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드라이브갈만한곳 연천 당포성입니다.

가는 길에 차가 많이 없는 곳이라, 드라이브삼아 쉬엄쉬엄 가니 좋더라고요.

밤에 별이 잘보여서 별보러 가기 좋다는 연천 당포성입니다.

낮에 가보았습니다.

연천 당포성은 경기 연천군 미산면 동이리 778에 있습니다. 

주차장이 아담하게 있습니다. 사진 좌측 상단 부분이 주차장 부분입니다. 화장실도 작게 마련되어있습니다.

그런데 화장실은 관리를 자주 하시는 것은 아닌가봐요. 화장실은 못썼습니다.

 

당포성 산책길가 옆에 있는 꽃들입니다.

꽃이 피려고 준비하는 작은 꽃몽오리들이 달려있었습니다. 

드라이브 갈만한 연천 당포성 길입니다. 

풀내음이 진하게 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당포성에 대한 안내문이 있습니다.

 

차크닉하기 좋은 연천 당포성 안내문 옆에 대추나무있었습니다.

대추가 달려있는데 귀여워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당포성이 어떤 곳일까 궁금했는데 안내문이 있어서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고규려시대 돌로 쌓은 평지 성이라고 해요. 수직절벽은 현무암 주상절리라고 합니다. 주상절리는 당포성에서 보여요.

그 시대를 떠올리면서 걸으니 역사공부가 되는 느낌이랄까요. 

저기 나무 있는 곳이 당포성의 하이라이트 지역같았어요.

저기 있는 나무는 하트나무라고 들었는데요.

저기가 포토존으로 괜찮더라고요.





당포성 길을 걸어봅니다.

 

꽃나무들을 심어두었더라고요.

작은 꽃몽오리들이 달려있습니다. 

풀내음이 너무 좋은 당포성이었어요.

 

당포성 옆으로 강이 보입니다.

 

현무암들이 보입니다.

 

계단이 있습니다.

여기가 포토존으로 좋더라고요.

 





당포성 동벽에 있는 나무 한그루가 예쁘면서도 쓸쓸해보입니다.

이 곳에서 옛날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전투를 벌였을까 생각해보며 걸어보았습니다.

 

계단으로 올라가서 내려다보면 탁트인 풍경이 보입니다.

여기서 밤에 별이 잘 보인다고 들었습니다.

밤엔 어떨지 궁금해요. 낮에만 다녀가서말이지요.

 

차크닉이나 드라이브에 좋은 연천 당포성 주차장입니다. 당포성이 많이 넓은 곳은 아니라 그런지 주차장도 아담합니다.

 

가볍게 차크닉이나 산책하기에 좋은 당포성입니다.

드라이브로 거쳐가기에도 괜찮아보이고요. 차크닉으로도 괜찮아보입니다.

밤에 별보러 가도 좋다고합니다. 

연천 당포성 후기였습니다.

 

 

 



포천 욕쟁이 할머니집이 유명하다고해서

다녀왔습니다.

포천 욕쟁이할머니집은 경기 포천시 소흘읍 죽엽산로 425 (소흘읍 고모리 231-2 )에 있습니다.

식당 앞 주차공간 있어요.





 

포천 고모리쪽에 있는데요. 고모리쪽은 드라이브나 반나절 관광코스로 들르는 코스더라고요.

많은 식당들이 있는데, 욕쟁이할머니집이 유명하다고해서 가봤어요.

사람이 진짜 많더라고요.

시골할머니댁에 간것같은 식당내부와 외부디자인이에요.

 

욕쟁이할머니집 간판이 눈에 띄어서 금방찾았습니다.

 

포천 고모리 근처 맛집 욕쟁이할머니집 식당 들어가는 길입니다.

시골 할머니댁방문한 느낌이 물씬나지요.

 

포천 고모리 시래기정식 맛집 욕쟁이 할머니집 입구입니다.

토속적인 음식만큼이나 식당의분위기도 토속적이면서도 친숙함을 주었어요.

 

 

포천 고모리 근처 맛집 욕쟁이할머니집의 흙벽과 나무 장작들이 인상깊어요.

 

포천 욕쟁이할머니집 식당 안마당이에요.

오른쪽 냉장고에는 각종 장류, 반찬들이 있고요 판매되고 있었어요.

 

갖가지 반찬들, 장류들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포천 고모리근처 시래기정식 맛있는 욕쟁이할머니집 냉장고 속 반찬들입니다.

 

포천 고모리근처 식당 욕쟁이할머니집 내부에 붙어있는 원산지표지판입니다.

 

추울까봐 비닐문이 설치되어있나봐요.

 

포천 욕쟁이할머니집 곳곳에 진열되어있는 장류들입니다.

