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요리로 귀차니즘이 있는 사람도 후다닥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요리를 지향합니다.

오늘은 팔도 짜장면 리얼 후기 공유합니다.

시중에 많은 짜장라면이 있지요. 집에서 간단히 짜장면이 먹고싶을 때 짜장라면을 사서 끓여먹곤 합니다.

여러가지 먹어봤는데 팔도 짜장면 맛있다는 후기를 보고 직접 구입하였습니다.

팔도 짜장면은 다른 짜장라면과 어떻게 맛이 다른지 궁금하기도 하고해서 작성해본 내돈내산 먹어본 후기입니다.

많이 먹을꺼니까 하나 더 꺼냅니다. 짜장라면 1개는 먹을 때 늘 아쉽더라고요.

2개는 있어줘야 넉넉히 먹은느낌.

 

팔도 짜장면은 이렇게 생겼어요. 

특징은 액상으로 짜장소스가 들어있는 점입니다. 이점이 크게 매력포인트로 다가와서 구입을 결정하게 되었지요.

팔도짜장면 건더기스프와 액상 짜장소스와 면 이렇게 있습니다.

 

면은 보통 짜장라면처럼 생겼고요. 약간 넙적한 형태의 면입니다.

 

가장 기대되는 팔도 짜장면의 액상 소스입니다. 소스에 맛을 내는 돈지가 들어있어 낮은 온도에서 하얗게 응고될 수 있으나 제품에 이상은 없다고하네요. 주의할 점은 전자렌지 조리불가입니다.





전자렌지에 넣고 가열할까봐 주의사항이 눈에 잘 띄게 적혀있네요.

면을 끓인 뒤 소스를 부어서 비벼먹으면 됩니다. 간단하네요.

전자레인지에 넣고 조리하는것은 절대 불가라고 뒷면에서도 강조하네요. 

팁도 적혀있어요. 물을 끓일 때 냄비뚜껑 위에 짜장소스 봉지를 올려놓고 함께 데워도 된다고 써있습니다. 팁도 알려주고 친절하네요.

 

그래서 바로 따라해봅니다.

이렇게 데워진 액상소스는 다 끓여진 면에 넣고 비비면되니까요.

 

액상소스의 맛이 어떨지 궁금했어요.

 

팔도 짜장면의 건더기 스프입니다.

 

 

팔도 짜장면 더 맛있게 먹는 법이 나와있네요.

파와 고추를 기름에 볶고, 볶음 콩가루와 굴소스를 섞어서 같이 넣어서 비벼먹으면 맛있다고 나옵니다.

조리한 후 오이채를 올려서 먹으라고도 써있네요.

귀찮아서 저는 패스했습니다.

우리땅에서 정성껏 키춘 국산 돼지고기 한돈을 사용한다고 써있네요. 고기 좋은거 쓰나보구나 안심을 하며 조리를 시작합니다.

면 1개엔 물 600ml 넣고 물이 끓으면 건더기스프와 면을 넣고 5분간 끓이라고 합니다.

끓이고 물을 조금 남긴 뒤 소스를 넣어서 비벼먹으면 됩니다.





조리할 때 자주사용하는 타이머입니다. 냉장고옆에 붙여두고 요리할 때 자주 쓰지요. 

정한 시간이 다 되면 알람으로 삐비빅 알려주기 때문에 요리할 때 엄청 편해요. 없는 분들에겐 추천합니다.

 

건더기 스프는 이렇게 생겼고요.

 

물이 끓기시작하여 팔도짜장면 건더기 스프를 넣어봅니다.

 

면도 넣습니다. 2개 넣었어요.

 

타이머로 5분 맞춥니다. 휴대폰타이머 활용해도 되고요. 전 이렇게 타이머 해야 편하더라고요.

저는 2개면도 5분으로 했습니다.

 

팔도짜장면 면을 팔팔 끓입니다.

5분간 끓이고 물을 쏟아냅니다. 물은 면 1개당 5스푼정도 남기라고 써있고요.

다 끓이면 물을 이렇게 남기고 나머지는 다 버립니다.

 

그리고 소스를 붓습니다. 

소스 2개 넣고 비비면 됩니다.





저는 물을 많이 남겨서 소스를 부었더니 싱거웠어요. 그래서 불을 켜고 좀 더 조렸습니다.

좀 더 조렸더니 면이 더 익어버렸어요. 

조리시간 5분, 남기는 물의 양 면1개당 5스푼정도 잘 지키면 맛있을거에요.

 

팔도 짜장면 조리해서 먹었는데요. 맛은 다른 짜장라면과 비슷한 맛이었습니다. 

팔도 짜장면의 액상소스가 괜찮았어요. 건더기가 잘 들어가있는 느낌이에요. 건더기가 엄청 크게 많이 듬뿍 들어있는건 아니지만 이 가격대의 짜장라면치고 액상소스의 맛과 건더기들이 괜찮았고요.

액상 소스 2개 다 싹싹 넣었어요. 남기지않고 다 넣어도 됩니다.

