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뱅이를 활용해서 여러가지 요리를 만들어먹을 수 있는데요.

저는 골뱅이알리오올리오를 종종만들어먹습니다.

골뱅이가 없어도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쉽게 만드는방법 공유합니다.

저는 폰타나 알리오올리오 소스가 제입맛에 맞아서 자주 활용하는데요,

CJ알리오올리오 소스도 맛있고, 요즘엔 맛있는 파스타 종류들이 많으니 입맛에 맞는 소스

하나 사놓으면 알리오올리오는 금방 만들죠.

골뱅이도 넣으면 새로운 식감의 알리오올리오 파스타가 만들어집니다.

방울토마토 약간, 양파 약간, 청양고추 1개, 골뱅이 약간,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소스, 마늘 약간, 파스타면

이렇게 있으면 됩니다.

그러면 파스타집 파스타못지않게 맛있어서 집에서 저렴하고 간단하게 종종 만들어먹곤합니다.

저는 폰타나 알리오올리오 파스타가 입맛에 가장 장 맞아서 이 소스를 종종 활용해요.

마트에서 종종 세일할 때 여러개 사두고 활용합니다.

요즘엔 이런 소스들도 잘나와서 집에서 만들어도 맛있는 파스타를 만들 수 있고,

요리도 간단해서 편해요.

마늘과 바질의 향긋한 풍미도 느껴지고, 레드페퍼도 들어가서 약간 매콤한 향이 느껴지고,

올리브유도 듬뿍들어가서 좋아요.

마트에서 세일할 때 여러개 사두면 식사준비귀찮을 때

쉽게 파스타를 만들어먹을 수 있어요.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소스 안에 든 내용물이 보이죠.

마늘과 마늘 분말도 들어있어서 마늘향이 풍부하게 나는 소스입니다.

집에 면도 먹다 남은 것이 있어서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만들어먹었어요.

움푹한 후라이팬에 소금을 2g정도 넣고 물을 끓이니다.

 

파스타면엔 요리법도 나와있어서 보고하면되어요.

저는 물을 끓이고 물이 팔팔 끓으면 면을 7분정도 더 익혀줍니다.





물이 팔팔 끓으면 면을 넣고 7분간 끓입니다. 

물이 끓는동안 방울토마토 물에 담궈두었다가 깨끗이 헹궈서 준비해두어요.

넉넉한 2인분의 면을 넣어서 익힙니다.

골뱅이 통조림도 따서 골뱅이를 건져내고 작게 잘라줍니다.

골뱅이가 들어가면 쫄깃한 것이 씹혀서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의

식감이 풍부해지더라고요.

 

방울토마토 약간, 청양고추 반개, 양파 1/4개 준비해둡니다. 마늘도 약간 잘라서 준비해두고요.

청양고추와 양파를 넣는 이유는 롤링파스타라는 백종원 파스타식당에서

알리오올리오를 먹으면 고추와 양파가 들어가는데 보기에도, 먹기에도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청양고추의 칼칼함을 아주 약간 더해주려고 넣어줍니다.

결론은 성공입니다.

물이 끓으면 면을 7분간 끓여줍니다. 끓는 동안 파스타에 넣을 재료들을 간단하게 준비해두면되어요.

파스타를 7분간 익히고난 뒤 파스타를 끓인 물을 약 5스푼정도 남기고 다 따라버립니다.

이 때 후라이팬 뚜껑을 덮고 아주 약간 , 파스타 면이 빠져나가지 않을 정도로

어긋나게 닫은 뒤 물을 쭉 따라냅니다. 이게 어려우면

큰 국자로 물 덜어내도 되고요.

그 후라이팬에 남겨진 약간의 물과 파스타가 있으면

그 위에 넣고싶은 재료와 파스타 소스 넣고

한번에 다 한번 더 파르륵 볶아줍니다.



골뱅이, 방울토마토, 청양고추, 양파를 넣고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소스도 넣어줍니다. 

저는 마늘을 꼭 더 넣어서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만들어먹는데

이번엔 깜빡하고 안넣었어요. 

마늘을 몇 개 준비해서 얇게 썰어서 넣으면

풍미가 더 좋아요.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소스까지 넣어서 센불에 볶아줍니다.

다른 재료들을 넣어서 파스타소스를 넉넉하게  1통을 다 넣어요. 

이건 개인의 입맛에 맞게 2인분 기준에 소스를 반 정도 넣어보고 맛을 보면서 더 넣어도 좋을듯합니다.

소스가 좀 줄어들었다싶을때까지 후루룩 볶아주면됩니다. 

접시에 담아서 먹으면 됩니다.

청양고추 반개 잘라서 넣었는데요, 그렇게 매운 맛이 많이 나지 않고요

약간의 칼칼한 풍미가 느껴지는 정도입니다.

마늘을 넣는 것을 깜빡했는데요, 

마늘 몇 개 잘라서 같이 볶으면 좋아요.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물 올리고, 물 끓는 동안 청양고추조금, 양파조금, 마늘 몇 개, 방울토마토 몇 개, 골뱅이 약간

준비해두고요, 끓인 뒤 재료 다 넣고 볶으면됩니다.

15분 안에 만드는 아주 쉽고 맛있는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입니다.

집에 있는 재료 활용해서 넣어서 먹고싶은 재료 넣어서 볶기만하면 됩니다.

 




경기도 드라이브겸 맛집 탐방 겸 좋은 곳을 찾았습니다.

인터넷에서 많이 검색하다가 괜찮아보여서 찾아갔는데요.

진짜 잘 찾아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파스타 좋아하시면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위치는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마전길 237-1 (가산면 마전리60-2)에 있는 파스타집입니다.

가는 길에 경기도 외곽 드라이브도 좋았고요.

이런 곳에 파스타집이 있을까싶은 시골길로도 가게되고요.

낯선 시골마을도 구경하면서 찾아갔습니다.

어느달 파스타 식당은 주차공간이 있어서 주차 문제는 없었습니다.

평일 낮에 저녁시간 전에 방문하여서 비교적 한산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할 수 있었는데요.

주말에는 가족이나 연인들이 많이 찾아오겠다싶더라고요.

티맵에서 알려주는 길로 갔었는데, 큰 도로에서 시골길로 들어서는 좁은 길이 좀 있더라고요.