 

포천 욕쟁이할머니집 식당 들어가는 또하나의 문이에요.

 

장작들과 큰 가마솥이 눈에 띄어 찍어보았습니다.





 

포천 고모리 식당 욕쟁이할머니집 식당 내부입니다.

식당 내부 곳곳에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사람들없는쪽만 찍었어요.

 

포천 고모리 근처 식당, 맛집 욕쟁이할머니집 메뉴판입니다.

시래기정식이 7천원이라 부담이없어요. 손님수만큼 시래기정식은 기본으로 시켜야하고요.

자리잡고 앉으면 인원수만큼 시래기정식을 준비해주시더라고요.

그 외에 추가로 더 시키면 됩니다.

맷돌두부, 들기름두부, 참숯불고기, 감자빈대떡, 동동주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토속적인음식 좋아하면 가볼만한 식당이에요.

 

숯불고기도 판매중이라 나물반찬이나 두부 등의 반찬을 안좋아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같이가기 괜찮겠더라고요. ㅎㅎㅎㅎㅎㅎㅎ.

 

포천 고모리 근처 식당 욕쟁이할머니집 시래기정식 반찬입니다.

반찬 맛은 집밥 반찬 맛이에요. 자극적이지않고, 간도 적당해요.

 

특히 저 흰색 콩비지가 너무 담백하고 고소하고 맛있어요.

콩비지찌개 왼쪽엔 시래기무침(?)이에요.





 

밥에 넣어서 비벼먹으면 맛있더라고요.

된장찌개도 같이 나와요.

 

따뜻한 숭늉도 나와서 좋아요.

 

포천 고모리 근처 맛집 욕쟁이할머니집에서 제일 맛있었던 콩비지에요.

 

주인공 시래기무침이고요.

할머니가 끓여주신듯한 된장찌개 맛이 좋았어요.





 

저희는 시래기정식과 감자전을 시켰습니다. 고소한 감자전이랑 같이 먹으니 배부르더라고요.

시래기정식 한상차림 가격부담없이 잘 먹고왔어요.

저희는 며칠 뒤 한번 더 찾아갔었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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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231-2 | 욕쟁이할머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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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를 하다가 한식, 한정식 한끼 깔끔하게 먹기 좋은 곳을 발견했습니다.

한적한 곳에 있고, 식당도 예쁘게 잘 꾸며져있는 곳이에요.

'뜰안에 밥상'입니다.





뜰안에 밥상 식당은 경기 포천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735 (직동리 383-10)에 있습니다.

주차장은 식당 바로 밑에 공터가 있어요. 주차하기는 편했어요.

평일 늦은 오후, 저녁식사하기엔 조금 이른 시간에 가보았습니다.

한적하고, 경치도 좋았어요.

 

포천 한식 맛집 뜰안에 밥상 식당 아래에 있는 공터입니다.

앞으로 버스도 다니더라고요.

 

뜰안에 밥상 식당 표지판과 광고 현수막도 있어요.

 

한식, 외식하기 좋은 뜰안에 밥상 주차장입니다.

특이하게 건물아래에 있어요. 식당 건물 뒤쪽으로는 산? 언덕?이 있습니다.

 

주차하고 뜰안에 밥상 식당으로 올라가는 길입니다.

 

한식, 외식하기 좋은 뜰안에 밥상 식당이 너무 예뻤어요.

날씨 좋을 때엔 밥먹고 의자에 앉아 차한잔 하고 가면 좋겠어요.

정원을 예쁘게 잘 꾸며놨어요.

 

포천 식당, 한식, 외식하기 좋은 곳 뜰안에 밥상 식당 앞 정원이에요.

 

밥먹고 앉아서 부른 배를 잡고 잡시 앉았다 가기 좋은 벤치, 의자들이 곳곳에 있네요.

앉아서 주위 경치도 구경하고, 단풍도 구경하기 좋아보였어요.





뜰안에 밥상 입구입니다.

곳곳에 꽃도 있어서 밥먹기 전 눈으로 에피타이저 먹은 느낌이랄까요.

 

뜰안에 밥상 입구입니다.

 

물레방아도 보였어요.

 





뜰안에 밥상은 들어가면

가정집처럼 생겨서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메뉴판입니다.

모든 메뉴는 2인이상 주문 가능하다고 하네요.

한상차림정식은 14,000원입니다. 한상차림정식 외에도 양념게장과 제육볶음 한상 차림, 황태구이와 제육볶음 한상차림,

양념게장과 소불고기 한상차림, 황태구이와 소불고기 한상차림도 있습니다.

메뉴판에 원산지 표시도 적혀있으니 참고하면 되겠어요.

 

식당내부입니다.

가정집처럼 아늑하죠?

