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에 맛집 시실리라는 식당입니다.

지인추천으로 방문했는데, 맛있어서 여러번 찾아갔던 곳입니다.

예전엔 오리호박구이 먹었었는데 맛있었어요. 가족외식으로, 지인만남으로 

좋거든요.

간단하게 오리주물럭으로 식사하기에도 좋았어서

종종 찾아가는 곳입니다.

오리고기 맛집이고, 사장님부부도 친절하셔서 기분좋게 먹고오는 곳이기도 하고요.

위치는 경기 양주시 부흥로1398번길 26-13 2층 ( 유양동 301-5)에 있습니다.

영업일은 월, 수,목,금,토,일요일이고요.

영업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10시까지입니다.

주차장도 마련되어있어서 주차는 편해요.

 

오리고기 맛집 시실리라는 식당은 큰길옆에 있어서 찾기도 쉽더라고요.

나무들 사이에있고, 한적한 느낌이 좋아요.

가족외식이나 지인모임장소로 괜찮은 오리고기 맛집이에요.

이렇게 나무들도 많고, 한적한 느낌나는 카페나 식당이 좋아요.

식당내부입니다. 마루바닥이지만 신발신고 들어가는 곳이에요.

신발벗고들어가야할 것 처럼 생겼는데 신발신고들어가면되지요.

창밖풍경이 조용하고 좋아요.

손님들 계신곳은 모자이크처리했어요.

평일 이른 식사시간에 가서 좀 한적하죠. 주말엔 사람이 많더라고요.

생선구이먹으로 꼭 와보겠다고 해놓고서는

올때마다 오리고기먹고가네요.





별도로 룸형식의 공간이 1개있어요.

예약하신 테이블이라 세팅이 되어있더라고요.

깨끗한 실내가 마음에 들어요.

추가 반찬 코너입니다.

물잔이 도자기그릇으로 작은 미니항아리같아요.

오리주물럭 2인분 주문했는데요.  호박죽이 같이 나옵니다. 호박죽 맛이 좋아요.

부추전이 나옵니다. 부추전 너무맛있어요.

집에서 구우면 이런 맛이 안나는데 여기 부침개는 고소한 것이 너무 맛나요.

호박샐러드, 마늘짱아찌, 브로콜리나오고요.

두부나물무침, 묵, 김치, 무쌈도 나옵니다.

다먹으면 셀프코너에서 반찬을 더 먹을 수 있어요.

반찬도 깔끔하고 입에 잘 맞아요. 





고소하고 바삭바삭한 부추전입니다.

된장찌개도 같이 나와요. 사람수대로 나옵니다.

오리고기랑 같이먹으니 꿀맛이에요.

따끈따끈한 된장찌개에 오리고기와 

부추무침도 같이 나와요.

오리고기를 무쌈에 부추무침과 함께 싸먹으니 꿀맛이에요.

된장찌개 같이 먹으면 고기가 술술 잘 넘어가요.

청국장도 조금 섞인듯한 된장찌개인데 결론은 맛있다입니다.

윤기좔좔흐르는 오리고기입니다.

윤기도 좔좔흐르고, 야들야들한 오리주물럭입니다.

정갈한 반찬들과 따끈한 된장찌개랑 어울리는 오리주물럭입니다.





이 오리주물럭 양념이 맛있어요.

이 양념에 밥을 비벼먹고싶은 느낌이에요.

무쌈에 오리고기와 부추무침을 같이 싸서먹고 된장찌개 같이 

배부르게 잘 먹고 온 내돈내산 오리주물럭 후기였어요.

시실리라는 식당은 호박오리구이로 유명해요.

호박이 진짜맛있고, 오리고기도 맛있고.

오리호박구이도 강추입니다.

사장님부부도 친절하시고, 다음엔 꼭 생선구이도 먹어보고싶은데

왠지 또 오리고기먹고올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코다리조림 맛집이 있다고 지인이 추천해줘서 방문한

조리고라는 식당입니다.

생긴지 얼마안되었나봅니다. 외부 내부 모두 깨끗하더라고요.

지인이 꼭 가보라고 추천해서 가보았는데 결론은 대만족이었습니다.

평일 점심시간 방문후기입니다.

조리고 생선구이, 코다리 조림 식당은 경기도 양주시 광사로 134 2층 ( 만송동 485-4 2층 )에 있습니다.

큰길가 바로 옆에 있어요. 찾기는 쉽더라고요. 

주차도 식당건물 앞에 마련되어있고, 큰길에서 바로 접어들면 주차가 가능해서 주차하기도 편했습니다.

2층에 있는 코다리조림 맛집이라고 추천받은 조리고입니다.

양주점이라고써있길래

인터넷에 찾아보니 다른 지역에도 조리고 매장이 있더라고요.

체인점인가봅니다.

 

식당 앞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평일 낮 12시무렵주차장입니다.

차들이 그래도 좀있지요.

건물 입구로 들어가면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식당안에 찾아가기도 쉽습니다.

건물안에 들어가면 조리고 식당 안내 표지판이 있어서 찾기는 매우 쉽습니다.

건물이 새거같더라고요.

음식점 위생등급 매우우수 등급도 받았나봅니다.

안심이되는 믿음직한 식당같다는 생각이들어요.

조리고입구입니다.

식사하고계시던 손님들은 모자이크처리했어요.

식당도 깨끗하더라고요.

조리고 코다리조림 전문점 식당은 테이블에 주문 , 결제까지 하는 기계가 마련되어있어서

편했어요.

 

나오는 반찬을 더 먹을 수 있는 셀프코너가 너무 잘되어있어서

깜짝놀랐습니다.

셀프코너가 정갈하고, 좋아하는 반찬들이 있어서 너무마음에들었어요.

조리고 메뉴는 코다리갈비찜, 코다리조림, 시래기코다리가 있습니다.





밥은 별도에요. 갈비찜이나 시래기, 떡사리가 추가가능합니다.

밥은 별도이고요, 그냥 공기밥 또는 가마솥밥으로도 주문이 가능합니다.

처음엔 여기 있던 떡사리추가를 그냥 아무생각없이 보았는데요.

음식 다 먹고난 지금은 저 떡사리추가를 지금 하고싶다는 생각이듭니다.

왜냐고요.

코다리조림에 들어있던 떡이 진짜 말랑말랑 너무맛있었거든요.

다음번엔 떡사리추가를 꼭 하고싶더라고요.

저희는 코다리조림2인분과 공기밥2개를 주문했습니다.

해신탕 메뉴도 있고요.

생선구이메뉴도 있습니다. 고등어구이와 볼락구이, 이면수구이가 있습니다.

저 무조건 가서 생선구이도 먹을거에요. 볼락구이가 있다니. 대박이라고 외치며

다음에 와서 생선구이도 먹어보겠다고 다짐했지요.

여기 맛있는 식당이었거든요.

사이드메뉴로 갑오징어숙회 , 문어숙회, 왕새우튀김도 있습니다.

주류도 다양하게 마련되어있습니다. 하이볼까지 있다니요.

이 식당 너무 마음에 듭니다.

기본반찬들 다 먹고 추가로 리필해서 먹을 수 있는 셀프코너입니다.

잡채와 계란말이가 너무 먹음직스럽죠.

진짜 맛있더라고요.