초보운전이신분들은 당황하실 수 있는데요. 티맵에서 가기 편한길로 설정하셔서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어느달 파스타 식당 앞 야외공간이 있었습니다. 한여름엔 좀 더울거같고요.

봄가을엔 경치감상하면서 앉아있기 좋겠더라고요.

식당앞 야외 공간입니다.

 

식당 입구입니다.

실내입니다. 나무들이 많이 보이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방문했는데요. 파스타맛집 후기가 너무 좋아서 기대를 하고 

무엇을 먹을지 고민을 좀 했었습니다.

샐러드는 연어샐러드, 새우샐러드, 카프리제 샐러드가 있었고요.

스테이크가 있었는데요. 스테이크는 한 종류만 있었습니다.





그리고 버섯필라프, 치즈필라프, 새우 필라프, 치킨 리조또가 있습니다.

파스타로는 까르보나라 오리지널, 버섯크림, 소고기토마토, 바질토마토, 봉골레, 갈릭쉬림프, 새우로제 

파스타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카프리제샐러드, 스테이크, 갈릭쉬림프 파스타를 주문했습니다.

푸릇푸릇한 나무들이 잘 보이고, 한적한 시골마을 한켠에 있는 식당 분위기가

딱 마음에 들었습니다.

드라이브가기도 좋았고요.

식당 내부에서 이곳저곳을 보아도 나무들이 많이 보이죠.

작은 산속에 있는 느낌이기도 하고말이지요. 손님들 안계신 부분만 찍어보았습니다.

주문해서 먹다보니 테이블 이곳저곳에 사람들이 많이 오셔서 앉으시더라고요.

식당 입구 장식입니다.

카프리제샐러드입니다. 부라타치즈와 잘 익힌 토마토가 몽글몽글하니 귀엽게 나왔지요.

바질소스에 찍어먹으니 맛있습니다. 같이 간 지인이 입맛이 까다로운데

맛있다며 잘 먹었습니다.

잘 찾아왔군. 성공이었습니다.

부라타치즈 잘라서 토마토와 바질소스와 같이 먹으면 됩니다.

 

갈릭쉬림프 파스타입니다. 

파스타 맛있더라고요. 호박이 중간에 상큼한 색상으로 장식이 된 느낌이지요.

호박까지도 맛있게 스파게티랑 조화가 되어서 파스타 잘 만드는 집이다. 라고 생각하고

먹었습니다.





면과 양념된 오일의 맛이 잘 조화되고 맛있었습니다.

 

새우, 버섯, 호박, 마늘 모두 오일에 푹 찍어서 먹었습니다.

스테이크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굽기로 나와서 딱 좋았습니다. 

스테이크는 언제나 옳습니다.

 

후다닥 흡입하고 다 먹어치운 카프리제샐러드, 갈릭쉬림프 파스타, 스테이크입니다.

 

서울근교 경기도 드라이브갈만한 곳 찾으신다면 여기 식당 찍고 가셔도 괜찮지않을까싶습니다.

조용한 시골마을까지 구경할 수 있어요.

 

봄가을엔 여기 야외공간에서 차마시기 좋아보이죠.

위에 지붕을 접어놓은듯합니다.

포천 파스타집 어느달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인터넷으로 폭풍검색해서 찾아가서 실망한 곳도 있는 반면 성공한 집도 있지요.

여긴 성공한 집이었습니다. 저의 입맛에는요. 

너무 시끄러운 것을 안좋아하는 저에게는

데이트장소로도 분위기가 괜찮아보였습니다.

 

 

 



스테이크가 먹고싶을 때 가볼만한 스테이크 맛집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허그스테이크하우스입니다.

주택가에 있어서 조용하고, 한적하게, 먹을 수 있는 맛집입니다.

시끌벅적한 맛집도 좋지만, 어떨 때엔 친구와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즐거움이 좋을 때가 있지요.

두런두런 이야기하기 좋은 분위기에, 가성비를 갖춘 스테이크집입니다.

브런치먹기에도 좋은 분위기 식당이랄까요.

지인들과 갔다가 괜찮아서 스테이크 생각날 때 한번씩

찾아가서 사먹는 식당입니다.

허그스테이크라는 식당입니다.

HUG STEAKHOUSE 입니다.

위치는 경기도 의정부시 송현로82번길 (민락동 777-4) 입니다.

주차는 식당앞에 주차공간이 있는데 넓지는 않지만

방문할 때 주차는 식당앞에 할 수 있었습니다.

 

민락동 스테이크하우스 메뉴판입니다.

스테이크하우스답게 여러가지 스테이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토마호크스테이크, 티본스테이크, 안심스테이크, 폭립세트, 허비스오리지널스테이크, 허비스갈릭스테이크, 

부채살팬스테이크, 갈릭 팬 스테이크, 채끝 등심팬 스테이크, 바베큐폭립세트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키즈메뉴도 있어서 아이들 데리고 방문하기에도 부담없습니다.

저는 오늘은 안심스테이크를 주문했어요.

그 외에도 파스타와 피자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치즈오븐 스파게티, 아라비아따 파스타, 로제파스타, 까르보나라파스타, 뽀모도로 파스타,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오일 쉬림프파스타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스테이크피자, 샐러드 피자, 페퍼로니 피자, 고르곤졸라 피자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샐러드도 판매되고 있고요.

김치볶음밥, 로제쉬림프리조또, 크림베이컨리조또,치즈오븐라이스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맥주, 와인, 여러 가지 음료도 판매하고있습니다.





안심스테이크를 시켜서 나온 샐러드입니다.

샐러드가 새콤달콤 상큼한 맛이 딱 좋았습니다.

샐러드와 견과류가 적당히 조화로운 맛이 좋았습니다.

안심스테이크를 시키니 포함된 스프도 같이 나왔습니다. 피클과 할라피뇨도 같이 나옵니다.

스프도 맛이 괜찮았어요.

 

피클에는 무와 양배추가 같이 절여진 거라 좋았습니다.

양배추절임을 좋아하는데 오이피클에 같이 포함되니 좋더라고요.

 

느끼함을 잡아줄 할라피뇨도 같이 나옵니다.

