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자유여행 가볼만한곳, 추천코스 1탄 글을 올렸었는데요, 2탄과 소소한 맛집정보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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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자유여행 가볼만한 곳, 추천코스 1탄, 방콕 1월 날씨와 옷차림

방콕 1월 20일경 날씨는 우리나라 여름과 비슷합니다. 여행객들 보니 반바지에 민소매, 만소매원피스 등응 많이 입고다니더라고요. * 그런데 주의하실점은. 이동수단인 그랩택시나 쇼핑센터, 깨끗하게 차려진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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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 자유여행 가볼만한 곳 2탄& 음식

1. 짜뚜짝 시장 - 엄청엄청 큰 시장입니다. 주말에 가야 구경할 것이 많아요. 평일에는 문을 많이 닫는데요. 구경하고 기념품 사는 재미로 들러볼만합니다.

2. 람부뜨리로드 쪽 나이쏘이 갈비국수 - 식당이 허름해보이고, 국수 비주얼이 정말 맛있을까? 싶은데 정말 정말 국물도 맛있고 고기도 부드럽고 면도 맛있고 맛있습니다!!

3. 아이콘시암 - 6층 룩카이통 마늘새우있는 밥

4. 아이콘시암 - 쑥시암 (미니수상시장)에 끝부분에서 파는 국수

5. 방콕 사파리월드 애니멀식당 - 얼룩말 아이스크림과 돌고래모양 커리, 사자모양 볶음밥 (커리와 볶음밥은 맛보다 모양이 너무 귀엽!!)

6. 스쿰빗호텔 랍스터 씨푸드 뷔페 - 한국에서 스쿰빗호텔 씨푸드 뷔페 검색하시면 티켓 판매합니다. ( 금, 토 저녁으로 구매하면 랍스터, 대게, 새우 등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너무 맛있어요. 대게가 진짜 맛있습니다. 진열되어있는 것을 그냥드시지마시고 진열대 근처에 서계신 주방장같은 분에게 드리면 데워주더라고요. 단 테이블에 있는 번호표를 드리면서 데워달라고 주시면 됩니다. 너무 맛있어요. )

7. 망고밥, 땡모반(수박쥬스- 특히 딸랏롯파이 옆 쇼핑몰 1층 파스타집으로 보이던 베이지색 벽에 흰색의자 있던 식당 이름몰라요 ㅜㅜ), 쏨땀(파파야샐러드)

8. 왓아룬 사원이 보이는 강변 식당 - 저는 롱로스 갔는데 팟타이 맛있었어요. 테이블간 간격이 좁더라고요. 옆사람 말소리가 너무 잘들려요 ㅎㅎㅎㅎㅎㅎ.

여기는 방콕 시내 아이콘시암 이라는 큰 백화점입니다.

여기를 마지막날에 가게되어 너무 아쉬웠습니다. 시원하고 공기도 쾌적하고 맛집도 많았습니다.

두세번 더 오고싶었어요. 



방콕 아이콘시암에는 쑥시암이라는 미니수상시장이 안에 있습니다. 그안에서 음식들 사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인테리어도 매우 화려하고 잘되어있습니다. 엄청 큰 쇼핑센터에요. 여기에도 마찬가지로 자동차도 전시해놓고 판매하고요.

 

방콕 시내 아이콘시암 입장하는 문입니다.

태국의 느낌이 나면서도 화려하죠. 1층 여기저기 구경을 해봅니다. 쑥시암이라는 미니 수상시장이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아이콘시암에서 2층부터는 큰 쇼핑센터 쇼핑매장들이 엄청많고요 5층인가 6층으로 올라가면 맛집들이 모여있는 층이 나옵니다.

여기 방콕의 맛집으로 알려진 팁사마이도 있습니다. 팁사마이 카오산로드점은 사람이 많고, 대기가 있다고 들었는데요.

팁사마이 아이콘시암점은 조금 더 쾌적하게 먹을 수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저희는 새로운 것을 먹어보자 하고 돌아보다가 여기에 들어왔습니다. 룩카이통 이라고 할까요.

들어왔는데 아이콘시암 여기 너무 좋아여.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특히 이집은 들어와서 보니까

미슐랭선정된 맛집인가봐요. 메뉴판에도 미슐랭 표시 있더라고요.

태국에서 우연히 미슐랭 선정된 음식점 들어오게되었네요. 아 대신 태국물가치고는 가격이 저렴하지 않습니다. ㅎㅎ.

 

 

마늘과 새우와 파가 올려진 밥인데요. 너무맛있었어요.

짭조름하면서도 마늘향과 통토한 새우와 파가 어우러져서 우리입맛에도 맞고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게 아이콘 시암 식당 룩카이통에서 먹은 미슐랭 선정 메뉴인듯합니다. 메뉴판에 표시가 되어있어서 시켜보았습니다.

시래기같은 나물찜과 돼지고기조림과 빵을 같이 먹는듯했습니다.

빵이 너무 너무 너무 부드러우면서도 바삭하고 고소한맛. 깜짝놀랐습니다. 연유빵같은 맛.

시래기찜과 돼지고기 입맛에는 맞았지만, 저는 마늘새우밥이 더 맛있었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아이콘 시암 음식점에서 보이는 천장에서 떨어지는 폭포입니다.

음악과 글자가 같이 나오고 색도 변하는 물 폭포가 쇼핑센터에 있습니다.

먹으면서 저게 보이고 신기하고 재밌었습니다.

 

 





아이콘 시암 음식점 모인 층 내려다본 사진입니다. 인테리어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방콕 아이콘시암 맨위 음식점 층과 그 아래 여러 매장들이 보입니다. 

방콕 아이콘시암 창가에 있는 카페에 갔습니다. 경치가 좋네요.

 

방콕 시내 아이콘시암에서 보이는 모습입니다.

아이콘시암 파크가 있어서 사람들이 강과 주변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곤하더라고요.









방콕 시내 아이콘시암에서 놀다보니 해가졌습니다.

해가지니 아이콘시암 파크에 불이 들어오고 방콕 야경이 보이네요.

 

방콕 아이콘시암 1층 돌아다니다보니 재미있는 수호신같은 인형있어서찍어보았습니다.

 

방콕 시내 아이콘시암입니다. 1층에도 쑥시암 반대편에 화려하고 인테리어가 근사한 음식점과 카페들이 많고 명품샵도 많이 있습니다.



 





방콕 시내 아이콘 시암에서 분수쇼가 있더라고요. 안내멘트가 나오는듯하여 나가보니 분수쇼를 하더라고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마지막타임이 8:20분이었습니다.

방콕 시내 아이콘시암 아이콘파크에서 이루어지던 분수쇼입니다. 음악과 조명이 화려하게 나옵니다.

 









 

실컷 구경도 하고 이것저것 많이 사먹고 쉬기도하고, 아이콘시암 내 마사지숍에서 마사지도 받고 반나절동안 놀았는데도 맛집으로 보이는 곳이 많은데 많이 들러보지못해 아쉬움을 남긴채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방콕 1월 날씨는 우리나라 여름과 비슷합니다. 비도 거의 안오고요. 건기에 해당하거든요.

여행객들 보니 반바지에 반팔티, 긴바지에 반팔티, 민소매, 민소매원피스 등을 많이 입고다니더라고요. 사진에 사람들 옷차림 보시면 감이 오실듯합니다.
* 그런데 주의하실점은.
이동수단인 그랩택시나 쇼핑센터, 깨끗하게 차려진 많은 상점들이 에어컨을 엄청 빵빵하게 틀어요.
커피마시러 카페들어갔다가 너무 추워서 가디건 등을 꺼내입곤 했습니다.
냉방이 빵빵 한 곳이 많으니 추위를 좀 탄다 싶으신 분은 얇은 겉옷 꼭 챙기시길 추천합니다.

가볼만한곳 추천코스 1탄 :
방콕 카오산로드, 람부뜨리 로드
왕궁과 주변사원,
사파리월드(사파리파크와 마린파크),
마린파크 안에 있는 애니멀식당 안에서 얼룩말 아이스크림 맛보기
왓아룬사원건너편에서 왓아룬사원 노을과 야경보기,
시암파라곤 구경,
아유타야 선셋투어,
딸랏롯파이2 시장 구경 (딸랏롯파이 시장이 1이 있고 2가 있습니다. 2가 더 유명한듯합니다.)



방콕 자유여행 가볼만한곳은
방콕의 한강인 차오프라야 강 주변에 있는 왕궁과 사원들입니다. 태국엔 사원이 정말 많더라고요.
차오프라야 강 근처에 있는 왕궁으로 가시면 옆에 있는 왓프라깨우 사원까지 같이 입장 가능하여 같이 여행코스로 잡으시면 됩니다.

왕궁에 입장하여 바로 보이는 사원입니다. 티켓을 끊어야지만 저 안에 갈 수 있습니다. 티켓은 500바트

우리나라 돈으로 약 2만원가량 되어 싸진 않습니다.
그러나 볼만한 가치는 있습니다.
웅장하면서도 화려한 장식들이 많습니다.
사진엔 없지만 여행 코스 추천입니다.
* 주의하실점은 이른아침이나 늦은시간 방문 추천합니다. 아침지나 점심 무렵 시간에는 관광객이 어마어마하게 몰려듭니다. 특히 중국 단체 관광객들 너무 많아요.
이른 아침이나 점심시간 타임 좀 지나서 방문 스케쥴 잡으시면 좋을듯합니다.
티켓 판매소에서 직접 구매허실 때엔 3:30안에는 끊어야 하는걸로 알고있고요 6시까지는 관람 가능으로 알고있습니다.

차오프라야 강입니다. 방콕 시내 돌아다니다가 강변에 있는 벤치를 우연히 발견하여 앉아서 여유를 느껴봅니다.
방콕 시내에 있는 시암파라곤입니다.

큰 백화점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여기를 추천하는 이유는 백화점안에 각종 유명 외제차가 전시되어있기때문입니다.
맥라렌, bmw등등 많은 외국 유명 차량들 매장이 백화점안에 쫘악 있습니다. 구경하기 재밌습니다.
냉방 엄청 잘되고 이 안에 맛있어보이는 음식점도 많고요.




방콕 시암파라곤 근처 건물이 예뻐서 찍었습니다.

방콕 시내에서 택시로 약 40분??정도 거리에 있는
사파리월드입니다. 직접 현장에서 구매하면 비싸고
우리나라에서 방콕 사파리월드 검색하면 뜨는 티켓 미리 구매하셔서 가면 조금 더 저렴합니다.
구매하고 받은 바우처 출력물이나 핸드폰에 이미지 저장해놓으시면 사파리월드 티켓 창구에서 입장권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티켓을 받은 후 티켓박스를 보고 오른쪽에 사파리월드 입장하는 버스가 있습니다. 거기에 있는 직원에게 표 보여주고 타면 됩니다.
그러면 버스를 타고 동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 추천할 내용은 입장권 구매 시 사파리파크와 마린파크 입장권 같이 되어있는거 구매하시면 좋습니다.

사파리월드의 하이라이트는 기린 먹이주기 체험인데요. 마린파크입장권을 가지고 마린파크로 들어가야만 기린를 직접 보면서 먹이를 줄 수 있습니다. 강추입니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집에 매우 추천합니다. 아래에 사진있습니다.

마린파크 입장하면 먼저 보이는 앵무새들입니다.

앵무새가 여러마리인데 인형처럼 예쁘더라고요.





사파리파크, 버스타고 사파리체험하면 보이는 동물들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

우리나라동물들보다 좀 더 자유롭게, 넓은 곳에서 사는듯하네요. 

곰이 물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입니다.

 

더워서인지 그늘에서 낮잠자는 곰들입니다.

 

사파리체험하는동안 새들도 엄청 많이 보았습니다.

 

호랑이들입니다. 호랑이 많아요. 무서우면서도 신기해서 한참을 보았습니다.