 

콩나물무침, 연근무침, 파래무침, 도라지무침, 김치 등이 정갈하게 잘 놓여져있었습니다.

반찬 너무맛있습니다.





밥 다먹고 후식으로 먹을 수 있는 보리뻥과자도 있더라고요.

커피와 음료도 먹을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고물가에 이렇게 다 준비된 식당을 보니 또오고싶다고 생각하며 

맛있게먹고왔습니다.

 

기본반찬이 세팅되었습니다.

아가들을 위한 의자도 있고요.

따로 분리된 별도의 룸 공간도 있고요. 식당 내무 깨끗하고 좋더라고요.

가족들 여럿 모여서 먹을 때 여기 예약하고와야지생각했습니다.

평일 좀 이른 점심시간에 방문했는데 식사하고 계신분들피해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코다리조림이 나왔습니다.

서빙해주시는 직원분께서 큰 생선뼈는 다 발라서 놓아주시더라고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식당이 괜찮았어요.

쫀득한 코다리조림의 코다리의 살과 양념이 충분이 스며든 부들부들한 무와 매콤달콤한 양념이 

밥도둑이었습니다.





양념에 밥비벼먹어도 맛있고요.

콩나물을 양념에 넣고 양념을 밥에 넣고 비벼서 김에 싸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기본찬에 같이 나오는 다진고추 들어간 간장이 있는데요.

거기에 찍어먹어보세요.

맛있습니다.

지인이 왜 꼭 가보라고 추천해줬는지 알겠더라고요.

그리고 더 대박인건 저기 놓아진 가래떡입니다.

구색을 맞추기위해 넣은 떡인가부다했는데

떡 짱맛있습니다. 쫄깃하고요 양념이랑 너무 잘어울리게 식감이 잘 어우러졌어요.

맛있는 떡을 사용하신듯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입맛에 딱 맞았고, 반찬과 코다리 조림 다 맛있었고

안에 든 떡까지 맛있는 떡을 사용한듯한 사장님의 센스가 느껴지는 식당이었습니다.

식당도 깨끗하고 위생등급까지 매우우수로 받은 청결까지 갖추어진 식당이었어요.

정성껏 만들어진 음식은 물론 잘 갖추어진 셀프코너 음식들, 

간식으로 먹을 수 있는 보리뻥과자, 커피까지 먹을 수 있게 

세팅해놓은, 손님을 위해 많이 신경쓰고 있다는 느낌까지 받고왔어요.

가족외식으로 부담없이 맛있게 먹고올만한 양주 맛집 식당을 발견했네요.

생선구이 먹으로 또 갈거에요. 하하하하하하하.

생선구이 먹고나면 후기를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인추천으로 방문한 송우리칼국수입니다.

송우리는 포천에 있는 동네 이름인데요. 이 식당은 양주시 산북동 261-4에 있습니다.

도로명주소로는 경기 양주시 평화로 1203 1층입니다.

식당 앞에 주차장도 작게 마련되어있습니다.

송우리칼국수 5,000이라고 써있는데요. 노란 간판이 눈에 잘 보입니다.

식당 앞에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하기는 편합니다.

이 식당앞을 지나가본적은 있었는데, 이 식당에 가볼 생각은 못했었어요.

그런데 지인이 꼭 가보라고 추천하길래 생각나서 방문했습니다.

수제비는 품절이라고 써있습니다.

수제비가 인기가많은가봅니다.

칼국수가 5천원입니다. 요즘처럼 물가가 많이 오른 시대에 5천원 칼국수면 정말 저렴하지않은가요.

메뉴는 칼국수, 수제비가 있고 각각 곱빼기로도 판매합니다.

갈비만두, 찐만두, 파전, 오징어볶음 이렇게 판매되고요. 소주,맥주, 음료수가 있습니다.

칼국수와 오징어볶음을 꼭 먹어보라고 하더라고요.

요즘처럼 고물가시대에 양주 송우리칼국수 식당에는 칼국수가 5천원이라 

소비자입장에서는 참 부담없이 먹기에 좋은 식당이라고 생각해요.

이 정도 가격에 사먹을 수 있는 식당이 많지않잖아요.





저희가 갔을 때 마침 사람들이 별로 안계셔서 식당 이곳저곳을 찍어보았어요.

처음엔 사람이 별로 없어서 맛집이 맞나 하면서 들어갔어요.

식당 이곳저곳 사진찍고 나니 사람들이 계속 들어오셔서

어느새 테이블 많은 곳에 앉아계시더라고요.

저희는 칼국수, 오징어볶음, 파전 이렇게 3가지시켰습니다.

결론은 대대만족이었습니다.

양주 송우리칼국수에서 오징어볶음을 시키면 밥이 한공기 같이 나옵니다.

그리고 밥을 비벼먹을 수 있도록 큰 대접에 김가루와 참기름을 담아주세요.

오징어볶음이 나왔습니다. 양주시 송우리칼국수 식당에서는 오징어볶음이 불맛과 향이 났고요.

너무 달지않아서 좋았어요.

칼칼한듯한데 많이 안맵고, 불맛도 나고, 많이 달지않고.

제입맛에 딱좋았어요.

따끈따끈 볶아서 나와서 김이모락모락 올라왔어요.

윤기도 좔좔흐르고 잘 볶아진 오징어볶음이에요.





밥에 오지어 볶음을 먼저 조금 넣어서 비벼보았습니다. 슥슥삭삭 비볐어요.

처음엔 오징어볶음이 매울까봐 우선 밥에 조금만 덜어넣고

비볐어요.

먹다보니 맛있어서 어느새 오징어볶음 다 넣어서 비벼먹었어요.

오징어볶음이 밥에 비벼먹으니 더 맛있더라고요.

칼국수입니다.

국물이 진한 멸치국물맛인데 뜨끈뜨끈 속이 확 풀리더라고요.

면도 쫄깃하고, 담백하면서 맛있었어요.

지인이 양주 송우리칼국수 가보라고 여러번 말했었는데

왜 맛있다고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가격도 5천원에 칼국수1그릇 먹을 수 있고, 7천원에 오징어볶음밥까지 먹을 수 있어요.

그런데 맛도좋아요. 양주시 맛집발견해서 기분좋았지요.

다른 칼국수집 많이 가보았는데요.

여기 양주 송우리칼국수 제 입맛에 괜찮아서 저는 곧 또 가보려고합니다.

그 이유는 오징어볶음도 맛있고 파전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부침개여서말이죠.

자꾸 생각나더라고요.

김이 모락모락 뜨끈뜨끈하게 올라오는 칼국수입니다.

면도 쫄깃쫄깃 국물맛도 캬아 어흐 이 소리 절로 나오게합니다.

화려한 맛은 아니지만 자꾸 입에 들어가는 맛입니다.

국물도 잘 우려낸듯합니다. 국물 자꾸 먹게되더라고요.

오징어볶음이랑 칼국수랑 같이먹으면 칼국수 더 많이 먹게되어요. 하하하하하하.

김치 종류가 익은김치, 겉절이 이렇게 두 가지 덜어서 먹을 수 있는 셀프 반찬코너가 있어요.

 

양주 송우리칼국수 파전이에요.

파전 역시 많은 식당에서 먹어보았는데요.

이가격대에 이 맛에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부침개여서요.

저는 여기 또갈거에요. 파전을 6천원에 먹을 수 있어요.

