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에서 이연복의 목란 짜장면을 구입했습니다.
내돈내산 구입 및 시식후기입니다.

유명한 중식당 쉐프니까 봉지짜장면도 맛이 기본은 할 듯하고, 맛이 궁금하여 구매했습니다.

짜장면 봉지에서 중식당 느낌이 물씬납니다.

냉동보관이라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꺼낸 직후 찍은 사진입니다.

찬기운이 봉지에서도 느껴지지요.

이연복의 목란 짜장면은 2인분이 들어있습니다. 면이 2개, 짜장소스2개 들어있습니다.

이연복의 목란 짜장면 봉지는 냉동보관을 해야 합니다.

 

용량, 구성, 보관방법이 봉지하단에 적혀있습니다.

 

봉지뒷면에는 조리방법, 원재료명및 함량, 주의사항 등이 나와있습니다.

별도의 해동없이 냉동보관중이던 면과 소스를 바로 조리하면됩니다.

별도의 해동없이 면은 끓인뒤 건져내어 물을뺍니다. 소스도 역시 별도의 해동없이 중탕으로 가열하여 건져낸 뒤 면위에 부어 먹으면 끝.

조리방법이 간단합니다.





이연복의 목란 짜장면을 기대기대하며 조리합니다.

직접 식당에 방문하기 어려워서 집에서 먹는 짜장면으로 먹어봅니다.

 

면이 2개, 소스가 2개 각각 포장되어있습니다.

소스봉지에 건더기들이 보입니다.

 

포장에는 원재료명 및 함량, 영양성분, 조리방법이 표시되어있습니다.

 

이연복의 목란 짜장면 소스봉지안에 건더기들이 큼직큼직하게 들어있는 것이 보입니다.

 

면을 끓는물에 넣고 타이머를 작동시킵니다. 2분간 끓여내면됩니다.

 

조리방법이 어렵지않습니다.

주의할 점은 해동과정없이 바로 조리하는 것입니다.

소스를 중탕하기위해 물을 끓입니다.

이연복의 목란 짜장면 소스를 중탕합니다.

 

건져낸 면이 탱글탱글해보입니다.

 

끓는물에 2분간 데쳐낸 면을 그릇에 담습니다.





이연복의 목란 소스를 붓습니다.

 

큼직큼직한 건더기들이 제법 중식당 짜장면 비주얼을 나타냅니다.

 

소스가 맛있고요. 면도 탱글탱글합니다.

쉐프이름을 걸고 나온 짜장면이어서인지 맛이 중식당맛이 제법 납니다.

면의 탱글한 식감과 소스의 맛과 건더기의 식감이 괜찮았습니다.

중식당가지않아도 집에서 중식당에 가까운 짜장면 맛을 보았습니다.

이연복의 목란 짜장면 재구매의사 있음!!

맛이 괜찮았던 식품이라 내돈내산 시식후기 정보 공유합니다.

 

  1. 꼴랑요거 2021.05.02 11:21

    말씀대로 맛이 깔끔하고 식김은 좋은편..
    그러나 건더기 양이 적고 전체적으로 밋밋함
    동네반점으로 리턴;;

  2. 목란 2021.05.02 11:58

    솔직히 풀무x 짜장이랑 맛이 별반 차이가 없음...물론 조금 더 낫긴한데 다신 안사먹을 꺼임




텀블러를 사용하는 이유는 첫째, 종이컵이나 플라스틱 컵에 뜨거운 음료를 담을 때에 나올 수 있는 환경호르몬이나 미세플라스틱 걱정이 없다는것. 둘째, 1회용 컵사용을 줄여 환경을 살리는 운동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용중인 스타벅스 텀블러 3종 비교 사용 후기입니다.

제일 왼쪽에 있는 텀블러는 스타벅스 텀블러 중 2021 스프링 프로모션으로 나온 파스텔톤의 355ml 용량의 스테인레스 텀블러입니다.

텀블러너무 예쁘죠. 크기도 적당해서 가방에 넣고다니기도 좋은 사이즈입니다.

무엇보다 봄봄봄에 어울리는 색상이에요. 맹물을 담아도 상큼할 것 같은 텀블러입니다. 

가운데에 있는 스타벅스 텀블러는 가죽 케이스 손잡이를 끼워서 쓸 수도 있고 가죽 손잡이를 빼서 쓸 수도 있는 텀블러입니다. 용량은 473ml 입니다. 

스타벅스 마블 텀블러 오페라 가죽 보온병은 가죽 손잡이가 있어서 겨울처럼 추운 날씨에 잡기도 좋고, 미끄러짐도 덜 하더라고요.

제일 오른쪽에 있는 스타벅스 텀블러는 스타벅스 ss 콩코드 사이렌 화이트 텀블러 591ml 입니다.

591ml 용량이라 뜨거운 물 담아다닐 때에도 좋고, 커피도 넉넉히 담을 수 있어서 둘이서 나눠마셔도 좋은 사이즈더라고요. 

스타벅스 21ss 스프링 밸류 그린 텀블러입니다. 파스텔 스테인레스에 스타벅스 로고가 새겨져있습니다.





뚜껑까지 파스텔톤으로 귀욤귀욤합니다. 광택은 없는 무광 파스텔 색상입니다.

가방에 넣고다니기 좋아서 잘 사용중입니다.

스테인레스 스틸 소재의 텀블러이고, 이중벽 구조로 되어있어 표면에 결로 현상이 없고, 입구가 넓어 세척이 편리한 구조의 텀블러입니다.  광택이 없다보니 스크래치가 나면 티가 잘 날 것 같은 표면입니다.

그러나 이런 것을 모두 알고도 쓰겠다싶은 예쁘고 깜찍한 모양의 텀블러입니다.

스타벅스 마블 텀블러 오페라 가죽 보온병 텀블러는 검은 가죽에 스타벅스 로고가 새겨져있는 텀블러입니다.

용량도 473ml 라 넉넉한 사이즈입니다. 가죽손잡이를 끼워서 사용해도 되고, 빼서 사용해도 됩니다.

가죽손잡이를 빼면 텀블러 외관에 스타벅스라고 영어로 옅으게 써져있습니다.

심플한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검정색이다보니 이물질이 묻거나, 틴트 등이 묻어도 티가 덜 나서 덜 민망한 검정색 텀블러입니다.

 

스타벅스 SS 콩코드 사이렌 화이트 텀블러는 가운데가 움푹 들어가서 그립감이 좋아서 마음에 듭니다.

아이보리 색상인데 광택이 있고요, 은은한 펄느낌도 약간 있습니다. 광택이 있는 아이보리 표면이라 이물질이 잘 안묻고, 스크래치도 잘 안날 것 같은 디자인입니다.

넉넉한 벤티사이즈라서 많은 양의 음료나 물을 담을 때 유용합니다. 

중간부가 오목해서 텀블러를 잡을 때 편합니다. 이중벽 구조로 표면의 결로현상이 없고, 보온기능이 우수합니다.

용량이 591 ml 라 매우 넉넉한 양을 담을 수 있어서 피크닉 다닐 때에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텀블러 모두 밑부분엔 고무 바닥이어서 미끄럼 방지기능도 있고요.

밑에 용량도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스타벅스 21ss 스프링 밸류 그린 텀블러 입구입니다. 음료가 나오는 부분 뚜껑 마개도 고무로 되어있어서 음료가 새어나오지 않게 되어있어요.

입이 닿는 부분이 편합니다.

 

음료 부분 덮개 뚜껑에도 고무 패킹이 되어있어서 음료가 새어나오지 않게 꽉 닫힙니다. 뚜껑도 파스텔톤 민트색이라 너무 예쁩니다.

