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집밥레시피입니다.

초간단 레시피라서 요리초보도 금방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한 주먹밥 레시피입니다.

재료도 간단합니다. 소고기다짐육과 깻잎 기타 양념들이있으면 됩니다.

소고기주먹밥 재료는 소고기다짐육, 깻잎 또는 김치, 간장, 설탕, 마늘, 파, 깨, 참기름, 후추

이것만 있으면됩니다.

간단하지요.

어른 아이 모두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면서도 간단한 레시피 공유합니다.

이번에는 대략 2~3인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보다 적은 양을 하거나 많은 양을 하실 때에는 밑에 나온 재료에서 조금씩 더넣거나, 덜 넣거나 하면 되겠습니다.

소고기주먹밥 (3인분정도 되는양) 의 재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소고기다짐육 300g, 깻잎1봉, 간장6스푼, 설탕2스푼, 참기름1스푼, 다진마늘 2스푼, 다진파2스푼, 후추 약간, 깨 2스푼 

우선 기본 재료는 소고기 다짐육과 깻잎입니다. 깻잎 없으면 김치도 가능합니다. 김치를 잘라서 싸먹어도 맛있거든요.

소고기는 300g쓰니까 3명정도 먹을 수 있는양 또는 성인남성2명이 먹을 수 있는 양 이정도 되는듯합니다.

 

1. 소고기 다짐육을 키친타올에 놓고 핏기를 닦습니다.  키친타올을 소고기다짐육 위에 놓고 덮어서 핏기를 흡수시켰습니다.

 

2. 핏기를 제거한 소고기다짐육을 볼에 넣고요. 양념을 넣기 시작합니다. 우선 다진 소고기에 간장 6스푼넣습니다.

 

3. 소고기 주먹밥을 위해서 설탕도 2스푼 넣습니다. 

 

4. 참기름 한스푼 넣습니다.

 

5. 깨를 2스푼 넣습니다.

6. 소고기 다짐육에 다진파도 2스푼 넣습니다. 저는 파가 좀 보일만한 크기로 잘라서 넣었습니다. 파가 좀 씹히는 맛이 있어야 맛있더라고요.





7. 다진마늘 2스푼 넣습니다.

 

8. 양념을 이렇게 넣고 나서는 조물조물 고기에 양념을 섞어줍니다.

 

9.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굽니다. 스테인레스 후라이팬은 후라이팬을 달군 뒤에 물방이 또르르 굴러갈 때 기름을 두르고 가열해야 들러붙지않습니다.

 

10. 달궈진 후라이팬에 양념이 잘 섞인 소고기 다짐육을 넣어서 익힙니다. 고소하고 맛있는 냄새가 납니다.

 

11. 고기를 이리저리 저어가며 잘 익혀줍니다.

 

12. 고기가 익었으면 불을 끄고 후추를 넣은 다음 잘 섞어줍니다. 여기까지 하면 주먹밥 거의 다 한거지요.

어렵지않지요.





요약하면 소고기주먹밥을 위해서 소고기 다짐육의 소고기핏기제거 후 양념넣고 조물조물 섞어준 다음 후라이팬에 살짝 볶아내면됩니다. 그런다음 밥넣고 섞어서 한입 들어갈만한 크기로 뭉쳐서 주먹밥 만들어서 깻잎 또는 김치와 함께 먹으면 됩니다. (아래에 사진계속 나갑니다.)

양념은 집에 다 있을만한 간장, 설탕, 후추, 참기름, 파, 마늘 정도라서 양념 준비도 간단하지요.

양념은 설탕 다음에 간장을 넣어주는게 더 좋긴합니다. 양념의 분자량 크기에 따라 설탕, 소금, 식초, 간장 순으로 넣어야 양념분자가 재료에 잘 스며들기 때문입니다.

( 저는 떠오르는데로 넣어지만요. )

13. 깻잎을 잘 씻어서 접시에 사진처럼 세팅을 합니다. 깻잎을 좋아하시면 자르지않고 한 장 다 쓰셔도 되고요.

깻잎이 없는 경우 잘 익은 김치를잘라서 준비해도 됩니다. 김치에 주먹밥 싸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푹 익은 김치도 맛있고 볶음 김치에 주먹밥 싸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14. 다 익은 고기에 밥을 넣습니다. 우선 밥 3그릇정도 되는 양을 넣고 섞습니다. 

밥이 더 있어도 되겠다싶으면 봐가면서 밥을 더 넣어도 됩니다.

 

15. 고기와 밥을 잘 섞어줍니다.

16. 고기와 밥을 잘 뭉쳐서 동글동글 작은 주먹밥을 만듭니다. 한입에 쏙 들어갈만한 크기로 만들고요. 사진처럼 세티해서 깻잎채로 들고 입에 넣어 먹으면 됩니다. 

김치를 작게 잘라서 저 주먹밥 위에 김치를 올리거나 김치에 주먹밥을 싸서 놓고 먹어도 맛있습니다.

간단하쥬.

소고기의 핏기를 제거한다. 

볼에 넣고 소고기에 양념을 넣고 섞은 뒤 후라이팬에 놓고 익힌다.

익힌 고기에 밥을 넣고 동글동글 주먹밥을 만든다음 깻잎 또는 김치에 싸서 먹는다.

이렇게 요약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들도 간편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라서 자주 해먹는 소고기 주먹밥 레시피 정보 공유합니다.

집콕기간에 온가족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소고기주먹밥이었습니다.

 

 




홍합 한팩 약 4천원대에 사와서 큰 찜솥 같은 냄비에 끓여서 먹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가성비 좋은 요리이지요.

홍합탕 끓이는 초간단한 레시피 알려드립니다.

준비물은 홍합한팩, 무 약간, 부추 약간, 간마늘 약간, 소금 약간. 이정도만 있으면 됩니다.

청양고추도 있으면 조금만 잘라서 넣어도 좋은데 청양고추가 없어서 오늘은 패스했습니다.

홍합탕 끓이는 과정나갑니다. 렛츠고. 너무 간단하니까 이게뭐야 하기 없기.

요리왕왕초보도 재료만 있으면 금방 끓여서 먹을 수 있는, 속이 확 풀리는 요리 메뉴입니다.

 

홍합탕 끓여서 그릇에 담은 사진입니다.

이렇게 쉬워도 되나 싶은 홍합탕 끓이기 레시피 나갑니다.