 

상큼하고 맛이좋아 다 먹은 샐러드입니다.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놓은 식당 내부입니다.

 

따뜻한 느낌의 인테리어에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이곳 저곳에 장식되어있습니다.

저녁 늦은 시간 방문이라 손님이 많이 계시진않았고요.

손님계신 부분 피해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브런치먹기에도 좋은 분위기입니다.

 

와인병들로 창가에 장식이 되어있었습니다.

아기자기하면서 깨끗한 실내 분위기가 괜찮았어요.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입니다.

오일맛과 올리브향이 잘 조화된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입니다.

깊은 풍미가 느껴집니다.

면의 익힘정도도 딱 좋았고요.

빵도 주셨는데요. 빵을 파스타오일에 찍어먹으니 맛있었습니다.

안심스테이크입니다.

안심스테이크가 부들부들 입에서 잘씹히면서 녹는맛입니다.

잘구워져나온 안심스테이크입니다.





미디엄으로 익힌 안심스테이크입니다.

부드러워서 슥슥 잘 썰리고 입에서도 삭 녹는맛입니다.

역시 안심스테이크는 부드럽습니다.

아기자기해서 귀여운 소품들이 있길래 찍어보았습니다.

 

민락동 스테이크 식당인 허그스테이크하우스입니다.

점심 특가로 판매되는 메뉴도 있습니다.

언젠가 평일 런치로도 방문해볼까합니다.

식당 바로앞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가성비를 갖춘 스테이크 맛집으로 찜해둔 식당이었습니다.

손님들 계신 부분은 모자이크로 가렸어요.

부담없이 스테이크, 파스타, 피자 등을 먹으며 아기자기한 분위기에서

친구와 만나기 좋은 장소로, 브런치먹으러 모이기도 괜찮은 허그스테이크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피자헛 돈마호크 피자와 리치치즈 파스타를 시켜보았습니다.

피자만 시키면 뭔가 아쉽기도, 허전하기도 하네요. 식탐을 제어하기란 참 어렵네요.

 

피자헛 상자만 보아도 두근두근 설렘이 폭발합니다.

상자가 따끈따끈합니다.

 

피자와 코울슬로와 콘샐러드같이 오는 세트로 시킨듯한데,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먹으면서 배는 불러지고, 기억력은 사라졌나봅니다.

 

피클이 빠지면 안되겠죠. 

 

콘샐러드 역시 맛있는 아이템.

 

상큼함을 업시켜주는 코울슬로입니다.

 

따끈따끈한 리치치즈 파스타입니다.

피자헛에서 피자 시킬 때 마다 자주 시키는듯합니다.

 

피자먹을 때 같이먹으면 세상 즐거워집니다.

 

피자헛 리치 치즈 파스타는 구워진 치즈가 맛이 더해지는 파스타입니다. 

파스타 면도 탱글탱글 하네요.





피자헛 리치치즈 파스타는 소스와 치즈가 넉넉한 파스타입니다.

피자랑 조화도 잘되는 맛이지요.

파스타집 파스타와는 또다른 느낌의 파스타입니다.

 

돈마호크 피자입니다. 사이즈는 라지입니다.

저희는 엣지를 아무것도 추가하지 않은 채로 주문했습니다.

치즈크러스트를 좋아해서 치즈크러스트로 자주 시켜먹었었는데

이번에는 아무것도 없는 도우의 맛을 먹어보고 싶어서요.

 

역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토핑이 잔뜩 올라간 피자헛만의 맛이 있어요.

돈마호크라는 이름답게 돼지고기가 중간중간 올려져있고요.

리코타치즈도 같이 올려져있습니다.

돼지고기와 리코타치즈의 조화는 약간 의문스럽긴하지만 둘 다 맛있는 재료라서

결론적으로 맛있게먹긴했습니다. 소스는 데리야끼 소스의 맛이 납니다.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주는듯합니다.

 

토핑가득한 피자가 먹고싶을 때에 찾게되는 피자헛 피자입니다.

돈마호크피자는 돼지고기와 치즈,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올리브 등등이 올려져있습니다.

 

두툼한 고기들이 보이지요.

 

굵직굵직한 고기와 치즈들이 잔뜩 올려진 돈마호크 피자입니다.





엣지는 아무것도 없이 피자의 맛을 음미하였습니다.

 

콘샐러드와 코올슬로우, 피클을 같이 먹으니 피자가 계속 들어갑니다.

 

돼지고기와 리코타치즈의 만남이라고 하는 피자헛 돈마호크 피자입니다.

돼지고기를 좋아하는 분이면 맛있게 드실만한 맛입니다.

2명이서 피자와 파스타 시켰을 때 먹다보면 배가불러서 피자 몇조각이 남는데

어째 이번에는 다먹었습니다. 노엣지라서 그런걸거야 라고 위안을 삼아봅니다.

여러가지 피자의 맛을 먹어보는 재미가 있네요.

 

 

다먹고 흔적도 없이 사라진 피자와 파스타의 사진들을 보니 

또 먹고싶어집니다.

 




괜찮아보이는 돈까스집이 있어 가보았습니다. 주차장도 넓고, 가성비도 좋은 식당이네요. 일단 주차가 편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가성비 좋은 양주시 돈까스 맛집인듯한 고메돈까스 후기입니다. 

고메돈까스는 체인점인가봐요. 여러지점이 나오더라고요. 저희가 찾아가본 곳은 양주점입니다.

고메돈까스 양주점은 경기도 양주시 고읍동 377 ( 경기도 양주시 고덕로 271)에 있습니다.

고메돈까스 양주점은 생긴지 얼마안된듯합니다. 식당과 주차장이 매우 깨끗합니다.

양주시 가성비좋은 돈까스, 피자, 파스타 식당 고메돈까스 양주점 주차장이 넓죠.

주차걱정없이 편하게 갈 수 있어 좋습니다. 맛집인데 주차하기 어려운 곳 잘 안가게 되더라고요.

 

돈까스, 피자, 파스타 가성비좋은 고메돈까스양주점은 큰 길가 바로 옆이라 찾기 쉽더라고요.

큰 팻말이 있습니다. 바로 우회전에서 들어옵니다.





고메돈까스 양주점 주차장 넓어서 좋았어요.

