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시 양주시 고덕로 308 (양주시 고읍동 130)에 있는

'가화' 라는 식당에 가보았습니다.

근처에 갈 일이 있어서 지나다가 식당이 깨끗해보이고, 여러 메뉴들이 판매되고 있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마침 저와 지인이 원하던 메뉴가 달라서

지인은 짬뽕이나 잡채밥이 먹고싶다. 나는 중식말고 다른거 먹고싶다. 이정도였는데요.

가화 식당에 여러 가지 메뉴를 팔더라고요.

보통 한가지 집중된 메뉴를 파는 식당이 맛집이라는 생각에.

너무 여러가지를 파니까 전문적이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며

우선 배고프니까 뭐든 먹고나오자고 들어갔지요.





 

양주시 고읍동에 있는 가화라는 식당은 좌식, 입식 테이블 모두 갖추고 셀프코너두 두 군데 있더라고요.

무엇보다 주차가 굉장히 편했어요.

도로 바로 옆에 있고요. 식당 앞에 주차장도 넓게 있어서

가족들 외식하러 가기 편한 장소와 주차장을 갖춘 식당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족 각자 원하는 메뉴가 다를 때 여기 가봐도 괜찮겠어요.

맛도 괜찮았거든요.

​경기도 양주시 가화 식당 메뉴들입니다.

다양해요. 그래서 혹시 맛이 없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맛이 괜찮아서 놀랐어요. ㅎㅎㅎㅎㅎㅎ.

돈까스류에 수제 왕돈까스, 등심돈까스, 안심돈까스, 치즈돈까스, 돈까스정식, 생선까스 등 있네요.

여름별미인 물냉면, 비빔냉면, 콩국수, 왕만두 있고요.

요리류에 중식들이 다 있네요. 양장피, 류산슬, 탕수육, 고추잡채, 칠리새우 등이 있어요.

 

​가족 외식 하기 괜찮은 식당 가화에서는 중식에서 짜장면, 간짜장, 삼선간짜장,

수제짬뽕, 고기짬뽕, 닭짬뽕, 해물왕짬뽕, 백짬뽕, 삼선짬뽕, 해물 쟁반짜장 등 있구요.

볶음밥, 고기짬뽕밥, 잡채밥, 오믈렛라이스, 새우볶음밥, 삼선볶음밥, 송이덮밥, 잡탕밥 이 있네요.

중식을 주로 하는 집에 돈까스류를 같이 하는 집이라고 생각드네요.

메뉴가 다양해서 가족들 외식하기 좋겠죠.





 

어린 아이들 돈까스 좋아하는데, 어른들 식사하실 때에도

아이들 돈까스 먹이기 좋겠더라고요.

​가족외식으로 괜찮은 가화 식당 내부입니다.

마침 사람들이 없는 조용한 시간에 들어가서 식당내부도 찍었어요.

식당도 깨끗하더라고요. 외부도 화이트톤으로 깨끗해보였는데

실내도 깨끗이 정리된 느낌이었어요.

식당이 넓더라고요.

​메뉴가 다양한 가화, 짬뽕과 돈까스를 주로 맛있게 하는듯한

분위기였어요.

 

​경기도 양주시 돈까스, 짬뽕 맛집인 가화 식당 내부입니다.

깨끗하더라고요.

셀프바 두군 데 있구요.

셀프바에서는 김치, 단무지 등을 더 갖다 먹을 수 있어요.





 


경기도 양주시 맛집인 가화 주차장 넓어요. 식당 앞부분에도 주차 공간이 있고요.

식당 옆쪽에도 주차공간이 있어요. 주차 공간이 넉넉해요.


​경기도 양주시 돈까스, 짬뽕 맛집인 가화에서 메뉴하면 기본찬 세팅이 이렇게 됩니다.

 

 

​양주시 맛집인 가화에서 나온 등심돈까스입니다. 돈까스한 점 집어먹고 찍은 사진입니다.

스프와 밥이 같이 나와요.

돈까스는 기본을 잘 지킨 맛이에요. 돼지냄새 하나도 안나고요. 돈까스 고기가 질기지도 않고 적당했어요.

튀김옷도 꽤바삭하고요. 이 돈까스의 소스가 특히 맛있었어요.

돈까스가 기대했던 것 보다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아이들 시켜줘도 잘 먹을듯합니다.

고기도 두툼하니 좋았어요.

​가화에서 돈까스를 시키니 짬뽕 국물 같이 주더라고요.

짬뽕 맛집이라 그런가봐요. ㅎㅎㅎㅎㅎㅎ.

그런데 짬뽕 국물이 맛있어요.

오징어도 많이 들었고요.





 

너무 맵지도 않고. 자꾸 손이 가는맛이랄까요.

저희는 짬뽕을 안시키고 등심돈까스와 잡채밥을 시켰는데.

둘 다 맛있게 먹고 나왔습니다.

짬뽕을 시켜서 먹고싶었지만 배불러서 나중에 이쪽에 오면 짬뽕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경기도 양주시 고읍동 맛집인 가화 잡채밥입니다. 배고파서 몇숟갈 뜨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잡채맛이 괜찮았어요. 같이 갔던 지인이 한그릇 금방 뚝딱하더라고요.

잡채밥 시키면 역시 짬뽕 국물 같이 나옵니다.

 

​경기도 양주시 고읍동 맛집 가화에서 잡채밥 시키고 나온 짬뽕국물입니다.

맛이 괜찮았어요. 나중에 이 근처 오게되면 여기서 짬뽕 한번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경기도 양주시 고읍동 맛집인 가화에 돈까스 소스가 너무 맛있었어요.

돈까스 고기도 맛있었고요.

담백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기본을 잘 지킨 돈까스 맛이랄까요.

 

다음번에 가게되면 짬뽕을 먹어보고 후기를 남겨봐야겠습니다.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스테이인 플레이스 파운데이션 웜포슬린 후기입니다.

보통 21호 쓰는 약간 밝은편인듯한, 얼굴입니다.

포슬린은 너무 허옇게 될 듯하고, 본은 너무 누리끼리한듯해서 웜포슬린을 구매해보았습니다.

그동안 본을 잘 써왔어요.

그런데 좀 더 화사한거 없을까 고민하다가,

포슬린보다 웜톤끼가 약간 들어있어서 조금 자연스러운 화사한 밝은 파운데이션 느낌이에요.

지속력과 커버력이 좋은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내돈내산 발색후기 나갑니다.

손등에 보습크림 안바르고 톤만 테스트해보고 찍은 사진이고요.

화사하게 잘 사용중인 (21호 보통 피부톤, 약간 노란기얼굴) 아이템입니다.





​인터넷에서 구매했어요. 갤러리아백화점에서 배송된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웜포슬린 파운데이션입니다.

에스티로더 파운데이션은 지속력과 커버력은 최강인

후회없는 저의 최애템 파운데이션입니다.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웜포슬린입니다.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은 파운데이션 종류중에서 항상 인기템으로, 필수템으로 오래 유지되고 있는

유명파운데이션이지요.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뒷면에 성분과 유효기간이 잘 나와있습니다.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은 펌핑기없이 이렇게 오지만,

온라인몰에서 주문하니 펌핑기도 주더라고요. 백화점매장에서 구입해도 펌핑기 줍니다.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펌핑기를 꽂으면 케이스상자보다 조금높게 올라오네요.

