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요리할 때 고추가루 많이 쓰지요.

그래서 좋은 고추가루를 인터넷에서 고른다고 골라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받아보니 너무 굵은거에요. 김장용 고춧가루로 산 것도 아닌데.

일반 고춧가루를 샀는데 너무 굵어서 어쩌나 고민이었습니다.

요리를 해도 너무 큰 고춧가루들이 둥둥 떠있는 모습이 마음에 걸렸어요. 아이쿠아이쿠.

고춧가루 통에 담긴 굵은 고춧가루입니다.

김장용이라고 써진거 아니고 일반 고추가루 구매한건데 가루가 너무 굵어서 고민이었어요.

 

맛은 괜찮은거같은데 크기가 너무 커서 요리를 해도 먹음직스러워보이지않고.

지저분해보이는 게 신경이 쓰였습니다.

 

이 굵은 고추가루를 어찌하나 고민하던중

고추가루를 우리가 고운 고춧가루로 바꿔서 쓰자고 결론내렸습니다.

이 귀한 고춧가루를 버릴 수도 없고말이지요.

 

이 굵은 고추가루를 고운 고추가루로 빻는 법을 생각해냈습니다.

믹서기입니다. 소형믹서기로도 될려나 고민했는데 결론은 성공입니다.

집에서 고추가루 빻기 간단합니다.

어디 찾아가서 맡기지않아도 됩니다.

 





이 굵은 고추가루를 믹서기에 넣어서 갈면됩니다. 소형믹서기에도 잘 갈리더라고요.

제가 사용한 믹서기는 필립스 미니 블렌더입니다.

예전에 제가 필립스 미니 블렌더에 대한 후기를 남긴적도 있습니다. 잘 사용중인데요.

yoloist.tistory.com/148

 

필립스 미니 블렌더, 소형 믹서기 HR2630/90 구매 후 사용후기

필립스 미니 블렌더, 소형 믹서기 HR2630/90 구매 후 사용후기를 적어볼까합니다. 집에서 채소나 과일을 갈아서 먹고싶은데, 큰 믹서기가 무겁고 사용하기 부담스러울까봐 소형 미니 믹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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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필립스 미니 블렌더 소형 믹서기가 고추가루 빻기에도 활용되었습니다. 

이렇게 소형인 미니 블렌더에도 고추가루가 잘 빻아지니 집에있는 다른 믹서기에도 잘 되지않을까생각합니다.

 

과일쥬스 해먹으려고 사두었던 소형 믹서기에 고추가루를 담습니다.

 

보이시나요. 굵은 입자의 고추가루들이.

고추가루가 아주 씩씩해보이지요. 

믹서기통 아랫부분을 보면 조금씩 입자가 작아지는게 보이시나요.

기분좋았습니다. 고민이 한방에 해결되는 이기분.

소소한 것에 즐거움을 느낍니다. 아싸라비아.

 

믹서기통에 아랫부분과 윗부분의 큰 차이가 느껴지지요.

굵은 고추가루가 고운 고추가루로 변하고있습니다. 

 

점점 더 많이 고운 고춧가루로 변하고있습니다.

 

믹서기 버튼 누르고 계속 갈면됩니다. 그러면 서서히 윗부분도 다 갈려서 고운 고추가루로 됩니다.

 





다 갈려서 고운고추가루로 변했습니다.

이제 요리에 더 자신감이 생깁니다. 열심히 요리하고 둥둥떠있는 씩씩하고 큰 고춧가루에 소심해지곤 했는데말이지요.

 

보이시죠. 다 갈려서 고운 고추가루로 변한것을요.

 

인터넷에서 열심히 골라서 산 고추가루가 막상 받아보니 입자가 큰 굵은 고추가루여도 실망하지마세요.

믹서기로 위이잉 갈면됩니다.

 

고추가루통에 옮겨담았습니다.





굵은 고추가루를 고운 고추가루로 빻기. 갈아서 고운고추가루로 만든 사진입니다. 애프터사진이고요.

아래는 비포사진입니다.

 

애프터와 비포 차이가 크지요.

인터넷에서 고민하면서 산 고추가루 입자가 굵어도 좌절하지마세요.

집에서 믹서기로 위이이잉 갈면됩니다.

간단하쥬.

 




요즘 플라스틱 과다배출이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1주일에 신용카드 한장분량의 미세플라스틱을 먹고있다는 기사도 본 적 있어요.

