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사이공 반미는 애정가득한 메뉴입니다.

반미가 먹고싶을 때엔 미스사이공으로 주문을 합니다.

반미는 베트남식 바게트를 반으로 자른 뒤 거기에 채소, 고기 등의 재료를 속에 넣고 만든 베트남식 샌드위치를 말합니다. 미스사이공 반미는 베트남 여행에서 먹은 반미를 떠오르게 합니다.

빵부터 겉바촉촉 느낌의 바게트빵입니다. 속재료와 소스가 찰떡조화를 이루며 맛있는 반미.

내돈내산으로 먹어본 리얼 후기 공유합니다.

분짜와 새우볼 후기도 나갑니다.

미스사이공에서 시킨 분짜, 새우볼, 반미입니다.

시키면 단무지와 소스들이 같이 따라옵니다.

미스사이공 새우볼입니다.

통통하게 귀엽게 생긴 미스사이공 새우볼입니다. 

이것은 미스사이공 분짜입니다. 

분짜는 느억맘 소스국물에 찍어먹는 면요리입니다.

분짜에서 분은 쌀국수면을 뜻하고, 짜는 구운 돼지고기 완자를 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면과 채소, 고기가 같이 있는 면요리입니다.

새콤한 느억맘 소스에 면과 채소와 고기를 같이 찍어먹으면 됩니다.

숯불에 구운 고기가 국수 맛을 더 살려주는 느낌이고요. 같이 먹는 채소가 상큼함을 더해줍니다.





분짜에 들어갈 숯불고기를 추가주문했습니다. 

미스사이공에서 주문할 때에 고기나 소스를 추가주문할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그래서 고기를 추가주문하였고요. 느억맘소스도 추가주문하였습니다.

왜냐면 많이 듬뿍듬뿍 찍어먹을거라서요. 식탐은 언제든 불쑥불쑥 시도때도없이 나타납니다.

 

느억맘소스국물입니다. 소스에 고추나 다른 재료들이 잘게 다져진 상태로 넣은 소스로 나오기도 하는데요.

미스사이공 소스는 메밀소바 국물처럼 맑은 소스국물로 왔습니다.

새큼 시큼한 냄새에 당황하지마세요. 면을 찍어먹으면 맛있으니까요.

 

칠리소스도 필요하기 마련이죠. 느끼함도 줄여주고요.

 

사랑스러운 미스사이공 반미입니다.

바게트빵이 바삭한데 안에는 또 촉촉쫄깃하면서 맛있습니다.

속재료를 잘 품고있어요. 소스도 상큼하니 맛있는 반미입니다.

 

안에 고기, 계란, 당근, 양상추, 파, 양파 등이 소스와 함께 잘 어우러져서 들어있습니다.

미스사이공 반미는 꼭 먹어봐야합니다.

 

재료들이 잘 씹히면서 소스맛이 상큼하게 느껴지면서 바게트의 쫄깃함과 부드러움이 같이 느껴집니다.

 

미스사이공 분짜입니다.

양상추, 양파 등 채소들이 듬뿍 들어있고요 고기를 올려서 같이 섞습니다.

저는 섞어서 먹으니 더 편해서 마구 쉐킷쉐킷 섞어줍니다.

그리고 느억맘 소스를 살짝 뿌리고 섞어주면 촉촉하니 좋더라고요.

그리고 면과 채소를 같이 소스를 듬뿍 찍어먹으면 됩니다.





이렇게요.

 

분짜안에 짜조로 보이는 튀김이 같이 들어있어서 찍어먹었습니다.

 

추가한 고기를 넣고 섞어줍니다. 

미스사이공 분짜를 추가한 고기와 함께 소스에 듬뿍 찍어 먹습니다. 먹어도 먹어도 또 먹을 수 있을듯합니다.

 

미스사이공 새우볼입니다. 새우를 갈아서 완자형태로 만들어서 튀긴 것인데요.

새우살이 씹히면서 고소한 튀김의 맛이 느껴집니다.

 

채소가 가득해서 상큼한 분짜입니다. 쌀국수면도 면 상태가 괜챃고요.

미스사이공 분짜입니다.

 

고기추가를 하니 먹을수록 고기가 줄어드는 슬픔이 조금 덜했습니다.

 

미스사이공 반미의 재료들입니다. 안에 조미된 양념이 제입맛에 딱 맞아서요. 반미가 생각날 때마다 시켜먹는 미스사이공 반미 내돈내산 먹어본 후기였습니다.

지인에게 반미를 추천하면서 반미먹고싶으면 미스사이공에서 먹어보라고 추천도 해주기도 했어요.

저는 미스사이공과 아무 관련이 없는 식탐이 좀 있는 소비자1인입니다.

 

 

 

 







마크모크 브랜드는 발이 편하고 가성비가 좋아서 좋아하게되었습니다.

마크모크 슈즈는 여러개인데 그중 메리제인 슈즈 에나멜 재질의 구두를 편하게 잘 신어서 후기를 남긴적이 있었어요.

https://yoloist.tistory.com/229

 

세상편한 플랫 메리제인 구두 플랫슈즈-마크모크 Bono Enamel

편한 구두를 찾다가 2년전쯤 마크모크 브랜드를 알게되었다. 마크모크 슬립온도 신고, 플랫슈즈 사서 신고, 샌들도 사서 신어보았다. 마크모크 신발이 착용감이 편해서 신발 살 일이 생기면 마

yoloist.net

 

이번에는 메리제인 슈즈 겨울버전 벨벳 플랫 슈즈 마크모크 Dia 다이아 를 구매해서 신었습니다.

플랫구두라서 편하고, 반짝이는 보석달린 벨크로때문에 기분까지 업되더라고요.

내돈내산 직접 사서 신어본 후기 공유합니다.

구두가 너무 귀엽지요. 공주님구두라고 부르고있습니다.

발이 너무 편해요. 게다가 스트랩은 벨크로 재질이라 붙였다 떼었다 신기 편합니다.

바닥도 약간의 폭신함이 있고요.

 

마크모크 메리제인 슈즈 벨벳 플랫 Dia 슈즈는 이 부분이 핵심입니다.

이부분이 생각보다 촌스러우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전혀요.

너무 마음에들어요. 사각 모양의 큐빅장식. 너란 녀석 떨어지지말아다오.

절대안돼. 고이고이 잘 붙어있어다오.

바닥엔 마크모크 브랜드 라벨이 붙어있고요.

 

이 사진은 발로 찍은 것인가.

 

바닥에 적힌 메이드인 코리아. ㅎㅎㅎㅎㅎ.