주말에 가본적 있는데 사람이 많았는데요. 오늘은 평일저녁이라 그런지 그리고 코로나바이러스때문인지 한적하네요.

 

고메돈까스 양주점 식당 모습입니다.

 

고메돈까스 양주점 배달의민족으로 등록되어있나봅니다.

 

고메돈까스 양주점 테라스 있네요.




고메는 프랑스 어원으로 미식가를 말한다고 하네요.

고메돈까스 양주점은 오전 11:30에 오픈하고 오후 10시에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고메돈까스는 매일아침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사용하여 소스를 만든다고 써있습니다. 믿음이 가는군요.

고메돈까스는 국내산 생돼지고기를 두드려 만든 수제돈까스라고 하네요. 돈까스 맛있습니다. 아이들데려가기 좋은 식당같아요.

고메돈까스에서 만들어지는 피자는 이탈리아에서 수입한 화덕에서 구워진다고 합니다.

피자에 사용되는 치즈는 매일유업에서 나오는 치즈를 사용한다고 써있고요. 

고메돈까스에서 사용하는 돈까스 기름은 매일 새로운 기름을 사용한다고 써있습니다. 이러한 안내문구들이 식당에 믿음을 주네요. 부디 오래 잘 지켜주시길.

 

이탈리아에서 직수입된 화덕에서 구운 피자들 메뉴입니다. 10인 이상 주문시 고르곤졸라 피자 한판 무료. 여러명 올 때 괜찮은 이벤트입니다. 

고르곤졸라피자, 마르게리따피자, 디아블로 피자, 밤비노 포테이토베이컨피자, 콤비네이션피자, 프로슈토 루꼴라피자, 스테이크피자 있습니다. 

돈까스와 파스타 메뉴입니다.

모든 메뉴 포장된다고 하네요. 가족외식으로 추천할만한 식당입니다.



왕돈까스, 고메정식, 눈꽃국물떡볶이돈까스, 치즈돈까스, 세트메뉴, 함박스테이크, 샐러드돈까스, 스테이크샐러드, 스테이크볶음밥, 불고기까스 볶음밥, 새우볶음밥, 게살크림스파게티, 까르보나라스파게티, 토마토미트스파게티, 칠리새우스파게티, 게살로제스파게티, 알리오올리오스테이크스파게티 메뉴가 있네요.

다양한 메뉴들이 있어서 친구들이나 가족들 여러명이 오기에 좋겠습니다. 

저희는 왕돈까스와 해물볶음면을 시켜보았습니다. 메뉴가 다양해서 가족들이나 단체 또는 친구들 여러명이 가도 입맛에맞는 메뉴 시키기 좋겠어요. 

 

고메돈까스 양주점 메뉴판입니다. 프리미엄수제돈까스, 피자, 스파게티, 밥류, 함박스테이크, 샐러드류, 음료 등이 나와있더라고요.





메뉴판 사진들입니다. 왕돈까스 가격이 인하되어 8,900원입니다. 고메정식도 10,900원이네요.

 

돈까스메뉴가 다양해요. 메뉴개발에도 신경을 많이 쓰나봅니다. 

어린이세트도 따로 있고 우동도 있네요. 




소고기는 호주산을 쓴다는게 마음에 듭니다.

가격도 괜찮고, 가족들 외식하기에 가성비좋은 식당같아요. 식당도 넓고 깨끗하고, 단체를 위한 분리된 공간도 있더라고요.

 





손님들 별로없는 틈에 살짝찍어보았습니다. 넓직하고 인테리어가 깔끔해서 마음에 듭니다.

 

고메돈까스 양주점에서 왕돈까스와 해물볶음면을 시켜보았습니다.




해물볶음면입니다. 고메돈까스에서 먹은 해물볶음면 매콤하고, 채소와 해물이 들어간 해물볶음면 맛있습니다. 양념이 딱 입맛에 맞았습니다. 

고메돈까스 양주점에서 시킨 왕돈까스입니다.

고기가 잡내가 없고, 부드러워요. 왕돈까스 기대안했는데 맛있더라고요. 아이들과 같이 먹기 부담없고 아이들도 잘 먹을듯합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소스가 맛있어요. 고기도 부드럽고요. 

 

고메돈까스 왕돈까스 괜찮네요.

 

 





고메돈까스 해물볶음면인데 맛있었는데 사진이 너무 이상합니다. ㅎㅎㅎㅎㅎㅎ.

소스도 입에 딱맞고 가성비 좋은 식당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족들 모여서 외식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

 

소스와 면, 채소, 해물들이 적당하게 잘 어우러진 해물볶음면이었고요 누구든 괜찮게 먹을만한 맛이랄까요. 

부담없이 피자나 스파게티나 밥 종류 먹으러 외식할곳 찾는다면 고메돈까스 괜찮은것같아요.

특히 아이들 데리고 갈만한 집 찾으신다면 고메돈까스 괜찮아보입니다. 

제돈주고 사먹은 후기였습니다.

고메돈까스 입구에 적힌 약속을 믿고, 계속 이어나간다면 괜찮은 식당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성비좋고, 맛있는, 실내분위기 아늑해서 좋은 덕정동 올리앤입니다.

덕정동 올리앤은 양주시 화합로 1469 (양주시 고암동 181-3)에 있습니다.

올리앤은 동네에 여러 군데에 지점이 있습니다. 양주시에는 고읍동쪽에도 있습니다.

체인점이라 실내분위기는 비슷한 것 같았어요.

덕정동 올리앤의 주차는 건물 옆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덕정동 올리앤은 덕정동 큰 길가에 있어서 찾기 쉽습니다. 건물 2층에 있고요.

덕정동 올리앤은 맛, 가성비, 아늑함, 오락실기계 이 4가지가 마음에 너무 들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올리앤 덕정점 영업시간은 11:00~22:00, 마지막주문은 ~21:20 분까지라고 하네요.

​경기도 양주시 덕정동에 있는 파스타와 피자 맛집인 올리앤은 건물 2층에 있습니다.


​양주시 덕정동 맛집인 올리앤 메뉴판입니다.


올리앤 메뉴판입니다. 맨앞에 음료가 나와있습니다. 흔들렸네요. 와인, 맥주들이 다양하게 있고요.

에이드, 탄산음료, 아이스티, 아메리카노, 모히또 등 다양한 음료가 있습니다.