윗층도 있는 것 같은데, 저희는 1층에서 아늑하게 자리잡고 앉아먹었습니다.

 

포천 뜰안에 밥상 메뉴판에 나온 주류들입니다.

 

포천 한식 맛있는 식당, 뜰안에 밥상에서 저희는 한상차림코스 먹었습니다.

전이 나오는데요, 고소하고 맛있어서 추가하고 싶었어요.





고등어조림, 두부양념구이 나왔어요.

 

뜰안에 밥상 한상차림입니다.

전, 제육볶음, 장, 김치, 고추무침, 호박볶음, 된장찌개, 콩비지찌개, 콩나물, 잡채 등 반찬이 깔끔하면서도

갖가지 나와요.

반찬들이 너무 달짠달짠 하지않고, 깔끔해서 같이 간 지인이 맛있다며 또오고 싶다고 했어요.

 

잡채도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콩비지찌개도 담백하고 된장찌개맛도 괜찮았어요.

 

전도 맛있고 반찬도 간이 잘맞으면서도 자극적이지않아서 좋았어요.

 

콩비지찌개입니다.

 

뜰안에 밥상 된장찌개입니다.

엄마가 끓여주는 집에서 끓이는 된장찌개 맛입니다.

 

잡채 외에 나물반찬, 오이무침, 멸치볶음도 있어요.

뜰안에 밥상 제육볶음도 고기냄새 안나고 간이 잘 맞았어요.





왼쪽에 김치볶음?무침? 반찬도 너무 맛있었어요.

 

고등어조림과 두부구이입니다.

 

밥이 고슬고슬하죠. 돌솥밥이에요.

 

돌솥에 물부어서 숭늉만드는 모습입니다.

포천 뜰안에 밥상은 잘차려진 집밥 먹은 느낌이에요.

맛도 깔끔하고 정성스럽게 차린느낌이랄까요. 가성비 괜찮다는 느낌이랄까요.

식당 내부도 아늑해서 한번 더 가보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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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 소흘읍 직동리 383-10 | 뜰안에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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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까지 드라이브를 가보았습니다.

날도 제법 풀려서 따뜻했어요.

연천쪽으로 드라이브를 가다보니 한탄강댐이 보였습니다.

한탄강 홍수조절댐 건설사업 안내문이 붙어있습니다.

연천 한탄강댐 입구입니다. 깨끗하더라고요.

 

한탄강댐 아래로 보이는 풍경입니다.

경기장, 공연장(?), 공원 같은 것들을 만드는 중이었습니다.

나무를 많이 심어두었어요.

아직 풀이 나진 않았지만, 나중에 나무에 싹이나고, 잔디가 완성되면

경치가 꽤 좋을 것 같았습니다.

 

연천 한탄강댐 위에 길이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주위에 둘러쌓인 산들도 보이고요, 댐 아래쪽에 조성중인 공원도 보입니다.

공원쪽으로 산책길도 있어서 다음엔 그 산책길을 가볼 생각입니다.

 

연천 한탄강 댐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았을 때 보인 모습입니다.

 

반대쪽 모습입니다. 멀리 산들이 경치를 멋있게 합니다.

 

경기장도 보이고, 넓은 주차장도 보입니다.

나무들이 자라면 산책하기 좋을 것 같아요.

 

연천하면 재인폭포가 유명하여 재인폭포에 갔습니다.

재인폭포 입구 다리입니다.

재인폭포 입구에 넓은 휴식공간도 있어요.

 

재인폭포에 귀여운 인형이 있네요.

 

재인폭포는 한탄강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형 중의 한 곳이라고 합니다.

연천군 최고의 명소로 꼽힌대요.





지장봉에서 흘러 내려온 물이 약 18미터에 달하는 현무암 주상절리 절벽으로 쏟아지는 폭포라고 합니다.

폭포 아래에는 다양한 암석들과 하식동굴, 용암가스튜브 등이 관찰된다고 합니다.

재인폭포는 천연기념물 어름치와 분홍장구채 등의 서식지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연천권에서 지질학적으로 유명한 공원들에 대한 설명이 나온 안내판입니다.

 

재인폭포는 보개산과 한탄강이 어우러지는 주위의 빼어난 경관과 맑은 물로 인하여 사시사철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연천군의 명승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옛날 어느 원님이 이 마을에 사는 재인아내의 미색을 탐하여 이 폭포 절벽에서

재인으로 하여금 광대줄을 타게한 뒤 줄을 끊어 죽게하고 재인의 아내를 빼앗으려 하였으나,

절개 굳은 재인의 아내는 남편의 원수를 갚기 위해 거짓으로 수청을 들며 원님의 코를 물어 뜯고 자결했다고 합니다.

