요즘은 폰에 TTS엔진(구글 또는 삼성 등)이 들어있어서 필요한 텍스트를 기계음성으로 읽어줍니다. 특정 웹페이지를 보려니까 눈이 피곤한 경우나, 자기 전 웹페이지를 누군가 읽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때 쓸만한 앱을 소개합니다.

아이콘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글 플레이에 가보면 T2S: text to voice - read aloud라고 되어있고 he soft 제품이니 제작사를 확인하여 설치하면됩니다. epub도 읽을 수 있다네요. 그리고 복사를 했을 때 클립보드에 저장이 되는데 이 클립보드도 읽어주게 할 수 있네요.

 





앱을 설치하고 나무위키의 '돼지'를 찾아본 모습입니다. 화면을 움직이면 화면 하단에 재생 아이콘이 뜨는데 이 버튼을 클릭하면 웹페이지를 처음부터 읽어줍니다. 특정 위치부터 읽게 만드려면 텍스트를 2번 탭하면 그 위치부터 아래로 읽어 나가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t2s의 메뉴를 살펴봅니다. 파일을 여는 메뉴, 새로운 웹페이지를 여는 메뉴, 타이핑한 텍스트를 소리내어 읽는 메뉴가 있습니다. 그리고 세팅 메뉴와 도움말 메뉴가 있습니다.





type speak를 실행하면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오고 하단에 자동으로 읽어줄 것인지 선택하는 옵션이 나옵니다. 저는 웹페이지를 읽어주는 기능을 목적으로 설치한 것이라 직접해보지는 않았습니다.

t2s 에서 TTS 엔진을 설정하는 화면입니다. 자세하게 TTS엔진을 설정할 수 있는 것이 장점 중에 하나이빈다. 삼성 TTS엔진은 삼성폰의 경우 삼성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받을 수가 있고 한국어의 경우 다양한 버전의 TTS 엔진이 있고 고, 저 품질을 고를 수 있습니다. 설치하면 t2s 앱에서 자동으로 Speech engine에 뜨게 됩니다. 삼성 TTS 엔진을 선택하였고 목소리는 한국어에 '한국어 low quality 1 을 선택했습니다. 꼭 고화질의 대용량 tts라고 듣기에 편한 건 아니니 선택해서 마음에 드는 tts를 선택하면 됩니다. 과거 tts엔진은 기계음 티가 많이 났는데 요즘 tts 엔진은 사람인지 헷갈릴 때도 있습니다. 물론 폰에 포함된 tts 엔진의 합성 능력은 온라인 상의 tts 엔진보다 좀 떨어지기는 하지만 내용 파악에 큰 지장은 엇더라구요. 아래에 보면 말하는 속도 speech rate, 높낮은 speech pitch 를 설정할 수 있어서 편안한 소리를 찾아서 설정하면 됩니다.

speaking text proess에서는 읽을 때 뛰어넘기 할 부분들을 설정하는 부분입니다. 웹링크 등등을 무시하고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앱의 장점 중에 하나가 백그라운드에서도 읽는 다는 점입니다. 웹페이지를 읽게 해놓고 다른 화면을 띄워 다른 작업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는 중에 음성은 계속 나오구요. 그런데 이렇게 백그라운드에서 읽을 때 읽은 텍스트가 화면 일부에 팝업으로 나와서 살펴볼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읽은 위치를 뛰어넘을 수 있는 버튼도 나오니 편하게 사용할 수도 있네요.





 Floating control window 옵션을 켜고 끔으로써 팝업 찾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위 화면은 호환성 메뉴인데요. 만약 t2s에서 tts의 문제가 발생하면 하나 하나 켜고 끄는 과정을 통해 호환성 문제를 극복해볼 수 있습니다. 저는 별 문제 없지 잘 재생이 되었습니다.

double-tap on the text to start speaking 이라는 안내 메시지입니다. 읽는 도중에 원하는 부분으로 바로 점브하여 읽어주는 기능은 요긴합니다.

