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덮밥으로 이미 많이 알려진 홍대개미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체인점이라 여러 지역에 매장이 있는데요.

이번에 방문한 곳은 청량리역점입니다.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214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3층 307호 (전농동 588-1)에 있습니다. 청량리역에서 롯데백화점으로 들어갔을 때 그 층에서 오른쪽에 식당매장쪽에 있고요. 조금들어가다보면 바로 나옵니다.

청량리역점 홍대개미에서는 키오스크에서 주문하면됩니다.

홍대개미 메뉴에는 스테이크덮밥, 큐브스테이크덮밥, 포크슬라이스덮밥, 매운포크슬라이스 덮밥, 치킨데리야끼 덮밥, 

참치덮밥, 연어덮밥, 막창 덮밥, 특양 덮밥, 샐러드, 에이드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덮밥 맛집으로 이미 유명한지라 믿고 가는 곳입니다.

 

청량리역점 홍대 개미는 키오스크로 주문하고요. 저희는 포크슬라이스 덮밥과 미니메밀, 스테이크덮밥을 주문했습니다.

 

막창 덮밥, 대창 덮밥 이런것도 메뉴가 나오는구나 신기했습니다.

 

홍대개미에서 개미는 곤충 개미를 뜻하는줄알았는데 다른 뜻이 있는지 처음알았습니다.

개미란 순우리말로 맛에 있어서 보통 음식과는 다른 특별한 맛이라는 좋은 뜻이 있었네요.

 

키오스크에서 주문하면 영수증이 나옵니다.

테이블 번호는요 내가 원하는대로 누르는데요,

매장 내에 어느 테이블이 비었는지 확인 후 키오스크에서 그 테이블번호를 체크하게 되어있더라고요.

그러면 알아서 그 테이블번호로 메뉴를 갖다줍니다.

 

연어덮밥도 먹고싶은데 스테이크덮밥에 끌려서 늘 스테이크 덮밥을 먹게되는 것 같아요.

 

청량리역사점은 키오스크에서 지정한 테이블로 내가 주문한 메뉴를 갖다주더라고요.





미니메밀과 포크슬라이스덮밥입니다.

 

스테이크 덮밥의 모양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스테이크 덮밥의 고기는 미디엄레어로 나옵니다.

 

포크 슬라이스 덮밥이고요.

위에 채썬 양파가 있고요. 고추냉이를 그릇에 조금 담아주는데요. 고추냉이를 조금씩 같이 먹으면 맛있습니다.

밥을 막 비벼서 먹는게 아니라 그대로 떠서 먹으면 됩니다.

밑에 밥에 양념이 잘 베어있어요.

 

시원한 미니메밀입니다.

 

스테이크 덮밥도 막 섞어서 비비지않고, 그냥 그대로 한숟갈씩 떠먹으면 됩니다.

반드시 저 고추냉이를 조금씩 같이먹어야합니다.

그러면 더 맛있거든요.

고기도 질기지않고 입에서 녹네요.

 

밥에 간이 다 되어있고요. 양념장의 맛이 좋아서 밥만 떠먹어도 맛있으나 고기없이 먹으면 허전합니다.

고기한점이랑 밥한숟갈 같이 떠서 와사비 조금 올려서 먹으면 됩니다.

저는 밥위에 고추냉이 조금 넣고 그 위에 고기 얹어서 먹습니다. 양파도 같이 먹어야 하고요.

 

간도 잘 되어있고, 고기도 연하게 잘 씹히는 고기입니다.

 

미소된장국 한번씩 후루룩 먹어줘야하고요.

 

스테이크덮밥 안에는 숙주나물도 있어요.

같이 먹어줘야죠. 또 먹고싶네요.





적당한 짭조름한 간장양념밥과 숙주, 양파, 고기, 밥의 고슬고슬함이 잘 어우러지고 연하게 잘 씹히는 스테이크와 조화가 맛있는 스테이크덮밥입니다.

덮밥 좋아하시는 분은 방문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인터넷보다가 우연히 알게된 곰터먹촌입니다.

TV에도 많이 나왔고 댓글에도 맛있다는 글이 많아서 궁금해진 맛집 곰터먹촌입니다.

평일 4시무렵은 사람이 별로 없을테니 가보자 마음먹고 가보았습니다.

평일4시쯤이라 진짜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시원한 김치말이 국수와 녹두전이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곰터 먹촌은 경기도 포천시 베어스타운 가는 길에 있습니다.

경기 포천시 내촌면 내촌로 82 (내촌면 내리 315-1)에 있어요.

 

 

주차장이 넓은데요, 주말엔 왠지 꽉 차겠구나 싶은 곰터먹촌에 와보았습니다.

다행이 사람이 별로없었습니다.

김치말이 국수가 있는데 곱배기 사이즈로도 주문할 수 있네요. 김치말이 밥도 있어요.

느낌이 왔어요. 밥메뉴가 있다는건 국물이 그만큼 맛있나부다. 

