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추계곡을 가거나 이 근처를 지날 때 

이 식당 앞에 사람들이 항상 많아서 이 식당의 맛이 궁금했습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가볼 생각을 안하다가, 오늘은 날씨도 춥고 눈도오고해서 사람들이 좀

적지않을까, 가서 맛을볼까해서 가보았습니다.

따끈하고 얼큰한 짬뽕 맛이 괜찮더라고요.

짬뽕 좋아하시는 분들은 여기도 한번 가보시고 맛을 비교해보는 것도

좋겠다싶었습니다.

날이 추울 때 한번씩 땡기는 따끈하고 얼큰한 짬뽕 내돈내산 후기 공유합니다.

이 식당은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울대리 390-2 (양주시 호국로 550) 에 있습니다.

주차장은 식당앞에 있어서 주차는 편합니다.

송추계곡을 가다가 늘 사람이 많아 보여서 맛이 궁금했던 이 곳에

오늘 가서 맛을 보았지요.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송추계곡 입구에 있어요. 

위치도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송추계곡 입구고,

식당앞에 주차장도 바로 앞에 있고해서인지 이 곳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식당내부로 들어가니 궂은 날씨에도 사람들이 꽤 있었습니다.

그래서 식당 내부는 잘 찍지못했어요.

짬뽕과 짜장면을 많이 드시고 계신듯했어요.

 

창가자리가 나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메뉴판이 테이블에 세워져있습니다.

저희는 따끈한 짬뽕이 먹고싶어서 삼선짬뽕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짬뽕이 매울 수도 있어서 탕수육 작은 것도 함께 시켰습니다.

따끈하고 얼큰한 짬뽕과 달콤한 탕수육의 조합은 말해무엇합니까. 베스트조합이죠.





짜장면, 간짜장, 해물간짜장도 있는데요. 해물간짜장의 맛이 궁금해집니다.

다음번엔 해물 간짜장도 먹어보고싶네요.

해물 쟁반짜장도 있고요. 1인분도 있다는게 매력적입니다.

짬뽕, 삼선짬뽕, 삼선우동도 있습니다. 볶음밥, 삼선볶음밥, 짬뽕밥, 삼선짬뽕밥, 잡채밥, 잡탕밥, 군만두도 있고요.

탕수육, 양장피, 고추잡채, 삼선누룽지탕, 팔보채, 깐풍육, 깐쇼새우, 주류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단무지와 양파, 앞접시가 나옵니다.

 

탕수육이 나왔습니다.

탕수육은 소 사이즈입니다.

 

달콤하고 따끈한 탕수육입니다.

탕수육과 짬뽕을 먹었는데 매콤한 맛을 중화시켜주는 데에 좋지요.

탕수육 맛은 다른 탕수육과 비슷한 느낌이었고요.

제 입맛에 탕수육은 좀 딱딱해서 크게 감탄하지는 못했어요.

탕수육 소 사이즈이고요.

그러나 짬뽕하고 같이 먹어서 짬뽕을 더 맛있게 느껴지긴했어요.

탕수육 소 사이즈입니다.





보통 탕수육맛과 비슷했던 탕수육이었고요. 

튀김옷이 저에게는 좀 딱딱한 편이었지만 짬뽕하고 같이 먹으니

그래도 다 먹긴했습니다. 




삼선짬뽕이 나왔습니다.

특이하게 브로콜리와 피망이 들어가있습니다.

국물맛이 궁금해서 국물부터 호로록 해보았습니다.

국물 맛이 괜찮더라고요.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맛있었어요.

재료가 잔뜩 올려져 있는 것이 입맛을 당겼습니다.

국물부터 맛을 보았는데요. 많이 맵지도않고, 많이 자극적이지도 않아서

국물을 계속 먹게되더라고요.

 

면도 적당히 탄력이 느껴지고, 국물과 조화도 잘 되고.

짬뽕은 맛있게 먹었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따끈한 짬뽕인데요.

추운날씨에 자꾸 생각나는 맛입니다.

저는 매운걸 잘 못먹는데요. 그래서 짬뽕을 먹고싶어서 시켰다가도

먹다가 남기는 편이었는데요. 

여기 진흥관 짬뽕은 많이 맵지않아서 다 먹게되더라고요.





브로컬리도 안좋아하는데 여기 짬뽕국물에 적셔진 브로콜리는

다 먹게되더라고요.

 

해물들이 국물에 감칠맛을 내고요.

채소들과 함께 국물맛이 어우려져서 맛있게 먹고왔습니다.

재료들이 듬뿍 들어가있는 짬뽕 국물이 또 생각납니다.

양주시 장흥면에 있는 진흥관 중국집 식당 내부 이 곳만 사람이 없는 틈에

잠시 찍어보았습니다.

식당 안에 사람들이 곳곳에 앉아계셔서 다른 내부는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진흥관 식당 앞에는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는 어려움이 없고요.

다만 봄이나 가을 송추계곡 이용객이 많을 때에는 식당 손님이 많아서

주차장에 자리가 많이 없을 수 있어요.

추운날씨에 따끈한 짬뽕 맛있게 먹고온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짬뽕 맛집을 또 계속 찾아볼 예정입니다.

다음번에 또 맛있는 짬뽕집 발견하면 다른 식당 후기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푸라닭 치킨을 여러번 먹어보았는데요.

푸라닭에서는 고추마요도 유명하고, 콘소메이징도 유명하고, 그냥 후라이드도 맛있고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듯한 치킨맛이 먹고싶어질 때 시켜먹는 맛집입니다.

푸라닭은 체인점이라 동네마다 거의 있지요.

이번에 안먹어본 메뉴 푸라닭 치킨 텐더 파불로와 기름떡볶이 달콤한 맛을 시켜보았는데요.

먹자마자 느낀 점은 맥주안주로 딱이겠다 싶었습니다.

그냥 치킨이 먹고싶어질 때 보다 친구들과 맥주한잔 하며 안주를 찾을 때 

푸라닭 텐더 파불로와 기름떡볶이 어울릴법합니다.

푸라닭은 이렇게 검정 봉투에 담겨옵니다.

저는 이 검정봉투비용이 아깝더라고요. 환경문제도 있고.

푸라닭업체에서는 이 검정 가방을 주문하는 데에 비용도 들 뿐만아니라

환경문제에도 영향을 주는 것이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라리 예쁜 생분해성 봉투를 사용하면 어떨까, 아니면 재활용이 되는 고급진 종이봉투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버리기 아까워서 접어서 몇 개는 보관하고 있지만, 

푸라닭을 시켜먹을 때마다 저 검정 부직포 가방이 너무 아까웠어요. 

좀 더 친환경적인 포장 가방이면 좋겠다싶은 저의 희망사항이고요.

재활용이 잘 될지, 어디에 분리배출을 해야 할지, 일반쓰레기로 버려야할지 

환경문제와 관련지어 고민이 많아지는 포장가방입니다.

 

가방은 패스하고.

푸라닭치킨은 맛있어요.

이건 처음 도전한 치킨텐더파불로입니다.

신메뉴인듯합니다.

푸라닭의 특제 쌀 파우더로 처리하여 부드러우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살렸고요.

파불고기소스가 버무려진 메뉴입니다.

달짠달짠한 맛이고, 파 향이 느끼함을 잡아줍니다.

그냥 먹기엔 짭자름한데요. 맥주와 먹으면 너무 잘 어울릴듯한 맛입니다.





윤기가 흐르는 치킨텐더파불로 메뉴입니다.

치킨텐더는 닭가슴살로 만들어졌지요.

닭 조각이 양념과 잘 어우러지고 작은 조각들로 만들어져서 먹기편합니다.

이건 푸라닭의 사이드 메뉴인 기름떡볶이입니다.

치킨도 먹고싶고, 떡볶이도 먹고싶어 같이 시킨 사이드메뉴입니다.

푸라닭에서는 기름떡볶이가 투움바, 달콤소스, 블랙 소스 이렇게 3가지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는 매콤 소스 기름떡볶이를 시켜보았어요.

매콤소스인데 약간 달콤한맛이 초반에 느껴지면서 매콤한 맛이 확올라옵니다.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잘려진 떡을 튀겨내고, 

달콤매콤한 양념에 버무린 기름떡볶이입니다. 

기름떡볶이라서 떡볶이 국물에 담겨진 떡볶이의 모습이 아닙니다.

 

기름에 약간 튀겨져서 고소하면서도 떡의 식감이

쫄깃하고 매콤한 양념에 버무려져서 맥주와 너무잘어울리는 맛입니다.

이 기름떡볶이는 달콤하지만 매콤한 맛이 많이 나거든요.

매콤한 맛이 좀 강하게 나서요. 치킨먹을 때의 느끼함을 잡아줄 수 있겠습니다.