그 뒤부터 이 마을의 재인의 아내가 원님의 코를 물었다 하여 '코문리'라 불리게 되었고 차츰 '고문리'라 부르게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고 하네요.

고문리라는 동네 표지판을 보았는데, 이 글을 보고나니 동네 이름이 기억에 잘 남을 것 같습니다.

 

 

한탄.임진강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되었다는 안내판도 있습니다.

 

재인폭포를 구경할 수 있는 다리인데요. 아래가 내려다보이는 다리에요.

 

다리에서 내려다보이는 재인폭포의 모습입니다.

재인폭포에서 주상절리가 보입니다.

주상절리란 육각형 내지 다각형의 단면 형태를 갖는 수직 절리를 말합니다.

화산활동으로 용암대지, 용암동굴, 주상절리 등이 생겨나는데요.

이 주상절리는 단면의 형태가 육각형 내지 다각형인 기둥 모양의 절리를 말합니다.

화산활동으로 분출된 뜨거운 용암이 냉각되면 부피가 감소하면서 수축 작용이 일어는데요,

수축이 일어나 갈라지면서 일반적으로 육각형 형태를 이루는 주상 절리가 형성됩니다.

주상 절리는 온도가 높고 유동성이 큰 현무암질 용암이 빠르게 냉각될 때 잘 발달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주상 절리가 발달된 곳은 한탄강 유역과 제주도의 해안가 등입니다.

제주도의 섭지코지 남쪽해안의 기암절벽에 주상절리가 발달되어 있지요.

이들 지역은 현무암질 용암이 분출한 곳으로, 주변에 물이 있어 용암이 빠르게 냉각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어 주상 절리가 잘 발달하였다고 합니다.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재인폭포를 더 가까이 볼 수 있습니다.

 

재인폭포 반대편모습입니다.

 

재인폭포를 향해 내려가는 계단입니다.

 

계단을 내려가면 재인폭포가 보입니다.

 

길죽길죽한 주상절리가 보이지요.

 

낙석주의라고 안내문이 붙어있습니다.

돌이 굴러내려온다고 생각하니 무섭습니다.

 

주상절리가 보이고요.

현무암같이 보이는 돌들도 바닥에 많이 보입니다.

 

 

 

화산활동으로 이러한 주상절리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니

신기합니다.





저 위에서 물이 떨어져내려옵니다.

 

과학책에서만 보던 주상절리를 실제로 보니 신기합니다.

아이들의 교육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재인 폭포를 멀리서볼 때보다 가까이서 보니 주상절리의 모양이 더 잘 관찰됩니다.

재인폭포 계단으로 내려와 가까이에서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재인폭포 안내소도 보이고요. 음료자판기도 있습니다.

 

귀여운 인형이 또 있어요.

재인폭포라서 GEO라고 써있는건가? 하고 생각해보았습니다.

 

재인폭포근처에 망향비빔국수 본점이 있어 들러보았습니다.

식사시간이 지난 3시30분쯤이었는데도 사람이 엄청 많았어요.

맛집으로 유명한가봐요.

잔치국수, 비빔국수, 만두 세 가지 메뉴인데요.

간단하게 먹기 좋았습니다.





비빔국수 맛도 괜찮았고요. 잔치국수 국물도 맛이 좋았습니다.

멸치맛이 너무 많이 나는 국물은 싫었는데 적당히 담백 칼칼 구수했고요.

비빔국수의 면은 탱글탱글 맛있었습니다.

양념도 괜찮았어요.

식혜와 탕후루도 판매하는데요.

탕후루는 과일들을 설탕물(?)에 졸인 꼬치였어요.

국수먹고 후식으로 먹기 괜찮았어요. 달달하고 상큼하니 후식으로 좋았고요.

식혜도 호로록 마시니 꿀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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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군 연천읍 부곡리 193 | 재인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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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쪽으로 가기 전에 목포에 들렀습니다.

목포에서 숙박은 유토피아 가족호텔이라는 곳에서 숙박했습니다.

전남 목포시 상동 1145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해안선을 따라 이어진 평화 광장이 바로 근처에 있어요. 걸어서 3분 거리쯤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도심지의 야경 감상과 해안선따라 산책을 같이 할 수 있는 곳이었어요. 근처에 상가도 많아서

식사할 곳을 찾는 것도 어렵지 않았어요.

가격도 비싸지 않았고요. 가격대비 시설도 깨끗했으며 건물 바로 앞에 큰 공터가 있어서 주차도 쉬웠습니다.

객실도 넓은 편이었고요. 난방을 개별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전남 목포쪽 여행하면 유토피아 가족호텔 추천합니다. 만족만족이었어요.

 

목포 유토피아 가족 호텔 근처에 유명한 맛집이 있어서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해초비빔밥 전문점이고요 이름은 해빔이라는 곳입니다.