김치말이 비빔국수가 있고, 곰탕, 온면, 만두국, 고기만두, 김치만두, 반반만두, 물만두, 보쌈편육, 해물파전, 녹두전, 김치전과 주류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있네요. 몇시부터 4시까지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브레이크타임 모르고 갔는데 저희는 4시30분쯤 방문했었어요. 다행이었네요.

포천시 김치국수말이 맛집으로 알려진 곰터먹촌 입구입니다.

 

주차장은 넓직했어요. 

저희가 식사하고 나오니 주차장 테두리엔 차가 다 주차되어 있더라고요.

 

식당내부인데요. 식사 공간이 여러 구역이 있었어요. 사람들이 없는 공간만 찍어보았습니다. 다른쪽에 공간이 많이 있어요.

누가 식사하고 나가셨네요. 

 

포천시 곰터 먹촌 메뉴판이고요.





 

여기말고도 다른 쪽에도 식사 공간이 더 있었는데요, 그 쪽엔 식사하는 분이 계셔서 못찍었습니다.

 

저희가 곰터먹촌에서 주문한 메뉴입니다.

김치말이국수 곱배기, 고기만두, 녹두전을 시켰습니다.

고기만두가 순한만두네요. 

녹두전이 나왔습니다.

 

바삭바삭하니 맛있더라고요. 간도 맞고요.

 

기름에 바짝 잘 구워진 녹두전이었습니다.

 

김치말이 국수가 나왔는데요.

시원하고 부드러운 국물맛이 좋았습니다.

순두부가 한움큼 들어간 색다른 김치말이 국수입니다.

순두부를 살살 풀었더니 국물마시 더 좋아진 느낌이었습니다.

 

면도 식감이 좋았습니다.





순두부인듯한데 두부가 들어가는 김치말이 국수입니다.

 

면도 탱탱했고요.

 

면발 식감이 좋았습니다.

 

국물맛이 좋습니다. 너무 시원하고 부드러운데 맛있는 김치국물에 말아낸듯한 김치말이 국수입니다.

배도 많이 들어가있더라고요.

아삭아삭 달콤하게 씹히는 맛이 국수의 맛을 더 돋궈줍니다.

 

탱탱한 면과 시원한 국물의 조화가 잘 이루어지는 느낌의 김치말이 국수였습니다.

 

고기만두시켰는데요.

저의 입맛엔 만두는 다른 만두와 비슷한 맛이었어요.

김치말이 국수만 먹기엔 허전할 때 같이 먹기 좋아 구성된 메뉴아닐까싶었어요.

 

곰터먹촌 만두 속 사진도 찍어보았고요.

 

그새 식당 주차장에 차들이 많이 주차되었더라고요.

시골길 어딘가 골목에 있어도 맛집으로 다 입소문이 나나봅니다.

국수좋아하시는 분은 가보실만해요. 

시원한 김치말이 국수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dㅏ경기도 양주시 옥정동에 있는 루타 6400km라는 식당에 가보았습니다.

루타6400km라는 음식점 이름이 특이하지요. 호기심도 생겼고요.

아시아요리 전문점입니다.

루타6400km는 경기 양주시 옥정로 196 파스텔시티 208호에 있습니다. 지번주소는 옥정동 963-13입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오후3시부터 3시30분까지 있으니 그 시간을 피하면 되겠습니다.

루타6400km 입구입니다.

메뉴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어요. 저기 왼쪽에 보이는 메뉴가 광부소보로 덮밥이라고 해요.

이름부터가 호기심을 자극해서 먹어보고싶었습니다.

 

음식점 입구에서는 항상 설레지요.

모든 메뉴를 다 먹어치울 수도 있을 것 같은 자신감도 들고요.

 

식당입구에 있는 메뉴소개판입니다.

메뉴판에 볼 때에는 이것도 먹고싶고 저것도 먹고싶고 다 먹고싶다는 생각만 드네요.

 

식당안에 앉아서 메뉴판을 들여다봅니다.

이렇게 메뉴를 고르는 팁도 주네요.

 

루타 6400km 식당에는 메뉴가 채끝살 스테이크, 속닥속닥 스테이크, 새우닷 스테이크도 있습니다.

메뉴 소개가 같이 적혀있고요.

제거 제일 먹어보고싶었던 소보로 광부 덮밥이 보이고요. 큐브스테이크 덮밥, 명란마요규동, 매운규동이 있고요.

 

면 종류로는 우육탕면, 매운우육탕면, 소고기쌀국수, 돈코츠 탄탄멘, 돈코츠라멘이 있습니다.

가격도 부담스럽지않고 좋습니다.

 

면종류에 파스타도 있습니다.

메뉴에는 명란파스타, 북경크림파스타, 스테이크크림파스타, 나폴리스테이크파스타가 있네요.

 

쉬림프로제파스타, 스파이시투움바파스타도 있습니다.

역시나 다 먹어보고싶었는데 못먹어보아 아쉽습니다.

다음에 또 가게되면 다른메뉴도 먹어볼계획이지요.

 

메뉴중에는 돈카츠메밀소바도 있습니다.

사이드메뉴에는 레알 치즈돈까스, 눈꽃치즈왕샐러드, 콩고물꿔바로우, 멘보샤, 찐득치즈볼이 있습니다.