에이드 먹어봤는데 맛있어요.

이 음식점은 맛있고, 나중에 나오는 기본샐러드가 너무 잘나와서 시간되면 한번씩 찾아가는 지점입니다.

메뉴판 밑에 재료 원산지도 나와있네요. 쇠고기는 호주산. 좋네요.





피자와 파스타가 맛있는 덕정동 맛집 올리앤 메뉴판입니다.

수제리코타치즈 망고샐러드, 마늘빵, 가든샐러드 (강추메뉴), 연탄불고기 샐러드, 그릴치킨샐러드, 훈제오리샐러드, 케이준쉬림프 망고샐러드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저는 가든샐러드만 먹어봤는데요. 가든샐러드 너무 잘나와서 다른거 안시키고 기본인 가든샐러드 꼭 시켜먹습니다.

덕정동 올리앤 메뉴판 사진만 봐도 먹음직스럽네요.

스테이크종류들입니다. 투움바함박스테이크, 철판 갈릭함박스테이크, 철판갈릭 목살스테이크, 갈릭텐더로인 스테이크, 자이언드갈릭페퍼 스테이크, 

오렌지바베큐폭립, 갈릭립아이 스테이크, 연어가같이나오는 안심스테이크 등 스테이크도 다양합니다.

72시간 숙성을 자랑하는 피자인가봅니다. 올리앤 피자 메뉴입니다.

리코타치즈샐러드피자, 버팔로포테이토 피자, 고르곤졸라피자, 갈릭스노잉피자, 블루베리리코타치즈 피자, 콘치즈치킨피자, 깐쇼새우피자, 리치골드 피자.

하프앤하프로 반반씩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피자 메뉴들입니다.

파스타입니다. 올리앤 파스타 맛있습니다. 까르보나라, 연어구이날치알 파스타, 빠네크림파스타, 로제리코타치즈파스타, 

불떡 까르보나라, 새우치즈 크림퐁듀 스파게티가 있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항아리누룽지해산물파스타, 치즈오븐감베리콘길리에 파스타, 볼로네이즈, 매콤한 베이컨새우파스타, 치즈오븐 토마토스파게티, 봉골레파스타, 불고기숙주오일파스타, 꽈리고추 파스타가 있다고하네요.

덕정동 피자 파스타 맛집인

올리앤에는

날치알새우필라프, 불고기필라프,  로제크림치킨리조또, 감베리빠에야, 불고기빠에야, 눈꽃치즈돈까스, 수제돈까스 등이 있습니다.


덕정동 피자, 스파게티 맛집인 올리앤에는 치킨앤칩스, 버팔로윙앤칩스, 치즈스틱 앤 크림치즈볼, 버터갈리감자튀김, 치킨빠네, 치킨콤보 등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덕정동 올리앤에는 패밀리세트 메뉴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자이언트 갈릭페퍼 스테이크도 판매한다고 합니다. 맛있어보입니다. ㅎㅎㅎㅎㅎㅎ.


피자, 파스타 맛있는 가성비 좋은 올리앤 실내입니다.

사람들 있는 부분빼고 조심히 찍어보았습니다. 실내가 아늑하고 깨끗하고 가족외식으로 적당합니다.



​피자, 파스타 맛있는 가성비 좋은 올리앤 실내입니다.

사람들 있는 부분빼고 조심히 찍어보았습니다. 실내가 아늑하고 깨끗하고 가족외식으로 적당합니다.


​피자, 스파게티 가성비 좋은 맛집인 덕정동 올리앤에서 너무 좋아하는 기본샐러드인

올리앤 가든샐러드입니다. 5,900원인데 채소와 과일이 다양하게 많이 들어있고 상큼해서 꼭 시키는 메뉴입니다.


​덕정동 올리앤 파스타와 피자뿐만 아니라 샐러드 강추입니다. 샐러드 좋아요. 상큼하고 양도 많아서 좋습니다.

​덕정동 외식하기 좋은 올리앤 항아리누룽지해산물파스타입니다.

맛은 짬뽕과 파스타 중간인 퓨전요리같은 맛입니다. 느끼하지않고 매콤한듯하면서도 파스타맛이 느껴지고,

누룽지와 저 국물, 해산물이 맛있고, 구운마늘이 들어가 풍미를 더해줍니다.

연세있으신 어르신들과 가도 부담없을만한 메뉴에요.


감베리빠에야입니다. 큼직한 새우와 파인애플, 채소와 숙주가 듬뿍들어가있는 볶음밥(?)입니다.

매콤하고 간간하고 맛있습니다. 양도 넉넉하더라고요. 

피자, 파스타 맛있는 가성비 좋은 덕정올리앤에서 먹은 감베리빠에야와 항아리누룽지해산물파스타입니다.

​사진보니 다시 먹고싶어집니다.

얼큰하면서도 구수한듯한 파스타입니다.


​약간매콤한듯하면서도 간이 잘맞고 느끼함이 없고, 맛있는 감베리빠에야입니다.


​피자와 스파게티, 파스타 맛집인 덕정동 올리앤 실내입니다.

입구 한쪽엔 게임기가 있습니다.

돈을 넣지않아도 게임이 작동됩니다. 어린 아이들 데리고 식사하기에도 부담없는 곳이죠.



​​피자와 스파게티, 파스타 맛집인 덕정동 올리앤 실내입니다.

입구 한쪽엔 게임기가 있습니다.

돈을 넣지않아도 게임이 작동됩니다. 어린 아이들 데리고 식사하기에도 부담없는 곳이죠.



​​피자와 스파게티, 파스타 맛집인 덕정동 올리앤에서 계산한 영수증입니다.

조용하면서도 아늑하게 식사하기 괜찮아요.


​​피자와 스파게티, 파스타 맛집인 덕정동 올리앤 실내에는 어린이 놀이방이 아기자기하게 예쁘게 잘 꾸며져있더라고요.

아기의자도 넉넉하고 우산꽂이도 잘 마련되어있어요.

실내도 깨끗하고, 식재료도 진열해놓고있어요.

사장님의 센스가 보입니다. 왠지 믿음이 가고요.


​​피자와 스파게티, 파스타 맛집인 덕정동 올리앤 입구입니다.