스타벅스 마블 텀블러 오페라 가죽 보온병도 음료 나오는 부분 마개가 고무패킹이 되어있어 음료가 새어나오지 않습니다.

 

스타벅스 SS 콩코드 사이렌 화이트 텀블러 뚜껑역시 음료가 새어나오지 않개 마개에 고무 패킹이 단단히 되어있습니다.

요즘엔 텀블러들이 아주 예쁘고 깜찍하게 나오네 하고 칭찬하였습니다.

 

스타벅스 텀블러 3종 나란히 세워놓으니 귀엽네요.





용량이 조금씩 달라서 필요에 따라 다르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온 보냉 기능은 적절히 잘 이루어지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잘 안되면 안썼을텐데 잘 사용중이니말이지요. 따뜻한음료 따뜻하게 먹고, 시원한 음료 시원하게 먹고있습니다.

 

텀블러 뚜껑을 열고 찍은 사진입니다.

자고로 텀블러는 세척이 편해야한다.라는 말을 지금 쓰겠습니다.

텀블러나 보온병 모양은 예쁜데 입구가 좁으면 세척할 때 아주 힘들지요.

꼼꼼하게 세척하려면 입구도 넓직해야 하는데 이 텀블러 모두 세척에도 큰 불편없이 쓱쓱싹싹 닦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텀블러 3종 모아놓고 사진을 찍어보니 장난감모은듯 귀엽습니다.

 

텀블러 속 사진입니다.

스타벅스 SS 스프링 밸류 그린 텀블러 민트색 텀블러 내부입니다.

 

스타벅스 마블 텀블러 오페라 가죽 보온병 텀블러 내부입니다.

 

스타벅스 콩코드 사이렌 화이트 텀블러 내부입니다. 깊숙하죠.

 

가죽손잡이가 있어서 추운날에는 이걸 끼우고 다니면 텀블러 겉면이 덜 차갑게 느껴져서 좋습니다.





가죽손잡이를 빼면 스타벅스 글씨가 옅게 적혀있습니다. 심플한 디자인이 마음에듭니다.

텀블러를 조금쓰다 버리면 그것 또한 환경을 오염시키는 행동이 되지요.

환경을 살리기위해 사용하는 텀블러이니만큼 오래오래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뜨거운 음료를 담을 때에 나올 수 있는 미세플라스틱걱정, 환경호르몬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텀블러

오래오래 사용해서 환경을 살리는데에 작은 힘을 보태면 좋겠습니다.

이상 스타벅스 텀블러 3종 후기였습니다.

 




현미의 효능은 많은 분들이 알고계시지요.

식이섬유소가 많아서 변비예방 및 몸 속의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되는 현미.

백미에 비해서 미네랄과 비타민이 많아서 몸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현미를 넣어 현미밥을 해먹고싶지만, 현미의 까끌거림이 걱정되어 망설여진 적이 있지요.

우연히 알게되어 계속 먹고있는 소프트현미 나노미 내돈내산 잘 먹고 있는 후기를 공유합니다.

저는 인터넷에서 구매해서 먹고있습니다.

 

소프트현미라고 검색하니 이 제품이 나오더라고요.

특수 도정기술로 영양가가 없는 껍질만을 벗겨내고, 쌀눈과 미강을 귿로 남겨 오래 불려야 하는 불편함과 까끌까끌함을 개선한 쌀이라고 합니다. 껍질로 인한 소화장애 등을 개선해서 부드럽고 구수한 현미라고 합니다.

특허기술이래요. 현미의 껍질만을 벗기고, 영양성분과 섬유소가 많은 쌀눈과 미강층을 살린 부드러운 현미.

그래서 소프트현미라고 불려집니다. 

그리고 좋은 점은요 현미의 껍질만을 벗겨내서 불리는 시간도 별로 없이 백미밥처럼 밥을 지을 수 있다는 것이 또 큰 장점입니다. 편하더라고요.

 

현미에는 쌀 눈에 식이섬유소와 영양성분이 많다지요.

쌀눈을 살린 소프트현미입니다.

 

특허기술로 만들어낸다고 합니다.

특허기술 번호도 포장에 적혀있더라고요.

 

소프트 현미100%로 밥을 지어서 먹고있습니다.

씻지않고 물만부어서 바로 밥을 해도 된다고해요. 어떻게 씻지않고 밥을 할 수가 있을까요.

강력한 공기를 날려서 먼지와 이물질 등을 제거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저는 혹시모를 먼지 또는 이물질이 있을까봐 물에 살짝만 헹구어서 바로 밥을 합니다.

 

소프트 현미는 경기도 화상시에서 만들어내고 있다고 써있습니다. 

생산자 정보가 포장에 나와있고요.

저는 10kg을 사서 먹고있습니다.

 

소프트 현미는 밥을 지을 때 물의 양을 10% 내외더 넣어주라고 합니다.

저는 죽밥을 좋아해서 물의 양을 1인분의 양을 더 해서 밥을 하고 있지요.

 

소프트 현미 포장뒷면에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소프트 현미는 특허받은 초정밀 도정으로 정밀하게 외강층의 껍질만 제거하고, 쌀눈은 그대로 살려서 부드럽고 담백하게 먹을 수 있는 쌀입니다.

 

소프트 현미는 외강층은 제거하였기 때문에 균이나 농약도 어느정도 제거되었고요.

식감이 까끌거리지않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 쌀입니다.

소프트 현미는 외강 껍질층만을 제거하였기 때문에 백미처럼 금방 밥을 지을 수 있어요. 현미인데 오래 불리지않고 백미처럼 밥을 바로 지을 수 있다는 것이 편하더라고요. 저희는 백미를 따로 섞지않고 이것만 100%로 밥을 지어먹는데도 까끌거리지않고 잘 먹고 있습니다.

기호에 따라서 백미를 섞어서 먹어도 좋겠지요.

소프트 현미는 강력한 에어워시 공정을 통해 잔유물을 제거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씻지않고 바로 밥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캠핑같은데 가서 밥 지을 때에도 편하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혹시나해서 아주 살짝만 헹궈서 밥을 짓고 있습니다.

밥을 지었을 때 누런 부분은 쌀눈입니다. 제가 아래에 쌀눈 사진 보여드릴게요. 여기에 식이섬유소와 영양소들이 있으니 그대로 잘 먹으면 되겠습니다.

 

소프트 현미로 밥짓는 방법은 사진에 나온대로 그대로 밥을 지으면 됩니다.

쌀을 씻지않아도 되고요. 중요한 물의 양은 백미로 밥을 할 때보다 10%내외 더 넣으라고 나와있습니다.

 

현미의 외강층은 껍질이라 소화도 잘 안되고, 까끌거림을 느끼게하지요.

그래서 외강층 껍질부분만 제거한 소프트현미입니다.

영양분의 66%정도가 들어있는 쌀눈은 그대로 살렸고요. 여기에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요.

미강층에는 영양분의 29%정도가 들어있고 각종 섬유질과 식물성지방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이렇게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은 미강층과 쌀눈을 그댈 살린 소프트 현미라고 합니다.

 

도정했을 때의 차이를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밥을 했을 때 사진에 나온것처럼 밥이 됩니다.

 

밥을 했을 때 누렇게 보이는 부분은 쌀눈이고요. 

소프트 현미를 사면 이렇게 안내문이 들어있습니다.