저는 파가 너무많이 있는 파전말고 이정도 파전이 좋거든요.

부침개는 따뜻할 때 먹으면 더맛있죠.

따끈하게 방금 부쳐나온 부침개는 아주 밥도둑이네요.





고소하게 잘 부쳐나온 부침개와 불맛나는 오징어볶음, 담백한듯 칼칼한 칼국수의 

조합이 정말 잘어울리고요.

이 양주 송우리칼국수에 메뉴들 가격이 저렴해서

가성비생각하면 또 가고싶어지게 되는 식당입니다.

화려하진않지만 가격부담없이 맛있게 잘먹고 올 수 있는 양주시 맛집 발견.

추천해준 지인에게 너무맛있었다고 후기 공유했었지요.

겉절이김치도 칼국수와 조합이 잘 어울리는 맛이었고요.

모두가 제입에 잘 맞았던 양주시 송우리칼국수 맛집 내돈내산

리얼 후기였습니다.

인원수 많은 가족도 여럿이 외식하러 가도 부담이 적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성비좋은 맛집으로 추천해요.

이 3가지 다 먹었는데도 1만8천원이었죠.

양주시 송우리 칼국수 없어지지마요.

저 또 갈거니까요.

 

 

 

 



경기도 양주시는 드라이브다니기 좋은 곳입니다. 드라이브 하던 중 카페에 가려고 카페를 찾던 중

길가에 카페 표지판을 우연히 보고

한번 저기 가보자 하고 들어간 곳.

들어가서 웬일이니, 대박, 너무 마음에 든다라고 20번정도 말한 거같은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이름은 AAA카페입니다.

이름도 쉽네요.

 

주차장은 두 군데 있는데요. 일단 카페 앞에 주차공간이 좀 있고요.

카페 뒤 쪽으로 주차공간이 있다고 표시되어있습니다.

주차하고 나니 앞에 너무 이쁜 미니 폭포(?)가 있습니다.

바로 옆엔 테이블도 있고요.

물멍하기에도 좋은 곳이더라고요.

물흐르는 소리가 어찌나 청량하던지. 마음이 힐링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사장님이 센스가 있으신가봅니다.

여기 앉아서 물흐르는 소리 듣고, 물멍도하면서 차 마실 수 있게 테이블이 있습니다.

 

AAA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카페 외관도 AAA모양과 유사하게 지은듯합니다.

큰 길가가아니고 차타고 좀 들어와야 보이는 곳이라 한적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저 옆으로 야외 테이블 공간이 더 있습니다.

사람들이 앉아계셔서 제대로 못찍었는데요.

적당히 그늘지고, 야외 공기 마시면서 상쾌하게 앉아있을 수 있겠더라고요.

여기가 AAA베이커리 마페 바로 앞 주차장입니다.

카페 뒤쪽으로도 주차장이 있다고 표지판이 있더라고요.

 

주차장 표시가 있습니다.

주차하기엔 어려움이 없어보입니다.

지나가시는 행인분은 모자이크 처리했어요.

나무들 사이에 붉은 벽돌 카페가 분위기있고 마음에 들었어요.

 

제가 가장 마음에 들어던 것은 이 미니폭포에요.





테이블에 앉아계셨던 손님은 모자이크처리했어요.

데크위에, 야외 공기 마시면서 파라솔 그늘 밑에 상쾌하게 앉아있을 수 있습니다.

물흐르는 곳 바로 옆에 테이블이 있어서 여기 잠시 앉았다가 쌀쌀해져서 실내로 들어갔어요.

AAA베이커리 카페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11시부터 오후8시까지이고요.

월요일은 휴무네요.

 

음료들도 있고요.

케잌들도 있습니다.

AAA베이커리 카페엔 빵들이 많았는데요.

안쪽에 잘 진열되어있었습니다.

먹고싶은 것이 너무 많아서 무엇을 골라야할 지가 참 행복한 고민이죠.

빵 종류들이 다양했습니다.

요즘 인기많은 소금빵인데, 앙버터 소금빵도 있어요.

여기 소금빵에 버터 진짜 많이들어있더라고요.

제가 먹어본 소금빵중에 버터 제일 많이 있었어요. 

빵들 이것저것 다 먹어보고싶었지만. 

지갑 생각하며 참았습니다.

저기 소세지들어간 페스츄리도 먹어봤어야했는데.

지금보니 먹고싶어지네요.





음료 가격은 다른 카페와 비슷하네요.

주문하고 옆으로 좁은 통로가있는데 이곳을 가면

안쪽에 1층 실내에 커피마시는 테이블들있는 공간이 나옵니다.

기프트박스도 판매하네요.

1층 실내입니다.

저희가 갔을 때 사람이 많지않고 조용해서 대박이라고,

이렇게 분위기 좋은 카페에 한적하게 조용하다고 했는데요.

그래서 여기저기 사진을 팍팍 찍었는데요.

차마시다 보니 사람들 계속 오고, 

나올 때 쯤엔 사람들 많이 앉아계시더라고요.

크리스마스 트리 벌써 세팅되어있더라고요.

옆에 스피커에서 잔잔한 재즈 음악나오는데 제가 딱 좋아하는 분위기였어요.

실내에 테이블 너무 다닥다닥 붙어있지 않고,

나무들로 많이 꾸며진 카페.

이런 곳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지뭐에요.

1층 한 켠에 공기청정기, 물, 여분의 잔, 쓰레기통 등 필요한 것들이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있었어요.

사장님 성격이 깔끔하시구나 센스가 있으시구나를 생각하며 

카페가 그냥 아주 제마음에 들었습니다.

화장실입구입니다.

남자화장실, 여자화장실 층으로 구별되어있습니다.

2층 올라가는 계단이고요.

여긴 2층 실내입니다.

실내 공간이 널찍널찍 여유있게 해둔 점이 좋았어요.

그리고 나무로 인테리어가 꾸며져있고, 음악과 실내 분위기가 아주 딱이더라고요.

2층에도 올라가서 사람이 별로 없길래

대박 대박 하며 마음에 든 자리를 골라앉았는데요.

나중에 보니 사람들이 계속 오시더라고요.

벽쪽위주로 테이블이 마련되어있습니다.

2층에도 공기청정기 팍팍 잘 돌아가고있더라고요.

 

손님계신곳은 역시 모자이크처리하기.

깔끔한 분위기 좋아하는데

제마음에 쏙 든 카페입니다.

 

2층에도 공기청정기 돌아가고요.

턴테이블 있는 인테리어 너무 좋았어요.

2층 창가쪽인데요. 사람들 앉아계셔서 사람들 안계신 쪽만 찍었습니다.




나무의자와 가죽의자들의 조화가 자연스러운 인테리어입니다.

 

창으로 뒷산언덕이 보이고요. 밖에 있는 나무들과 실내 인테리어의 나무들의 조화가

좋아요.

 

나무 가득한 인테리어 너무 좋아요. 밖의 나무와 안의 나무의 조화.

괜찮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따뜻한 아메리카노, 콜드브루 디카페인을 먹었습니다.

콜드브루 부드러움 무엇. 어쩔.

엄청 부드러운 맛의 커피입니다. 

커피 맛도 좋았고요.

소금빵에 버터 가득 들어있습니다. 

이 빵은 안에 크림들어있는데요.

