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흔히 쓰는 일회용 핫팩은 일반쓰레기로 버려집니다.

이 경우 일반쓰레기 소각 시 유독가스와 다량의 온실가스가 나온다고 합니다.

일회용 핫팩은 내용물뿐만아니라 핫팩의 내용물을 담은 부직포도 재활용이 불가하여 그대로 일반쓰레기로 배출됩니다.

일회용 핫팩보다 친환경적인 핫팩을 사서 쓰는 것이 좋겠다싶어서 

유기농 현미찜질팩도 구입했습니다.

충전식 핫팩도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조금은 불편해도 괜찮아. 우리가 버린 쓰레기로 인해 우리가 피해를 겪는다고 생각하면

조금 불편해도 친환경 제품 소비와 사용에 노력을 기울이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플라스틱 줄이기 노력을 위해 저의 작은 실천을 기록으로 남긴바 있습니다.

yoloist.tistory.com/220

 

친환경 생활 실천, 플라스틱 배출 줄이기- 보리차 끓여먹기, JVR 스테인레스 물통 주전자

요즘 플라스틱 과다배출이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1주일에 신용카드 한장분량의 미세플라스틱을 먹고있다는 기사도 본 적 있어요. 정신이 번쩍 났습니다. 요즘 먹거리 배달도 많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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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친환경 한살림 유기농 찜질팩 내돈내산 구입 후 사용후기와 데우는 시간, 따뜻함이 지속되는 시간 등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인터넷에서 현미찜질팩을 검색하다가 구매하게되었습니다. 현미찜질팩 커버 저 안에 현미찜질팩이 들어있습니다. 자세한 사진은 아래에 계속됩니다.

색상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저는 동해아낙네 라는 판매처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여러판매처에서 현미 찜질팩이 판매되고 있으니 마음에 드는 것을 구매하면 됩니다.

 

한살림 유기농 현미찜질팩 색상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농약, 제초제,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인증 한살림 현미만을 넣어 만든 찜질팩이라고 하여 믿고 구매해보았습니다.

찜질팩의 겉면과 찜질팩 커버는 순면원단의 옥스포드 면지로 만들어졌습니다. 

유해물질이나 전자파 걱정이 없는 핫팩 찜질팩이지요.

유기농 현미 찜질팩을 그냥 사용해도 되지만, 겉커버에 한번 더 넣어 사용하니 따뜻함이 더 오래 지속되는 듯하고, 이물질이 묻는 것을 덜 수 있어서 겉 커버에 담아서 사용중입니다.

한의원이나 물리치료실 가면 따뜻한 핫팩 올리면 잠이 솔솔 오는 느낌이 좋잖아요.

집에서 수시로 허리나 등, 배, 다리 등 원하는 부위에 올려서 사용할 수 있는 유기농 현미 찜질팩입니다.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사용가능하고요.

안에 현미가 들어있어서 찜질팩이 터지거나, 화학물질로 인한 걱정도 없지요.

바닥에 놓고 누워도 찜질팩 터질까 걱정하거나 불안해하지않아도 됩니다.

 

저는 인터넷에 유기농 현미 찜질팩을 검색하니 여기 제품이나와서 구매했습니다.

이 곳 외에도 여러 곳에서 현미찜질팩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면으로 만든 옥스포드직물로 겉커버와 찜질팩 겉면이 이루어져있습니다.

겉커버는 세탁하기도 편하지요. 면직물이라 세탁기에 돌리기에도 좋습니다.

따뜻한 찜질팩을 사용하면 혈액순환도 돕고, 체온상승으로 인한 면역력 상승을 시킬 수 있는 아이템이지요.

생리통이 있거나 오십견 등등 따뜻하게 풀어주고 싶은 곳에 척 하고 올려놓음 되더라고요.

현미가 들어있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구수한 냄새도 나고요.

현미가 들어있어 찜질팩 만질 때나 올릴 때 느낌도 좋습니다. 





한살림 유기농 현미 찜질팩입니다. 

불면증이 있는 경우에 베개와 어깨 사이에 놓고 잠을 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몸살기운 있을 때에도 저는 이 현미팩을 꼭 끌어안고 잡니다.

 

현미 찜질팩의 크기입니다.