정신이 번쩍 났습니다. 요즘 먹거리 배달도 많아지면서 플라스틱 배출이 급격히 증가했지요.

우리가 버린 플라스틱은 결국 자연으로 , 그리고 자연에서 다시 인간에게 고스란히 돌아오게 되지요.

예를들면 우리가 버린 미세플라스틱을 먹은 물고기들을 우리가 먹게되면 우리가 버린 미세플라스틱이 결국 인간에게 돌아오는 것 처럼요.

아크릴수세미로 설거지하면 미세플라스틱이 흘러들어간다는 기사를 보고 천연수세미를 사용중입니다. 수질오염을 줄이고자 합성세제 대신 설거지바 (설거지비누)를 사용중이고요. 그리고 이어서 플라스틱배출을 줄이기 위한 저만의 실천은 생수구입 대신 보리차 끓여먹기입니다.

yoloist.tistory.com/202

 

친환경, 제로웨이스트 실천-설거지바, 천연수세미로 설거지하기

요즘 버려지는 플라스틱이 넘쳐나고, 바다에는 미세플라스틱으로 오염이 되고. 환경오염이 심각해지고 있다. 조금이나마 환경을 덜 훼손시키는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위해서 천연수세미와 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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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스테인레스냄비에 물을 가득 받아서 팔팔 끓입니다.

물이 팔팔팔 끓으면 약 10분정도 뚜껑을 열고 더 끓입니다. 

균도 죽고, 수돗물에 있는 염소성분도 날아가라고 말이지요. 물이 팔팔 끓고 나면 보리차를 넣습니다.

 

요즘 사다놓고 먹는 보리차입니다. 여기저기 비닐포장, 플라스틱 포장 참 많긴합니다만.

그래서 페트병을 몇통씩 버리는것 보다 물 한통 끓여놓으면 일주일을 먹기에 이런 방법을 실천중입니다.

 

보리차를 넣으니 구수한 냄새가 올라고오고 좋습니다.

 

우리집 주전자입니다. JVR 스테인레스 주전자가 질도 좋고 모양도 마음에 들어 구입했었습니다.

길쭉하고 입구가 넓어서 물을 담기에도 좋고, 세척하기에도 좋습니다. 





준비해둔 주전자에 물을 담으면 끝이지요.

끓인 물이니 조심조심 담아야겠습니다.

저처럼 냄비가 아닌 큰 주전자에 보리차를 끓이면 물을 다을 때 더 안전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잘 사용중인 JVR스테인레스 주전자입니다. 모양이 예뻐요.

그리고 설거지할 때 너무 편해요. 주전자 입구가 넓어서 손이 쑥쑥 들어가거든요. 





입구가 넓고 깊은 JVR 물통 주전자 입니다. 색상은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같은 색상으로 사려다가 혹시나 다른 종류의 물이나 차를 담으려면 색 구분이 필요하겠다 싶어서 여러가지 색으로 구입했었습니다.

 

물이 팔팔 잘 끓고 있습니다. 

구수한 향을 내는 보리차 너무 좋아요. 배탈나거나 추울 때 따뜻하게 데워서 먹는 보리차는 베리굿 아이템이지요.

입구가 넓어서 사용하거나 세척하기 편한 JVR 물통 주전자에 보리차를 담습니다. 그리고는 조금 식힌 뒤 냉장고에 넣어서 며칠간 먹습니다.

생수를 사먹다가 플라스틱 배출이 너무 많은 것 같아 시작한 보리차 끓여먹기 생활.

처음에는 조금 불편하고 귀찮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몇번 해보니 적응되고 배탈났을 때 먹기도 좋고.

지금은 적응되었습니다. 역시 인간은 적응의 동물인가봅니다.

환경을 생각해서 이정도쯤이야 하는 생각이듭니다. 그동안 환경에 너무 관심이 없었던 것에 반성도 해봅니다.

 

1. 친환경수세미와 설거지바 사용하기.

2. 생수통 사서 먹지않고 , 보리차끓여먹기.

3. 에코백들고 다니기.

4. 종이컵 대신 머그잔사용하기.