그냥 한번 넣어봤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밑에 웜포슬린이라고 써있어요.

웜포슬린은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중에 가장 밝은 단계이고요.

웜톤이 조금 들어간, 조금 자연스러운 밝은 색 느낌이었어요.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개봉 스티커 떼고요. 뚜껑을 열어봅니다.


​손등 확대샷 주의 요망입니다.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웜포슬린을 과하게 문질문질 안했고요. 살짝만 손등에 발라봤습니다.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웜포슬린

소량 손등 발색샷입니다. 얼굴보다 손이 좀 더 누런빛인데. 톤이 한톤 밝아진 느낌이지요.

 

​손 씻은 뒤 보습 전혀 없는, 수분기 1도 없는 거친손에

파운데이션 바른 거에요.

아주 소량을 계속 문질문질 하다보니,

얇게 펴발리면서 자연스러운 색을 보입니다.

얼굴에는 보습하고, 조금 더 양을 늘려서 톡톡 두들기면 화사하게 괜찮은 색감이더라고요.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웜포슬린 아주 소량 손등에 문질문질, 대충문질문질 톡톡, 수분기1도 없는 거친손등 발색샷임을

알고 보셔야할듯요.

색감만 봐주세요.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은 색상이 여러가지인데.

어떤 색이 내 얼굴에 잘 맞을까 고민되게 하죠.

본도 밝고 괜찮은데, 누런끼가 좀 싫다면 요즘 뉴트럴톤으로 아이보리누드가 새로 나오긴했더라고요.

화사하고, 밝고, 누런끼가 좀 있는 얼굴에

목과 경계선 없이 자연스럽고 밝은 톤 화장 원할 때

괜찮겠다 싶은 웜포슬린 내돈내산 발색 후기였습니다.


 




간혹 짜장면이 먹고 싶을 때가 있죠.

지인 추천으로 찾아가 본 의정부시 금오동 금성루라는 중국집입니다.

큰 길가에서 안보이고요. 길 안쪽에 소박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사장님과 사모님 두 분이 열심히 장사하시는 분위기에요.

금성루의 위치는요 의정부시 금오로 23번 길 11(의정부시 금오동 221-45)입니다.

식당에 따로 큰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는 건 아닌데요. 한적한 길가에 자리 잡은 식당이라

식당 앞 길가에 요령껏 주차하면 되는 분위기였어요.

이 식당은 맛있어서 두 번 찾아가서 먹어보고 블로그에 글 남깁니다.

금성루에는 짜장면, 간짜장, 유슬 짜장, 불타는 짜장, 짬뽕, 볶음밥, 탕수육, 양장피, 깐풍새우, 팔보채, 가락국수 등

식사류와 요리류들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깐쇼새우, 고추잡채, 라조육, 유산슬 등의 요리를 하고 있네요.

식당 내부는 굉장히 소박하고 아담해요. 메뉴 옆에 해충차단 기계같은게 달려있는 것 같아요.

파란불빛나는 해충박멸 기계같은데요.





의정부 금오동 맛집 금성루 식당은 넓지는 않아요.

테이블 있는 곳 있고요. 저 안쪽에 방도 마련되어있는데.  방에서는 안 먹어봤어요.

식당이 잘 들여다보이더라고요.

사장님과 사모님 두 분만 계신 식당 같아요. 두 분이서 매우 열심히 조리, 준비 등을 하시는 게 보여요.

의정부 맛집 금성루 중국집 식당 내부입니다. 안쪽에 좌식 식사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금성루 식당 테이블에 앉아서 바깥 내다보고 찍어봤어요.

하늘이 굉장히 파랗네요.

지인추천으로 방문했던 금오동 맛집 금성루에서 간짜장을 저번에 너무 맛있게 먹어서 이번에도 간짜장 주문했습니다.

유슬 짜장이라는 게 있는데 다음번엔 그걸 먹어보려고요.

금성루 짜장면 가게에는 계란 프라이와 오이채를 올려주세요.

금성루 간짜장의 양념이에요.

너무 좋은 게 돼지 냄새 하나도 안나고요. 양념이 너무 맛있어요.

다 비슷비슷할 수도 있는데 이 집 간짜장 양념은 계속 한 번씩 찾아가서 먹고 싶은 맛이랄까요.

면 위에 간짜장 양념 얹어서 먹어봅니다.

면도 탱탱하니 괜찮았어요.





의정부시 금오동 간짜장, 짜장면 맛있게 하는 맛집 금성루 추천합니다. (물론 입맛의 개인차는 있을 수 있습니다.)

나중엔 다른 요리도 먹어봐야겠어요.

 



양주 방태막국수에 갔습니다. (내돈주고 직접사먹는 후기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양주 방태막국수는 생긴지 얼마안된듯해요. 가게가 매우 깨끗하더라고요.

양주 방태막국수는 장흥쪽에 본점이 있나봅니다. 그 쪽에 지나다가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있던 것이 기억나서

맛있는 막국수집인가보다 생각했어요.

양주 방태막국수는 양주시 부흥로2064번길 11 (양주시 삼숭동 678-8)에 있습니다.

가게가 굉장히 넓고 깨끗했습니다. 식사시간대를 피하여 한적한 시간대에 찾아갔어요.

 

 

양주 방태막국수 가게 앞에 대기 의자와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고요.

동절기 메뉴도 안내하고 있네요.

 

 

 

양주 방태막국수 메뉴판을 살펴보았습니다.

 

양주 고읍동 방태막국수에서는 한우사골 칼만두, 한우사골 칼국수, 한우 사골 만둣국, 물막구수, 비빔막국수, 회막국수가 있습니다. 손빋은 왕만두와 접시보쌈, 감자전도 같이 판매하고요

동동주와 소주맥주도 판매합니다.

 

 

 

방태막국수 메뉴판입니다.

 

 

방태막국수 테이블위 양념들이 가지런히 세팅되어 있습니다.

 

 

 

방태막국수 가게 내부가 넓직넓직하여 가족단위로 와도괜찮아보여요.

양주

양주 방태막국수는 명태?인가 많이 들어있어요.

그래서인지 감칠맛이 느껴지고 막국수가 너무 달거나 자극적이지않고

깔끔한 맛이에요.

시원한 막국수 생각날 때 한번쯤 들러보면 좋을  방태막국수 양주 고읍동 지점이었습니다.

 

 

 

 




코다리찜이 먹고싶어서 찾아간 코다리찜 맛집입니다.

곤드레킹코다리찜이에요.

무조건 또 가고싶어요. 너무 맛있게 먹고왔습니다.

의정부 코다리찜 맛집 곤드레킹 코다리찜 집은

경기 의정부시 민락로465번길 21  (낙양동 351)에 있습니다.

곤드레킹 코다리찜 집은 주차장이 식당 앞에 넓게 있어요 넓은 공터가 있어서 주차도 편리해요.