찜질팩을 너무 크게 만들면 현미가 분산되어 빨리 식을 수 있어서 현미의 밀도를 높여 딱 적당한 크기로 만들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현미 중량 대비 커버 사이즈를 작게 제작하여 현미의 열이 오래 간다고 합니다.

들뜨거나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을 줄일 수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현미찜질팩 겉커버의 크기입니다.

겉커버는 찜질팩 색상에 맞추어 별도로 구매했습니다.

 

현미찜질팩을 겉커버에 넣는 사진입니다.

겉커버에 넣어 사용하면 겉커버에 이물질이 묻어도 금방 세탁할 수 있고 좋겠더라고요. 

이렇게 겉커버에 넣어서 현미 찜질팩을 사용합니다.

 

현미찜질팩을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사용하면 됩니다. 전자레인지의 돌림판이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전자레인지 안에 찜질팩을 잘 놓습니다.

전자레인지에 데우는 시간은 2분30초~3분30초 가량 데우면 된다고 합니다. 

전자레인지가 700와트냐 1,000와트냐 에 따라 데우는 시간을 약간 조절하면 될듯합니다.

저는 1,000와트 전자레인지에 1분 50초가량 데워도 딱 좋더라고요. 뜨뜻하니 아주 최곱니다.

열감은 이불속에 넣고 사용했을 때 약 1시간30분~2시간 정도 가는 듯합니다.

평소 소파에 앉았을 때 이불덮지않고 사용할 때에는 1시간~1시간30분 정도 가는듯합니다.

현미 찜질팩이 잔열감이 오래가지않을까봐 많이 걱정하면서 샀는데

생각했던거보다는 잔열감이 오래가서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1회용 핫팩보다 환경친화적이고, 안좋은 성분이 없으니 안심하고 사용해도 되고요.

현미의 구수한 냄새와 현미로 가득찬 찜질팩의 촉감은 매우 만족스러워서 매일 끌어안고 지냅니다.

지인이 추천하여 구매해보았는데 너무 좋네요. 저도 다른사람들에게 추천하고싶은 아이템입니다.

우리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

나에게도 좋고, 환경에도 좋은 제품 사용 노력에 조금씩 동참하면 어떨까요.

 




요즘 플라스틱 과다배출이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1주일에 신용카드 한장분량의 미세플라스틱을 먹고있다는 기사도 본 적 있어요.

정신이 번쩍 났습니다. 요즘 먹거리 배달도 많아지면서 플라스틱 배출이 급격히 증가했지요.

우리가 버린 플라스틱은 결국 자연으로 , 그리고 자연에서 다시 인간에게 고스란히 돌아오게 되지요.

예를들면 우리가 버린 미세플라스틱을 먹은 물고기들을 우리가 먹게되면 우리가 버린 미세플라스틱이 결국 인간에게 돌아오는 것 처럼요.

아크릴수세미로 설거지하면 미세플라스틱이 흘러들어간다는 기사를 보고 천연수세미를 사용중입니다. 수질오염을 줄이고자 합성세제 대신 설거지바 (설거지비누)를 사용중이고요. 그리고 이어서 플라스틱배출을 줄이기 위한 저만의 실천은 생수구입 대신 보리차 끓여먹기입니다.

yoloist.tistory.com/202

 

친환경, 제로웨이스트 실천-설거지바, 천연수세미로 설거지하기

요즘 버려지는 플라스틱이 넘쳐나고, 바다에는 미세플라스틱으로 오염이 되고. 환경오염이 심각해지고 있다. 조금이나마 환경을 덜 훼손시키는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위해서 천연수세미와 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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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스테인레스냄비에 물을 가득 받아서 팔팔 끓입니다.

물이 팔팔팔 끓으면 약 10분정도 뚜껑을 열고 더 끓입니다. 

균도 죽고, 수돗물에 있는 염소성분도 날아가라고 말이지요. 물이 팔팔 끓고 나면 보리차를 넣습니다.

 

요즘 사다놓고 먹는 보리차입니다. 여기저기 비닐포장, 플라스틱 포장 참 많긴합니다만.

그래서 페트병을 몇통씩 버리는것 보다 물 한통 끓여놓으면 일주일을 먹기에 이런 방법을 실천중입니다.

 

보리차를 넣으니 구수한 냄새가 올라고오고 좋습니다.