방콕 사파리월드 사파리파크 안에 있는 호랑이들입니다. 많아요. 어린 아이들이 보면서 신기해하더라고요.

들판에서 뛰어노는 새들, 얼룩말들도 많습니다.

방콕 사파리월드 사파리파크와 마린파크 추천합니다.

 

마린파크로 입장하여 기린먹이주기 체험 간판을 찾아 따라가다 보면 기린들이 얼굴을 들이밀고 있습니다.

너무 귀엽습니다. 기린들이 침도 많이 흘립니다. 조심하세요.

미니바나나 먹이를 통에넣어서 팝니다. 그걸 같이 주는 막대기에 꽂아서 기린에게 주면 엄청 좋아하면서 잘먹습니다.

기린들이 많이 굶었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엄청 잘먹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는 코스입니다.

방콕 사파리월드에서 마린파크 안에 있는 기린먹이주기 체험입니다.





 



동물원 돌다보니 오랑우탄이 매달려있는 모습이 재밌어서 찍어보았습니다.

이 것은 마린파크 안 동물원돌다보면 공연장들중 하나입니다.

방콕 사파리월드에서 마린파크 동물원코스를 들어가면

여러가지 동물들과 공연들이있습니다. 티켓받을 때 마린파크 동물원안에 공연장별 공연시간도 나와있는 시간표도 줍니다. 그중 사진은 카우보이 쇼입니다. 조금 보다가 나왔습니다. ㅎㅎㅎㅎ

돌고래쇼가 오전10시인가, 오전에 한번, 오후에 2시30분인가해서 오후에도 한번 있습니다.

돌고래쇼가 매우 재미있습니다. 추천합니다.

 

방콕 시내 카오산로드입니다.

방콕 여행 코스로 카오산로드 추천합니다.

시장인데요. 외국인들도 많고 뭔가 모르게 재밌습니다. 특히 저녁이나 밤에 가면 자유롭고 흥이 있는 분위기입니다.

낮과 저녁 시간 두번 카오산로드 가보고 재밌었습니다. 사람들 옷차림보시면 1월여행 옷차림준비에 도움이 되실듯합니다.

 

 





방콕 자유여행 중 아유타야 선셋투어가 재무 좋았습니다.

인터넷에 방콕 아유타야 선셋투어 검색하면 여러 회사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구매하시면 안내문이 있습니다. 미팅장소와 미팅시간이 안내되는데요. 그 곳에 맞춰서 가면 선셋투어 진행회사에서 차량이 오고요, 한국말을 잘하는 태국인 가이드가 나와서 설명을 해주더라고요.

아유타야왕조가 14세기말까지 동남아시아 최대의 세력으로 성장하지만, 미얀마의 잦은 침략에 결국 멸망을 하게 된걸로 알고있는데요. 크게 번성했던 아유타야왕조의 흔적을 볼 수 있으면서도 노을에 비치는 강과 사원이 매우 아름답고 낭만적입니다. 배를 타니까 무서웠지만 상태가 좋은 구명조끼를 모두 입고 배를 타니까, 무서움을 조금 덜 수 있었습니다.

아유타야 선셋투어는 방콕시내에서 약 1시간30분가량 차를 타고 이동해야 합니다.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창밖을 통해서 태국의 모습을 많이 봐둡니다.

 





 

선셋투어가 끝나면 차를 타고 1시간 30분가량 이동하여 방콕 시내 중 딸랏롯파이2 시장앞에 데려다줍니다.

이거는 선셋투어 진행 회사별로 스케줄이 다를 수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제가 이용한 프로그램진행 회사에서는 딸랏롯파이 시장앞에 내려다주었고요. 

딸랏롯파이2 시장의 포토존은 바로 옆 쇼핑센터 주자창 3층과 4층에서 내려다보이는 곳입니다.

주차장 표지판을 찾아 주차장으로 가시면 난간이 나오고요, 사람들이 몰려서 사진을 찍고있는 모습이 보일 것입니다.

 

딸랏롯파이2 시장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위에서 내려다 본모습이 유명하고요.

저 딸랏롯파이 시장 안에 길거리 음식들 맛있는게 많다고 합니다.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은 뒤 맛있어보이는 음식점으로 들어갔는데요.

인생쥬스를 경험합니다. 아쉽게도 가게이름을 안찍어두었네요. 아이고.

땡모반이라고 하는 수박쥬스가 맛있다고하여 관광객들이 태국에서 많이 사먹는다고 합니다.

여기 수박쥬스는 그동안 먹어봤던 쥬스중에 가장가장 엄청 달달하고 맛있었습니다.

 

방콕시내를 돌아다니다가 망고전문점에서 사먹은 망고밥입니다.

망고밥이 맛있다는 글을 많이봐서, 망고와 밥을 어떻게 같이먹나, 뭔가 의구심이 들었는데

망고밥을 한입먹고 우와우와우와를 외치며 단숨에 다 먹어치웠습니다.

저기 찹살밥처럼 생긴 밥 조금 뜨고, 망고와 함께 연유에 찍어서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습니다.

망고는 항상 맛있고, 정답입니다.

 

차오프라야 강 왕궁 건너편에 있는 방콕 왓아룬 사원입니다.

사원 건너편에서 강변에서 노을질 무렵의 광경이 멋있다고 하여 왓아룬 사원이 잘 보이는 강변 식당들이 인기가 많습니다. 저는 그중 롱로스에 갔습니다.

롱로스는 왓아룬 사원 맞은편이라 왓아룬 사원과 노을, 야경을 보기 좋은 곳이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사람이 많습니다.

예약을 하는게 좋겠더라고요.  

롱로스 외관입니다. 사람이 너무많고 더워서 외관 사진 1개만찍고 경치만 사진찍었네요.

롱로스에 자세한 사진들은 롱로스 홈페이지 참고하셔도 좋을듯합니다.https://rongros.business.site/?utm_source=gmb&utm_medium=referral

롱로스 홈페이지입니다.

 

RONGROS BANGKOK

EAT LIKA A LOCAL

rongros.business.site

*롱로스 : 화요일휴무, 영업시간 : 오전10시~오후 3시, 오후5시부터 오후10시

예약사이트 : 롱로스 홈페이지예약페이지 http://form.jotform.me/92366320662456

 

RONGROS RESERVATION

Please click the link to complete this form.

form.jotform.me

음식도 맛있고, 위치도 좋고, 분위기도 좋은 음식점이었습니다. 1층 실내가 있고, 2층 테라스 자리 이렇게 있습니다. 더운게 싫으시면 1층 실내가 좋겠고요. 강변 공기를 같이 느끼고싶으면 롱로스 2층 테라스자리를 요청하면서 예약하시면 될듯합니다.

저녁이라 모기가 많이 물려서 노을지는 왓아룬사원과 불이 들어온 왓아룬 사원을 보고 얼른 숙소로 향했습니다. 예쁘긴하더라고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인 이유가 있나봅니다.

한적하게 강변을 보며 여유와 낭만을 느끼고싶었는데

모기가 어찌나 물어대는지, 모기기피제 꼭 챙기십시오.





방콕 차오프라야 강 변 왓아룬 사원입니다.

방콕은  1일1파타야, 1일1망고, 1일1수박쥬스, 1일1쏨땀을 해야 하는만큼  맛있는 음식이 많고, 가격도 저렴하고, 태국사람들이 매우 친절하고 (그랩이 아닌 개인택시 운전하는 태국인은 바가지를 엄청 씌우는 나쁜사람들 많으니 주의요망)

좋습니다. 너무좋아요. 그런데 1월에 갔을 때 미세먼지 수치가 200을 찍었었네요.

마스크를 쓰고 돌아다녀야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ㅠㅠ

태국 너무 좋은데 미세먼지만 없다면 또가고싶습니다.

 




 

1.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서 방콕내까지 가는법.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서 방콕 시내로 들어가려면
택시로 40분정도 이동해야 합니다.
공항에서 taxi 표지판 따라가면 공항택시 탈 수 있습니다. 표지판따라 가다보면 밖에 택시들이 엄청 많아요. 밖에 번호표 뽑는 기계가 있습니다.
번호표를 뽑고 해당번호 표시등 밑에 있는 택시를 타면 됩니다. 매우 편합니다.
그런데 좀 비싼것같습니다.
그랩어플을 미리 우리나라에서 깔고 (우리나라 카카오 택시같은 기능을 합니다. 엄청 편하고 좋습니다.)
그랩으로 택시를 불러보고 금방 오면 그랩택시 타는걸 추천합니다.
공항에서 번호표뽑아서 탄 공항택시타고 방콕 시내 숙소까지 3만원 넘게 냈습니다.
그런데 방콕 시내 똑같은 지점(숙소) 에서 수완나폼 공항갈 때 그랩어플로 택시를 불러 탔더니 1만 6천원정도 나왔습니다.
공항에서 그랩어플로 택시를 불러보시고 안잡히면 그 때 공항택시 타시는게 편하게 시내로 가는 방법입니다.

2. 고속도로 통행료
방콕시내에서 공항에 가거나 공항에서 방콕시내을 가거나, 방콕 시내에서 외곽으로 갈 때엔 고속도로를 이용하게 됩니다. 택시기사가 하이웨이로 갈꺼냐? 라고 묻습니다. (방콕에는 교통정체가 심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것이 편합니다.)
하이웨이로 갈꺼냐? 라고 물었을 때 내가 예스라고 하면 통행료를 기사에게 지불해야 합니다.
지불방법은 현금으로 주거나, 그랩어플에 등록된 신용카드로 기사가 같이 계산해주거나.
그래서 고속도로 이용료를 추가로 내야하는데 공항과 방콕시내 고속도로 요금은 75바트 (1바트는 약 39원)
입니다.





 

3. 방콕 시내 교통수단
방콕 시내엔 지하철, 지상철, 버스, 택시, 오토바이, 뚝뚝이(3발이 차) 입니다.
지상철과 지하철이 매우 잘되어 있다고 하는데
저는 자유여행의 피로를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해서 택시를 타고 다녔습니다.
그랩어플로 택시를 부르면 목적지를 어플상에서 입력되어 택시를 부르는 것이므로 택시기사와 크게 대화할 일도 없고요. 어플에 등록된 신용카드로 지불되므로 현금을 매번 준비해서 줘야하는 번거로움도 없습니다. 약간의 팁 20바트 정도만 준비해서 다녔습니다.

이렇게 생긴 글자 어플을 우리나라에서 미리 다운받아놓으면 베트남이나 태국이나 등등 동남아 여행에 매우 편리합니다. 그래서 방콕 시내 다닐 때엔 그랩으로 불러서 택시타고 다녔습니다. 오전8~9시, 오후 6시 무렵엔 교통체증이 장난아닙니다. 이시간에 움직여야 하면 지상철이나 지하철 추천합니다.

유명관광지에 사람이 너무 많을 때엔 그 곳을 좀 벗어나 조금 걸어서 한적해진 곳에서 그랩으로 택시를 불러타고 다녔습니다. 택시비가 우리나라보다 훨씬 저렴하여 모든 이동을 택시로 했습니다.





주의사항은 유명관광지에 서있는 택시를 바로 잡아타면 바가지를 심하게 당할 수 있으므로 미터기 켜고 가자고 하거나 그랩으로 검색된 금액을 미리 제시해보고 오케이하면 타야합니다.
저는 택시타고 2~3천원에 다녔던 거리를 이동할 때,
뚝뚝이 한번 타볼까 하고 물었더니 두사람 합쳐서 200바트 둘이합쳐 약 1만 6천원 부르더라고요.
가격 더 낮춘 뚝뚝이를 경험삼아 타보긴했는데
바가지 안단하고 타려면 그랩택시가 제일 안심이 되는듯합니다.
그랩어플을 깔고 우리나라에서는 작동이 안됩니다. 동남아 여행지 가면 뜨는 화면에서
첫번째 car 누르고
차종, 현재 나의 지점 확인, 목적지 입력하여 booking 누르면
금액과 나에게 배정된 차번호, 택시기사 정보가 보입니다. 한번 해보시면 매우 간단하여 편하게 사용가능하지요.