< 홍합탕 관련 알아두면 좋은 팁>

1. 홍합의 털 같은 것은 족사라고 합니다. 이물질이 아니고 원래 홍합에 있는 것입니다. 홍합을 손질할 때 이 족사를 당겨서 제거하면 홍합은 바로 죽기때문에 미리 손질할 때 제거하지말고 물에 넣기 바로 전에 제거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2. 그리고 족사를 당겨서 제거할 때에는 홍합의 좁은 면적 방향으로 당겨서 제거하면 잘 됩니다. 그리고 밖으로 노출되지 않는 족사의 경우 먹을 때 제거하며 먹으면 됩니다.

3. 그리고 홍합은 입을 벌린 후에 염분을 뱉어내기 때문에 요리가 다 완성이 된 후에 간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홍합탕 레시피>

1. 먼저 홍합을 싹싹 씻습니다. 깨끗한 주방용 요리용 솔로 홍합 껍데기를 문질문질 씻어냅니다. 홍합 껍데기에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싹싹 씻어야 맑은 국물 내기가 좋겠지요. 저희는 요리할 때 재료씻는데 쓰는 칫솔을 따로 마련해두었습니다. 주방에 재료손질용 칫솔을 하나 준비하는 것 추천합니다. 

꼼꼼하게 씻어내야 할 때 칫솔이 너무 좋은아이템입니다.

2. 냄비에 물을 넣고, 무와 홍합을 넣습니다. 그리고 팔팔 끓입니다. 

팔팔 끓입니다. 무가 어느정도 익을 때 까지 끓입니다. 무가 어느정도 익었다는 것은 무 색이 약간 투명해지는 정도로 알 수 있습니다. 무 색이 약간 투명해질 때쯤 무가 익어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팔팔 끓입니다. 홍합을 너무 오래 끓이면 홍합이 질겨지고 홍합의 크기도 너무 작아져서 식감이 떨어집니다. 홍합의 껍데기가 입을 벌리고 난 뒤 조금 더 끓입니다. 

삼성 1구 인덕션 사용후기를 남겼었습니다.

yoloist.tistory.com/225

 

삼성 1구 인덕션 구입(내돈내산) 사용 후기, 집에서 샤브샤브 해먹는 방법

삼성1구 인덕션 전기레인지 구입했습니다. 모델명은 NZ31R3707AK 입니다. 1구 인덕션을 산 이유는 집콕을 많이 하게되면서, 집에서 먹는 음식의 종류를 다양화시켜보기위해서입니다. 식탁에 올려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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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인덕션을 사용하여 식탁위에 인덕션을 올려놓고 식당에서 먹는것처럼 따뜻하게 끓이면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1구 인덕션은 집에서 편하게 잘 사용할 수 있을만한 가전제품이네요.

 

3. 홍합이 입을 벌린뒤 끓이면서 소금을 넣습니다. 물의 양에 따라 소금의 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희는 냄비의 양이 커서 두스푼 넣었습니다. 우선 한스푼 정도 넣고 맛을 봐가면서 소금의 양을 조절하면 좋겠습니다.

 





부추와 간마늘 약간 넣고 끓입니다. 끓이다보면 거품같은게 생깁니다. 맑은 국물을 만들기위해서 홍합탕 끓이는 과정중에 생긴 거품을 걷어냅니다.

 

홍합탕 끓이면서 생긴 거품을 걷어냅니다.

 

홍합탕이 완성되었습니다. 무와 부추와 홍합, 소금, 간마늘만 넣고 끓였습니다. 다른 양념이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감칠맛이 나고 국물이 시원하고 담백합니다. 마늘과 청양고추를 조금만 잘라서 넣으면 칼칼한 맛을 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요리초보도 쉽게 할 수 있는 홍합탕입니다. 재료만 넣고 끓이면 됩니다. 

 

오징어무침 레시피입니다.

오징어를 살짝 데친 뒤 양념을 만들어 무치면됩니다.

오징어무침 준비물은 오징어1마리, 무조금, 배추 조금, 고추장, 고추가루, 올리고당, 설탕, 간장, 참기름, 식초, 간마늘

이것만 있으면 됩니다. 배추와 무는 제가 좋아해서 넣은 채소입니다. 각자 좋아하는 채소로 대체할 수 있으며, 집에 채소가 없다면 오징어만 무쳐도 무방하리라 생각합니다. 

오징어에는 타우린 성분이 있어 피로회복에 좋은 식품이지요. 

 





<오징어무침 레시피>

1. 오징어를 손질한다.

2. 끓는물에 오징어를 1분~2분정도 데친다. 

3. 양념은 채소 넣는 걸 고려하여 넉넉히 준비한다. 무와 배추를 오징어의 30%정도 넣었습니다. 

고추가루2스푼, 고추장2스푼, 올리고당2스푼, 식초2스푼, 간장 반스푼, 설탕1스푼, 간마늘1스푼, 참기름1스푼

이렇게 넣었습니다. 

개인의 입맛에 따라 양념을 조금 더 추가하면 되겠습니다. 

식초가 들어가서 새콤하며 입맛을 돋구는 오징어 무침입니다. 

홍합탕과 함께 맛이 어우러지는 오징어무침입니다. 

요리초보도 금새 만들 수 있는 현실밥상입니다.

 

따끈하면서도 시원하고 담백한 홍합탕과 매콤새콤달콤한 오징어무침을 함께먹으니 다른반찬이 필요없네요.

밥한그릇 뚝딱했습니다.

요리를 못해도 집에서 잘 차려먹을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최소한의 재료로 만들어먹을 수 있는

현실밥상 시리즈 많은 기대바랍니다.

 




삼성1구 인덕션 전기레인지 구입했습니다. 모델명은 NZ31R3707AK 입니다.

1구 인덕션을 산 이유는 집콕을 많이 하게되면서, 집에서 먹는 음식의 종류를 다양화시켜보기위해서입니다.

식탁에 올려놓고, 전골이나 샤브샤브 등을 해먹고싶어졌습니다. 날도 쌀쌀해서 뜨끈한 국물이 더 땡기기도 하고요.

인터넷에 1구 인덕션 검색하니까 여러 가지가 나옵니다. 요즘 전기제품들이 잘나오니까 다들 기본 성능은 좋겠다싶었어요. 

그래도 이름 많이 들어본 ㅎㅎㅎ. 삼성 1구 인덕션으로 선택했습니다. 저희가 선택한 NZ31R3707AK 모델은 인터넷에서 많이 판매되고 있더라고요.