 

의정부 코다리찜 맛집인 곤드레킹코다리조림 집 입구입니다.

주차장에 차가 많더라고요. 소문이 나있나부다했어요.





이 식당 대기실공간도 만들어놓은거같아요.

밥먹고 배부르면 쉬었다가라고 만들어놓은곳인가. 잘모르겠지만 주차장에 차는 많았어요.

 

의정부 곤드레킹 코다리조림 코다리찜 집은 정선 곤드레100% 사용한다고 안내문이 있더라고요.

간판에도 써있었어요.

믿고먹어봅니다.

 

의정부 곤드레킹 코다리조림집은 정선군 정선곤드레 100% 사용 인증업소라고 써있어요.

코다리조림도 먹고 곤드레밥도 먹고 기대하고 들어갔습니다.





아직 날이 추워그런지, 입구에 있는 난로가 정겨운 느낌이 듭니다.

의자가 여러개있는거보니 난로근처에서 따뜻하게 쬐고 가는 분들이 계셨나봐요.

 

곤드레킹 코다리조림 식당 메뉴판입니다.

 

곤드레가마솥밥 제공이에요. 가마솥밥 좋아요.

코다리조림과 곤드레 가마솥밥1인분이 1만원입니다. 가격부담없이 먹기 좋지요.

코다리조림과 고르곤졸라피자가 같이 나오는 세트는 1만1천원이에요.

가오리조림도 있고요. 가오리조림 피자세트도 있습니다.

훈제오리와 곤드레 가마솥밥이 나오는 훈제오리 정식도 있고요.

여기에고르곤졸리 피자가 추가되는 훈제오리 피자세트도 있습니다.

피자가 같이 나오는 세트가 있어서 어린 아이들 같이오기에 좋은 식당같아요.

훈제오리나 고르곤졸라 피자나 곤드레가마솥밥을 추가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식당내부가 깨끗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깔끔한 식당, 주방도 잘 보이고 뭔가 신뢰가 가더라고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요, 부족한 반찬 말하면 넉넉히 더 주시더라고요.





 

사람들 없는 부분을 찍었습니다. 의정부 곤드레킹코다리조림 식당 내부가 깨끗하고

나무로 된 인테리어라 편안한 느낌이들었습니다.

 

식당 내부가 나무로 마감되어있고 천장도 예쁘더라고요.

괜히 찍어봅니다.

 

의정부 곤드레킹 코다리조림 식당에서 코다리찜과 곤드레밥이 나오는 1만원 나오는 기본세트 2개 시켰습니다.

메뉴가 나오자마자 먹기시작해서 사진을 뒤늦게 찍었네요.

따끈따끈한 곤드레밥이 가마솥에 나오니 좋았어요.

 

곤드레밥은 따로 그릇에 담아서 양념장 넣고 비빕니다.

 

의정부 곤드레킹 코다리조림에 코다리조림이 나왔습니다.

감자와 떡이 같이 들어있고요. 코다리 양도 괜찮게 나오더라고요.

반찬도 나물, 콩나물, 김, 열무김치, 어묵볶음, 연근조림, 북어국이 나왔습니다.





의정부 곤드레킹코다리조림집에 나온 코다리조림 2인분입니다.

 

코다리가 너무 질기지도않고 딱 적당했습니다.

무엇보다 양념이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서 코다리조림 너무 맛있게 먹고왔습니다.

양념이 부드럽게 매콤한 맛이랄까요. 그런데 너무 맵지도 않고 딱 적당히 부담없이 매콤한 코다리찜이었습니다.

 

같이 나온 연근조림도 맛있었고요. 따뜻한 북어국도 같이 나옵니다.





 

식당도 깔끔하고, 직원분들 서비스도 좋았고요.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코다리조림이 너무 맛있어서 깔끔하게, 배부르게 잘 먹고와서

나중에 더 가려고요.

아이들 데리고 온 가족분들 많이 계셨어요. 피자가 같이 나오니까 가족들 단위로 외식와도

어른과 아이 다같이 맛있게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가격도 크게 부담없고요.

의정부 곤드레킹 코다리조림 식당 바로 근처에 큰 빵집겸카페도 있어서

코스로 들르기도 괜찮더라고요.

 

 




쌀국수가 먹고싶어서 찾아간 포비엔 동두천점 후기입니다.

쌀국수맛집은 곳곳에 많이 있더라고요.

드라이브삼아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방문한 곳은

포비엔 동두천점입니다.

동두천 지행역 근처에 있습니다.





쌀국수전문점 포비엔 동두천점은 동두천시 지행로 81 (동두천시 지행동 731-3)에 있습니다.

쌀국수전문점 포비엔 메뉴판입니다.

메뉴를 보기 전 왼쪽에 식후 베트남커피 테이크아웃프리 서비스가 있다고 써있네요.

좋네요.

먹고싶었지만 저녁이라 안받았어요.

 

 

쌀국수전문점 포비엔 동두천점 메뉴판을 열었어요.

여러가지 쌀국수들, 롤, 짜조, 닭봉, 감자새우롤, 라이스꽃게롤, 라이스새우롤, 고구마롤 등의 춘권이 있습니다.

 

포비엔에서는 쌀국수 외에도 여러가지 음식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뿌팟퐁커리, 꿍팟봉커리, 나시고랭, 미고랭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베트남맥주, 중국맥주 칭따오, 싱가폴맥주 타이거, 필리핀맥주 산미구엘, 일본맥주 삿뽀로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쌀국수전문점 포비엔에 당연히 월남쌈도 판매하고 있어요.

월남쌈 2인세트, 월남쌈 3인세트, 4인세트, 4~5인세트 등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세트메뉴에서는 월남쌈외에 같이 나오는 쌀국수를 매운 미니쌀국수나 양지 미니쌀국수 중에서 선택할 수 있었어요.

해물볶음면, 칠리새우볶음, 쉬림프커리 등 메뉴가 다양했어요.





 

 

포비엔에서는 양지쌀국수, 차돌양지쌀국수, 구운마늘 양지쌀국수, 불고기쌀국수, 매운해물쌀국수, 해산물쌀국수, 똠얌뀌띠오

판매중입니다. 공기밥이나 사리 추가 가능하고요. 많은 양을 먹고싶을 때엔 사리를 추가하면 된다고하네요.

 

메뉴판에는 쌀국수를 맛있게 먹는 법 안내도 나와있었습니다.

뜨거운쌀국수가 나오면 숙주를 국수 아래에 넣어줄 것,

취향에 맞게 양파, 청양고추, 레몬 등을 국수에 넣을 것.

매콤한 칠리소스와 해선장을 입맛에 맞게 뿌려먹을 것을 알려주네요.

친절하여라.

고수나 스팀숙주가 더 필요하면 말하면 되나봅니다. 주나봐요.

친절하여라.

 

 

포비엔에 칠리해물볶음면, 분보싸오, 미고랭, 나시고랭, 옛날볶음밥, 파인애플볶음밥 등도 있어요.

미고랭은 각종 채소와 닭안심살을 달콤하고 매콤한 삼발소스와 함께 볶아낸 인도네시아 정통 볶음면이라고 합니다.