양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떡이 적당하게 쫄깃쫄깃하고 크기가 한입에 쏙 먹기좋은 크기입니다.

달콤하지만 매콤해서 어린아이들이 먹기엔 어려움이 있을 수 있겠다싶었어요.





이건 치킨텐더 파불로입니다. 치킨텐더 샐러드를 너무 좋아해서 이 메뉴의 선택에도

고민없이 먹어보자하고 시켜보았는데요.

이건 채소없이 닭고기만 있다보니까, 닭가슴살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이 메뉴와 다른 메뉴를 섞어서 먹는 것을 추천해요.

저는 닭가슴살을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닭가슴살을 안좋아하는 분들은 아무래도 먹기에 좀 그렇겠지요.

푸라닭은 양념을 잘 만들어내는듯합니다.

달짠달짠하면서 파 향이 퍼지는 것이 이런 소스도 만들어내네하고 생각하면서

먹게되었습니다. 파맛과 불맛이 조화되어서 파불로일까요.

아무튼 이 메뉴를 먹으면서

맥주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그냥 이 메뉴 단독으로 먹기보다는 맥주안주로 먹으면 더 맛있겠다 생각하며 

맥주가 계속 떠오르더라고요.

이건 치킨의 기본 후라이드 치킨입니다.

푸라닭은 스페인어로 순수한 이라는 뜻을 가진 푸라와 닭을 뜻하는 말을 합쳐서

순수한 마음의 사람들이 만드는 치킨브랜드라고 써있네요.

푸라가 순수한 이라는 뜻의 스페인어였네요.

푸라닭에서 좋아하는 소스들입니다.

고추마요 소스 너무 맛있어요.

그래서 기본 후라이드를 시킬 때에 고추마요 소스 하나 더 추가해서 주문했어요.

그냥 후라이드 시키면 고추마요 소스1개와 달콤소스1개는 기본으로 옵니다.

푸라닭의 순살 후라이드입니다. 푸라닭의 순살 치킨의 특징은

닭다리살을 발라내어 튀겨내었다는 것입니다.

순살 치킨이지만 닭다리살의 부드러움과 뼈발리는 번거로움 없이

먹을 수 있다는 큰 특징을 가지고 있지요.

노르스름하게 잘 튀겨져 온 후라이드 순살치킨입니다.

 

상자를 열었을 땐 일반 뼈가 있는 치킨보다는 양이 적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뼈가 하나도 없는 순살이니까요.

하지만 먹다보면 배가 불러지더라고요.

이건 떡을 튀겨낸 것인데요. 순살 후라이드에 몇개 들어있습니다.

바삭바삭 과자같은 식감입니다.

하지만 금방 먹어야 바삭바삭 하고요.

시간이 몇시간 지나고 나면 딱딱해져서 먹기에 불편해지므로.

후라이드 순살 치킨 안에 들어있는 떡튀김은 바로 먹어야 맛있습니다.

푸라닭 순살 후라이드 치킨은 닭다기살을 발라내어 튀겨내어서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더라고요.

퍽퍽함이 안느껴져요.

순살 후라이드 치킨 덩어리가 큼직큼직해서 먹기좋게 잘라서 먹었습니다.

 

가위로 먹기좋게 잘라내었습니다.

노르스름하면서도 윤기나는 살들이 먹음직스럽게 보이지요.

부드러운 닭다리살 식감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부담없이

맛있게 먹기좋겠다 싶었습니다.

뼈발리지않고 먹을 수 있어서 편해요.

 

뼈에 붙은 살이 더 맛있다고 뼈가 있는 치킨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저는 닭고기는 다 맛있다고 여기고 뼈발려내는 귀찮음을 버릴 수 있는 순살이 더 좋았습니다.

고추마요 소스를 하나 더 추가해서 주문했었어요.





고추마요 소스에 듬뿍찍어 먹었습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육즙이 있는 식감이 마음에 듭니다.

 

노란 색이 유독 더 식감을 자극하는 단무지도 같이 오고요.

 

이 고추마요 소스는 푸라닭의 대표 소스라고 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고추마요에 찍어먹으면 치킨이 계속계속 제 뱃속으로 들어가더라고요.

후라이드 치킨을 소스에 찍어먹어도 되고요. 고추마요가 버무려진 고추마요 치킨을 시켜도 되고요.

부먹과 찍먹의 차이랄까요.

언제나 기본으로 맛있는 푸라닭 후라이드 순살치킨과 

맥주안주로써 괜찮은 신메뉴 발견 푸라닭 치킨텐더파볼로와 기름떡볶이 달콤양념 버전

내돈내산 치킨 맛집 후기였습니다.

 

 

 



저번에 먹어본 무모한 초밥집 괜찮아서 또시켜먹었습니다.

이번에는 저번에 안먹어본 메뉴를 시켜보았습니다.

집에 가족들 있으면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는 메뉴이고요. 

와사비를 내 취향에 맞춰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초밥입니다.

특히나 초밥은 좋아하지만 와사비가 싫어하거나 와사비를 먹기 어려워하는 어린아이들 있는 집에서 먹기 좋은

무모한 초밥집 초밥입니다.

쓰레기를 줄이고자 직접 가서 먹어봐야지 했는데. 

오늘 몸이 아픈 관계로 또 시켜먹었습니다.

무모한 초밥 인기메뉴인 메가 초밥 32P 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초밥의 베이직 광어초밥 당연히 시켰고요.

광어의 싱싱한 식감이 괜찮았거든요.





광어초밥 10P와 메가초밥32P 시켰습니다.

다양한 초밥이 담겨져있어서 가족들의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 중에서 좋아하는 구성은 추가로 시키니까 괜찮더라고요. 

무모한 초밥 광어초밥입니다. 

가격대가 저렴해서 광어가 고급 초밥집처럼 큰 형태는 아닙니다.

하지만 딱 맛있게 먹기 좋은 형태였습니다. 광어의 싱싱한 식감이 느껴졌습니다.

가격대치고는 퀄러티가 괜찮아서 또시켰습니다. 

입맛까다로운 식구도 맛있게 먹는걸 보니 괜찮은게 맞는듯합니다.

특히 무모한 초밥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점 마음에 들었던 점은요.

광어초밥에 광어 지느러미인지 광어뱃살인지 저 고소한 부위로 만든 초밥2개가 들어있더라고요.

사장님 센스가 있으십니다.

무모한 초밥 메뉴 중 메가초밥에 들어있는 장어초밥입니다.

메가초밥 구성은요. 

광어2, 연어2, 소라2, 생새우 2, 문어3, 초새우2, 한치3, 솔방울한치3, 장어2, 게살3, 가리비3, 계란말이3, 유부2, 장국입니다.

골고루 들어있지요.

와사비 초밥입니다. 원하는 만큼와사비를 함께 곁들여서 먹으면 됩니다.

와사비 싫어하는 분은 그냥 간장찍어 드셔도 되고요.

어린아이도 먹기 부담없는 초밥입니다. 간장에 유튜브를 많이 풀어서 그대로 찍어먹어도 되고요.

와사비를 밥위에 원하는 만큼 넣어서 먹어도 되고요.

내가 먹고싶은데로 먹을 수 있습니다.

가리비 초밥도 괜찮고요.



생새우 초밥입니다.

무모한 초밥 생새우 초밥은 처음 먹어보았는데요. 

비린내1도 안나네요.

적당한 탄력이 있는 새우 초밥이었고요.





초밥엔 광어초밥이 빠질 수 없지요. 싱싱한 식감이 마음에 들어요.

무모한 초밥 사라지지말아줘요. 신선도 잘 유지하며 맛있게 잘 만들어주기바랍니다. 이대로 계속요.

 

장국입니다. 장국이짜지않고요. 적당히 심심합니다. 어떤 곳은 장국이 너무 짜서 물을 엄청 먹게되는데요.

전 장국 간이 너무 세면 초밥의 맛을 방해하는 것 같아 약간 심심한 장국을 좋아하는데요. 간이 적당히 잘 맞습니다.

 

솔방울 한치초밥입니다. 이름이 귀엽네요.

한치 비싸서 자주 못먹었는데요. 초밥으로 먹으니 좋습니다.

예전에 다른 초밥집에서 먹었던 한치초밥의 한치가 질겨서 한치초밥의 기억이 안좋았는데 여기 무모한 초밥 한치초밥이 부드러워서 다시 한치초밥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비린내 1도 없습니다.

 

초새우초밥입니다.

어린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초새우 초밥이지요.

 

한치초밥입니다. 한치 다리부분이 올려져있었는데요. 역시 한치는 맛있습니다.

질기지않고 비린내1도 없고. 한치초밥도 맛있네요.

 

연어초밥입니다.

연어초밥위에는 소스와 양파가 올려져있습니다.

연어살 싱싱해보이네요. 부드러운 연어에 어울리는 적당한 소스와 상큼한 양파채의 조화가 좋습니다.