 

마크모크 벨벳 플랫슈즈 Dia 밑바닥입니다.





벨벳 소재에 보석장식 잘어울리죠.  벨벳소재라 겨울에 잘 어울리는 느낌적인 느낌.

신었을 때 부드럽고 폭신한 느낌도 마음에 들고요. 

 

색상은 블랙, 네이비, 베이지 있는데요.

저는 블랙으로 구매했어요.

마크모크 벨벳 플랫 메리제인 슈즈 Dia 뒷모습입니다. 플랫슈즈라 부담없이 편하게 신으면서도 사각 큐빅장식이

포인트되는 슈즈에요. 뒷굽은 1cm 정도 됩니다. 

앞굽은 0.2 cm 정도이고요. 제조가 한국에서 이루어진 점이 더욱 좋네요.

 

마크모크 벨벳 플랫 슈즈 메리제인 Dia 옆모습입니다. 벨크로 소재여서 신고벗기에도 편합니다.

 

반짝반짝 사각 큐빅장식입니다.

 

잘샀다며 나스스로 뿌듯하고 볼때마다 기분좋아지는

공주가 되는 느낌의 신발입니다. 

마크모크 메리제인 슈즈 벨벳 플랫 Dia 구두는 습식내피 사용으로 쾌적한 착화감을 준다고하는데 신어보니 인정이고요.

착화의 편안함을 위해 추가 깔창 쿠션이 들어가있다고 하는데요. 이것도 인정합니다. 

이런 구두 많이 만들어줘요. 가격 더 올리지말아줘요.





이 제품은 정사이즈보다 발볼이 좁게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발볼이 높거나 넓은 분들은 한치수 크게 신으시는 것을 제조사에서는 권하고있더라고요.

내가 사서 맘에 쏙든 벨벳 플랫 슈즈 이것은 후기인가. 자랑인가.  하는 글을 마칩니다.

 




숀리 X바이크 실내에서 사용한 후기입니다.

당연히 내돈내산이죠. 인터넷에서 구매했습니다.

리퍼는 아니고 새제품으로 구매했습니다.

운동하러 밖에 나가려면 옷도 챙겨입어야 하는 것이 귀찮아서 구입했습니다.

집에서 운동하려고요. 내돈내산 숀리 엑스바이크 엑스텐 사용 후기입니다.

구입을 하면 조립을 해야 하는데요, 조립을 위한 도구도 안에 들어있고요.

설명서도 잘 되어있어서 조립에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시간도 생각보다 적게걸렸습니다.

저는 베란다에 숀리엑스바이크를 두었습니다.

숀리 엑스바이크 옆에는 샤오밍워킹패드입니다.

숀리엑스바이크밑에 까는 매트는 같이 판매되고 있어서 같이 샀습니다.

숀리 엑스바이크가 유명하길래요, 고민없이 선택했습니다.

숀리 엑스바이크 엑스텐 밑에 깔려있는 매트는 같이 판매되길래 구매했는데요

사이즈는 1080mm * 580mm * 3mm 이고 중량은 500g이고 재질은 PVC입니다.

같이 사서 까니까 편하더라고요.

실내자전거를 사용할 때에는 매트를 깔아야 층간소음도 적고, 바닥과 자전거의 손상도 적고, 운동기구 흔들림도 적다고 합니다.

 

숀리바이크 엑스텐 이 자전거는 의자가 인체의 척추와 자세에 적합한 각도인 110를 맞춰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오래 앉아있어도 허리가 아프거나 몸에 무리가 가는 느낌이 덜했어요.

특히 좋았던 점은 엉덩이가 닿는 부분입니다.

보통 자전거탈 때 오래타면 엉덩이가 아팠는데요, 숀리 엑스바이크 엑스텐 자전거는 엉덩이 닿는 안장 부분이 네모모양으로 넓게 되어있어요. 그리고 안장이 안정감있게 쿠션도 잘 되어있어서요. 앉아서 운동해도 아프거나 무리가 가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숀리 엑스바이크 X10 광고페이지에는 자세 교정을 위한 인체공학적 안장디자인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확실히 불편함이 덜해서 운동하기에 좋았습니다.

등받이도 허리를 받쳐주도록 오목하게 되어있어서 허리도 잡아주는 느낌이 들어요.





앞에 계기판이 있습니다. 동그란 버튼을 꾸욱 2초 3초 정도 누르면 초기화됩니다.

내가 운동한 시간, 스피드, 소모칼로리도 나와서 너무 좋아요.

똑똑한 숀리엑스바이크 X10입니다. 살까말까 고민을 오래했었는데

사길 잘했어요. 집에서 너무너무 심심하고 자전거는 타고싶고할 때에도

음악틀어놓고 타기도 하거든요. 

이 계기판은 건전지를 넣어서 작동시킵니다. 숫자가 안나오면 건전지를 교체하면 됩니다. 간단하쥬.

계기판에는 스마트폰도 놓을 수 있는 거치대가 있습니다. 유튜브보면서 운동하면 시간이 금방 지나가더라고요.

괜찮은 실내 운동기구입니다. 샤오미워킹패드도 잘 사용중이고요.

더블코어 밴드가 달려있어서 팔운동도 같이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상하좌우 원하는 방향으로 다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걸 하면서 자전거를 타면

운동이 더 강하게 되는 느낌이 듭니다. 

스트레칭하기에도 좋고, 유산소운동에도 좋아서 이게 저는 좋더라고요. 홈트레이닝으로 아주 굿굿입니다.

 

저기 동그란 버튼을 돌리면 강도가 조절됩니다.

숫자가 커질수록 많은 힘이 들어가야 움지이는 것이지요.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는 것이 진짜 운동이 되는느낌이에요.

 

고객센터 전화번호도 나와있고요.

사용상 주의사항도 꼼꼼하게 표시가 되어있네요.

 

숀리 엑스바이크 X10 밑에는 왼쪽 톱티바퀴모양처럼 생긴부분 저 안에 바퀴가 들어있습니다. 자전거를 접어서 이동할 때 끌고가기 편하게 되어있어요.

 

페달은 곡선형 크랭크여서 사용자의 발목, 복숭아뼈와 충돌을 방지하여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강도조절하는 부분입니다. 돌리면됩니다. 숫자가 커질수록 많은 힘을 들여야 움직입니다.

저는 2에 놓고하니 딱이었어요.





너무 편한 안장과 등받이입니다.

안장 옆에 손잡이도 달려있습니다. 이 손잡이를 잡고 운동을 해도 되지요.