점심으로 간단히 조리해먹은 팔도 짜장면입니다. 큰 특징은 액상소스라는 점. 

면 끓인 뒤 소스 넣고 바로 비벼서 먹으면 되는 더욱 간단해진 조리법이 특징입니다.

저의 자취생 요리 오늘은 팔도 짜장면 후기였습니다.




냉장고 파먹기 반찬으로 버섯어묵볶음을 해보았습니다.

귀차니즘이 있어도 후다닥 해먹을 수 있는 건강식 집밥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yoloist.tistory.com/258

 

새우 꼬치전, 새우전 맛있게 만들기 초간단 쉬운 레시피

TV홈쇼핑이나 인터넷을 보니 손질새우를 많이 팔더라고요. 따로 손질하지 않아도 되는편리함도 있고. 비교적 저렴하게 많은 양의 새우를 살 수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먹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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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 감자조림 맛있고 쉽게 만드는 초간단 레시피

밑반찬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감자조림레시피 공유합니다. 후다닥 레시피입니다. 요리초보도 쉽고 맛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지요. 감자는 우리몸에 좋은 성분들이 있지요. 감자의 효능을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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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또한 몸에 좋은 식품이지요.

버섯의 효능을 한번 살펴볼까요.

버섯은 수분이 많고,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입니다. 열량이 낮고요. 그래서 폭식이나 과식을 덜하게 해주도록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식품입니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지요. 

그리고 버섯의효능에는 칼슘흡수를 도와주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버섯에는 에르고스테롤이라는 성분이 풍부합니다. 햇빛을 받고 이성분은 비타민 D로 바뀌어 칼슘의 흡수가 잘 되게 도와줍니다. 

버섯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포함된 식품이기도 하지요.

냉장고에 어묵과 버섯이 있어서 초간단 레시피로 맛있는 반찬을 만들었습니다. 매우 간단하여 귀차니즘이 있는 경우에도 만들기 편한 반찬입니다. 

아이들이 버섯을 싫어하더라도 어묵이랑 자연스럽게 먹일 수도 있어서 괜찮습니다.

어묵이 없고 버섯만 있다면 버섯만 볶아도 좋습니다. 

 

준비물로는 어묵2봉, 버섯1봉, 고추장, 간장, 올리고당, 다진마늘, 후추가루, (깻잎 또는 파)이것만 있으면 됩니다. 

간단하지요.

장볼때 사두었던 어묵과 버섯을 냉장고에서 꺼냅니다.

 

어묵은 볼에 담그고 끓는 물을 부어서 첨가물들을 제거하려고 합니다.

어묵, 맛살, 햄 등의 가공식품은 끓는 물에 데치면 제조과정 중 들어간 첨가물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끓는 물에 데쳐도 좋고요.

저는 편하게 물을 끓여서 볼에 부어 잠시 담궈두기를 많이 합니다.





포트에 물을 끓입니다. 부글부글 물을 끓여요.

 

끓는 물에 어묵을 2~3분가량 담궈둡니다. 이렇게 하면 제조과정 중 들어간 첨가물 제거에 도움이 되니까 어묵이나 햄 등의 요리할 때 꼭 거치는 과정입니다.

 

끓는 물에 데친 어묵을 자르고, 버섯을 잘라서 후라이팬에 넣습니다.

마늘도 다져서 넣습니다. 마늘은 약 2큰술정도 넣습니다.

 

고추장을 듬뿍2큰술 넣습니다. 그러면서 휘휘 볶아줍니다.

 

간장2스푼 넣습니다. 

그리고 휘익휘익 볶습니다.

버섯의양이나 어묵의 양이 더 적을 경우엔 고추장과 간장의 양을 줄이면 되겠지요.

 

올리고당 2큰술 넣습니다. 그리고휘익휘익 볶아줍니다.

저는 물도 2스푼 정도 넣어서 볶았습니다. 고추장이 들러붙어 타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집에 깻잎도 있길래 깻잎도 물에 충분히 씻어서 준비합니다. 없다면 파를 잘라서 넣어도 좋아요.

둘 다 없다면 패스해도 괜찮습니다.

 

휘리릭 볶습니다. 버섯이 숨이 좀 죽고 충분히 익혀주었다 생각할 때 불을 끄고 후추를 조금 뿌리고 저어줍니다.

그리고 참깨를 송송 뿌리고 그릇에 담으면 끝입니다.

간단하지요.

버섯에 고추장, 간장, 올리고당, 다진마늘 넣어서 볶으면됩니다.

어묵이나 깻잎 등 기타 재료가 있다면 추가해서 볶아주어도 되고요.

초간단 후다닥 집밥레시피 맛있는 버섯어묵볶음 레피시였습니다.




TV홈쇼핑이나 인터넷을 보니 손질새우를 많이 팔더라고요. 

따로 손질하지 않아도 되는편리함도 있고. 비교적 저렴하게 많은 양의 새우를 살 수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새우전인데요. 꼬치에 꽂아서 구우면

한방에 많은 양을 편하게 구워낼 수 있습니다. 