검정색이 더 마음에 들어서 검정색 샀습니다. 인덕션은 스테인레스 조리도구여야합니다. 알루미늄이나 코팅후라이팬 이런건 안되고요. 스테인레스 냄비나 스테인레스 후라이팬이어야합니다. 

삼성 1구 인덕션 에너지소비효휼이 위에 써있습니다.

명칭이 전기레인지이죠. 환경을 생각한다면 CO2 발생량 적은 제품을 선택해야겠지요. TMI인가요. 모델명이 적혀있고요.

삼성 1구 인덕션 전기레인지는 요렇게 생겼습니다. 앞부분 밑 끝부분엔 테이프 뜯기 전입니다. 스크래치 아니고요.

타이머기능도 있고요. 불조절 버튼 있습니다.보온 버튼도 있고요.

터보 버튼도 있습니다. 터보버튼 누르면 엄청 센 반응이 옵니다. 물이 매우 금방 끓더라고요.

멀티탭 사용으로 다른 제품 기기와 같이 사용하면 전원이 OFF될 수 있습니다. 라고 주의사항이 나와있습니다. 

가급적 메인콘센트이용, 가급적 단독사용이 좋다고 써있습니다. 

삼성 1구 인덕션 전기레인지 윗부분 코너에 잔열표시에 대한 안내가 나와있어요. H는 잔열이 많이, 소문자 h는 잔열이 약간 남았다는 뜻같아요. 실제로 사용해보니 잔열표시가 뜨더라고요.

 

아주 심플하고 깔끔하게 생긴 인덕션 전기레인지입니다.

 

버튼이 돌출되어있지않아서 인덕션 사용 후 슥슥 닦기가 좋습니다.

터치식버튼이라 인덕션 윗부분을 깨끗하게 싹 닦아낼 수 있어서 좋아요.

 

인덕션 밑 부분에 팬 환기구(?) 같이 생긴 곳이 있고요.

 

삼성 1구 인덕션 전기레인지 작동이 잘 되는지 스테인레스냄비에 찬물을 담고 테스트를 해봅니다. 제품이 이상이 없는지 먼저 봐야겠지요.

전원을 켰습니다.

 





삼성1구 인덕션 전기레인지 최고 온도로 작동시켜보기 입니다.

터보를 누르면 더 세게 작동되는듯합니다.

온도 4단계로 낮춰보기입니다.

 

물이 슬슬 끓기 시작하려고 합니다.

 

터보버튼을 누르면 P버튼이 뜹니다. 아마도 Power의 P인듯합니다.

 

물이 금새 끓기시작합니다.

 

물이 팔팔 끓습니다. 이것으로 테스트를 통과했습니다. 

며칠뒤 집에서 샤브샤브 만들어먹기를 했습니다. 준비물은 샤브샤브 육수, 알배추, 청경채, 팽이, 숙주나물, 느타리버섯, 샤브샤브용 고기, 찍어먹는 소스 이렇게 준비하면됩니다.

 

샘표 샤브샤브 육수는 물을 넣어 사용합니다. 200g이 용량인데 물을 더 넣어 사용해야 해서 육수의 양이 늘어나지요. 3~4인분의 양이 됩니다. 육수 맛이 식당에서 먹는 육수의 맛과 유사합니다. 먹으면서 미소가 생깁니다. 집에서 샤브샤브 먹으니 더 좋습니다. 추운데 안나가도 되고 좋습니다.

 

샘표 샤브샤브 육수로 밀푀유나베도 만들어 먹기좋습니다. 육수맛이 담백하면서도 맛있습니다.

식당에서 먹는 샤브샤브맛이랑 비슷합니다. 집에서 샤브샤브 해먹기가 간단합니다. 

물론 집에서 건새우와 대파, 양파, 다시마, 멸치 등을 넣고 끓여 육수를 만들어도 됩니다. 이렇게 넣고 끓인 뒤 국간장한스푼 정도와 맛술 조금 넣어도 되고요. 





샤브샤브 채소와 고기 찍어먹을 소스입니다. 월남쌈소스이지만 샤브샤브소스로 먹어도 됩니다.

맛있습니다. 새콤달콤해요.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청경채, 알배추, 숙주나물, 샤브샤브 고기를 준비합니다.

물론 개인의 기호에 따라 다른 재료를 더 준비하거나, 대체하여 준비해도 되겠지요.

 

삼성1구 인덕션 전기레인지에 큰 스테인레스 냄비를 놓고 샘표 샤브샤브 육수와 물을 넣고 끓입니다.

물이 좀 끓으면 채소를 넣습니다. 

샤브샤브용 고기도 준비합니다. 

삼성 1구 인덕션 전기레인지에 만든 샤브샤브입니다. 집에서 샤브샤브해먹기 그리어렵지않습니다. 채소건져서 소스찍어먹고, 고기도 살짝 담궜다가 건져내어 먹고, 국물떠먹고. 추운날씨에 집에서 이렇게 맛있게 먹으니 행복합니다.

역시 맛있는걸 먹어야 행복해집니다. 

  1. 요리하는-자취생 2021.01.06 21:54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해요! 맞구독 하고가용😆




차연 뉴셰프 내돈내고 내가 산 거 리뷰해봅니다.
이게 조리되는 음식의 양에 비해 가격이 좀 되다보니까 좀 고민하고 산 제품인데... 요즘 코로나 잖아요. 그래서 원래는 집에 냄새나는 걸 싫어해서 고기집에 가서 구워먹곤 했는데 이제는 집에서 구워먹는 방법 밖에 없다는 절실함에 이거 질렀어요. 첨에 아주 우려스러웠습니다.

처음 고등어를 구웠는데 다 들러붙어서 아주 지옥이었습니다.

두번째는 삼겹살을 구웠는데 과자가 되었습니다. 난생 처음 삼겹살 과자와 기름 한 그릇을 경험했습니다.

물론 이제는 잘 굽습니다. 이거 괜찮아요. 그런데 단점도 있구요.

마트 삼겹살을 그냥 사가지고 와서는 안됩니다. 마트에서 파는 두께는 너무 얇아요. 이 제품은 적외선을 쏴주는 형태이기 때문에 후라이펜하고는 익는 과정이 좀 다릅니다. 어쨌는 고기집에 가서 1.2cm-1.5cm 정도로 썰어서 달라고 해야 좋습니다. 얇으면 수육됩니다. 더 많이 하면 과자 됩니다.