등록된 신용카드로 지불된다는 금액과 자세한 영수증이 그랩등록할 때 사용한 이메일로 옵니다.

그러니 자주사용하는 이메일 정확하게 등록하는 것이 필요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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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자유여행 가볼만한 곳, 추천코스 1탄, 방콕 1월 날씨와 옷차림

방콕 1월 20일경 날씨는 우리나라 여름과 비슷합니다. 여행객들 보니 반바지에 민소매, 만소매원피스 등응 많이 입고다니더라고요. * 그런데 주의하실점은. 이동수단인 그랩택시나 쇼핑센터, 깨끗하게 차려진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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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자유여행 가볼만한 곳, 추천코스 2탄, 방콕 여행 맛집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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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 여행 정보, 다낭 가볼만한곳 정리입니다.

다낭과 호이안을 많이 가시더라고요.

호이안은 다낭과 거리가 좀 있어서 택시타고 약 30분정도 간 것 같아요.

(그랩 어플을 이용)

다낭에서 남쪽으로 30km미 떨어진 곳이에요.

옛날에는 호이안을 파이포라고 불렀대요. 여러 나라와 교역이 잦은 장소였고,

특히 일본과 교역이 잦았지만, 현재는 일본인 마을의 흔적으로 내원교라는 돌다리가 남아있습니다.

지금의 복고적인 분위기는 대부분 중국인들에 의해 형성된 것이라고 합니다.

호이안 올드타운 너무 아름답죠.

낮에 보이는 분위기와 밤에 불켜진 호이안 올드타운은 분위기가 많이 다르지요.

한국사람이 제일 많은 것 같고요. 외국인들도 많이오고, 중국인들이 진짜 많았고요.

아무튼 호이안엔 사람이 참 많았어요.

비가 왔는데도 사람들이 많아서 사람들 없는부분만 찍어보았습니다.

비가오니, 더 운치있어보이더라고요.

택시타고 호이안에 내리면 티켓파는 곳 앞에서 내려줍니다.

여기서 호이안 입장권을 구매하면요.

호이안 안에 곳곳에 입장권을 보여주고 들어가는 사찰, 미술관? 등의 장소들이 있어요.

그 곳을 들어가지않는다면 입장권을 끊지않아도 되지요.

그러나 호이안 곳곳을 잘 보고싶다면

입장권 구매를 추천합니다.

 

호이안에서 날씨가 계속 흐려서 천천히 걷는 데에 좀 힘들긴했어요.

우산을 계속 들어야하고, 좀 추운듯했고요.





 

비에 옷이 다 젖어서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비오는 호이안의 운치있는 풍경을 보면

또 감탄을 하게 됩니다.

 

호이안에서 비가 어찌나 오는지, 이러다 강이 넘치는건 아닌지 걱정되었어요.

호이안에 음식점과 카페가 많아요. 강변따라 분위기좋은 카페에서 비오는 거리와 강을 보며

호이안을 여유있게 즐겨보았습니다.

 

 

 

호이안에서 머물다가 해가 지면 곳곳의 등에 불이들어옵니다.

낮의 호이안과 밤의 호이안은 분위기가 너무 다르지만

둘다 아름다워요.

 

호이안 안에 입장권을 내고 들어가는 절? 사찰? 이 있었어요.

 

 

호이안을 다니다가 배고파서 음식점을 찾다가

분위기 좋아보이는 모닝글로리라는 음식점에 들어갔습니다.





 

호이안 모닝글로리라는 음식점은 굉장히 넓었어요.

깨끗해보였고요, 고급스러운 분위기였어요.

강변을 보며 식사할 수 있는 테이블도 있었는데 이날 날씨가 서늘해서

안쪽테이블에서 식사하였습니다.

 

맛있는 베트남 커피는 기본으로 주문하고요.

 

호박안에 들어있는 카레와 유사한 죽을 시켜서 먹었습니다.

맛은 괜찮았어요.

 

호이안 모닝글로리에서 돼지고기와 계란이 올려진 볶음밥도 시켰습니다.

그러나 다낭에서 현지식만 먹다가 조금 질려갈 때쯤

베트남에서 돼지고기 들어간 요리를 몇번 먹어보았는데요.

다낭시내에 삼겹살집도 가보았는데요.

우리나라의 삼겹살, 돼지고기의 요리만큼의 맛있는 맛은 아니었어요.

베트남은 육식이 발달하지 않고 채식이 발달하여서

채식주의자들에게 적합한 나라로 유명하다고 해요.

고기요리도 있지만 그래서인지, 우리나라만큼 너무너무너무 맛있다! 하는 정도의 맛은 아니었어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푸하.

 

이건 우리나라의 누룽지와 비슷한 맛과 비주얼이었어요.

 

베트남 호이안의 밤거리를 걷다보면 이렇게 불이들어온 전등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색이 너무 아름답죠.

이 등을 파는 가게가 몇 군데 있는데요. 이 등앞에서 사람들이 인증샷 많이 찍어요.





 

 

 

호이안 올드타운을 거의 돌아보고, 입구쪽이 아닌 다른 쪽 끝 거리로 왔습니다.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쪽 거리입니다.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 거리와 야자수, 그늘막 보기만해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다낭 미케비치 근처에 씨푸드음식점 진짜 많아요.

잘못들어가면 바가지 잔뜩 쓸까봐 고민많이 되었어요.

이리저리 기웃기웃해보다가 깨끗하고 고급스러워보이는, 다낭 미케비치 근처 아바타호텔 바로 근처에

랑카 LANGCA라는 씨푸드점을 가보았습니다.

선택이유 1. 음식점이 매우 크고 고급스럽다.

2. 깨끗해보였다.

3. 해변이 바로 보인다.

4. 해산물이 싱싱해보였다.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 근처 씨푸드점 랑카에 있는 해산물들입니다.

사진에 나온것보다 더 많아요.

사진은 일부일뿐 해산물 종류별로 많이 있어요.

수족관도 깨끗해보였어요.

그리고 한국말을 잘하는 직원이 있어요. 해산물 고르는 데에 전혀불편이 없습니다.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 근처 해산물 요리점 랑카 수족관에 있는 킹크랩과 바닷가재들입니다.

그 외의 해산물 종류들도 굉장히 많아요.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 근처 해산물 랍스터 씨푸드요리 음식점 랑카 메뉴판입니다.

베트남 다낭 해산물 요리 식당 맛집 랑카에서 블랙타이거 새우 1kg주문했습니다.

반은 칠리소스에, 반은 구이로 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한국어 잘하는 직원있어서 주문하는데에 편했습니다.

 

 

베트남 다낭 시내에 썬월드라는 놀이공원이 있습니다.





 

바나힐에도 놀이공원이 있는데요. 바나힐이 날씨가 흐린 경우엔 가성비가 떨어진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바나힐 놀이공원 대신 다낭 시내 놀이공원인 썬월드를 갔습니다.

다낭 시내를 택시타고 다니다보면 잘 보여요.

 

썬월드 입장권입니다.

 

베트남 다낭 시내에 있는 썬월드에 들어오면 대관람차가 눈에 먼저들어옵니다.

저 대관람차는 다낭 시내 구경하면서도 다 보여요.

 

베트남 다낭 시내 썬월드 놀이공원의 장점은 매우 한적하여 줄을 길게 서지 않아도

바로바로 놀이기구를 탈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시설이 조금 오래된듯 하면서도 아기자기했어요.

다낭시내의 작은 재미를 느낄 수는 있습니다. 무서운 놀이기구도 하나 있습니다.

다낭 시내 썬월드는 저렴하게 들어가서 이것저것 재미있게 타고, 대관람차 타면서 다낭 시내 구경하고,

밤엔 썬월드 대관람차타고 야경도 볼 수 있어서 한번쯤 가볼만한 곳 같아요.

 

다낭 시내 구경하다가 놀이공원 썬월드 한번 가볼만한 곳입니다.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 입니다.





 

 

베트남 다낭에서 기념품을 구입하거나

베트남 아치커피를 구입하시거나 쌀국수, 소스 등 베트남 식품류나 기념품을 구입하고 싶을 때엔

베트남 다낭 시내에 있는 롯데마트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썬월드랑도 가깝고요. 다낭 시내가 좁기때문에 어디서든 금방 가실 수 있습니다.

(택시타고요)

 

 

 

 

베트남 다낭 시내 롯데마트 커피숍에서 내려다본 다낭 시내 도로입니다.

롯데마트 안에 환전소, 유심침 판매점, 식당, 카페, 한식파는 식당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기념품과 아오자이파는 곳도 있고요.

베트남 식품들 위생적인걸로 안전하게 사기엔 롯데마트가 편리하더라고요.

한국사람들 엄청 많습니다.

한국의 롯데마트같은 느낌입니다.

베트남 물가가 저렴하니까 아치커피, 쌀국수, 소스 들을 박스에 가득담아 사가시더라고요.

 

베트남 다낭 여행 가볼만한 곳 정리 3탄이었습니다.




베트남 다낭 여행 정보 2탄

다낭에서 가볼만한 곳-다낭 핑크성당, 콩까페, 한시장, 참박물관, 영흥사(린응사), 다낭 시내 쌀국수맛집 냐벱,

다낭 수제버거 맛집 버거브로스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베트남 다낭 여행 1월은 여행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다만, 간혹 소나기 또는 흐린날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다낭에서의 이동은 그랩이라는 택시어플을 통해 택시타고 다니면 좋습니다.

길에 무수히 많은 택시들이 있어요. 하지만 바가지를 안당하시려면

한국에서 그랩어플 깔아놓으시고.

베트남 도착하시면 출발지와, 복적지 입력한 뒤 검색누르시면

택시들과 가격이 나옵니다. 거기서 고르신 뒤 선택하시면 딱 그가격만 받으시니

(팁은 관광객의 개인선택)

마음편히 이용하기 좋아요. 가격도 저렴하므로 원하는 곳 택시타고 다니기 좋아요.

 

2. 베트남 다낭하면 핑크성당이 유명하죠.

여기는 다낭한시장과 걸어서 가기에도 가까운 거리에요. 그래서 한시장과 핑크성당 같이 가는 코스로 계획하면 좋습니다.

코코넛커피로 유명한 콩카페도 다낭 한시장과 매우가깝습니다.

이곳을 관광하고나서 콩카페에서 잠시 쉬었다 가면 좋아요.

 

 

그랩어플에서 한 마켓을 치니 목적지로 나오더라고요.

그랩어플에서 목적지 검색하면 택시아저씨가 그 목적지 알고 오시는거라

알아서 다 데려다 주시더라고요.

택시기사님한테 "한마켓"하면 알아들으시고요~

다낭 시내가 워낙 작고, 그래서 한참 가지도 않고요.

금방가고, 택시비도 저렴해서 택시를 마음껏 탔습니다.

다낭 한시장은 우리나라 남대문시장을 연상케해요.

식품, 의류, 신발, 잡화, 기념품, 건어물 등등 굉장히 다양한 종류의 물건들을 판매하고요.

관광객들도 많습니다.

한시장 입구쪽입니다. 강변 옆에 있어요.

 

한시장 내부로 들어가기 전 입구쪽 도로에요~

 

베트남 다낭 한시장 쪽 도로에요.

여기서 시장 내부로 들어가는 곳들이 곳곳에 있습니다.

한시장에 금은방이 많이 있어요.

환전할 때엔 이곳 한시장 도로변에 많은 금은방을 활용하세요.





 

베트남 다낭 공항이나 다낭 롯데마트 환전소보다

다낭 한시장 금은방이 환전 수수료가 좋다고해요.

환전하러 갔더니 관광객들 많이 환전하시더라고요.

* 환전팁: 한국에서 한국돈-> 달러로 환전, 단! 되도록 큰단위로요~

베트남에서 달러-> 베트남돈(단위 동) 으로 환전. 이때 달러 단위가 크면 환전할 때 유리하다고해요.