식당은 해안선 따라 이어진 광장 바로 앞에 위치하여 경치감상하기도 좋습니다.

목포 해빔 본점 식당 앞 모습입니다.

 

식당은 깨끗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해놓았습니다.

해초비빔밥이라고 하니 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저희는 멍게비빔밥과 꼬막 비빔밥 그리고 바지락부침개를 시켰습니다.

해초가 잔뜩 들어있어요. 해초는 우리 몸에 나쁜 성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기능을 한다고 합니다.

식이섬유도 많아서 변비해결에도 도움이 되는 식품이지요.

반찬도 깔끔하게 나옵니다.

 

영업종료시간 거의 다 되어 들어가니 손님들이 식사를 거의 마치고 나가는 중이었습니다.

늦은시간이었지만 식사 주문을 받아주어 다행이었습니다.

 

목포 맛집 해빔의 가격표입니다.  꽃게살 비빔밥과 소고기 해초 볶음 비빔밥도 판매합니다.

메뉴이름부터 먹음직스럽습니다. 비빔밥 전문점이다 보니 낙지비빔밥, 멍게비빔밥, 전복 비빔밥, 꼬막 비빔밥,

바지락 비빔밥, 해초비빔밥을 판매합니다.

전복 된장찌개와 매생이굴떡국도 맛있어보입니다.

새우튀김도 판매하네요.

 

반찬이 정갈하게 나옵니다. 미역줄기와 미역초무침과 김치, 두부,멸치, 봄동무침이 반찬으로 나왔습니다. 미역국도 나왔습니다.

 

벽에 붙어있던 액자가 인상깊었습니다. 그림인줄알고 자세히 보니 그림이 아니고 해초로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꼬막비빔밥입니다. 배고픔에 먹다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해초가 듬뿍들어있어 몸에 좋은 느낌이 팍팍 듭니다.

간도 적당하고 자극적이지않아 금방 한그릇을 비웠습니다.

 

멍게비빔밥입니다. 양념이 초고추장이 아니고 특이한 노란빛 소스였는데 엄청 담백하고 해초와 조화가 잘 이루어졌습니다.

목포 맛집 해빔 멍게 비빔밥도 순식간에 한그릇을 다 먹었습니다.

 

바지락 부침개입니다. 엄청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 또 먹고싶어집니다. 저는 이 부침개가 딱 좋았습니다.

 

옛날 노래 '목포의 눈물'도 들어보며 목포를 둘어보았어요.

목포항을 둘러보았습니다. 날이 흐려 선명하지는 않지만 왠지 영화에 나올법한 배경이지요.

배들이 많이 모여있습니다.

 

목포항 근처에 김대중박물관도 있습니다. 노벨평화상을 받은 분의 기념관이라고 하니 자랑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김대중박물관을 지나 항구 맞은 편으로 이동해보았습니다.

 

목포를 둘러보고 해남쪽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날이 맑아지고 넓은 바다가 보입니다. 마음이 상쾌해집니다.

목포에서 해남쪽으로 이동하며 섬진강, 광양제철소 등 사회책에서 많이 보던 지명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해남쪽을 연결하는 다리를 건너며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이 넓고 깊은 바다위에 이런 다리를 만든다는 것이 참 신기할 따름입니다.

비행기를 탈 때와 바다 위 다리를 건널 때엔 어린아이처럼 항상 신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다보니 이정표에 남해라고 써있습니다. 해남엔 땅끝마을과 남해엔 독일마을이 유명하지요. 독일마을도 있고 미국마을도 있다는거 혹시 아시나요.

독일마을에 있는 맛집 슈니첼 맛집인 당케슈니첼이 궁금해졌습니다.

슈니첼이란 오스트리아와 독일 지역에서 많이 먹는 음식으로 돈까스와 비슷한 모양과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돈까스와는 다른 소스를 찍어먹고 튀김자체도 돈까스와는 약간 다른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에서 먹었던 슈니첼이 떠올라서 당케슈니첼에 꼭 가보자고 마음먹고 남해로 갔습니다.

해남 가는길이 겨울에도 운치있습니다. 봄에 꽃필 때엔 정말 예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길마다 서있는 나무들이 예쁜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해남 땅끝마을입니다. 땅끝마을은 전남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 1159 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해남 땅끝마을을 구경한 뒤 남해로 향합니다. 땅끝마을에서 보는 바다보다 넓고 확 트인 바다를 감상하기 좋은 도로가 많습니다.

경치가 아름다운 길이라 드라이브하기에도 좋습니다.

남해는 남해는 통영과 여수로 이어진 한려수도의 중심지라고 합니다.