꼬치가 없다면 그냥 부쳐도 되겠고요.

맛있는 새우꼬치전 간단한 레시피를 공유합니다. 후다닥 레시피. 요리실력이 없어도 간단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후다닥 레시피 나갑니다.

 

손질새우를 해동합니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한참 두면 알아서 해동되기도하지요.

냉동보관된 손질새우를 꺼내서 해동을 합니다.

 

손질새우를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줍니다.

새우를 씻을 때 새우의 살들이 떨어질까봐 살살살 씻었습니다.

새우의 살한점도 놓칠 수 없으니까요.

씻은 새우만 봐도 맛있어보입니다. 

 

밀가루나 부침가루를 준비합니다.

여기에 새우를 굴려줄겁니다. 비닐봉지에 밀가루나 부침가루 넣어서 그 봉지안에 새우넣고 쉐킷쉐킷 해도되겠지만.

1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는 차원에서 쟁반에 밀가루를 고이 뿌려둡니다.

새우가 살며시 즈려밟고 가야하니까요.

 

볼에 계란을 넉넉히 풉니다. 소금 한꼬집 살짝 넣으면 간이 됩니다.

 

새우전의 하이라이트 꼬치입니다.

새우꼬리보면 껍질이 조금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지점에 꼬치를 꽂으면 떨어지지않고 좋습니다.

새우를 너무 다닥다닥 붙이면 익힐 때 잘 안익을까봐 꼬치에 약간의 여유를 두면서 꽂습니다.

손질 새우를 이렇게 꼬치에 꽂으면 전부칠 때 한방에 여러개의 새우를 부칠 수 있어서 편합니다.

하지만 꼬치가 없다면 새우하나씩 후다닥 구워도 괜찮아요.





꼬치에 꽂아둔 새우들에게 밀가루를 살며시 묻혀주고, 계란물을 입힌 뒤 달궈진 후라이팬에 놓습니다.

꼬리부분보면 색이 변해가는게 보이지요. 새우가 잘 익어갑니다.

저의 식욕도 그만큼 익어가는느낌입니다.

 

노릇노릇 익혀줍니다.

센불에 하면 타니까 중약불 또는 약불에서 익힙니다.

속까지 골고루 익어야하니까요.

 

노릇노릇 구워낸 새우전입니다.

어렵지않지요.

새우씻고, 물기빼고, 밀가루묻히고, 계란입혀 구우면 끝.

꼬치가 있어서 꼬치에 꽂아서 부친다면 한번에 여러개의 새우를 뒤집어가면서 구울 수 있다는 편함이 있음.

 

노릇노릇 구워낸 새우전입니다.

간장이나 폰즈소스에 살짝 찍어먹으면 좋습니다.

맛있는 새우전 초간단 쉬운 레시피였습니다.

 

이외에도

집에서 먹기편한 반찬, 멸치볶음과 멸치의 효능이 궁금하다면 아래의 글을 참고하셔도 좋습니다.

yoloist.tistory.com/256

 

밑반찬 멸치볶음 초간단 쉬운 추천 레시피, 멸치의 효능

멸치에는 칼슘, 단백질 등이 있어 챙겨먹으면 좋은 식품이지요. 멸치의 효능을 간략히 살펴보면요. 멸치에는 칼슘, 인, 단백질이 있어서 뼈 건강에도 좋고, 성장기 어린이에게도 꼭 필요한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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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에는 칼슘, 단백질 등이 있어 챙겨먹으면 좋은 식품이지요.

멸치의 효능을 간략히 살펴보면요.

멸치에는 칼슘, 인, 단백질이 있어서 뼈 건강에도 좋고, 성장기 어린이에게도 꼭 필요한 식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칼슘으로 인해 혈액의 산성화를 막아 신경안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멸치에는 니아신이라는 성분이 있어 항암작용에도 도움이 되는 식품이라고 해요.

칼슘이 있으니 당연히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고요. 

멸치에는 오메가3, DHA성분도 있어서 두뇌계발, 기억력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식품입니다.

이렇게 몸에 좋은 멸치. 멸치볶음을 해서 자주 섭취할 수 있습니다.

밑반찬의 대표 멸치볶음 후다닥 초간단 레시피 공유합니다.

멸치는 구입하여 바로 사용하면 좋지만, 덜어내서 요리 후 남은 양을 보관할 때엔 냉동보관이 좋습니다.

 

멸치 150g (300g 멸치의 반봉지 이용)를 준비합니다. 멸치를 채반에 올려서 탁탁 털어줍니다. 

 

멸치의 비린내 제거를 위해 후라이팬에 살짝 휘리릭 저어주며 잠깐 볶아줍니다.

멸치가 타지않게요. 비린내를 날려버린다는 생각으로. 

타지않게 잘 저어주어야합니다. 잠시 멸치를 잘 휘저어서 가열한 다음에는요. 양념장을 넣어줍니다.

 

멸치볶음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스푼은 어른밥숟가락으로 이용했습니다.

