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가 먹고싶어 찾아간 횟집 식당입니다.

예전에 포장해서 먹은 후기를 썼었어요.

그런데 여긴 가서먹어야 맛있어요. 다른 식당들 대부분 배달해서 먹어도 맛있겠지만

직접 가서 먹어야 바로 나온 음식 먹어서 더 맛있는 느낌이더라고요.

코로나때문에 식당방문을 제대로 못하다가, 요즘에야 식당에 다시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도 동해 회센터 가서 직접 회를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 이번에도 찾아갔습니다.

큰 식당은 아니고 아담한 식당인데요, 갈 때 단체손님들 자주 보았어요. 나름 맛집으로 입소문이 났는지

손님들이 꾸준히 계신걸 보았어요.

경기 의정부시 금오동 474-3 (경기 의정부시 청사로48번길 19)에있습니다.

주차는 식당 앞 공영주차장도 있고 건물 지하주차장도 무료로 가능합니다. 이왕이면 무료가 되는 곳으로 찾아갔지요.

주차는 편하더라고요.

가성비 있는 회 사먹기 후기입니다. 내돈내산이고요. 저는 이 식당 지인도 아닙니다. 하하.

동해 회센터 들어가는 입구는 두 군데 입니다. 건물 내부 통로를 통해 들어가는 쪽도 있고 반대쪽에서 바로 가게로 들어가는 입구도 있습니다.

손님들이 많이 있기전 평일 낮이라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식당 내부는 아담해요. 

테이블이 몇 개 있고요.

 

이렇게 좌식 테이블있는 공간도 있어요.

 

단체손님 예약이 있는지 저 문 안쪽테이블에는 세팅이 되어있더라고요.

실내 곳곳을 찍어보았습니다.

 

좌식 테이블에 앉아서 도아보니 주방이 보이네요.

 

저기 단체손님 세팅된 테이블이 보이고요.

 

메뉴판입니다.

저희는 광어 소 사이즈를 주문했습니다. 가격을 여쭤보니 35,000원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광어값이 많이 올랐다고 하더니 예전에 사먹던 가격에 비해서는 좀 올랐네요.

낙지1마리도 주문했어요.

꿈틀꿈틀 생낙지도 먹고싶어서말이지요.





기본 반찬들이 나옵니다.

주먹밥도 나오고 과일 샐러드랑 조개 등이 나옵니다.

그리고 고소한 콘치즈도 나옵니다.

고소해서 금방 다먹어치울 수 있는 메뉴입니다.

 

생선구이도 나오고요.

 

따끈한 미역국도 같이 나옵니다.

 

낙지가 나옵니다. 꿈틀꿈틀 신선한 맛입니다. 하하하하하.

 

고구마 튀김도 따뜻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역시 튀김은 따뜻해야 맛있네요.

 

광어가 나왔습니다.

큼직큼직하게 썰어주셔서 저에게는 너무 커서 가위를 달라고해서 잘라서 먹었습니다.

신선한 광어의 맛이 입에 짝짝 붙습니다.

 

신선하고 비린내도 없는 광어회입니다.

입맛없을 때 회는 참 좋은 메뉴입니다.

 

고운 빛깔의 광어입니다.

말끔하게 다 먹고왔습니다.





같이 주신 상추와 깻잎도 잘 먹었고요.

 

배부르게 잘 먹고 왔습니다.

의정부시 금오동에 있는 동해 회센터이고요. 회의 맛이 좋고, 가성비가 좋고 친절하셔서  회가 먹고싶을 때마다 찾아가는 횟집입니다.

회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할만한 맛집 식당이라 정보 공유합니다.

내돈내산후기였습니다.

 

 

 

 



코지마 안마의자 사용후기입니다.

코지마 안마의자를 부모님댁에 사드렸어요.

모델은 코지마 안마의자 클라쎄 CMC-885입니다.

색상은 베이지와 와인색 두 가지인데요.

아빠 환갑선물로 코지마안마의자 클라쎄 CMC-885 베이지색을 사드렸어요.

 

코지마 안마의자 클라쎄를 사드리긴 했는데

진짜 괜찮은가해서 저도 코지마안마의자에 앉아서 마사지를 받아보았습니다.

우와. 진짜 안마받는 느낌이 들고요. 노곤노곤 잠이 오더라고요.

집에 안마의자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지마 안마의자 클라쎄에는 14가지 특장점이 있는데요.

L/S프레임, 듀얼 리클라이닝, 스트레칭, 무중력 포지션,

전신 스캔, 전신 에어, 다리 길이 조절, 등 온열, 시간 조절,

5가지 수동 코스, 4가지 자동코스, 일체형 팔 커브, 전신/부분 마사지, 교체형 내외피

라고 써있더라고요.

L/S프레임이라는건 인체의 체형에 맞춰 척추와 엉덩이까지 마사지가 가능한 프레임이라고 합니다.

 

앉는 모습이에요.  듀얼 리클라이닝이 되어 등받이와 다리받침 부분이 따로 각도 조절이 됩니다.

 

다리 놓는 부분인데요.

신기한 것이 앉는 사람 다리 길이에 맞춰서 발 부분 조절이 되어요.

다리 긴사람과 다리 짧은 사람 걱정없이 의자가 알아서

길이조절이 되어서 발과 다리를 감싸주더라고요.

다리가 짧아도 발바닥이 뜨지않아요. 신기합니다. 하하하.





에어코스 마사지가 있어서 그런지

코지마 안마의자 클라쎄 작동시키면 에어가 들어갔다 빠졌다 하는듯한 소리가 나더라고요.

이게 뭔가했더니 발과 종아리, 어깨 등을 공기압으로 에어마사지를 해주느라 나는 소리더라고요.

온열기능까지 되니까 추운날씨에도 몸을 데워주어

노곤노곤 잠이 잘 오겠더라고요.

코지마안마의자 클라쎄 뒷부분입니다. 바퀴가 있어서 위치를 옮길 때도 큰 어려움 없이 위치를 옮길 수 있더라고요.

 

코지마안마의자 클라쎄 전체모습입니다.





리모콘인데요. 내가 지금 받고있는 마사지가 어디인지 표시가 나옵니다.

지금 화면은 목부분 마사지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뜻이고요.

 

허리부분 마사지가 될 때 리모콘에 표시되는 부분입니다.

 

코지마 안마의자 클라쎄 무중력버튼 2~3번을 누르면 의자가 뒤로 젖혀지는데요.

어찌나 편한지 잠이 솔솔 왔어요.

마사지가 두드림, 주무름, 리듬 모드가 동시에 작동되어서

마치 마사지샵에서 마사지 받는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스트레칭 마사지 기능은

양쪽 어깨와 다리등을 쭉쭉 펴주는 느낌이 들면서 내가 스트레칭을 한 듯한 느낌이 들어서

신기했어요.





고가의 안마의자들도 많이 있는데.

클라쎄는 안마의자 중 저렴한 편이더라고요.

제가 코지마클라쎄 CMC-885에 앉아보니, 가성비가 좋은 안마의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님께서 안마의자에서 안마받으니 너무 좋다고, 많이 좋아하셨어요.

저도 몇년 뒤 안마의자 구입해서 거실에 하나 두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