메뉴 구성 아이디어가 재밌네요.

 

음료와 맥주도 있고요.

 

루타6400km 식당 내부에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사람들 없는 곳에 조금씩 찍어보았어요.

식당 내부입니다.

식당 내부에 추가반찬 셀프바가 있었습니다.

조금 이른시간에 가서 한산한듯했으나, 먹다보니 사람들이 많이 오시더라고요.





저희는 2명이서 광부소보로덮밥과 우육탕면과 멘보샤 이렇게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우육탕면이 나왔습니다.

국물맛이 좋습니다.

 

광부소보로덮밥입니다.

비주얼이 특이하죠.

비주얼보다 맛이 더 좋습니다.

 

쭈글쭈글 생긴건 돼지고기 튀김입니다. 밑에는 양념이 된 밥이 있습니다.

비주얼보고 생각했던 것보다 실제로 먹어보니 달짠달짠 맛있었습니다.

같이 나온 와사비 꼭 같이 드시길 추천합니다.

 

이 돼지고기 튀김을 잘라서 밑에 있는 밥이랑 같이 먹으면됩니다.

덮밥위에 있던 돼지고기 튀김을 예쁘게 옆으로 덜어내서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내서 밥이랑 같이 먹습니다. 쟁반에 같이 나온 와사비 조금을 밥위에 올리고 고기랑 같이 먹은게 제일 맛있었습니다.

밥에있는 절임들도 같이 먹고요.

 

우육탕면입니다.

국물맛이 좋아요.

우육탕면 안에 내용물과 국물입니다.

기름이 떠서 느끼해보이지만 느끼하지않고 맛있어요.

해장에도 좋을법한 국물맛입니다.

 

안에 면과 고기, 청경채랑 같이 먹습니다.

 

숙주가 들어있어 좋아요.

 

캬아 국물맛이 좋습니다. 

 

생각하지못한 맛이었어요.

달짠달짠이랄까요.

또먹고싶습니다.

 

멘보샤입니다.

사이드메뉴라 3개나오고요.





식빵은 바사삭, 안에 있는 통통한 새우살이 씹혀요.

칠리소스에 찍어먹으니 맛나더라고요. 멘보샤.

 

먹다가 또 국물이 떠올라 국물 먹어가면서 순식간에 다 먹어버린 메뉴였습니다.

 

소보로광부덮밥과 같이 나온 국물이고요.

우육탕면 국물먹느라 이 국물은 잊고있었습니다.

 

3가지 메뉴 싹 비우고 나온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아참, 루타6400km 식당 주차는 건물 지하주차가능해서 주차의 불편은 없었고요.

주차는 식사값 게산할 때 직원에게 자동차 번호를 말하면 자동으로 정산되어 바로 출차하기만하면 됩니다.

 

 

 



피자헛 돈마호크 피자와 리치치즈 파스타를 시켜보았습니다.

피자만 시키면 뭔가 아쉽기도, 허전하기도 하네요. 식탐을 제어하기란 참 어렵네요.

 

피자헛 상자만 보아도 두근두근 설렘이 폭발합니다.

상자가 따끈따끈합니다.

 

피자와 코울슬로와 콘샐러드같이 오는 세트로 시킨듯한데,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먹으면서 배는 불러지고, 기억력은 사라졌나봅니다.

 

피클이 빠지면 안되겠죠. 

 

콘샐러드 역시 맛있는 아이템.

 

상큼함을 업시켜주는 코울슬로입니다.

 

따끈따끈한 리치치즈 파스타입니다.

피자헛에서 피자 시킬 때 마다 자주 시키는듯합니다.

 

피자먹을 때 같이먹으면 세상 즐거워집니다.

 

피자헛 리치 치즈 파스타는 구워진 치즈가 맛이 더해지는 파스타입니다. 

파스타 면도 탱글탱글 하네요.





피자헛 리치치즈 파스타는 소스와 치즈가 넉넉한 파스타입니다.

피자랑 조화도 잘되는 맛이지요.

파스타집 파스타와는 또다른 느낌의 파스타입니다.

 

돈마호크 피자입니다. 사이즈는 라지입니다.

저희는 엣지를 아무것도 추가하지 않은 채로 주문했습니다.

치즈크러스트를 좋아해서 치즈크러스트로 자주 시켜먹었었는데

이번에는 아무것도 없는 도우의 맛을 먹어보고 싶어서요.

 

역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토핑이 잔뜩 올라간 피자헛만의 맛이 있어요.

돈마호크라는 이름답게 돼지고기가 중간중간 올려져있고요.

리코타치즈도 같이 올려져있습니다.

돼지고기와 리코타치즈의 조화는 약간 의문스럽긴하지만 둘 다 맛있는 재료라서

결론적으로 맛있게먹긴했습니다. 소스는 데리야끼 소스의 맛이 납니다.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주는듯합니다.

 

토핑가득한 피자가 먹고싶을 때에 찾게되는 피자헛 피자입니다.

돈마호크피자는 돼지고기와 치즈,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올리브 등등이 올려져있습니다.

 

두툼한 고기들이 보이지요.