 

포비엔에서 나온 따뜻한 차를 주전자에 담아서 먼저 주네요.

주전자와 잔이 너무 예뻐서 찍어보았습니다.

 

작은 잔에 차를 담으니 마치 꽃이 핀듯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사장님 센스 좋으시네요.

저희는 나시고랭과 양지쌀국수, 춘권세트를 시켰습니다.





쌀국수에 넣을 숙주와 레몬이 나옵니다.

레본을 레몬즙내는 통에 담아서 주니 편하더라고요.

손에 안묻고 레몬즙 팍팍 짤 수 있었어요.

 

기본세팅입니다. 단무지와 절임양파, 춘권을 찍어먹을 수 있는 장이 나옵니다.

 

포비엔 동두천점은 카페같은 인테리어입니다. 실내에 큰 나무가 가운데에 있어서 상큼한 분위기가 나네요.

동남아시아 음식점분위기가 강조되었다기보다 조용한 카페분위기라서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테이블 위 등이 예뻐서 찍어보았네요.

 

나시고랭이 나왔습니다. 나시고랭은 인도네시아 볶음밥이라고합니다.

볶음밥비주얼, 맛있는 냄새가 납니다.





포비엔에서 시킨 나시고랭입니다.

새우, 닭고기, 방울토마토, 옥수수, 새싹나물같은 나물이 장식되어있고요.

숙주나물과 각종 채소가 들어있었습니다.

매콤하면서 달콤한 맛이나요. 살짝 매콤한 맛있데 동남아음식을 우리입맛에 맞게 적절히 조리된듯했어요.

매콤하지만 맛있게 잘 먹을 수 있는 맛이에요.

따끈따끈하니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양지쌀국수입니다. 9천원이고요.

포비엔쌀국수에 사용되는 소고기는 호주산 소고기를 사용하고,

국물맛을 내기 위해서 각종 향신료와 약재를 잘 넣어서 푹 끓여낸 국물이라고 써진걸 본것같아요.

포비엔 메뉴판에서요. 아마도. ㅎㅎㅎㅎ.

 

포비엔 양지쌀국수 국물이 너무 맛있었어요.

해장하기에도 좋은느낌이 들었고요.

캬아 하고 속이 풀리는듯한 국물맛입니다.

쌀국수 면도 적당했고요.

양지쌀국수 면을 소스에 찍어가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쌀국수는 정말 너무 맛있네요. 우리입맛에 맞게 조리된듯하면서도 동남아시아의 향이 느껴지는 맛이랄까요.

양지쌀국수에 들어간 고기도 냄새가 안나고 질기지도 않아서

고기도 소스에 찍어먹으니 맛있었어요.

쌀국수는 추천입니다. 월남쌈세트도 먹고싶어지네요.

 

포비엔 양지쌀국수에 숙주나물 다 넣습니다.

 

숙주나물을 국수 밑으로 밀어넣고 절임양파와 레몬즙을 팍팍 넣어줍니다.

그리곤 휘젓습니다.

맛있게 섞여라 쌀국수야.

맛있게 잘 섞인 쌀국수를 촵촵 먹었습니다.

 

포비엔 춘권세트입니다. 원래 양이 더 있었는데

몇개 먹고나서 찍은 사진입니다.

짜조와 닭봉, 새우, 고구마롤, 새우넣은 춘권, 뭐 이런 튀김종류들이 세트로 나왔습니다.

바삭바삭하니 따끈따근하고 맛있었어요.

짜조는 어묵맛이 좀 강해서. 조금 아쉬웠어요.





나머지는 고소하게 잘먹었습니다.

같이나온 칠리소스(?)에 찍어먹어야 맛있어요.

 

포비엔에서 나시고랭과 쌀국수는 싹 다 먹고요.

싹싹 비웠습니다.

춘권세트까지 클리어하고 배가 부른상태로 만족하며 식당을 나왔습니다.

 

 

포비엔동두천점에 갔을 때에 사람들이 많아서 내부를 찍지못하다가

사람들이 다 가고 난 뒤에 바로 찍어보았습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카페같아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고요.

포비엔 주차는 건물 뒤에 상가 주차장이 있어요.

주차도 편리해요. 지하철로는 지행역에서 내리면 바로 찾아올 수 있는 거리로 보입니다.

 

포비엔에서 느긋하게 식사하고 나오니

식사하던 손님들이 나간틈을 타서 실내를 더 찍어보았습니다.

편안한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죠.

 

쌀국수국물이 끝내주는 포비엔 후기였습니다.

 




베트남 다낭 여행 정보 2탄

다낭에서 가볼만한 곳-다낭 핑크성당, 콩까페, 한시장, 참박물관, 영흥사(린응사), 다낭 시내 쌀국수맛집 냐벱,

다낭 수제버거 맛집 버거브로스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베트남 다낭 여행 1월은 여행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다만, 간혹 소나기 또는 흐린날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다낭에서의 이동은 그랩이라는 택시어플을 통해 택시타고 다니면 좋습니다.

길에 무수히 많은 택시들이 있어요. 하지만 바가지를 안당하시려면

한국에서 그랩어플 깔아놓으시고.

베트남 도착하시면 출발지와, 복적지 입력한 뒤 검색누르시면

택시들과 가격이 나옵니다. 거기서 고르신 뒤 선택하시면 딱 그가격만 받으시니

(팁은 관광객의 개인선택)

마음편히 이용하기 좋아요. 가격도 저렴하므로 원하는 곳 택시타고 다니기 좋아요.

 

2. 베트남 다낭하면 핑크성당이 유명하죠.

여기는 다낭한시장과 걸어서 가기에도 가까운 거리에요. 그래서 한시장과 핑크성당 같이 가는 코스로 계획하면 좋습니다.

코코넛커피로 유명한 콩카페도 다낭 한시장과 매우가깝습니다.

이곳을 관광하고나서 콩카페에서 잠시 쉬었다 가면 좋아요.

 

 

그랩어플에서 한 마켓을 치니 목적지로 나오더라고요.

그랩어플에서 목적지 검색하면 택시아저씨가 그 목적지 알고 오시는거라

알아서 다 데려다 주시더라고요.

택시기사님한테 "한마켓"하면 알아들으시고요~

다낭 시내가 워낙 작고, 그래서 한참 가지도 않고요.

금방가고, 택시비도 저렴해서 택시를 마음껏 탔습니다.

다낭 한시장은 우리나라 남대문시장을 연상케해요.

식품, 의류, 신발, 잡화, 기념품, 건어물 등등 굉장히 다양한 종류의 물건들을 판매하고요.

관광객들도 많습니다.

한시장 입구쪽입니다. 강변 옆에 있어요.

 

한시장 내부로 들어가기 전 입구쪽 도로에요~

 

베트남 다낭 한시장 쪽 도로에요.

여기서 시장 내부로 들어가는 곳들이 곳곳에 있습니다.

한시장에 금은방이 많이 있어요.

환전할 때엔 이곳 한시장 도로변에 많은 금은방을 활용하세요.