안장이 정말 편해요.

이 손잡이를 돌려서 안장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 손잡이를 돌려서 나사를 빼내고 높낮이를 손잡이 나사위치에 맞추고 다시 조이면

원하는 높이에서 자전거를 탈 수 있습니다.

온가족이 이용해도 괜찮은 자전거지요.

내돈내산 실내자전거 정보공유입니다.

숀리 엑스바이크 X10 의자 뒷부분입니다. 등받이도 운동기구치고 편하게 만들어져있어요.

저는 만족스럽게 타고있는 실내자전거입니다.

 

손잡이입니다. 아래를 잡아도 되고 옆부분을 잡아도 되고 윗부분을 잡아도 되고

내맘대로 잡으면됩니다.

자전거 밑에는 이렇게 바퀴가 있어요. 자전거를 접어서 얇게 만든다음 굴려서 이동하면 됩니다.





코어밴드를 잡아당긴 모습입니다. 

이 코어밴드를 잡아당기면서 자전거를 타면 금방 숨이차고 운동이 더 강도높게 되는 느낌입니다.

 

집에두고 온가족이 탈 수 있는 실내자전거입니다.

베란다에 두고 실내에서 편하게 타고있는 실내자전거 후기였습니다.

옆에 있는 샤오미워킹패드는 저 손잡이를 따로 사서 설치했습니다. 손잡이가 있는 것이 훨씬 안정감이 듭니다.

샤오미워킹해드를 구매하실 때엔 저 손잡이도 같이 구매하는걸 추천합니다.




피코크 고수의 맛집 피코크 짬뽕고수 홍대초마 짬뽕이 이마트에서 필수템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구입해서 먹어보았습니다. 

봉지부터 뭔가 맛있을 느낌입니다.

중국집가기에 귀찮거나 시간이 맞지않을 때 간단히 짬뽕을 맛있게 먹을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초마는 재료를 불에 볶다라는 뜻이라고 봉지에 써있습니다.

냉동보관입니다. 사두었다가 깜빡하고 냉장보관했습니다. ㅜㅜ

절대절대 그러지마시고 냉동보관하세요~ 냉동식품은 영하 18도씨 이하에서 보관이 잘 되어야 식품의 질이 잘 유지되므로 보관방법을 잘 지키는 것을 추천합니다.

냉동보관에, 2인분이고 수타식중화면 2개, 초마짬뽕소스 2개 들어있습니다.

유통기한이야 넉넉하고요.

 

피코크 초마짬뽕 홍대초마 짬뽕 이미지 사진이 그럴듯합니다. 정말 실제도 그럴지 의문과 기대가 들면서

조리에 들어갔습니다. 

 

제품 뒷면에는 자세한 정보가 나와있습니다.

영양성분, 보관방법, 주의사항, 원재료명, 조리방법 등등이요.

짬뽕고수 홍대초마 짬뽕은 냉동보관입니다. 잊지마세요.ㅎㅎㅎㅎㅎㅎ.





피코크 홍대초마 짬빵 수타면 2봉 들어있습니다.

저는 깜빡하고 하루동안 냉장보관을 했다는....ㅜㅜ








기대되는 짬뽕국물 이미지입니다. 저는 하루동안 냉장고에 두었던터라 해동이 자동으로 되었네요.

피코크 홍대초마 짬뽕 국물이 중국집 짬뽕국물을 연상케합니다.

 

피코크 홍대초마 짬뽕국물입니다. 건더기가 많이 들어있는 피코크 홍대초마 짬뽕국물입니다. 맛이 기대가 됩니다.

저는 해동시킨 후 냄비에 국물을 넣고 끓였습니다.









피코크 짬뽕고수 홍대초마 짬뽕 조리법입니다. 개봉뒤 소스는 끓는 물에서 5분간 해동한 후 팬에 부어 1분 30초간 끓여주라고 하네요. 저는 냉장고에서 해동이 된 터라 냄비에 부어서 끓여버렸어요. ㅎㅎㅎㅎ.

면은 별도의 해동없이 끓는 물에서 약 40초간 삶아내라고 합니다.

삶아낸 면에 뜨거운 소스를 붓고 드시면 된다고해요.

 

면을 끓여내고 국물을 부었습니다. 중국집 비슷한 느낌이 나네요.

건더기가 많이 들어있긴합니다. 끓이기전 국물에는 새우가 컸는데 끓이고 나니 새우가 좀 작아진거 말고는 포장지이미지와 실제가 매우 유사하죠. 

 





피포크 홍대초마 짬뽕입니다. 건더기도 많이 들어있고, 국물맛도 얼큰시원하니 밥떠서 국물이랑 다 먹게되더라고요.

중국집가기 귀찮을 때집에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불맛나는 짬뽕 피코크 홍대초마 짬뽕이었습니다.

 




찰스앤키스 크로스백구매후기입니다. 편하게 메고다닐만한 가방을 검색하던중 찰스앤키스에서 마음에드는 가방을 발견하여 구매하였습니다. 

찰스앤키스는 현재 아시아, 유럽, 중동에 500개 이상의 매장이 있다고 합니다.  싱가폴매장에 방문한적이 있는데 사람이 진짜 많더라고요.

저렴하고 패셔너블한 디자인으로 인기많은 브랜드인듯합니다. 가성비도 좋아 더 좋고요.

찰스앤키스 크로스백 중 프론트플랩 크로스바디프론트 플랩 크로스바디 백 CK2-80680780-1 크로스백은 클래식하면서도 캐주얼한 두가지가 모두 적용된듯한 디자인입니다.

가로 약20.5 센티미터, 높이 약 12센티미터, 폭 약 7센티미터 입니다.

인디핑크에서 약간 주황빛이 조금 더 들어간 색이랄까요.

끈도 두가지입니다. 세미정장, 캐주얼 모두 편하게 메기 좋은 디자인이고 매우 가벼워요.

 

찰스앤키스 프론트 플랩 크로스바디 백 CK2-80680780-1 크로스백 정면입니다. 찰스앤키스 브랜드가 달려있습니다.

가죽은 인조가죽이에요. 마그네틱 클로징과 테두리 펄 마감이 특징입니다. 

테두리펄마감은 은은하여 크게 튀거나 그러진 않아요. 오히려 이게 있어서 덜 밋밋하고 자세히 보면 더 예쁜 디자인이네요.





찰스앤키스 프론트 플랩 크로스바디 백 CK2-80680780-1 크로스백 테두리 펄 마감입니다. 