 

굵직굵직한 고기와 치즈들이 잔뜩 올려진 돈마호크 피자입니다.





엣지는 아무것도 없이 피자의 맛을 음미하였습니다.

 

콘샐러드와 코올슬로우, 피클을 같이 먹으니 피자가 계속 들어갑니다.

 

돼지고기와 리코타치즈의 만남이라고 하는 피자헛 돈마호크 피자입니다.

돼지고기를 좋아하는 분이면 맛있게 드실만한 맛입니다.

2명이서 피자와 파스타 시켰을 때 먹다보면 배가불러서 피자 몇조각이 남는데

어째 이번에는 다먹었습니다. 노엣지라서 그런걸거야 라고 위안을 삼아봅니다.

여러가지 피자의 맛을 먹어보는 재미가 있네요.

 

 

다먹고 흔적도 없이 사라진 피자와 파스타의 사진들을 보니 

또 먹고싶어집니다.

 




남양주시 목향원에 가보았습니다.

목향원은 경기 남양주시 덕릉로1071번길 34-12에 있어요. 지번주소로는 별내동 2334 입니다.

이곳 주차장은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서 주차는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워낙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라 예전에 주말에 갔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발길을 돌렸었는데요.

이번엔 평일 점심시간에 가보았더니 그래도 사람이 많았습니다.

저번보단 기다릴만해서 순번을 받아 기다려보았습니다.

사람이 안보이게 사진을 찍어 사람이 없어보이지만, 사진찍지 않은 방향으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하하하하.

식당도 옛스럽게 잘 꾸며놓았고, 주변으로 경치도 좋더라고요.

식당 앞 마당도 예쁘게 꾸며놓았습니다.

목향원은 식사하는 건물이 2군데 있고요. 이곳 맞은편에 카페가 있습니다. 

저기 계신분이 순번표를 주시고요. 해당하는 순번을 불러주십니다.

목향원 식당 건물이 뭔가 옛스럽고 정겹지요. 사람도 많고, 식당도 잘꾸며놓아서 맛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안보이게 찍은 식당 앞 마당입니다. 사진에 나오지않은 나무그늘 밑에 의자들이 많이 있고요.

거기서 많은 사람들이 대기하고있었습니다.

보이는 저 곳이 식당인데요. 저곳과 직각방향으로 식당이 하나 더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였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는거보니 맛집은 맛집인가봅니다.

날씨도 좋고요. 경치도 좋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곳도 식당입니다. 나무가 너무 멋있네요.

식당위치가 기가막힙니다. 이런 곳에 전원주택 짓고싶네요.

 

식당에 들어가니 쌈채소는 세팅이 되었습니다. 싱싱해보이네요. 식당 곳곳에 유기농채소라고 적혀있더라고요.

좋네요. 제가 좋아하는 유기농 채소라니.

유기농 석쇠불고기 쌈밥정식 2인분을 주문하였습니다.





고기가 나왔습니다. 양파가 밑에 잔뜩 깔려있고요.

고기향이 좋습니다.  양파랑 같이 나오니 너무 좋아요. 제가 좋아하는 구성입니다.

 

밥입니다. 목향원 밥이 인상적이에요. 흰쌀밥과 흑미밥, 좁쌀밥, 조밥 이렇게 세 가지가 이렇게 동그란 모양으로 담겨 나옵니다. 잡곡밥 좋아하는데 이런 밥까지도 저의 취향에 딱입니다.

 

된장국과 갖가지 반찬들입니다. 양념게장도 있습니다. 채소겉절이, 나물무침, 된장, 무생채, 나물볶음, 도라지무침, 버섯볶음이 반찬으로 나옵니다. 

 

반찬도 맛있더라고요. 반찬은 기대를 안했었는데 대충만든 맛이 아니었습니다.

 

양념게장까지 같이 나오고요.

메뉴에 양념게장추가가 있는거보니 양념게장은 추가하려면 돈을 지불하고 추가해야하나봅니다.

나물무침도 입맛에 딱 맞았습니다.

 

식당 김치는 입에 안맞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김치는 기대도 안했는데

김치까지도 입에 짝짝 맞았습니다.

 

채소 겉절이입니다. 상큼하게 잘 무쳐나온 채소겉절이고요.

 

쌈싸먹을 때 필요한 우렁 된장입니다.

 

무생채이고요.

고기보다 먼저 먹어치운 양념게장입니다.

많이 달지 않아 좋았습니다.

된장국도 입에 짝짝 붙네요.

 

버섯볶음도 괜찮고요.

나물볶음과 도라지무침도 다 반찬이 괜찮았습니다.

저는 목향원의 관계자가 아닙니다.

 

밑에 깔린 양파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는 목향원 석쇠불고기입니다.





남양주시 목향원 메뉴입니다.

유기농 채소라 마음에 들었어요. 가격도 괜찮고요. 국내산 돼지고기이고요.

 

방송에도 많이 나왔나보네요. 

 

식당 꾸며놓은 점도 마음에 들고요. 사람들만 적다면 매일 오고싶네요. 하하하하하.