삼겹살 맛있습니다. 한국인의 소울푸트라고 하는데. 뼈 있는 쪽이 맛있습니다. 그냥 살코기 비계인 것 같아도 뼈 있는 쪽이 그냥 살코기도 더 맛있습니다. 뼈  최대한 많이 포함하게 된 부위로 삽니다.

동네 고깃집에 가니까 파채도 주네요. 뭐 소스랑 허브솔트도 줬습니다. 참 소스는 고깃집에서 주는 찍어 먹는 소스 비슷한 건데 괜찮아서. 폰즈소스를 따로 또 샀습니다.

차연 뉴셰프 레이셰프에 전기그릴 오븐 굽기위한 준비를 했지요.

삼겹살을 굽기 위해서는 저 세로로 넣는 그릴 같은 거에 넣어야 합니다. 첨에는 걸어서 해보기도 했는데(왜 걸어서 했냐면 저 그릴에 고기가 붙어서 씻는게 짜증나서. 이제는 그냥 합니다. 기계를 사면 첨에는 잘 붙는데 쓰다보면 잘 안 붙더라구요. 기름이 코팅되어서 그런가.) 그냥 사이에 넣어서 원래 하라는데로 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많이 넣으려면 어릴 때 하던 테트리스를 해야 합니다.

소금도 뿌려주구요. 익으면 약간 수축되니까 고기가 작아져요.

 





위에 고리를 잘 걸어줍니다. 나중에 꺼낼 때 저기 손 조심해야지 잘못하면 화상입어요. 그래서 장갑을 끼고 빼는 걸 추천합니다.

소금 뿌렸습니다. 불쌍한 돼지 뱃살이 인간을 위한 희생을 준비하고 있네요.

 

차연 뉴셰프 레이셰프 작동시킨 모습입니다. 냄새나는 걸 싫어해서 베란다 세탁기 위에 올려뒀습니다. 창문 활짝 열고 굽는데. 다른 집에 민폐가 되지 않을런지. 그래도 우리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문 잘 안여는 뒷쪽 베란다니까. 죄송합니다. 중요한 점은 처음에 굽는 거는 시간이 더 걸립니다. 두번째 넣는 거는 시간이 적게 걸립니다. 그점 감안 해야 합니다. 처음에 7분 정도 해두고 굽습니다. 밖에서 보면 고기 상태가 보여요. 지글지글. 고기가 익어갑니다. 차연 뉴셰프가 잘 작동합니다. 인터넷에 검색하다가 발견했는데 레이셰프라고도 불리더라고요. 제품과 사용설명서에는 레이셰프라고 써져있습니다. 뭐 어떻습니까. 작동이 잘되니. 이름이야 뭐 아무렴어떻습니까.

차연 뉴셰프 올스텐 전기그릴 오븐이라고 해야겠지요. 에어프라이어와는 작동원리가 다른 듯하니까요.

타이머부분입니다. 매우 간다하지요. 시간만 다이얼로 맞추면되니까요.

두번째 할 때는 5분으로 충분합니다. 그리고 좀 기름이 더 많이 빠지고 갈색 빛이 도는 게 좋으면 2분 정도 더 해도 됩니다.

챠연뉴셰프 레이셰프 올 스텐 전기 그릴 오븐 시간다이얼 옆에는 참고할 수 있는 몇 개의 조리시간이 표시되어있습니다. 어렵지않쥬.

이거 빛이 아주 강하기 때문에 직접 램프를 보지 않는 걸 추천합니다. 눈에 안 좋을 것 같고 잔상 남아요.

좋은 점은 연기가 별로 안난다는 점. 열풍이 아니라는 점. 유해물질 걱정이 없어서 좋습니다. 에어프라이어가 할 수 있는 음식의 종류가 많아서 편하지만 그냥 이 차연 뉴셰프 레이셰프로 만족하려고 합니다.

 





잘 사용중인 차연뉴셰프 레이셰프 RAY Chef 입니다. 올스테인레스이고요. 몸통 안에 강화유리 몸통이 하나 더 있습니다. 그걸 빼서 요리를 꺼내고, 그 몸통을 잘 씻어서 사용하면됩니다. 

이게 프라이팬에 구운 것과는 좀 달라요. 겉이 저정도 색이어도 적외선이 침투하니까 속은 예전에 다 익은 겁니다. 시간을 줄이면 수육같이 구울 수도 있어요. 밖은 이게 익었나 싶지만 잘라보면 골고루 다 익었습니다. 저는 수육같은 고기도 좋아하지만 겉바속촉을 좋아하는 분이 계셔서 더 구운 게 저 정도입니다.





하여튼 맛있습니다. 말이 필요없어요. 밖에서 숯불에 구워먹던 거 비슷합니다. 물론 연기 냄새가 없어서 좀 못하지만요.

사진을 다시보니 또 먹고 싶네요...

 

이건 더 팍 구운 거예요. 뭔가 더 맛있어보이죠.

 

차연 뉴셰프 올스테인레스 전기그릴 오븐 에어프라이어 레이셰프로 간단하게 만든 삼겹살 구이입니다.

기름튀면서 굽지않아도 되고, 그릴에 넣어서 시간만 맞춰놓으면 알아서 구워집니다.

생선도 이렇게 구울 수 있어서 잘 사용중입니다.

 

역시 데코가 있으니까 있어보입니다.







 

차연 뉴세프 레이셰프 올 스테인레스 전기 그릴 오븐.건강 생각해서 샀습니다. 좋은 점은 유해물질 나올만한 부분이 없다는 거. 그리고 기름 안튀어서 주방이 깨끗. 베란다에서 구울 수도 있고. 청소도 상대적으로 간편. 생각보다 짧은 시간에 완성. 한번에 많은 고기를 넣을 수는 없지만 먹는 중 다음 고기가 완성됩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하다보면 시간이 얼마 필요한지 감이 옵니다. 처음은 시간이 더 걸리고 두번째는 짧습니다. 그래서 시간만 맞춰놓고 먹고 있으면 다음고기 완성. 별로 신경 쓸게 없으니 편합니다. 기름 안튀는 거 정말 좋음.

20만원대인데 비싸지만 추천합니다. 당연히 내돈내산. 