 

찰스앤키스 프론트 플랩 크로스바디 백 CK2-80680780-1 크로스백 내부입니다. 마그네틱 클로징이라 편하죠.

 

찰스앤키스 프론트 플랩 크로스바디 백 CK2-80680780-1 크로스백 안에 지퍼입니다. 지퍼 손잡이에 찰스앤키스 브랜드명 찍혀있습니다.

내부에 지퍼주머니가 있어 얇은 카드지갑이나 카드 등을 넣어다니기 좋아보입니다.

 

찰스앤키스 프론트 플랩 크로스바디 백 CK2-80680780-1 크로스백 내부입니다. 카드지갑처럼 보이는 내부 지퍼 수납공간과 맨 앞에 수납공간이 또 있어서 분류하여 소지품 넣기가 좋아보입니다.

폭은 약 7cm정도 됩니다.

찰스앤키스 프론트 플랩 크로스바디 백 CK2-80680780-1 크로스백 마그네틱 클로징 부분입니다.

 

찰스앤키스 프론트 플랩 크로스바디 백 CK2-80680780-1 크로스백 정면샷입니다. 은은하면서도 귀여운 디자인이라 마음에 들어요. 끈도 두가지라 바꿔가면서 메고다닐 수 있네요.




 





찰스앤키스 프론트 플랩 크로스바디 백 CK2-80680780-1 크로스백 끈 연결고리 부분입니다. 고리에요.

 

찰스앤키스 프론트 플랩 크로스바디 백 CK2-80680780-1 크로스백 끈 고리부분에도 찰스앤키스 브랜드명이 찍혀있습니다.








찰스앤키스 프론트 플랩 크로스바디 백 CK2-80680780-1 크로스백 얇은 끈으로 바꿔 달아보았습니다.

원피스입을 때 이렇게 메고다니면 예쁠듯합니다.

 

찰스앤키스 프론트 플랩 크로스바디 백 CK2-80680780-1 크로스백 뒷모습입니다. 얇은 수납공간이 또하나 마련되어 있습니다. 소지품 분류하여 넣기 좋아요.

 

 





찰스앤키스 프론트 플랩 크로스바디 백 CK2-80680780-1 크로스백 밑에 모습입니다. 무게가 가벼워요. 가방의 무게는 약 560g정도 된다고합니다.

 

찰스앤키스 프론트 플랩 크로스바디 백 CK2-80680780-1 크로스백 입니다.

찰스앤키스 공식 홈에서 95,000원정도 주고 구입했습니다. 내돈내고 만족스러워서 기분좋아 쓰는 후기였습니다.

찰스앤키스 크로스백 프론트플랩 크로스바디백 고민이시라면 접어두세요. ㅎㅎㅎㅎㅎ.

 

조이그라이슨 가방 구매 사용 후기도 있습니다.

https://yoloist.net/181

 

조이그라이슨 나오미백 핸드백 구입 후기, 천연소가죽 가방 보관 주의할점

데일리백으로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찰스앤키스 가방 후기를 남긴적이 있습니다. 가성비짱인 찰스앤키스 가방이죠. https://yoloist.net/178 찰스앤키스 가방- 프론트 플랩 크로스바디 백 CK2-80680780-1 크로스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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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하면 온몸이 피곤하고 마사지를 받고싶을 때가 생기죠. 그래서 집에서 간단하게 마사지를 받고싶어서 공기압마사지기를 검색해보고 가격, 후기 등을 고려하여 닥터웰 공기압 발,다리 마사지기를 구입해서 써봤습니다.

결론은 대만족.

직접사서 써본 후기입니다. 검색하면 인터넷에 많이 판매되고 있더라고요.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모양입니다. 본체부분입니다.

전원버튼, 모드, 시간, 세기 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조작이 매우 간단하죠.

디자인도 흰색과 검은색으로 깔끔하더라고요. 그리고 무게도 무겁지않고 손에 들고 이동하기 편한 무게였습니다.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본체입니다.

저는 강도를 5정도에 맞춰서 하니 딱좋았습니다. 시간은 저는 20분 설정으로 해놓으니 누워서 휴식을 취하며 공기압 마사지받으니 너무 좋고 잠도 노곤노곤 오더라고요. 10만원 넘지않는 가격으로 구입하여 집에서 수시로 마사지를 받을 수 있으니 좋네요. 아프거나 불편함이 없이 잘 사용중입니다.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본체 뒷부분입니다. 깔끔합니다.

(본체에 선이 비쳐져서 검은선이 보이는 것입니다.)

본체 뒤에 홈이 있어서 손으로 들기 좋게 해놨더라고요. 생각보다 가벼워서 홈에 손끼워서 번쩍 들고 이동, 보관하기 좋습니다.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다리 넣는 부분모양입니다.

하나 있으면 온가족이 다 할 수 있어서 좋겠더라고요.

지퍼와 찍찍이가 있고요. 

공기압마사지기 브랜드 써있고요.





주의사항이 나와있네요.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주의사항이 나와있습니다.

다리에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공기압을 주입하면 고장날 수도 있으니 주의할 것. 세탁기나 약품으로 세탁하지 말것.

원래의 용도 외에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말 것, 뾰족한 물건이나 열에 망가지지 않도록 주의할 것. 요정도네요.

집에서 사용하기엔 무리없는 주의사항이죠. ㅎㅎㅎㅎㅎㅎ.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다리 한 쪽에 4개의 공기주입구가 있습니다. 모두 8개의 공기주입구가 있어요.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에 지퍼와 찍찍이가 달려있습니다.

저는 이 지퍼를 끝까지 열면 활짝 펴집니다. 그래서 좋았어요. 한번씩 깨끗이  닦아주고싶을 때 닦기 편하겠더라고요.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본체에는 공기주입선 연결 부위가 하나 더 있습니다.  

다리넣듯 팔을 넣어서 마사지할 수 있는 것도 팔더라고요. 팔넣는 부분을 추가로 구입하여 공기주입선을 본체에 꽂으면 팔과다리를 동시에 마사지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겠더라고요.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에 다리를 넣었습니다.





전원버튼 누르면 이렇게 불이들어옵니다.

작동이 매우 쉽습니다. 사용하기 편하더라고요.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본체 작동 시 불이 들어온 모습입니다.

 

강도를 5에 맞춰놓고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A모드로 해놓으니 허벅지쪽부터 공기가 쭈욱 채워지더니 무릎위쪽을 공기들이 지긋이 눌러주는 느낌이 듭니다.