 

목향원 마당입니다. 너무 잘 꾸며놓았지요. 식사끝나고 맞은편에 있는 카페에도 가시고, 곳곳 벤치에 앉아 담소를 나누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꽃도 예쁘게 피고요. 장독대도 많이 있습니다.

 

장독대가 정겨운 분위기를 더해주는 목향원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맛있게 먹고나와서 이 위치에 나의 전원주택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더 많이 한 시식 후기입니다.

 

 

 

 



감자전 맛집이라길래 찾아간 진건 감자옹심이입니다.

식당 주소는 경기 남양주시 진건읍 진관로 501번길 14입니다.

지번 주소는 진건읍 진관리 605-17 입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오후 3시30분부터 오후5시까지 있는듯하고요.

식당 사장님 전화받으시는 소리를 들었는데요.

예약은 불가하다고 합니다. 

인터넷에는 영업종료시간이 저녁 9시라고 나와있습니다.

저녁에 가려면 종료 전 넉넉히 방문하는게 좋겠지요.

감자를 워낙 좋아하고, 얼마전 강원도에서 먹은 감자전도 떠올라서 찾아갔지요.

평일 점심시간인데 차가 많습니다. 대기가 있었어요. 한 10분정도 기다리니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 곳은 감자 옹심이 식당은 아니고요. 식당 앞 대기실입니다.

여긴 진건감자옹심이 대기실입니다. 천막안에 에어컨이 틀어져있고 의자가 있어서 대기하는 데에 불편은 없었습니다.

평일주말인데도 사람이 많이 오는거보니 맛집이 맞나부다 안심은 되었어요. ㅎㅎㅎㅎ.

 

대기실엔 이렇게 의자와 테이블이 있더라고요.

 

진건감자옹심이 대기실 조명이 예뻐서 그냥 찍어보았습니다.

 

여기가 식당입구입니다.

감자를 좋아하는터라 감자상자만 봐도 기분이 좋아졌어요. ㅎㅎㅎㅎ.

 

식당이 있을 것 같지 않은 골목에 진건감자옹심이 식당이 있습니다.

주차는요 식당앞에 공터가 있는데요. 식당규모에 비해 알맞은 주차장 공터같아 보이는데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다보니, 주차공간은 넉넉하진 않은편입니다. 주차 대기하다보면 사람들이 또 나가니까

주차를 할 수 있더라고요. 저희도 주차공간이 없어서 대기하다보니 식사 끝나고 나가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 자리에 주차를 할 수 있었습니다.





식당 안에 사람들이 많아서 실내 공간을 찍지는 못했어요. 

그런데 소박한 분위기의 실내공간이 감자 옹심이, 감자전 메뉴와 어울렸어요.

메뉴는 감자옹심이 16,000원 이건 2인분 양입니다. 얼큰 두부찌개, 보리밥과 청국장, 콩탕, 감자전, 두부구이, 제육볶음, 그리고 동동주와 음료수가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위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식재료들로 구성된 메뉴네요.

저희는 감자옹심이와 감자전을 시켰습니다.

 

 

감자전이 먼저 나옵니다. 접시 넘치는 크기로 나왔어요. 반찬으로 시래기와 김치, 열무물김치가 나왔는데요. 다 맛있습니다.

열무물김치가 진짜 맛있고요. 감자전은 정말정말 맛있었습니다.

감자반죽에 감자 알갱이가 작게 들어가 있는 모양으로 전이 만들어졌는데요.

간도 딱 맞고 맛있습니다.

시래기 무침도 나오고요. 몸에 좋은 시래기라 다 먹고왔습니다.

감자전은 너무 맛있습니다. 바삭바삭 하고, 적당한 찰기도 있고, 간도 맞고요.

크기도 크고 좋았습니다.

열무물김치가 잘 익은 맛입니다. 

김치도 엄마가 만들어주신듯한 맛입니다. 

감자의 작은 알갱이가 있는 반죽으로 구워낸듯한 쫄깃하면서도 바삭한 감자전입니다.



감자옹심이가 나왔습니다.

호박과 버섯, 감자, 파, 양파가 큼직큼직하게 들어가있습니다.

감자옹심이도 알갱이가 있는 반죽으로 만들어서 씹히는 맛이 더 좋더라고요.

국물맛과 옹심이의 맛은 굉장히 담백한 맛입니다.

자극적이지않아서 좋았습니다.

싱거우면 타먹으라고 소금이 준비되어있습니다. 본인의 입맛에 맞게 소금을 넣어서 간을 맞춰서 먹으면 됩니다.





감자옹심이도 실컷 먹었어요. 국물이 담백하고 조미료맛이 강하지않아서 좋았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아서 계속 한숟갈 두숟갈 먹게되더라고요. 

엄청 배부르게 먹었는데도 속이 불편하지 않고 속이 편하네요. 

감자를 좋아하는데 감자 실컷 먹고왔습니다.

 

고추 다진 것을 주시더라고요. 칼칼한 매운맛을 원하면 이걸 넣어서 먹으면 맛이 조금 더 다르게 느껴집니다.

더위를 잊으며 먹고 온 감자옹심이와 감자전이었습니다.

다른 테이블에서는 청국장을 많이 드시더라고요. 다음번엔 청국장도 먹어볼 계획입니다.