  1. 운동과 영양 2020.12.20 21:17 신고

    리뷰글 너무 잘봤어요.사진도 깔끔하게 찍으시고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네요^^
    자주 놀러올께요~




자취생들이 쓸만한 간단한 꼬꼬찜기를 사보았습니다.

다른 찜기와 다르게 이 꼬꼬찜기는 전자레인지에 계란을 삶을 수 있습니다.

물에 삶으면 되는데 굳이 전자레인지에 삶는 이유는 전자레인지에 시간을 맞춰서 넣어두기만하면 내가 원하는 삶은 계란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전자레인지에 넣어두고 잠시 쉬었다가 꺼내보면 맛있는 삶은 계란이 완성이지요. 물에 끓여서 물이 넘칠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가스불 켜지 않아도 되고, 전자레인지에 넣었다가 몇분 뒤 꺼내면 삶은 계란 완성. 너무 간단하여 추천합니다.

집에서 사용중인데 끓는 물에 삶은 계란보다 촉촉한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 맛있게 계란을 삶아서 먹고 있습니다.

꼬꼬찜기는 인터넷에 검색하면 저렴한 가격에 판매중입니다.  

꼬꼬찜기의 구성은 이렇습니다. 아래 플라스틱 그릇모양, 그 위에 알루미늄계란 받이, 위 덮개 이렇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꼬꼬찜기 너무 귀엽죠. 그리고 가볍습니다. 계란을 전자레인지에 그냥 넣었을 때엔 계란이 터져서 조리 불가이지만 이 찜기는 통 전체에 금속성 물질이 있어서 터지지는 않고 전체적으로 익어갑니다.

계란 같은 경우에는 물 끓고 대략 10분정도 완숙인데, 이 꼬꼬찜기는 물이 끓기 전부터 완성까지 10분 이내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즉 전자레인지에 넣고 10분 맞춘뒤 10분 뒤에 꺼내면 완성이지요. 물을 따로 끓일 필요없으니 너무 간단합니다. 

항상 새로 할 때마다 시간이 헷갈려서 라벨프린터로 시간을 정확히 붙여놓았습니다.

7분 반숙, 10분 완숙이고요. 이것은 전자레인지가 1,000와트 기준입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전자레인지는 보통 700와트, 1000와트가 있는데 700와트 전자레인지를 사용할 경우 여기서 1~2분정도를 플러스하여 계산하시면 됩니다.

 

저는 약간 반숙을 좋아해서 8분으로 맞추어서 전자레인지를 작동시켰습니다. 꼬꼬찜기에 계란을 넣어서 8분이면 삶은 계란이 만들어집니다. 너무 간단한 꼬꼬찜기이지요.

계란을 넣기전 꼬꼬찜기의 모습입니다. 앙증맞은 꼬꼬닭 모양입니다.

 

꼬꼬찜기로 계란 삶는 시간을 라벨프린터로 인쇄하여 붙여놓은 모습입니다. 항상 시간이 헷갈리더라고요.

이렇게 붙여놓고 꼬꼬찜기를 전자레인지에 넣어 사용하거나, 꼬꼬찜기를 씻어도 라벨지가 훼손되거나 떼어지지 않습니다. 라벨프린터기도 집에 있으면 종종 사용할 때가 있습니다. 

라벨프린터기 내돈내산 사용후기는 아래참고해주세요.

yoloist.tistory.com/160

 

블루투스 라벨인쇄기 브라더 P-touch - 스마트폰으로 라벨인쇄 PT-P300BT

블루투스 라벨인쇄기 브라더 P-touch 리뷰입니다. 브라더라는 회사는 익숙한 회사이고 이 회사에서 나온 라벨인쇄기입니다. 아이들 학용품에 라벨을 붙이거나 가정이나 회사에서 필요한 물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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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 계란 삶는 시간 붙인 꼬꼬찜기의 모습입니다.

중요한부분입니다.

물을 아래의 그릇에 약간 표시가 있는 부분까지 물을 정확히 담습니다. 물이 많이 필요하지는 않아요.

결국 전자레인지에 이 물로 계란이 삶아지는 형태입니다.





계란에 묻은 이물질 등을 완벽히 제거하기위해 물에 잠시 세척 후 꼬꼬찜기 계란받이에 넣은 모습입니다.

계란 4개 삶기 용이라 4개만 들어갑니다.

꼬꼬찜기 전체를 조립하는 방법인데요.

체결되는 부분이 생각보다 견고하지않습니다. 빠질 수 있으니 항사 주의해야 합니다.

다른 부분은 대체적을 마음에 드는데 이 부분은 마감이 아쉽습니다.

계란을 넣어서 꼬꼬찜기를 이동할 때 위를 잡고 이동하는데 아래가 빠져서 쏟아질 수도 있겠다싶어서

저는 위와 아래 잘 잡고 전자레인지에 넣습니다.

꼬꼬찜기 체결부분 똑딱이가 꼬꼬찜기 앞부분과 뒤 이렇게 모두 2군데가 있습니다.

다 잠궈도 혹시 모르니 꼬꼬찜기를 아래까지 잘 받쳐서 들어서 이동하는걸 추천합니다. 계란 떨어지면 안되잖아요. 흐엉흐엉.

이부분만 주의하면 꼬꼬찜기는 계란 삶기 너무 간단하고 가벼운 아이템이지요.

 

여기 꼬꼬찜기 뒷부분 잠그는 부분입니다.

꼬꼬찜기를 전자레인지에 넣습니다. 돌리기 전 모습입니다. 어둠속의 꼬꼬찜기가 더 귀엽네요. ㅎㅎㅎㅎ.

 

저는 약간 덜익은 완숙을 만들기위해 8분으로 맞추었습니다.

8분뒤 꼬꼬찜기를 꺼냈습니다. 플라스틱이 열을 받아서 체결하는 부분이 더 없어져서 이 때에 정말 조심히 경첩부분을 잡고 이동해야 합니다. 위 손잡이만 잡고 이동하면 아래가 빠져서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이 것을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잘 익은 계란의 모습입니다.

계란을 찬물에 식혀주고 있습니다. 찬물에 계란을 팍팍 식혀주어야 껍질이 더 잘 벗겨지지요.





계란을 까서 반을 잘라본 모습입니다. 촉촉하고 맛있게 잘 익었습니다. 

저는 여기에 초장을 찍어서 먹습니다. 색다른 맛입니다. 맛있어서 추천해요. 