 

베트남 다낭 공항이나 다낭 롯데마트 환전소보다

다낭 한시장 금은방이 환전 수수료가 좋다고해요.

환전하러 갔더니 관광객들 많이 환전하시더라고요.

* 환전팁: 한국에서 한국돈-> 달러로 환전, 단! 되도록 큰단위로요~

베트남에서 달러-> 베트남돈(단위 동) 으로 환전. 이때 달러 단위가 크면 환전할 때 유리하다고해요.

그래서 은행에서 되도록이면 100달러단위로~ 바꾸었답니다.

 

한시장 곳곳을 둘러본 뒤 바로 근처에 있는 콩카페로 갔습니다.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좋지만

우리에겐 구글 맵이 있으니까요.

구글맵켜면 바로 위치안내되어 여행하기 아주 좋아요.

콩카페에 들어가니 이국적인 느낌이 팍팍 드네요.

콩카페 만든 분이 어릴적 베트남의 느낌을 살리기위해 신경썼다고 들었습니다.

베트남의 오래된 멋으로 자연스럽게 꾸며진듯하면서도 베트남느낌을 팍팍 느낄 수 있었습니다.

콩카페엔 사람이 정말 많아요.

특히 콩카페 2층 강변이 보이는 테이블 앉기란, 쉽지않더라고요.

그래도 빈자리가 있으니 앉아서 쉬었다 가봅니다.

 

콩카페 내부입니다.

콩카페 주문 팁: 콩카페 2층에 앉게되면 우리나라 카페처럼 1층 주문 카운터가서 주문하지 않아도 됩니다.

콩카페는 1층과 2층으로 꾸며져있는데요.

2층에 앉으면 직원이 와서 주문을 받아요. 그리고 돈 주면 음료도 다 갖다주니 편합니다.

콩카페 내부를 보니 베트남의 옛스러움이 느껴지지요.

 

베트남 다낭 한시장 근처 콩카페에서 코코넛 커피와  다른 커피 이렇게 두잔 시켰어요.

왼쪽에 별모양이 코코넛커피입니다.

코코넛커피스무디가 더 맛있어보였지만, 추울것같아서 그냥 코코넛커피로 드링킹드링킹했어요.

콩카페 코코넛커피는 한달동안 매일 한잔씩 먹어보고싶은 맛이었어요.

사람들이 왜 그렇게 많이 먹는줄 알겠다 싶은 맛이었습니다.





 

 

다낭 한시장에서 조금만 걸어가면(절대 차를 타고 갈 거리 아니에요)

핑크대성당이 나옵니다.

한시장에서 나와서 주위를 보며 찬찬히 걷다가 '벌써 다낭 핑크성당이야? '할정도였어요.

워낙 유명하다보니 핑크성당앞에 인증샷을 찍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있었어요.

다낭 핑크성당은 프랑스 식민지 시대 다낭에 지어진 유일한 성당, 고딕양식으로 지어진 성당이라고 합니다.

교회의 지붕에는 바람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 사용되는 회색 닭 조각상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성당을 치킨 교회로 부르기도 한대요.

파란하늘과 핑크핑크한 성당이 사진찍기 좋은 곳이네요.

사람들이 많아요.

 

 

 

* 다낭 미케비치 근처 수제버거 맛집-버거브로스입니다.

아바타호텔 근처에 있습니다. 아바타호텔에서 걸어가기 편한 위치였어요.

맛집으로 알려졌는지 사람들이 많았어요.

저희는 맛집인줄 모르고 숙소근처 걸어다니다가 햄버거먹을까?하고 들어갔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맛집으로 소개글이 있더라고요.

수제버거종류가 여러가지 있었는데요. 기본1개와 베이컨들어간 수제버거 하나 더 시켰고

음료와 같이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기대를 안해서였는지, 제입맛엔 너무 잘 맞았고.

같이 시킨 레모네이드도 너무 맛있었어요.

사진으로 찍고보니 맛이 없어보기는듯하지만,





 

그러나 맛은 달랐어요. 엄청엄청 유명한 우리나라 수제버거집 정도는 아니지만,

여행중 햄버거생각날 때 한번 들러서 먹을만한 곳이에요. 저는 추천합니다.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 근처 맛집으로 알려져있던 버거브로스 입구입니다.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에서 놀다보면 저 멀리 큰 흰 동상이 보입니다.

해수관음상이라는 동상인데요. 해수관음상이 있는 베트남 다낭 영흥사(린응사)에 가보았습니다.

어디선가 보기로는 TV동물농장에 이곳이 나왔다고해요.

이곳 나무에 원숭이들이 많다고해서 기대하고 갔는데...원숭이는 과연 어디에 있었을까요.

더 깊숙히 들어가야 있나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영흥사로 오려면 택시타고 와야합니다.

미케비치에서 걸어서는 올 수 없고요.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높은 곳에 있어서 차를 타고 와야합니다.

영흥사까지 차로 올 수 있는 길이 있으므로

택시나 기타 차량을 이용하여 영흥사로 가시면 됩니다.

영흥사는 은밀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고 해서 비밀의 사원이라고도 불려진다고 합니다.

다낭 최대의 사원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영흥사에는 이렇게 큰 동상이 있어요. 해수관음상이라고 합니다.

미케비치에서도 보여요.

동상이 바다를 향해 우뚝 서있습니다.

바다에서의 평안을 기원해주는 동상이라고 하니 더 자비로워보이는 동상입니다.

 

베트남 다낭에서 가장 큰 사원인 영흥사(린응사)에 있는 해수관음상입니다.

베트남에서 택시기사님에게 린응사라고 말하면 아시더라고요.

 

영흥사에서 다낭 시내와 미케비치가 내려다 보입니다.

사진에는 그 느낌이 다 담기지 않았어요.

실제로 보면 확 트이는, 평화로워보이는, 멋있는 경치랍니다.

 

베트남 다낭시내와 미케비치가 보입니다.

베트남 다낭 영흥사가 높은 곳에 위치해있어서

내려다보이는 경치가 너무 좋았어요.

 

 

 

 





 

베트남 다낭 시내 맛집으로 알려진 냐벱입니다.

들어가시면 깜짝 놀랍니다.

한국사람들이 꽉찬 느낌이랄까요. 한국에서 식당온 느낌이랄까요.

하도 유명하다고 써진 글을 많이 봐서 한번 가보았습니다.

냐벱 입구입니다.

여기에서 쌀국수와 반쎄오가 그렇게 맛있다고하여 기대를 잔뜩하고 갔습니다.

베트남에서 베트남 쌀국수를 쌀국수 맛집가서 먹다니.

 

베트남 쌀국수 맛집 냐벱 입구입니다. 입구가 예뻐서 그런지

사람들이 앞에서도 사진찍으시더라고요.

 

베트남 다낭 냐벱 메뉴판입니다.

쌀국수와 반쎄오를 꼭 먹어봐야한다는 글을 본 기억이나서

쌀국수와 반쎄오를 시켰고요.

배가 완벽하게 불러야한다는 신념으로 메뉴하나 더 시켰습니다.