고추장3스푼, 고추가루 1스푼, 간장1스푼, 설탕1스푼, 맛술1스푼, 물엿1스푼, 식용유1스푼, 다진마늘 1스푼 정도의 양을 넣습니다.

양념을 섞어줍니다. 





멸치볶음의 딱딱함이 싫을 때엔 물을 몇스푼 살짝 넣어주면 딱딱하지않은 연한 멸치볶음을 만들 수 있습니다.

불을 꺼두었던 후라이팬에서 휘리릭 볶아주었던 멸치에 양념장을 넣습니다. 멸치에 양념장을 입혀줍니다.

멸치에 골고루 양념이 묻히도록 양념장을 섞어줍니다.

 

불을 켜고 살짝 볶아줍니다. 한번더 휘리릭 볶아줍니다. 다 완성면 참기름과 깨를 뿌려줍니다.

 

다 볶아진 멸치를 반찬통에 넣습니다.

영양소가 풍부한 멸치로 쉽게 밑반찬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오늘도 손쉬운 집밥레시피.

현실밥상 후다닥 레시피 멸치볶음이었습니다.

 




홍합 한팩 약 4천원대에 사와서 큰 찜솥 같은 냄비에 끓여서 먹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가성비 좋은 요리이지요.

홍합탕 끓이는 초간단한 레시피 알려드립니다.

준비물은 홍합한팩, 무 약간, 부추 약간, 간마늘 약간, 소금 약간. 이정도만 있으면 됩니다.

청양고추도 있으면 조금만 잘라서 넣어도 좋은데 청양고추가 없어서 오늘은 패스했습니다.

홍합탕 끓이는 과정나갑니다. 렛츠고. 너무 간단하니까 이게뭐야 하기 없기.

요리왕왕초보도 재료만 있으면 금방 끓여서 먹을 수 있는, 속이 확 풀리는 요리 메뉴입니다.

 

홍합탕 끓여서 그릇에 담은 사진입니다.

이렇게 쉬워도 되나 싶은 홍합탕 끓이기 레시피 나갑니다.

< 홍합탕 관련 알아두면 좋은 팁>

1. 홍합의 털 같은 것은 족사라고 합니다. 이물질이 아니고 원래 홍합에 있는 것입니다. 홍합을 손질할 때 이 족사를 당겨서 제거하면 홍합은 바로 죽기때문에 미리 손질할 때 제거하지말고 물에 넣기 바로 전에 제거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2. 그리고 족사를 당겨서 제거할 때에는 홍합의 좁은 면적 방향으로 당겨서 제거하면 잘 됩니다. 그리고 밖으로 노출되지 않는 족사의 경우 먹을 때 제거하며 먹으면 됩니다.

3. 그리고 홍합은 입을 벌린 후에 염분을 뱉어내기 때문에 요리가 다 완성이 된 후에 간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홍합탕 레시피>

1. 먼저 홍합을 싹싹 씻습니다. 깨끗한 주방용 요리용 솔로 홍합 껍데기를 문질문질 씻어냅니다. 홍합 껍데기에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싹싹 씻어야 맑은 국물 내기가 좋겠지요. 저희는 요리할 때 재료씻는데 쓰는 칫솔을 따로 마련해두었습니다. 주방에 재료손질용 칫솔을 하나 준비하는 것 추천합니다. 

꼼꼼하게 씻어내야 할 때 칫솔이 너무 좋은아이템입니다.

2. 냄비에 물을 넣고, 무와 홍합을 넣습니다. 그리고 팔팔 끓입니다. 

팔팔 끓입니다. 무가 어느정도 익을 때 까지 끓입니다. 무가 어느정도 익었다는 것은 무 색이 약간 투명해지는 정도로 알 수 있습니다. 무 색이 약간 투명해질 때쯤 무가 익어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팔팔 끓입니다. 홍합을 너무 오래 끓이면 홍합이 질겨지고 홍합의 크기도 너무 작아져서 식감이 떨어집니다. 홍합의 껍데기가 입을 벌리고 난 뒤 조금 더 끓입니다. 

삼성 1구 인덕션 사용후기를 남겼었습니다.

yoloist.tistory.com/225

 

삼성 1구 인덕션 구입(내돈내산) 사용 후기, 집에서 샤브샤브 해먹는 방법

삼성1구 인덕션 전기레인지 구입했습니다. 모델명은 NZ31R3707AK 입니다. 1구 인덕션을 산 이유는 집콕을 많이 하게되면서, 집에서 먹는 음식의 종류를 다양화시켜보기위해서입니다. 식탁에 올려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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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인덕션을 사용하여 식탁위에 인덕션을 올려놓고 식당에서 먹는것처럼 따뜻하게 끓이면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1구 인덕션은 집에서 편하게 잘 사용할 수 있을만한 가전제품이네요.

 

3. 홍합이 입을 벌린뒤 끓이면서 소금을 넣습니다. 물의 양에 따라 소금의 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희는 냄비의 양이 커서 두스푼 넣었습니다. 우선 한스푼 정도 넣고 맛을 봐가면서 소금의 양을 조절하면 좋겠습니다.