현미가 먹고싶지만 현미의 까끌거림이 걱정되는 분, 고혈압이나 고지혈증이 걱정되시는 분, 식후 소화가 잘 안되는 분, 변비가 있으신 분, 다이어트나 피부관리가 필요하신 분, 면역력강화와 비만을 염두에 두신 분, 비만이 걱정되시는 분 등에게 현미가 도움이 되겠지요.

그래서 이런분들께 추천한다고 안내문이 있네요.

 

소프트 편미로 밥을 지을 때 알아두면 좋은 내용도 안내문에 적혀있습니다.

취사 후 장시간 보온시 쌀눈과 미강층으로 인해 밥의 색이 누렇게 변하고 굳을 수 있다고 나옵니다. 실제로 저도 밥을 많이 하여 장시간 밥솥에 보관하니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더라고요. 그래서 오래 보관하기 전에 바로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쌀은 식품이기 때문에 상온에서 오래 보관하면 신선도가 떨어지겠지요.

그래서 냉장보관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냉장보관이 어려울 경우에는 직사광선이 없는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라고 하고요. 더운 여름철이나 장기보관시에는 반드시 냉장보관이 필요하겠지요.

저는 소프트 현미로 검색해서 구입하여 밥을 해먹고 있는데요 나노미라고 검색해도 나온다고 하네요.

 

소프트 현미, 나노미 쌀의 모습입니다. 쌀눈이 붙어있는게 보이지요.

 

소프트 현미 나노미로 밥을 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쌀눈도 붙어있고 약간 노르스름하지요.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이 있는 좋은 밥이다 생각하고 맛있게 먹고있습니다.

불리는 시간이 따로 필요없고, 까끌거림이 없어서 잘 먹고 있습니다.

현미밥을 먹어야겠는데 불리는 시간과 까끌거림이 걱정되신 분들이라면 소프트 현미 나노미 살펴보시길 추천해드려요.

이상 내돈내산 소프트 현미 나노미 구입 후 먹고 있는 정보공유였습니다.




샤오미 워킹패드를 꽤 오랫동안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동주택에 러닝머신은 민폐이고 소리가 적게 나는 워킹패드를 낮시간에만 사용하려고 샀는데 만족도가 높습니다. 사용하면서 큰 문제는 없었지만 벨트가 쏠리는 문제가 발생하더군요. 그래서 해결책을 정리해서 올려볼까합니다.

아래는 샤오미 워킹패트 전체 모습입니다. 밸트가 위 아래 롤러 사이에서 움직이는 형식인데 이게 롤러가 수평이 안되거나 탑승하거나 내릴 때 밀려서 벨트 위치가 바뀌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밸트가 쏠리면 결국 뒷부분에서 벨트가 벗어나서 벨트가 망가지게 됩니다. 

인터넷을 보면 벨트가 망가진 경우를 꽤 볼 수 있습니다.

벨트만 따로 구입하기에는 쉽지않기때문에 벨트 쏠림을 신경을 쓰고 사용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벨트와 기계가 모두 검은색이다보니 벨트가 쏠렸는지 확인하기가 쉽지않아서

벨트가 정 중앙에 왔을 때 양쪽에 화이트로 칠해서 쏠리는지 쏠리지않는지 확인할 수 있게 

표시해두었습니다.

결국 두 개의 흰 점이 다 보여야 중간에 위치하는 것이고, 하나라도 보이지않으면 꽤나 많이 쏠린 것이되지요.

 

샤오미 워킹해드에 화이트를 이용하여 흰색 선을 그려놓은 모습입니다.

벨트 쏠림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파손을 막을 수 있습니다.

 

벨트가 쏠릴 때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샤오미 워킹패드 뒤쪽 부분에 육각 나사로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육각나사는 샤오미 워킹패드를 처음 구입할 때에 들어있는데요. 아래와 같이 끼워서 돌려주는 형식입니다.

아래는 육각 나사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육각 나사를 꽂을 수 있는 부분은 두 군데 있습니다.

아래 그림처럼 왼쪽을 기준으로 삼으면 됩니다.

그리고 손잡이 부분은 위로 한 형태입니다.

그러니까 벨트가 오른쪽으로 쏠리면 왼쪽에 꽂은 레버를 왼쪽으로 조여줍니다.

벨트가 오른쪽으로 쏠리면 왼쪽에 꽂은 레버를 오른쪽으로 조여줍니다. 레버를 한번에 30도정도씩 조절을 해서 시험운행을 해보고 점점 조절을 해서 시험운행할 때에 벨트가 더이상 움직이지않는 각도를 찾으면됩니다.





마찬가지로 오른쪽에도 레버를 장착할 수가 있는데요.

오른쪽은 전체적으로 벨트가 느슨해졌을 때에 조절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벨트가 전체적으로 느슨해졌을 때에 레버를 오른쪽으로 돌립니다.

벨트가 전체적으로 너무 팽팽하면 왼쪽으로 돌리면 됩니다.

전체벨트의 팽팽함은 오른쪽으로 조절하고, 쏠림은 왼쪽에 레버를 꽂아서 조절을 하는 형식입니다.

 

머리속에 오른 나사가 롤러에 붙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조절을 해도 되지만 

헷갈리는 경우에는 오른쪽 나사는 전체의 팽팽함을. 왼쪽 나사는 방향을 바꾸는 데에 사용한다고 생각하면 쉽게 조절 가능합니다.

하지만 조절을 해두었을 경우에도 탑승하거나 내릴 때에 반동으로 약간씩 벨트의 위치가 쏠릴 수 가 있는데요.

이 때에 계속 운행하다보면 벨트가 다시 중간위치로 오기도하니까 

샤오미워킹패드 벨트가 많이 쏠리는 경우에 조절을 위와같이 하면됩니다.

이상 샤오미워밍패드 벨트 조절방법이었습니다.




저는 탄산 중독자입니다. 사실 콜라 중독인 줄 알았는데 탄산수 중독이더라구요.

씨그램이나 트레비를 인터넷에서 4짝 정도, 100개 정도씩 구매해서 먹고 살았습니다. 탄산이 목에 넘어가는 게 사실 따꼼따꼼한데 그걸 좋아하는 걸 보면 변태인지 여튼 탄산수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 싫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단맛이 들어있는 콜라나 사이다를 좋아하는데 저는 그냥 단맛이 없는 탄산수가 더 좋더라구요. 당이 들어었으면 먹고 나서 열도 나고 뭔가 깔끔하지 못하고 자기 전에는 양치도 해야하니까.

그래서 탄산수 제조기 딜라이트 소다를 구매했습니다.

이런 건 호불호가 갈리는 아이템인데 저는 씨그램을 좋아하기에 만족하며 사용 중입니다. 사실 패트병 사용을 줄이려는 생각도 있고 패트병에서 나올지도 모르는 환경호르몬 미세플라스틱 같은 것도 신경이 쓰여서 집에서 만들어 먹자로 생각을 바꿨습니다. 그리고 시그램 100개 택배 주문해서 먹는 거와 딜라이트 소다 가스 충전, 기계 구입비용, 기계 감가상각을 생각해보면 비슷하거나 기계 사는 게 더 싸기 때문에 구매했습니다.