 

우리집 주전자입니다. JVR 스테인레스 주전자가 질도 좋고 모양도 마음에 들어 구입했었습니다.

길쭉하고 입구가 넓어서 물을 담기에도 좋고, 세척하기에도 좋습니다. 





준비해둔 주전자에 물을 담으면 끝이지요.

끓인 물이니 조심조심 담아야겠습니다.

저처럼 냄비가 아닌 큰 주전자에 보리차를 끓이면 물을 다을 때 더 안전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잘 사용중인 JVR스테인레스 주전자입니다. 모양이 예뻐요.

그리고 설거지할 때 너무 편해요. 주전자 입구가 넓어서 손이 쑥쑥 들어가거든요. 





입구가 넓고 깊은 JVR 물통 주전자 입니다. 색상은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같은 색상으로 사려다가 혹시나 다른 종류의 물이나 차를 담으려면 색 구분이 필요하겠다 싶어서 여러가지 색으로 구입했었습니다.

 

물이 팔팔 잘 끓고 있습니다. 

구수한 향을 내는 보리차 너무 좋아요. 배탈나거나 추울 때 따뜻하게 데워서 먹는 보리차는 베리굿 아이템이지요.

입구가 넓어서 사용하거나 세척하기 편한 JVR 물통 주전자에 보리차를 담습니다. 그리고는 조금 식힌 뒤 냉장고에 넣어서 며칠간 먹습니다.

생수를 사먹다가 플라스틱 배출이 너무 많은 것 같아 시작한 보리차 끓여먹기 생활.

처음에는 조금 불편하고 귀찮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몇번 해보니 적응되고 배탈났을 때 먹기도 좋고.

지금은 적응되었습니다. 역시 인간은 적응의 동물인가봅니다.

환경을 생각해서 이정도쯤이야 하는 생각이듭니다. 그동안 환경에 너무 관심이 없었던 것에 반성도 해봅니다.

 

1. 친환경수세미와 설거지바 사용하기.

2. 생수통 사서 먹지않고 , 보리차끓여먹기.

3. 에코백들고 다니기.

4. 종이컵 대신 머그잔사용하기.

5. 편의점, 슈퍼 등에서 산 물건 비닐봉지에 담지않고 최대한 가방이나 장바구니에 담아오기

6. 분리배출 정확하게 하기. (재질이 다른 종류 분리해서 제대로 분리배출하고, 분리배출 안되는 것은 종량제 봉투에 넣기)

정도 실천중입니다. 간단하니까 추천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작은 실천부터 함께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써모스 보온보냉 물병과 투썸블레이스 텀블러 후기입니다.

써모스 보온 보냉 물병 제품명은 써모스 FFX-900입니다.

용량은 0.9리터입니다.

판매되고 있는 색상은 라임색, 버건디색, 블랙 이렇게 세가지입니다.

써모스 보온보냉 물병 FFX 제품은 500미리와 900미리 두 종류 나옵니다.

이 제품은 900미리 제품입니다.

FFX-900, FFX-500 두 종류 있습니다.





써모스 보온보냉 물병 FFX-900 이 제품은 6시간이상 80도를 유지한다고 합니다.

이 제품에 뜨거운 물을 담아 가져간 뒤 몇시간 뒤에 뚜껑을 열었더니

뜨끈뜨근 김이 나는 상태였어요. 그 물 따라서 커피도 타먹고, 컵라면도 조리해 먹었습니다.

보온력 짱이더라고요.

 

써모스 보온보냉 물병 FFX-900 제품의 밑 부분입니다. 고무로 되어있어서 미끄럼방지가 됩니다.

 

써모스 보온보냉 물병 FFX-900 의 뚜껑부분입니다.

캠핑 또는 산악용으로 보이는 디자인이죠? ㅎㅎㅎㅎㅎㅎㅎㅎ

 

써모스 보온보냉 물병 FFX-900 의 뚜껑 1개 열고난 뒤의 모습이에요.

 

써모스 보온보냉 물병 FFX-900  뚜껑 두개 열고난 모습입니다.

뚜껑이나 물통 본체가 탄탄하게, 꽉꽉 조여져있는듯, 잘 만들어진 제품으로 보입니다.

 

써모스 보온보냉 물병 FFX-900  뚜껑열고 물통 안쪽을 들여다본 모습입니다.

900미리 제품이다보니, 깊이가 꽤 깊죠.