꼬꼬찜기로 8분만에 간단하게 삶은 계란을 간식으로 먹습니다.

계란은 단백질이 많아 완전식품으로 불릴 정도입니다. 그리고 계란은 단백질이 많아 계란을 먹으면 신진대사를 높일 수 있습니다. 삶은 계란을 자주 먹으면 건강에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계란에는 비타민D가 많다고 합니다. 비타민D는 칼슘흡수를 도와주는 영양소이기도 하죠. 그래서 임신부가 먹으면 태아의 뼈와 치아건강에도 유익한 효과를 주게 됩니다. 임신부 뿐만 아니라 우리모두에게도 좋겠지요.

그리고 삶은 계란을 먹으면 실명의 원인이 되는 황반변성을 예방하는데에 좋다고해요. 백내장위험을 줄이기도 합니다.

계란은 혈압조절, 근육강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계란 흰자는 혈중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춰준다고 합니다. 삶은 계란 흰자에 혈류를 촉진하고 혈액응고를 억제하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그렇다고 합니다.

고단백식품인 계란 삶아서 영양이 풍부한 간식으로 잘 이용해보면 좋겠습니다.

 

 

 

 




피코크 고수의 맛집 피코크 짬뽕고수 홍대초마 짬뽕이 이마트에서 필수템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구입해서 먹어보았습니다. 

봉지부터 뭔가 맛있을 느낌입니다.

중국집가기에 귀찮거나 시간이 맞지않을 때 간단히 짬뽕을 맛있게 먹을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초마는 재료를 불에 볶다라는 뜻이라고 봉지에 써있습니다.

냉동보관입니다. 사두었다가 깜빡하고 냉장보관했습니다. ㅜㅜ

절대절대 그러지마시고 냉동보관하세요~ 냉동식품은 영하 18도씨 이하에서 보관이 잘 되어야 식품의 질이 잘 유지되므로 보관방법을 잘 지키는 것을 추천합니다.

냉동보관에, 2인분이고 수타식중화면 2개, 초마짬뽕소스 2개 들어있습니다.

유통기한이야 넉넉하고요.

 

피코크 초마짬뽕 홍대초마 짬뽕 이미지 사진이 그럴듯합니다. 정말 실제도 그럴지 의문과 기대가 들면서

조리에 들어갔습니다. 

 

제품 뒷면에는 자세한 정보가 나와있습니다.

영양성분, 보관방법, 주의사항, 원재료명, 조리방법 등등이요.

짬뽕고수 홍대초마 짬뽕은 냉동보관입니다. 잊지마세요.ㅎㅎㅎㅎㅎㅎ.





피코크 홍대초마 짬빵 수타면 2봉 들어있습니다.

저는 깜빡하고 하루동안 냉장보관을 했다는....ㅜㅜ








기대되는 짬뽕국물 이미지입니다. 저는 하루동안 냉장고에 두었던터라 해동이 자동으로 되었네요.

피코크 홍대초마 짬뽕 국물이 중국집 짬뽕국물을 연상케합니다.

 

피코크 홍대초마 짬뽕국물입니다. 건더기가 많이 들어있는 피코크 홍대초마 짬뽕국물입니다. 맛이 기대가 됩니다.

저는 해동시킨 후 냄비에 국물을 넣고 끓였습니다.









피코크 짬뽕고수 홍대초마 짬뽕 조리법입니다. 개봉뒤 소스는 끓는 물에서 5분간 해동한 후 팬에 부어 1분 30초간 끓여주라고 하네요. 저는 냉장고에서 해동이 된 터라 냄비에 부어서 끓여버렸어요. ㅎㅎㅎㅎ.

면은 별도의 해동없이 끓는 물에서 약 40초간 삶아내라고 합니다.

삶아낸 면에 뜨거운 소스를 붓고 드시면 된다고해요.

 

면을 끓여내고 국물을 부었습니다. 중국집 비슷한 느낌이 나네요.

건더기가 많이 들어있긴합니다. 끓이기전 국물에는 새우가 컸는데 끓이고 나니 새우가 좀 작아진거 말고는 포장지이미지와 실제가 매우 유사하죠. 

 





피포크 홍대초마 짬뽕입니다. 건더기도 많이 들어있고, 국물맛도 얼큰시원하니 밥떠서 국물이랑 다 먹게되더라고요.

중국집가기 귀찮을 때집에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불맛나는 짬뽕 피코크 홍대초마 짬뽕이었습니다.

 




잔치국수가 먹고싶어서 샘표 잔치국수를 구매했습니다.

요리초보인 저는 집에서 잔치국수를 만들 자신이 없어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5분만에 뚝딱 라면끓이듯 끓여먹는 잔치국수 제품을 발견했습니다. 후기도 꽤 괜찮아서 구매했는데, 다음에 또 사서 먹으려고합니다. 맛있어요. 제법 잔치국수 맛이 납니다.

라면처럼 끓여서 먹는, 면을 찬물에 헹궈내는 것도 필요없는 샘표 잔치국수 국물맛이 너무 좋네요.

라면처럼 끓여먹지만, 라면과는 다른, 잔치국수맛이 꽤 나는 샘표 잔치국수 가성비도 좋아요.

복잡한 레시피전혀 필요없는 잔치국수입니다. 초간단 레시피에요. 그냥 라면끓이듯 끓여먹으면 끝.

제가 좋아하는 가성비좋은 제품. 샘표 잔치국수 후기입니다. 당연히 내돈내산이죠. 

라면처럼 끓여먹는 샘표 잔치국수입니다. 1봉에 1인분입니다.

흥겨운 동네잔치에서 먹던 그 때 그맛 샘표 잔치국수입니다. 깔끔한 멸치육수맛이라고 써져있어요.

큰 기대는 없이 끓여먹어보았어요. 그런데 예상외로 국물맛이 괜찮아서 다음에 또 구매해서 먹을예정입니다.

봉지에서도 추억의 맛이 느껴지는 듯하네요. 

 

호박볶음, 지단, 김 등을 준비해서 먹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더더더 간단하게 먹기위해 집에 냉장고에 들어있던 김치볶음을 넣어서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볶음김치가 없다면 그냥김치에 설탕, 참기름, 후추 등을 넣어 살짝 무쳐서 올려먹어도 괜찮겠습니다.

샘표 잔치국수 포장 뒷면입니다. 영양정보와 보관 시 주의사항, 원재료명 등이 나와있습니다.