냐벱에서 쌀국수, 반쎄오, 완탄(?) 꼭 먹어봐야할 메뉴가 아닌가싶습니다.

특히 초딩입맛에 가까우신 분이면 완탄이라고 하는, 뭐아무튼 아래사진에 나온 꽃모양 만두처럼 생긴

메뉴를 꼭 드시길 바랍니다.

바삭바삭, 새콤달콤, 너무 맛있습니다.

 

냐벱에서 시킨 쌀국수입니다.

쌀국수 맛있습니다. 그냥 막 먹게되더라고요.

맛있고 국물도 맛있습니다.

 

냐벱에서 꼭 먹어봐야할 메뉴 중 하나 완탄입니다.





 

아무튼 이비주얼 음식을 메뉴에서 꼭 드셔보세요. 초딩입맛에 가까우신분들은

좋아하실겁니다. 저 만두피처럼 생긴 것이 바삭바삭하고요 위에 올려진 것들은 새콤달콤하고요.

밑에 복주머니처럼 더 있는데 그 안에 고기완자 같은 것이 부드럽게 있습니다.

저는 쌀국수보다 이게 더 맛있어서 저 곳을 한번 더 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베트남 다낭 냐벱의 필수메뉴로 불리는 반쎄오입니다.

반쎄오와 저기 채소들을 같이 라이스페이퍼에 싸서 ,

소스에 찍어먹으라고 하지만.

저는 반쎄오와 채소를 따로따로 소스에 찍어먹습니다.

맛있네요. 왜 가보라고 하는지 알겠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베트남음식들은 고수만 없다면 입맛에 잘 맞고 저렴하기까지해서 너무 좋았네요.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 근처 아바타호텔입니다.

아바타호텔의 장점은 미케비치가 가까움, 바로앞에 K market, 곳곳에 맛집들, 분위기좋은 카페가 있어서

가성비좋게 잘 있다 왔어요.

 

호텔 복도에서 다낭시내가 보이길래 찍었습니다.

 

아바타호텔 바로 앞 케이마켓 바로옆 식당 이름이 켄타입니다.

이곳이 깨끗하고 친절하고 쌀국수맛도 괜찮아서 여러번 갔어요.

이때엔 여기서 반미를 먹었어요.

별로 뭐가 든것같지도 않은데 맛있어요.

 

아바타호텔 맞은편 켄타에서 먹은 밥종류입니다.

카레양념과 닭볶음탕이 조화된 맛인데, 맛이 괜찮았어요.

 

두부튀김도 시켜보았습니다. 고수를 치워도 고수가 아닌 다른 특유의 향신료맛이 느껴지긴했지만,

먹기싫은 향신료맛이 아니어서 맛있게 잘 먹은 두부튀김이었습니다.

 

 

베트남 다낭 여행중 다낭 시내에 있는 참 조각 박물관도 가볼만 곳입니다.

추천해요.

베트남 고대의 참파왕국의 유물을 보존하는 유일한 박물관이라고 합니다.

세계에서 유일한 참파왕국 유물이 전시된 박물관이라고 하니, 한번 가볼만한 곳이에요.

 

입구에서 입장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베트남 다낭 시내에 있는 참왕국 유물이 있는 참박물관 입구입니다.

 

참파왕국 유물 중 현재 우리가 쓰는 베이킹 도구와 비슷한 것이 있어 신기했습니다.

베이킹 툴처럼 쓰이던 유물이더라고요.

 

베트남 다낭 참 박물관에 베틀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복식문화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참박물관에서 나와 조금만 걸어가니 식당과 카페들이 강변 도로따라 있습니다.





 

마사지샵들도 보이고요.

비가 많이 와서 카페로 들어갔습니다.

베트남 다낭 참 박물관 근처 카페에 앉아 비오는 거리를 내다봅니다.

 

이 카페가 실내에 들어오니 실내에 엄청 넓은 공간이 있고요

연못도 크게 있고 물고기들이 많이 있고 나무들도 많이있는

굉장히 세련되고 멋있는 카페더라고요.

 

코코넛쥬스와 밀크커피를 시켜서 먹었습니다.

 

유리잔 밑에 연유가 있었고요.

베트남 밀크커피는 연유가 진하게 들어가서 너무 달콤하고 맛있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베트남 커피가 맛있다고 하나봅니다.

원두뿐만 아니라 코코넛과 연유를 듬뿍넣은

달콤달콤 커피가 너무 맛있어요.

 

 




 베트남 다낭에 대한 정보 1탄입니다.

이번 글의 주요 내용은 다낭 관광, 다낭 여행, 휴양의 대표적인 장소 미케비치와 미케비치 바로 근처에 있는

가성비 좋은 숙소 추천 팁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다낭 1월 날씨와 옷차림에 대한 팁도 있어요.

미케비치는 베트남 다낭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장소에요.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는 세계 6대 비치 중 하나라고 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고요.

한국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이라 관광지에서 조금 안정감(?)이 느껴지기도 하지요.

1. 베트남 1월날씨와 옷차림

베트남1월은 우리나라 봄가을, 초여름 날씨에요. 무덥지않아서 여행하기 너무 좋아요.

단, 다낭지역쪽은 소나기가 자주 온다는 점이 단점이에요.

소나기가 오전에 오고 오후에 그쳐서 여행하기 좋을 때도 있고요,

거의 하루종일 비가 내리기도 한답니다.

그러나 비가 오지 않는 날에는 초여름 날씨, 아침과 오후늦은 무렵에는 늦본과 초가을날씨라고

생각하고 옷을 준비하면 좋아요.

소나기가 내릴 때를 대비하여 우비나 우산을 챙겨다니면 좋고요.

얇은 가디건이나 바람막이 정도 가방에 넣어다니면 좋아요.

기본아이템은 여름옷 + 걸칠만한 겉옷 아이템= 하루 옷차림

이라고 생각하면 좋아요.

여름휴가기간에는 너무 무더워서 걸어서 한가하게 구경하기 힘들 듯 하여 1월을 선택했는데.

걸어다니며 한가하게 여유를 즐기기 좋은 날씨였고요.

어차피 휴양을 목적으로 했기때문에, 비가 오는 날씨에는 비가 오는 바다를 감상하거나,

비가오는 베트남 거리를 감상하며 음식점과 카페에서, 호텔에서 휴식휴식하며 보내서 좋았습니다.

 

2. 베트남 다낭 가성비 좋은 숙소 추천

아바타호텔에서 계속 머물렀습니다.

많은 분들이 다낭-호이안을 같이 여행하시기때문에 다낭에서 며칠, 호이안에서 며칠 이렇게 묵으시기도 하더라고요.

저희는 한곳에서 쭉~머물면서 돌아다니기로하여

미케비치가 잘 보이면서도, 미케비치와 가깝고, 깨끗하며, 조식이 맛있는 숙소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렇게 탐색하여 아바타호텔(1박에 7만원대)로 정하여 약 6개월전에 미리 예약을 해두었습니다.

아바타호텔의 장점은, 깨끗함, 직원들이 매우 친절함. 조식이 괜찮음. 미케비치에 걸어서 갈 수 있음.