밥 다먹고 계산하고 나오니 출입구에 감자, 시래기, 고구마 등 농산물을 진열해놓으시고 판매하시더라고요.

사장님말씀으로는 홍천에서 직접 농사지으신 농산물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식사끝나신분들중에는 사가시는분들도 계셨습니다.

 

 

 

 



보쌈이 먹고싶어 찾아간 돈통마늘보쌈 양주시 덕정점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약 7~8년전부터 가본 적 있는 돈통마늘보쌈집이었는데요.

코로나로 요즘 몇년간 못가다가 생각나서 가보았습니다.

제가 간 매장은 양주 덕정점 경기 양주시 엄상동길 36-17 (경기 양주시 고암동 159)에 있는 매장이었습니다.

양주시에는 삼숭점도 있나봐요. 검색하니 나오더라고요.

양주 덕정점 돈통마늘보쌈 식당 인테리어가 바뀌었더라고요.

예전에는 좌식테이블도 있었는데 다 의자로 바뀌어서 편했습니다.

저희가 방문한 시간에 마침 사람이 없어서 실내 이곳저곳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주차는 식당앞에 몇자리 있고요. 근처에 공터주차장이 있는듯했습니다.

 

실내가 깔끔합니다.

 

 

돈통마늘보쌈 메뉴입니다.

뭐니뭐니해도 마늘보쌈이 메인이죠.

마늘보쌈, 보쌈족발세트, 생굴보쌈, 족발, 마늘보쌈세트, 메밀쟁반국수, 추가메뉴, 주류와 음료로 메뉴가 구성되어있습니다. 저희는 마늘보쌈세트 소 사이즈로 시켰습니다.

마늘보쌈 세트를 시키면 쟁반국수와 순두부찌개도 같이 나옵니다. 가성비가 좋은편이죠.

 



TV에도 나온 돈통마늘보쌈인가봅니다.

마늘듬뿍보쌈 아이디어가 훌륭합니다.

 

가족들 같이 방문해도 괜찮은 실내 분위기이지요.

 

 

숟가락과 앞접시 갖다주셨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기 전엔 마치 택배상자 받은듯 설렙니다.

 

돈통마늘보쌈 세트에서 같이 나오는 김치입니다.

배추김치, 절인배추, 홍어무침, 무김치와 새우젓이 같이 나옵니다.

고기와 함께 먹으니 느끼하지도않고 맛있는 구성이죠.

 

마늘이 잔뜩올려진 보쌈이 나옵니다.

마늘을 좋아하는데 마늘이 올려진 보쌈이라니. 이런 메뉴를 만들어 낸 사람 훌륭해요.

고기 냄새안나고 부드럽습니다.





같이 나온 샐러드고요.

깻잎절임과 콩나물무침도 나옵니다.

 

사진을 보니 또 먹고싶습니다.

내돈내산이에요. 

메밀쟁반국수도 나옵니다.

 

순두부찌개도 나오고요.

보쌈과 함께 먹기 좋은 메뉴이죠.

 

공기밥은 추가해야 합니다.

 

푸짐한 돈통마늘보쌈입니다.





고기도먹고, 메밀국수도 먹고, 순두부찌개까지 한상 먹고왔습니다.

 

나오면서 찍은 돈통마늘보쌈 양주 덕정점 입구사진입니다.

가족과 함께 가기에 가성비와 맛 괜찮은 

맛있게 먹고나온 마늘보쌈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회가 먹고싶어 찾아간 횟집 식당입니다.

예전에 포장해서 먹은 후기를 썼었어요.

그런데 여긴 가서먹어야 맛있어요. 다른 식당들 대부분 배달해서 먹어도 맛있겠지만

직접 가서 먹어야 바로 나온 음식 먹어서 더 맛있는 느낌이더라고요.

코로나때문에 식당방문을 제대로 못하다가, 요즘에야 식당에 다시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도 동해 회센터 가서 직접 회를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 이번에도 찾아갔습니다.

큰 식당은 아니고 아담한 식당인데요, 갈 때 단체손님들 자주 보았어요. 나름 맛집으로 입소문이 났는지

손님들이 꾸준히 계신걸 보았어요.

경기 의정부시 금오동 474-3 (경기 의정부시 청사로48번길 19)에있습니다.

주차는 식당 앞 공영주차장도 있고 건물 지하주차장도 무료로 가능합니다. 이왕이면 무료가 되는 곳으로 찾아갔지요.

주차는 편하더라고요.

가성비 있는 회 사먹기 후기입니다. 내돈내산이고요. 저는 이 식당 지인도 아닙니다. 하하.

동해 회센터 들어가는 입구는 두 군데 입니다. 건물 내부 통로를 통해 들어가는 쪽도 있고 반대쪽에서 바로 가게로 들어가는 입구도 있습니다.

손님들이 많이 있기전 평일 낮이라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식당 내부는 아담해요. 

테이블이 몇 개 있고요.

 

이렇게 좌식 테이블있는 공간도 있어요.

 

단체손님 예약이 있는지 저 문 안쪽테이블에는 세팅이 되어있더라고요.