사실 중고로 구매를 했는데, 거의 새거를 팔더라구요. 가스도 거의 다 남아있고. 이게 호불호가 갈리는 제품이기 때문에 저같은 중독자는 좋아라 매일 사용하지만 보통 좀 쓰다가 방치되고 안쓰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 중고 시장 공급이 꽤나 있고 가격이 신품의 반값에 거의 사용 안한 멀쩡한 제품이 거래가 됩니다. 남이 쓰던 게 좀 찜찜하면 통만 새걸로 구매해도 됩니다. 어치피 저 패트병은 유효기간이 있어서 계속 쓰지 못해요. 그러니까 유지비용에 패트 비용도 포함되어야 합니다. 그런면에서 시그램 짝으로 사먹는 거나 비슷한 비용인 느낌인데, 자세히는 계산해보지 않았네요. 비용이 같아도 택배 아저씨 힘들게 하고 택배 정리하고 비닐제거해서 냉장고 넣고 먹고나서 뚜껑, 뚜껑링 분리해서 분리수거장에 가서 요즘 투명은 따로 배출해야하고... 머리가 아프네요. 여튼 이거 만족합니다.

소다스트림이 1위 인 것 같은데 가스 비용이 높은 것 같아 딜라이트소다로 선택했습니다.





딜라이트 소다 작은 병입니다. 소다수가 건강에 유익한가? 유해한가?.... 인터넷을 몇시간 검색해본 결과 득도 실도 증명된 바가 없답니다. 그냥 기호식품이에요. 그냥 먹는 겁니다. 기분 좋으라고.

물을 꽉 채우면 안되고, 물결무늬 있는 부분까지만 채워야합니다.

물은 찬물을 사용해야 이산화탄소가 잘 녹아들어가요.

그리고 물 의외의 음료를 넣어도 되긴 하는데 뚜껑을 열었을 때 거품이 넘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생수는 넘치지 않아요.

그리고 통에는 유효기간이 적혀있습니다. 통을 계속 사용할 수는 없고,

 사용하다가 유효기간까지 사용을 하면 새 통으로 구입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통 구입비용도 유지비용도 들어갑니다.

BPA FREE라고 적혀있어서 환경호르몬에 대한 걱정은 덜었습니다.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찬물을 페트병에 넣는 모습입니다.

딜라이트 소다 탄산수 제조기 사용 시 찬물을 사용해야 합니다.

 

물을 담은 모습입니다.

물을 적정수준까지 넣어야 나중에 가스를 뺄 때 넘치지않아요. 

가스 주입하는 뚜껑부분입니다.

길게 나온 막대에서 이산화탄소 가스가 나와서 물에 분사되어서 물에 이산화탄소를 녹여서 탄산수를 만듭니다.

길게 나온 노즐부분은 물에 잠기는 부분이기때문에 위생적으로 다뤄줘야 하겠습니다.

 

딜라이트 소다 탄산수 제조기 뚜껑을 장착한 모습입니다.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뚜껑까지 장착한 딜라이트 소다 탄산수 제조기를 본체에 장착할 때에는 저렇게 기울여서 끼운 후 

아래로 내리면 됩니다.

 

본체 위 버튼을 여러 회 눌러서 탄산수를 주입합니다. 여러번 누르다보면 더이상 들어가지않고 바람이 새는듯한 소리가 나는데요. 더이상 가스를 넣을 수 없기때문에 여기서 멈추면됩니다.

 

가스가 들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부글부글하면서 이산화탄소가 물에 녹아들어가고 있습니다.

찬물이어야 이산화탄소가 잘 용해되기때문에 찬물을 이용해야 합니다.

고압가스이기때문에 이 때 병을 강제로 빼면 다칠 수 있으니 조심해야합니다.





가스 주입하는 버튼입니다. 여러회 눌러서 가스를 주입하면 됩니다.

가스 주입이 끝나고나면 처음에 장착했을 때의 각도로 병을 들어서 올린 후 빼내면 됩니다.

처음에 어떻게 빼는지 헷갈려서 강제로 빼다가 부서지는 경우가 있는데, 45도 각도로 들어올린 후 

병울 위로 당겨서 빼면 됩니다.

장착되는 부분의 구조를 보면 어떻게 빼야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페트를 뺀 후 뚜껑을 바로 열 수는 없습니다.

고압가스가 들어있기 때문에 열리지도 않고, 강제로 열었을 때에는 위험합니다.

속에 있는 가스를 빼야 탄산수를 먹을 수 있는데요. 가스를 빼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서서히 빼는법. 이 때에는 은색 레버를 위로 올려주면 됩니다. 이때에 작은 입자들이 녹아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드러운 맛을 원할 때에는 은색 레버를 올려서 가스를 빼주면 부드러운 탄산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강한 탄산 맛을 원할 때에는 은색 레버를 올린후 바로 파란색 레버를 올려주면 가스가 빠르게 빠지고, 탄산 입자가 거칠게 됩니다.

 

작은 페트병과 큰 페트병의 비교입니다.

저는 바로바로 만들어서 먹기 때문에 주로 작은병을 사용하고요. 큰 병은 별로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저장을 해두고 먹기 위해서는 큰 페트병이 필요합니다.

 

딜라이트 소다 탄산수 제조기 본체 뒷면에 이산화탄소 가스 통 부분입니다. 가스가 약하게 나올 때에 교체를 해야 하는데 택배비없이 약 15,000원 이하 금액으로 교체가 된다고 합니다.

소다스트림보다 이 부분은 저렴해서 딜라이트 소다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먹어보니 탄산도 나쁘지않더군요. 

 

딜라이트 소다 본체 뒷면을 장착한 모습입니다. 

만들어진 탄산수를 컵에 부어보았습니다. 기포가 보글보글 많이 나오네요.

시중에 판매되는 탄산수 제품보다 탄산양이 더 많은 느낌입니다.

바로 만들어서 먹기때문에 더 강한 탄산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물론 물만 넣고 만들었기 때문에 특별한 향은 나지않아서 시럼을 사서 넣어서 드시는 분들도 있고, 막걸리에 탄산을 넣어서 드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서브웨이 샌드위치랑 갓 만들어낸 탄산수를 먹으니 꿀맛이었습니다.




다이슨 V8 앱솔루트를 잘 쓰고 있습니다. 일렉트로룩스 유선 모델을 사용하다가 무선 모델을 처음 바꿨을 때 삶의 질이 아주 높아졌는데 쓰다보니 약간씩 아쉬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솔 모양의 청소 툴킷이 있긴 하지만 너무 커서 키보드 같은 곳에 먼지를 흡입하기에는 무리가 있거든요. 그렇지만 다이슨에서 공식적으로 작은 청소도구를 따로 팔지는 않아서 불편하게 계속 사용하다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괜찮아 보이는? 작은 청소 도구를 구매해서 택배를 받아 장착해보고 리뷰를 적어봅니다.

가격은 택배비 포함 10달러 미만입니다. 구매하실 때 사용하는 다이슨에 맞는 제품을 잘 찾아서 구매해야 합니다. 정품이 아니다보니까 좀 뭐랄까 유격도 있고 그렇습니다.

구입한 도구들 세트 전체입니다. 많은 것들이 포함되어있지만 저는 호스와 솔만 쓰려고 구매했습니다. 열면 냄새가 나요. 호스에서 나는 냄새인데 냄새 빼고 써야겠어요.

다이슨 흡입구와 연결하는 부분인데, 아쉽게도 뒤에보시면 알겠지만 괜히 복잡합니다. 좀 짧았으면 좋은데. 다이슨 정품 도구와 모양은 비슷한데 마감이 별로 입니다. 10달러 미만에서 많은 욕심을 부리면 안되겠죠;;

청소 도구중에 외국에 인기있는 모델이 코끼리 코 모양의 모델인데 이런게 의외로 디테일하게 청소하는데 꽤나 유용합니다. 청소기 전체를 이동하지 않아도 끝만 움직여서 자유롭게 청소가 가능하니까 편리합니다. 사실 바닥 이외의 다양한 구석구석 청소하기 위해서는 세밀한 조정이 필요하니까요.