깨끗한 실내가 느껴집니다.






사장님의 센스가 보이는 인테리어입니다.


​피자와 스파게티, 파스타 맛집인 덕정동 올리앤 실내에 마련된 게임기. 사장님의 센스가 빛을 발하는 장소라고 생각합니다.ㅎㅎㅎㅎㅎㅎㅎ.

부담없이 가족과 함께가기 좋은 곳 덕정동 올리앤 후기였습니다.

당연히 내돈주고 내가 먹은 후기공유입니다.






가족 외식으로 괜찮은 맛집으로 모리샤브에 다녀왔습니다.

부모님모시고 가족들 모여서 외식했는데,

너무 괜찮았아요. 모리샤브 양주점은 양주 LF스퀘어에 있어요.

예전에는 이름이 V플러스였는데 이름이 바뀌었더라고요.





경기도 양주시 평화로 1593 ( 양주시 회정동 453-19 )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모리샤브는 검색해보니 체인점이네요.

저희는 모리샤브 경기도 양주 LF몰에 있는 지점에 다녀왔습니다.

아울렛몰이라 쇼핑하고 밥먹고 다 해결되고 좋았어요.

LF몰에 모던하우스랑 노브랜드 매장도 있고

의류매장도 많고, 아웃도어와 스포츠의류브랜드도 많아서

구경하는데 한참 걸리더라고요.

주차장도 넓고요.

양주 LF스퀘어 모리샤브에서 샤브샤브도 실컷 먹고, 부페로 맛있는 음식들 골라서 실컷 배터지게 먹고왔어요.

모리샤브 가기위해 양주 LF스퀘어 쇼핑몰 주차장으로 가서 주차를 하면 주황색벽으로 된 엘리베이터가 보입니다.

그 엘리베이터를 타면 바로 모리샤브로 갈 수 있어요.

모리샤브는 4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LF스퀘어 쇼핑몰이에요. 이 쇼핑몰에 어떤 매장들이 있는지 대충 감이 오지요?

LF스퀘어 4층에 모리샤브가 있습니다. 다른 음식점들도 있더라고요.





 

양주 LF 스퀘어 모리샤브 양주점 입구에요.

먹음직스러운 음식들 사진이 걸려있네요.

 

모리샤브 주메뉴들이 입구에 써있어요.

뉴욕스트릿피자, 일본 정통 소바와 우동, 파리 디저트 카페, 용두동 쭈꾸미와 불고기, 보쌈과 게장도 있다고

광고하고있길래 맛이 궁금해졌어요.

 

모리샤브 입구에 걸린 광고음식으로는 매우 먹음직스러워보였어요.

요즘 핫한 깔라만시를 넣은





 

깔라만시 파인애플 젤리도 있네요. 수박빙수도 있고요.

디저트가 확 땡기는 광고판이었어요.

 

양주 LF 스퀘어 4층에 있는 모리샤브 입구입니다.샤브샤브와 샐러드바가 있는 음식점이에요.

넓고 깨끗하고 인테리어도 괜찮네요.

가족들과 외식하기 괜찮은 분위기에요.

가족단위로 많이 와계시더라고요.

 

평일 런치와 디너 시간대와 가격차이가 안내되어있어요.

 

모리샤브안 사진들입니다.

홀에는 사람들이 많아서 사람들 없는 음식코너 위주로 사진을 찍었어요.

주말이라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샤브샤브 야채코너입니다.





 

친환경버섯과 그외 많은 야채들을 마음껏 가져댜가 샤브샤브를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모리샤브 인테리어가 저는 마음에 들더라고요.

뭔가 카페같은 분위기랄까요.

 

보글보글 끓고있는 샤브샤브 냄비입니다.

여러가지 음식들 갖다놓고 먹고 있는 저희 테이블이에요.

인덕션위에서 끓이니까 편하죠.

 

호주산 청정우라고 하는데, 냄새안나고 샤브샤브 맛있게 잘먹고 왔습니다.

 

꽃잎처럼 예쁘게(?) 가지런히 놓여있는 고기들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층층이 호주산 소고기들이 저희배로 들어오기 전 줄서있는 모습이랄까요....

 

샤브샤브에 넣는 채소들이 싱싱하게 냉장고에 잔뜩 있어요.

 

보쌈용 채소도 있어요.

원산지 표시도 보이고요.

치커리와 배추, 케일, 적상추 보쌈용 채소로 싱싱하게 냉장고에 놓여있었어요.

 

양주 외식괜찮았던 모리샤브 보쌈코너에 놓여있던 김치와 장, 새우젓, 장아찌, 무쌈이 있어요.

보쌈고기가 인기가 많더라고요.

냄새가 안나고 기대했던것보다 연하고 괜찮았어요.

 

부추 볶음짜장도 있네요.

아이들이 잘 먹더라고요.

 

닭갈비와 레몬 탕수육 ,찰옥수수 볶음밥도 있었어요.

메뉴가 다양하고, 맛도 괜찮아서 가성비가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샤브샤브 고기를 월남쌈으로 싸서먹을 수 있게 월남쌈 코너도 있었어요.





 

라이스페이퍼와 당근, 오이, 파인애플, 이름모르는 푸른 채소, 적상추, 땅콩소스, 칠리소스 등 소스들도 옆에 있고요.

월남쌈용 뜨거운 물과 물담는 그릇도 같이 있었어요.

 

동치미 초계국수와 닭강정과 새우튀김이 있었어요.

초계국수 국물이 맛있더라고요.

닭도 맛있고요, 과일토핑가능한 수박화채랄까요.

수박도 같이 놓여있었어요.

겨자맛이 어우러진 초계국수가 기대이상이었어요.

그릇에 면 담고, 국물담고, 닭고기 얹고나서

음료코너에서 얼음 몇개 담아서 넣어먹으니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얼음넣어드시길 추천합니다.

 

요거트 코너에요. 뻥튀기 현미과자가 있고요.

모리샤브엔 시리얼도 요거트에 넣어먹을 수 있게 되어있고요.

 

모리샤브 샐러드코너에 있는 치커리와 소스, 옥수수에요.