그래서 은행에서 되도록이면 100달러단위로~ 바꾸었답니다.

 

한시장 곳곳을 둘러본 뒤 바로 근처에 있는 콩카페로 갔습니다.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좋지만

우리에겐 구글 맵이 있으니까요.

구글맵켜면 바로 위치안내되어 여행하기 아주 좋아요.

콩카페에 들어가니 이국적인 느낌이 팍팍 드네요.

콩카페 만든 분이 어릴적 베트남의 느낌을 살리기위해 신경썼다고 들었습니다.

베트남의 오래된 멋으로 자연스럽게 꾸며진듯하면서도 베트남느낌을 팍팍 느낄 수 있었습니다.

콩카페엔 사람이 정말 많아요.

특히 콩카페 2층 강변이 보이는 테이블 앉기란, 쉽지않더라고요.

그래도 빈자리가 있으니 앉아서 쉬었다 가봅니다.

 

콩카페 내부입니다.

콩카페 주문 팁: 콩카페 2층에 앉게되면 우리나라 카페처럼 1층 주문 카운터가서 주문하지 않아도 됩니다.

콩카페는 1층과 2층으로 꾸며져있는데요.

2층에 앉으면 직원이 와서 주문을 받아요. 그리고 돈 주면 음료도 다 갖다주니 편합니다.

콩카페 내부를 보니 베트남의 옛스러움이 느껴지지요.

 

베트남 다낭 한시장 근처 콩카페에서 코코넛 커피와  다른 커피 이렇게 두잔 시켰어요.

왼쪽에 별모양이 코코넛커피입니다.

코코넛커피스무디가 더 맛있어보였지만, 추울것같아서 그냥 코코넛커피로 드링킹드링킹했어요.

콩카페 코코넛커피는 한달동안 매일 한잔씩 먹어보고싶은 맛이었어요.

사람들이 왜 그렇게 많이 먹는줄 알겠다 싶은 맛이었습니다.





 

 

다낭 한시장에서 조금만 걸어가면(절대 차를 타고 갈 거리 아니에요)

핑크대성당이 나옵니다.

한시장에서 나와서 주위를 보며 찬찬히 걷다가 '벌써 다낭 핑크성당이야? '할정도였어요.

워낙 유명하다보니 핑크성당앞에 인증샷을 찍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있었어요.

다낭 핑크성당은 프랑스 식민지 시대 다낭에 지어진 유일한 성당, 고딕양식으로 지어진 성당이라고 합니다.

교회의 지붕에는 바람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 사용되는 회색 닭 조각상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성당을 치킨 교회로 부르기도 한대요.

파란하늘과 핑크핑크한 성당이 사진찍기 좋은 곳이네요.

사람들이 많아요.

 

 

 

* 다낭 미케비치 근처 수제버거 맛집-버거브로스입니다.

아바타호텔 근처에 있습니다. 아바타호텔에서 걸어가기 편한 위치였어요.

맛집으로 알려졌는지 사람들이 많았어요.

저희는 맛집인줄 모르고 숙소근처 걸어다니다가 햄버거먹을까?하고 들어갔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맛집으로 소개글이 있더라고요.

수제버거종류가 여러가지 있었는데요. 기본1개와 베이컨들어간 수제버거 하나 더 시켰고

음료와 같이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기대를 안해서였는지, 제입맛엔 너무 잘 맞았고.

같이 시킨 레모네이드도 너무 맛있었어요.

사진으로 찍고보니 맛이 없어보기는듯하지만,





 

그러나 맛은 달랐어요. 엄청엄청 유명한 우리나라 수제버거집 정도는 아니지만,

여행중 햄버거생각날 때 한번 들러서 먹을만한 곳이에요. 저는 추천합니다.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 근처 맛집으로 알려져있던 버거브로스 입구입니다.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에서 놀다보면 저 멀리 큰 흰 동상이 보입니다.

해수관음상이라는 동상인데요. 해수관음상이 있는 베트남 다낭 영흥사(린응사)에 가보았습니다.

어디선가 보기로는 TV동물농장에 이곳이 나왔다고해요.

이곳 나무에 원숭이들이 많다고해서 기대하고 갔는데...원숭이는 과연 어디에 있었을까요.

더 깊숙히 들어가야 있나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영흥사로 오려면 택시타고 와야합니다.

미케비치에서 걸어서는 올 수 없고요.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높은 곳에 있어서 차를 타고 와야합니다.

영흥사까지 차로 올 수 있는 길이 있으므로

택시나 기타 차량을 이용하여 영흥사로 가시면 됩니다.

영흥사는 은밀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고 해서 비밀의 사원이라고도 불려진다고 합니다.

다낭 최대의 사원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영흥사에는 이렇게 큰 동상이 있어요. 해수관음상이라고 합니다.

미케비치에서도 보여요.

동상이 바다를 향해 우뚝 서있습니다.

바다에서의 평안을 기원해주는 동상이라고 하니 더 자비로워보이는 동상입니다.

 

베트남 다낭에서 가장 큰 사원인 영흥사(린응사)에 있는 해수관음상입니다.

베트남에서 택시기사님에게 린응사라고 말하면 아시더라고요.

 

영흥사에서 다낭 시내와 미케비치가 내려다 보입니다.

사진에는 그 느낌이 다 담기지 않았어요.

실제로 보면 확 트이는, 평화로워보이는, 멋있는 경치랍니다.

 

베트남 다낭시내와 미케비치가 보입니다.

베트남 다낭 영흥사가 높은 곳에 위치해있어서

내려다보이는 경치가 너무 좋았어요.

 

 

 

 





 

베트남 다낭 시내 맛집으로 알려진 냐벱입니다.

들어가시면 깜짝 놀랍니다.

한국사람들이 꽉찬 느낌이랄까요. 한국에서 식당온 느낌이랄까요.

하도 유명하다고 써진 글을 많이 봐서 한번 가보았습니다.

냐벱 입구입니다.

여기에서 쌀국수와 반쎄오가 그렇게 맛있다고하여 기대를 잔뜩하고 갔습니다.

베트남에서 베트남 쌀국수를 쌀국수 맛집가서 먹다니.

 

베트남 쌀국수 맛집 냐벱 입구입니다. 입구가 예뻐서 그런지

사람들이 앞에서도 사진찍으시더라고요.

 

베트남 다낭 냐벱 메뉴판입니다.

쌀국수와 반쎄오를 꼭 먹어봐야한다는 글을 본 기억이나서

쌀국수와 반쎄오를 시켰고요.

배가 완벽하게 불러야한다는 신념으로 메뉴하나 더 시켰습니다.

냐벱에서 쌀국수, 반쎄오, 완탄(?) 꼭 먹어봐야할 메뉴가 아닌가싶습니다.

특히 초딩입맛에 가까우신 분이면 완탄이라고 하는, 뭐아무튼 아래사진에 나온 꽃모양 만두처럼 생긴

메뉴를 꼭 드시길 바랍니다.

바삭바삭, 새콤달콤, 너무 맛있습니다.

 

냐벱에서 시킨 쌀국수입니다.

쌀국수 맛있습니다. 그냥 막 먹게되더라고요.

맛있고 국물도 맛있습니다.

 

냐벱에서 꼭 먹어봐야할 메뉴 중 하나 완탄입니다.





 

아무튼 이비주얼 음식을 메뉴에서 꼭 드셔보세요. 초딩입맛에 가까우신분들은

좋아하실겁니다. 저 만두피처럼 생긴 것이 바삭바삭하고요 위에 올려진 것들은 새콤달콤하고요.

밑에 복주머니처럼 더 있는데 그 안에 고기완자 같은 것이 부드럽게 있습니다.

저는 쌀국수보다 이게 더 맛있어서 저 곳을 한번 더 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베트남 다낭 냐벱의 필수메뉴로 불리는 반쎄오입니다.

반쎄오와 저기 채소들을 같이 라이스페이퍼에 싸서 ,

소스에 찍어먹으라고 하지만.

저는 반쎄오와 채소를 따로따로 소스에 찍어먹습니다.

맛있네요. 왜 가보라고 하는지 알겠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베트남음식들은 고수만 없다면 입맛에 잘 맞고 저렴하기까지해서 너무 좋았네요.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 근처 아바타호텔입니다.

아바타호텔의 장점은 미케비치가 가까움, 바로앞에 K market, 곳곳에 맛집들, 분위기좋은 카페가 있어서

가성비좋게 잘 있다 왔어요.

 

호텔 복도에서 다낭시내가 보이길래 찍었습니다.

 

아바타호텔 바로 앞 케이마켓 바로옆 식당 이름이 켄타입니다.

이곳이 깨끗하고 친절하고 쌀국수맛도 괜찮아서 여러번 갔어요.

이때엔 여기서 반미를 먹었어요.

별로 뭐가 든것같지도 않은데 맛있어요.

 

아바타호텔 맞은편 켄타에서 먹은 밥종류입니다.

카레양념과 닭볶음탕이 조화된 맛인데, 맛이 괜찮았어요.

 

두부튀김도 시켜보았습니다. 고수를 치워도 고수가 아닌 다른 특유의 향신료맛이 느껴지긴했지만,

먹기싫은 향신료맛이 아니어서 맛있게 잘 먹은 두부튀김이었습니다.

 

 

베트남 다낭 여행중 다낭 시내에 있는 참 조각 박물관도 가볼만 곳입니다.

추천해요.

베트남 고대의 참파왕국의 유물을 보존하는 유일한 박물관이라고 합니다.

세계에서 유일한 참파왕국 유물이 전시된 박물관이라고 하니, 한번 가볼만한 곳이에요.

 

입구에서 입장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베트남 다낭 시내에 있는 참왕국 유물이 있는 참박물관 입구입니다.

 

참파왕국 유물 중 현재 우리가 쓰는 베이킹 도구와 비슷한 것이 있어 신기했습니다.

베이킹 툴처럼 쓰이던 유물이더라고요.

 

베트남 다낭 참 박물관에 베틀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복식문화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참박물관에서 나와 조금만 걸어가니 식당과 카페들이 강변 도로따라 있습니다.





 

마사지샵들도 보이고요.

비가 많이 와서 카페로 들어갔습니다.

베트남 다낭 참 박물관 근처 카페에 앉아 비오는 거리를 내다봅니다.

 

이 카페가 실내에 들어오니 실내에 엄청 넓은 공간이 있고요

연못도 크게 있고 물고기들이 많이 있고 나무들도 많이있는

굉장히 세련되고 멋있는 카페더라고요.

 

코코넛쥬스와 밀크커피를 시켜서 먹었습니다.

 

유리잔 밑에 연유가 있었고요.

베트남 밀크커피는 연유가 진하게 들어가서 너무 달콤하고 맛있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베트남 커피가 맛있다고 하나봅니다.

원두뿐만 아니라 코코넛과 연유를 듬뿍넣은

달콤달콤 커피가 너무 맛있어요.

 

 




 베트남 다낭에 대한 정보 1탄입니다.

이번 글의 주요 내용은 다낭 관광, 다낭 여행, 휴양의 대표적인 장소 미케비치와 미케비치 바로 근처에 있는

가성비 좋은 숙소 추천 팁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다낭 1월 날씨와 옷차림에 대한 팁도 있어요.

미케비치는 베트남 다낭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장소에요.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는 세계 6대 비치 중 하나라고 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고요.

한국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이라 관광지에서 조금 안정감(?)이 느껴지기도 하지요.

1. 베트남 1월날씨와 옷차림

베트남1월은 우리나라 봄가을, 초여름 날씨에요. 무덥지않아서 여행하기 너무 좋아요.

단, 다낭지역쪽은 소나기가 자주 온다는 점이 단점이에요.

소나기가 오전에 오고 오후에 그쳐서 여행하기 좋을 때도 있고요,

거의 하루종일 비가 내리기도 한답니다.