 





부추와 간마늘 약간 넣고 끓입니다. 끓이다보면 거품같은게 생깁니다. 맑은 국물을 만들기위해서 홍합탕 끓이는 과정중에 생긴 거품을 걷어냅니다.

 

홍합탕 끓이면서 생긴 거품을 걷어냅니다.

 

홍합탕이 완성되었습니다. 무와 부추와 홍합, 소금, 간마늘만 넣고 끓였습니다. 다른 양념이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감칠맛이 나고 국물이 시원하고 담백합니다. 마늘과 청양고추를 조금만 잘라서 넣으면 칼칼한 맛을 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요리초보도 쉽게 할 수 있는 홍합탕입니다. 재료만 넣고 끓이면 됩니다. 

 

오징어무침 레시피입니다.

오징어를 살짝 데친 뒤 양념을 만들어 무치면됩니다.

오징어무침 준비물은 오징어1마리, 무조금, 배추 조금, 고추장, 고추가루, 올리고당, 설탕, 간장, 참기름, 식초, 간마늘

이것만 있으면 됩니다. 배추와 무는 제가 좋아해서 넣은 채소입니다. 각자 좋아하는 채소로 대체할 수 있으며, 집에 채소가 없다면 오징어만 무쳐도 무방하리라 생각합니다. 

오징어에는 타우린 성분이 있어 피로회복에 좋은 식품이지요. 

 





<오징어무침 레시피>

1. 오징어를 손질한다.

2. 끓는물에 오징어를 1분~2분정도 데친다. 

3. 양념은 채소 넣는 걸 고려하여 넉넉히 준비한다. 무와 배추를 오징어의 30%정도 넣었습니다. 

고추가루2스푼, 고추장2스푼, 올리고당2스푼, 식초2스푼, 간장 반스푼, 설탕1스푼, 간마늘1스푼, 참기름1스푼

이렇게 넣었습니다. 

개인의 입맛에 따라 양념을 조금 더 추가하면 되겠습니다. 

식초가 들어가서 새콤하며 입맛을 돋구는 오징어 무침입니다. 

홍합탕과 함께 맛이 어우러지는 오징어무침입니다. 

요리초보도 금새 만들 수 있는 현실밥상입니다.

 

따끈하면서도 시원하고 담백한 홍합탕과 매콤새콤달콤한 오징어무침을 함께먹으니 다른반찬이 필요없네요.

밥한그릇 뚝딱했습니다.

요리를 못해도 집에서 잘 차려먹을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최소한의 재료로 만들어먹을 수 있는

현실밥상 시리즈 많은 기대바랍니다.

 




초간단 반찬 집밥 레시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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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두부조림 레시피입니다. 재료: 두부, 다시마, 새우젓, 간장, 설탕, 소금, 참깨, 참기름, 파, 마늘, 후추 정도입니다. 집에있는 재료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반찬만들기 두부조림 레시피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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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오이무침입니다. 너무쉽습니다. 한번 해보면 자주 금방 뚝딱 만들게됩니다.

준비물도 간단합니다. 오이만 있으면됩니다.

준비물: 오이3개, 마늘 1개, 간장 1/2스푼, 설탕1스푼, 소금1스푼, 식초 1+1/2스푼, 깨 조금

준비물도 간단, 만드는 방법도 간단, 건강에도 좋은 오이무침입니다.

 

오이를 물에 10분정도 담궈둡니다. 오이에 묻은 농약을 제거하기위해서입니다.

농약은 수용성이라 물에 충분히 담궈두고, 잘 헹구어내면 제거가 되지요.

오이늘 물에 충분히 담궈둡니다. 

그리고 잠시 후 식초도 살짝 뿌려 혹시모를 균도 제거합니다.

식초를 물에 좀 뿌려서 오이를  잠시 담궈둔 뒤 흐르는 물에 오이를 문질러 씻습니다.

오이껍질을 듬성듬성깎아냅니다. 껍질을 안깎아도 됩니다. 저는 이정도의 오이식감을 좋아해서 깎았을뿐이랍니다.

 

도마에 놓고 송송 어슷썰기합니다. 약간 대각선으로요. 

그리고 설탕 한스푼을 넣고 버무립니다. 물기가 빠질 수 있도록 한 상태로요. 채반에 놓으니 물기빼기가 편합니다.

오이에 설탕을 넣고 버무린 뒤 소금도 한스푼 넣고 버무려놓습니다.





20분~30분정도 절여놓습니다. 물기가 빠지게 채반에 오이를 놓고 한번씩 탁탁 털어줍니다. 물기야 빠져라 빠져라.

 

오이의 물기를 좀 빼준뒤 볼에 오이를 담습니다. 마늘1개 다져서 넣습니다.

그리고 고추가루  1+1/2 스푼을 넣습니다. 성인 밥숟가락 기준으로요.

그리고 간장을 1/2스푼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식초를 1+1/2 스푼 넣습니다. 깨를 팍팍 넣고 무칩니다.