이상한게 생긴 도구입니다. 끝을 보면 호스를 끼울 수 있는 부분이 있네요. 내구도도 의심스러우니 너무 힘줘서 장착하면 부서질 수 있으니 조심.

항상 좋아하는 솔 달린 청소도구 입니다. 다이슨에도 2가지의 솔달린 청소도구가 있는데 사이즈가 크거든요. 이건 작아서 작은 부분에도 세밀하게 청소가 가능해보입니다.

연장 막대입니다. 딱히 쓸 일은 없어 보인다는.

틈새를 청소할 수 있는 작은 도구입니다.

위에 설명한 솔보다 더 작은 원형 청소솔입니다. 구석 구석 청소를 할 생각에 흥분? 되네요?

직선 연장 도구입니다. 딱히 쓸 일은 없어보입니다.

열심히 사용 중인 다이슨 v8 앱솔루트입니다. 사실 다이슨은 처음 써봤는데, 이전에 쓰던 차이슨과는 소리부터 흡입력이 다른 것에 처음에 감동 받고 청소를 열심히 했는데 이제는 그냥 당연한 게 되었네요. 역시 무선이 대세인 시대인 것 같습니다. 장착을 해볼까 합니다.

연결부분을 끼웁니다. 완전히 잘~ 결착이 되지는 않지만 사실 바람이 좀 새도 됩니다. 아니 바람이 새야 정상적으로 동작합니다.

생각보다 연결되는 부품이 길어요. 이게 좀 짧으면 좋으련만...

아래는 호스를 끼우기 위한 도구에요. 연결한 모습입니다.

호스까지 끼운 모습입니다. 호스에서는 냄새가 납니다;;; 유격 없이 꽉 끼워집니다.





호스는 적당한 길이입니다. 아니 조금만 더 길었으면 좋겠어요. 길면 잘라서 쓰는데 짧으니 방법이 없네요.

호스 전체의 모습입니다.

호스 끝에 가장 작은 청소 솔을 부착한 모습입니다. 그냥 끼우면 장착됩니다. 어려울 것이 없더라구요.

호스 끼우는 부분에 구멍이 뚫려있는데 이렇게 구멍이 있는 이유는 청소기를 써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흡입이 안될 경우 청소기 모터가 정지하거든요. 그러니까 공기가 적절한 수준에스 흡입되어야 하는데 이렇게 작은 청소 도구를 사용한데 자꾸 모터가 정지하지 않도록 구멍을 내놓고 그 크기를 조절할 수 있게 만들어둔 부품입니다. 하지만 많이 조절이 안되더라구요. 의도는 알겠는데 제대로 흡입이 되는 수준으로 구멍을 내고 조절이 가능하게 해야지... 그래도 해결책이 있습니다.





가장 좋아보이는 청소솔을 장착한 모습입니다.

콘센트 위 먼지를 흡입하는 모습입니다. 생각보다 는 잘 빨리지 않지만 그래도 쓸만하네요.

키보드의 먼지를 작은 청소 솔로 흡입하는 모습입니다.

이상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정품 아닌 작은 청소도구를 다이슨에 연결해서 청소한 리뷰였습니다. 주의하실 점은 흡입력을 늘리려면 아까 말했던 구멍 조절 부분에 스카치 테입을 붙여서 새는 공기의 양을 줄이면 됩니다. 4개의 구멍중 3개 정도를 막아버리면 적당한 수준의 흡입력을 유지 할 수 있습니다. 다이슨에서 제공되지 않는 작은 청소도구를 구매해서 리뷰해보았습니다. 들고 다니면서 청소하려면 왼손은 본체를 잡고 있어야 하는데 좀 무겁고 줄이 짧다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바닥에 두고 디테일한 청소를 할 때 더 유용합니다. 이상 내돈내산 해외직구 리뷰였습니다.




 

전자레인지는 집에서 음식을 데우는 데에 유용하게 쓰이는 가전제품이다.

요즘처럼 집콕 기간이 늘어난만큼 전자레인지도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전자레인지 사용할 때에는 사용가능한 그릇과 사용하면 안되는 그릇을 잘 알아두고 조심할 필요가 있다.

한순간의 실수로 슬픈 결과를 맞이하게될 수 있으니말이다.

오븐은 복사열과 대류를 이용한다.

뜨거운열을 직접적으로 음식에 보내서 가열시키는 원리이다.

전자레인지는 이와 다른 가열방식을 가지고 있다.

전자레인지는 유전가열의원리를 이용한다. 유전가열이란 물체에 전계를 가하면 물체를 구성하는 분자들이 양전하는 -극, 음전하는 +극으로 향하여 정렬하게 된다. 전계의방향을 바꾸면 분자들이 재정렬한다. 

이과정에서 분자 간에 마찰이 일어나 열이 발생하게 되고, 전계의 방향을 계속 바꾸어주며 마찰열이 증가하여 물체 전체가 가열되는 것이다. 

전자레인지에서 내는 전파는 진동수가 물의 진동수와 같기때문에 물분자가 이 전파의 에너지를 흡수한다. 이 현상을 공진현상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물분자가 진동을 한다. 그리고 물분자끼리 충돌하여 마찰열이 생겨 음식이 조리가 된다.

이러한 전자레인지를 통해 조리를 했을 때의 특징은 아래와 같다.

조리시간이 짧다. 그래서 우리는 전자레인지를 매우 자주 사용하고 있다. 없으면 어떻게 살까싶다.

전자파는 용기를 투과하는 성질이 있기때문에 조리하는 식품을 그릇에 담아서 가열하고 바로 그릇을 상에 낼 수 있다. 즉 먹을 그릇에 그대로 담아 조리가능하고, 조리된 뒤 그릇을 그대로 상에 내도 된다는 것이다.

갈변현상이 생기지않는다. 단시간에 고온에 도달하므로 갈변효소가 활성되되지 않기때문이다. 

단, 너무 오랜시간 가열하게 되면 타는 경우가 생긴다. 아래에 주의사항을 적어놓았다.

수분을 이용하여 가열하므로 식품의 수분(중량)이 감소하게된다. 그러므로 식품의 수분 증발을 적게하기위해 덮개같은 것을 덮어서 전자레인지 가열을 하면 좋다.

전자레인지는 음식만 문자를 움직여 가열되는 원리를 갖고있기때문에 전자레인지 조리실 내부의 온도가 올라가지 않는다. 즉 열의손실이 적다고 볼 수 있다.

소량의 식품을 조리할 때에는 좋으나, 다량이거나 두꺼운 식품 조리에는 불편함이 있다. 겉만 익고 속은 매우 차가운 것을 경험해보았을 것이다.

 

이러나저러나 전자레인지는 없으면안된다. TV만큼이나 소중한 부엌아이템이다.

 

 

전자레인지를 사용할 때엔 사용가능 그릇과 사용이 불가능한 그릇종류를 알아놓으면 좋다.

전자레인지 사용가능 그릇 - 나무, 종이제품 (단시간사용가능/ 장시간사용 시 눌러붙을 수 있음)

                                 - 도자기, 자기 (금속장식 없는 것)

                                 -내열성플라스틱(내열 온도가 120도 이상인 것)

                                - 랩종류(수분증발을 막을 때 사용가능하나 고온을 조리할 시 변형될 수 있음)

                                - 내열성유리 (갑자기 냉각시키면 깨질 우려가 있음)

 





 

전자레인지 사용불가능 그릇 - 알루미늄, 금속(초고주파를 통과시키지 못하기때문이다)

                                    -칠기류(칠이 벗겨질 수 있음)

                                    -알루미늄호일 (초고주파를 통과시키지 못하기때문이다)

                                   -유리

전자레인지 사용 시 주의사항이 있다.