부드러움이 잘 살아있는 빵입니다.

빵맛도 좋고, 커피맛도 좋았어요.

여분의 의자까지 한쪽에 마련되어있었습니다.

친구들과 카페가면 여분의 의자가 필요할 때

옆에 빈 자리 테이블에서 의자 끌어와서 앉곤했었는데

여긴 여분의 의자를 세팅해두어서 역시나 사장님 센스가 좀 있으시다 하고 생각했어요.

실컷 놀다가 나오니 해가 져서 어둑어둑하더라고요.

어둑어둑할 때의 카페 모습이 너무 예뻐서 또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1층 실내에 계신 손님들은 역시나 모자이크처리.

저도 조용하게 공기좋은 곳에서 이런 카페 운영하고싶어지네요.

인터넷 하나도 안보고 도로 지나다가 표지판 보고 가보자해서 들어와보고

저의 취향에 딱맞는 카페로 찜했습니다.

사람들마다 개인취향이 있으니까요.

혹시 나무 인테리어 좋아하시고, 비교적 조용한 카페 찾으시는 분께는

괜찮은 카페가 아닐까싶습니다.

AAA베이커리 카페 없어지지마요. 양주 거기 계속 있어야 합니다.

AAA베이커리 카페는 경기도 양주시 양주산성로164번길 (남방동 517-6)에 있습니다.

 

 

 

 



해장국이 술먹고 다음날 먹는음식같다는 편견을 지우게 해준 식당을 발견했습니다.

해장국이 이렇게나 부담없이, 속이 다 풀리는 맛으로 먹을 수 있다니 놀라웠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아서 가족이 와서 편하게 먹기 좋은 식당이더라고요.

물론 어린아이는 먹기 어려울 수 있겠지만요. 어린아이가 아닌 사람들은

편하게 먹기좋겠더라고요.

맛있어서 한번 더 찾아가서 먹은 해장국집 후기입니다.

제주은희네 해장국은 체인점이어서 검색해보면 여러 지점이 나옵니다.

경기도 양주 장흥, 송추 쪽에 간다면 이 곳에 들러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제주은희네해장국 송추점은 경기 양주시 호국로 524 (교현리 112-23)에 있습니다.

주차는 식당 앞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큰 길 바로 옆에 있어서 진입도 쉽고요.

주차하기도 편했습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8시부터 9시까지이고요. 마지막 주문은 8시30분까지입니다.

연중무휴라고 써있습니다.

바로 옆에 스타벅스가 있고, 맞은 편에 큰 베이커리 카페도 있더라고요.

밥먹고 차한잔 하기에도 좋은 위치였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엔 사람이 많아서 식당 내부를 못찍었는데요.

이번엔 평일 늦게 갔더니 한적해서 실내를 찍어보았습니다.

실내가 깨끗하더라고요.

 

앞접시와 수저, 컵 등이 테이블에 있어서 필요한만큼 꺼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생수가 아니라 뭔가를 우려낸듯한 물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맛은 익숙한 맛인데 무엇을 우려낸건지 

여쭤보진않았어요. 보리차처럼 먹기 좋아서 홀짝홀짝 마시면서 기다리면 금방음식이 나오더라고요.

제주은희네해장국 송추점 메뉴판입니다.

메인메뉴는 해장국, 내장탕, 돔베고기입니다.

돔베고기도 시켜보고싶었지만, 해장국먹고나면 배가불러서 다 남길까봐





시키질 못하고있습니다.

양무침도 있습니다. 주류도 함께 판매하고있고요.

가마솥 육수를 사용하나봅니다.

비타민C가 풍부한 콩나물이 듬뿍들어가고요.

제주도 지도를 보니 제주도에 가고싶어집니다.

실내가 깨끗했습니다.

손님계신쪽은 모자이크로 처리했어요.

포장도 된다네요.

그러나 음식은 직접와서 먹어야 더 맛있다고 느끼고있어서

이왕이면 직접 먹고가는 편입니다.

해장국 비주얼이 좋아보이죠. 내장탕과 돔베보기, 양무침 사진입니다.

콩나물과 파가 듬뿍 들어가 시원한 맛을 내는 해장국이 나왔습니다.

다진마늘이 나오므로 다진마늘을 원하는만큼 넣어서 드시면

더 맛있습니다.

따끈한 해장국이 먹음직스럽습니다.

흑미밥이 같이 나오고요.

밥은 원하는 만큼 추가요금없이 먹을 수 있더라고요.

밥을 다 먹고 공기밥을 추가하면 갖다주십니다.

고추, 양파를 쌈장에 찍어먹을 수 있게 나오고요.

같이 나온 다진마늘을 해장국에 넣어서 먹어야 맛있습니다.

당면과 고기 들어가있고요.

저 양념 맛이 기가막힙니다.

속이 풀리는 맛입니다.

양념을 살살 풀어 가며 먹습니다.

우선은 양념을 덜어내서 원하는 만큼 넣어가며 저어서 맛보셔도 좋습니다.

양념을 다 풀어도 맵지않습니다.

콩나물이 시원한 맛을 내고요.

국물맛이 속이 다 풀리는 맛이랄까요.

배추도 들어가있고요. 

술먹은 다음날은 반드시 먹어줘야할 듯한 맛이고요.





술을 안먹어도 그냥 먹어도 맛있습니다.

배추랑 콩나물이 시원한 맛을 냅니다.

따끈따끈한 국물인데 시원하다는 어른들의 표현이 무엇인지 알 것 같은 맛입니다.

건더기가 푸짐하지요.

국물맛이 괜찮습니다.

탕 종류 좋아하시면 한번 방문해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가격이 부담되지 않아서요.

깍두기가 있어야지요.

원하는만큼 덜어먹을 수 있도록 깍두기를 담은 통이 같이 나옵니다.

먹을만큼 조금씩 덜어서 먹으면됩니다.

자극적인건 아닐까 걱정했는데 속이 풀리는 맛으로 잘 먹고 왔습니다.

배추 건더기도 국물이랑 잘 어울려서 부담없이 먹기 좋았습니다.

먹고 먹고 또먹고 밥을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공기밥은 추가해도 요금 추가안됩니다.

깍두기가 해장국이랑 잘 어울리고, 국물맛도 좋고, 큰 길옆이라 찾기도 쉬웠고,

식당도 깨끗하고, 주차도 편하고, 서빙하시는 분이 친절하셔서

식당이 괜찮았네요.

경기도 양주, 장흥, 송추 쪽에 가면 한번 쯤 갈만한 곳이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우연히 알게된 늘푸른 칼국수 식당입니다.

물가도 치솟고 외식도 부담되기마련이지요.

여기 늘푸른칼국수는 가격이 저렴한데 맛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한 식당입니다.

경기도 양주시 어하고개로 94 (삼숭동30-6) 에 있습니다.

식당앞에 주차장이 있어요.

식당이 매주 일요일은 휴무라고합니다.

모든 메뉴 포장가능하다고 식당앞에 나오더라고요.

하지만 일회용쓰레기도 줄일겸, 식당에서 따끈하게 나왔을 때가 가장 맛있으므로

식당에서 직접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해물칼국수가 5천원, 보리비빔밥이 5천원

정말 저렴하지요.

요즘같은 때에 이런 가격에 외식을 할 수 있는 곳을 알게되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TV에도 나왔나봅니다.