소스가 맛있었어요. 치커리와 다른 코너에 있는 채소 더 담고,





 

파인애플과 과일코너에 있는 망고를 얹어 저나름대로 샐러드를 새로 만들어서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모리샤브 양주점에 허니 갈릭 딥 피자와 불고기 피자, 후라이드 치킨이 있었어요.

맛있는 메뉴가 많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단호박 그라탕,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베이컨로제 파스타도

모리샤브에 있어요.

 

애플 고르곤졸라 피자도 있어요.

전 이 고르곤졸라 피자가 젤 맛있었어요.

모리샤브엔 현미과자 뻥튀기 옆에 아이스크림이 있어요.

다른 샤브샤브 부페에선 못보던 수박맛 아이스크림도 있었어요.

수박바의 맛이랄까요.

모리샤브 디저트코너입니다. 얼그레이쉬폰케잌, 티라미수, 흑임자경단, 리얼 치즈케잌, 리치, 자몽, 파인애플, 망고가 있어요.

다양한 디저트코너 가성비 훌륭하다는 생각입니다.

 

음료코너에요.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우유, 따뜻한 물 나오는 커피머신이 있습니다.

 

모리샤브 음료코너에요.

저 가운데에서 얼음이 팍 나옵니다.

살며시 눌러야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모리샤브 음식 위쪽에 음식별로 분류되는 안내판이 있어요.

 

마음에 든 인테리어에요.

깔끔이 인테리어.

 

음식 안내판이 식욕을 자극하게 잘 만들어진느낌이랄까요.

용두동 쭈꾸미 골목 그 맛.이라고 하니 왠지 꼭 먹어봐야할 것만 같았어요.

 

여수 봉산동 돌게장 그 맛이라고 써있으니

또 먹어봐야 할 것같게 만드네요.

 

초게탕 떠와서 먹고있는 사진입니다.

 

양념게장과 새우튀김입니다.

양념게장이 기대이상이었어요.





 

크기는 작지만 먹는데 기대한 맛 이상이라

엄청 많이 먹었어요.

 

샤브샤브도 여러번 끓여서 마음껏 많이 먹고왔습니다.

 

모리샤브엔 빙수코너도 있었어요.

빙수코너에서 얼음떠서 빙수코너에 있던 수박과 연유와 떡을 담고,

샐러드코너에 있던 망고를 담아 저희 입맛에 맞추어 만들어낸 빙수입니다.





 

모리샤브 안에 있던 제일 큰 그릇에 담아서 빙수도 배부르게 먹고왔어요.

주말엔 사람이 많아서 평일 저녁을 추천합니다.

모리샤브는 가족외식으로 갈만한 곳이네요.

한식, 양식, 그외 실컷먹고 차마시며 디저트 실컷 먹을 수 있고

쇼핑도 한 건물에서 가능한 곳이었어요.

 




가성비 좋은 한식부페 자연한그릇입니다.

한식부페 자연한그릇 수락산점 가보고 괜찮아서 이번에 또 방문했습니다.

한식부페 자연한그릇에 같이가신 부모님도 맛있다고 좋아하셨어요. 어른들 모시고 가기에도 좋고요.

아이들이랑 같이 먹기에도 편안한 분위기입니다.

한식부페 자연한그릇 수락산점은 없어졌고요. 자연한그릇 도봉점으로 갔습니다.

가격은 평일런치 9,900원 / 평일 저녁과 주말은 12,900원입니다.

한식부페 가격으로 괜찮다고 생각들어요.

자연한그릇 도봉점은 서울 도봉구 마들로 645 3층 에 있고요.

방학동에 있는 빅마켓 2층에 있습니다.

자연한그릇은 저렴하면서도 맛있게 실컷 많이 잘먹을 수 있는 식당같아요. 방학동 맛집으로 저장. 하하하하하.

 

한식부페 자연한그릇 도봉산점 입구입니다.

 

자연한그릇 도봉 빅마켓점 입구입니다.

한식부페답게 한옥의 느낌을 살린 인테리어입니다.

 

자연한그릇 입구에 들어가니 조롱박이 걸려있는데 너무 귀여워서 찍었습니다.

운치있는 정자같은 다리 인테리어가 있어서 찍었습니다.

점심시간이 한참 지나고 저녁 시간전인 시간에 방문하여 비교적 한산했습니다.

 

한옥느낌을 살린 자연한그릇 인테리어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편안한 느낌이 들었고요. 실내가 깨끗했습니다.

 

자연한그릇 코너별 사진입니다. 여기는 친환경 쌈채소와 묵사발을 만들어먹을 수 있는 코너입니다.

런치타임엔 친환경 쌈채소코너는 닫혀있고요. 4시가 넘으면서부터 열립니다.

디너타임에 친환경쌈채소를 마음껏 먹을 수 있습니다.

 

자연한그릇 주전부리 코너입니다. 코너별로 인레리어도 깔끔하고 너무 예뻐요.

약과, 새우칩, 케잌, 쌀과자가 있어요. 왼편엔 아이스크림과 요거트 먹는 코너도 있고요.

 

여기엔 보리밥과 김이 있어요. 죽 종류들도 몇가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파스타, 닭고기요리, 표고버섯탕수육, 피자 등이 있습니다.

유자소스를 얹은 피자가 꿀맛꿀맛입니다. 고르곤졸라 피자 모양인데요 그 위에

유자소스를 얹어서 새콤달콤한 피자입니다. 엄청 많이 먹었어요.

 





 

 

수제함흥냉면 (물냉면과 비빔냉면) 주문하면 나오고요.

가마솥밥 주문하면 따끈따끈한 가마솥밥도 나옵니다. 조리되는 시간 잠깐 기다려야하고요.

 

샐러드, 콩나물무침, 시금치 샐러드, 열대과일샐러드, 사라다빵, 얼큰 비빔면, 비빔밥먹을 수 있는

여러가지 나물 종류 들이 있었습니다.

미역초무침, 무생채, 콩나물무침, 참나물, 버섯볶음, 비빔양념 등 여러가지 나물과 장 종류들이 있습니다.

샐러드를 내맘대로 만들어먹을 수 있는 코너도 있습니다.

 

사진엔 맛있어보임이 덜하게 나왔지만 실제로는 맛있어요.

자연한그릇에 큰 장점이 된장찌개를 계속 끓이면서 부페를 즐길 수 있는 점입니다.