 

무릎 위쪽 공기가 채워지는 중입니다.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시작 하여

A모드로 무릎 위쪽으로 공기가 점점점 들어옵니다.

 

무릎위쪽으로 공기가 들어왔다가 빠지는 느낌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무릎 아래쪽으로 공기가 들어옵니다.

무릎 아래쪽 발쪽으로 공기가 채워지는 중입니다.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기계에 A모드로 발쪽 마사지 중입니다.

무릎위쪽과 무릎 아래쪽이 번갈아가면서 공기가 채워졌다 나갔다 순서대로 작동되었습니다.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무릎 아래쪽에 공기가 들어와서 마사지가 되는 중입니다.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의 좋은점이 

지퍼가 끝까지 열려서 물수건으로 닦고싶을 때 깨끗이 닦을 수 있어서 좋겠더라고요.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직접 구입하여 사용하여 만족스럽게 사용중인 사용후기였습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다리와 발을 마사지받을 수 있어서 좋음좋음입니다.

협찬아님.

지인들에게도 추천해보려고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후기입니다.

붓펜 아이라이너와 펜 아이라이너가 슥슥 그리기 편해서 자주 사용하는데요.

그중에서도 워터프루프로 알려진 아이라이너 후기남깁니다.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브러시 라이너 1호 블랙입니다.

 

첫번째 클리오 아이라이너후기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입니다.

얇아서 손에 잡기 편합니다. 매우 가벼워요.

클리오는 아이라이너 종류 여러개죠. 많은 분들이 클리오 아이라이너 사용하시더라고요.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 모습입니다.

얇고 가벼워서 잡고 그리기 편해요.

리퀴드 아이라이너는 좋지만, 그릴 때 손이 덜덜 떨리는 경우 라이너가 어색해지는 똥손이라서

저는 주로 펜 라이너와 브러시 라이너를 자주 사용하는 편이에요.

그동안 아르데코 하이프리시젼 아이라이너를 사용해왔어요.

그런데 그 제품은 이제 판매가 안되더라고요. 흐규흐규.

그래서 다른 제품이 뭐가 좋을까하고 이것저것 테스트도 해보고

사용해보았습니다.





 

가격도 저렴하면 금상첨화죠. 그래서 가성비좋은 제품이 뭐가있을까

이것저것 사용해보고 후기도 살펴보다가 고른 제품들이지요.

아직까지는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입니다.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 끝 모습입니다.

브러시와 약간 다른 형태입니다.

펜이라고 되어있어요.

브러시보다 단단한 형태이고, 갈라짐이 없어서 좋아요.

브러시보다는 조금 굵게 나오는 편이지만 아이라이너로 사용하기에 적당한 굵기라고 생각되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 끝 펜의 형태입니다.

잘지워지지않고요. 오전에 화장한 뒤에 수정화장없이 10시 11시까지 거뜬히 눈에 남아있더라고요.

번짐이나 지워짐이 그다지 없는듯하여 잘 사용하고있습니다.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브러시 라이너 1호 블랙입니다.

브라운 아이라이너는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나고, 블랙아이라이너는 좀 더 뚜렷한 이미지를 나태닐 수 있지요.

저는 블랙을 구매후 사용중입니다.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입니다.

이것도 클리오제품과 비슷한 두께와 가벼움이에요.

손에 잡고 아이라인 그리기 좋았어요.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과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브러시 라이너 1호 블랙입니다.

이름부터가 파워프루프인것을 보니 워터프루프기능이 뛰어나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나부다 생각들었어요.

물, 땀, 피지에 강한 우수한 지속력의 아이라이너라고 써있네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인데 이 제품은 실망시키지않았어요.ㅎㅎㅎㅎㅎ.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브러시 라이너 1호 블랙 옆에 써있는 글들입니다.

사용전에 흔들어달라고 써있어요. 이런 형태의 붓펜이나 브러시라이너는 사용전에 흔들어서 사용하면

아이라이너 액이 잘나오죠.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옆에 안내문이 더 붙어있습니다.

아숑시 내용물이 잘 안나올 경우에는

티슈로 브러시 잔여물을 닦아준 후 흔들어 사용하라고 하네요.

아이라인 그리기 전에 눈에 아이섀도우를 칠한뒤 아이라이너 그리다보면 붓펜아이라이너 끝에 뭉쳐서

아이라이너 내용물이 잘 안나오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경우 브러시 아이라이너, 펜 아이라이너 끝을 닦아내면 잘 나오더라고요.

 

브러시 끝이 수평이 되도록 눕혀서 보관하라는 글을 보고 놀랐어요.

이런 형태의 아이라이너들을 연필꽂이 통에 넣어두는 연필들처럼 세워서 아이라이너를 보관했는데요.

그러면 안되겠어요.

붓펜아이라이너, 브러시아이라이너, 펜아이라이너 보관시에는 꼭 브러시가 수평이 되도록 눕혀서

보관하는 것 잊지마세요.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브러시라이너 1호 블랙 끝 형태 사진입니다.

펜이 탄탄하고 탄력있어요. 뚜껑도 이중으로 되어있어서 건조해지지않게 보관할 수 있도록 만든듯합니다.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 끝 형태입니다.

브러시보다 단단한 형태라 좀더 힘이있어요.

끝이 갈라지지않을 것같은 단단함이 느껴져요.





 

제일 왼쪽엔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

두번째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

오른쪽 두개는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브러시 라이너 1호 블랙을 사용하여

손등에 차레대로 그려보았습니다.

오른쪽 위아래 두개의 선은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브러시라이너로 1회, 2회 그은 사진입니다.

브러시라서 더 가늘고 섬세하게 그려져요.

검은색이지만 색상이 자연스럽게 나와서 좋았어요.

 

왼쪽에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

가운데에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

오른쪽 위아래 두개의 선은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브러시 라이너 1호 블랙 으로 그린 선입니다.

휴지로 스윽 1~2회 문지른 뒤의 모습입니다.

전혀지워짐이나 번짐이 없었어요.

아이라이너로 그리자마자 바로 건저되어 휴지로 문질렀는데 번짐이 하나도 없어요.

 

휴지로 조금 더 세게 4~5회 문질러본 뒤의 모습입니다. 번짐이 없어요. 잘지워지지도 않았어요.

제일 왼쪽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

가운데에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

제일 오른쪽에 두개의 선은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브러시 라이너 1호 블랙입니다.

휴지로 세게 4~5회 문질렀지만 번지지않아서 괜히 흐뭇하네요.

역시 잘골랐어. 가성비 좋은거 잘골랐다는 생각이 들더군요.ㅎㅎㅎㅎㅎ.