그러나 비가 오지 않는 날에는 초여름 날씨, 아침과 오후늦은 무렵에는 늦본과 초가을날씨라고

생각하고 옷을 준비하면 좋아요.

소나기가 내릴 때를 대비하여 우비나 우산을 챙겨다니면 좋고요.

얇은 가디건이나 바람막이 정도 가방에 넣어다니면 좋아요.

기본아이템은 여름옷 + 걸칠만한 겉옷 아이템= 하루 옷차림

이라고 생각하면 좋아요.

여름휴가기간에는 너무 무더워서 걸어서 한가하게 구경하기 힘들 듯 하여 1월을 선택했는데.

걸어다니며 한가하게 여유를 즐기기 좋은 날씨였고요.

어차피 휴양을 목적으로 했기때문에, 비가 오는 날씨에는 비가 오는 바다를 감상하거나,

비가오는 베트남 거리를 감상하며 음식점과 카페에서, 호텔에서 휴식휴식하며 보내서 좋았습니다.

 

2. 베트남 다낭 가성비 좋은 숙소 추천

아바타호텔에서 계속 머물렀습니다.

많은 분들이 다낭-호이안을 같이 여행하시기때문에 다낭에서 며칠, 호이안에서 며칠 이렇게 묵으시기도 하더라고요.

저희는 한곳에서 쭉~머물면서 돌아다니기로하여

미케비치가 잘 보이면서도, 미케비치와 가깝고, 깨끗하며, 조식이 맛있는 숙소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렇게 탐색하여 아바타호텔(1박에 7만원대)로 정하여 약 6개월전에 미리 예약을 해두었습니다.

아바타호텔의 장점은, 깨끗함, 직원들이 매우 친절함. 조식이 괜찮음. 미케비치에 걸어서 갈 수 있음.





 

숙소 바로 건너편에 K마트(한국식품과 생필품)가 있음.

숙소근처에 맛집이 많음.

이었습니다.

 

아바타호텔 14층에서 머물렀어요.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가 가까운 아바타호텔에 들어갔더니

테이블에 웰컴 과일이 있었어요.

하나 꺼내서 깎아서 한입먹어보았는데 맛이 없었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

베트남 다낭 아바타호텔 테이블위에 있던 꽃은 조화인줄알았는데

며칠머물다가 집에갈 때 짐정리할 때 보니 생화더라고요.

며칠동안 너무나 싱싱했던 생화꽃이었어요.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가 조오기 보입니다.

아바타호텔앞에 원래 저 건물들이 없었다고해요.

요즘 새로운 호텔들이 지어지면서 약간 뷰가 좀 가려졌지만, 저희는 이정도도 만족했어요.

각도를 다르게 앉으면 바다가 조금 더 잘보이긴했거든요. ㅎㅎㅎㅎ.

바다는 주로 밖에 나가서, 음식점에서 많이 봐서 괜찮았답니다.

아바타 호텔 더 좋은 룸이나 높은 층에서는 미케비치가 더 잘보이지않을까 싶어요.





 

 

베트남 다낭 아바타호텔에서 보이는 미케비치입니다.

날씨가 흐려서 미케비치가 그냥그래보이지만, 화창한날에 보면 너무 좋았어요.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 근처 아바타호텔 방에 들어가기 전 복도 창문에서 보이던 베트남 다낭 시내의 모습입니다.

아바타호텔 앞으로는 미케비치가, 반대편 창문으로는 시내가 다 보여요.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 근처 아바타호텔에서 먹던 조식 중 쌀국수입니다.

아바타호텔 조식먹는 층은 3층이고요, 3층 바로옆에 호텔 수영장 있어요.

쌀국수 면의 모양은 매일 달라져요.

첫날 먹은 쌀국수인데요, 조식 맛이 괜찮아서 가성비 좋다 좋다 하며 먹은 조식이었어요.

특히 아바타호텔 직원들이 매우 매우 매우 친절하답니다.

조식먹는 곳에 있는 직원들이 특히 친절하셔서 밥먹을 때 기분이 더 좋았어요.

베트남어로 감사합니다로 말하니 환하게 웃으면서

"감사합니다"라고 한국말로 해주더군요.

 

 

베트남 다낭 아바타호텔 조식에 과일, 고기, 베이컨, 볶음밥, 채소류, 빵류, 쥬스류 등등 다양하게 갖추어져있어요.

햄도 종류별로 있고요. 오믈렛 주문하면 테이블로 갖다주어요.

김치도 있고요. 김치가 엄청 맛있는 것은 아니지만 외국에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맛이랄까요.

 

아바타호텔 커피입니다. 연유도 갖다주어서 연유넣어서 먹을 수 있어요.





 

베트남 다낭 아바타호텔 조식먹는 곳 바로 옆 수영장입니다.

좀 작아요. 호텔수영장에서 수영을 마음놓고 하기에는 추운 1월날씨인지라

호텔수영장은 큰 비중을 두지않아서 구경만하고 지나갔어요.

그러나 여기 수영 후 수영장 옆 테이블에 앉으면 미케비치가 바로 보이는 뷰에요.

 

아바타호텔 바로 맞은편에 K마켓이 있습니다.

한국 슈퍼같아요.

한국 식품들, 생활용품(편의점에서 파는 것들) 거의 다 있어서

필요한 물건 생겼을 때 사러가기 너무 편했어요.

왠만한 라면, 과자, 음료, 아이스크림 다 있더라고요.

그리고 케이마켓 바로 옆 에 음식점있어요.

맛이 괜찮아서 저희는 3번갔습니다. 추천해요. 아바타호텔 맞은편 케이마켓 바로 옆 식당 에 쌀국수, 반미 등 베트남 음식 파는데요.

우리 입맛에 잘 맞았고요. 쥬스류도 너무 맛있어요. 특히 망고쥬스는 언제나 맛있죠.

 

베트남 다낭 아바타호텔에서 보이는 미케비치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보다 5배 정도 더 좋아요. 사진에 담기지않는 그런거 있잖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베트남 다낭 1월 아바타호텔의 1층 로비입니다.

넓직해요. 깨끗하고요. 직원들이 친절해서 좋아요.

저는 가성비 좋다고 생각합니다.

 

베트남 다낭 1월 아바타호텔의 1층 로비의 모습이에요.

 

방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입니다. 호텔은 꽤 커보였는데 엘리베이터 2개에요.

 

베트남 호이안갈 때  다낭 아바타호텔에 셔틀버스 예약해서 가면

택시타고 가는 것보다 저렴하더라고요.

정해진 시간에 이동해야해서 저희는 택시타고 이동했어요.





 

베트남 다낭 아바타호텔 1층 로비에서 나오면 흔들의자가 있어요.

여기 앉아서 저녁에 여유를 즐기기도 좋았고요. 조식먹고앉아서 여유를 즐기기도 좋았던

흔들의자입니다.

베트남 다낭 1월 아바타호텔 앞 모습이에요.

단체관광객들도 꽤 오시더라고요.

 

아바타호텔에서 조금만 걸어나오면 바로 미케비치 나옵니다.

도로만 건너면 바로 미케비치가 나와요.

주의할점이 있습니다.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 근처 횡단보도에는 신호등이 없어요.

택시, 승합차, 관광버스, 오토바이, 트럭 등 무수한 차량들이 달립니다.

신호등이 없어서 차량이 별로 없는 틈에 순식간에 잘 건너야 해요.

화창한 날씨의 미케비치는 너무 좋아요.

해변옆 인도로 쭉 걸어보았습니다.

아바타호텔에서 미케비치쪽으로 걸어나온뒤

왼쪽으로 꺾어서 인도로 쭉 올라가면 27이라는 씨푸드음식점이 나옵니다.





 

여기서 해산물 볶음밥과 게살,당면, 밥이 섞인 어떤 메뉴(이름이 기억이 안남)를 시켜서 먹었습니다.

해산물볶음밥에 해산물이 엄청 많이 들어가서 깜짝놀랐고 맛도 있어서 깜짝 놀랐던 곳이었어요.

 

연유가 들어간듯한 망고쥬스입니다.

부드러운 망고쥬스맛이랄까요. 맛있게 먹었어요.

 

미케비치 근처 27 씨푸드 전문 식당이에요.

 

게살이 엄청 많이 들어가있고, 면이 섞인 메뉴였어요.

맛있었어요. 게살은 어디에 있든 맛있으니까요.

저희는 다행히 간단히 저거 두개만 시켜서 그런가, 특별히 어떤 바가지를 당하진 않고

잘 먹고 나왔어요.

 

베트남에서 다낭 시내를 구경하기 위해 택시타고 이동하면서 찍었습니다.

베트남 사람들이 오토바이 많이 타잖아요. 오토바이 진짜 많습니다.

 

베트남 1월날씨와 옷차림, 미케비치 근처 가성비 좋은 숙소 추천, 다낭 횡단보도 주의점 여행 정보였습니다.

다낭 가볼만한 곳은 다음편에 이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https://yoloist.net/136 

베트남 다낭여행 시리즈

https://yoloist.net/137 

베트남 다낭여행 시리즈




 




싱가포르 여행 추천 코스

가볼만한곳입니다.

센토사섬 둘러보기, 센토사섬 안에 있는 머라이언 타워와 유니버셜스튜디오,

싱가포르 본섬에 있는 싱가포르 동물원, 싱가포르 나이트 사파리, 가든스 바이더베이 나이트 트리 레이저 추천합니다.

센토사섬에서는 루지타기 강추합니다.

 

싱가포르의 상징인 머라이언입니다.

머라이언은 싱가포르 본섬안에 머라이언파크에 물뿜는 머라이언이 있어요.

싱가포르 센토사섬에는 대형 머라이언이 있어요. 사람들이 아기 머라이언과 엄마머라이언이라고들 하더라고요.ㅎㅎㅎㅎㅎ

센토사섬에 있는 머라이언은 엄청 크고요.

밤에는 불도 들어옵니다. 불빛이 변해요.

머라이언 타워 근처 벤치에 앉아서 싱가포르의 여유를 즐기기 좋았어요.

이 머라이언 타워에는 전망대가 있습니다. 머라이언 입부분과 머리부분에요.

 

싱가포르 센토사섬 안에 있는 머라이언 타워는 밤에 불이들어와요.

불빛은 계속 바껴요.

 

 

 

 

싱가포르 센토사섬 안에 머라이언타워 머라이언 머리에서 내려다 본 센토사섬이에요.

바람도 시원하고 한눈에 다 내려다보여서 좋았어요.

한번 올라가볼만해요. 입장권은 구매해야 하는데.

저희는 싱가포르 본섬 차이나타운 씨휠트래블 이라는 곳에서 티켓을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머라이언타워에서 내려다본 싱가포르입니다.

 

배들이 많이 다녀요.

 

싱가포르 센토사섬 머라이언 타워에서 내려다본 싱가폴입니다.

 

 

머라이언 타워에서 모노레일 타고 비치역에 내리면 바닷가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머라이언 타워에서 예쁜 조각들이 있는 길로 걸어올 수도 있어요.

걸어오는 것이 저는 구경도 하고 좋았어요.

싱가포르 센토사섬 비치역에서는 바닷가들을 왔다갔다 하는 트램이 있어요.

이 트램은 공짜에요. 마음껏 타고 다닐 수 있습니다. 해변가 거리가 꽤 있어서 걷기엔 힘들 것같아서 저희는 트램타고 전체코스 구경했어요.

전체로 한번 보고 실로소비치에 내려서 바닷가에서도 바다보면서 과일먹고 쥬스먹으면서

구경도하기좋았습니다.

트램다니는 길에 공작새가 우아하게 걸어가는 모습입니다.

 

센토사섬 비치역 표지판입니다.

모노레일타고 바로 싱가포르 본섬까지 갈 수 있습니다.

 

싱가포르 센토사섬 강추 루지입니다. 루지를 타려면 티켓구입을 해야하는데

이 티켓도 싱가포르 차이나타운 씨휠 트래블에서 구입하였습니다.