 

아삭아삭 상큼한 오이무침 완성입니다.

너무쉽습니다.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집밥 반찬 레시피 오이무침 만들기였습니다.

별다른 재료없이 저렴하면서도 건강한 반찬 오이무침 상큼해서 좋습니다.

 




미역줄기볶음 레시피입니다. 요리초보자에게도 쉬운 집밥레시피입니다.

해조류에 식이섬유소가 많아 건강한 식품이지요.

값도 저렴하고 요리하기도 쉬운 미역줄기볶음 반찬입니다.

준비물은 미역줄기만 있으면됩니다. 나머지 양념은 집에 두고 있어서 따로 준비할 것도 없고

냉장고파먹기 알뜰한 레시피가 되겠습니다.

준비물: 미역줄기한봉200g , 간장 한스푼, 맛소금반스푼, 마늘1개, 참기름 한스푼, 깨 조금, 후추조금

준비물도 간단합니다.

 

미역줄기 볶음 요리를 위해 포장을 뜯습니다. 소금에 잘 버무려져있네요.

 

미역줄기를 물에 담가 소금기를 뺍니다. 물에 몇번 헹구어냅니다.

미역줄기를 물에 헹군뒤 5~10분정도 담궈둡니다.  포장되어 나온 미역줄기 소금기를 헹구어내고 잠깐만 담궈두었다해도 많이 안짜고 반찬으로 괜찮았습니다.

 

미역줄기를 물에서 건져내어 물기를 뺍니다. 체반에 건져두었어요.

다진마늘을 좀 넣습니다.





다진마늘 한스푼정도를 미역줄기에 놓습니다. 저는 미역줄기와 다진마늘을 같이 준비해서 한꺼번에 볶으니 적당하게 마늘맛도 살리고, 미역줄기에서 날 수 있는 비릿한 맛을 없앨 수 있어 이렇게 하는 편입니다.

 

달궈진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릅니다.

 

지글지글 미역줄기를 센불에서 살짝 볶습니다.

그리고는 불을 좀 줄입니다. 중불에서 계속 볶습니다.

미역안에 있던 마늘과 같이 강불에서 잠시 볶고나서 중불에서 마저 볶습니다. 약 3분간 뒤적뒤적 볶습니다.

 

미역줄기가 길면 뒤적이면서 볶기 힘들 수 있어서 가위로 송송 잘라서 후라이팬에서 볶습니다.

 

약 3분정도 볶은 뒤 진간장 한스푼이 조금 안되게 넣습니다. 간장을 많이 넣으면 미역줄기가 갈색빛을 띄어 맛이 없어보입니다. 간장을 약간 넣으면 감칠맛이 더 살아나서 저는 간장을 조금 넣습니다.

 

소금은 간을보면서 적당히 넣습니다. 저는 맛소금을 반스푼정도 넣습니다.

그리고 계속 중불에서 볶습니다.

 

깨를 팍팍 뿌려줍니다.

 

깨를넣고 볶다가 불을 끄고 참기름 한스푼을 넣습니다. 미리넣으면 참기름 향의 날아갈까봐 불을 끄고 넣습니다.

 





그리고 후추를 살짝만 뿌려줍니다. 이건 안하셔도 되고 하셔도 됩니다. 저는 후추의 간을 좋아해서 후추를 마지막에 살짝 뿌려줍니다. 그러면 미역줄기볶음에서 날 수 있는 비린한 내음을 좀 잡아주는것같더라고요.

 

이렇게 간단하게 미역줄기볶음 요리가 완성되었습니다.

집에 있는 양념으로 20분안에 끝낼 수 있는 건강한 반찬 집밥 레시피였습니다.

 




시래기는 몸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있지요.

시래기의 효능이라 하면 비타민A, B1, B2, C, K, 칼슘, 철분, 아미노산 등이 풍부한 식품입니다.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소가 풍부하여 몸에 좋다고 합니다.

시래기의 또다른 효능으로는 동맥경화 예방, 빈혈 예방, 변비예방과 다이어트, 골다공증예방에 좋은 식품입니다.

홈쇼핑을 보다보니 강원도 양구 간편시래기를 판매하더라구요.

시래기를 불리고, 삶는 시간이 오래걸려서 불편하다해서 , 잘 먹지 못하고 있었는데 홈쇼핑을 보다가 강원도 양구 간편 시래기 제품이 보이길래 얼른 주문했지요. 해동해서 바로 조리해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강원도 양구 간편 시래기가 왔습니다. 냉동식품이다보니 아이스팩에 포장이 잘 되어 왔습니다.  강원도 양구 간편 시래기가 꽝꽝 얼어있습니다.

몸에 좋은 시래기 강원도 양구 간편 시래기가 잘 포장되어서 왔습니다.

저는 15팩 짜리 세트 주문했습니다. 한 봉지에 한줌정도 되는 양이라서 15팩먹어보고 나중에 또 주문하려고요.

 

강원도 양구 간편 시래기입니다. 강원도 양구 간편 시래기는 200g 씩 소포장 되어서 간단하게 섭취가능합니다.