5. 편의점, 슈퍼 등에서 산 물건 비닐봉지에 담지않고 최대한 가방이나 장바구니에 담아오기

6. 분리배출 정확하게 하기. (재질이 다른 종류 분리해서 제대로 분리배출하고, 분리배출 안되는 것은 종량제 봉투에 넣기)

정도 실천중입니다. 간단하니까 추천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작은 실천부터 함께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에서 할만한 게임아이템 소개합니다.

집콕 기간이 늘어나면서 어른이나 아이들이 지루해하는 경우가 많지요.

집안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게임종류 몇 가지 공유합니다.

1박2일 복불복 룰렛입니다. 왜 1박2일 복불복 룰렛인지 모르겠지만, 단순하면서 스릴만점입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계실듯합니다. 집에 하나쯤 가지고 계셔도 종종 재미있게 쓰입니다. 

1박2일 복불복 룰렛게임, 펭귄 얼음 깨기 게임, 바둑판, 윷 이렇게 집에 두고있습니다.

심심할 때 꺼내서 하면 소소하게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청소당번이나 설거지당번 등을 정할 때나 음식쓰레기 버리고 오기 등의 일을 해야 할 때 가위바위보가 신속정확하지만.

보드게임을 꺼내서 하면 더 흥미진진합니다.

1박2일 복불복 게임입니다. 2가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상자 그림만 봐도 저는 두근두근 해집니다. 저 장난감 칼을 통에 꽂을 때의 스릴은 정말로 소소하지만 대단합니다. 하하하하하하.

저 통 밑에는 룰렛 판도 있어서 2가지 게임 활용 가능합니다.

 

이 게임 구성입니다. 해적인형, 통, 장난감칼, 룰렛종이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통에 나온 룰렛을 돌려도 되고, 룰렛용 종이에 벌칙이나 보상을 써서 활용가능합니다.

명절에도 가족 친척들 모여서 하면 친밀감 형성에 큰 도움이 됩니다. 어색하게 TV만 보는 것 보다는 나아요.

요즘 시국에는 명절 친척모임을 안하는 분위기라. 집에 있는 가족들과 활용을 추천합니다.

 

룰렛 판에 새로운 벌칙이나 보상 등 재미있게 작성하여 활용가능합니다.

 

해적인형 너무 귀여워요.

 

이렇게 통에 장난감 칼을 꽂습니다. 어느 칼을 꽂을 때 저 해적인형이 튕겨나가면 그사람은 벌칙을 받으면 됩니다.

벌칙은 장난감 칼에 쓰여있습니다.

 

 

 





방학 또는 집콕 기간에 아이들, 어른들 모두 쉽고 재미있게 활용가능하지요.

 

펭귄얼음깨기 보드게임입니다. 펭귄인형이 너무 귀엽지요. 이게임은 펭귄을 떨어뜨리는 사람이 지는 게임입니다.

 

소소하게 용돈(?)을 걸고 윷놀이를 하면 스릴 만점이기도 합니다. 

 

이건 바둑판인데요. 주로 오목두는 데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매우 가볍고 접혀서 보관 및 이동이 편합니다.

서랍이 있는 바둑판입니다. 자석바둑알을 붙히는 형태이고요.

 

서랍에 바둑알을 보관합니다.

 

 

바둑알에 자석이 붙어있어 바둑판에 척척 잘 붙습니다.

 

바둑판을 세워도 바둑알이 떨어지지않아요. 너무 편해요.

야외로 놀러갈 때나 친척집 갈 때 챙겨가기 좋은 형태입니다.

저는 주로 오목을 두는 용도로 활용합니다.

 





이렇게 접히는 바둑판 오목판입니다. 가볍고 크기가 작아서 보관 및 이동이 편리해요.

아이들 있는 집에서도 정리정돈하기 편한형태입니다.

 

펭귄얼음깨기 보드게임입니다.

 

펭귄을 떨어뜨리면 지는겁니다. 

펭귄 얼음깨기 판 뒷면입니다. 얼음조각(플라스틱재질)을 벌집모양으로 맞추어 낍니다. 금방껴집니다.

 

뒷면에 얼음판 다리를 꽂습니다. 

얼음판 다리 4개를 꽂아서 얼음깨기 판을 완성합니다.

 

이렇게 뒤집어서 얼음깨기판을 세웁니다.

 

돌림판이 있습니다. 차례대로 이걸 돌려가면서 나오는대로 얼음을 깨면됩니다.

 





가운데에 펭귄인형을 세웁니다.