안드로이드 자체에 tts 기능이 있지만 웹브라우저에서는 tts 기능이 없는 경우가 있고 있더라도 디테일한 설정이 된다거나 백그라운드에서 재생이 되는 등의 기능을 부족하기 때문에 별도의 앱을 쓰는 게 편합니다. 여러가지 앱을 설치해본 결과 t2s가 가장 기본기에 충실하고 편의성이 좋아서 설치하였고 구매까지 했습니다. 책은 읽어주는 앱이 많고 전자책 앱에서도 tts 기능이 많지만 가끔씩 웹 페이지도 이런 기능이 되었으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필요에 적합한 앱입니다. 








  코로나 시대의 택배를 많이 주문하는 상황인데 택배물량이 많다 보니까 어떤 택배를 주문했는지 어디에 오고 있는지 확인하는 게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택배를 관리하는 어플이 있는지 찾아봤는데 괜찮은 어플을 발견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어플 이름은 스마트 택배입니다

어플 아이콘은 귀여운 캐릭터가 택배를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토끼 인지 외계인인지 알 수 없는 모양이지만요

구글 플레이에 가서 스마트 택배로 검색을 하면 어플을 찾을 수가 있고 설치에 볼 수가 있습니다 국내 개발업체로 국내 택배를 쉽게 조회해 볼 수가 있습니다 택배가 언제 올지 쉽게 조회가 가능하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에 연동해 두면 특별한 작업 없이 바로 물품이 등록되는 점이 장점 중에 하나입니다 쇼핑몰의 자동으로 로그인을 해서 리스트를 가지고 오기도 하는 것 같고 문자 전송하는 것을 이용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렇게 싶게 택배 등록 이 된다는 점이 큰 장점 중의 하나입니다 쇼핑몰과 연동해 두었을 때 다음에는 아이디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로그인 과정을 거치고 주문 리스트를 가지고 와서 등록을 하는 것이 장점입니다 리스트를 보면 배송 중인지 배송 완료되었는지 운송장이 아직 등록되지 않았는지 확인해 볼 수 있어서 한눈에 모든 것이 파악 됩니다 그리고 택배가 도착하지 않고 주문을 잊어버릴 수가 있는데 이런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연결되는 쇼핑몰은 국내 대형 쇼핑몰은 거의 다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국내외 외국어 알리익스프레스 같은 경우에는 등록할 가 없습니다 이베이 나 아마존 도 마찬가지이구요 그런 점은 조금 아쉽지만 이런 경우에는 국내 운송장 번호가 나왔을 때 따로 운송장을 등록해 줄 수도 있습니다


대형 쇼핑몰 외에도 작은 쇼핑몰도 등록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등록할 수 없는 쇼핑몰도 존재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경우 따로 운송장을 등록하면 되기 때문에 약간의 수고 만 하면 됩니다

 





아래는 송정 번호를 직접 입력하는 모습입니다 상품명을 입력을 하고 택배 회사와 운송장 번호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등록 이 됩니다 이후 택배가 어디에 오고 있는지 쉽게 조회가 가능합니다


택배 리스트는 받는 택배 보내는 택배 그리고 택배 상태에 따라서 등록 예 정배 송중 배송 완료로 구분을 해서 필터링을 해서 볼 수가 있습니다


그 이외에 기능으로는 백업 복원 광고제 거 설정 등이 있습니다


설정 화면에 가보면 알림 메시지를 자동으로 인식을 해서 문자 나 카카오톡에서 내용을 분석에서 자동으로 등록하는 옵션이 있습니다 또 방에 금지 설정 있어서 특정 시간대 알림을 받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어플 자체에 비밀번호를 걸어서 다른 사람이 볼 수 없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저는 충분이 편하게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비용을 지불할 의향이 있고 그래서 광고제 거 구매를 하였습니다 사실 광고가 나오더라도 크게 불편한 수준은 아닙니다 광고 제거를 구매하면 24개월 동안 광고가 나오지가 않습니다


괜찮은 기능으로는 백업하기 복원하기 기능이 있어서 나중에 휴대전화를 옮겼을 때 기존의 자료를 계속 사용할 수가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대로 만든 어플의 필수 기능 중에 하나입니다