 

루지는 우리나라 통영에서도 많이들 타시더라고요.

너무 신나요.

루지는 두번이상 타기를 추천합니다.

 

루지타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줄이 길었지만, 줄이 빨리 줄어들어서 기다릴만했어요.

 

루지타는 금액입니다.

티켓을 한국에서 미리 구입하거나, 싱가포르 차이나타운 씨휠트래블이라는 곳에서

미리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싱가포르 센토사섬안에 있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가보았습니다.

입구엔 사람이 적은듯했지만, 들어가보니 사람이 엄청 많았어요.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 인증샷찍는 곳이죠.

사람들이 여기서 사진많이찍어요.

 

 

싱가포르 센토사섬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인기가 많은 트랜스포머입니다.

사람들이 재밌다고 하길래, 얼마나 재밌길래 그런가 했는데.

놀이기구 싫어서 우리나라 놀이공원안갔는데.

이거타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핵.꿀.잼. 이었습니다.

강추하는 이유는 타봐야 압니다.

어쩜 이렇게 입체적으로 스릴있게 잘 만들었을까요.

 

유니버셜스튜디오 곳곳에 너무 예쁘고 재밌었어요.

놀이기구들이 진짜 핵.꿀.잼. 입니다.

소소하게 유아들탈만한 놀이기구도

너무 잘만들어놓아서 저는 유아대상인 놀이기구도 너무 재밌었어요.

유니버셜스튜디오는 또 가고싶어요.

싱가포르 놀러가면 두번 갈 것 같아요. 다만, 두번가기엔 비용이..좀...하하하하하하하.

 

센토사섬 비치입니다.

실로소비치쪽이에요.

바다도 너무 예쁘고요. 실로소비치 가는 곳곳마다 번지점프 등 익스트림 체험 기구들이 있었어요.

 

 

싱가포르 센토사섬 실로소비치 근처에 앉아서 쉬고있었는데

싱가포르 깃발을 단 헬기들이 4~5대 떠다니더라고요.

확대해서 찍어보았습니다.

 

다음으로 강추하는 싱가포르 여행 추천코스는 싱가포르 동물원입니다.

여기는 호불호가 갈린다고하는데. 저는 너무 좋았어요.

정말 자연속에서 동물은 구경하는 느낌이랄까요.

나무들도 많고, 동물들도 훨씬 가까이에서,

그동안 보지못했던 특이한 종의 동물들도 다 볼 수 있고요.

동물을 가까이서 숲속에서 보는 컨셉이 너무 좋았어요.

동물원이 넓어서 안에 트램이 다닙니다.

 

싱가포르 동물원에 악어들도 어찌나 많은지, 무서웠어요.

다리 바로밑에 악어들이 둥둥떠다닙니다.

 

이름은 모르겠는데 특이하죠.

생김새와 색이 특이한 동물이었어요.

 

이 동물도 돼지같았는데 이빨(?)이 4개정도 달린 특이한 동물입니다.

 

싱가포르 동물원에서 깜짝놀란 건 이 백호때문이었어요.

백호가 엄청 잘보입니다.

백호의 카리스마.

 

해양생물들도 많이 있어요. 종류 특이한 해양생물들, 파충류들.

동물원이 스케일이 달랐어요.

 

동물원에 있는 하마들입니다.

 

 

귀여운 캥거루에요. 먹이먹는데 울타리없이 바로 앞에서 캥거루 볼 수 있어요.

너무 귀여웠어요.

 

긴꼬리 원숭이같은 동물이었는데요.

 

싱가포르 동물원 다니다가 동물쇼도 보았습니다.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물개쇼였어요.

오리(?)가 난간에 올라앉아있었어요.

바로 앞에 오리가 있다뇨..ㅎㅎ......

 

침팬지입니다.

생각하는 침팬지요. 저 자세로 한참 앉아있는데 너무 웃겼어요.

 

동물원다니다가 너무 귀여운 의자가 있길래 찍었습니다.

숲속 동물원 저는 너무 좋았어요.

또 가고싶어요.

 

나이트사파리도 강추합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기다리다 지칠 수도 있는데.

저는 동물원 좋아해서 기다리고 구경하는것까지 다 좋았어요.

나이트사파리는 낮에 보는 동물원과 코스가 달라요.

저희는 동물원과 나이트사파리도 싱가포르 본섬에 있는 차이나타운 씨휠트래블이라는 곳에서

표 미리 구매해서 갔어요.

 

밤에 트램타고 동물원을 다니는데요.깜깜해요.

약간의 조명만 살짝씩 있는데요.

그 약한 조명사이로 동물들 움직이는 것이 엄청 잘보여요.

트램 바로 옆에 동물들이 다니는데 너무 신기했어요.

플래시터트리면서 사진찍거나 큰소리로 동물을 자극하는 행동은 금지니까

잘 지키면서 관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끼리가 성큼성큼 걸어다녀요.

생각보다 가까이서 밤에 동물들이 다니는 모습을 구경하니까 엄청 신기했어요.

 

 

여긴 가든스바이더베이입니다.

기대했는데 (식물엔 별로 흥미가 없는지라) 저의 개인적인 경험엔

가든스바이더베이 식물원은 그냥저냥 둘러보고 나온정도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

그러나!

가든스바이더베이에 꼭 가야하는 이유는.

가든스바이더베이 나이트 트리쇼!때문입니다.

 

 

 

가든스바이더베이 식물원에 제일 마음에 든 꽃 구름이었어요.

 

 

 

 

 

가든스바이더베이 나이트 트리쇼는 9시인가 그 때 시작합니다.

밖에서 볼 수 있고요.

주의할 점.

아무데서나 트리쇼를 볼 수 있지않고요.

트리쇼 보는 스팟이 있어요.

밤에 정말 예뻐요. 레이저쇼하면서 음악이 나오는데요.

저는 좀 뭉클한 감동이었어요.

싱가폴 여행 마지막날 그 음악나오는 레이저쇼 보는데

싱가폴의 추억을 정리하는 느낌이 들면서 트리쇼가 너무 좋았어요.

식물이 많은 곳이고 밤이다보니 모기한테 많이 물렸어요.

모기기피제를 꼭 챙기시길 추천합니다.

 




싱가폴여행기 2탄입니다.

2탄에서 추천하는 싱가폴여행 관광지 및 음식들입니다.

클락키, 싱가폴 리버크루즈,

마리나베이가 레이저쇼가 잘 보이는 머라이언 파크, 마칸수트라 호커센터, 아랍스트리트에 있는 하지레인,

부기스정션, 에스플러네이드 시어터즈 온 더 베이,

마리나베이샌즈 레이저쇼,

아랍스트리트 하지레인의 <셀피커피>라는 카페에서 파는 나의 사진이 올려진 커피,

아랍스트리트 식당<잠잠> 에서 파는 무르타박,

클락키에 있는 <송파 바쿠테>에서 파튼 바쿠테

추천합니다.

밑에 관련사진 나갑니다. 참고하시면 여행계획 세우실 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싱가폴의 랜드마크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입니다.

우리나라 쌍용건설이 지었다고 들었어요.

 

두리안모양의 건물이죠. 싱가폴의 오페라 하우스, 에스플러네이드입니다.

들어가보진 않았어요. 밤엔 빛이 반짝반짝해서 예뻐요.

 

싱가폴 여행 시 꼭 들르는 머라이언파크입니다.

저 멀리 머라이언상이 보이죠?

사람들이 머라이언이랑 사진찍기위해서 엄청 많아요.

머라이언이란, 머메이드+라이언 이 두 단어가 합쳐져서 머라이언이라고 지어졌대요.

마리나베이샌즈호텔 근처 머라이언파크에 있는 머라이언상은 작은 머라이언이고요.

센토사섬에는 큰 엄마머라이언이 있어요.

둘 다 보고가시면 비교도 되고, 좋아요.

 

싱가폴 마리나베이샌즈호텔 좌측에 보이는 곳이 아트사이언스뮤지엄입니다.

우측하단에는 싱가폴 리버크루즈를 하는 배도 보이네요.

 

여기는 마칸수트라호커센터입니다.

머라이언파크 근처를 왔다갔다 다리건너 와보니, 이런 곳이 있더라고요.

에스플러네이드 시어터즈온더베이 근처에 있어요.





강변이 바로 근처에 있어서요.

재미있게 먹기 좋은 곳이에요.

음식점 앞에서 음식 주문하고, 계산한 뒤 테이블에 자리잡고 앉아서 먹으면 됩니다.

 

싱가폴의 야경이에요.

마리나베이샌즈 레이저쇼 보기위해서 강변에 앉아 여유를 즐기면서 보이는 야경.

너무 좋아요.

마리나베이샌즈에 불이켜졌습니다. 레이저쇼를 할 준비를 하는듯하죠?

 

저희는 클락키에 있는 송파바쿠테에서 바쿠테를 먹어보았습니다.

완전 꿀맛!!!!! 보기엔 그냥그래서

맛있다맛있다하는 사람들 말이 이해가 안되었는데요.

완전 꿀맛! 강추합니다.

우측에 보이는 것이 바쿠테에요. 우리나라의 갈비탕 비슷??

왼쪽은 동파육입니다. 싱가폴에서 파는 동파육은 맛이 어떤가 궁금해서 시켜보았어요.

바쿠테 가격도 비싸지않아서 가성비 굿굿! 밥 두둑히 먹고 배가 든든해진 느낌이에요.

바쿠테는 작은거, 큰거 두 가지 팔아요.

양 별로 안되어 보이는데 고기 살이 어찌나 두둑히 많은지, 엄청 든든했어요.

시키실 때에는 야채절임 등 야채를 꼭 시키셔야 안느끼하고 좋아요.





국물은 마늘을 푹 우려낸 맛도 나고요.

테이블 위 통안에 들어있는 고추를 몇 개 넣어서 먹으면 더 칼칼하고 맛있어요.

 

송파바쿠테에서 파는 동파육입니다.

송파바쿠테에는 맛집으로 알려져서 사람들이 줄서있는 곳인데요.

회전율이 빠른지 생각보다는 빨리 자리에 앉게되더라고요.

중국관광객도 진짜 많이와요.

 

싱가폴 송파바쿠테의 고기입니다. 첫날 큰거 두그릇먹고 배가 너무불러서

이번엔 작은거 시킨 사진이에요.

 

 싱가폴 아랍스트리트의 맛집 잠잠입니다.

 

아랍스트리트 잠잠은 좀 허름하게(?) 생긴듯하지만,

음식은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

 

아랍스트리트 맛집 잠잠 메뉴판입니다. 오른쪽 메뉴 놀랍죠...;;ㅎㅎ;;

 

 

이건 닭고기가 들어간 볶음밥이었는데.

쌀이 우리나라랑 종이 달라서 모양이 좀 다르죠.

맛있었어요.

아랍스트리트 잠잠 이라는 식당에 가시면

사람들이 많아요. 특유의 향도 나서 저는 조금 안맞았지만.

음식은 맛있게 잘 먹었어요.

 

특히 요거! 무르타박입니다.

우리나라 전병같기도하고. 부침개같기도하고.

꿀맛이에요!! 꼭 드셔보세요.

 

이 무르타박은 왼쪽 소스에 찍어먹으면 되는데요.

입에 안맞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너무 맛있게먹었어요.

맛집이라고 소문날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싱가폴 아랍스트리트입니다.

여기는 아랍스트리트의 메인건물

술탄모스크입니다.

아랍스트리트에 있는 하지레인을 갔어요.

하지레인엔 스타일리쉬한 벽화들이 많아서 사진찍기에도 인기가 많은 장소였습니다.

 

싱가폴 아랍스트리트 하지레인입니다.

 

머라이언파크를 가기위해서 요리조리 걸어다니다가 찍은 싱가폴 시내 모습입니다.

큰 은행건물들이 많았고요. 직장인들로 보이는 사람들도 많았고, 관광객도 많은 곳이었어요.





 

싱가폴은 너무 깨끗해서 좋아요.