 

도로를 달리면 이런 바다가 계속 보입니다. 이탈리아 아말피 해안도로를 보고 제일 멋있는 해안도로라고 생각했는데요.

우리나라 남해의 해안도로도 그에못지않게 멋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 운치있다고 할까요.

 

사진으로 보는 풍경보다 실제가 훨씬 멋있고 확트인 느낌입니다. 사진이 다 담지못해 아쉽습니다.

 

남해에 독일마을이 유명하여 들러보았습니다. 남해 독일마을은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독일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추운날씨였지만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슈니첼 맛집으로 알려진 당케슈니첼입니다. 경사진 도로에 위치해있고요. 넓은 바다가 시야에 들어오는 곳에 식당이 있습니다.

당케슈니첼 안에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건물이 이국적이지요.

 

당케슈니첼 식당 앞에 메뉴판이 있습니다.

 

남해 독일마을 당케 슈니첼에서는 음료와 커피, 맥주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식당 내부에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예쁘게 장식한 것들이 눈에 띕니다.

모차르트그림있는 초콜렛은 오스트리아에서 엄청 많이 파는 식품이지요. 하하하하.

 






샹들리에가 너무 예쁩니다.

 

당케슈니첼 내부 곳곳에 예쁜 장식물들이 많아 찍었습니다.

 

예쁜 찻잔들도 많습니다.

 

남해 독일마을 당케슈니첼에서는 식후에 디저트로 먹으라고 초콜렛을 줍니다.

식사 후에 먹어보니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

 

남해 독일마을 당케 슈니첼에서 시킨 메뉴가 나왔습니다.

돼지고기 슈니첼과 굴라쉬를 시켰습니다. 굴라쉬는 체코, 오스트리아 등 동유럽에서 많이 맛볼 수 있는 동유럽 대표 음식입니다.

소고기와 각종 채소를 넣어 끓인 스튜인데요 같이 나온 빵과 버섯 소시지 등을 찍어먹으면 됩니다.

슈니첼을 잘라 찍어먹어도 맛있습니다.

슈니첼은 같이나온 감자샐러드와 함께 먹거나 같이 나온 소스에 찍어먹으면 됩니다.

굴라쉬에 찍어먹으니 느끼하지않고 맛있습니다. 슈니첼 양이 많지요.

당케슈니첼에서는 돼지기고, 닭고기, 생선 3종류의 슈니첼을 시킬 수 있습니다.

저는 돼지고기슈니첼을 시켜서 먹었습니다. 같이 나온 레몬으로 즙을 뿌리고 굴라쉬에 찍어먹으니 꿀맛꿀맛입니다.

굴라쉬에 찍어먹는 빵고 소시지 버섯 아스파라거스 등이 나옵니다.

 

굴라쉬인데요 보기보다 새콤달콤 맛있습니다.

 

너무 추워서 독일마을은 차 타고 둘러보았습니다. 예쁜 집들과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커피숍들도 있고요. 맛있는 간식들을 파는 곳도 있습니다.

펜션도 있고요.

남해 독일마을은 1960년대 독일로 떠났던 파독 광부들과 간호사들이 은퇴후 정착하여 살고있는 마을이라고 합니다.

 

독일마을에서 바다가 보입니다.

 

독일마을을 나와서 근처에 바닷가에도 가봅니다.

 

남해엔 독일마을도 있고 미국마을도 있다고 합니다. 재밌어요. 미국마을은 경남 남해군 이동면 미국마을길 8 에 위치합니다.

이국적인 집들이 있습니다.

 

남해 미국마을엔 자유의 여신상도 있습니다

 

남해 미국마을에서도 바다가 보입니다. 바다가 보이는 곳에 집을 짓고 사는 것이 부럽습니다.

이국적인 디자인의 주택들이 있습니다.

 

길에 있는 나무들이 푸른 싹이 나면 너무 멋있는 길이 될 것 같아요.

 

남해 미국마을 길따라 쭉 올라오면 바다가 보이는 곳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바다를 보며 경치를 감상하고

커피한잔 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이 주차장에는 공터만 있어요. 간식을 준비해온 뒤 바다를 감상하면 좋겠습니다.

 

남해엔 다랭이 마을이 유명합니다. 다랭이 마을 이름이 특이하지요.

경사 비탈에층층 계단논이 펼쳐져 있습니다. 작은 논까지 모두 합치면 총 680개의 논이 있다고 합니다.

이곳에서는 길, 집, 논 등 모든 것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구불구불한 모양이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곡선 위의 오선지 같은 아름다움을 연출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작은 땅이라도 허투루 놀리지 않고, 농작물을 경작하고자 했던 조상들의 지혜가 엿보입니다.

