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는 통신회사가 3개가 있습니다.

에스케이텔레콤, 케이티, 엘지유플러스 이지요.

국내에서 판매한느 휴대폰의 경우 3개 회사에 특화된 형태로 어플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휴대폰이 어느통신사 회사의 제품이건 통신사 3군데를 다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에스케이텔레콤휴대폰을 케이티유심을 넣어서 사용해도 큰 지장은 없는데요.

완전히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고, 교통카드 사용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교통카드 기능이 유심카드안에 내장되어있기 때문에 휴대폰프로그램 통신사와 유심이 일치하지않을때 삼성페이에서 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 2021.2.6일 업데이트 된 삼성페이의 경우 폰기종과 유심 통신사가 일치하지 않아도 티머니 등록 가능하도록 삼성페이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우회책이 한가지 있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코레일 레일플러스 라는 어플을 사용하면 지하철이나 버스 등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에 티머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어차피 티머니도 NFC를 이용하고, 휴대폰에도 NFC가 내장되어있기 때문에 사용이 가능한 것이지요.

 

 

 

 

 

삼성페이의 장점은 휴대폰을 굳이 켜지않더라도 태깅을 하면 바로 결재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삼성페이에 교통카드를 추가하여 사용하시는 분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에스케이에서 판매된 휴대폰에 케이티계열 유심을 넣어서 사용중인데 

교통카드를 추가하려고 하니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뜨면서 교통카드 추가가 되지않는 상황입니다.

 

 

 

 

티머니 교통카드 추가를 했을 경우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나옵니다.

USIM 카드 서비스 공급자와 휴대전화 서비스 공급자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카드추가를 실행할 수가 없습니다.

휴대전화 서비스 센터에 문의를 하라고 하지만, 문의해도 별다른 방법은 없는 실정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삼성페이를 통한 티머니추가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별도의 다른 어플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데요.

다양한 어플이 있지만, 많이 사용하시는 어플은 코레일에서 나온 레일플러스라는 어플입니다.

 





NFC를 지원하기 때문에 티머니가 되는 곳은 모두 다 결제가 되고, 선불 충전을 했을 때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우선 만원을 충전해보았습니다.

 

 

 

주의점이 한 가지 있는데요.

삼성페이와 다르게 화면이 켜진 상태(잠금화면에서도 되는 것 같습니다.) 에서만 작동을 하기때문에 

결제하기 전에 화면을 켜는 불편함이 있긴 하지만.

교통카드를 별도로 챙겨서 가지고 다니는 것보단는 훨씬 편리합니다.

아래는 항상 화면을 켠 상태에서 태깅을 하라는 어플의 메시지입니다.

 

 

 

 

 

우선 어플을 실행한 화면입니다.

만원을 먼저 충전해서 충전된 모습입니다.

 

 

 

충전하기 위한 다양한 옵션이 나와있습니다.

계좌를 등록하거나 토스 신용카드 등을 이용해서 충전 가능합니다. 

휴대폰 소액결제도 가능하네요.

 

 

 

NFC 기능을 사용하기 때문에 NFC 기능을 켜둔 상태에서 당연히 사용해야 합니다.

NFC 기능은 두가지 옵션이 있는데요. 기본모드와 카드모드가 있고요.

아마 카드모드에서도 사용이 가능해보이지만, 테스트는 아직 해보지못했습니다.

기본모드를 선택했을 경우에는 당연히 NFC 관련 기능이 모두 작동됩니다.



각종 기능을 열어본 화면입니다.

충전할 수도 있고, 설정화면도 있네요.

 

 

 

설정에 들어갔을 때에 할 수있는 것들이 나와있습니다. 자동충전도 설정할 수 있고, 푸시설정도 가능하고, 소득공제, 환불, 테마도 변경가능합니다.

이상 삼성페이에 등록되지않는 교통카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코레일에 레일플러스 어플을 이용해서 티머니 기능을 수행하고, 충전하는 기능 등에 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과거에는 별도의 녹취기기를 사용해서 녹취를 했었는데요.

요즘은 휴대폰 성능이 많이 발전해서 휴대폰으로도 충분히 녹취를 할 수 있고.

녹취한다는 사실을 드러내지않고 녹취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나쁜일에는 절대 사용되어서는 안되겠지요.

어플의 성능에 초점을 두고 말하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이와 관련한 어플이 다양하게 있지만 10여개의 어플을 사용해본 결과

이 어플이 가장 사용하기 편리하여 소개하고자 합니다.

어플 제목은 한국어로 번역이 되어서 고급보이스 레코더로 되어있고.

아이콘으로 구분해서 구글 앱스토어에서 찾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유료프로그램이지만 가격이 비싸지는 않아서 사서 쓸만한 것 같습니다.

 어플 제작 회사 이름을 참고하면 다른 어플과 헷갈리지않고 설치가능합니다.

유사한 앱이 정말 많기 때문에 제조회사를 꼭 확인을 해서 설치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는 설치한 어플의 아이콘 모양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어플 이름이 나오지않게 휴대폰을 세팅해서 쓰고있기 때문에

어플이름은 나오지가 않고있네요.

 

 

 

 

어플을 설치해서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단순한 화면이 나옵니다.

가운데에 아이콘을 탭하면 녹음이 시작되고.

한번 더 탭하면 녹음이 끝납니다.

 

 

녹음된 파일은 저장되어서 다시 들어볼 수 있고.