얼마에 금액을 쇼핑했는지 쇼핑 다이어리 기능도 있는데요 소비 습관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지난달 사용한 금액과 현재 사용한 금액을 그래프로 비교에서 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편리한 기능 중의 하나가 해당 쇼핑몰에서 수년간 얼마를 주문했는지까지도 모두 정리해서 볼 수가 있어서 과거의 주문했던 물품을 찾는 데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택배를 보낼 때 활용할 수 있는 화면도 존재합니다

  이상 코로나 시대의 택배를 많이 주문을 하는데 이때 쉽게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택배 어플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국내 제작 어플이라서 대부분 쇼핑몰을 지원하는 점이 장점 중에 하나이고 군더더기 없는 편이라 쉽게 사용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에서 컴퓨터의 화면에 접속하여 보거나 제어하기 위한 어플입니다.

특정회사의 서버를 경유해서 서로 공유하는 형태가 아닌 컴퓨터를 서버로 만들고 스마트폰이 클라이언트가 되어서 접속하는 형식입니다.   vnc  클라이언트 중에 안드로이드용으로 오랜시간 만족스럽게 쓰고 있는 어플리라 소개합니다.

컴퓨터의 경우  vnc 서버용 프로그램의 경우 윈도우의  tightvnc 한영 패치된 버전을 쓰고 있습니다.

현재 아이콘 모양은 저렇게 되어있네요.

vnc viewer - remote desktop 이라는 제목의로 구글플레이에 올라와있고 제작사는 realvnc limited 이니 헷갈리지 않아야 겠습니다.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광고등의 군더더기 없이 깔끔합니다. 미니멀한 어플을 좋아하는 편인데 불필요해보이는 부분이 없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노트북 2군데 서버를 설치해뒀는데 서버를 등록한 모습입니다.

컴퓨터에서 서버를 열기 위해서는 방화벽과 공유기에 해당 포트를 잘 열어둬야 하고 회사같은 경우 포트에 대한 설정이 불가할 수 있기 때문에 리스닝 모드로 연결할 수 있지만 이또한 쉬운 일은 아닙니다. 어쨌든 서버를 만드는 부분은 복잡하고 설명해야 하는 점도 많기 때문에 생략하고 안드로이드용 vnc 클라이언트 정도만 소개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아래의 플로스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여 서버를 추가 할 수 있습니다. 서버 추가 화면은 아래와 같은데요.

서버 주소를 적어야 하고 포트의 경우 aaa.com:12345 형식을 사용해서 입력할 수 있습니다. 포트를 정확하게 입력해야 접속이 가능합니다. 패스워드도 저장할 수 있습니다. 기타 다른 옵션들이 존재합니다. 서버에서 설정할 수도 있고 클라이언트에서 설정할 수 있는 옵션이 여러개인데 화면 화질을 설정가능합니다. 통신망의 속도가 높더라도 버벅거릴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속도를 젤 중요시 해서 화질을 최하로 낮췄습니다. view only는 뷰어 모드라 해당 서버의 마우스나 키보드 입력이 불가합니다. 그냥 뷰어로만 봐야할 경우가 있는데 이때 켜면 됩니다. update desktop preview는 vnc 서버 리스트에 최종화면의 이미지를 저정해 둘건지, 그래서 쉽게 구분을 위한 옵션입니다. 민간정보 제거 옵션도 있습니다.

로그인 화면도 있는데 따로 사용해보지는 않았습니다. learn more도 있는데 굳이 실행해보지는 않았습니다. 특별히 사용이 어려운 부분은 없더라구요.

항상 그렇듯 세팅화면에 들어가봅니다. 어떤 옵션이 있는지 파악해봅니다.

가능하다면 키보드 자동 교정기능을 사용한다는 게 있는데, 예상되는 단어로... 써보지는 않았습니다.

두번째 옵션은 두 손가락으로 위 아래로 스와이프 하면 스크롤 된다는 옵션이네요. 따로 쓰지는 않고 있습니다.

두 손가락을 쓰는 게 귀찮아서.... 두 손가락을 이용할 때는 확대나 축소시 사용하고 있습니다.