강변에 앉아쉴 수 있는 벤치들도 많았어요.

 

요렇게 깜찍하게 생긴 의자에 잠시 앉아 쉬어갑니다.

 

 

 

 

싱가폴 차이나타운은 차이나타운 역이 있는데요.

저희가 묵고있는 숙소 클락키역에서 한정거장 차이라 걸어가보았습니다.

 

싱가폴 차이나타운에서 유명한 망고빙수집입니다.

미향원의 망고빙수 엄청 유명해서 기대를 하고 갔지요.

 

싱가폴 차이나타운 미향원의 메뉴판입니다.

빙수종류가 굉장히 많았죠.





날도 더워서 망고빙수와 파인애플빙수 1개씩 시켰어요.

맛은...음..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빙수가 더 맛있다...??라는 평을 내려봅니다. ㅎㅎㅎㅎㅎㅎ

 

싱가폴 차이나타운 미향원의 빙수 두개

왼쪽이 망고빙수, 오른쪽이 파인애플빙수입니다.

 

더운날씨에 이거먹으니 더위가 확 사라지긴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클락키 주변 서성이다가 건물이 너무 귀여워서 찍은 사진입니다.

 

클락키역에서 리버크루즈를 하기 위한 선착장이 있습니다.

이건 주요 관광지마다 배타는 곳이 있어요.

저희는 클락키에서 리버크루즈를 하기 위해 배타는 곳으로 가다가 찍은 사진들입니다.

리버크루즈 티켓은 차이나타운 씨휠트래블이라는 곳에서 샀어요.





잠깐!

싱가폴 여행 하실 때엔

1. 우리나라에서 미리 검색하여 구매한다.

2. 싱가폴 차이나타운 '씨휠트래블'이라는 곳을 찾아간다. 차이나타운 쇼핑센터 건물 4층인가??에 있어요.

싱가폴 관광지에서 직접 표를 구매하는것보다 저렴합니다.

다 팔아요. 유니버셜스튜디오, 동물원 등 주요 관광지 입장권들은 다 있더라고요.

 

 

 

 

싱가폴 리버크루즈는 싱가폴 야경을 보기위해 밤에 8~9시 사이에 엄청 많이 타시는 것 같더라고요.

저희는 야경은 강가에서 오붓하게 분위기있게 감상하기로하고.

리버크루즈는 싱가폴이 어떻게 생겼는지 정확하게 보기위해 해지기 전에 배를 탔습니다.

클락키에서 타고 클락키까지 돌아오는 코스로요~

 

 

배 탔습니다. 출발~

리버크루즈하는 또다른 배가 보이네요.

 

배타고 머라이언파크쪽으로 다시 가게되었어요.

사람들이 항상 많이 붐비는 곳이네요.





머라이언파크에서는 머라이언의 옆모습, 뒷모습만 보게되는데요.

리버크루즈를 하면 머라이언파크의 정면을 볼 수 있지요.

 

 

싱가폴 머라이언파크의 정면입니다.

 

싱가폴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이고요.

 

아트사이언스뮤지엄도 가까이서 보게되네요.

실제로보면 엄청 큰 건물들인데.

사진에는 실물의 느낌이 너무 안사네요.





 

싱가폴의 과자 자판기입니다.

 

우리가 많이 먹었던 손이가요 손이가 00깡에 손이가요.

그 00깡 과자와 유사한 과자입니다.

배타고 클락키까지 돌아오니, 해가 지기시작하여 클락키의 곳곳에 불이 들어왔습니다.

낮과 저녁은 너무 다른 분위기에요. ㅎㅎㅎㅎ

밤에 너무 예쁜 도시 클락키입니다.

 

 

 

여기는 싱가폴 부기스정션입니다.

싱가폴 아랍스트리트에서 걸어서 600미터? 정도간듯해요.

우리나라의 남대문시장같은 느낌이에요.

가게가 엄청많고요.

기념품도 저렴하게 많이 팔더라고요.

 

여기는 부기스정션 맞은편 쇼핑센터 건물입니다.

싱가폴에는 쇼핑센터 건물이 진짜 많고 매장도 많았어요.

우리나라 의류와 화장품 브랜드들도 쇼핑몰에 들어와있더라고요.





싱가폴은 소나기가 내려도 금방 그쳐서 비와도 크게 걱정안해도 되겠더라고요.

그리고 실내 쇼핑몰들이 곳곳에 많아서 엄청 시원하고요.

비가와도 덜 방해받도록 실외에 지붕들이 많이 설치되어있었어요.

 




 싱가폴에 다녀왔습니다.

싱가폴항공을 이용했어요.

직항이고 6시간정도 걸렸습니다.

싱가폴항공 서비스가 좋다고 지인이 추천하여 이용했는데요.

2-3-2좌석배열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2명이서 앉아가기 좋았어요.

좌석은 싱가폴항공 홈페이지에서 예약하고, 출발 이틀전부터 온라인체크가능해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체크해서 인천공항에서 비교적 빨리 수속이 끝난 편이었어요.

공항에서는 역시 여행의 설렘설렘하는 기분이 좋아요.

인천공항 창문밖에 싱가폴항공이 보이네요.

 

싱가폴항공에서 타이거맥주 먹어보기.

기내식도 나쁘지않았어요. 사진은 없네요. 먹느라 정신없었네요.

외국국적기에도 한국인 승무원들이 일하시다보니, 외국국적기 이용에도 큰 불편이 없지요.

 

좌석마다 스크린있고요. 저는 괜찮았어요.

1회용 슬리퍼랑 칫솔치약도 좌석마다 있을줄알았는데. 슬리퍼는 없었고요. 칫솔치약은 싱가폴항공 화장실에 있더라고요.

 

싱가폴항공타고 싱가폴가는중에 창문으로 보인 화성(?)입니다.

약 6시간정도 갔어요. 출발지연업시 시간맞게 잘 출발하고 도착했습니다.

싱가폴 창이공항에 도착했어요.

싱가폴 창이공항에서 호텔로 가기위해서는 지하철(MRT), 택시, 셔틀버스로 가는 방법이 있는데요.

싱가폴 대중교통이 세게적으로 잘되어있기로 유명하죠.

저희는 짐도있고 밤인데다가, 셔틀버스가 가성비좋다는 말에 셔틀버스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싱가폴 창이공항에서 호텔로 가기위해서 셔틀버스는 금액이 싱가폴달러로 1인당 약 9달러인가? 했던거같아요.

창이공항에서 짐 찾고 밖으로 나가는 길에

"CITY SHUTTLE / LIMOUSINE" 이라는 검정 팻말이 위쪽에 보입니다.

그 옆에 작은 데스크가 있고요.


외부로 나가는 출입구 바로 옆에 있어요.

거기에서 가고싶은 호텔이름을 말하면, 요금을 내라고 하고. 예약했다는 스티커를 줍니다.

그거 내 상의에 잘 보이는 곳에 붙이고. 그 근방에서 기다리면 돼요.

그 데스크로 셔틀버스 오는 시간에 맞춰서 대기하면 셔틀버스가 오고요.

데스크 직원이 알려줍니다. 엄청 편해요. 저 데스크만 찾으면 됩니다.

 

싱가폴 창이공항에서 Cheers라는 편의점이나,

창이공항 인포메이션 바로 앞 Travelax 라고 적힌 빨간 간판을 찾으시면

거기서 유심칩을 팝니다.

싱가폴여행 호텔은 스위소텔머천코트 호텔로 잡았어요.

셔틀버스타고 호텔로 가는 길에 보이는 야경입니다.

야경이 사진에 보이는 것보다10배정도 예쁩니다.

대관람차는 싱가폴플라이어에요. 세계에서 가장 큰 대관람차로 알고있어요.

 

 

싱가폴 도시 모습입니다. 택시 중 우리나라 브랜드 차 엄청 많이 다녀요.

택시비가 우리나라 요금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싱가폴이 도시국가라 시내 관광지 다닐 때 택시타도 편하고 좋겠더라고요.

MRT타고 다니는 것도 편리했는데, 택시타면 더 편리했겠다...하고 여행후에 깨달았어요.

날씨가 대낮엔 덥다보니까 관광지 돌아다니다가 지하철역까지 걸어와서 환승하느라 걷고, 지하철에서 서있고.

관광지 여행 후 호텔로 올 때에는 좀 피곤하긴 했어요.

 

싱가폴여행 동안 묵었던 스위소텔머천코트 방안에서 밖으로 보인 모습입니다.

룸 상태도 매우 좋았어요. 스위소텔머천코트 싱가폴은 한국인직원들도 많아서 더 좋았어요.

스위소텔머천코트호텔의 가장 큰 장점은 위치입니다.

싱가폴에서 핫한 관광지 필수(?) 코스인 클락키에 있고요.







지하철역에서 호텔로 바로 연결된 통로도 있고요. 호텔 바로 옆 클락키센트럴 쇼핑센터와 지하철 MRT역과도 매우매우매우 근접해있어요.

게다가 스위소텔머천코트 싱가폴 호텔 바로 옆에 클락키센트럴 쇼핑센터가 있어서

갑자기 필요한 생필품이 생겼거나, 밥먹을 때 바로 옆에가서 해결하기 좋았어요.

싱가폴에서 유명한 야쿤 카야토스트 매장도 있어요.

 

싱가폴에서 유명한 야쿤카야토스트 매장입니다.

토스트에 카야잼인가 바르고 버터만 들어갔는데.

엄청 달짠달짠 맛있더라고요.

왜 유명한지 알겠더라고요.

꼭 드셔보세요.

 

야쿤카야토스트 매장의 메뉴판입니다.

 

싱가폴 클락키 센트럴 쇼핑센터 안에 맛집 ASTONS 입니다.

등심스테이크고요. 사이드메뉴 두개 선택할 수 있는데 하우스샐러드 두개 주문했더니 그릇에 넉넉히 두개 나왔어요.

 

싱가폴 클락키 맛집 ASTONS 안심스테이크고요 선택하는 사이드메뉴는 파스타샐러드와 감자튀김으로 선택했어요.

너무 맛있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클락키 맛집 인정. 저희는 두번 갔어요. 너무 맛있고 친절해서요.

지하에는 왓슨스 매장이 있어서 여행 중 필요한 면도기 또는 밴드 또는 등등 생활용품을 사기가 좋았어요.

스위소텔머천코트 직원들 친절하고 호텔시설도 좋고, 위치는 정말 베리굿입니다.

호텔 바로 근처에 점보시푸드 매장도 있습니다.


그리고 밤에 호텔에서 나오면 바로 야경아름답고 흥이 많은 클락키의 밤을 감상하기도 좋고요.

강변에 앉아 맥주한잔 하며 운치있게 시간보내기도 너무 좋았어요.

(클락키의 밤 분위기는 다시 글 올립니다)

 

클락키에 위치한 클락키 센트럴 쇼핑센터입니다.

매장이 많고요. 야쿤카야토스트 매장이 있고요. 스타벅스 있고요.

지하엔 현지식과 한식 푸드코트있고요, 위층에도 음식점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 3층에 엄청 맛있는 스테이크집도 있습니다. 이름은 ASTONS입니다.

직원분 중에 키큰 남자분 한국말 하시고, 돈 두손으로 받으시고, 인사도 잘해주시더라고요.

한번 더 가고싶었는데. 결국 못갔어요.

 

 싱가폴 클락키 쇼핑센터 입구입니다. 오른쪽에 야쿤카야토스트 매장이 보여요.

바로앞엔 지하철역 있고요 쇼핑센터 내로 연결되기도 했더라고요.

클락키의 낮 모습입니다. 낮에도 예쁘지만 클락키는 밤에 정말 예쁩니다.

 

요리조리 클락키를 둘러봅니다.

여기는 클락키 쇼핑센터 라멘집입니다. 여기도 탄탄멘이랑 가츠동 맛있어서 두번 가서 식사했어요.