원래 칼국수 맛집을 탐색하다가 알게되었는데 저희는 비빔밥과 수제비와 파전을 먹었어요.

경기도 양주시가 지정한 착한가격업소라고합니다.

역시 나만 느끼는 것이 아니었고, 나라에서 알아본 식당이었군요.

식당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8시까지입니다.

휴무일은 매주 일요일이고요.

TV에 방영된 집이었군요.

물론 TV에 나왔다고 다 맛있는 식당은 아니기도 한데, 그래도 조금 안심이 되는 마음으로

식당에 들어갔었지요.

식당내부에도 TV방영된 사진들이 붙어있네요.

메뉴판입니다.

해물칼국수가 진짜 5,000원이네요. 해물 수제비도 있고요.

얼큰 칼국수, 얼큰수제비도 있어서 매콤한 음식 좋아하시는 분들도 괜찮겠더라고요.

해물칼제비, 얼큰 칼제비, 보리비빔밥, 떡국, 떡만두국도 있습니다.

만두국, 찐만두, 해물파전, 부추전, 닭볶음탕, 고기만두, 김치만두, 국수, 주류 등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식당내부입니다. 

손님들이 계셔서 손님들이 최대한 안나오게 조금 찍어보았습니다.

매일매일 겉절이 김치를 담근다고 써있어요.

그리고 김치는 셀프코너에서 원하는만큼 담아올 수 있습니다.

김치도 판매하시네요.

김치, 수저, 앞접시는 셀프로 갖다쓰면 됩니다.

갓담근 김치가 담겨있어요. 

저희는 해물수제비, 보리비빔밥, 파전을 시켰습니다.

가성비가 좋아서 이후로도 몇 번 찾아갔었지요.

보리비빔밥입니다.

여러 가지 나물종류와 계란까지 얹어서 슥슥 비벼먹으니 꿀맛입니다.

배고플 때 집에서 남은 밥에 고추장 팍팍 넣고 비벼먹으면 맛있는데

남이 해준 밥이니 더 맛있지요.

나물도 꽤나 싱싱하게 무침이 되어있어서 비벼먹으니 맛이 제법 좋습니다.





슥삭슥삭 비벼먹는 비빔밥은 맛이 없을 수 없죠.

겉절이 김치도 맛이 좋습니다.

조금씩 덜어와서 남기지않으려노 노력했습니다.

 

고추양념이 있더라고요. 이것도 덜어와서 해물수제비에 조금 넣어서 먹으니

맛이 업그레이드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비빔밥에 같이 나온 콩나물국이고요.

 

해물수제비입니다.

홍합과 바지락도 건져먹고요.

국물맛이 좋습니다.

비빔밥과 해물수제비 국물의 조화가 좋아요.

수제비가 초록색이죠.

시금치를 통째로 갈아넣은거라고 식당안에 써있더라고요.

자세한 사진은 아래에 더 있습니다.

시금치를 갈아넣은 반죽으로 만든 수제비라 식당에서 신경을 쓰시는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물맛이 좋아서 자꾸 생각났던 늘푸른칼국수의 해물수제비입니다.

칼국수먹으려고 찾은 식당인데 저는 수제비가 더 끌려서 이 식당에서 수제비만 먹고있습니다.

홍합과 바지락이 들어있어 국물 맛이 시원합니다.

아까 보여드렸던 고추양념 조금 넣으면 칼칼한 맛이 생깁니다.

따끈한데 시원하다는 우리나라만의 국물 맛 표현이 잘 어울리는

해물수제비입니다.

파전입니다.

파가 역시 듬뿍들어가있고요. 오징어도 들어있어요.

밀가루반죽까지도 맛이 고소하니 맛있더라고요.

해물수제비와 같이 먹으니 또 조화로워서 배가 부른데도 

계속 먹게되었습니다.





따끈할 때 먹어야 제맛이지요.

 

겉이 바삭하게 잘 익고 안에도 고소하면서 부드러운 파전입니다.

잘 구워진 파전이 비빔밥과 해물수제비와 잘 어울립니다.

같이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김치도 한입씩 먹으면서

파전까지 싹 다 먹고왔었지요.

메뉴판입니다. 만두 주문판매도 하시네요.

칼국수 면에 시금치를 통째로 갈아넣으셨다고 합니다.

방앗간에서 직접 짜온 신선한 들기름과 참기름을 사용한다는 안내도 써있네요.

사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쓰시는듯합니다.

만두도 직접 만드신다하니 만두도 먹어보고싶습니다.

양주시에서도 알아봤던 착한가격식당을 

이제야 알게되어 다행입니다.

가족들이 부담없이 외식하기에 괜찮은,

갈만한 곳이라는 생각을 하고 온 식당이었습니다.

이상 내돈내산 늘푸른칼국수 후기였습니다.

 

 

 



생선구이를 좋아하지만 집에서 자주 굽지않게되어요. 집안에

생선냄새가 남을까봐 어쩌다 한번씩 구워먹곤하는데요.

괜찮은 생선구이집이 있다길래 먹어보았습니다.

내돈내산이고요. 

솔밭집 생선구이는 경기도 양주시 부흥로 2092번길 63-16 입니다.

지번주소로는 삼숭동 646입니다. 주차는 걱정없습니다.

식당 앞에 크게 공간이 있어서 주차는 아주 편합니다.

이른 식사시간에 가보았습니다. 오늘따라 생선구이가 먹고싶었거든요.

내돈내산이고요. 저는 맛있는걸 찾아 사먹으면 그저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소비자입니다.

물론 가성비좋은 맛집을 추구합니다.

마당이 아주 넓직하죠. 주차는 걱정없습니다.

넓직하지요. 오늘 날씨가 좀 안좋아서 그런가요. 다행히도 주차장이 한산하네요.

 

솔밭집 생선구이 입구입니다.

손님있는 부분은 살짝 가렸습니다.

 

반건조 생선을 구워주시나봅니다.

반건조 생선이 쫄깃하고 맛있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요.

여기에 안내문이 붙어있네요. 육질이 단단해서 쫄깃하고 맛이 더욱 깊어지고, 씹을수록 담백하다고 

써있습니다. 

생선은 오메가3가 풍부해서 건강식품이지요. 

식당 내부입니다.

소박한 식당 내부 입니다.

소박하지만 깨끗하게 정리되어있습니다.

물고기 장식이 여기저기 많이 되어있습니다. 어디어디에 있는지 혹시 눈에 보이시나요.

천장에도 큰 물고기 장식이 있습니다.

저희는 모듬생선구이 2인세트로 주문해보았습니다. 

모듬생선구이에는 고등어, 임연수, 뽈락 구이가 나옵니다. 뽈락이 나온다니. 너무 좋네요.

고등어구이, 임연수구이, 갈치구이, 조기구이, 삼치구이 이렇게 단일 생선구이가 있고요.

2인모듬(고등어, 임연수, 뽈락 구이), 

3인 모듬(고등어, 임연수, 뽈락, 가자미), 4인모듬(고등어, 임연수, 가자미, 뽈락, 갈치),

5인모듬(고등어, 임연수, 가자미, 뽈락, 갈치, 조기 구이) 도 있고요.

동태매운탕, 알탕, 아구매운탕, 아구지리탕, 대구매운탕, 대구지리탕 등도 있습니다.

