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버거 맛집을 찾아 다니다가 양주시 옥정동 버거스테이지에 가보았습니다.

수제버거는 패스트푸드 햄버거와는 다른 맛이 나죠.

그래서 수제버거가 한번씩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옥정동에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면서 음식점들도 새롭게 많이 생기더군요.

폭풍검색 후 수제버거집이 있길래 지나가다가 들러보았습니다.

양주시 옥정동 수제버거집은 양주시 옥정동로7가길 44에 있습니다.

지번주소로는 양주시 옥정동 967-4이고요.

건물 지하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서 주차걱정 없습니다.

새로 지어진 건물 2층에 있습니다.





아담한 수제버거집이더군요.

주문은 기계에서 하시면 됩니다.

주문하고 앉아서 받은 냅킨이 귀엽네요.

 수제버거 맛집일듯한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주문기계에서 치즈버거와 에그버거, 스프라이트 주문하고

자리에 앉으니 음료수를 갖다주더라고요. 빨대는 요즘 대세에 맞게 일회용 빨대가 아닌,

스테인레스 빨대였습니다.

창밖이 내다보이는 테이블에 앉았는데 음료와 맥주 가격표가 있었어요.

우리는스프라이트만 먹기로.

옆에 테이블에서는 병맥주 시켜서 가볍게 드시고 계시더라고요.

 

수제버거집인데 맥도날드 감자들고 있는 귀여운 인형 소품들이에요.

옥정동 수제버거집 버거스테이지에요.





내돈주고 사먹은 증거 영수증입니다. ㅎㅎㅎㅎㅎ.

양파와 토마토를 추가해서 먹어야 더 맛있다고 느껴지는 개인적인 식성이고요.

추천합니다. 패스트푸드 햄버거가게에서도 토마토는 무료로 추가되는 곳이 있어요.

토마토는 몸에도 좋고, 느끼할 수 있는 햄버거를 더 상큼하게 먹게 해주는

소중한 식재료에요. 추가해서 햄버거를 드셔보세요. 추천추천.

양주시 옥정동에 있는 수제버거 맛집이라고 판단중인 버거스테이지 내부입니다.

옆에 손님계신 테이블쪽 피해서 조심스럽게 찍어보았습니다.

식당내부가 깨끗.깔끔했습니다.

 

원래 음식나오면 바로 찍어야하는데

수제버거가 나오고 허겁지겁 먹다가 또 찍었습니다. 음식사진 잘 못찍는 사람인지라

실제 맛보다 훨씬 못하게 나온듯하지만.





그래도 수제버거 맛있게 먹고왔습니다. 그래서 또 찾아갔었드랬죠.

 

 

양주시 옥정동 수제버거 맛집 버거스테이지에서 시킨 수제버거

치즈버거사진입니다. 너무 못찍었지만, 맛있습니다.

 

옥정동 버거스테이지 치즈버거옆에 어니언링 같이 나옵니다.

어니언링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양주시 옥정동 수제버거집인 버거스테이지의 시그니처메뉴같아요.

치즈버거.

 

양주시 옥정동 버거스테이지에서는 수제버거 고기패티를 100% 소고기를 사용하나봅니다.

벽에 귀엽게 인테리어가 되어있길래 찍어보았습니다.





양주시 옥정동 버거스테이지는 4시부터 5시까지는 브레이크타임이니

이 시간은 피해야겠네요.

양주시 옥정동 버거스테이지는 배달의 민족으로 배달도 되네요.

테이크아웃하시는 손님 계시더라고요.

 

양주시 옥정동 버거스테이지 주차장 안내판입니다.

편안한 주차가 가능해서 좋았어요.





양주시 옥정동 수제버거 가게 버거스테이지를 한번 더 찾아갔습니다.

이번엔 감자튀김, 치즈버거, 머쉬룸버거를 시켰습니다.

수제버거 식당인 버거스테이지에서 이번에는

토핑추가를 안하고, 그냥 기본으로 시켰습니다.

두번 째 갔을 때엔 햄버거빵에 깨가 잔뜩 올려져있더라고요.