양파가 느끼함을 잡아주지요.

 

무모한 초밥에는 와사비와 락교, 초생강, 김치, 간장이 옵니다.

간장을 담을 수 있는 칸도 있어서 좋아요. 야외에서 먹더라도 간장을 담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좋아요.





초밥 간장도 넉넉하게 오고요.

무슨메뉴를 먹어도 한국사람은 김치가 있어야죠.

김치가 먹고싶어질 때 먹을 수 있게 김치를 넣어주는 아이디어가 좋습니다.

생강절임이 있어야지요. 그럼요. 초밥에 초생강과 락교는 없어서는 안되지요.

넉넉한 양을 담아주시더라고요.

락교도 잘 담겨옵니다.

 

한치초밥입니다. 한치를 자주 먹지못했는데 무모한 초밥에서 한치초밥으로 맛있게 먹으니 좋습니다.

 

연어 소스를 느끼하지않게 자극적이지 않게 연어의 맛을 방해하지 않게 적당하게 잘 만들어진 소스를 올려주고요.

 

모양도 귀엽고 맛도 좋은 생새우 초밥입니다. 

문어초밥입니다.

장점은요 문어가 질기지않습니다. 문어가 질기면 먹기 불편한데요. 씹기좋은 식감이라서 좋아요.

 

장어초밥과 솔방울한치 초밥입니다.

메뉴 구성이 마음에 듭니다.

 

유부초밥도 있고요. 계란초밥입니다. 계란을 부드럽게 잘 만들어져서 어린 아이가 좋아할 맛입니다.

 

게살이라고 나와있지만 크래미같은 것이 올려진 초밥입니다.게살은 너무 비싸니까요. 

이것도 어린 아이가 좋아할 맛입니다. 저는 어린아이가 아니지만 맛있게 먹었죠.

무엇인들 다 맛있게먹어서 살이 안빠지나봅니다. 

오늘도 다이어트는 물건너갔습니다.

 

가리비초밥입니다.

역시나 비린내1도 없습니다.

 

초밥시킬 때 반드시 시키는 광어초밥입니다.

싱싱한 광어초밥은 기본이죠.

 

비린내1도 없고요. 광어지느러미인지 뱃살인지 고소한 저 부위를 꼭 넣어서 보내주는 센스가 돋보이는 무모한 초밥 의정부시 민락점 초밥집입니다.

무모한 초밥은 체인점같은데요. 다른 지점도 다 이렇게 나오겠지요.

맛있는 식당도 많고 맛있는 음식도 많고 

다이어트는 자주 물건너가지만 그래도 행복합니다.

저번에 시켰던 무모한 초밥이랑 다른 구성으로 된 초밥세트 메가초밥 세트 시켜본 후기였습니다.

예전에 시켜먹은 것은 광어초밥과 18P가 들어있는 싱글초밥세트였는데요. 후기는 아래에 있습니다.

https://yoloist.tistory.com/357

 

경기도 의정부 초밥 가성비 갑 - 무모한 초밥 - 내돈내산 맛집 후기

초밥을 좋아해서 여러 초밥집 가보았습니다. 가성비좋은 괜찮은 초밥집을 알게되어서 내돈내산 후기를 남겨봅니다. 친구가 추천해줘서 먹어보았는데요. 진짜 괜찮게 먹었습니다. 가격도 부담

yoloist.net

 

 

 

 



의정부시 신세계백화점 9층에 식당들이 여러개 있습니다. 저는 중화가정 내돈내산 먹어본 후기를 공유합니다.

깔끔하고 맛있어서 지인들과 몇번 간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또 가서 먹어서 메뉴와 맛 등을 기록해봅니다.

의정부 신세계백화점은 1호선 의정부역으로 나오면 바로 갈 수 있는 편한 위치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인들과 만나기 편한장소입니다. 신세계백화점은 경기도 의정부시 평화로 525 (의정부동 168-54)에 있고요. 

신세계백화점 내 중국요리 식당인 중화가정은 신세계백화점 9층 식당가에 있습니다. 그 위 층에는 CGV극장이 있습니다. 

신세계백화점 내 중국요리 식당인 중화가정은 식당 안에 테이블도 많고 깔끔한 인테리어 식당입니다.

 

중화가정 앞 메뉴입니다.

먹고싶은 메뉴가 너무 많아서 무엇을 먹을지 한참을 고민하게 만들죠.

저희는 가정세트와 고추간짜장을 시켰습니다.





겨울이 오긴오나봅니다. 메뉴에도 굴짬뽕 안내판이 붙었네요.

굴짬뽕 너무 맛있죠. 

중화가정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중식당다운 간판이죠.

식당내부가 깔끔하고 많은 테이블이 있어서 좋습니다.

평일 이른 저녁시간이었습니다.

 

메뉴판입니다. 

새우볶음밥, 게살짜장밥, 잡채밥, 사천중화비빔밥, 해물짬뽕밥, 중화해무잡탕밥, 유산슬밥이 있습니다.

세트류가 다양하게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화가정은 짜장면, 깐풍기, 크림새우, 군만두 구성이고요. 가정세트는 해물짬뽕, 유린기, 멘보샤, 꿔바로우 구성입니다. 자세한건 메뉴 구성의 각 중량과 개수를 참고해서 양을 가늠하여 시키면 좋습니다. 

커플세트는 봉골레짜장과 크림새우가 있고요. 커플세트2는 차돌짬뽕, 탕수육, 멘보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프렌드세트는 짜장면, 해물짬뽕, 깐풍기, 크림새우로 구성되어있고요. 패밀리세트는 짜장면 2개, 차돌짬뽕 2개, 꿔바로우, 유린기, 깐쇼새우가 있습니다. 중량과 개수가 표시되어있으니 사진과 함께 참고하여 양을 가늠해서 시키면됩니다.

 

요리류 메뉴이고요. 우리가 좋아하는 꿔바로우, 탕수육, 사천식탕수육, 해물누룽지탕, 고추잡채와꽃빵, 깐풍오룡해삼, 팔보채, 유산슬이 있습니다. 먹고싶은 메뉴는 많고 많습니다.

 

요리류에 멘보샤, 깐풍기, 유린기, 크림새우, 깐풍새우, 깐쇼새우가 있습니다.

 

사이드메뉴로 만두류, 꽃빵류가 있고요. 계절메뉴로 여름엔 냉짬뽕이 겨울에는 굴짬뽕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코스요리도 있습니다.

 

저희는 가정세트와 고추간짜장을 시키고 기대하면서 기다립니다.

 

테이블마다 단무지 통이 있습니다. 마치 회전초밥집앞에 있는 단무지통처럼요.

 

먹고싶은만큼 덜어서 먹으면되고요.

 

중화가정 가정세트가 나왔습니다. 짬뽕냄새가 좋고요. 여러 가지 메뉴를 먹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꿔바로우가 크기가 커서 1개라고 나와있지만 잘라서 여러 조각으로 담겨나옵니다.





짬뽕인데요. 국물이 너무 개운하면서 짬뽕맛을 냈습니다. 진한 걸쭉한 느낌의 짬뽕 국물맛이 아니라 개운하게 칼칼하면서 매콤한 짬뽕국물이었습니다. 해물과 배추가 어우러진 국물맛이 잘 나타나고요.

 

이건 가정세트 메뉴 안에 없는 샤베트같은게 나왔어요. 마지막에 먹으니 상큼해요.

 

가정세트에 나온 멘보샤입니다.

멘보샤가 맛있더라고요. 한 5개쯤 더 먹고싶은 맛이었습니다.

적당히 바삭한 식빵과 그 안에 있는 새우살이 잘 어우러져있습니다. 

꿔바로우가 1조각이라고 메뉴에 써있어서 맛만 본다 싶었는데 꿔바로우 크기가 좀 큰 걸 잘라서 여러 조각으로 담겨나왔습니다.

 

망고맛과 황도맛이 섞인듯한 상큼한 샤베트였습니다.

 

고추간짜장이 제일 맛있었습니다. 다음에 여기 가면 저 무조건 고추간짜장 시킵니다.

고추의 칼칼함이 적당히 짜장면의 느끼함도 잡아주고요. 간도 잘 맞고요.

고추간짜장의 발견.

고추간짜장의 면입니다. 면은 다른 괜찮은 중국집과 비슷한듯했고요. (저의 개인적인 입맛 기준입니다.)

 

면 위에 새우가 사이좋게 예쁘게 2마리 올려진채로 나옵니다.

 

고추간짜장 양념 한번에 다 부으면 안됩니다. 서빙해주시던 분이 한번에 다 넣으면 짤 수 있다고 해서 3/4정도 넣고 간을 보았습니다. 딱 적당했어요.

남은 양념의 건더기만 더 건져서 면에 더 넣었습니다.