생선으로 가능한 요리들이 다양하게 있는듯하지만

식당이름이 솔밭집 생선구이니까 생선구이가 대표메뉴이겠다싶었어요.





반찬이 먼저나옵니다.

계란찜, 김치가 나오고요.

부들부들 계란찜은 언제나 맛있습니다.

몸에 좋은 미역입니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었습니다.

많이 먹어도 걱정없습니다. 반찬이 모자라면 셀프로 더 담아서 먹을 수 있는 코너가 

있습니다. 환경을 생각해서 먹을 수 있는만큼만 담아서 먹는 것을 실천해보았습니다.

백김치입니다. 담백하지만 느끼한 것을 먹을 때 느끼함도 잡아주는 

순한맛김치이지요.

 

양념된 김치도 있었습니다.

생선과 같이 먹으니 입맛이 더 올라갑니다.

생선은 고추냉이가 섞인 간장에 찍어먹어야 제맛이지요.

생선구이가 나올 때까지 반찬을 먹어가며 기다립니다.

반찬이 부족하면 저 곳에서 반찬을 더 담아서 먹을 수 있습니다.

솥밥으로 나옵니다. 2인 한꺼번에 솥밥에 담겨나와요.

밥을 공기에 담아내고 뜨거운물을 담아 누룽지탕이 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된장찌개도 나옵니다.

맑은 된장찌개는 생선구이와 찰떡궁합이지요.

 

흑미밥 좋아요.

 

생선이 나왔습니다.  푸짐하게 나왔습니다.





맨위에가 고등어, 그밑에가 임연수, 그밑에가 뽈락이 나왔습니다.

살이 먹음직스럽습니다. 윤기가 좔좔흐르네요.

반건조 구이라 정말 더 쫄깃한 맛과 씹을수록의 담백함이 느껴집니다.

간이 짜지도않고 비리지도 않고 된장찌개 떠먹으며 순식간에 다 먹었습니다.

생선구이 좋아하시면 여기도 한번 드셔보시고 비교해보셔도 좋을듯합니다.

 

뜨끈뜨끈한 생선구이는 밥도둑이지요.

 

된장찌개, 김치, 생선구이의 조합은 입맛을 폭풍성장시키네요.

 

씹을수록 담백하고 살살 녹는듯한 뽈락구이입니다.

짜지도않고 담백하면서 술술넘어간 생선구이였습니다.

순식간에 다 먹어버린 생선구이였습니다.

 

배달도 계속 울리더라고요.

배달도 많이 시키시나봅니다.

따끈할 때 바로 드셔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생선구이는 따뜻할 때 나오자마 한입 드셔보시는 것이 확실히 더 맛있지요.

생선구이로 입맛을 폭풍성장시키고 온 생선구이집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솔밭집 생선구이 식당거의 다 와서 식당앞까지 가는 길이 좁은 길들이 좀 있습니다.

초보운전이시라면 천천히 조심조심 운전해서 가시면 좋겠습니다.

 

 

 



저녁먹으러 어딜갈까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수제돈까스집입니다.

여기 원래 루타6400km라고 아시아음식, 퓨전음식 파는 곳이었는데

수제돈까스집전문점으로 바뀌어있더라고요.

수제돈까스 전문점 이름은 돈갓 입니다.

영업시작시간은 11시이고, 9시에 문을 닫네요.

수제돈까스는 주로 사보텐 돈까스를 좋아해서 먹곤했는데요.

여기는 어떨까 궁금해하며 들어가보았습니다.

위치는 경기도 양주시 옥정로 196 파스텔시티 208호 (옥정동 963-13 파스텔시티 건물 2층 208호) 입니다.

주차는 파스텔시티 건물 지하로 들어가면됩니다. 

지하주차장이 있어서 주차걱정 없이 가면되고요.

식사하면 주차시간1시간 넣어주므로 주차걱정없이 식사가능했습니다.

CGV건물 옆 건물입니다. 

오픈한지가 얼마안된듯합니다. 

수제 생돈까스전문점 돈 갓 옥정점입니다. 돈갓으로 인터넷 검색해보니 여러 지역에 있네요.

체인점인가봅니다. 수제돈까스를 좋아해서 맛이 궁금해졌습니다.

결론은 가성비 괜찮네, 메뉴 구성이 괜찮네, 수제돈까스먹고싶으면 또올것같네. 직원분들이 친절하시네.

이런생각이 든 매장입니다.

돈갓 이름이 어렵지않아서 금방 기억에 날듯합니다.

바닥 그림이 인상적이지요.

 

메뉴를 테이블에서 선택할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돈갓은 기본 수제돈까스메뉴입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돈까스 종류가 있지요.

결제는 나중에 나갈 때하고요.

테이블에 있는 모니터에서 메뉴선택만 하면됩니다.

메뉴구성이 괜챃더라고요. 트러플생안심갓 맛 너무궁금해졌습니다. 양파돈갓도 먹어보고싶어졌어요.

1인세트, 2인세트 이렇게도 만들어놓았습니다.





2인세트 구성에도 종류를 다양하게해서 선택의 범위를 넓히게 해놓았더라고요.

 

1인세트도 여러가지 구성으로 무엇을 먹을지 고민할정도로 매력적이었습니다.

식당 내부는 깨끗했습니다.

식당 내부는 깨끗했고요.

저기 가운데에 샐러드 등 반찬을 더 담아올 수 있는 곳이 마련되어있었습니다.

 

1인세트에는 돈갓 수제돈까스 기본에 꼬마우동에 새우볼에 콜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여러분. 꼬마우동이 양도 내용물도 아주 괜찮습니다. 새우볼도 그렇고요. 밑에 사진나갑니다.

우동국물도 맛 선택을 할 수 있게해놓았어요. 마음에 듭니다. 얼큰한 우동국물이 먹고싶어질 때가 있거든요.

2인세트중에서 돈갓세트를 시켰습니다. 돈갓 돈까스 2개, 우동2개, 새우볼, 콜라500ml입니다.

그런데 2인세트가 한 쟁반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1인세트처럼 2개가 나오더라고요.

밑에 사진나갑니다.

국물맛 선택하게 하는 것이 마음에 들었고요. 다음번엔 얼큰한 국물맛도 먹고싶어지더라고요.

 

사이드메뉴도 있습니다. 떡볶이는 못참지. 왕새우튀김에 핫윙봉에 고로케, 치즈볼까지.

어린아이들이랑 같이 와도 좋아할만한 메뉴들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배달주문이 계속 들어오는 것이 들리더라고요.

 

음료로 콜라, 사이타, 탄산음료, 맥주가 있습니다. 자몽에이드도 있네요.

 

저희는 2인세트를 시켰는데요. 1인세트처럼 쟁반에 담아 2개를 갖다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더 푸짐해보이는듯했습니다. 

바삭바삭 수제돈까스입니다.

두툼하고 바삭한 돈까스 좋습니다.

 

쟁반에는 이렇게 깍두기, 단무지, 피클, 소스, 양배추샐러드를 담아서 주십니다.

이렇게 1쟁반에 다담아서 2개를 갖다주시니 뭔가 더 신경쓰시는구나 하는 느낌이었어요.

 

돈갓 양주점 수제돈까스 메뉴 중 돈갓돈까스입니다. 2인세트 중 돈갓세트를 시켜서요.  돈갓 돈까스 아마도 기본돈까스로 보입니다.