 

제일 왼쪽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

가운데에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

제일 오른쪽에 두개의 선은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브러시 라이너 1호 블랙입니다.

손으로 엄청 세게 박박 문질러보았습니다.

손등이 좀 아플정도로 세게 문질렀는데 번지지않았어요. 별로 지워지지도 않았지요.

화장한 뒤에 눈 깜빡임이나 손으로 조금 문질러도 안지워지더라고요.

 

아이라이너에서 중요한건 가끔 하품뒤에 흘러내리는 눈물에도 지워지지않아야하는 강함이죠.

물을 제일 세게 틀어서 콸콸콸 흐르는 물에 아이라이너를 갖다대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전혀 흔들림없는 아이라이너입니다.

지워지지않았어요. 여름철 수영장에서 사용해도 괜찮을듯합니다.

비가 엄청 올 때 얼굴에 비가 좀 튀어도 아이라이너가 지워지지 않았던것같아요.

 

제일 왼쪽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

가운데에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

제일 오른쪽에 두개의 선은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브러시 라이너 1호 블랙입니다.

물을 콸콸콸 제일 세게 틀어서 한참 갖다대고 있었습니다.

 

제일 왼쪽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

가운데에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

제일 오른쪽에 두개의 선은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브러시 라이너 1호 블랙입니다.

물을 제일 세게 틀어놓고 10초정도 있다가 손으로 세게 2~3회 정도 문질러보았습니다.

아이라인이 잘 살아있어요. 이정도면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로 저의기준에는 합격이에요.

가성비도 좋아요.

 

제일 왼쪽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

가운데에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

제일 오른쪽에 두개의 선은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브러시 라이너 1호 블랙입니다.

물을 제일 세게 틀어놓고 10초정도 있다가 손으로 세게(손등이 아프다고 느낄정도로) 5~6회 정도 문질러보았습니다.





 

 

제일 왼쪽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

가운데에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

제일 오른쪽에 두개의 선은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브러시 라이너 1호 블랙입니다.

물을 제일 세게 틀어놓고 10초정도 있다가 손으로 세게(손등이 아프다고 느낄정도로) 여러차례 문질러진 상태이죠.

그다음엔 여기에 티슈로 세게 더 닦아보았습니다.

아이라이너가 잘 남아있습니다.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로 제기능을 하는듯하네요.

 

이어서 휴지로 더 세게 문질러보았습니다.

물을 세게 맞은 아이라이너가 이제야 조금은 번지는듯하네요.

손등이 꽤 아팠습니다. 지금까지 너무 많이 문질렀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이어서 휴지로 또 세게 닦았습니다.

제일 왼쪽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

가운데에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

제일 오른쪽에 두개의 선은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브러시 라이너 1호 블랙입니다.

손등 문지른 부분이 빨갛게 변한게 보이네요.

이렇게 문질렀는데 아무것도 안지워지면 거의 문신이 아닐까싶습니다.ㅎㅎㅎㅎㅎ.

 

제일 왼쪽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

가운데에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펜 라이너 1호 블랙,

제일 오른쪽에 두개의 선은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브러시 라이너 1호 블랙을 손등에 차례로 그어놓고

지금까지 여러차례 손으로 문질러 닦아보고, 휴지로 문질러 닦아보고, 물을 틀어 물공격도 해보고, 물을 맞은 뒤에 손으로 문질러보고,

휴지로 또 닦아보았습니다.

이어서 마지막으로 화장솜에 아이라이너 클렌징오일을 묻혀서 문질러보았습니다. 약 3~4회 세게 문질러 닦아보니

깨끗이 지워지네요.

가격도 만원대, 또는 그 이하여서 (가격이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가성비 좋은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발견후기였습니다.

 





 




맥도날드 신메뉴 콘파이를 먹어보았습니다.

가는길에 맥도날드 드라이브뜨루 있어서 주문했어요.ㅎㅎㅎㅎㅎㅎ.

주위에서 콘파이 맛있게먹었다길래, 더 궁금해졌어요.

하나에 1000원, 부담없는 가격이죠.





지나는길에 드라이브쓰루에 들러서 커피하나씩 주문해서 편하게 먹으면서 다니긴 했는데요.

콘파이가 나왔다길래, 주문해보았습니다.

모양은 애플파이랑 비슷해요.

먹을 때 뜨거우니 조심하세요.

맥도날드 콘파이입니다. 가운데에 점선따라 뜯으면 됩니다.

뜨거움 주의사항이 적혀있어요.

진짜 뜨거워요. 바로 깨물면 혀 데일것같아요.ㅎㅎㅎㅎㅎㅎ.

맥도날드 콘파이 포장지 뜯은 사진이에요.

잘뜯기네요.

뜨끈뜨끈합니다. 좀 식혀서 먹었어요.





콘파이 겉은 바삭바삭 애플파이 식감이 거의 같아요.

속만 다르네요.

 

맥도날드 콘파이 한입 깨물면 요래요래 생겼습니다.

옥수수 콘샐러드가 나오고요. 슈크림같은 크림이 잔뜩들어있어요.

맥도날드 콘파이, 깨물면 엄청 달콤달콤합니다.





생각보다 단맛이 많이 나요. 단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할 맛이에요.

아메리카노 아이스랑 같이 먹으면 괜찮겠더라고요.

 

맥도날드 콘파이 깨물었을 때 겉은 바삭, 안은 달콤부드러움 맛이 가득이네요.

1천원의 간식으로는 괜찮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애플파이가 더 맛있다고 생각들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 익명 2018.09.12 02:18

    비밀댓글입니다




저렴이 캠핑의자

빅텐 캠핑의자를 샀습니다.

검색해보니 저희가 산 의자 정확한 이름은

빅텐 에센셜 캠프 체어입니다.





보라색, 노란색, 살구색, 민트색 이렇게 4가지 색 판매되는 것 같아요.

최근에 세일해서 이 캠핑의자를 8,900원 정도에 이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저렴한 가격에 캠핑의자를 살 수 있겠다싶어서

마트에 가서서 직접 살펴보고 앉아보았습니다.

목까지 기댈 수 있는 긴 의자도 편하고 좋았는데요.

커기가 커지는 만큼 무게도 더 나가고, 덩치가 커져서 좀 부담이되어

최대한 가벼운 의자를 찾았어요.

저는 빅텐 에센셜 캠프 체어 이 의자로 결정했어요.

빅텐 캠핑의자 종류는 다양했는데

저는 이마트몰에서 빅텐 에센셜 캠핑의자  보라색과 노란색 두 개 구매하였습니다.