오른쪽에는 샘표 잔치국수의 특징과 만드는 법이 나와있습니다.

국산 멸치를 우려내서 시원하고 진한 국물맛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국산 멸치 좋아요.

진공숙성으로 면발이 쫄깃하고 잘 퍼지지않는다고 써져있습니다.

그리고 샘표 잔치국수는 삶은 면을 건진 후 찬물에 헹구어낼필요가 없어 간편하다고 써져있습니다.

샘표 잔치국수를 먹기전에는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먹고 난 지금 저 문구를 다시 보니 격한 공감이 되는 기분입니다.

샘표 잔치국수 국물맛이 좋았고, 면이 쫄깃쫄깃했고, 면을 찬물에 헹구지않아도 되어 정말 간단하게 만들어 먹었거든요.

샘표잔치국수 포장지에 나온 식품표시정보들입니다. 

1봉은 1인분이고요.

 





샘표 잔치국수 만드는 법이 나와있습니다. 정말 라면처럼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냄비에 물 700미리넣어서 끓이고 끓으면 소면과 멸치스프를 넣고 3분 30초 끓이면 끝. 헹굴필요 없는 샘표 잔치국수.

호박, 김치, 달걀지단 등을 얹어서 먹으면 더 맛있겠지요.



샘표 잔치국수 먹는 방법이 정말 간단하죠. 왜 이제야 알았는지요.



샘표 잔치국수 1인분용에 물 700미리가 들어갑니다. 두 개 끓이면 두배, 세 개 끓이면 세 배의 물을 넣어주어야겠지요.

 

샘표 잔치국수 봉지 안에 들어있던 소면과 스프입니다.

 

물이 팔팔 끓고 나서 3분 30초를 끓이면됩니다. 그래서 집에 있는 요리용 타이머 CAS타이머에 3분30초를 맞추어놓습니다. 그리고 시작 누르기.

끓는 물에 샘표 잔치국수 스프를 넣습니다. 구수한 냄새가 벌써 올라옵니다.









저는 2인분 끓이는터라 스프 2개넣었습니다. 구수한냄새 솔솔 납니다. 

 

저는 냉장고에 있던 파를 같이 넣어서 끓여볼까해서 파를 준비했습니다.

 

파를 송송썰고요. 냄비에 넣습니다.

 

그리고 샘표 잔치국수 면도 넣어줍니다. 

이렇게 샘표 잔치국수를 끓이다가 타이머가 3분30초가 지남을 알려주면 불을 끄면되지요.

너무 간단한 샘표 잔치국수입니다.












집에있던 김을 잘라서 넣고, 볶음김치를 올려서 같이 먹어봅니다.

 

샘표 잔치국수 기대를 별로 안하고 끓였는데 제법 잔치국수 국물맛이 납니다. 국물도 맛있고, 면이 진짜 탱탱함이 느껴져서 맛있게먹었습니다. 볶음김치만 넣어서 같이 먹었는데도 맛있게 먹었어요.

추천합니다. 샘표 잔치국수. 저는 또 사먹으려고요.

 

라면처럼 쉽게 끓여서 먹으면되는 샘표 잔치국수. 5분만에 뚝딱 만들어 먹는 샘표 잔치국수 후기였습니다.

당연히 내돈내산 후기이고요. 쌀쌀한 날씨에 제법 괜찮은 아이템 발견하여 기분좋아졌습니다.

 

  1. 운동과 영양 2020.12.21 13:48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잔치국수네요^^




초간단 반찬 집밥 레시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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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오이무침입니다. 너무쉽습니다. 한번 해보면 자주 금방 뚝딱 만들게됩니다.

준비물도 간단합니다. 오이만 있으면됩니다.

준비물: 오이3개, 마늘 1개, 간장 1/2스푼, 설탕1스푼, 소금1스푼, 식초 1+1/2스푼, 깨 조금

준비물도 간단, 만드는 방법도 간단, 건강에도 좋은 오이무침입니다.

 

오이를 물에 10분정도 담궈둡니다. 오이에 묻은 농약을 제거하기위해서입니다.

농약은 수용성이라 물에 충분히 담궈두고, 잘 헹구어내면 제거가 되지요.

오이늘 물에 충분히 담궈둡니다. 

그리고 잠시 후 식초도 살짝 뿌려 혹시모를 균도 제거합니다.

식초를 물에 좀 뿌려서 오이를  잠시 담궈둔 뒤 흐르는 물에 오이를 문질러 씻습니다.

오이껍질을 듬성듬성깎아냅니다. 껍질을 안깎아도 됩니다. 저는 이정도의 오이식감을 좋아해서 깎았을뿐이랍니다.

 

도마에 놓고 송송 어슷썰기합니다. 약간 대각선으로요. 

그리고 설탕 한스푼을 넣고 버무립니다. 물기가 빠질 수 있도록 한 상태로요. 채반에 놓으니 물기빼기가 편합니다.

오이에 설탕을 넣고 버무린 뒤 소금도 한스푼 넣고 버무려놓습니다.





20분~30분정도 절여놓습니다. 물기가 빠지게 채반에 오이를 놓고 한번씩 탁탁 털어줍니다. 물기야 빠져라 빠져라.

 

오이의 물기를 좀 빼준뒤 볼에 오이를 담습니다. 마늘1개 다져서 넣습니다.

그리고 고추가루  1+1/2 스푼을 넣습니다. 성인 밥숟가락 기준으로요.

그리고 간장을 1/2스푼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식초를 1+1/2 스푼 넣습니다. 깨를 팍팍 넣고 무칩니다.

 

아삭아삭 상큼한 오이무침 완성입니다.

너무쉽습니다.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집밥 반찬 레시피 오이무침 만들기였습니다.

별다른 재료없이 저렴하면서도 건강한 반찬 오이무침 상큼해서 좋습니다.

 




간단한 어묵볶음 반찬 레시피입니다.

요리초보자도 쉬운 집밥레시피 미역줄기볶음에 이어서 어묵볶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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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미역줄기볶음, 요리 초보자도 쉬운 집밥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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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볶음 요리 레시피 준비물은 어묵한봉지, 간장, 설탕(또는 올리고당), 마늘, 깨, 식용유 이렇게만 있으면됩니다.

어묵요리전에 어묵에 들어있는 식품첨가물을 제거하기위해

끓는물에 잠시 데치도록 하겠습니다. 물을 끓인 뒤 볼에 1~2분간 담궈둡니다.