멘보샤 부드럽고 고소한 바삭바삭한 맛이고요.

바삭바삭한 꿔바로우고요.

 

유린기입니다.

 

짬뽕에 건더기들이 듬뿍 들어있고요.

짬뽕면도 다른 괜찮았던 중국집과 면이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중국집마다 짬뽕 국물의 미묘한 차이가 느껴지는데요. 여기 중화가정 짬뽕국물은 개운한 맛의 짬뽕국물이랄까요. 매콤칼칼하면서도 뒤에 깔끔하게 딱떨어지는듯한 맛입니다. 

고추간짜장 엄지척입니다.

간도 잘맞고 양념과 불맛을 입힌듯한 양파와 양배추 건더기의 조화가 베스트입니다.

 

고추간짜장 또 먹고싶습니다. 어린아이들은 먹기에 매워할 수도 있어요. 고추의 맛이 좀 느껴지므로 어린아이들은 어려워할 수도 있지만 매운거 못먹는 어른도 잘 먹을 수 있을만한 간짜장입니다.

 

경기도 의정부시 신세계 백화점은 경기북부에서 쇼핑하기 좋은곳이죠. 규모가 꽤 크거든요. 그리고 1호선 지하철역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있고요. 9층엔 여기 표시된 것처럼 전문식당가가 마련되어있습니다. 다양한 메뉴들로 9층이 구성되어있어서 9층 메뉴판을 보고 결정해도 좋습니다. 여기 몇 군데 식당들 더 가보았는데 다 맛있습니다. 맛이 기본이상은 합니다. 실패하지않는 식당들인듯합니다. 

중국요리 중식 좋아하는 분들은 신세계백화점 중화가정 식당 추천하는데요. 특히 고추간짜장 추천이요. 

이상으로 내돈내산 후기를 마칩니다.

 

 

 



초밥을 좋아해서 여러 초밥집 가보았습니다. 

가성비좋은 괜찮은 초밥집을 알게되어서 내돈내산 후기를 남겨봅니다.

친구가 추천해줘서 먹어보았는데요. 진짜 괜찮게 먹었습니다.

가격도 부담되지않고요. 요즘처럼 월급빼고 다 오르는 상황에서는 가성비를 안따져볼 수가 없지요.

가성비 좋은 생활정보, 가성비좋은 맛집 정보를 중요시 하는 제가 남기는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여기는 경기도 의정부시에 있는 무모한 초밥 민락점입니다.

무모한 초밥은 체인점인듯해요. 검색해보니 여러 곳에 매장이 있더라고요.

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25번길 161 (의정부시 민락동 809)에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엔 정기휴무라고 하고요. 월요일이 공휴일일 때엔 화요일에 대체휴무라고 해요.

영업시간은 오전11시부터 오후 11시30분입니다.

이번에는 배달을 통해 먹어보았지만요. 다음엔 직접 매장에 가서 먹어볼까 합니다. 식당에서 나온 음식 바로 먹어야 더 맛있는 느낌이죠.





저희가 시킨건 싱글초밥 18p, 광어초밥세트 2개를 시켰습니다.

이곳 무모한 초밥 식당엔 메뉴가 많이 갖춰저있더라고요.

메가초밥 32p는 19,900원인데요. 초밥이 32개나 들어있어요.  특메가 초밥은 초밥 구성이 약간 다르고 32p에 25,900원입니다. 이두가지가 인기메뉴인가봅니다.

스페셜 메가초밥은 32p에 29,900원입니다. 역시 초밥구성이 약간 달라지고요.

저희가 시킨건 싱글초밥으로 18p가 있고요. 광어2, 연어2, 소라2, 문어2, 초새우2, 생새우2, 한치2, 계란말이2, 유부2, 장국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광어초밥을 좋아하지만 광어초밥만 계속먹으니 물릴 수가 있어서 여러 종류의 초밥을 같이 먹어야 좋더라고요.

 

뭔가 싱싱해 보이는 느낌. 추천해준 친구를 믿고 시켜보았는데요.

일단 음식이 왔을 때엔 느낌이 좋았습니다. 간장이랑 김치랑 생강초절임이랑 락교가 같이 들어있어요. 김치는 특제양념김치라네요.

 

광어초밥입니다. 광어초밥세트는 10p이고요. 14,900원입니다. 

나중에 가격이 어떻게 변경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가격은 이러합니다. 가격이 더 오르지않았으면 좋겠고. 물가도 자리잡았으면 좋겠고, 월급은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광어도 모양이나 빛깔이 괜찮아보였습니다.

 

광어초밥을 좋아해서 2명이 먹기위해서 광어초밥을 2세트를 시켰습니다.

직접가서 먹고싶었으나 오늘 사정이 생겨서 배달을 시켰어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서 요즘 식당에 직접 가려고 노력하는데 오늘은 사정이 생겨서 배달을 시켰습니다. 

초밥을 3개 주문해서 장국도 3개가 왔습니다.

장국이 따끈따끈하고요.

초밥은 언제먹어도 맛있어요. 입맛이 없어도 초밥은 맛있더라고요.

그냥 회를 먹는거랑은 또 다른맛으로 맛있지요.

 

여기 무모한 초밥 식당의 초밥의 큰 특징은요 와사비가 밥과 생선 사이에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 와사비를 따로 보내주고 기호에 맞게 살짝씩 넣어 먹으면 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도 아이들이 부담없이 먹기에 좋습니다.

원하는 만큼의 와사비를 올려서 같이 먹는건 처음이었는데요. 무모한 초밥 식당 아이디어가 괜찮았어요. 어린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어린 아이가 와사비를 못먹어서 덜어내는 일을 했어야 했지요.

이런 특징을 용기 위에 붙여서 안내하고 있습니다.





초밥은 실온에보관하면 안되지요. 받은 즉시 먹으면 좋겠지만 즉시 먹을 수 없다면 냉장고에 보관해야 합니다.

 

무모한 초밥 싱글초밥 포장 뚜껑을 열어보니 더 먹음직스러워보입니다.

보기엔 신선해보이고요.

유부도 좋아하고, 새우도 좋아하고, 계란도 좋아하고, 문어도 좋아하고. 

안좋아하는게 없네요. 어쩜 이럴까요. 왜 다 맛있는건지. 그래서 오늘도 다이어트는 바이바이.

 

소라도 맛있었어요. 새우에 올려진 양념이랑 연어도 잘 조화되는 맛이고요.

광어초밥은 말할 것도 없고요. 

간장이 같이 오니 이 칸에 간장 담아서 찍어먹으면 되고요.

 

특이하게 김치도 보내주네요. 무모한초밥 아이디어가 괜찮네요.

 

생강초절임과 락교는 회 먹을 때 없어서는 안되지요.

 

원하는만큼 와사비를 얹어서 먹을 수 있는 무모한 초밥 입니다.

 

장국도 같이 오니 초밥먹기에 좋네요.

 

광어초밥세트는 광어초밥 10개가 들어있습니다.

먹었을 때에도 신선하다는 느낌 들었고요.

가성비갑 초밥집을 알게되어 다행스러웠습니다. 뭐니뭐니해도 가성비 중요하죠.

 

다음번에 또 여기서 시켜먹어야겠다는 말을 몇번 하고서는 계속 먹었습니다. 후다닥 먹었습니다.

먹어도먹어도 초밥은 맛있는 음식입니다.

 

와사비와 생강초절임과 락교도 같이 담겨오고요.

 

식감이 괜찮았습니다. 

저는 맛있게 먹었어요. 

이런 글을 쓸 때마다 사진을 볼 때마다 다시 먹고싶어집니다.

 

따뜻한 장국 호로록 해먹으면서 맛있게 먹은 초밥이었어요.

 

 





초밥 옆모습 사진이고요.

 

초밥을 클로즈업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싱싱해보이나요.

이 초밥을 먹은 저는 사진을 보는데 초밥 맛이 느껴지는듯합니다. 식탐이 심해지면 이런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나봅니다. 

이렇게 다양한 구성으로 된 초밥을 먹으면 쉽게 물리지않습니다. 다양한 맛을 느끼니 식욕이 더 돋궈집니다.

배고파서 많이 먹고 맛있어서 많이 먹고. 다이어트는 바이바이.

옛날옛적에 한치초밥을 먹었을 때 질긴듯한 식감을 느낀 이후로 이 한치 초밥을 잘 안먹었었는데요. 여기 이 한치초밥은 연하고 부드러워서 놀랐습니다. 그래서 후다닥 또 먹어버렸습니다.

꽤 자주 음식을 후다닥 먹습니다. 

가성비좋은 초밥집 알게되어 남기는 내돈내산 먹어본 후기였습니다.

 

 

 

 





가끔씩 떡이 먹고싶어지거나 잔치 등 떡을 사야하는 경우들이 종종있어요.