딱 먹을양만큼 포장되어 위생적으로 보입니다. 양구 고랭지에서 재배한 무청 시래기는 약 60일정도 통풍이 잘 되고 그른진 덕장에서 자연건조 시킨다고 합니다.

HACCP 위해안전요소관리가 인증된 시설에서 삶기, 헹굼, 썰기, 선별 작업으로 깨끗한 식품을 제조한다고 해요.

믿고 먹어보려고 합니다.





시래기 된장국, 감자탕, 시래기밥, 시래기죽, 시래기 지짐이 등의 요리가 가능하다네요.

강원도 양구 간편시래기는 내용량 200g으로 소포장 되어 있습니다. 냉동해놓은 것이므로 영하 18도씨 이하에서 보관하는 것이 식품의 질과 맛을 보존하는 것에 좋습니다. 

강원도 양구 간편시래기를 해동시키고 된장무침을 해보려고 합니다.

시래기 된장무침 재료는 간단합니다. 시래기 한줌, 된장 한스푼, 고추가루 한스푼은 넣어도 되고 안넣어도 됩니다. 그리고 파와 마늘, 참기름, 참깨 이것만 있으면 됩니다.

꽝꽝 얼어있던 시래기 한봉지를 해동시킵니다. 해동시키면 시래기 한줌정도 됩니다. 바로 무쳐서 먹기 좋은 양입니다.

저는 해동 후 물에 한번 헹구었어요. 헹군 뒤 마늘2개 다져서 넣습니다. 

 

시래기 된장무침을 위해서 파도 송송 썰어넣습니다.

시래기 된장무침을 위해 해동된 시래기에 파와 마늘을 송송 넣고, 된장을 한스푼~한스푼 반정도 넣습니다. 

 

시래기 된장무침을 위해서 해동된 시래기에 파, 마늘, 된장을 넣은 뒤 고추가루 1스푼 넣습니다.

고추가루 안넣어도 됩니다. 그러나 저는 고추가루가 약간 들어간게 더 맛있습니다.





시래기 된장무침에 마지막 향긋한 참기름을 반스푼~한스푼 넣습니다.

 

시래기 된장무침에 파, 마늘, 된장, 고추가루, 참기름, 마지막으로 통깨 송송 넣고 조물조물 무치면 됩니다.

 

몸에좋고 간편한 시래기 된장무침이 벌써 완성되었습니다. 시래기 요리는 번거로울것같아 시도도 안했었는데 강원도 양구 간편시래기 처럼 건조,삶기 과정이 다 끝나고 냉동된 제품을 사니 요리가 간편하고 좋습니다.

 

시래기된장무침 완성. 몸에도 좋고, 간편하고, 저렴한 시래기 반찬 꾸준히 먹으렵니다.

 




강황이 몸에 좋아서 먹으려고 하니 강황의특유의 향이 있어서 먹기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몸에 좋은 강황을 쉽게 먹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강황밥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강황의 효능을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강황의 효능이 참 많더라고요. 

<강황의 효능>

고대부터 향신료로서 사용되어온 강황의 주요 성분은 커큐민입니다.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우수한 간 보호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담즙을 분비하여 지방성질의 음식을 소화시키는 이담 효능도 있습니다.

염증과 피부질환의 민간 치료제로서 사용되어 왔다고합니다. 

최근에는 동맥 경화억제, 항염증 및 항암효과 등이 보고되고 있다. 

강황에 들어있는 유효성분들이 위산분비를 조절하는 수용체를 억제시키는 작용을 하여 위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심혈관질환 예방, 치매 예방,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본초학에서는 강황을 생약으로 사용할 때 성질이 따뜻하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며 통증을 제거하는 효과가 탁월해 활혈화어약(活血祛瘀藥)이라고 진통제로 이용되는 약용식품으로 전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동의보감에서는 '강황의 성질은 열(熱)하며 맛은 맵고 쓰며[辛苦] 독이 없다. 징가(癥瘕)와 혈괴(血塊), 옹종(癰腫)을 낫게 하며 월경을 잘 하게 한다. 다쳐서 어혈이 진 것을 삭게 한다. 냉기를 헤치고 풍을 없애며 기창(氣脹)을 삭아지게 한다. 효과가 울금보다 센데, 썰어서 식초에 축여 볶아 쓴다. ' 고 나온다고 합니다.

-자료 출처: 다음백과 / 약이 되는 열대과일, 박종철, 푸른행복 / 대한민국 8도 식재 총서





위의 자료들을 분석해보니 강황의 효능이 대단합니다. 꾸준히 섭취하면 몸에 좋겠어요.

그래서 쉽게 강황을 먹기 위하여 강황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매우 간단합니다.

강황밥을 만들기 위해 쌀을 깨끗이 씻어서 밥솥에 넣습니다.

 

강황밥을 만들기 위해 강황을 꺼내봅니다. 강황은 마트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어요.