 

 

 

싱가폴 클락키 쇼핑센터에서 먹은 탄탄멘의 하나(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요)고요.

 

가츠동입니다. 좀 짭쪼롬 했지만 너무 맛있어서 요 메뉴를 두 번 가서 먹었네요.


싱가폴 클락키 곳곳의 모습입니다.

알록달록한 건물들이 많아요.

 

싱가폴에는 지붕같은 것들이 잘 되어있어서 갑자기 내리는 스콜성 비에도 크게 방해받지 않게 되어있더라고요.

 

클락키 낮에는 조~용 하네요. ㅎㅎㅎㅎㅎ

밤의 분위기와 너무 다릅니다.

스위소텔머천코트 호텔에서 나오면 바로 이 모습이 보여요. 클락키와 강변이 바로 보여서 너무 좋아요.

 

싱가폴 클락키에 있는 스위소텔 머천코트 싱가폴 호텔입니다.

 

여긴 클락키역 지하철역이에요. 우리나랑 비슷하죠?

클락키 대중교통이 세계적으로 잘되어있기로 유명한데요.

지하철역 내부입니다. 우리나라랑 비슷해요.







깨끗하고요. 교통카드 찍고 사용하는 방법도 매우 유사해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 저희는 교통카드를 구입했습니다.

"싱가폴 대중교통 이용 방법, 이지링크구입하기"

지하철역에 서비스센터 같은 창구가 있습니다. 저기 직원에게 가서 카드를 먼저 구입합니다.

그러면 조기 가운데에 올려진 이지링크 카드를 살 수 있습니다.

싱가폴달러로 12달러로 1개 살 수 있어요.

구입할 땐 보증금을 5달러 들어가있고, 7달러 충전되어 총 12달러로 한개의 카드를 구입해요.

그러면 대중교통탈 때 마음껏 저 카드를 찍고 지하철, 버스, 택시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은 한번 탈 때 0.87달러정도 들더라고요.

충천할 때에는 저 기계를 찾아서 올려놓고. 충천하시면 됩니다.

 

교통카드 이지링크 충전할 때 요런 기계를 찾으세요.

지하철역마다 다 있어요.

1.단계 : 카드를 올려둔 다음 ALL OPTION 버튼을 찾아서 먼저 누릅니다.

2단계 : CASH 선택합니다.

3단계 : 돈 투입구에 돈을 넣습니다.

교통카드를 위쪽에 올려두었지요?

저희는 충전 10달러 추가로 하는 장면입니다. 그래서 총 17달러가 되었네요.

 

 

싱가폴 대중교통카드 이지링크 여기로 돈을 넣으면됩니다.

 

여기는 호텔 주변입니다. 싱가폴 건물들이 높고 싱가폴은 정말 깨끗한 도시에요.

싱가폴 사람들도 너무 친절했어요.

 

싱가폴 클락키 주변 건물들과 강입니다.

 

 

싱가폴 클락키는 너무 좋은 동네였어요. 저는 싱가폴 또 가고싶네요.

추억을 떠올리며 나머지 후기를 차차 올리기로.




2017년 8월 프라하에 갔습니다.

예전에 TV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을 재밌게 본 기억이 납니다.

프라하는 체코의 수도입니다. 블타바 강이 프라하 시내에 흐릅니다. 강의 동쪽과 강의 서쪽 모두 역사적 관광지가 많이 있습니다.

프라하는 배경이 모두 너무 예쁜 도시였습니다. 어느곳에서 찍어도 화보같은 이미지랄까요.

고개를 돌리는 곳마다 예뻐서 이리저리 둘러보며 다니느라 바빴습니다.

프라하에서 숙박은 구시가지쪽 가까운 호텔 막시밀리안 이라는 곳에서 했습니다.

체코 프라하 호텔 막시밀리안은 프라하중앙역에서 좀 걸어야해요. 역에서는 캐리어끌고 걸어가기 좀 힘들긴 했어요.

길이 우리나라처럼 잘 포장된 길이라기보다, 돌이 박혀있는 돌길이라 캐리어끌고 가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호텔막시밀리안까지만 가면 숙소에서 관광지 다니기는 좋은 위치였습니다.

성 아그네스가 바로 100미터정도 거리에 있었고요. 유대인 지구도 400미터쯤, 틴성당도 400미터쯤 거리에 있어서요.

체코 프라하에서 유명한 팔라디움 쇼핑센터도 400미터쯤?걸어가면 되고요. 숙소 엄청 가까운 곳에 잘나가보이는 클럽도 있었어요.

항상 사람이 많았고, 엄청 즐거워보이더라고요.

여행다니기 좋았습니다.

체코 프라하 호텔막시밀리안은 감각적인 인테리어, 맛있는 조식, 친절한 직원, 가성비 만족한 호텔입니다.

프라하 팔라디움 쇼핑센터에 음식점이 많은데요 몽골리안 비비큐 추천합니다.

며칠 외국에 있으면 한국음식이 많이 떠오릅니다. 두유노우 김취?

팔라디움 쇼핑센터는 프라하에서 유명한 백화점입니다. 우리나라 백화점처럼 많은 매장들이 있어요.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우선 팔라디움 쇼핑센터로 고고.

거기에 3층인가에 식당가가 있습니다. 거기 몽골리안 비비큐에 가면 아시안 퓨전요리 음식점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요. 맛집으로 유명한지 항상 사람이 많습니다. 면종류, 밥종류, 고기볶음 종류, 해산물요리, 음료 등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있습니다. 저희는 프라하에서 5박6일동안 있었는데요. 3일동안 저녁은 몽골리안 비비큐에서 밥 먹었네요. 하하하

 

*체코 음식 주문 시 에티켓- 음료주문과 팁.

요리를 주문할 때 음료를 기본으로 같이 주문하면 좋다고해요. 서빙하는 사람들의 급여가 주문하는 음료 양으로

결정된다고 해요. 그래서 요리와 같이 음료를 같이 주문하면 좋다는 글을 본 적 있어요.

그리고 총 음식가격의 약10% 팁을 주는 문화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외국엔 팁을 주는 문화를 많이 갖고있더라고요. 밥 먹고 벌떡 일어나서 계산 카운터찾아가면

안돼요. 여기서는 음식 다 먹고나면 테이블에 계속 앉아있어야해요. 직원이 우리 테이블에 올 때까지

직원있는 곳을 쳐다보면서 아이컨택을 하거나 아님 계속 기다리면 직원이 계산하려고 찾아와요.

현금지갑 들고와서 다 계산해줍니다.

손을 번쩍 들고 "여기요~" 이런식으로 직원을 부르면 직원을 하대한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직원이 우리 식사끝난 것을 발견하고 올 때까지 기다려야해요.

이 때 좀 힘들었어요. 빨리 나가고싶은데. 우리나라만의 빨리빨리 문화가 그리웠어요.

우리가 느긋함이 부족한가봐요 하하하.

 

*스위스, 오스트리아에서 음식 주문 시 에티켓-

스위스나 오스트리아에서도 음식점에 들어가서 내마음대로 자리에 앉으면 안되고.

서빙하는 직원이 와서 자리를 안내하면 자리에 가서 앉아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원하는 자리가 있으면 그 직원에게

물어보면 되고요. 그리고 계산 할 때에도 직원이 올 때까지 마냥 기다려야 한다고 해요.

우리나라처럼 먹고 끝나자마자 카운터가서 계산 끝내고 슝 하고 나가는 문화가 아니더라고요.

밥 다 먹고나면 직원이 우리 테이블 올 때까지 아이컨텍하면서 기다려야 한대요.

그러면 현금지갑 가져와서 테이블에서 계산 해주더라고요.

그리고 이 때에도 음식값의 약 10%는 팁으로 주면 좋다고 해요. 직원들이 엄청 급 친절해지는 것을

경험하기도 했어요.

 





 

*체코 프라하 여행 코스로 프라하성, 성 비트 대성당, 틴성당, 카를교, 카를 교탑, 유대교회당, 프라하 구시가지 광장,

프라하 천문시계, 화약탑, 팔라디움 쇼핑센터, 얀후스 군상, 바츨라프 광장, 하벨시장, 캄파지구, 존레논벽,

 무하 미술관, 네루도바거리, 말라스트라 광장 등이 있지요.

 

체코 프라하 길거리 걸으면서 막 찍은 사진인데요. 길 아무 곳을 찍어도 엽서의 한 장면 같지요.

고전적인 건축물을 잘 보존하고 이용하는 그들의 국민성이 본받을만합니다.

 

 

틴 성당의 모습입니다.

틴 성당은 아담과 이브라는 이름을 가진 두개의 첨탑이 특징인 성당입니다.

고딕양식의 성당인데요, 내부는 바로크양식으로 지어져있다고 합니다.

프라하에서는 성비트 대성당, 틴 성당 이 두가지가 대표적이고 유명하지요.

프라하 구 시가지에서 눈에 잘 띄는 성당인 틴 성당인데요. 막상 성당 입구를 찾기가 어려웠어요.

주위를 뱅글뱅글 돌아봤던 것 같아요. 성당 바로 밑에 레스토랑이 오히려 눈에 잘 띕니다.

그 레스토랑 옆에 좁인 길이 있고 거기로 들어가면 틴 성당 입구가 있습니다.

 

옆 건물에서는 달리, 무하, 워홀 전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프라하 구시가지 틴 성당 앞에 큰 동상이 있습니다.

그게 얀 후스 동상이에요. 15세기 종교개혁자인 얀 후스 사망을 추모하기 위해 만든 동상이라고 합니다.

웅장하고 섬세하게 만들어진 동상이더라고요. 동상 주위에 벤치가 동그랗게 줄지어 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많은 사람들이 얀 후스 동상 앞 벤치에 앉아있더라고요.

 

프라하 천문시계도 유명합니다.

약 500년 전에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매 시각 정각이 되면 12명의 사도들이 나오며 움직이는 것을 보기위해

프라하 천문시계 앞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어요.

 

프라하 유대인 지구지나가다 본 유대교 회당입니다.

 

저 멀리 프라하 성도 보이네요.

 

 

 

프라하 블타바 강 사진입니다. 건물들이 어쩜이렇게 예쁠까요.

 

블타바강이고요. 카를교찾아가다 저 벌리 보이는 프라하성 찍어보았습니다.

프라하에 유명한 성 비트 대성당이 저 멀리 프라하성 안에 있습니다.

여기서 보이는 다리는 카를교가 아니고요. 마네수프 다리입니다.

이 다리를 건너도 프라하 성 갈 수 있어요.

 

파란 하늘아래 주황색 빛 지붕들이 너무 예쁜 조화를 이룹니다.

 

프라하 시내를 흐르는 블타바 강입니다.

 

프라하 카를교가 보입니다.

 

카를교탑입니다. 카를교탑은 다리 양 끝에 하나씩 있습니다.

카를교를 지난다고 생각하니 두근두근했어요.

 

카를교탑을 지나 프라하 카를교를 건너봅니다. 카를교에서 블타바강을 내려다 봅니다.

프라하 카를교는 프라하에서 유일한 사람들만 지나다닐 수 있는 다리라고 합니다. 프라하에서 처음 만들어진 석조다리이고,

프라하 구시가지와 프라하 말라스트라나 지구를 이어주는 다리입니다.

다리난간에는 30개의 조각상들이 있습니다.

 

프라하 마네수프 다리보다 카를교에 사람들이 많았어요. 카를교 다리 위에서 기념품도 많이 판매하고요.

초상화를 그려주는 화가들도 있어요.

프라하 카를교 난간에 얀 네포무츠키 조각상이 있는데 그 앞에서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조각상 앞에는 사람들이 특히 더 많고 기념사진을 많이 찍으시더라고요.

 

프라하는 어디에 있는 너무 낭만적인 것 같아요.

특히 프라하성이 보이는 야경은 더더욱 낭만적입니다.

프라하 카를교는 꼭꼭 가시고요. 프라하 팔라디움 쇼핑몰 내 몽골리안 비비큐 추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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