 

빅텐 캠핑의자 다 편 모습이에요.

레저용, 캠핑용 의자고요.

치수는 84cm*52cm*85cm(길이,너비,높이순)입니다.

원단은 폴리에서터 100%이고요.

무게는 2.16키로여서 부담스럽지 않고 간단하게 이동하기 편했어요.

 최대하중은 80kg이라고 합니다.





제조국은 메이드인 촤이나이고요.

사용상 주의사항으로는 1인용이니 2인 이상 올라가지 말라는 내용이 있어요.

평평한 곳에만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고요 캠핑용 의자이다보니 캠핑용 의외의 사용은 금지할 것이 주의사항으로 나와있습니다.

폴리에스터 재질이다보니 화기가 가까운 곳에 두지 말라는 내용도 주의사항으로 나와있네요.

 

빅텐 캠핑의자 가성비 짱이었어요.

원단이 튼튼했고요 바느질도 꼼꼼했어요.

접었다편다가 간편했고요.





무게가 적게나가다보니 차에 싣고 내리기가 편했습니다.

이것보다 더 가벼운 초경량 캠핑의자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초경량 캠핑의자는 몇가지 간단한 조립(?)을 해야 하길래

귀찮아서 의자를 그대로 접었다 폈다만 하는 이 빅텐 에센셜캠프체어로 선택했었죠.

 

빅텐 캠핑의자 팔걸이 부분과 엉덩이 앉는 부분이 연결된 철 부분입니다.

검정색으로 칠이 되어있어 녹이 덜 생기겠죠?

 

빅텐 캠핑의자 밑부분입니다.

나의 몸무게를 지탱해주는 중요한 부분이지요.

철이라 그런지 보기보다 튼튼합니다.

 

접었다폈다하다보니 의자에 주름이 약간 있긴하지만.

앉는 의자이니 주름따위는 신경쓸 일이 아니지요.





의자 뒤에 의자에 대한 정보가 적힌 품질표시표가 달려있어요.

 

빅텐 캠핑의자의 프로필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

 

빅텐 캠핑의자 곳곳을 찍어보았습니다.

 

빅텐 캠핑의자 색도 마음에 들었고요.

꼼꼼하게 바느질 된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가성비 굿굿.

 

빅텐 캠핑의자 스틸부분과 원단이 밀리지않게 곳곳에 나사로 고정되어 있어서 짱짱한 느낌입니다.

 

보라색과 노란색 빅텐 캠핑의자에요.

팔걸이도 넓은 면적이고. 등받이와 엉덩이 닿는 부분

모두 편합니다.





목이 없어도 저는 편했어요.

간편하고요.

 

빅텐 에센셜캠프체어 접은 모습입니다.

원래 더 접히는데요. 대충 접었을 때 이런 모습이구나. 하는 사진이에요.

두개 쫙 접어서 트렁크에 싣기가 편합니다.

빅텐 에센셜캠프체어 커버도 있어요.

담는 커버도 각각 있는데요. 저는 귀찮아서 커버는 안쓰고

의자만 트렁크에 넣었습니다.

커버 필요하신분들은 잘 사용하실 수 있을거에요.





빅텐 에센셜 캠프 체어 가성비 짱.

경치좋은 곳에서 잠시 앉았다 가기 좋은 의자에요.

 

빅텐 캠핑의자 접은 모습이에요.

 

빅텐 캠핑 의자 팔걸이 부분입니다.

요 팔걸이가 있어서 편안함이 업되어요.

 

빅텐 에센셜 캠프 체어 원단과 바느질 모습 자세히 찍은 모습입니다.

 

빅텐 캠핑의자에 기분좋게 앉아서 하늘을 보니

하늘이 예뻐서 찍었어요.

 

구름이 몽실몽실 떠가더라고요.

 

파란하늘이 예쁘더군요.





내돈주고 사서 직접쓰는 캠핑의자 후기였습니다.

 




에어프라이어 구입, 사용기입니다.

저희는 대우 에어프라이어def-d2600모델 블랙 색상을 구매하였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5만원 중반대로 구매가능하더라고요.

사두고 안쓸까봐 구매를 미루다가, 주위에서 편하다고 많이들 말씀하셔서,

속는셈치고 사보자. 하고 샀습니다.

결론: 가성비 짱, 애정아이템, 기름에 안튀겨도 제맛. 요리자신감 상승

 

대우 에어프라이어 모습입니다.  안에 있는 조리 팬을 뺀 모습이고요.

대우 에어프라이어 def-d2600은 소비전력 1600W, 용량 2.6리터, 재질은 철제(불소수지도장)로 되어있습니다.

대우 에어프라이어 def-d2600 를 사용할 때 일부 음식 재료는 조리 중 흔들어주면 골고루 익힐 수 있다고 써있습니다.

주의주의 사항이 있습니다.

에어프라이어 세척 시 주의할 점은 철제 솔로 세게문지르면 벗겨질 수 있다.

대우 에어프라이어 내부에 나사가 스테인레스라서 녹이 잘 슬지 않는다고 합니다.

음식 냄새가 강하게 베어 빠지지 않을 때엔 레몬을 통 안에 넣거나, 레몬즙을 채우고 20~30분 그대로 놓아 둔 뒤

헹구어 주면 음식냄새빠지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녹 방지를 위해 내부에 오일이 발라져 있어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처음 요리 시에 음식을 넣지 않은 상태로

10분간 예열하여 냄새를 날린 뒤 사용하라고 써있어요.

1주일 정도 사용하고 나면 이 냄새가 거의 다 사라집니다.

 

에어프라이어 음식 놓는 팬입니다.

코팅이 되어있으므로 세척할 때엔 철제 수세미로 문지르면 벗겨질 수 있으므로, 그 점만 주의하면

세척은 물에 슥슥, 수세미로 살살살, 세척이 편리합니다.

 

 

손잡이 윗부분에 투명 덮개가 있습니다.

 

이 덮개를 앞으로 밀면 세모 모양이 있는 버튼이 있습니다.

그 버튼을 누르면 안에 있는 조리 팬이 분리됩니다. 에어프라이어로 요리 후

이렇게 생긴 두 개의 팬을 씻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기름을 넣어 튀기는 것이 아니라 뜨거운 열풍으로 익히는 것이다 보니,

기름이 줄줄 흘러서 번거롭게 치워야하는 과정이 없어서 좋아요.

 

 

 

대우 에어프라이어 밑에 있는 팬은 평평해서 세척도 편해요.