이번엔 떡이 너무 먹고싶어 알게된 좋은 재료로 만드는 떡집 정보 공유합니다.

아니 이런 가격에, 이런 재료로 정성스럽게 만드는 떡집이 있다니요. 대만족했어요.

경기도 의정부시에 있는 우리가치떡이라는 떡집 겸 떡카페입니다.

여긴 여러가지 특징이 있는 떡집이더라고요. 내돈내산 후기공유합니다. 

첫번째는 연천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무농약쌀과 옹기 천일염, 천연재료를 사용하고요 국내산 찹쌀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지역 로컬푸드와 생활협동조합 물품을 우선 사용하고요. 

두번째는 당일 직접 만든 떡을 판매한다는 점입니다.

두번째는 지역공헌사업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며 협동조합으로 운영되는 떡집이라는 점입니다.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만든 협동조합이라고 합니다.

첫번째로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생분해성 수지로 제작된, 폐기시 스스로 분해되어 자연으로 돌아가는 친환경 봉투를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우리가치떡이라는 떡집겸 떡카페는요 매장이용도 가능하고 배달도 되더라고요.

카페에서는 바리스타가 좋은 원두로 내린 커피와 전통 수제차 및 수제 쌀베이킹 디저트를 구매할 수 있다고합니다.

우리가치떡 메뉴로는 찹쌀로 만든떡에 유기농현미영양찰떡, 쑥콩찰떡, 인절미(콩고물), 인절미(팥고물), 인절미(카스테라고물), 인절미(흑임자 고물), 쑥인절미(콩고물), 쑥인절미(팥고물), 쑥인절미(흑임자고물), 모듬찰떡, 약식, 영양찰떡, 단호박영양찰떡, 쑥찰떡, 무화과흑미찰떡이 있고요.

맵쌀로 만든 떡은 깨많아터진송편, 무농약송편(깨), 쑥절편, 흰절편, 수제모시떡, 바람떡, 꿀떡, 가래떡, 떡국떡, 쑥개떡, 감자떡이 있습니다. 명절에도 여기서 떡 사려고요.

시루떡과 찌는떡 종류로는 보리떡, 찰시루떡, 깨찰편, 방울증편이 있습니다.

사이드메뉴로는 수제 호두청과, 가래떡구이, 인절미와플, 쑥인절미와플, 찹쌀약과, 미니꿀약과, 캡슐조청, 구운감자떡, 오븐찰떡구이, 쌀초코파이, 찰떡브라우니, 고구마떡, 티라미슈찰떡, 오색경단, 찹쌀떡, 수제왕모찌가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좋네요.

선물이나 행사용 떡으로 돌떡 백일떡, 앙금플라워떡케잌이 있고요. 커피종류로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바닐라라떼, 카라멜마끼아또가 있고요.

수제음료로 대추차, 생강차, 수제청귤차, 수제식혜, 수제수정과, 수제레몬차가 있습니다.

유기농차로 귤피차, 오미자차가 있고요.

에이드와 스무디 종류로 수제청귤에이드, 수제자몽에이드, 수제오미자에이드, 딸기스무디, 망고스무디, 바나나 스무디, 수제레몬에이드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음료들이 있어요. 





이 떡집겸 떡 카페는요 아래에 주소 올릴게요.

저는 경기도 시민으로서 잘 사용중인 배달특급 어플을 사용했습니다. 착한 배달 어플이라길래 배달시킬 땐 배달특급을 이용하려고 하고있지요.

떡이 너무 먹고싶어서 종류별로 주문했습니다. 이날따라 왜이렇게 떡이 먹고싶었는지.

이렇게 배달이 잘 왔고요. 두근두근합니다. 이순간은.

개봉박두. 봉투가 열리네요. 나의 마음도 나의 식욕도 함께 열리네요.

 

어머낫 이렇게 보너스도 주셨네요. 

 

콩가루 있는 보통의 인절미, 감자떡, 찹쌀떡, 꿀떡, 흰절편 이렇게 시켰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감자떡입니다. 

수능이 얼마안남아 그런가 제가 수험생도 아닌데 괜히 찹쌀떡도 생각났어요.

가끔씩 찹쌀떡도 먹고싶더라고요.




스테디셀러 인절미지요. 고소한 콩가루에서 이미 게임끝이죠.

그런데 이것도 맛없는 거 사게되면 콩가루가 고소하지도 않고 떡도 찰기도 없고 그런데 이번엔 맛있게 먹어 다행입니다.

빵중에 식빵이 있다면 떡중엔 절편이 있다고나할까요.

흰색 절편은 베이직아이템이죠. 마치 흰 셔츠같은 느낌이랄까요. 

 

아 귀여운 꿀떡입니다. 이런 다양한 떡의 종류를 생각해낸 조상님들 지혜가 대단합니다.

 

감자떡의 윤기 보이시죠. 말랑말랑 감자떡입니다.





색이 예쁘지않다고 맛없다고 오해하시면안돼요.

 

감자떡 안의 앙금과 앙금을 둘러싼 젤리같은 떡의 식감이 자극적이지도 않지만 구수하면서도 고소하게 입안에 퍼집니다.

좋은 재료의 신선한 떡이구나 하는 느낌이 한입 베어무니까 느껴집니다.

 

신선한 느낌이다. 재료가 묵은 쌀이 아닌거같다. 이런 느낌이 옵니다.

 

인위적이지도 않으면서 신선한 재료로 재료의 맛을 잘 살렸다고 생각했어요.




절편을 먹으면서 좋은쌀 맞구나 하고 느꼈어요. 절편을 좋아해서 여기저기 지나다가 한번씩 사먹으면 어떨 때엔 퍽퍽하고 묵은쌀로 만든거같은 그런 느낌인적이 있었는데요.

우리가치떡 떡집 절편먹고 좋은 쌀 맞구나 하는 느낌와요. 찰진느낌과 쌀 본연의 맛이 잘 어우러진 식감이 느껴집니다.

 

절편윤기 보이시죠.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이 딱 왔어요.

절대 퍽퍽한 대충만든 떡이 아니더라고요.

 

인절미입니다. 이 인절미의 콩가루도 맛있었고 떡도 찰기와 부드러움이 좋았어요. 입맛까다로운 집 식구도 맛있다며 인정한 인절미입니다. 

인절미도 잘못사먹으면 콩가루가 고소한 맛도 없고 떡도 덜 구수하거나 퍽퍽하거나 했는데 여기 우리가치떡집 떡들은 찰기와 부드러움이 딱 제입맛에 맞더라고요.

 

또먹고싶어지는 인절미입니다.

 

당일만들어서 당일에 다 먹고, 다 못먹을거같으면 냉동보관하라고 포장에 써있더라고요.

인절미는 그날 다먹어야 제맛이죠. 몇시간 뒤에 먹기도 했는데 그 찰기와 부드러움이 계속 느껴졌습니다.

되도록이면 그날 빨리 다 먹는게 신선하게 먹는거겠죠.





고소한 콩가루가 넉넉히 묻어있고요.

 

치츠처럼 쭉쭉 늘어난 인절미입니다. 저 찰기에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이에요. 아이들도 좋아할 맛입니다.

식구들 누구나 맛있게 드실 수 있지않을까싶네요.

마치 우리가치떡 홍보사원처럼 글을 쓰곤있지만 홍보사원아니고 좋은 재료에 친환경적 마인드를 가지고 만드는 떡집이라 제마음에 쏙들었나봅니다. 

자동으로 이렇게 홍보사원처러 글을 쓰고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네요.

배가불러서 꿀떡은 다 못먹겠다싶어서 냉동보관을 3일간했고요. 3일뒤에 꺼내어 전자레인지에 약 2분30초간 데웠습니다.

 

말랑말랑 쫄깃쫄깃한 꿀떡입니다. 떡 식감도 좋을뿐더러 안에 있는 설탕이 너무 과하지도않고 적당하게 꿀처럼 퍼지는 꿀떡이에요.

떡들이 과하지않고 재료 맛이 잘 어우러지면서도 부드럽고 찰지고 맛있었습니다.

떡이 또 먹고싶어지거나 떡이 필요한 날이 생기면 당연히 여기서 또 구매할 것 같습니다.

 

 

용기 뒷면에 전자레인지 사용가능하다는 안내문구와 우리가치떡 떡카페 주소가 나와있습니다.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로 132번길 9 (가능동 737-17) 입니다.

 

냉동했다가 데워먹어도 어쩜 이렇게 내입맛에 딱 맞는 떡을 이제야 발견하다니요.