어묵, 햄 등은 끓는 물에 잠시 데쳐도 합성첨가물이 많이 빠져나오기때문에 건강한 반찬만들기에 꼭 필요하겠죠.

 

어묵볶음을 하기 위해 어묵을 뜯기 전 물을 끓입니다.

여기서 잠깐. 재활용이 잘 되게 하기위해 우리는 다른 재질을 분리하여 분리배출을 해야합니다.

페트병에 붙은 라벨, 봉지에 붙은 스티커 등은 꼭 떼어내고 헹구어서 분리배출을 하는 센스가 꼭 필요하지요. 이렇게 해야 넘쳐나는 쓰레기들 중 그나마 재활용의 비중을 높일 수 있답니다.

어묵봉지에 붙은 스티꺼를 떼어 봉지를 휘리릭 금방헹구고 분리배출을 합니다.

 

물이 끓으면 어묵에 부어줄거에요.

 

팔팔 끓인 물을 어묵에 부어 잠시만 둡니다. 이렇게해서 어묵제조할 때 들어간 식품첨가물이 빠져나옵니다. 냄비에 데쳐도 좋고요.





어묵을 잠시 담궈두었다가 건져냅니다. 어묵의 물기를 뺍니다.

어묵의 물기를 쪽 빼고 다진마늘을 어묵과 함께 준비합니다. 이렇게 한꺼번에 볶으니 편해서 이 방법을 씁니다.

 

후라이팬을 달궈줍니다.

 

달궈진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릅니다.

 

잘 데쳐진 어묵과 함께 준비해둔 다진마늘을 같이 넣고 중불에서 휘리릭 볶습니다.

 

여기에 간장 한스푼 반~두스푼 넣습니다. 저는 한스푼 반을 넣었습니다. 어른 밥숟가락기준으로요~

 

설탕을 먼저넣으면 좋은데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양념을 넣는 순서는 설탕-소금-식초-간장 순으로 하면 양념이 더 잘 스며듭니다. 그러나 간장을 넣고 어묵을 볶다가 짠맛을 어느정도 없앨지 올리고당 또는 설탕을 넣어가며 조절하는 것이 쉬워서 종종 간장을 먼저넣고 그 뒤에 올리고당 또는 설탕을 넣는 편입니다. 이렇게 해도 맛있더라고요.

저는 주로 올리고당한스푼 반~두스푼을 넣는데, 오늘은 올리고당 대신 설탕으로 간을 맞추었습니다. 한스푼이 조금 안되게 넣었습니다.

 

그리고 깨를 넣어 휘리릭 볶아주며 마무리합니다. 벌써 어묵볶음완성입니다.

 

 

올리고당을 넣어주면 어묵볶음에 윤기가 돌아 더 맛있어보입니다. 저는 오늘은 설탕으로 간을 했습니다.




요리초보자도 금방 만들 수 있는 어묵볶음.

식품첨가물까지 빼고 만든 건강한 반찬 집밥에 필수 아이템  맛있는 어묵볶음 레시피였습니다.

 

 




미역줄기볶음 레시피입니다. 요리초보자에게도 쉬운 집밥레시피입니다.

해조류에 식이섬유소가 많아 건강한 식품이지요.

값도 저렴하고 요리하기도 쉬운 미역줄기볶음 반찬입니다.

준비물은 미역줄기만 있으면됩니다. 나머지 양념은 집에 두고 있어서 따로 준비할 것도 없고

냉장고파먹기 알뜰한 레시피가 되겠습니다.

준비물: 미역줄기한봉200g , 간장 한스푼, 맛소금반스푼, 마늘1개, 참기름 한스푼, 깨 조금, 후추조금

준비물도 간단합니다.

 

미역줄기 볶음 요리를 위해 포장을 뜯습니다. 소금에 잘 버무려져있네요.

 

미역줄기를 물에 담가 소금기를 뺍니다. 물에 몇번 헹구어냅니다.

미역줄기를 물에 헹군뒤 5~10분정도 담궈둡니다.  포장되어 나온 미역줄기 소금기를 헹구어내고 잠깐만 담궈두었다해도 많이 안짜고 반찬으로 괜찮았습니다.

 

미역줄기를 물에서 건져내어 물기를 뺍니다. 체반에 건져두었어요.

다진마늘을 좀 넣습니다.





다진마늘 한스푼정도를 미역줄기에 놓습니다. 저는 미역줄기와 다진마늘을 같이 준비해서 한꺼번에 볶으니 적당하게 마늘맛도 살리고, 미역줄기에서 날 수 있는 비릿한 맛을 없앨 수 있어 이렇게 하는 편입니다.

 

달궈진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릅니다.

 

지글지글 미역줄기를 센불에서 살짝 볶습니다.

그리고는 불을 좀 줄입니다. 중불에서 계속 볶습니다.

미역안에 있던 마늘과 같이 강불에서 잠시 볶고나서 중불에서 마저 볶습니다. 약 3분간 뒤적뒤적 볶습니다.

 

미역줄기가 길면 뒤적이면서 볶기 힘들 수 있어서 가위로 송송 잘라서 후라이팬에서 볶습니다.

 

약 3분정도 볶은 뒤 진간장 한스푼이 조금 안되게 넣습니다. 간장을 많이 넣으면 미역줄기가 갈색빛을 띄어 맛이 없어보입니다. 간장을 약간 넣으면 감칠맛이 더 살아나서 저는 간장을 조금 넣습니다.

 

소금은 간을보면서 적당히 넣습니다. 저는 맛소금을 반스푼정도 넣습니다.

그리고 계속 중불에서 볶습니다.

 

깨를 팍팍 뿌려줍니다.

 

깨를넣고 볶다가 불을 끄고 참기름 한스푼을 넣습니다. 미리넣으면 참기름 향의 날아갈까봐 불을 끄고 넣습니다.

 





그리고 후추를 살짝만 뿌려줍니다. 이건 안하셔도 되고 하셔도 됩니다. 저는 후추의 간을 좋아해서 후추를 마지막에 살짝 뿌려줍니다. 그러면 미역줄기볶음에서 날 수 있는 비린한 내음을 좀 잡아주는것같더라고요.

 

이렇게 간단하게 미역줄기볶음 요리가 완성되었습니다.

집에 있는 양념으로 20분안에 끝낼 수 있는 건강한 반찬 집밥 레시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