 

플라스틱재질의 장난감으로 얼음을 하나씩 깹니다. 돌림판에 나온대로 한번 쉬기 또는 흰색얼음 등 돌림판을 돌려서 나온대로 얼음을 깨면됩니다.

 

 

내순서가 되어 얼음을 깨트렸는데 펭귄이 떨어지면 지는겁니다.

지는사람이 음식쓰레기를 버리고 옵니다.

 

플라스틱재질의얼음조각을 이상태로 끼워맞추면 순식간에 금방 끼웁니다.

번거로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척척 잘 끼워지더라고요.

 

얼음판에서 다리만 빼고. 얼음조각끼워진상태로 고대로 상자에 넣고, 나머지 망치와 펭귄인형, 다리도 상자에 넣어 보관하면 다음게임할 때 고대로 꺼내면 금방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쉽고 재미있는 보드게임 정보입니다.

어른들도 쉽고 재미있게, 스릴있는 일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안전한 집콕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리브영이 12월 세일기간에 들어갔습니다.

최대 60% 할인까지 되는 12월 올리브영데이

12월25일부터 27일 단 3일간 이루어지는듯합니다.

사용중인 제품이 있다면 미리 사두는 것도 좋겠습니다. 세일 할인이벤트 정보 공유합니다. 

늘 쓰던 제품이 있어 저는 오늘 서둘러 구매완료를 하였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겟 하였습니다. 

www.oliveyoung.co.kr/store/planshop/getPlanShopDetail.do?dispCatNo=500000101160012&trackingCd=Main_Home_Planshop1_1_PROD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

대한민국 NO.1 헬스&뷰티 스토어 OLIVEYOUNG

www.oliveyoung.co.kr

올리브영에서 인기있는 제품, 사람들한테 인기 많은 제품들도 세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품마다 할인율은 조금씩 다릅니다.
이런 세일은 많이많이 해줬으면 좋겠어요.







지인에게 추천받은 괜찮은 정육점에서

내돈내산 고기구입한 후기입니다. 

몇번가봤는데 괜찮아서 정보공유합니다. 

경기도 의정부시 소랑돼지랑 정육점입니다. 

의정부 소랑돼지랑 정육점은 경기 의정부시 청사로48번길 19 105호 (금오동 474-3)에 있습니다.

의정부 금오동 홈플러스 근처 스타벅스 건물 바로 옆건물에 있어요. 

의정부시 괜찮은 정육점 추천받은 정육점 소랑돼지랑 가게 앞입니다.

간판이 귀엽습니다. 소그림 돼지그림이 깜찍합니다.

이 정육점 앞에 도로가 있어서 아주잠시만 주차가능하고요. 불법주정차 카메라가 근처에 있기때문입니다.

이 상가건물 뒤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그 곳에 차를 대면 안심하고 고기 구입가능하더라고요.

지인에게 추천받은뒤 세번정도 갔는데요 만족스러워요.

마트에서 구입했는데 돼지냄새가 나서 실망했던 대패삼겹살도 냄새안나서 잘 구워먹었어요.

삽겹살 구이하려고 두툼한 삼겹살 사서 몇번 구이해먹었는데 고기가 맛이 좋더라고요.

개인의 차이가 있겠지만, 고기 맛에 예민한 가족도 맛있게 잘 먹었으니까 괜찮은 고기같아요.

삼겹살 사서 간단한 전기오븐에 구운 방법과 후기 같이 알려드립니다.

yoloist.tistory.com/216 

 

차연 뉴세프 오븐 내돈내산 리뷰, 삼겹살 굽기

차연 뉴세프 내돈내고 내가 산 거 리뷰해봅니다. 이게 조리되는 음식의 양에 비해 가격이 좀 되다보니까 좀 고민하고 산 제품인데... 요즘 코로나 잖아요. 그래서 원래는 집에 냄새나는 걸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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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도 좋은 고기를 팔지만, 동네 정육점들 단골되면 또 좋은 점이 있더라고요.

여기는 고기구입하면 소스 샘플도 주시고요. 어떨땐 파채도 주시고. 사장님이 친절하셔요.

주차하기도 괜찮은 장소에 있고. 고기도 맛있고. 가격도 괜찮고. 여러모로 괜찮더라고요. 

집에서 고기구워먹을 때 또 가서 고기를 사러 가고싶어지는 정육점입니다.