 

숙소 바로 건너편에 K마트(한국식품과 생필품)가 있음.

숙소근처에 맛집이 많음.

이었습니다.

 

아바타호텔 14층에서 머물렀어요.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가 가까운 아바타호텔에 들어갔더니

테이블에 웰컴 과일이 있었어요.

하나 꺼내서 깎아서 한입먹어보았는데 맛이 없었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

베트남 다낭 아바타호텔 테이블위에 있던 꽃은 조화인줄알았는데

며칠머물다가 집에갈 때 짐정리할 때 보니 생화더라고요.

며칠동안 너무나 싱싱했던 생화꽃이었어요.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가 조오기 보입니다.

아바타호텔앞에 원래 저 건물들이 없었다고해요.

요즘 새로운 호텔들이 지어지면서 약간 뷰가 좀 가려졌지만, 저희는 이정도도 만족했어요.

각도를 다르게 앉으면 바다가 조금 더 잘보이긴했거든요. ㅎㅎㅎㅎ.

바다는 주로 밖에 나가서, 음식점에서 많이 봐서 괜찮았답니다.

아바타 호텔 더 좋은 룸이나 높은 층에서는 미케비치가 더 잘보이지않을까 싶어요.





 

 

베트남 다낭 아바타호텔에서 보이는 미케비치입니다.

날씨가 흐려서 미케비치가 그냥그래보이지만, 화창한날에 보면 너무 좋았어요.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 근처 아바타호텔 방에 들어가기 전 복도 창문에서 보이던 베트남 다낭 시내의 모습입니다.

아바타호텔 앞으로는 미케비치가, 반대편 창문으로는 시내가 다 보여요.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 근처 아바타호텔에서 먹던 조식 중 쌀국수입니다.

아바타호텔 조식먹는 층은 3층이고요, 3층 바로옆에 호텔 수영장 있어요.

쌀국수 면의 모양은 매일 달라져요.

첫날 먹은 쌀국수인데요, 조식 맛이 괜찮아서 가성비 좋다 좋다 하며 먹은 조식이었어요.

특히 아바타호텔 직원들이 매우 매우 매우 친절하답니다.

조식먹는 곳에 있는 직원들이 특히 친절하셔서 밥먹을 때 기분이 더 좋았어요.

베트남어로 감사합니다로 말하니 환하게 웃으면서

"감사합니다"라고 한국말로 해주더군요.

 

 

베트남 다낭 아바타호텔 조식에 과일, 고기, 베이컨, 볶음밥, 채소류, 빵류, 쥬스류 등등 다양하게 갖추어져있어요.

햄도 종류별로 있고요. 오믈렛 주문하면 테이블로 갖다주어요.

김치도 있고요. 김치가 엄청 맛있는 것은 아니지만 외국에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맛이랄까요.

 

아바타호텔 커피입니다. 연유도 갖다주어서 연유넣어서 먹을 수 있어요.





 

베트남 다낭 아바타호텔 조식먹는 곳 바로 옆 수영장입니다.

좀 작아요. 호텔수영장에서 수영을 마음놓고 하기에는 추운 1월날씨인지라

호텔수영장은 큰 비중을 두지않아서 구경만하고 지나갔어요.

그러나 여기 수영 후 수영장 옆 테이블에 앉으면 미케비치가 바로 보이는 뷰에요.

 

아바타호텔 바로 맞은편에 K마켓이 있습니다.

한국 슈퍼같아요.

한국 식품들, 생활용품(편의점에서 파는 것들) 거의 다 있어서

필요한 물건 생겼을 때 사러가기 너무 편했어요.

왠만한 라면, 과자, 음료, 아이스크림 다 있더라고요.

그리고 케이마켓 바로 옆 에 음식점있어요.

맛이 괜찮아서 저희는 3번갔습니다. 추천해요. 아바타호텔 맞은편 케이마켓 바로 옆 식당 에 쌀국수, 반미 등 베트남 음식 파는데요.

우리 입맛에 잘 맞았고요. 쥬스류도 너무 맛있어요. 특히 망고쥬스는 언제나 맛있죠.

 

베트남 다낭 아바타호텔에서 보이는 미케비치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보다 5배 정도 더 좋아요. 사진에 담기지않는 그런거 있잖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베트남 다낭 1월 아바타호텔의 1층 로비입니다.

넓직해요. 깨끗하고요. 직원들이 친절해서 좋아요.

저는 가성비 좋다고 생각합니다.

 

베트남 다낭 1월 아바타호텔의 1층 로비의 모습이에요.

 

방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입니다. 호텔은 꽤 커보였는데 엘리베이터 2개에요.

 

베트남 호이안갈 때  다낭 아바타호텔에 셔틀버스 예약해서 가면

택시타고 가는 것보다 저렴하더라고요.

정해진 시간에 이동해야해서 저희는 택시타고 이동했어요.





 

베트남 다낭 아바타호텔 1층 로비에서 나오면 흔들의자가 있어요.

여기 앉아서 저녁에 여유를 즐기기도 좋았고요. 조식먹고앉아서 여유를 즐기기도 좋았던

흔들의자입니다.

베트남 다낭 1월 아바타호텔 앞 모습이에요.

단체관광객들도 꽤 오시더라고요.

 

아바타호텔에서 조금만 걸어나오면 바로 미케비치 나옵니다.

도로만 건너면 바로 미케비치가 나와요.

주의할점이 있습니다.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 근처 횡단보도에는 신호등이 없어요.

택시, 승합차, 관광버스, 오토바이, 트럭 등 무수한 차량들이 달립니다.

신호등이 없어서 차량이 별로 없는 틈에 순식간에 잘 건너야 해요.

화창한 날씨의 미케비치는 너무 좋아요.

해변옆 인도로 쭉 걸어보았습니다.

아바타호텔에서 미케비치쪽으로 걸어나온뒤

왼쪽으로 꺾어서 인도로 쭉 올라가면 27이라는 씨푸드음식점이 나옵니다.





 

여기서 해산물 볶음밥과 게살,당면, 밥이 섞인 어떤 메뉴(이름이 기억이 안남)를 시켜서 먹었습니다.

해산물볶음밥에 해산물이 엄청 많이 들어가서 깜짝놀랐고 맛도 있어서 깜짝 놀랐던 곳이었어요.

 

연유가 들어간듯한 망고쥬스입니다.

부드러운 망고쥬스맛이랄까요. 맛있게 먹었어요.

 

미케비치 근처 27 씨푸드 전문 식당이에요.

 

게살이 엄청 많이 들어가있고, 면이 섞인 메뉴였어요.

맛있었어요. 게살은 어디에 있든 맛있으니까요.

저희는 다행히 간단히 저거 두개만 시켜서 그런가, 특별히 어떤 바가지를 당하진 않고

잘 먹고 나왔어요.

 

베트남에서 다낭 시내를 구경하기 위해 택시타고 이동하면서 찍었습니다.

베트남 사람들이 오토바이 많이 타잖아요. 오토바이 진짜 많습니다.