바로 돌비현상이라는 것이다.

전자레인지에서 물을 오래 가열하면 물은 끓지않는 상태에서 100도 이상까지 올라가게된다. 이 때 커피 등의 이물질을 넣으면 기포가 생기면서 물이 폭발적으로 끓고, 솟구치는 현상이 바랭한다.

이러한 돌비현상을 조심해야 하며. 

여러 가지 재료가 섞인 조리 식품을 재가열 할 때에는 식품의 익는 속도가 다를 수 있음을 주의한다.

갈변시킬 필요가 있는 조리의 경우에는 겉을 미리 익힌 다음에 전자레인지에 넣어 내부를 익히면 좋다.

전자레인지에 사용할 수 없는 그릇의 종류들이 있다.

깜빡하고 넣었다가 당황스러운 순간들이 생길 수 있다.

금속장식이 있는 그릇, 칠기류, 법랑재질, 열에 약한 플라스틱, 크리스탈 종류들은 전자레인지에 넣으면 안되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한다.

전자레인지 조리 시 수분이 증발되기 때문에 사용가능 그릇등을 덮어 수분증발을 막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주의사항.

본인은 전자레인지 사용 시 식품의 수분이 증발된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냉동멸치를 전자레인지에 넣어 너무 오래 데우기를 눌렀다.

그 결과 

멸치는 시꺼멓게 타버렸고, 전자레인지는 그을음과 연기로 가득해서 

전자레인지에 냄새가 가득 배었다. 

결국 전자레인지를 새로 사야했다.

식품의 수분량을 초과하는 오랜시간 가열은 하지말아야 한다.

 

 

전자레인지를 잘 사용해서 안전하고 맛있게 요리를 해야겠다.

 




기름요리를 할 때 기름이 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새로운 아이템이 하나 더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사실 집에서 기름 쓰는 요리를 하면 유증기가 발생하고, 주방에 내려앉아서 찐득찐득해지고, 렌지후드도 기름으로 더러워집니다. 그렇다고 튀김이나 프라이요리를 하지않을 수도 없는 노릇이지요.

왜냐하면 신발도 기름에 튀기면 맛있다는 말이있잖아요.

기름에 굽거나 튀기는 요리는 맛있어서 자주 해먹게됩니다. 기름때가 꼈을 때 지우는 전용세제가 있긴하지만 

쉽게 제거가 가능하지도 않아서 기름요리가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기름튐을 방지할 수 있는 제품이 있어서 내돈내산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제품박스모양입니다. 특이한 점은 후라이팬이 가열되는 곳 위에 프라이월 (프라이가드) 을 놓고 쓸 수 있다는 점입니다.

후라이팬온도가 200도 가까이 될 텐데 이 제품은 실리콘으로 제작되어서 변형이 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중 하나이고요.

 





기름이 묻었을 때 비교적 쉽게 닦인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박스를 개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스에 사용법이 사진으로 나와있습니다. 기름이 튈 때 아주 강하게 튀는 경우에는 막을 수 없겠지만, 대부분의 기름은 실리콘 벽에 막혀서 주위로 튀지못하고 유증기같은 경우 렌지후드를 통해 외부로 나가니 청소할 것이 극적으로 많이 줄어듭니다.

 

프라이월 프라이가드를 프라이팬에 놓았을때의 모습이 박스에 사진으로 나와있습니다.

박스에 사진만 보아도 이렇게 사용하는구나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원산지는 세계의 공장 중국이고요. 수입된 제품입니다.

환경호르몬인 BPA Free 제품이라고 적혀있어 안심이 됩니다.

230도까지 견딜 수 있다는 표시인듯합니다. 한번 계란후라이에 사용해보니 실리콘 변형이 없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식기세척기에 넣어 사용가능하다는표시가 있고요.

이 프라이월 (프라이가드) 을 불에 직접 가열하지말라는표시도 있으니 잘 봐두면 좋겠습니다.

 

개봉을 한 상태입니다. 

 

프라이월 (프라이가드)  실리콘 크기는 큰데 접힌 상태는 크기가 생각보다 크지않아 보관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프라이월 프라이가드가 돌돌 말려있습니다. 이렇게 말리니 보관하는데에 자리차지는 많이 안하더라고요.

말랑말랑 실리콘 소재로 잘 말리더라고요.

 

열어보면 실리콘이 뻣뻣한 재질보다는 말랑말랑한 재질로 되어있어서 쉽게 접히는 장점이 있고,

말랑말랑하다보니 지지가 잘 될까 하는 걱정이 있었는데요.

프라이팬에 세워보니 벽을 잘 유지해서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다양한 색상의 제품이 있는데요. 튀지않는 색상을 고르다보니 차콜색상을 선택했습니다.

 

프라이월 프라이가드를 세웠을 때의 모습입니다.

생각보다 벽의 높이가 높아서 기름이 튀어나가기 어려워보였스니다. 

 

프라이 월 프라이가드는 사이즈가 2가지 제품으로 나뉩니다. 지름이 24센티미터, 지름28센티미터 제품 중 28센티미터 제품을 샀고요. 사용하는 프라이팬은 30센티미터 제품입니다. 프라이팬보다 약간 작은사이즈여도 프라이팬 안에 놓고 사용하는 것이어서 사용에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프라이월 프라이가드 1회 사용후 씻어서 식기 건조대에 접어서 보관해둔 모습입니다.

자리차지를 생각보다 많이 안하네요.

그냥 두었을 경우에는 자꾸 펴지기때문에 빨래집게를 이용하여 한번 집어주면 보관이 편리하더군요.

 

후라이팬에 프라이월 프라이가드를 올려두고 계란후라이를 하기전의 모습입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3면을 막아주는 알루미늄 가드의 모습도 보이는군요.

알루미늄 가드의 경우 가까운 기름이 튀었을 때 바닥에 다 내려앉는 단점이 있고. 알루미늄에 붙은 기름을 세척하기가 쉽지않아서 오염이 많이 되었을 때 새 제품으로 갈아주었는데. 환경보존차원에서도 여러번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여 프라이월 프라이가드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계란후라이가 안전하게 익어가는 모습입니다.

프라이월 프라이가드때문에 가장자리부분은 약간 사용할 수 없는 단점은 존재하지만,

기름청소를 해야되는 고통을 생각해보면 아주 심리적으로 편안하게 후라이를 할 수 있습니다.

 

계란후라이가 프라이월 안 감옥에 감금되어서 익고있는 모습입니다. 

기름이 덜 튄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튀어나온 부분때문에 계란을 뒤집을 때 약간 불편한 점은 있지만

나중에 청소할 것을 생각해보면 훨씬 이득이 되는듯하여 열심히 사용하고있습니다.

 

스텐후라이팬에 계란이 붙지않고 잘 익어가는 모습입니다.

스테인레스 후라이팬에서 계란후라이를 성공하면 하산해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빨래집게를 이용해서 한번 집어서 부피를 줄여둔 모습입니다. 후라이팬위에는 기름튐을 방지하는 덮개를 따로 구매를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 완벽하게 계란 후라이를 하려면 기름튐 방지용 덮개를 프라이월 위에 덮어서 후라이를 하면 기름이 전혀 튀지않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기름튐이 너무 싫은 저는 기름튐을 막기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며 후기를 남깁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일회용 핫팩은 일반쓰레기로 버려집니다.