계속 좋은 고기를 판매해주시면 좋겠어요.

 




테이블야자와 트리안 키우기 방법입니다.

테이블야자는 책상 위에 올려놓고 키운다 하여 탁상야자, 테이블야자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테이블야자의 생육온도 : 21~25℃, 겨울최저온도 : 13℃ 이상, 생육습도 : 40~70%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테이블야자의 효능을 살펴보면 공기중에 수분을 방출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벤젠, 포름알데히드등의 화학물질을 제거하는데 좋아 공기정화식물로도 적절하다고 합니다. 각종 냄새와 암모니아 가스를 제거하는 능력이 뛰어난 테이블야자는 집에두고 기르기 좋은 식물이지요.

테이블야자는 초보가 키우기에도 쉽다고 하여 집에 들여다놓았습니다.

그런데 화분 키우기가 쉽지않습니다. 왜 나의 손에만 오면 다 죽는걸까요.

관심과 사랑을 듬뿍듬뿍 주었는데 말이죠. 우린 안맞다는 듯 집에 온 화분들은 왜 계속 죽어가는지 의문이었습니다.

나름 햇빛과 온도 습도를 맞춘다고 맞추었는데 왜 자꾸 화분은 죽는걸까.

남의 집에 화분은 잘 자라는데 왜 우리집 화분만 잘 안자라는지 고민을 많이 하며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들여온 테이블야자와 트리안을 키우며 깨달았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유는 과습입니다. 내가 조금 주었다고 생각해도 식물에게는 과습이 될만큼 많이 주었던 것입니다.

내 기준이 아니라 식물기준으로 주어야하는데. 적정선을 몰랐습니다.

테이블야자에 적정수준의 물을 주며 잘 키우고 있는 테이블야자의 모습입니다.

 

테이블야자 등 식물 키울 때 깨달은 것은 물을 조금 주어 식물이 말랐을 때엔 물을 조금씩 더주어 살릴 수 있지만,

물을 많이 주어 썩은 것은 되돌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전히 식물 화분키우기 초보인 저에게는 간단하면서도 큰 깨달음입니다. 

 









테이블야자에 물을 줄 때엔 약 일주일정도간격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물을 줄 때엔 넉넉히 확 뿌리는 것이 아니고, 위가 약간 촉촉해지게만 만든다는 마음으로 물을 주니까 잘 살더라고요.

예전에는 공기가 건조하거나, 식물이 말라보일 때엔 응급처치를 한답시고 물을 듬뿍듬뿍 뿌려놓았어요.

그러다가 꼭 화분키우기가 실패한 것 같습니다.

식물이 말라보일 때에도 당황하지말고, 아기에게 밥먹이듯 차근차근 조금씩 조금씩 상태를 봐가며 주어야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화분키우기 고수이신 분들은 척하면 척척 물을 양껏 알아서 주시겠지만,

초보자인 저는 조금씩 조금씩 주니까 실패하지않더라고요.

 

동글동글 작은 잎이 귀엽고 인테리어 효과가 좋은 트리안입니다. 뮤렌베키아라고도 불립니다.

트리안은의 빛 요구도는 낮은 광도(300~800 Lux)~중간 광도(800~1,500 Lux)입니다. 
트리안의 생육온도는  16~20℃, 겨울최저온도 10℃ 입니다. 키우기 어렵지 않은 생육온도입니다.
트리안의 생육습도는 40~70%입니다. 사람에게도 좋은 습도가 트리안에게도 생육하기 적당한 습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트리안은 추위에 강한 식물이면서 물을 좋아하는 식물이라고 합니다.

어디서든 잘자라서 초보자가 키우기 좋은 식물입니다.

트리안의 효능은 기청정, 인테리어효과,습도조절,미세먼지제거 등이 있습니다. 집에서 키우기 좋은 식물이에요.

트리안 (뮤렌베키아)의 잎은 작고 동글동글하여 귀엽습니다. 집에두면 인테리어 효과도 있어서 좋습니다.

키우기도 어렵지않다하여 집에 들여다놓았습니다. 

트리안을 처음 집에들여다놓고 키우다가 진드기가 출몰하여 고생한 적이 있습니다.

트리안이 잘 안자라서 유심히 보니 줄기줄기마다 작은 진드기들이 아주 난리가 났었어요. 계피를 끓여서 분무해보았으나 효과가 미미하였습니다. 