파일을 편집할 수 있고,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음질은 높은 편이고 아쉽게도 녹음 포멧이나 비트레이트에는 따로 설정할 수 없는 점이 약간 아쉽습니다.

장시간의 녹음을 위해서는 opus포멧을 사용하면 한시간을 녹음해도 1메가바이트 이하로 저장할 수 있는데요.

음성녹음에 특화된 코덱은 아닌 wav. mp3 포멧을 사용하기 때문에 용량이 작은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요즘 스마트폰의 기본 용량이 100기가를 상회하는 점을 생각해보면 용량은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어플을 설치하면 대략적인 기능파악과 옵션을 살펴보게됩니다.

옵션을 살펴보면 이어플이 어떤기능까지 포함하고 있는지 파악하기가 쉽거든요.

설치 후 옵션(설정)에 들어가서 기능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설정을 보면 파일 형식을 선택할 수가 있는데 mp3, wav 두 가지 포멧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 음성 녹음이 주류가 되는데 이 두가지 포멧만 지원하는 점은 약간 아쉽지만

이 어플은 다른 장점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 단점을 상쇄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디오 소스를 선택했을 경우 녹음되는 음성을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최대 녹화시간을 설정하는 경우 한번 녹음을 할 때 최대 몇분까지 녹음이 되는지 설정할 수 있고,

너무 장시간 녹음이 되는 문제를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또 녹음횟수도 설정할 수가 있는데 최대 50회까지 반복할 수가 있습니다.

저장된 파일은 구글드라이브에 저장할 수도 있고, 드롭박스에 저장가능하고, 이렇게 백업을 했을 경우

로컬파일을 삭제해서 증거를 없앨 수도 있습니다.

또 이 어플에 접근하기위해 비밀번호를 요구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알림까지도 통제할 수 있는데, 알림표시줄에 로딩된 프로그램이 어떤 형식으로 표시될지 설정할 수가 있고,

알림 자체를 완전히 숨겨서 녹음된다는 사실을 숨길 수도 있습니다.

 

국내법에 따르면 녹음참여당사자가 녹음하는 것은 불법이 아니며

미국같은 경우에는 불법이므로 국내에서 사용 시 법적문제는 없습니다.

물론 상대의 동의없이 녹음한 음성파일의 경우 법적효력은 없지요.

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될 내용들이 있다면 녹음을 통해서 나중에 검토해보는 데에 활용해볼 수가 있습니다.

나쁜일에는 절대 활용되는 일이 없어야겠습니다.

 

녹음시작 시 진동이 일어나서 녹음이 시작된지 알 수 있게 설정할 수 있고.

녹음 중지 시 진동이 일어나서 녹음이 중지된지 알 수 있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장할 파일 디렉토리를 선택할 수 있고, 파일명도 형식을 설정할 수가 있습니다.

전화를 흔들어서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녹음시작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녹음시작이 되었는지 잘 알수가 없기때문에 진동옵션을 켜서 시작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외에 볼륨키를 통해서 시작을 할 수가 있고

볼륨키의 누르는 횟수를 통해서 녹음시작을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전원키를 여러번 눌러서 실행하는 옵션도 존재합니다.

그리고 특이한 점은 앱의 아이콘을 내가 원하는 형식으로 바꿀 수 있는데요.

아이콘을 통해 이 앱이 녹음앱인지 녹음앱이 아닌지 알 수 없도록 다른 아이콘으로 설정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원터치 레코더라는 부분이 편한데 아이콘을 한번 탭하는 것으로 녹음을 바로 시작하고,

별도의 프로그램 실행은 노출되지 않습니다.

 

오디오 녹화일정도 설정할 수가 있는데

강의 같은 것을 들을 때에 자동으로 특정시간에 녹음을 시작하고 녹음을 끝낼 수가 있어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녹음된 파일은 파일리스트가 나오고 탭했을 때 바로 플레이가 가능하며 오디오 볼륨도 조절할 수 있는화면이 나옵니다.





 

 

오디오파일을 선택했을 때 다양한 명령들이 나오는데요.

특히 사용가능 한 것은 오디오 커터 파일 압축이 있습니다.

파일 압축할 경우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는점이 특이하군요.

파일 공유를 했을 경우엔 구글드라이브나 드롭박스에 저장이 가능합니다.

기타 파일을 삭제하거나 이름변경 등의 기본적인 작업도 가능합니다.

 

 

오디오커터의 경우 원하는 부분만 음성부분을 잘라내서 저장할 수가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습니다.

 

 

 

원터치레코드 아이콘이 홈화면에 배치된 모습입니다. 특별히 어플을 켤 필요없이 이 아이콘을 탭하면 바로 녹음이 시작되고 특별히 녹음된다는 표시화면이 노출되지않아서 부담없이 원하는 부분을 녹음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녹음 어플이 있지만 음질이라든지 편의성부분에서 떨어지는 부분이 종종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 어플은 기본기에 충실해서 비록 유료지만 비용을 지불하고 사용해도 나쁘지않을 것 같습니다.

보통 녹취하는 보이스레코더의 경우 가격이 상당한데 항상 가지고 다니는 휴대폰을 이용해서 휴대폰 성능을 최대한 활용해서 녹음을 해보면 보이스레코더에 준하는 녹음되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스마트폰의 경우 스테레오 마이크를 사용하기 때문에 과거보다 음질이 더 좋게 녹음되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이상 쓸마한 녹취 어플 소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