실내 곳곳을 찍어보았습니다.

 

좌식 테이블에 앉아서 도아보니 주방이 보이네요.

 

저기 단체손님 세팅된 테이블이 보이고요.

 

메뉴판입니다.

저희는 광어 소 사이즈를 주문했습니다. 가격을 여쭤보니 35,000원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광어값이 많이 올랐다고 하더니 예전에 사먹던 가격에 비해서는 좀 올랐네요.

낙지1마리도 주문했어요.

꿈틀꿈틀 생낙지도 먹고싶어서말이지요.





기본 반찬들이 나옵니다.

주먹밥도 나오고 과일 샐러드랑 조개 등이 나옵니다.

그리고 고소한 콘치즈도 나옵니다.

고소해서 금방 다먹어치울 수 있는 메뉴입니다.

 

생선구이도 나오고요.

 

따끈한 미역국도 같이 나옵니다.

 

낙지가 나옵니다. 꿈틀꿈틀 신선한 맛입니다. 하하하하하.

 

고구마 튀김도 따뜻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역시 튀김은 따뜻해야 맛있네요.

 

광어가 나왔습니다.

큼직큼직하게 썰어주셔서 저에게는 너무 커서 가위를 달라고해서 잘라서 먹었습니다.

신선한 광어의 맛이 입에 짝짝 붙습니다.

 

신선하고 비린내도 없는 광어회입니다.

입맛없을 때 회는 참 좋은 메뉴입니다.

 

고운 빛깔의 광어입니다.

말끔하게 다 먹고왔습니다.





같이 주신 상추와 깻잎도 잘 먹었고요.

 

배부르게 잘 먹고 왔습니다.

의정부시 금오동에 있는 동해 회센터이고요. 회의 맛이 좋고, 가성비가 좋고 친절하셔서  회가 먹고싶을 때마다 찾아가는 횟집입니다.

회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할만한 맛집 식당이라 정보 공유합니다.

내돈내산후기였습니다.

 

 

 

 







갈비찜이 먹고싶어서 검색을 하던 중 양주시에 생긴지 얼마안된 귀락국밥이라는 식당을 알게되었습니다.

안가본 곳이니 한번 가보자 싶어 갔습니다.

드라이브 삼아 드라이브 다니면서 들르자 하고 외출을 하였지요.

귀락국밥은 지점이 몇 군데가 있더군요. 

귀락국밥은 의정부시 민락동 지점, 가능동 지점, 양주시 옥정동지점, 양주시 산북동 지점, 동두천시 송내동 지점

이렇게 있다고 나옵니다.

저희가 찾아간 곳은 양주시에 있는 지점이었습니다.

국밥종류와 갈비찜을 하는 식당이에요. 갈비찜을 집에서 해먹어볼까 했지만, 귀차니즘이 심하여

식당을 검색해서 찾아갔습니다. 

귀락국밥 양주시 산북동점은 경기 양주시 평화로 1295(경기 양주시 산북동 339)에 있어요.

저희가 이 곳을 선택한 이유는 주차하기 편한 식당으로 보인 것이 이유이기도 했어요.

뭔가...한적한 곳에 있어서 여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말이죠.

평일 늦은 오후에 찾아간 귀락국밥 양주시 산북동점입니다. 주차장이 넓직해서 편했습니다.

식당도 생긴지 얼마안되었는지 깨끗해보였어요.

넓은 주차장과 깨끗해보이는 식당 건물입니다.

식당 이름이 귀락국밥인 것을 보니 국밥과 곰탕 종류가 핵심메뉴인가 싶네요.

 

 

귀락국밥 입구입니다.

역시나 깨끗해보입니다.

 

여름이라 냉면메뉴가 판매되고있네요. 고기랑 같이 먹으면 맛있는 냉면이지요.

 

식당내부도 깨끗해보입니다.

손님들 없는 쪽만 사진을 슬쩍 찍어보았습니다.

안에 따로 룸처럼 마련된 공간도 있더라고요.

가족과 함께 오기 좋아보입니다. 주차장도 넓고 식당 안도 넓고 깨끗해보여서요.





메뉴판입니다. 고망, 갈비탕, 소갈비찜, 돼지갈비찜, 곱창전골, 뚝배기불고기, 고기완자, 김치군만두, 김치전, 녹두전, 물만두와 주류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돼지갈비찜 매운맛으로 중 사이즈로 시키고 녹두전을 시켰습니다.

 

회냉면도 먹어보고싶네요.

 

김치가 두 종류 먼저나옵니다.

 

반찬과 버너가 세팅이 되고요.

 

깍두기가 입에 잘 맞았습니다.

 

시켰던 녹두전이 먼저 나왔습니다.

녹두전은 언제 어디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저는 전종류는 다 좋아해서요.

 

돼지갈비찜 매운맛으로 나왔습니다.

냄새가 괜찮아서 맛이 괜찮겠다싶었어요.





고기가 다 익혀진 상태고 조금 더 양념을 보글보글 살짝 끓여서 먹으면 됩니다.

 

당면과 떡이 같이 양념에 조려지도록 끓입니다. 약한불에요.