프락시를 쓸 수 있는 옵션도 있네요.

민감정보를 제거하는 옵션도 전체 설정에 들어가 있습니다.

프리뷰 이미지를 전체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옵션도 있구요.

인증서 보기? 옵션 같습니다.

 

keychain을 import 가져오기 옵션도 있습니다. 표준화된 키체인을 가져와서 로그인정보를 쉽게 백업 복원할 수 있는 옵션 같네요.

문제 발생시 해당 팀 기술 지원에 추가 정보를 제공할 것인가 인 것 같습니다.

어쨌든 크게 중요한 부분은 없는 것 같고 접속을 해본 모습입니다.

화질일 떨어지게 설정을 해서 이미지가 약간 깨진 것 같이 보이지만 사용할 때 속도가 더 높기 때문에 저화질을 설정하여 사용 중입니다. 마우스, 키보드, 특수키 등을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화면 이 떴을때 마우스나 키보드 사용이 어려우면 화면 상당을 아래로 스와이프하면 아이콘이 등장합니다. 이때 아이콘을 누르면 마우스나 키보드를 선택하여 입력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 입력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마우스도 왼쪽 오른쪽, 그리고 스크롤 화면이 오버레이 되어 나오는 화면입니다. 좀 익숙해지면 빠르게 제어 가능합니다.

이상 안드로이드에서 사용가능한 vnc viewer 소개였습니다.

컴퓨터에서 서버만 잘 구축해놓으면 폰에서 언제 어디서나 pc에 접속하여 필요한 정보를 가져오거나 제어가 가능하기에 예전부터 아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서비스를 해주는 업체들 어플 들이 존재하는데 광고가 나오거나 유료인 경우가 많아 조금만 노력해서 깔끔하고도 서버에 구애되지 않고 쓸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서버 구축을 위해서는 가정이라면 공유기에 대한 접근과 세팅이 필요하고 윈도우이 경우 포트를 방화벽에서 여는 작업, tightvnc 같은 vnc 서버 프로그램 선정 및 세팅도 필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클라이언트만 간단히 소개해보았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 블루투스 기능을 사용할 때 약간 불편한 점이 있어서 한가지 어플을 소개해볼까합니다.

요즘은 다양한 블루투스 기기가 많이 있고, 소리를 이용한 블루투스 기기의 경우 블루투스 기기의 경우 한군데만 출력이 이 되기때문에 어떤 기기에 연결을 해야될지 수동으로 설정해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블루투스 기기와 연결을 수동으로 켜고 끄는 화면이 옵션 안에 있기 때문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휴대폰의 상단을 스와이프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와이파이 아이콘, 블루투스 아이콘 등등이 배치되어 있는데요. 블루투스 세부옵션으로 들어가려면 블루투스 아이콘을 길게 탭하면 됩니다. 

짧게 탭하면 켜고 끌 수 있는 토글기능이 있기 때문에 길게 눌러줄 필요가 있습니다.

 

길게 아이콘을 탭했을 때 아래와 같은 블루투스 세부 설정화면이 나옵니다.

이 세부설정에서 각각의 기기를 탭하면 연결 또는 연결해제 가능하기 때문에 원하는 설정을 쉽게 변경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불편한 점은 상단을 스와이프하고 블루투스 아이콘을 정확히 길게 눌러서 옵션까지 들어가야되는 과정이 불편하고, 오작동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고, 시간소요가 되기때문에 블루투스 세부옵션에 바로 들어갈 수 있는 바로가기를 만들고 싶어하는 분들이 있으리라 봅니다.

안드로이드 현재버전의 경우 설정의 블루투스 세부설정에 직접 바로가기를 만드는 것을 찾을 수 없어서 별도의 어플을 찾아보았습니다.

여러가지 어플들이 있지만 과거 안드로이드버전에 동작하는 어플이 많고, 현재 버전에 잘 작동하지 않는 버전이 많아서 쓸만한 어플을 찾는데 애를 좀 먹었는데요. 아래의 어플을 사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위와 같은 아이콘 모양의 어플이고요. 일본어로 되어있기때문에 검색하는게 좀 힘든데 영어로 bluetooth shortcut 으로 검색하면 아래와 같은 어플이 나옵니다. 제조사를 참고하여 구글 플레이에서 검색해서 설치가능합니다.