그래서 진드기퇴치로 선택한 것은 비오킬이라는 진드기퇴치제입니다. 저는 이거뿌리고 진드기 박멸에 성공했습니다. 한두어번 뿌려주니 몇개월째 진드기가 안보이네요. 인터넷에 비오킬 검색하면 판매되고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진드기퇴치제는 외부나 베란다 등 환기가 되는 곳에서 뿌려야겠지요.

진드기 때문에 트리안이 말라가고 잘 안살더라고요. 진드기를 싹 퇴치하니 잘살아나더라고요.









진드기 퇴치 후 살려내는 중인 트리안 성장기입니다.

물을 뿌려줄 땐 수돗물을 써야하는데 수돗물에 염소성분이 있어서 분무기통에 물을 담아서 며칠 둔 뒤에 물을줍니다.

트리안 잎이 말라간다 싶을 때 흙이 촉촉해질만큼 조금씩 조금씩 주고 분무를 해줍니다. 그래서 수분이 적당해지면 잎이 생생해집니다. 잎이 아직 말라있다 싶을 때에 물을 조금 더 줍니다. 주기는 1주일을 기준으로 물을주고 분무는 매일 수시로 조금씩 해줍니다.

이또한 제가 아직 초보라 조심조심 키우는 과정이라 그렇겠지요.

 

공기정화와 냄새제거 기능이 있는 테이블야자입니다.

물을 절대 확 준다는 생각을 하지말고, 조금씩 촉촉하게 만들어준다는 생각으로 주어야합니다.

잎 끝이 검정색으로 말라간다 싶으면 과습일 가능성이 많다고 합니다.

지나친 물은 식물에겐 독이라는 것을 몇 개의 화분 실패 후 깨달았습니다. 물을 조금주어야 한다고 많이 들어서 조금씩 주었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준 조금의 양이 식물에겐 많았던 것이지요.

식물키우기 계속 실패하시는 분은 물을 조금씩 주었다고 생각되지만 원래는 그보다 더 조금주어야한다는 것을 아시고 기르시면 실패확률이 줄어들 것입니다.

식물은 공기정화의 기능뿐 아니라 제 마음의 정화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보자에서 벗어나면 식물을 더 들여다놓아야겠습니다.

절대 잊지마세요. 과습은 절대 금지. 절대 주의해야 한다는 것을요.

내가 그동안 주었던 물의 양 보다 조금씩 주어야한다는 것을요.

길어지는 집콕생활 화분기르기를 하며 지혜롭게 보내면 좋겠습니다.




youtu.be/23YA7Hn9grQ

 

2019여의도 세계불꽃축제에 가서 찍은 영상입니다.

주차가 힘들어서 불꽃축제 하는 장소와 먼 곳에 주차를 겨우하고 한참을 걸어가서 본 불꽃축제의 일부를 촬영하였습니다. 여행의 기록도 그렇고, 불꽃축제의 기록도 다시보니 드는 생각은 같습니다.

그 순간을 기억할 수 있어 좋다. 그러나 확실히 그 순간의 실제를 다 담지는 못하는구나.

라는 생각입니다.

그 순간을 나중에도 기억하기 좋게 촬영을 종종 하지만, 그것에 얽매이지는 말아야겠습니다.

그 순간을 많이 느끼고 나에게 담는 과정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불꽃축제의 영상을 보며 드는 생각은 

언제 또 갈 수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집콕생활이 일상이 되었지요.

평상시에 당연하게 누려왔던 생활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럴테지요.

작은 것에 감사하며 살라는 교훈을 인간에게 주고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누리는 사소한 일상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습니다.

일상을 채워보려 꺼낸 불꽃축제의 영상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생활하면서 찜질팩을 사용할 때가 있습니다.

추운날씨 또는 붓기를 가라앉히기위해 등등..

전자파가 걱정되어 데워서 사용하는 찜질팩을 구매하여 사용하는중입니다.

요즘처럼 추운날씨에는 집이나 직장에서 찜질팩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인터넷에서 찜질팩 그리고 국산 제품을 검색하다가 이 제품이 후기가 많길래

제스파 냉온찜질팩을 2개 구매했습니다. 데일리 힐링 안대 찜질팩을 서비스로 보내주더군요. 색상은 랜덤이고요.

 

제스파 냉온찜질팩 상자에는 이렇게 스티커가 붙어있고요.