퍽퍽하지않고, 쫄깃하며 부드럽고 앙금이나 단맛이 과하지않고 적당하게 조화롭게 맛을 내는 떡이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좋은재료를 사용하고, 환경을 생각하며 판매하는 이런 음식점이 많아졌으면 좋겠고, 친환경 음식점을 많은 사람들이 이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서울시 광진구에 있는 어린이대공원은 무료이면서도 동물도 볼 수 있고 나들이 하기에도 좋은 곳이라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어린이대공원은 서울시 광진구 능동 18 (광진구 능동로 216)에 있습니다.

어린이 대공원안에 동물들도 있어요. 바다 동물, 원숭이, 코끼리, 초식동물들, 맹수류 등이 있지요.

그리고 식물원도 있고 어린이 대공원 안에 잘 꾸며놓아서 날씨 좋을 때 가서 나들이 하기 너무 좋아요.

어린이 대공원 안을 다니다가 실내 카페 괜찮은 곳이 없나 찾다가 발견했습니다.

자외선을 피하고 싶을 때에 쉬었다가 가기 좋아서 공유해봅니다.

우선 동물들 조금 찍어보았어요.





귀여운 원숭이들입니다.

조금 더 넓은 곳에서 살면 좋겠지요. 좁은 저 곳에서 사는 모습이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코끼리가 있습니다.

물먹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린이 대공원 안 원숭이들 너무 귀엽더라고요.

 

저안에만 갇혀있으니 답답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안쓰럽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의 욕심에 안쓰럽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귀여운 동물들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원숭이의 뒷모습입니다.

 

귀여운 원숭이들 여러 종류가 있어요.

 

저 원숭이는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걸까요.

 

이 곳이 카페입니다. 카페 메종이라는 곳이더라고요.

어린이대공원역 정문으로 들어와서 조금 걸으면 음악분수가 있지요. 그곳에서 동물보는 방향으로 조금만 걸으면 바로 보입니다. 어린이대공원 정문과 가까이 있는 카페라 찾기는 쉽습니다.

어린이 대공원 안에 카페가 있을까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하여 공유합니다.





여기 카페 바로 옆에 야외에 넓은 테이블과 의자들도 있어서 여기서 테이크아웃해서 밖에서 드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제가 들렀던 오전시간엔 한적했어요. 그러다가 우르르 손님이 몰려오기도 하더라고요.

 

어린이 대공원 안에 있는 카페입니다.

나들이하다가 잠시 쉬었다가기 좋더라고요.

 

꽤 넓지만 봄가을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시기에는 여기도 복잡하겠다싶었어요.

 

비교적 깔끔한 실내입니다.

 

어린이대공원 안에 있는 카페 사진입니다.

애기들 데리고 다니다가 힘들 때 잠시 들어와서 쉬기 좋더라고요.

 

음료 주문하는 곳이고요.

화장실은 이 안에 없고요 밖으로 나가서 2층이라는 안내문이 붙어있어요. 

이 카페에서 2층 더 계단으로 올라가야하더라고요. 방향 표시가 제대로 안되어있어서 화장실 찾느라 좀 애를 먹었어요.

적힌대로 밖에 나가서 지나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화장실을 찾을 수 있었어요.

화장실 안내문이 잘 붙어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린이대공원 내 카페 메종 실내입니다.

전 분위기가 괜찮았어요. 잠시 들러 쉬었는데 시원한 음료 먹으며 쉬기 괜찮았어요.

 

다양한 모양의 실내 공간입니다.

 

카페 입구에서 내다본 어린이대공원입니다.

봄에 꽃필 때 꽃구경, 가을 단풍들면 단풍놀이 단풍 구경하기에도 좋은 어린이대공원이지요.

이런 녹지 공간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건물보다 나무를 더 많이 심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구온난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도 말이지요.

 

어린이대공원 내 카페 메종 메뉴입니다.





다양한 음료 뿐만아니라 간단한 식사류도 가능하네요. 샐러드, 피자, 샌드위치, 볶음밥, 츄러스, 크로플 등 다양한 메뉴들이 있네요. 어린이대공원 나들이 도중 허기질 때 가볍게 허기도 채울 수 있네요.

 

어린이대공원 내 카페 메종 외관입니다.

걷다가 힘들어서 쉬고싶어 들어갔는데 잘 쉬다나왔네요.

 

리뉴얼을 했었나보네요.

 

어린이대공원 안에 있던 카페 사진입니다. 꿈마루라는건물 앞에 위치해있습니다.

 

카페 뒤에 보이는 곳이 꿈마루라는 공간에 대한 설명입니다.

카페 옆길에 꿈마루라는 공간 가는 길이 있습니다. 예뻐서 찍어보았어요.

 

어린이 대공원 꿈마루 라는 곳에 북카페도 있네요. 2층엔 피크닉 정원이 있고요.

북카페 공간 궁금합니다. 저긴 못가봤네요.

 

나들이하기 좋은 어린이대공원입니다.

봄에 꽃필 때에도 예쁘고 가을 단풍 들 때에도 나들이하기 좋은 어린이대공원입니다.

게다가 입장료도 없으니 좋아요.

 

봄 꽃구경, 가을 단풍놀이 단풍구경 나들이하기 좋은 어린이대공원 안 가기 편한 카페 이용 후기였습니다.

 

 

 



지인과 함께 가서 먹어보고 다시 다녀간 날라리 식당입니다.

가성비가 좋은 식당이에요.

가격도 부담없고, 메뉴구성도 가족이 가서 먹기 좋은 구성이에요. 물론 데이트에도 괜찮은 식당입니다.

이름만 들었을 때에는 뭔가 정감있는 식당분위기를 생각했는데

인테리어가 세련되고 분위기가 좋아서 놀랐습니다.

날라리식당은 경기도 의정부시와 양주시 옥정점이 있나봅니다.

제가 간 곳은 양주시 옥정점입니다.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966-7 폴리프라자 5 207호 입니다. 도로명주소로는 옥정동로 7다길 40 폴리프라자5 207호점이고요.

주차는 폴리프라자5 건물 지하에 있습니다. 건물들 사이 도로 양쪽에 차들이 세워져있어서 조심조심 운전해야겠더라고요. 네비에 날라리식당 옥정점 주차장 찍고 가면 주차장입구 찾기가 쉬울 거에요.

음식먹고 주차 문의하면 주차비정산해주셔서 주차장에서 바로 나가면되고요.





날라리식당은 오므라이스랑 치즈돈까스랑 로제돈까스를 추천합니다.

오므라이스 맛집으로 알고 갔는데 진짜 맛있더라고요.

오픈은 오전 11시입니다.  평일에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브레이크타임이니 이 시간은 피하면 좋고요.

식당입구 메뉴와 가격이 나와있습니다.

가격이 부담없고 괜찮지요. 가족외식에도 좋은 식당같아보였습니다.

저희가 갔을 때 가족들이 와서 식사하고 계시더라고요. 

식당입구부터 예쁜 식당분위기가 느껴지지요.

 

정기휴무일 안내판입니다.

 

날라리식당에는 테이블에 주문 기계가 있어서 편했어요.

 

앉은 테이블에서 메뉴들을 쭉 보고 장바구니에 담은 다음 바로 카드로 결제가능합니다.

물론 먹다가 재주문도 가능하고요.





저희는 라라오므라이스와 라라치즈돈까스와 야채비빔만두를 시켰습니다. 로제떡볶이를 시키고 싶었지만 안먹어본 야채비빔만두도 맛이 궁금해서 시켜보았습니다.

 

저는 날라리식당에서 주는 보리차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날라리식당에서는 추억의 델몬트쥬스병에 보리차를 넣어 주더라고요. 저는 보리차를 좋아하던터라 여기서 물을 다른 곳보다 더 많이 먹은듯합니다.

 

옥정동 날라리식당에서 내다본 밖의 모습입니다.

 

날라리식당 옥정점 테이블에 있는 주문기계입니다. 키오스크라고 하던가요.

 

날라리식당2층에서 내다본 옥정동 상가모습입니다.

 

테이블옆에 있던 포크와 나이프와 숟가락, 냅킨이 정리되어있었습니다.

 

식당 내 다른 손님들은 스티커로 프라이버시를 보호합니다.

식당분위기가 세련되었어요. 이름만 들었을 때 상상했던 분위기와 달라서 놀랐어요.

데이트로도 괜찮고 가족외식으로도 괜찮은 분위기에요. 물론 친구들과 와도 좋고요.

 

식당 곳곳 찍어보았습니다.

 

보리차를 얼마나 들이켰는지모릅니다. 집에서 귀찮아서 안끓이던 보리차를 여기서 실컷 먹고왔네요.

구수한 보리차를 담아주는 사장님 센스가 돋보입니다.

 

날라리식당의 대표메뉴 오므라이스가 나왔습니다.

저 회오리계란이 맛이 좋습니다. 어찌나 부드럽던지요. 소스도 새콤달콤하니 호불호없이 누구나 맛있게먹을만한 맛이었어요.





아이들도 특히 좋아하지않을까싶습니다.