 



 



어플을 설치하면 별다른 것은 없고, 프로그램 바로가기와 프로그램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사실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프로그램 바로가기만 사용하기 때문에 이 바로가기를 홈에 배치시켜서 쉽게 접근하게 해두면 됩니다.

 

 

왼쪽 아이콘은 바로가기 아이콘이고, 오른쪽 아이콘은 어플 아이콘입니다.

바로가기 아이콘은 눌렀을 때 블루투스 옵션으로 바로 연결되고 어플자체의 아이콘은 실행해보면 별다른 기능은 없습니다.

안드로이드 어플을 설치할 때 생각해볼 문제는 이 어플을 설치할 때에 불필요한 권한을 요구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요. 이어플은 카메라라든지 마이크라든지 등의 개인정보 권한을 요구하지않아서 큰 부담없이 설치할 수 있었습니다.

 

 

어플을 설치해보면 별다른 옵션이 존재하지 않고, 광고배너가 하나 뜨고, 이게 다입니다.

사소한 불편함이지만 사소한 불편함을 해결하는 블루투스 설정 바로가기 어플을 소개해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는 통신회사가 3개가 있습니다.

에스케이텔레콤, 케이티, 엘지유플러스 이지요.

국내에서 판매한느 휴대폰의 경우 3개 회사에 특화된 형태로 어플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휴대폰이 어느통신사 회사의 제품이건 통신사 3군데를 다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에스케이텔레콤휴대폰을 케이티유심을 넣어서 사용해도 큰 지장은 없는데요.

완전히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고, 교통카드 사용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교통카드 기능이 유심카드안에 내장되어있기 때문에 휴대폰프로그램 통신사와 유심이 일치하지않을때 삼성페이에서 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 2021.2.6일 업데이트 된 삼성페이의 경우 폰기종과 유심 통신사가 일치하지 않아도 티머니 등록 가능하도록 삼성페이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우회책이 한가지 있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코레일 레일플러스 라는 어플을 사용하면 지하철이나 버스 등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에 티머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어차피 티머니도 NFC를 이용하고, 휴대폰에도 NFC가 내장되어있기 때문에 사용이 가능한 것이지요.

 

 

 

 

 

삼성페이의 장점은 휴대폰을 굳이 켜지않더라도 태깅을 하면 바로 결재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삼성페이에 교통카드를 추가하여 사용하시는 분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에스케이에서 판매된 휴대폰에 케이티계열 유심을 넣어서 사용중인데 

교통카드를 추가하려고 하니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뜨면서 교통카드 추가가 되지않는 상황입니다.

 

 

 

 

티머니 교통카드 추가를 했을 경우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나옵니다.

USIM 카드 서비스 공급자와 휴대전화 서비스 공급자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카드추가를 실행할 수가 없습니다.

휴대전화 서비스 센터에 문의를 하라고 하지만, 문의해도 별다른 방법은 없는 실정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삼성페이를 통한 티머니추가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별도의 다른 어플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데요.

다양한 어플이 있지만, 많이 사용하시는 어플은 코레일에서 나온 레일플러스라는 어플입니다.

 





NFC를 지원하기 때문에 티머니가 되는 곳은 모두 다 결제가 되고, 선불 충전을 했을 때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우선 만원을 충전해보았습니다.

 

 

 

주의점이 한 가지 있는데요.

삼성페이와 다르게 화면이 켜진 상태(잠금화면에서도 되는 것 같습니다.) 에서만 작동을 하기때문에 

결제하기 전에 화면을 켜는 불편함이 있긴 하지만.

교통카드를 별도로 챙겨서 가지고 다니는 것보단는 훨씬 편리합니다.

아래는 항상 화면을 켠 상태에서 태깅을 하라는 어플의 메시지입니다.

 

 

 

 

 

우선 어플을 실행한 화면입니다.