이 경우 일반쓰레기 소각 시 유독가스와 다량의 온실가스가 나온다고 합니다.

일회용 핫팩은 내용물뿐만아니라 핫팩의 내용물을 담은 부직포도 재활용이 불가하여 그대로 일반쓰레기로 배출됩니다.

일회용 핫팩보다 친환경적인 핫팩을 사서 쓰는 것이 좋겠다싶어서 

유기농 현미찜질팩도 구입했습니다.

충전식 핫팩도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조금은 불편해도 괜찮아. 우리가 버린 쓰레기로 인해 우리가 피해를 겪는다고 생각하면

조금 불편해도 친환경 제품 소비와 사용에 노력을 기울이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플라스틱 줄이기 노력을 위해 저의 작은 실천을 기록으로 남긴바 있습니다.

yoloist.tistory.com/220

 

친환경 생활 실천, 플라스틱 배출 줄이기- 보리차 끓여먹기, JVR 스테인레스 물통 주전자

요즘 플라스틱 과다배출이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1주일에 신용카드 한장분량의 미세플라스틱을 먹고있다는 기사도 본 적 있어요. 정신이 번쩍 났습니다. 요즘 먹거리 배달도 많아지

yoloist.net

 

오늘은 친환경 한살림 유기농 찜질팩 내돈내산 구입 후 사용후기와 데우는 시간, 따뜻함이 지속되는 시간 등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인터넷에서 현미찜질팩을 검색하다가 구매하게되었습니다. 현미찜질팩 커버 저 안에 현미찜질팩이 들어있습니다. 자세한 사진은 아래에 계속됩니다.

색상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저는 동해아낙네 라는 판매처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여러판매처에서 현미 찜질팩이 판매되고 있으니 마음에 드는 것을 구매하면 됩니다.

 

한살림 유기농 현미찜질팩 색상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농약, 제초제,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인증 한살림 현미만을 넣어 만든 찜질팩이라고 하여 믿고 구매해보았습니다.

찜질팩의 겉면과 찜질팩 커버는 순면원단의 옥스포드 면지로 만들어졌습니다. 

유해물질이나 전자파 걱정이 없는 핫팩 찜질팩이지요.

유기농 현미 찜질팩을 그냥 사용해도 되지만, 겉커버에 한번 더 넣어 사용하니 따뜻함이 더 오래 지속되는 듯하고, 이물질이 묻는 것을 덜 수 있어서 겉 커버에 담아서 사용중입니다.

한의원이나 물리치료실 가면 따뜻한 핫팩 올리면 잠이 솔솔 오는 느낌이 좋잖아요.

집에서 수시로 허리나 등, 배, 다리 등 원하는 부위에 올려서 사용할 수 있는 유기농 현미 찜질팩입니다.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사용가능하고요.

안에 현미가 들어있어서 찜질팩이 터지거나, 화학물질로 인한 걱정도 없지요.

바닥에 놓고 누워도 찜질팩 터질까 걱정하거나 불안해하지않아도 됩니다.

 

저는 인터넷에 유기농 현미 찜질팩을 검색하니 여기 제품이나와서 구매했습니다.

이 곳 외에도 여러 곳에서 현미찜질팩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면으로 만든 옥스포드직물로 겉커버와 찜질팩 겉면이 이루어져있습니다.

겉커버는 세탁하기도 편하지요. 면직물이라 세탁기에 돌리기에도 좋습니다.

따뜻한 찜질팩을 사용하면 혈액순환도 돕고, 체온상승으로 인한 면역력 상승을 시킬 수 있는 아이템이지요.

생리통이 있거나 오십견 등등 따뜻하게 풀어주고 싶은 곳에 척 하고 올려놓음 되더라고요.

현미가 들어있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구수한 냄새도 나고요.

현미가 들어있어 찜질팩 만질 때나 올릴 때 느낌도 좋습니다. 





한살림 유기농 현미 찜질팩입니다. 

불면증이 있는 경우에 베개와 어깨 사이에 놓고 잠을 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몸살기운 있을 때에도 저는 이 현미팩을 꼭 끌어안고 잡니다.

 

현미 찜질팩의 크기입니다.

찜질팩을 너무 크게 만들면 현미가 분산되어 빨리 식을 수 있어서 현미의 밀도를 높여 딱 적당한 크기로 만들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현미 중량 대비 커버 사이즈를 작게 제작하여 현미의 열이 오래 간다고 합니다.

들뜨거나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을 줄일 수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현미찜질팩 겉커버의 크기입니다.

겉커버는 찜질팩 색상에 맞추어 별도로 구매했습니다.

 

현미찜질팩을 겉커버에 넣는 사진입니다.

겉커버에 넣어 사용하면 겉커버에 이물질이 묻어도 금방 세탁할 수 있고 좋겠더라고요. 

이렇게 겉커버에 넣어서 현미 찜질팩을 사용합니다.

 

현미찜질팩을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사용하면 됩니다. 전자레인지의 돌림판이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전자레인지 안에 찜질팩을 잘 놓습니다.

전자레인지에 데우는 시간은 2분30초~3분30초 가량 데우면 된다고 합니다. 

전자레인지가 700와트냐 1,000와트냐 에 따라 데우는 시간을 약간 조절하면 될듯합니다.

저는 1,000와트 전자레인지에 1분 50초가량 데워도 딱 좋더라고요. 뜨뜻하니 아주 최곱니다.

열감은 이불속에 넣고 사용했을 때 약 1시간30분~2시간 정도 가는 듯합니다.

평소 소파에 앉았을 때 이불덮지않고 사용할 때에는 1시간~1시간30분 정도 가는듯합니다.

현미 찜질팩이 잔열감이 오래가지않을까봐 많이 걱정하면서 샀는데

생각했던거보다는 잔열감이 오래가서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1회용 핫팩보다 환경친화적이고, 안좋은 성분이 없으니 안심하고 사용해도 되고요.

현미의 구수한 냄새와 현미로 가득찬 찜질팩의 촉감은 매우 만족스러워서 매일 끌어안고 지냅니다.

지인이 추천하여 구매해보았는데 너무 좋네요. 저도 다른사람들에게 추천하고싶은 아이템입니다.

우리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

나에게도 좋고, 환경에도 좋은 제품 사용 노력에 조금씩 동참하면 어떨까요.

 




우리나라는 물이 깨끗한 나라에 속합니다.

외국에서 생활해보셨거나 여행가셨을 경우 여러 국가들은 상수도 물을 바로 먹을 수가 없습니다.

특히 유럽같은 경우에는 석회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기때문에 바로 먹었을 경우 탈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물을 사먹는 경우가 일반화되어있고, 탄산수도 많이 먹고 있지요.

동남아 국가들도 물을 사먹지않으면 배탈이 나기 쉽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는 상수도관리가 잘된 국각들 중 하나로, 수도물을 그냥 먹어도 큰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페놀 유출사건 이후에 상수도에 대한 신뢰가 저하되었고, 근래에 유충이 나오는 일도 있었지요.

많은 가정에서는 정수기를 구입하거나 렌탈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수기는 냉장고같은 가전제품과는 다르게 지속적인 관리를 해줘야하지요. 하지만 관리가 잘 되지않았을 때에는 그냥 수돗물을 먹었을 때보다 더 안좋은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도권의 경우에는 팔당에서 오는 물을 많이 사용하는데 특별히 물에 문제는 없고, 염소 냄새가 약간 나기도합니다. 그래서 음용하는데에는 큰 문제는 없고 서울의 아리수의 경우 서울시에서 광고를 하듯이 바로 먹어도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수자원공사에서 공급하는 물이 깨끗해도 가정 내 또는 건물 내 배관이 노후화 되어서 녹이나오거나 또는 수전에 고무패킹등이 노후화되어서 불순물이 섞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 이유때문에 정수기를 사용하는 가정도 많이 있고요. 그래서 정수기를 구매해서 사용하려고 하니 크게 두가지 방식이 있더군요.