 

계란을 어떻게하면 저렇게 회오리모양으로 놓을 수 있는걸까요. 신기하게 쳐다보며 금방 다 먹어버렸지요.

배고픔에는 호기심도 금방 사라지네요. 

 

볶음밥이 보입니다.

소스와 계란과 조화가 잘 되는 오므라이스입니다.

 

오므라이스 밥 안에 들어있는 저 고기가 맛이 좋더라고요.

제입에는 그냥 다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뜨고 저렇게 뜨고 먹다보니 한그릇 다 비워집니다.

 

날라리식당에서 오므라이스는 꼭 먹어볼만한 메뉴인듯합니다.

오므라이스를 좋아하는 분이 계시다면 여기 식당 방문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가격대도 부담되지 않아서 한번 들러볼만합니다.

오므라이스를 먹으며 치즈돈까스를 맞이했습니다.

 

치즈돈까스에 같이 나온 감자샐러드도 맛이 좋습니다.

왜 저는 다 맛있는걸까요.

 

치즈돈까스에 소스와 함께 와사비가 나옵니다. 저 이거 마음에 들었습니다.

삽겹살에 와사비와 함께 먹는걸 좋아하는데 돈까스에도 와사비와 돈까스소스와 같이 먹으니 느끼함도 잡아주고 맛있습니다. 돈까스에 와사비소스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집에서도 돈까스 먹을 때 집에 있는 와사비와 돈까스 소스와 같이 먹으면 되겠구나 알고갑니다.

 

치즈돈까스 옆에 햄이랑 미니사이즈의 돈까스같은 것도 같이 나옵니다. 밥도 나오고요. 

배부를까 싶지만 먹다보면 배가 엄청 부릅니다.

 

날라리식당의 치즈돈까스입니다. 4조이지만 먹다보면 배가 불러서 놀라게됩니다.

저기 와사비와 소스를 같이 찍는걸 추천합니다.





치즈돈까스의 치즈가 많이 들어있어요. 치즈가 쭉쭉 늘어납니다. 치즈돈까스 좋아하는 분도 날라리식당 치즈돈까스 드셔보는걸 추천합니다. 아이들도 좋아할만해요.

치즈가 잔뜩 들어있어서 치즈뚱돈까스에요. 비주얼만큼 맛도 좋았습니다. 

 

치즈가 이거보다 더 쭉 늘어나더라고요. 

야채 비빔만두도 나왔습니다. 

2명이서 오므라이스와 돈까스 먹고 배가불러서 야채비빔만두 먹을 수 있을까했는데 다 먹게되더라고요. 

2명이 갔지만 메뉴 2개만 시키면 뭔가 아쉬운 이 식탐은 어쩌면 좋을까요.

사이드메뉴 뭐라도 하나 더 시켜야만 마음이 편안해지니까 살빼기는 글렀습니다.

 

당면이 들어간 튀김만두가 나오고요. 저 양념소스안에 양배추가 잔뜩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채썬양파도 같이 들어있어서 양배추와 양파와 저 소스와 튀김만두를 같이 먹어보니 새로운 조합으로 신선합니다. 양파를 같이 먹으니 새로운 맛으로 상큼함도 잡아주고 괜찮았습니다.

 

당면이 들어간 튀김만두입니다.

만두를 자를 수 있게 미니사이즈 가위도 같이 갖다주시더라고요.





몸에 좋은 양배추가 잔뜩 들어있습니다. 

채썬 양배추와 채썬 양파와 소스와 만두를 비벼서 같이 먹으면됩니다.

 

소스맛이 독특했는데요 뭔가 매콤한 듯하면서 느끼함을 잡아주는 맛입니다.

채썬 양파가 튀김만두와 같이 먹으니 맛이 괜찮다는걸 배웠습니다.

세상엔 맛있는게 많습니다.

 

양배추가 잔뜩들어있어요.

몸에 좋은 양배추라고 배부른데도 계속 더 먹었네요.

맛있으니 0칼로리라고 더 먹고, 몸에 좋은거니까 더먹고. 다이어트는 또 글렀나봅니다.

 

날라리식당 내부에 써있는 문구가 재밌네요.

 

 

날라리식당 메뉴입니다.

제가 먹은건 츠지폭탄 뚱까스인 라라치돈입니다. 그외에도 라라돈까스, 라라레트로 돈까스, 라라 매운 치즈돈까스, 라라 고구마 치즈돈까스, 라라치킨까스 등이 있습니다.

라라 떡갈비돈까스도 있고 아임파인 제주함박스테이크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라라 계란 볶음밥, 라라 새우볶음밥, 라라 베이컨 볶음밥, 라라 깍뚜기치즈볶음밥, 라라 침치볶음밥, 라라오므라이스가 있습니다. 제가 먹은건 오리지날 오므라이스였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우동세트도 있네요.

 

사이드 메뉴로 로제떡볶이, 밀떡볶이, 핑거치킨, 모듬튀김, 비빔야채만두튀김, 왕새우튀김, 음료 등이 있습니다. 라라 돈까스는 의정부 시청점, 양주옥정점, 의정부 민락점 이렇게 3군데가 있나봅니다.

 

메뉴를 시키면 같이 먹을 수 있는 장아찌와 깍두기입니다. 

셀프로 갖다 먹을 수 있는 국물입니다. 

 

치즈잔뜩 들어간 뚱돈까스입니다.

 

뚱카롱이 있다면 치즈폭탄뚱까스도 있네요. 

맛과 분위기와 가성비 모두 괜찮았던  랄라리식당 내돈내산 먹고온 후기였습니다.

 

 

 



강강술래 식당이 맛있다는 지인의 추천을 받고 방문하였습니다.

저희는 평일 점심시간에 방문했습니다. 워낙 유명한 식당이라 주말엔 도전할 용기가 나지않았고요.

평일에 가보았어요. 평일 런치를 공략했습니다.

부모님모시고 가기 괜찮은 분위기였어요. 다음에 부모님모시고 다시 방문해볼까합니다.

고기도 맛있고 반찬들도 다 맛있고 식당 분위기도 괜찮고요.

강강술래 식당은 여러 곳에 식당이 있더라고요. 

서울 노원구 동일로 1628 1층에 있습니다. 지번주소로는 서울시 상계동 1025-4입니다.

주차는 편합니다. 가면 주차해주십니다. 주차해주시는 분들도 친절하시더라고요. 

기분좋게 입장했습니다.





식당에 사람들이 없는 부분만 살짝살짝 찍어보았습니다.

식당 분위기가 괜찮지요.

 

위로 올라가면됩니다.

 

강강술래 상계점 식당이 꽤 규모가 커서 곳곳 여러 곳에 식사공간이 마련되어있고요.

이곳 저곳 분위기가 다 정갈하고 괜찮았습니다.

점잖은 분위기랄까요.

 

곳곳에 인테리어 센스가 엿보입니다.

 

음식운반해주는 로봇도 점점 늘어나네요. 여기도 이 로봇이 음식을 서빙해줍니다.

저희가 먹은 곳은 서빙직원분이 해주셨어요.

 

이런 분위기 좋아요. 실내정원같은 분위기가 마음에 듭니다.

저희는 한돈 양념정식 2개를 주문해봅니다. 평일 런치로 양념정식을 주문하면 솥밥이나 물냉면이나 비빔냉면 중에서 1개를 택1할 수 있습니다. 솥밥누룽지에 물 말아서 호로록 먹어야하니까 솥밥을 주문했습니다.

먹어보고 허전하면 메뉴 더 시키자 했는데 먹고나니 충분히 배불러서 다른걸 주문할 수가 없었습니다.

강강술래 노원 상계점 메뉴로는 한우스페셜, 한우생등심, 한우모둠구이, 한우육회, 강강양념구이, 술래 양념구이, 왕양념갈비, 한돈 양념구이, 돈목살양념구이로 구이종류들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정식종류로는 강강양념정식, 술래 양념정식, 한돈 양념정식, 한우모둠정식, 왕양념정식이 있습니다.





메뉴구성을 다양하게 해놓은듯합니다.

이외에도 양념갈비탕과 육회돌솥비빔밥, 육회비빔냉면, 영양솥밥, 만두, 물냉면, 비빔냉면 등이 있고 음료와 주류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옆테이블에서 갈비탕도 드시고 육회돌솥비빔밥도 드시더라고요.

육회돌솥비빔밥도 맛있다고 추천을 받았는데요. 다음엔 육회돌솥비빔밥을 먹어볼까합니다.

상차림이 나옵니다. 고기집 그냥 반찬이려니 하며 한젓가락씩 먹다가 놀랐습니다.

생각했던거보다 맛있었습니다.

반찬부터 폭풍흡입했습니다. 뭐 언제는 폭풍흡입안한거처럼 말한듯합니다. 그렇습니다. 먹을거 앞에서는 늘 폭풍흡입합니다. 이런 몹쓸 식탐같으니라고. 