된장찌개 육수와 두부, 버섯, 양파 등을 가져올 수 있는 코너가 있어서요.

된장찌개를 다 먹으면 계속 가져와서 끓여먹을 수 있습니다. 인덕션위에 올려놓고 먹어서

불의 위험없이 안전하게 계속 먹을 수 있습니다. 고추를 넣으니 칼칼하면서도 담백한, 짜지않은 된장찌개입니다.

된장찌개와 같이 먹을 수 있는 돌솥밥도 주문가능합니다.

돌솥밥 누룽지탕 해먹을 수 있는 끓는 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수제 냉면도 있습니다.

자연한그릇 도봉점 디너타임엔 친환경쌈채소가 있고, 숯불 닭고기, 숯불 돼지고기가 나옵니다.

친환경채소에 싸먹으니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된장찌개와 같이 먹으니 느끼하지않아서 계속 먹게됩니다.

그 외에 과일코너도 있고요. 과일코너에는 사과, 귤, 리치가 있습니다.

음료코너에는 생수 외에 매실쥬스와 옥수수수염차가 있고요. 커피코너도 있습니다.

스타벅스 커피 원두와 같은 원두를 쓰는지 커피 기계 옆에 스타벅스 원두 봉지가 놓여있더라고요.

자연한그릇 도봉점 직원들도 친절하고요. 식당이 깨끗했습니다.

자연한그릇 주차는 빅마켓 안에 주차장에 주차하면 됩니다.

런치 9,900원에 잘차려진 집밥 먹은 느낌입니다.

부페가면 가짓수만 채우는듯한 느낌의 요리들이 있는데요.

자연한그릇엔 잘 먹을만한 음식들로만 구성된 것 같아서 가성비 좋은 음식점이었습니다.

 

 




스테이크 맛있는집 도쿄스테이크 후기입니다.

의정부 민락점 도쿄스테이크입니다.

도쿄스테이크 민락점은 의정부시 민락동 805(의정부시 천보로 68)에 있어요.

건물 2층에 있고요. 주차는 건물 지하에 하면 됩니다.

점심시간에 갔더니 대기하시는 분들 계셔서 대기자 명단 기록하고 잠시 기다렸습니다.

도쿄스테이크가 맛집으로 알려져있나봅니다.

도쿄스테이크는 체인점이라서 검색하면 여러 지점이 나옵니다.

 

도쿄스테이크 민락점 입구에 메뉴판이 놓여있습니다.

제일먼저 소고기 원산지를 확인해보았습니다.

입구에 놓여있던 메뉴판 왼쪽 하단에 호주산 청정우를 사용한다고 나와있어요.

GMO(유전자재조합식품) 사료가 아닌 호주청정지역에서 목초로 기른 목초육의 등심과 부채살만을 이용한다고

써있어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도쿄스테이크 메뉴판 입니다.

 

도쿄스테이크 메뉴에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스테이크와 파스타가 메뉴판 앞부분에 나와있어요.

파스타 종류로는 카이센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도쿄 명란파스타, 북해도 미쇼 파스타, 카니크림 파스타, 스테키 나폴리 파스타 등이 있어요.

가격대가 7,800~9,800원이라 가격도 괜찬하고 생각했어요.

 





 

도쿄 명란파스타는 진한 명란버터소스와 신선한 대파로 맛을 낸 파스타라고 해요.

북해도 미쇼 파스타는 붉은 대게 다리살과 알관자, 새우, 미소된장 등이 들어간 퓨전 파스타라고 합니다.

둘 중 고민하다가 북해도 미쇼파스타로 주문했습니다.

 

두둥. 먹고싶었던 스테이크 부분입니다. 부채살스테치크와 등심스테이크가 있는데요.

고민없이 등심스테이크 라지를 주문했습니다. 등심스테치크가 12,900원~22,900원입니다.

스테이크도 가격이 마음에 듭니다.

 

도쿄스테이크에 카레와 덮밥 종류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라멘 종류와 음료도 판매하고요.

 

도쿄스테이크 민락점 내부입니다. 넓지는 않아요. 사람들이 많이 식사하고 있었어요.

계속 손님들이 들어오고요.

일본의 느낌을 살리는 인테리어가 곳곳에 눈에 들어옵니다.

 

창가자리에 귀여운 인형이 장식되어있길래 찍어보았습니다.

 

도쿄스테이크엔 메뉴를 시키면 에피타이저처럼 작은우동과 오꼬노미야끼를 줍니다.

식전메뉴라 기대안하고 먹었는데 맛이 괜찮네요.

우동국물도 진하고, 면도 쫄깃쫄깃. 맛있게 후루룩 먹었습니다.

오꼬노미야끼도 씹히는 식감이 좋으면서도 부드럽고 적당한 간이 되어있어서 맛있었습니다.

 

북해도 미쇼 파스타입니다. 옆에 치아바타 빵이 같이 나와요. 모양도 예쁘고 특이하죠?

파스타에 있는 소스에 찍어먹으면 맛있습니다.

 

붉은대게 다리살과 새우, 마늘, 관자가 보이시나요.

면도 탱탱하고 파스타 소스도 맛있네요. 가성비좋은 음식점이라고 생각했어요.

위에 올려진 생강초절임과 같이 먹으면 느끼함도 사라지고, 더 입맛을 돋구네요.

 

드디어 기대하던 스테이크가 나왔습니다. 노란색밥이 귀엽지요.

숙주나물 위에 스테이크 그리고 소스가 올려져 있는데요.

스테이크와 숙주나물을 같이 먹으면 이렇게 맛있을 수 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된 스테이크입니다.

고기가 정말 연합니다.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 질기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한입 먹자마자 놀라며 계속 먹었습니다.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

숙주나물과 같이 먹으니 꿀맛입니다.

고기의 익힘정도도 알맞습니다.

메뉴주문 할 때 직원분이 고기익힘정도를 묻지않아서

너무 덜익어서 피가 줄줄흐르면 어쩌나.

너무 익어서 고기가 질기면 어쩌나 잠시 걱정했는데요.

고기가 입에서 살살녹아서 순식간에 다 먹었습니다.

도쿄스테이크에서 맛있게 먹은 점심식사였습니다. 가성비 굿 스테이크네요.

스테이크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