역삼투압을 이용한 방식, 필터를 이용한 방식 이렇게말입니다.

역삼투압의 경우 순수한 물을 걸러내긴하나 미네랄을 많이 걸러내기때문에 역삼투압 정수기는 배제하고.

필터를 사용하는 정수기를 사용하려고 했는데요. 지속적으로 정수기 관리하시는 분이 오셔서 관리해주는게 저에게는 부담스럽다는 판단으로 집에서 그냥 물을 끓여서 먹었습니다. 플라스틱 배출 줄이기 활동차원에서도 물을 끓여먹고 있었지요.

페트평을 사용하면 플라스틱이 많이 발생하고, 플라스틱 재질에서 화학물질이 나오지않을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브리타(Brita)라는 제품을 발견하였습니다. 

브리타는 단순히 필터를 거쳐서 중력에 의해서 물이 걸러져서 아래로 내려오는 형태입니다.

정수기의 필터식 원리와 비슷한데요. 물론 정수기처럼 필터의 양이 많지는 않지만 우리나라 상수도 물이 깨끗한 점을 감안해보면 브리타로도 충분히 깨끗한 물을 먹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구매하였습니다.

우선 독일계 기업이기때문에 신뢰가 갔고. 유럽에서 오랜시간동안 판매된 제품이기때문에 어느정도 검증되었다고 판단하여 구매하였습니다.

 

 

사용설명서사진입니다.

브리타를 구입하면 2회정도 가득담고 아래로 내려보낸 후 그 물을 버리고 3번째부터 걸러서 마시면 됩니다.

필터의 사용기간은 1개월 정도이고. 150리터의 물을 정수할 수 있다고 합니다.

150리터는 우리가 말통이라고 부르는 통의 7개가 넘는데요. 하루에 한명이 1리터 정도 물을 먹는다고 하면, 2명이 먹는다고 하면 2리터를 먹는다고 하면 75일 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두달 이상이 되는데요 정수하는 양은 2달 이상 사용할 수 있는데요.

사용시작부터 한달이상 사용해도 되는가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인터넷에 많이 검색해보면 큰 무리는 없다고 판단하여 2달동안 사용하려고 합니다.

 

 

브리타 사용설명서에 정수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브리타 정수기 사용설명서가 그림과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그대로 보고 사용하면됩니다.

주전자모양으로 생겨서 물을 넣어서 걸러진 물을 그대로 따라서 마시면됩니다.

 

 

 

브리타 정수기 모양이 주전자 물통처럼 생겼습니다.

 





 

 

이 제품은 정수용량이 2리터 정도라고 하는데

사용을 해보면 1리터 정수된 물이 아래에 고이는 정도로 사용하는게 적합해보입니다.

1~2인 가족 구성원인 가정에 더 적합해보이기도 합니다.

대용량 브리타 모델도 있지만 냉장고에 홈바에 들어갈 수 있는 용량을 찾다보니 이 모델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디케이터가 업그레이된 모델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특별한 장점을 못찾아서 이 모델을 구입했는데요.

새로나온 모델의 경우 물 따르는 곳에 덮개가 없기때문에 먼지가 들어갈 수 있을듯하여

덮개가 있는 이전모델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요리를 할 때에 브리타 정수기로 물을 걸러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편하게 주전자물통처럼 물을 따라서 쓰니 큰 불편없이 사용중입니다.

물이 걸러서 나오는 속도가 빠르지는 않지만 1~2분 정도 두면 충분히 다 걸러지기 때문에 큰 불편함은 못느꼈습니다.

 

 

 

브리타 정수기 필터입니다. 유지비용도 생각해보아야하는데

필터한개당 4천원정도 하니까 두 달 쓰면 월 유지비용은 2천원인 꼴입니다. 

좀 더 깨끗하게 먹으려면 두번 걸러서 사용해도 됩니다. 

필터의 경우 주의하실 점은

국내브리타 공식몰에서 구입해야 한국형 필터를 살 수 있습니다. 해외직구를 했을 경우 유럽형을 사게 될 수 있는데요.

유럽의 경우 석회가 많기때문에 석회를 걸러주는 것에 특화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한국형 필터의 경우 석회보다는 염소냄새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기때문에 염소를 걸러주는 것에 비중을 두었다고 합니다.

브리타정수기 물을 걸러서 보면 확실히 염소냄새가 적게 느껴지고, 물맛이 나아진 것이 느껴집니다.

 

 

 

브리타 정수기 뚜껑에 인디케이터가 있고요.

좌측에 동그란 부분은 뚜껑을 열어 수돗물을 바로 부을 수 있습니다. 

 

 

 

뚜껑부분에 보면 사용기간을 관리할 수 있는 액정이 나와있습니다.

길게 한번 누르면 리셋이 되고, 한달에 걸쳐서 막대가 사라져갑니다.

그래서 막대가 다 사라지면 한달 다 사용한 것이 되기때문에 필터를 갈아주면됩니다.

하지만 두달을 사용하려면 한달 후 한번 더 리셋을 하면 됩니다.

사용하다보면 배터리가 다 닳아서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는데요.

드라이버를 이용해서 분리하여 건전지만 갈아도 되고, 해외직구사이트에 가보면 사용기간 브리타 인디케이터를 따로 판매하기도 합니다.

 

 

브리타정수기 필터입니다.

 

 

 

브리타 정수기 필터 윗부분입니다. 

처음 정수했을 때에 검은 이물질이 나올 수 있는데 몸에 유해한 물질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물질이 나올 수 있기때문에 2번정도 물을 내린 후 버리고 3번째부터 사용하라고 하는데요.

그 이후에 검은 이물질이 들어있어도 특별히 유해한 성분은 아니라고 합니다.

 





 

 

독일 생산 제품인 브리타 정수기입니다.

 

 

 

브리타 정수기의 경우 필터를 가정에서 셀프로 교체할 수 있고

나머지 부분도 깨끗하게 설거지해서 유지할 수 있으니 안심이 되고 속이시원합니다.

눈에 보이고, 내손으로 모든 부분이 청소 및 유지관리가 되니 안심이되고 좋더군요.

 

 

 

브리타정수기에서 물이 걸러지는 모습입니다.

걸러지는 시간이 오래걸릴까봐 염려했는데 생각보다 오래기다리지않습니다.

위에 적었지만 1~2분내에 충분히 걸러집니다.

 

 

 

브리타 정수기에서 걸러진 물을 이용하여 밥도하고, 요리에 활용합니다. 생수처럼 음용하기도 하고요.

냉장고에 넣었다가 꺼냈다가 하기 편리한 주전자 모양이라 시원한 물을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제 손으로 모든 부분을 깨끗이 관리하고 세척할 수 있는 브리타 정수기를 잘 사용중입니다.

저는 보리차물을 좋아하여 정수된 물을 이용해서 보리차를 끓여먹기도 합니다.

 

 

 

 

 

생수나 조리에 사용하는 물을 브리타 정수기로 걸러진 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제 손으로 직접 필터와 물통 전체를 세척하고 관리할 수 있어서 안심된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구입금액도 저렴하여 모든걸 고려해보면 가성비가 매우높은 저의 마음에 쏙드는 제품입니다.

 

브리타 정수기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