 

남해를 돌다보니 해가 뉘엇뉘엇 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산자락의 라인과 수평선, 해지는 노을의 그라데이션이 한폭의 그림같습니다.

바다와 함께 사는 남해 마을 주민들이 부러워집니다.

 

겨울이지만 운치가 있는 남해입니다. 꽃피는 남해의 모습은 정말 예쁠 것 같아요.

남해에 은모래비치가 있습니다. 남해 은모래 비치는 경남 남해군 상주면 상주로 10-3 에 있습니다.

모래가 엄청 고와요. 모래가 아니라 무슨 돌가루 같은 느낌이랄까요.

인근에 중학교가 있습니다. 그 학교에선 창밖을 내다보면 바로 바닷가와 남해바다가 보이는 위치더라고요.

남해 은모래비치 은모래 바닷가도 남해에서 꼭 가볼만한 곳입니다.

추운날씨지만 많은 사람들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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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 상동 1153-12 | 해빔 목포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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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근화동에 있는 소양강 스카이워크에 갔습니다.

조금 여유있게 반나절 보내기에 좋습니다.

교외 드라이브, 야외 나들이, 데이트 코스로 가볼만한 곳이라고 생각해요.

저희는 짬뽕 맛집에서 짬뽕먹고, 스카이워크 구경, 오리배타기, 전망좋은 카페에 앉아 따뜻한 차 마시기까지 하려고 했는데요.

어둑어둑해지고 추워서 카페코스는 생략하고 집에 왔습니다.

 

주차는 스카이워크 맞은편 (이비가짬뽕, 자전거 상점 건물 있는 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임시 주차장이 있습니다.

넓은 공터가 있어서 주차가 편해요.

소양강이 보이니까 마음이 탁트이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스카이워크에 사람들이 많이 왔어요.

소양2교와 소양강 처녀상 옆에 있는 스카이워크입니다. 강화유리로 바닥면을 만든 구조물입니다.

탁트인 소양강을 보니 힐링이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스카이워크 가기전 소양강을 둘러보았습니다.

 

스카이워크에 가려면 입장권을 사셔야합니다. 1인 2천원입니다.

입장권을 사시면 춘천사랑 상품권을 입장권가격만큼 주더라고요.

저희는 두명이라 4천원 상품권을 받았어요. 그 상품권은 스카이워크 맞은편 상가내 상점에서 쓸 수 있어요.

그리고 다른 곳 어디서 사용가능한지 입장권 구매하는 곳에 안내문이 붙어있어요.

그리고 바로 옆 오리배 타는 곳에서도 상품권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식사나 차 마시기 전에 스카이워크 구경하고,  상품권 받아서 근처에서 식사나 차 마실 때 사용하면 좋겠더라고요.

 춘천사랑 상품권 사용가능한 곳이 어디인지 스카이워크 입장권 구매하는 곳에서 안내문을 꼭 확인하세요^^

 

입장 전에 덧신을 신습니다. 신발신은채로 덧신을 신습니다.

 

입구로 갑니다.

 

스카이워크에서 고개를 돌리면 소양강처녀상이 보입니다.

소오오야아앙강~처어어어녀~♬ 노래가 떠오르네요.

 

스카이워크입니다. 유리처럼 생긴다리 위를 건너갑니다.

다들 웃으며 건너는데요, 고소공포증이 있는 저는 무섭습니다. 다리가 후들들후덜덜

 

오리배도 동동 떠다닙니다.

 





다리 모습입니다.

 

스카이워크 끝에 물고기상이 있습니다.

 

스카이워크 구경하고 바로 옆 보트와 오리배 타는곳으로 갔습니다.

 

오리배타기위해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어서 약 20분가량 기다린 후에 오리배를 탔습니다.

오리배타기 가격은 30분에 15,000원입니다. 스카이워크 입장권 구매하면서 받았던 춘천사랑 상품권을 여기서 사용하여

11,000원에 오리배를 탔습니다.

 

오리배타고 이동가능한 구역이 오리배 탑승 대기장소에 표시되어있으니

확인하시고 오리배타세요^^

 

배타고 이리저리 다녔습니다.

 

해가 지는 모습도 예뻐서 찍었습니다.

 

오리배타고 소양강처녀상 있는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오리배타고난 뒤에 카페에서 차한잔 하며 소양강을 더 보고오려고했는데요,

해가 지고 어둑어둑 해지고 있어서 집으로 왔습니다.

반나절 여유있게 시간보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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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시 근화동 8 | 소양강스카이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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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쿨쿨이 2017.11.03 12:28

    우와, 춘천가보고 싶어요. 경치가 좋네요~~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기산리에 있는 기산 저수지에 갔습니다.

도로 옆에 산과 저수지가 있어 경치가 좋네요. 도로 옆에 카페가 있어요. 이름이 휴식공간입니다.