(나는 깨가 없는 빵이 좋은데. 지금은 어떻게 판매되고 있을려나? 궁금)

 

양주시 옥정동 수제버거 맛집 버거스테이지 입구입니다.  가족이나 연인들 간단하게 식사하기 좋은, 분위기 좋은 수제버거 맛집 버거스테이지 없어지면 안돼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베트남 다낭 여행 정보 2탄

다낭에서 가볼만한 곳-다낭 핑크성당, 콩까페, 한시장, 참박물관, 영흥사(린응사), 다낭 시내 쌀국수맛집 냐벱,

다낭 수제버거 맛집 버거브로스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베트남 다낭 여행 1월은 여행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다만, 간혹 소나기 또는 흐린날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다낭에서의 이동은 그랩이라는 택시어플을 통해 택시타고 다니면 좋습니다.

길에 무수히 많은 택시들이 있어요. 하지만 바가지를 안당하시려면

한국에서 그랩어플 깔아놓으시고.

베트남 도착하시면 출발지와, 복적지 입력한 뒤 검색누르시면

택시들과 가격이 나옵니다. 거기서 고르신 뒤 선택하시면 딱 그가격만 받으시니

(팁은 관광객의 개인선택)

마음편히 이용하기 좋아요. 가격도 저렴하므로 원하는 곳 택시타고 다니기 좋아요.

 

2. 베트남 다낭하면 핑크성당이 유명하죠.

여기는 다낭한시장과 걸어서 가기에도 가까운 거리에요. 그래서 한시장과 핑크성당 같이 가는 코스로 계획하면 좋습니다.

코코넛커피로 유명한 콩카페도 다낭 한시장과 매우가깝습니다.

이곳을 관광하고나서 콩카페에서 잠시 쉬었다 가면 좋아요.

 

 

그랩어플에서 한 마켓을 치니 목적지로 나오더라고요.

그랩어플에서 목적지 검색하면 택시아저씨가 그 목적지 알고 오시는거라

알아서 다 데려다 주시더라고요.

택시기사님한테 "한마켓"하면 알아들으시고요~

다낭 시내가 워낙 작고, 그래서 한참 가지도 않고요.

금방가고, 택시비도 저렴해서 택시를 마음껏 탔습니다.

다낭 한시장은 우리나라 남대문시장을 연상케해요.

식품, 의류, 신발, 잡화, 기념품, 건어물 등등 굉장히 다양한 종류의 물건들을 판매하고요.

관광객들도 많습니다.

한시장 입구쪽입니다. 강변 옆에 있어요.

 

한시장 내부로 들어가기 전 입구쪽 도로에요~

 

베트남 다낭 한시장 쪽 도로에요.

여기서 시장 내부로 들어가는 곳들이 곳곳에 있습니다.

한시장에 금은방이 많이 있어요.

환전할 때엔 이곳 한시장 도로변에 많은 금은방을 활용하세요.





 

베트남 다낭 공항이나 다낭 롯데마트 환전소보다

다낭 한시장 금은방이 환전 수수료가 좋다고해요.

환전하러 갔더니 관광객들 많이 환전하시더라고요.

* 환전팁: 한국에서 한국돈-> 달러로 환전, 단! 되도록 큰단위로요~

베트남에서 달러-> 베트남돈(단위 동) 으로 환전. 이때 달러 단위가 크면 환전할 때 유리하다고해요.

그래서 은행에서 되도록이면 100달러단위로~ 바꾸었답니다.

 

한시장 곳곳을 둘러본 뒤 바로 근처에 있는 콩카페로 갔습니다.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좋지만

우리에겐 구글 맵이 있으니까요.

구글맵켜면 바로 위치안내되어 여행하기 아주 좋아요.

콩카페에 들어가니 이국적인 느낌이 팍팍 드네요.

콩카페 만든 분이 어릴적 베트남의 느낌을 살리기위해 신경썼다고 들었습니다.

베트남의 오래된 멋으로 자연스럽게 꾸며진듯하면서도 베트남느낌을 팍팍 느낄 수 있었습니다.

콩카페엔 사람이 정말 많아요.

특히 콩카페 2층 강변이 보이는 테이블 앉기란, 쉽지않더라고요.

그래도 빈자리가 있으니 앉아서 쉬었다 가봅니다.

 

콩카페 내부입니다.

콩카페 주문 팁: 콩카페 2층에 앉게되면 우리나라 카페처럼 1층 주문 카운터가서 주문하지 않아도 됩니다.

콩카페는 1층과 2층으로 꾸며져있는데요.