요철이 있으면 사이사이 세척이 어려울 수 있는데, 대우 에어프라이어는 평평해서 세척이 편했어요.

요즘 거의 이런식으로 많이 나오더라고요.

 

대우 에어프라이어 조리 시에는 앞에 있는 시간 버튼을 이용하고요.

 

대우 에어프라이어 윗부분에 있는 온도 버튼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에어프라이어로 요리할 때 작동시키는 버튼 두개만 작동시키면 됩니다.

원하는 온도와, 시간만 세팅해놓으시고,

내가 할일 하고 있으면, 완료 후 에어프라이어가 "띵"하고 알림음을 울리며 멈춥니다.

그 때 조리된 음식을 꺼내서 드시기만 하면 끝.

세척은 간단간단.

 

대우 에어프라이어 def-d2600 모델의 크기를 가늠하기 편하도록 집에서 사용하는 각티슈를 옆에 놓고

비교해봅니다.

더 큰 대용량 에어프라이어도 나오고 있는데요. 저희는 보관의 편리함을 이유로, 흔히 많이 구매하시는

2.6리터로 구매하였습니다.

찾아보니, 에어프라이어로 모든 요리를 다 하는 느낌이에요.





지인은 생선구울 때도 좋다고 했고요. 감자와 고구마도 넣어서 요리해먹라고요.

만두나 김말이 등 기름에 튀기거나 구워야하는 음식들은 에어프라이어로

더 담백하고 편리하게 조리되나봅니다.

기름에 튀겨야 제맛일줄 알았는데, 에어프라이어를 가지고도 충분히 맛있는 요리가 되어 즐겁습니다.

가성비 짱이더라고요.

 

대우 에어프라이어 def-d2600로 요리한 감자 해시브라운입니다.

180도로 맞추고, 20분정도 돌린 것 같아요.

180도로 10분, 뒤집어서 10분. 이렇게 한 것같은데요.

저의 지인은 200도로 15분 세팅하고 (뒤집지않고) 끝나니

바삭바삭 맛있게 조리되었다고 해요.

저는 해시브라운 후라이팬에 기름두르고 구운(튀긴?) 것 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브라보!!

겉은 바삭바삭, 속은 보들보들. 후라이팬 기름에 조리했을 때엔 느끼해서 하나먹고 그만먹었는데요.

에어프라이어로 조리 후 순식간에 다먹었네요.





대우 에어프라이어 def-d2600 이 모델은 음식별 조리법 안내문이 없어서요.

주위 사용 후기 또는 나의 감으로 맞춰야해요. 180~200도로 15분~20분 범위내에서 조리가 거의 다 되는 듯합니다.

대우 에어프라이어 def-d2600 이 모델은 타이머20분을 설정해 놓으시고,

중간중간 조리되는 과정이 궁금하면 손잡이 잡고 당기면 됩니다.

에어프라이어에 일시정지 버튼이 따로 없고요. 중간 조리과정을 확인하고 싶으면.

조리되고 있는 에어프라이어 손잡이를 잡고 당기면 작동이 잠시 멈춥니다.

그리고 내부를 확인 후 다시 팬을 집어넣으면 이어서 작동되어요. 편하더라고요.

 

대우 에어프라이어 def-d2600 이 모델로 만든 치킨입니다.

치킨을 우유에 푹 담궈둡니다. 약 30분정도??

그리고 허브솔트, 후추 뿌려서 좀 두었다가 조리했어요.

200도로 20분 한듯해요. 기억이 가물가물.

겉이 바삭바삭, 속은 보들보들, 기름에 튀기지않아서 담백하고요.

치킨집치킨과 비슷한 맛이났어요. 너무 맛있어어 저거 다 먹고 한번 더 해먹었어요. 마늘같이 구우니 어찌나 맛있던지요.

치킨까지 해먹고 나니 스테이크 요리를 해보고싶어집니다.

후라이팬에 구우려면, 연기와 냄새와 분수처럼 튀어나오는 기름들때문에

요리 과정과 뒷처리가 늘 고생이었는데요.

에어프라이어하나 사두고 용기가 생깁니다.

 

스테이크용 안심을 샀습니다. 키친타올로 꾹꾹 눌러 핏물제거 합니다.

고기에 칼로 바둑판모양으로 살짝살짝 칼집을 냅니다. 양면으로요.

그 뒤 허브솔트를 뿌리고, 올리브유 살살 발라서 40분간 냉장고에서 보관해둡니다.





조리 직전에 에어프라이어를 약 10분간 예열해두고요.

고기를 꺼내서 다진 마늘을 문질문질 해주고요, 마늘을 2등분해서 에어프라이어 팬에 넣습니다.

200도로 20분 했습니다.

200도로 20분 타이머 맞춰두고요. 10분 지난 뒤 팬을 꺼내서 고기 상태확인해보고 뒤집습니다.

또 5분 뒤 꺼내서 뒤집고, 5분 뒤 또한번 뒤집어서 총 20분간 조리했습니다.

 

아...스테이크 너무 맛있습니다. ㅠㅠ

소고기는 정답입니다. 냄새제거만 잘 하면요.

소고기는 항상 정답입니다.

이건 사진이 좀 밝게 나왔어요.

에어프라이어로 200도로 20분간 조리 한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입니다.

15분정도 하면 더 나을 것같아요. 안에 좀 많이 익었지만.

그래도 맛있었습니다. ㅠㅠ

뒷처리도 팬만 씻으면 되니까, 식탁이나 가스레인지 주변 닦지않아도 되니까.

신세계네요.

 





 

 

 

 

요즘 물에 타먹는 히비스커스 차입니다.

히비스커스란 꽃인데요. 클레오파트라가 아름다움을 위해 즐겨마신 차로 유명하대요.

이집트인에게는 신성시되었던 꽃이자, 예뻐지는 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물에 우려내면 붉은 빛깔이 우러나오고요.

약간 시큼새콤한 맛이 느껴지는데요. 더운날에 찬물에 한스푼씩 또는 반스푼씩 타먹으니

좋더라고요.

저는 유기농히비스커스 꽃 100%라고 써진 차를 사보았습니다.

자줏빛 붉은 색 가루에요.

원산지는 이집트라고 하네요. 따뜻한물 또는 찬 물에 한스푼, 또는 반스푼 타먹으니

피로회복에 좋은 느낌, 기분탓인지. 암튼 상큼해지는 차입니다.

음식에 가볍게 뿌려서 사용할 수도 있더라고요.

 

  1. 익명 2018.07.14 10:24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