만원을 먼저 충전해서 충전된 모습입니다.

 

 

 

충전하기 위한 다양한 옵션이 나와있습니다.

계좌를 등록하거나 토스 신용카드 등을 이용해서 충전 가능합니다. 

휴대폰 소액결제도 가능하네요.

 

 

 

NFC 기능을 사용하기 때문에 NFC 기능을 켜둔 상태에서 당연히 사용해야 합니다.

NFC 기능은 두가지 옵션이 있는데요. 기본모드와 카드모드가 있고요.

아마 카드모드에서도 사용이 가능해보이지만, 테스트는 아직 해보지못했습니다.

기본모드를 선택했을 경우에는 당연히 NFC 관련 기능이 모두 작동됩니다.



각종 기능을 열어본 화면입니다.

충전할 수도 있고, 설정화면도 있네요.

 

 

 

설정에 들어갔을 때에 할 수있는 것들이 나와있습니다. 자동충전도 설정할 수 있고, 푸시설정도 가능하고, 소득공제, 환불, 테마도 변경가능합니다.

이상 삼성페이에 등록되지않는 교통카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코레일에 레일플러스 어플을 이용해서 티머니 기능을 수행하고, 충전하는 기능 등에 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과거에는 별도의 녹취기기를 사용해서 녹취를 했었는데요.

요즘은 휴대폰 성능이 많이 발전해서 휴대폰으로도 충분히 녹취를 할 수 있고.

녹취한다는 사실을 드러내지않고 녹취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나쁜일에는 절대 사용되어서는 안되겠지요.

어플의 성능에 초점을 두고 말하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이와 관련한 어플이 다양하게 있지만 10여개의 어플을 사용해본 결과

이 어플이 가장 사용하기 편리하여 소개하고자 합니다.

어플 제목은 한국어로 번역이 되어서 고급보이스 레코더로 되어있고.

아이콘으로 구분해서 구글 앱스토어에서 찾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유료프로그램이지만 가격이 비싸지는 않아서 사서 쓸만한 것 같습니다.

 어플 제작 회사 이름을 참고하면 다른 어플과 헷갈리지않고 설치가능합니다.

유사한 앱이 정말 많기 때문에 제조회사를 꼭 확인을 해서 설치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는 설치한 어플의 아이콘 모양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어플 이름이 나오지않게 휴대폰을 세팅해서 쓰고있기 때문에

어플이름은 나오지가 않고있네요.

 

 

 

 

어플을 설치해서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단순한 화면이 나옵니다.

가운데에 아이콘을 탭하면 녹음이 시작되고.

한번 더 탭하면 녹음이 끝납니다.

 

 

녹음된 파일은 저장되어서 다시 들어볼 수 있고.

파일을 편집할 수 있고,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음질은 높은 편이고 아쉽게도 녹음 포멧이나 비트레이트에는 따로 설정할 수 없는 점이 약간 아쉽습니다.

장시간의 녹음을 위해서는 opus포멧을 사용하면 한시간을 녹음해도 1메가바이트 이하로 저장할 수 있는데요.

음성녹음에 특화된 코덱은 아닌 wav. mp3 포멧을 사용하기 때문에 용량이 작은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요즘 스마트폰의 기본 용량이 100기가를 상회하는 점을 생각해보면 용량은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어플을 설치하면 대략적인 기능파악과 옵션을 살펴보게됩니다.

옵션을 살펴보면 이어플이 어떤기능까지 포함하고 있는지 파악하기가 쉽거든요.

설치 후 옵션(설정)에 들어가서 기능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설정을 보면 파일 형식을 선택할 수가 있는데 mp3, wav 두 가지 포멧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 음성 녹음이 주류가 되는데 이 두가지 포멧만 지원하는 점은 약간 아쉽지만

이 어플은 다른 장점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 단점을 상쇄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디오 소스를 선택했을 경우 녹음되는 음성을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최대 녹화시간을 설정하는 경우 한번 녹음을 할 때 최대 몇분까지 녹음이 되는지 설정할 수 있고,

너무 장시간 녹음이 되는 문제를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또 녹음횟수도 설정할 수가 있는데 최대 50회까지 반복할 수가 있습니다.