돈까스 육즙이 보이나요. 육즙을 담기위해 얼른 찍어보았는데요.

고기냄새 전혀 느껴지지않고, 바삭하게 씹히면서 저 고기살이 연하게 씹힙니다.





꼬마돈까스인데요. 쑷갓과 팽이, 김가루, 파까지 빠짐없이 들어간 꼬마우동입니다.

우동면이 쫄깃쫄깃 탱탱해서 역시 우동을 매장에 와서 먹으니 우동의 탱탱함이 더 잘 느껴집니다.

꼬마우동이라고 되어있어서 구색맞추기용인가싶었는데

우동까지 잘 신경써서 제공하는구나라고 느껴졌습니다.

 

바삭바삭하고, 두툼하고, 속은 부드러운 돈갓돈까스입니다.

고기냄새 아주 조금나도 고기못먹는, 같이 간 지인도 괜찮다며 맛있게 다 먹었습니다.

 

2인세트에 포함된 새우볼입니다.

새우볼에 통새우살이 씹힙니다.

 

바삭한데 안에서 통새우살이 씹히더라고요.

따끈할 때 바로 먹으니 맛있는 새우볼입니다.

뭐든 따끈할 때 바로 먹어야 더 맛있죠.

새우볼 안 저기 보이는 구멍같은 곳은 통새우살이 쏙 빠져서 제 입으로 들어와서 생긴,

새우볼의 흔적이랄까요.

고소해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물론 어른인 저도 잘 먹었습니다. 

 

밥 위에도 깨와 김가루 같은 것을 뿌려놓았는데, 밥에도 신경을 쓴 흔적이 보였어요.

 

아 그리고 2인세트에 콜라가 같이 있는데요.

콜라를 따라서 마시는 저 컵 예쁘죠.

우동그릇, 콜라 컵, 밥 위 고명까지 다 신경쓰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먹었습니다.

 

꼬마우동이라고 써놓았지만 퀄러티 좋았던 우동입니다.





오이피클에 할라피뇨까지 같이 있고요.

저 소스가 괜찮은이유가 뭐냐면요.

겨자가 돈까스 소스에 같이 나옵니다.

돈까스 드실 때 돈까스소스 찍으시고 겨자를 살짝 찍어서 드셔보세요.

강추입니다.

삼겹살에 고추냉이 조금 얹어서 먹으면 맛있자나요.

돈까스에는 겨자라는걸 오늘 깨닫고왔습니다.

느끼함 확 잡아주고요. 입맛을 돋구는 역할을 하더라고요.

콜라컵까지 신경써서 내주는 돈까스전문점이라는 생각을 하고 맛있게 먹고왔습니다.

내돈내산으로요.

마지막 주문은 저녁8시30분이라고 써있더라고요.

그 이전에 가면 좋겠지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요.

2인세트 중 돈갓세트는 26,900원이었는데요. 요즘 기름값과 밀가루값이 엄청 올랐다는데. 

이런 물가상승상황에서 저는 너무 만족스럽게 먹고온,

다음에 돈까스먹고싶어질 때 또 가보겠다 생각하고 온 수제돈까스전문점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보쌈이 먹고싶어 찾아간 돈통마늘보쌈 양주시 덕정점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약 7~8년전부터 가본 적 있는 돈통마늘보쌈집이었는데요.

코로나로 요즘 몇년간 못가다가 생각나서 가보았습니다.

제가 간 매장은 양주 덕정점 경기 양주시 엄상동길 36-17 (경기 양주시 고암동 159)에 있는 매장이었습니다.

양주시에는 삼숭점도 있나봐요. 검색하니 나오더라고요.

양주 덕정점 돈통마늘보쌈 식당 인테리어가 바뀌었더라고요.

예전에는 좌식테이블도 있었는데 다 의자로 바뀌어서 편했습니다.

저희가 방문한 시간에 마침 사람이 없어서 실내 이곳저곳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주차는 식당앞에 몇자리 있고요. 근처에 공터주차장이 있는듯했습니다.

 

실내가 깔끔합니다.

 

 

돈통마늘보쌈 메뉴입니다.

뭐니뭐니해도 마늘보쌈이 메인이죠.

마늘보쌈, 보쌈족발세트, 생굴보쌈, 족발, 마늘보쌈세트, 메밀쟁반국수, 추가메뉴, 주류와 음료로 메뉴가 구성되어있습니다. 저희는 마늘보쌈세트 소 사이즈로 시켰습니다.

마늘보쌈 세트를 시키면 쟁반국수와 순두부찌개도 같이 나옵니다. 가성비가 좋은편이죠.

 



TV에도 나온 돈통마늘보쌈인가봅니다.

마늘듬뿍보쌈 아이디어가 훌륭합니다.

 

가족들 같이 방문해도 괜찮은 실내 분위기이지요.

 

 

숟가락과 앞접시 갖다주셨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기 전엔 마치 택배상자 받은듯 설렙니다.

 

돈통마늘보쌈 세트에서 같이 나오는 김치입니다.

배추김치, 절인배추, 홍어무침, 무김치와 새우젓이 같이 나옵니다.

고기와 함께 먹으니 느끼하지도않고 맛있는 구성이죠.

 

마늘이 잔뜩올려진 보쌈이 나옵니다.

마늘을 좋아하는데 마늘이 올려진 보쌈이라니. 이런 메뉴를 만들어 낸 사람 훌륭해요.

고기 냄새안나고 부드럽습니다.





같이 나온 샐러드고요.

깻잎절임과 콩나물무침도 나옵니다.

 

사진을 보니 또 먹고싶습니다.

내돈내산이에요. 

메밀쟁반국수도 나옵니다.

 

순두부찌개도 나오고요.

보쌈과 함께 먹기 좋은 메뉴이죠.

 

공기밥은 추가해야 합니다.

 

푸짐한 돈통마늘보쌈입니다.





고기도먹고, 메밀국수도 먹고, 순두부찌개까지 한상 먹고왔습니다.

 

나오면서 찍은 돈통마늘보쌈 양주 덕정점 입구사진입니다.

가족과 함께 가기에 가성비와 맛 괜찮은 

맛있게 먹고나온 마늘보쌈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가족 외식으로 괜찮은 맛집으로 모리샤브에 다녀왔습니다.

부모님모시고 가족들 모여서 외식했는데,

너무 괜찮았아요. 모리샤브 양주점은 양주 LF스퀘어에 있어요.

예전에는 이름이 V플러스였는데 이름이 바뀌었더라고요.





경기도 양주시 평화로 1593 ( 양주시 회정동 453-19 )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모리샤브는 검색해보니 체인점이네요.

저희는 모리샤브 경기도 양주 LF몰에 있는 지점에 다녀왔습니다.

아울렛몰이라 쇼핑하고 밥먹고 다 해결되고 좋았어요.

LF몰에 모던하우스랑 노브랜드 매장도 있고

의류매장도 많고, 아웃도어와 스포츠의류브랜드도 많아서

구경하는데 한참 걸리더라고요.

주차장도 넓고요.

양주 LF스퀘어 모리샤브에서 샤브샤브도 실컷 먹고, 부페로 맛있는 음식들 골라서 실컷 배터지게 먹고왔어요.