많이 달지않고 맵기도 적당했습니다. 매운걸 잘 못먹는데 먹기 딱 괜찮은 매운맛이었습니다.

양념이 입에 맞았습니다. 특히 고기도 적당히 부드럽고 고기 잡내가 안나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기가 부드럽게 뜯기고 뼈에 붙은 고기라 역시 맛있습니다.

서빙하시던 직원분들 친절하셨고요.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다음엔 갈비탕과 김치전을 먹어보고싶습니다.

드라이브 삼아 경기북부쪽을 자주 가는데 또 한번 가서 다른 메뉴도 먹어보려고요.

다른 메뉴 먹게되면 다시 후기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갈비찜은 일단 제입맛엔 맞았고 같이 간 지인도 괜챃다고 평해서 공유하는 맛집 후기였습니다.

 

 

 

 




피자가 먹고싶어 메뉴를 보던 중 케이준 더블 쉬림프 포켓 피자를 시켜보았습니다.

테두리를 리치골드로 주로 먹었는데요, 티비에 광고로 자주 보던 포켓 테두리를 선택하여 시켜보았습니다.

사이즈는 라지고요. 

영수증 인증입니다. 

어플에 회원가입해서 쿠폰 적용한 가격입니다. 

파스타와 피클을 추가했어요.

두근두근 기다려봅니다.

 

피자가 왔습니다. 늘 음식먹기전에는 설렘가득이죠.

피자헛 리치치즈 파스타입니다. 뜨거워요. 

조심해야 합니다.

 

피자헛 케이준더블쉬림프 포켓 피자입니다.

호랑이의 해라 호랑이 그림이 있나봅니다.

 

새우가 많이 들어있는 것이 보입니다.

포켓도 동글동글하게 귀엽게 생겼네요.

 

피자헛 피자테두리 포켓으로 시키면 이렇게 생긴 테두리가 오는데요.

콘치즈포켓으로 설정에 나오기도 합니다. 콘치즈맛이에요. 옥수수의 구수한 맛이 전 먹자마자 꼬깔꼰 옥수수맛이 생각났어요. 그리고 치즈로 고소한 맛을 느끼게 하는 포켓 엣지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잘 먹을 수 있는 맛인데 아이들이 특히 더 좋아하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개인적으로 전 이것도 맛이 괜찮긴했는데 저의 취향은 리치골드엣지인걸로. ㅎㅎㅎㅎ.

 

피자헛 케이준 더블 쉬림프 피자의 매력은 매콤한 소스와 가득 들어있는 새우입니다.

꽤 매콤한 맛이 나는데요 느끼함도 잡아주고 계속 먹게되는 맛입니다. 치즈와의 고소함과 잘 어우러져요.

다시 피자헛 시킨다면 전 이 메뉴 또 먹고싶은 맛입니다.

 

피자헛 케이준 더블 쉬림프 포켓 출시기념으로 피자헛 앱에서 배달30%할인, 포장40%할인합니다.

할인 정보 잘 확인해서 할인받고 사면 좋지요.

토핑으로 올라간 재료는 모짜렐라치즈, 통새우, 미트(포크와 비프), 불고기,  파프리카,  블랙올리브, 스위트콘, 청피망, 양파, 체다치즈 등이 올라간 것으로 보입니다. 

통새우 30마리를 가득 채운 프리미엄피자입니다.

매콤한 맛이 좀 있어서 개인에 따라 매콤한 맛이 더 느껴질 수도 있을 듯합니다.

 

새우도 식감과 맛이 괜찮았어요.

 

통실통실한 새우들이 보이죠.

 

이건 피자헛 리치치즈 파스타입니다.

특별한 맛은 아니고 기본적인 치즈파스타맛인데 피자먹을 때 생각이 나서 종종 시킵니다.

피자와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피자헛 리치치즈 파스타에 듬뿍 드어간 치즈입니다.

 

피자헛 리치치즈 파스타입니다. 소스맛과 면 상태가 괜찮아서 피자헛 피자시킬 때 종종 시키게 되는 파스타입니다.

 

피자 클로즈업들어갑니다. 

새우가 통실통실하고 매콤한 소스와 고소한 치즈와 조화되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화덕피자가 생각날 때가 있고, 토핑 잔뜩들어간 치즈엣지 피자가 먹고싶어질 때가 있더라고요.

 

포켓 엣지 클로즈업입니다. 노랑 부분이 옥수수맛이 나고요. 하얀 부분이 치즈입니다.

신선하다 싶고 맛도 괜찮았어요.

호불호가 있을듯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피자헛 포켓 엣지를 뜯어내면 이렇게 되고요. 모양이 좀 이상하게 나왔네요.

허허허.

피자헛 피클은 맛있어서 추가하는 편입니다. 피자먹을 때 피클을 많이 먹어서 모자라더라고요.

 

피자 옆모습입니다. 새우도 있지만 사이사이 작게 고기들도 들어가있어요. 식감을 풍부하게 해줍니다.

 

 

매콤한 소스와 치즈, 통새우의 조화가 입맛을 돋구게 했던 피자헛 케이준 더블 쉬림프 피자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