저장된 파일은 구글드라이브에 저장할 수도 있고, 드롭박스에 저장가능하고, 이렇게 백업을 했을 경우

로컬파일을 삭제해서 증거를 없앨 수도 있습니다.

또 이 어플에 접근하기위해 비밀번호를 요구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알림까지도 통제할 수 있는데, 알림표시줄에 로딩된 프로그램이 어떤 형식으로 표시될지 설정할 수가 있고,

알림 자체를 완전히 숨겨서 녹음된다는 사실을 숨길 수도 있습니다.

 

국내법에 따르면 녹음참여당사자가 녹음하는 것은 불법이 아니며

미국같은 경우에는 불법이므로 국내에서 사용 시 법적문제는 없습니다.

물론 상대의 동의없이 녹음한 음성파일의 경우 법적효력은 없지요.

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될 내용들이 있다면 녹음을 통해서 나중에 검토해보는 데에 활용해볼 수가 있습니다.

나쁜일에는 절대 활용되는 일이 없어야겠습니다.

 

녹음시작 시 진동이 일어나서 녹음이 시작된지 알 수 있게 설정할 수 있고.

녹음 중지 시 진동이 일어나서 녹음이 중지된지 알 수 있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장할 파일 디렉토리를 선택할 수 있고, 파일명도 형식을 설정할 수가 있습니다.

전화를 흔들어서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녹음시작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녹음시작이 되었는지 잘 알수가 없기때문에 진동옵션을 켜서 시작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외에 볼륨키를 통해서 시작을 할 수가 있고

볼륨키의 누르는 횟수를 통해서 녹음시작을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전원키를 여러번 눌러서 실행하는 옵션도 존재합니다.

그리고 특이한 점은 앱의 아이콘을 내가 원하는 형식으로 바꿀 수 있는데요.

아이콘을 통해 이 앱이 녹음앱인지 녹음앱이 아닌지 알 수 없도록 다른 아이콘으로 설정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원터치 레코더라는 부분이 편한데 아이콘을 한번 탭하는 것으로 녹음을 바로 시작하고,

별도의 프로그램 실행은 노출되지 않습니다.

 

오디오 녹화일정도 설정할 수가 있는데

강의 같은 것을 들을 때에 자동으로 특정시간에 녹음을 시작하고 녹음을 끝낼 수가 있어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녹음된 파일은 파일리스트가 나오고 탭했을 때 바로 플레이가 가능하며 오디오 볼륨도 조절할 수 있는화면이 나옵니다.





 

 

오디오파일을 선택했을 때 다양한 명령들이 나오는데요.

특히 사용가능 한 것은 오디오 커터 파일 압축이 있습니다.

파일 압축할 경우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는점이 특이하군요.

파일 공유를 했을 경우엔 구글드라이브나 드롭박스에 저장이 가능합니다.

기타 파일을 삭제하거나 이름변경 등의 기본적인 작업도 가능합니다.

 

 

오디오커터의 경우 원하는 부분만 음성부분을 잘라내서 저장할 수가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습니다.

 

 

 

원터치레코드 아이콘이 홈화면에 배치된 모습입니다. 특별히 어플을 켤 필요없이 이 아이콘을 탭하면 바로 녹음이 시작되고 특별히 녹음된다는 표시화면이 노출되지않아서 부담없이 원하는 부분을 녹음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녹음 어플이 있지만 음질이라든지 편의성부분에서 떨어지는 부분이 종종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 어플은 기본기에 충실해서 비록 유료지만 비용을 지불하고 사용해도 나쁘지않을 것 같습니다.

보통 녹취하는 보이스레코더의 경우 가격이 상당한데 항상 가지고 다니는 휴대폰을 이용해서 휴대폰 성능을 최대한 활용해서 녹음을 해보면 보이스레코더에 준하는 녹음되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스마트폰의 경우 스테레오 마이크를 사용하기 때문에 과거보다 음질이 더 좋게 녹음되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이상 쓸마한 녹취 어플 소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