몇년 전에 친구와 우연히 여기에 갔는데요, 카페에 들어가면 창 밖으로 보이는 경치가 매우 좋습니다. 더 좋은점은요~ 소파가 엄청 편하다는 점이에요~ 그리고 직원 아주머니들이 매우 친절하세요^^ 그래서 생각나서 오늘 한번 더 갔습니다.

 

카페 들어가는 입구 근처 모습입니다. 오후 늦게 도착했어요.

 

카페 이름이 휴식공간입니다. 전망좋은 카페, 경치좋은 카페입니다!! 

휴식 공간 입구 모습입니다. 아담하게 생겼지요? 여기 휴식공간에 가면요 또 가고싶어져요. 왜냐하면 실내에서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과, 휴식공간 카페 근처에 있는 야외 벤치 등이 너무 좋아요. 그리고 소파가 엄청 편합니다.

 

 

양주 기산 저수지 카페 휴식공간의 실내 모습입니다. 작게 1층과 2층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2층 자리에서 찍은 실내 모습입니다.

가게 한편에는 슈퍼처럼 과자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먹고싶은 과자를 골라서 구매한 뒤 먹을 수 있습니다.

커피만 마시기에 뭔가 허전할 때 비싼 케잌대신 먹고싶은 과자와 함께~

 

휴식 공간 카페 내부에 과자 진열된 부분입니다. 오늘 저기서 두 가지의 과자를 골라서 샀습니다.

 

 

카페 내부에 있는 테이블 사진입니다. 이 곳에서 드라마 촬영을 했었다고 해요.

촬영 당시 사진이 테이블에 끼워져 있습니다. 드라마 자이언트도 촬영했었네요~

저 흔들의자! 꼭 앉아보세요. 드라마주인공처럼요~^^

 

카페 안 소파에 앉아서 창밖으로 보이는 모습입니다. 오후 늦게 가서 해가 질 무렵이라 조금 어둡게 나왔습니다.

 

 





양주 기산 저수지 카페 휴식공간 실내에서 창밖으로 내다본 모습입니다. 카페 내에 자리 잡고 앉으면 저 경치가 보이는 것입니다.

나무들도 너무 예쁘죠? 나무 옆에는 흔들 그네와 벤치들이 있어요. 분위기 있게 야외 벤치에 앉아서 음료를 마시고 싶었는데, 오늘은 추워서 실내에서 음료를 마시기로 했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다른 쪽 경치입니다. 캬아~ 좋네요. 정말 경치좋은 카페죠?

 

카페 소파에 앉아서 수다를 떨며 고개돌리면 보이는 경치~ 좋아요.

 

오늘 저희는 유자차와 토마토 생과일 주스를 주문하였습니다. 토마토쥬스에는 토마토와 얼음만 넣으셨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달지않고 깔끔한 토마토쥬스였어요. 유자차도 부드럽고 잣이 동동 떠있었어요. 맛있습니다.

과자도 사서 같이 먹으면서 폭풍수다~

 

 

카페 휴식공간 밖에 나가서 사진 찍어보았습니다.

왼쪽 상단에 보이는 흰색 건물이 카페 휴식공간입니다. 위치가 좋은 곳에 자리잡고 있네요.

 

카페 근처 야외 곳곳에 의자와 테이블들이 있어서 날씨좋은날 바람쐬며 차마시기 좋은 공간입니다.

 

흔들의자도 있어요.

여기서 드라마 촬영을 한 사진이 카페 내부 테이블에 끼워져있었는데요, 저도 드라마주인공처럼 사뿐히 의자에 앉아봅니다.

재밌었어요.

저기에 앉아서 흔들흔들 해보니, 집에 이런 흔들의자 하나 놓고싶어집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여 패스 -.-ㅋㅋㅋㅋ

 

 

저기 벤치에 앉아서 따뜻한 차마시면 너무 좋겠죠?

 

경기도 양주시 기산저수지에 낚시하시러 오신 분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카페 휴식공간의 위치가 너무 좋지요? 특히 실내에 있는 소파가 폭신폭신하고 등받이가 높아서 머리 기대고 앉아서 오랜시간 이야기나누기 좋아요. 이야기하다가 배꺼지면 옆에 진열된 과자한봉씩 사다가 먹으면 되고요 ㅎㅎㅎㅎ

바로 근처엔 장흥유원지도 있어서 당일치기 드라이브로 좋은 코스 중 하나입니다. 편안한 소파에 앉아 이야기하며 좋은 경치를 보고싶을 때 또한번 가고싶네요. 장흥이나 양주, 백석쪽 근처가면 가볼만한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권율로 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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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 백석읍 기산리 206-2 | 휴식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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