2층에 앉으면 직원이 와서 주문을 받아요. 그리고 돈 주면 음료도 다 갖다주니 편합니다.

콩카페 내부를 보니 베트남의 옛스러움이 느껴지지요.

 

베트남 다낭 한시장 근처 콩카페에서 코코넛 커피와  다른 커피 이렇게 두잔 시켰어요.

왼쪽에 별모양이 코코넛커피입니다.

코코넛커피스무디가 더 맛있어보였지만, 추울것같아서 그냥 코코넛커피로 드링킹드링킹했어요.

콩카페 코코넛커피는 한달동안 매일 한잔씩 먹어보고싶은 맛이었어요.

사람들이 왜 그렇게 많이 먹는줄 알겠다 싶은 맛이었습니다.





 

 

다낭 한시장에서 조금만 걸어가면(절대 차를 타고 갈 거리 아니에요)

핑크대성당이 나옵니다.

한시장에서 나와서 주위를 보며 찬찬히 걷다가 '벌써 다낭 핑크성당이야? '할정도였어요.

워낙 유명하다보니 핑크성당앞에 인증샷을 찍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있었어요.

다낭 핑크성당은 프랑스 식민지 시대 다낭에 지어진 유일한 성당, 고딕양식으로 지어진 성당이라고 합니다.

교회의 지붕에는 바람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 사용되는 회색 닭 조각상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성당을 치킨 교회로 부르기도 한대요.

파란하늘과 핑크핑크한 성당이 사진찍기 좋은 곳이네요.

사람들이 많아요.

 

 

 

* 다낭 미케비치 근처 수제버거 맛집-버거브로스입니다.

아바타호텔 근처에 있습니다. 아바타호텔에서 걸어가기 편한 위치였어요.

맛집으로 알려졌는지 사람들이 많았어요.

저희는 맛집인줄 모르고 숙소근처 걸어다니다가 햄버거먹을까?하고 들어갔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맛집으로 소개글이 있더라고요.

수제버거종류가 여러가지 있었는데요. 기본1개와 베이컨들어간 수제버거 하나 더 시켰고

음료와 같이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기대를 안해서였는지, 제입맛엔 너무 잘 맞았고.

같이 시킨 레모네이드도 너무 맛있었어요.

사진으로 찍고보니 맛이 없어보기는듯하지만,





 

그러나 맛은 달랐어요. 엄청엄청 유명한 우리나라 수제버거집 정도는 아니지만,

여행중 햄버거생각날 때 한번 들러서 먹을만한 곳이에요. 저는 추천합니다.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 근처 맛집으로 알려져있던 버거브로스 입구입니다.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에서 놀다보면 저 멀리 큰 흰 동상이 보입니다.

해수관음상이라는 동상인데요. 해수관음상이 있는 베트남 다낭 영흥사(린응사)에 가보았습니다.

어디선가 보기로는 TV동물농장에 이곳이 나왔다고해요.

이곳 나무에 원숭이들이 많다고해서 기대하고 갔는데...원숭이는 과연 어디에 있었을까요.

더 깊숙히 들어가야 있나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영흥사로 오려면 택시타고 와야합니다.

미케비치에서 걸어서는 올 수 없고요.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높은 곳에 있어서 차를 타고 와야합니다.

영흥사까지 차로 올 수 있는 길이 있으므로

택시나 기타 차량을 이용하여 영흥사로 가시면 됩니다.

영흥사는 은밀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고 해서 비밀의 사원이라고도 불려진다고 합니다.

다낭 최대의 사원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영흥사에는 이렇게 큰 동상이 있어요. 해수관음상이라고 합니다.

미케비치에서도 보여요.

동상이 바다를 향해 우뚝 서있습니다.

바다에서의 평안을 기원해주는 동상이라고 하니 더 자비로워보이는 동상입니다.

 

베트남 다낭에서 가장 큰 사원인 영흥사(린응사)에 있는 해수관음상입니다.

베트남에서 택시기사님에게 린응사라고 말하면 아시더라고요.

 

영흥사에서 다낭 시내와 미케비치가 내려다 보입니다.

사진에는 그 느낌이 다 담기지 않았어요.

실제로 보면 확 트이는, 평화로워보이는, 멋있는 경치랍니다.

 

베트남 다낭시내와 미케비치가 보입니다.