써모스 보온보냉 물병 FFX-900  높이는 30센치입니다.





가로세로는 8* 8 센티입니다.

높이가 꽤 길다보니, 물병 세척시엔 물병 세척용 솔을 사용해야 합니다.

 

써모스 보온보냉 물병 FFX-900  보온보냉 효과 마음에 들었어요.

 

투썸플레이스 미니 텀블러입니다.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도 판매하고 있고요.

인터넷에서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구매하시면 쿠폰을 휴대폰으로 보내줍니다.

그 휴대폰에 온 쿠폰을 가지고 매장으로 가져가면 됩니다.

색상은 실버, 핑크, 브라운 이렇게 3가지 판매되고 있습니다.

 

너무 귀여워요. 투썸플레이스 텀블러요.

작고 가볍습니다. 안에 들어가는 양은 적지만

작고 가벼워서 가방에 넣어다니기 부담없어서 좋아요.

캠핑용으로 쓰기보다는 일상으로 가방에 넣어다니며 편하게 쓰기좋은 디자인입니다.

 

투썸플레이스 미니 텀블러 뚜껑 열었을 때 모습입니다.

 

투썸플레이스 미니 텀블러 뚜껑 열었을 때 모습입니다.

 

투썸플레이스 미니 텀블러 뚜껑 열었을 때 모습입니다.

(투썸플레이스 미니 텀블러 스테인레스 부분에 사진찍는 사람의 흔적이 보여 스티커 붙임)

 

흰색 고무가 테두리에 있습니다.

텀블러 몸통과 뚜껑의 이음새를 꽉 막아주는 역할을 하나봅니다.

 

투썸플레이스 미니 텀블러 가볍고 디자인도 마음에 들어요.

자주 가지고 다니면,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적인 생활이 되겠지요.

 

써모스 보온도시락입니다.

써모스 보온도시락, 죽통 제품명은 TKLE-950 입니다.

색상은 여러가지 판매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검은색을 구매했어요.

 

써모스 보온도시락, 죽통  TKLE-950 의 밥통 부분입니다.

죽을 담아도 되겠지요. 밥 가득 넣으면 성인남성 1명 배를 채울 수 있는 양입니다.





무겁지않아서 좋아요. 사용해보니 보온효과도 좋더라고요.

 

써모스 보온도시락, 죽통  TKLE-950 뚜껑 열었을 때 모습입니다.

밥통 안의 스테인레스 부분은 설거지 후 물기 흔적이에요.

입구가 넓어서 손으로 넣어 수세미로 문지르기에도 좋은 구조입니다.

 

써모스 보온도시락, 죽통  TKLE-950 의 반찬통입니다.

반찬통은 두개인데요, 크기가 하나는 조금 크고, 다른 하나는 약간 작아요.

반찬 가득 담으면 한끼 도시락으로 충분히 먹더라고요.

 

써모스 보온도시락, 죽통  TKLE-950 의 반찬통 내부입니다.

칸막이는 없어요. 반찬을 여러 가지 담을 때엔 불편할 수 있으나 저희는 칸막이 없이

두 세가지 한 통에 담아요. 그래도 큰 불편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워낙 가볍고 씻기도 편한 구조라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 후기입니다.

 

써모스 보온도시락, 죽통  TKLE-950 반찬통 뚜껑입니다 고무 패킹이되어있는데요.

가운데에 동그란 고무는 설거지하다가 분실 된 적이 있어요.

손으로 떼면 분리가 되더라고요. 써모스 홈페이지에서 고무만 따로 판매하기도 하여

만약에 분실되어도 걱정없답니다.

 

써모스 보온도시락, 죽통  TKLE-950 입니다.

 

써모스 보온도시락, 죽통  TKLE-950 의 가방입니다.

작고 가벼워서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기에 부담없이 사용중이에요.

 

써모스 보온도시락, 죽통  TKLE-950 의 밥통과 반찬통 두개를 가방에 넣은 사진입니다.

지퍼로 쓰윽 잠구면 됩니다.





써모스 보온도시락, 죽통  TKLE-950 가방 손잡이도 있어서 아이들 도시락이나 죽 담아주기에도

편리해보입니다.

 

제돈주고 직접 사서, 사용해보고 괜찮은 아이템이라 사용후기 써봤습니다.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