 

베트남 1월날씨와 옷차림, 미케비치 근처 가성비 좋은 숙소 추천, 다낭 횡단보도 주의점 여행 정보였습니다.

다낭 가볼만한 곳은 다음편에 이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https://yoloist.net/136 

베트남 다낭여행 시리즈

https://yoloist.net/137 

베트남 다낭여행 시리즈




 




포천 욕쟁이 할머니집이 유명하다고해서

다녀왔습니다.

포천 욕쟁이할머니집은 경기 포천시 소흘읍 죽엽산로 425 (소흘읍 고모리 231-2 )에 있습니다.

식당 앞 주차공간 있어요.





 

포천 고모리쪽에 있는데요. 고모리쪽은 드라이브나 반나절 관광코스로 들르는 코스더라고요.

많은 식당들이 있는데, 욕쟁이할머니집이 유명하다고해서 가봤어요.

사람이 진짜 많더라고요.

시골할머니댁에 간것같은 식당내부와 외부디자인이에요.

 

욕쟁이할머니집 간판이 눈에 띄어서 금방찾았습니다.

 

포천 고모리 근처 맛집 욕쟁이할머니집 식당 들어가는 길입니다.

시골 할머니댁방문한 느낌이 물씬나지요.

 

포천 고모리 시래기정식 맛집 욕쟁이 할머니집 입구입니다.

토속적인 음식만큼이나 식당의분위기도 토속적이면서도 친숙함을 주었어요.

 

 

포천 고모리 근처 맛집 욕쟁이할머니집의 흙벽과 나무 장작들이 인상깊어요.

 

포천 욕쟁이할머니집 식당 안마당이에요.

오른쪽 냉장고에는 각종 장류, 반찬들이 있고요 판매되고 있었어요.

 

갖가지 반찬들, 장류들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포천 고모리근처 시래기정식 맛있는 욕쟁이할머니집 냉장고 속 반찬들입니다.

 

포천 고모리근처 식당 욕쟁이할머니집 내부에 붙어있는 원산지표지판입니다.

 

추울까봐 비닐문이 설치되어있나봐요.

 

포천 욕쟁이할머니집 곳곳에 진열되어있는 장류들입니다.

 

포천 욕쟁이할머니집 식당 들어가는 또하나의 문이에요.

 

장작들과 큰 가마솥이 눈에 띄어 찍어보았습니다.





 

포천 고모리 식당 욕쟁이할머니집 식당 내부입니다.

식당 내부 곳곳에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사람들없는쪽만 찍었어요.

 

포천 고모리 근처 식당, 맛집 욕쟁이할머니집 메뉴판입니다.

시래기정식이 7천원이라 부담이없어요. 손님수만큼 시래기정식은 기본으로 시켜야하고요.

자리잡고 앉으면 인원수만큼 시래기정식을 준비해주시더라고요.

그 외에 추가로 더 시키면 됩니다.

맷돌두부, 들기름두부, 참숯불고기, 감자빈대떡, 동동주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토속적인음식 좋아하면 가볼만한 식당이에요.

 

숯불고기도 판매중이라 나물반찬이나 두부 등의 반찬을 안좋아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같이가기 괜찮겠더라고요. ㅎㅎㅎㅎㅎㅎㅎ.

 

포천 고모리 근처 식당 욕쟁이할머니집 시래기정식 반찬입니다.

반찬 맛은 집밥 반찬 맛이에요. 자극적이지않고, 간도 적당해요.

 

특히 저 흰색 콩비지가 너무 담백하고 고소하고 맛있어요.

콩비지찌개 왼쪽엔 시래기무침(?)이에요.





 

밥에 넣어서 비벼먹으면 맛있더라고요.

된장찌개도 같이 나와요.

 

따뜻한 숭늉도 나와서 좋아요.

 

포천 고모리 근처 맛집 욕쟁이할머니집에서 제일 맛있었던 콩비지에요.

 

주인공 시래기무침이고요.

할머니가 끓여주신듯한 된장찌개 맛이 좋았어요.





 

저희는 시래기정식과 감자전을 시켰습니다. 고소한 감자전이랑 같이 먹으니 배부르더라고요.

시래기정식 한상차림 가격부담없이 잘 먹고왔어요.

저희는 며칠 뒤 한번 더 찾아갔었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

 




떡볶이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의정부신세계 백화점 9층 영화관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쪽에 있습니다.

'핵볶이 키친'입니다.

핵볶이키친은 경기도 의정부시 평화로 525 신세계백화점 9층 (의정부동 168-54)에 있습니다.

식당 내부입니다.





세련된 느낌이죠.

프리미엄떡볶이집에 어울리는 인테리어입니다.

 

예전에 우연히 핵볶이 키친에 왔다가

떡볶이가 너무 맛있어서 다시왔습니다.

 

핵볶이키친 의정부신세계점 메뉴판입니다.

 

핵볶이키친 의정부신세계점 메뉴판을 열자마자 화려한 떡볶이 비쥬얼이 나옵니다.

깻잎순대핵볶이, 차돌핵볶이, 통큰오징어 핵볶이입니다.





다 맛있어보여서 무얼먹을지 고민하게 되었어요.

 

세트메뉴들입니다. 다 시키고 다 먹고싶었어요.

 

 

그 외에 볶음밥, 찰순대, 참치마요주먹밥, 날치알 주먹밥, 버터갈릭감자튀김 등 사이드메뉴들도 있습니다.

 

'

치즈스틱, 치킨텐더, 새우튀김, 순대튀김, 어묵튀김, 고구마튀김, 김말이튀김 등

떡볶이와 같이먹으면 맛있을 아이템들이 많아요.

 

음료들과 원산지 안내가 메뉴판에 있습니다.

 

명품떡볶이라고 광고하는 핵볶이키친입니다.

떡볶이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러볼만합니다.

 

저희는 통큰오징어 핵볶이 중1개만 시켰습니다.





앞접시가 후라이팬모양이라 너무 귀여워서 찍었습니다. 손잡이가 있어서

들고먹기가 편하더라고요.

 

핵볶이키친 의정부신세계점 떡볶이입니다.

떡볶이사진으로만 봤을 때엔 큰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아.......양념이...........!

너무 맛있어요.

뭐든 찍어먹으면 다 맛있을것 같았습니다.

 

아...........!!!! 이 오징어!!!

오징어보다 튀김옷이 어찌나 고소, 꼬소한지.





튀김옷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했어요.

 

피클, 단무지, 옥수수가 같이 나옵니다.

통크오징어 잘근잘근 잘라서 떡볶이냄비에 넣어서 같이 먹습니다.

너무 맛있어요.

여기서 끝이아닙니다. 볶음밥.

볶.음.밥. 꼭 드십시오.





떡볶이 남은 양념을 가져가시고, 핵볶이키친 주방에서 볶음밥을 어느정도 만들어서

갖다줍니다. 손님 테이블 인덕션위에 올려줍니다.

떡볶이먹고 배부른 상태에서 볶음밥을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떡볶이 양념에 볶아진 밥이라 그런가봐요.

핵볶이키친에서 떡볶이 드시고 볶음밥까지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비빔밥은 냄새와 맛에 홀려서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