베트남 다낭 영흥사가 높은 곳에 위치해있어서

내려다보이는 경치가 너무 좋았어요.

 

 

 

 





 

베트남 다낭 시내 맛집으로 알려진 냐벱입니다.

들어가시면 깜짝 놀랍니다.

한국사람들이 꽉찬 느낌이랄까요. 한국에서 식당온 느낌이랄까요.

하도 유명하다고 써진 글을 많이 봐서 한번 가보았습니다.

냐벱 입구입니다.

여기에서 쌀국수와 반쎄오가 그렇게 맛있다고하여 기대를 잔뜩하고 갔습니다.

베트남에서 베트남 쌀국수를 쌀국수 맛집가서 먹다니.

 

베트남 쌀국수 맛집 냐벱 입구입니다. 입구가 예뻐서 그런지

사람들이 앞에서도 사진찍으시더라고요.

 

베트남 다낭 냐벱 메뉴판입니다.

쌀국수와 반쎄오를 꼭 먹어봐야한다는 글을 본 기억이나서

쌀국수와 반쎄오를 시켰고요.

배가 완벽하게 불러야한다는 신념으로 메뉴하나 더 시켰습니다.

냐벱에서 쌀국수, 반쎄오, 완탄(?) 꼭 먹어봐야할 메뉴가 아닌가싶습니다.

특히 초딩입맛에 가까우신 분이면 완탄이라고 하는, 뭐아무튼 아래사진에 나온 꽃모양 만두처럼 생긴

메뉴를 꼭 드시길 바랍니다.

바삭바삭, 새콤달콤, 너무 맛있습니다.

 

냐벱에서 시킨 쌀국수입니다.

쌀국수 맛있습니다. 그냥 막 먹게되더라고요.

맛있고 국물도 맛있습니다.

 

냐벱에서 꼭 먹어봐야할 메뉴 중 하나 완탄입니다.





 

아무튼 이비주얼 음식을 메뉴에서 꼭 드셔보세요. 초딩입맛에 가까우신분들은

좋아하실겁니다. 저 만두피처럼 생긴 것이 바삭바삭하고요 위에 올려진 것들은 새콤달콤하고요.

밑에 복주머니처럼 더 있는데 그 안에 고기완자 같은 것이 부드럽게 있습니다.

저는 쌀국수보다 이게 더 맛있어서 저 곳을 한번 더 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베트남 다낭 냐벱의 필수메뉴로 불리는 반쎄오입니다.

반쎄오와 저기 채소들을 같이 라이스페이퍼에 싸서 ,

소스에 찍어먹으라고 하지만.

저는 반쎄오와 채소를 따로따로 소스에 찍어먹습니다.

맛있네요. 왜 가보라고 하는지 알겠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베트남음식들은 고수만 없다면 입맛에 잘 맞고 저렴하기까지해서 너무 좋았네요.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 근처 아바타호텔입니다.

아바타호텔의 장점은 미케비치가 가까움, 바로앞에 K market, 곳곳에 맛집들, 분위기좋은 카페가 있어서

가성비좋게 잘 있다 왔어요.

 

호텔 복도에서 다낭시내가 보이길래 찍었습니다.

 

아바타호텔 바로 앞 케이마켓 바로옆 식당 이름이 켄타입니다.

이곳이 깨끗하고 친절하고 쌀국수맛도 괜찮아서 여러번 갔어요.

이때엔 여기서 반미를 먹었어요.

별로 뭐가 든것같지도 않은데 맛있어요.

 

아바타호텔 맞은편 켄타에서 먹은 밥종류입니다.

카레양념과 닭볶음탕이 조화된 맛인데, 맛이 괜찮았어요.

 

두부튀김도 시켜보았습니다. 고수를 치워도 고수가 아닌 다른 특유의 향신료맛이 느껴지긴했지만,

먹기싫은 향신료맛이 아니어서 맛있게 잘 먹은 두부튀김이었습니다.

 

 

베트남 다낭 여행중 다낭 시내에 있는 참 조각 박물관도 가볼만 곳입니다.

추천해요.

베트남 고대의 참파왕국의 유물을 보존하는 유일한 박물관이라고 합니다.

세계에서 유일한 참파왕국 유물이 전시된 박물관이라고 하니, 한번 가볼만한 곳이에요.

 

입구에서 입장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베트남 다낭 시내에 있는 참왕국 유물이 있는 참박물관 입구입니다.