모리샤브 가기위해 양주 LF스퀘어 쇼핑몰 주차장으로 가서 주차를 하면 주황색벽으로 된 엘리베이터가 보입니다.

그 엘리베이터를 타면 바로 모리샤브로 갈 수 있어요.

모리샤브는 4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LF스퀘어 쇼핑몰이에요. 이 쇼핑몰에 어떤 매장들이 있는지 대충 감이 오지요?

LF스퀘어 4층에 모리샤브가 있습니다. 다른 음식점들도 있더라고요.





 

양주 LF 스퀘어 모리샤브 양주점 입구에요.

먹음직스러운 음식들 사진이 걸려있네요.

 

모리샤브 주메뉴들이 입구에 써있어요.

뉴욕스트릿피자, 일본 정통 소바와 우동, 파리 디저트 카페, 용두동 쭈꾸미와 불고기, 보쌈과 게장도 있다고

광고하고있길래 맛이 궁금해졌어요.

 

모리샤브 입구에 걸린 광고음식으로는 매우 먹음직스러워보였어요.

요즘 핫한 깔라만시를 넣은





 

깔라만시 파인애플 젤리도 있네요. 수박빙수도 있고요.

디저트가 확 땡기는 광고판이었어요.

 

양주 LF 스퀘어 4층에 있는 모리샤브 입구입니다.샤브샤브와 샐러드바가 있는 음식점이에요.

넓고 깨끗하고 인테리어도 괜찮네요.

가족들과 외식하기 괜찮은 분위기에요.

가족단위로 많이 와계시더라고요.

 

평일 런치와 디너 시간대와 가격차이가 안내되어있어요.

 

모리샤브안 사진들입니다.

홀에는 사람들이 많아서 사람들 없는 음식코너 위주로 사진을 찍었어요.

주말이라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샤브샤브 야채코너입니다.





 

친환경버섯과 그외 많은 야채들을 마음껏 가져댜가 샤브샤브를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모리샤브 인테리어가 저는 마음에 들더라고요.

뭔가 카페같은 분위기랄까요.

 

보글보글 끓고있는 샤브샤브 냄비입니다.

여러가지 음식들 갖다놓고 먹고 있는 저희 테이블이에요.

인덕션위에서 끓이니까 편하죠.

 

호주산 청정우라고 하는데, 냄새안나고 샤브샤브 맛있게 잘먹고 왔습니다.

 

꽃잎처럼 예쁘게(?) 가지런히 놓여있는 고기들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층층이 호주산 소고기들이 저희배로 들어오기 전 줄서있는 모습이랄까요....

 

샤브샤브에 넣는 채소들이 싱싱하게 냉장고에 잔뜩 있어요.

 

보쌈용 채소도 있어요.

원산지 표시도 보이고요.

치커리와 배추, 케일, 적상추 보쌈용 채소로 싱싱하게 냉장고에 놓여있었어요.

 

양주 외식괜찮았던 모리샤브 보쌈코너에 놓여있던 김치와 장, 새우젓, 장아찌, 무쌈이 있어요.

보쌈고기가 인기가 많더라고요.

냄새가 안나고 기대했던것보다 연하고 괜찮았어요.

 

부추 볶음짜장도 있네요.

아이들이 잘 먹더라고요.

 

닭갈비와 레몬 탕수육 ,찰옥수수 볶음밥도 있었어요.

메뉴가 다양하고, 맛도 괜찮아서 가성비가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샤브샤브 고기를 월남쌈으로 싸서먹을 수 있게 월남쌈 코너도 있었어요.





 

라이스페이퍼와 당근, 오이, 파인애플, 이름모르는 푸른 채소, 적상추, 땅콩소스, 칠리소스 등 소스들도 옆에 있고요.

월남쌈용 뜨거운 물과 물담는 그릇도 같이 있었어요.

 

동치미 초계국수와 닭강정과 새우튀김이 있었어요.

초계국수 국물이 맛있더라고요.

닭도 맛있고요, 과일토핑가능한 수박화채랄까요.

수박도 같이 놓여있었어요.

겨자맛이 어우러진 초계국수가 기대이상이었어요.

그릇에 면 담고, 국물담고, 닭고기 얹고나서

음료코너에서 얼음 몇개 담아서 넣어먹으니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얼음넣어드시길 추천합니다.

 

요거트 코너에요. 뻥튀기 현미과자가 있고요.

모리샤브엔 시리얼도 요거트에 넣어먹을 수 있게 되어있고요.

 

모리샤브 샐러드코너에 있는 치커리와 소스, 옥수수에요.

소스가 맛있었어요. 치커리와 다른 코너에 있는 채소 더 담고,





 

파인애플과 과일코너에 있는 망고를 얹어 저나름대로 샐러드를 새로 만들어서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모리샤브 양주점에 허니 갈릭 딥 피자와 불고기 피자, 후라이드 치킨이 있었어요.

맛있는 메뉴가 많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단호박 그라탕,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베이컨로제 파스타도

모리샤브에 있어요.

 

애플 고르곤졸라 피자도 있어요.

전 이 고르곤졸라 피자가 젤 맛있었어요.

모리샤브엔 현미과자 뻥튀기 옆에 아이스크림이 있어요.

다른 샤브샤브 부페에선 못보던 수박맛 아이스크림도 있었어요.

수박바의 맛이랄까요.

모리샤브 디저트코너입니다. 얼그레이쉬폰케잌, 티라미수, 흑임자경단, 리얼 치즈케잌, 리치, 자몽, 파인애플, 망고가 있어요.

다양한 디저트코너 가성비 훌륭하다는 생각입니다.

 

음료코너에요.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우유, 따뜻한 물 나오는 커피머신이 있습니다.

 

모리샤브 음료코너에요.

저 가운데에서 얼음이 팍 나옵니다.

살며시 눌러야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모리샤브 음식 위쪽에 음식별로 분류되는 안내판이 있어요.

 

마음에 든 인테리어에요.

깔끔이 인테리어.

 

음식 안내판이 식욕을 자극하게 잘 만들어진느낌이랄까요.

용두동 쭈꾸미 골목 그 맛.이라고 하니 왠지 꼭 먹어봐야할 것만 같았어요.

 

여수 봉산동 돌게장 그 맛이라고 써있으니

또 먹어봐야 할 것같게 만드네요.

 

초게탕 떠와서 먹고있는 사진입니다.

 

양념게장과 새우튀김입니다.

양념게장이 기대이상이었어요.





 

크기는 작지만 먹는데 기대한 맛 이상이라

엄청 많이 먹었어요.

 

샤브샤브도 여러번 끓여서 마음껏 많이 먹고왔습니다.

 

모리샤브엔 빙수코너도 있었어요.

빙수코너에서 얼음떠서 빙수코너에 있던 수박과 연유와 떡을 담고,

샐러드코너에 있던 망고를 담아 저희 입맛에 맞추어 만들어낸 빙수입니다.





 

모리샤브 안에 있던 제일 큰 그릇에 담아서 빙수도 배부르게 먹고왔어요.

주말엔 사람이 많아서 평일 저녁을 추천합니다.

모리샤브는 가족외식으로 갈만한 곳이네요.

한식, 양식, 그외 실컷먹고 차마시며 디저트 실컷 먹을 수 있고

쇼핑도 한 건물에서 가능한 곳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