 

잡채가 탱탱하며 간도 잘 맞고 반찬가게 잡채 저리가라입니다. 반찬을 먹어보고 이 식당이 왜 소문이 난지 알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고기집에 당연히 샐러드 있어야죠. 상큼하게 입맛을 돋굽니다. 

맞습니다. 무얼먹어도 입맛이 돋구어집니다.

이 몹쓸 식탐의 소유자같으니라구.

 

열무김치도 맛이 괜찮았어요.

반찬마다 정성을 들인맛입니다.

 

홍어와 무가 섞인 무침이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름을 잘 모르겠으나 이것마저 맛있었습니다. 

세상엔 맛있는게 많고 많으니 행복한 세상입니다.

 

고기랑 같이 먹어야 할 양파와 양념장이고요.

 

상추무침인데요. 이것도 맛이 괜찮습니다.

맞습니다. 다 괜찮아요. 

이렇게 반찬이 나오고요. 

기다리면 고기불을 갖다주시고 고기도 갖다주십니다. 

한돈양념구이가 나왔습니다. 서빙해주시는 분이 얹어주시고 살펴봐주시지만 양념고기인지라 잘 탈 수 있기때문에 셀프로 요리조리 살펴보며 뒤집어주어야합니다.

직원분이 오셔서 뒤집어도 주시고 썰어도 주시는데요. 그 전에 미리미리 살펴보는게 좋겠더라고요.

 

고기가 잘 익어갑니다.

고기는 역시 숯불에 구워져야 제맛인가요.

고기는 후라이팬에 구워져도 맛있어요.





숯불에 잘 익어가는 강강술래 양념구이 정식입니다.

 

낙지젓갈입니다. 반찬 메뉴구성도 괜찮아요.

표현력의 한계입니다. 

한돈 양념구이에 같이 나온 된장찌개입니다. 고기엔 된장찌개죠.

고기한점 먹고 된장찌개 한숟가락 먹으면 고기가 무한하게 배 속으로 들어갈것같아요.

하지만 배가 불러 고기가 더 들어가지 않을 때엔 슬프더라고요.

 

따끈한 솥밥도 나옵니다. 솥밥 대신에 냉면으로 선택주문 가능합니다.

 

솥밥에 여러가지가 들어가있어요.

 

된장찌개도 호로록 먹습니다.

 

된장찌개 호로록 먹어야 제맛이지요.

 

강강술래 한돈 양념구이 정식 숯불구이로 예쁘게 구워진 모습입니다.





식사가 끝나갈 무렵 후식을 주십니다 한과가 나오고요.

 

오미자차로 기억하는데요. 오미자차까지 끝까지 맛있게 상큼하게 마무리하게 만들어줍니다.

 

배부르다 하며 나오면서 식당 사람 없는 부분만 살짝 찍어보았습니다.

점심시간 무렵 곳곳에 계셨던 손님들이 빠져나간 뒤의 모습같습니다.

 

앗 저기 계신분들 프라이버시 보호 모자이크 했고요.

괜찮은 고기집 갈비구이 식당 찾으시는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인이 알려주신 맛집을 방문해보았습니다.

그동네 거주하시는 분이 알려주셔서 뭔가 믿음을 가지고 방문했습니다.

의정부 일품삼겹살입니다. 크고 화려한 식당이 아니라 아담한 크기의 식당입니다. 유심히 안보면 모르고 지나갈 수도 있을만한 규모인듯도해요.

뭔가 숨은 맛집 느낌입니다. 

일품삼겹살은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471-2 ( 경기도 의정부시 부용로 95번길 18, 1층 103호) 입니다.

주차는 이 건물 지하에 주차를 할 수 있습니다. 

숨은 맛집 일품 삼겹살 입구입니다.





저희는 평일 저녁시간 보다 조금 일찍 방문해보았습니다.

일품삼겹살 식당 메뉴판입니다. 삽겹살 1인분에 14,000원입니다. 목살도 14,000원입니다.  딱 삼겹살과 목살만 판매하고요. 된장찌개 추가와 김치말이국수 이렇게만 있습니다. 그리고 음료와 주류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고기추가는 바로 먹을 수 있게 구워다주신다고 써있었어요. 

식당내부입니다. 아담한 식당이지요.

아담하지만 숨겨진 맛집 느낌이 납니다.

 

테이블에는 이렇게 써있었어요. 일품 삼겹살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래요.

첫째, 안데스소금에 찍어 고기 본연의 맛을 느낀다. 둘째, 명이 나물위에 와사비와 고기를 올려 환상의 조합을 느낀다. 이 조합은 제가 삼겹살 먹을 때 가장 좋아하는 방법인데 이렇게 강조해주시니 반갑네요. 셋째, 새우젓에 푹 찍어먹는다. 넷째, 막 먹는다. 네 가지 다 마음에 듭니다.

 

테이블에 불판 있고요.

 

마침 저희 뒤쪽에 손님 계신쪽 말고 반대편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삽겹살 3인분과 김치말이 국수와 공기밥1개를 시켰습니다.

콩나물과 양배추가 들어간 야채무침을 갖다주셨어요. 고기먹을 때에 상큼하게 먹어줘야지요.

 

제가 좋아하는 명이나물이고요.

 

장과 마늘, 소금과 와사비를 갖다주시고요.

 

양파절임이고요.

 

멜젓맛도 살짝 나는듯한 새우젓도 나옵니다. 돼지고기를 여기 새우젓에 찍어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뭔가 멜젓같은 맛도 살짝 나는 것도 같은데 새우젓인가봅니다. 암튼 맛있어요.

 

쉐킷쉐킷 야채를 비벼줍니다. 아삭아삭 채소를 먹으니 상큼합니다. 삼겹살을 10인분도 먹을 수 있을만큼 부팅이 되었습니다.

 

고기랑 함께 잡채맛이 느껴지는 당면과 고사리 볶음, 콩나물 무침, 잘익은 김치가 나옵니다. 불판에서 같이 익히면서 먹으면 됩니다.





삼겹살을 이렇게도 먹고 저렇게도 먹을 수 있어요.

 

삼겹살이 나왔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양파채와 같이 나옵니다.

구워져서 나와요. 살짝 데우면서 바로 먹으면 됩니다. 새우젓에 찍어먹으니 맛있습니다.





새우젓도 불판위에서 따뜻하게 데워지면서 찍어먹으니 더 맛있는것 같기도하고요.

 

새송이버섯이 통으로 조각조각 같이 나옵니다. 통 송이버섯 깨무니 버섯즙이 나옵니다. 고기가 큼직큼직하게 잘려있어요.

저는 이거보다 더 작은 조각으로 먹는데 여긴 삼겹살 조각이 큼직큼직 시원시원합니다. 

다음번에 가게되면 가위를 받아서 조금 작게 잘라서 먹으려고요.

 

따끈따끈 삼겹살을 계속 익혀가며 먹습니다. 이미 구워져서 나오므로 바로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어요.

 

같이 구워나온 통 새송이 버섯도 맛이 좋더라고요. 같이 나온 양파랑도 먹고, 구워진 김치랑도 먹고, 잡채당면이랑도 먹고 구워진 콩나물이랑 고사리랑 같이먹으니 삼겹살을 좀 더 색다르게 먹은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큼직큼직한 삼겹살입니다.

잘구워졌는데 맛이 좋더라고요. 같이 간 지인은 삼겹살을 너무 좋아하는데 맛있다며 잘 먹더라고요.

 

중간중간 콩나물도 먹고 김치랑도 같이 먹으니 좋아요.

 

새우젓에 퐁당 담궜다가 빼서 먹습니다. 맛있었네요.

 

보글보글 끓으며 나온 된장찌개입니다. 된장찌개 홀짝홀짝 먹다가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삼겹살엔 역시 된장찌개죠.

평소엔 된장찌개 잘 안먹는데 삼겹살 먹을 땐 된장찌개가 너무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따끈한 삼겹살과 따끈한 된장찌개 조합은 반드시 필요한 조합이지요.

 

김치말이 국수도 시켰습니다. 삽겹살먹다가 호로록호로록 먹으니 입가심도 되면서 배는 부른데 삼겹살을 더 먹어야할 것 같은 느낌을 들게하니 참 큰일이었어요.

고소한 향과 맛이 가득했던 김치말이 국수입니다.

김치맛이 좋아 그런가요. 김치만 건져서 먹어도 맛이 괜찮았어요.

제가 좋아하는 깨도 잔뜩 들어있는 김치말이국수와 삼겹살3인분을 2명이서 후다닥 다 먹어버린 내돈내산 먹은 후기였습니다.

세상엔 맛있는 곳이 많습니다. 가성비좋은 맛집을 찾아다니는 저에게 좋은 방문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