 

참파왕국 유물 중 현재 우리가 쓰는 베이킹 도구와 비슷한 것이 있어 신기했습니다.

베이킹 툴처럼 쓰이던 유물이더라고요.

 

베트남 다낭 참 박물관에 베틀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복식문화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참박물관에서 나와 조금만 걸어가니 식당과 카페들이 강변 도로따라 있습니다.





 

마사지샵들도 보이고요.

비가 많이 와서 카페로 들어갔습니다.

베트남 다낭 참 박물관 근처 카페에 앉아 비오는 거리를 내다봅니다.

 

이 카페가 실내에 들어오니 실내에 엄청 넓은 공간이 있고요

연못도 크게 있고 물고기들이 많이 있고 나무들도 많이있는

굉장히 세련되고 멋있는 카페더라고요.

 

코코넛쥬스와 밀크커피를 시켜서 먹었습니다.

 

유리잔 밑에 연유가 있었고요.

베트남 밀크커피는 연유가 진하게 들어가서 너무 달콤하고 맛있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베트남 커피가 맛있다고 하나봅니다.

원두뿐만 아니라 코코넛과 연유를 듬뿍넣은

달콤달콤 커피가 너무 맛있어요.

 

 




수제버거가 먹고싶어서 307버거 일산 탄현점에 다녀왔습니다.

제주도 여행에서 우연히 바닷가 근처에서 수제버거를 먹었는데요,

너무 맛있어서 기억해둔 307버거입니다.

집에 온 후 307버거 검색해보니 체인점이더라고요.

그 때 먹은 수제버거 맛이 생각나서 수제버거가 먹고싶을 때엔 307버거를 찾아갑니다.

307수제버거는 체인점이라 여러 곳에 있습니다.

수제버거 전문점인 307버거 탄현점은 고양시 일산서구 일현로 97-11에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에 찍고가면 위브더제니스 주상복합 단지가 나오는데요. 그 위브더제니스 상가 지하 1층에 307버거 탄현점이 있어요.

지하에 주차하는 공간이 있습니다.

상가에서 구매활동을 한 영수증을 보여주면 주차비 확인이 됩니다.

지하1층에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인 307버거 입구입니다.

가게가 아담해요.

테이블마다 메뉴판이 있고요. 수제버거 만드는 과정이 같이 놓여있어요.

수제버거에 들어가는 소고기패티는 호주산 소고기로 만든다고 하니 안심이 됩니다.

수제버거 먹는 방법도 자세히 나와있네요.

수제버거전문점인 버거307 내부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메뉴판입니다. 버거 이름이 특이하죠.

301버거부터 307버거까지 있습니다. 오른쪽에 적힌 가격은 햄버거 단품일 경우 가격이고요.

세트로 먹고싶을 때엔 세트추가요금 3천원을 내면 됩니다. 햄버거 세트로 주문 할 경우

사이드메뉴로는 샐러드, 메가크런치 감자튀김, 레귤러컷 감자튀김 중 택1하고요.

탄산음료나 커피 맥주 중 택1하면 됩니다.





 

그 외에도 어니언링, 포테이토후라이, 치킨 샐러드, 나초, 치킨텐더, 소세지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음료와 맥주도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주문한 305버거세트와 307버거 세트가 나왔습니다.

먹음직스럽지요. 샐러드와 감자튀김을 선택하여 같이 나왔습니다.

금방 소고기패티를 구워서 만들어준 햄버거를 먹으니 따끈따끈하면서도 상큼한 햄버거맛입니다.

고기의 간도 자극적이지않게 잘 맞고요. 빵 안에 들어간 재료들과 소스가 잘 어울리며 조화되어

입 안에서 살살 녹네요.

305버거를 먹으며 나이프로 자른 모습입니다. 고소한 소고기패티와 토마토, 파인애플이 같이 있어서

먹을 때 상큼고소합니다. 빵도 알맞게 익었어요. 빵의 겉면이 살짝 바삭하면서도 안은 부드럽네요.

​너무 맛있어요. 같이 나온 샐러드와 먹으니 꿀맛입니다.

 

아담하지만, 세련된 인테리어의 307버거이고요.

빵부터 채소, 고기까지 입에서 살살녹는 수제버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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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1640 두산위브더제니스 지하1층 129호 | 버거307 탄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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