인도산 100%강황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효능이 다양한 강황으로 밥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고요. 생선에 뿌려서 구울 수도 있습니다. 생선비린내를 잡을 때에도 좋을 것같습니다. 그 외에도 볶음, 부침, 튀김 요리 등에 넣어서 조리하면 맛과 향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00% 인도산 강황을 쉽게 구입할 수 있어 좋습니다.

 

강황의 색은 노랗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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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황입니다. 

효능이 다양한 강황밥을 만듭니다. 3인분 기준으로 약 1/3 스푼을 넣습니다. 더 넣을 수도 있고요. 저는 3인분 기준에 1/3이 좋았습니다.

효능이 다양한 강황을 먹기위해 강황밥 만들이기입니다.

강황1/3스푼을 넣습니다. 

강황을 넣고 잘 저어줍니다. 그러면 잘 풀립니다. 노란색물이 됩니다. 이렇게 밥을 하면 끝. 너무너무 간단한 강황밥 만들기입니다.

 

요렇게 강황을 풀어서 밥솥에 넣고 취사 버튼 누르면 끝입니다.

효능이 다양한 강황밥 만들기 완성입니다. 너무 간단하죠. 몸에 좋은 강황밥 매일 매일 먹으려고요.



 



몸에 좋은 강황밥 만들기 완성입니다. 강황을 따로 먹는게 불편하여 매일 밥에 강황을 조금씩 넣어서 강황밥을 만듭니다. 다른 요리에도 조금씩 넣어서 요리하면 몸에도 좋고, 맛도 좋고 1석2조입니다.

 




버섯볶음요리입니다.

시간은 대략10분이면 될듯해요.

버섯은 비타민D가 많은 식품이지요.

비타민D는 우리몸에서 칼슘흡수를 도와주어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되는 영양소입니다.

요즘같은 겨울철에 밖에서 햇빛보는 야외활동을 많이 못할 때

버섯요리를 자주먹어도 좋지않을까 싶어요.

요리는 아주 간단합니다.

준비물: 버섯1봉, 당근 조금. 소금약간, 식용유 또는 올리브유, 들기름

끝이에요. ㅎㅎㅎㅎㅎㅎㅎ.  중요한 팁은 마지막에 나옵니다.

미니새송이버섯한봉과 당근을 준비합니다.

버섯은 미니새송이버섯 대신 새송이버섯을 잘라 쓰셔도되고.

팽이버섯도 되고, 표고버섯도 가능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버섯한봉이면 됩니다.

 

버섯은 안씻고 조리해도 된다고하는데요.

저는 버섯에 먼지나 기타 이물질이 유통중에 묻어있을까봐

물로 한번 헹구고 합니다.

물에 한번 헹구고 물을 빼줍니다.





 

채반에 걸러 물을 빼줍니다.

미니새송이 버섯이 이번엔 좀 큼직큼직해서 반씩 잘라서 준비합니다.

 

당근은 조금만 있으면 됩니다. 본인이 당근을 좋아하면 더 넣어도 되겠지요.

당근을 채썹니다. 당근은 비타민A가 많은 식품이지요.

지용성비타민이라서 기름에 볶아서 섭취해야 비타민A흡수가 더 잘되므로

기름으로 볶는 요리에 당근을 넣어주면 영양소 섭취에도 도움이되고요.

빨간색이 식감을 높이는 역할도 하는듯하여 넣는걸 추천합니다.

비타민A는 야맹증예방에도 좋은 식품이라 밤에 잘 안보인다 싶으신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영양소에요.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궈줍니다. 식용유 또는 올리브유 듬뿍 넣고요. 들기름도 더 두릅니다.

들기름에 볶으면 볶음요리가 더 고소한(?) 맛이 나는 것 같더라고요.

 

부엌 곳곳에 기름이 튈까봐 후라이팬 주위에 보호벽(?)을 쳐줍니다.

 

불을 세게하고 단시간에 재빨리 볶아주면 됩니다.

버섯에서 물이나오지만, 볶다보면 물이 사라집니다.

조금 볶다가 소금을 팍파 뿌려줍니다.

밥스푼으로 약 1스푼정도요.

 

버섯과 당근을 달달 볶아줍니다.

 

버섯이 다 익으면 마지막에 허브맛솔트 살짝 뿌려주시면

독특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허브솔트를 마지막에 살짝 뿌려줍니다.





 

요리완성이요.

엄청 간단하죠.

버섯물에헹구고

후라이팬에 기름두르고 볶다가 소금 뿌리고 마저 볶으면 요리 끝.

몸에좋고 간단한 버섯볶음 요리였습니다.

이렇게해봐요.

- -> 버섯에 먼지가 간혹 붙어있는걸 봤어요. 물에 헹구면 안심이 되어요.

 

이렇게하지말아요.

---> 당근을 먼저넣었더니 당근이 채썬 당근이 으깨지더라고요. 마치 당근소스 뿌린것처럼 으깨져서

좋은듯 안좋은듯하네요. 당근의 싱싱함을 느끼고싶다면

버섯을 볶다가 늦게 당근을 넣고 마저 볶아주시는 것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