메이드 인 코리아 라고 써있어서 좀 더 믿음이 갔습니다.

데일리 힐링 안대 찜질팩이라고 써있습니다.

눈의 피로감이 느껴지거나 눈이 부었을 때 등등 수시로 사용가능해보여 좋았습니다.

 

국산 찜질팩임을 알리는 스티커가 상자에 붙어있네요.

 

상자를 열면 별도의 종이안내문이 있는게 아니라, 상자에 안내문이 써있습니다.

주의사항도 적혀있고요. 사용방법도 적혀있습니다.

온찜질시에는 전자레인지와 끓는물을 사용하여 데울 수 있는데

전자레인지 사용에는 찜질팩을 잘 접어서 2~3분, 반대로 접어서 1~2분 데워서 사용하라고 적혀있습니다.

전자레인지 벽면에 닿지 않도록 접어서 전자레인지 원판에서 잘 돌아갈 수 있게 하라고 적혀있습니다.

전자레인지 특성상 열이 집중되는 현상이 생길 수 있어서 반대로 접으면서 내용물이 잘 섞일 수 있도록

주물러주면 열이 골고루 퍼져 온도 유지시간이 길다고 하네요. 

무리하게 데우는 시간을 더 길게하면 제품손상이 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고요.





끓는 물을 이용하여 데울 때에는 반드시 찜질팩을 지퍼팩 등에 밀봉 후 타월로 감싼 상태로 끓는물에 넣어 10분 정도 데워서 사용하라고 합니다. 

저는 편하게 전자레인지를 사용하고 있어요.



주의사항이 나와있습니다. 이런 찜질팩을 장시간 맨살에 사용할 경우 저온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주의사항을 잘 확인하여 찜질팩을 사용해야겠습니다.

냉온 찜질 시에는 동상 또는 화상의 우려가 있으니 타월로 싸서 사용하라고 적혀있습니다. 타올이 업슨 경우에는 겉옷 위에 사용하라고 하네요. 

전자레인지 사용 시 1회에 3분 이상 가열하면 찜질팩이 손상될 우려가 있으니 꼭 시간을 엄수해야 한다고 합니다.

오븐에서는 사용안되고요. 

찜질팩을 누르거나 밟는 등 무리한 압력을 가하면 제품이 망가질 수 있겠지요.

침구 안에서 사용 시에는 저온화상과 이염의 위험이 있으니 주의하라고 적혀있습니다.

못이나 칼 등 날카로운 물건을 조심해야 하고요. 

사용 후 파손되어 사용하지 못할 시에는 찜질팩을 절개하여 소금을 뿌려주면 내용물이 물로 변하게 된다고 합니다. 내용물은 인체에 무해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하단에 찜질팩 사이즈와 무게가 적혀있습니다.

 

두개 중 한 개는 직사각형 모양의 찜질팩입니다.

한의원에서 배나 허리에 올려주던 그런 모양과 느낌이 나네요.

 

두개 중 또한 제품은 목과 어깨가 결릴 때 사용하면 좋아보이는 ㄷ 자 모양의 찜질팩입니다.

 

제스파 냉온 찜질팩 어깨와 목결림이 있을 때사용할 ㄷ자 모양 찜질팩입니다.

 

찜질팩에 상표가 붙어있고요.

 





찜질팩은 소모품이라 시간이 지날수록 위와 같은 현상이 생길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찜질팩 상자에는 품질 표시 사항이 적혀있습니다. 

AS센터 번호가 나와있습니다.

 

찜질팩을 이렇게 접어서 레인지에 데워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잘 접어서 데우고, 다시 접어서 데우니 너무 뜨겁지도 않고 따끈따끈하니 좋더라고요.

추운 겨울 몸 웅크려서 결리는 때에 사용하니 좋더라고요.

이건 데일리 안대 찜질팩입니다. 귀엽네요 모양이.

머리에 끼울 수 있도록 끈도 있고요.





 

주의사항 등이 상자에 적혀있습니다. 안대 찜질팩도 찜질팩이다 보니 앞서 보여드린 찜질팩과 주의사항이 비슷합니다. 단지 데우는 시간이 다를뿐.

주의사항이 잘 나와있습니다.

날카로운 물건, 압력을 주는 행위, 연속적인 장시간 사용 등을 피하면 됩니다.

데워서 사용하다보니 전자파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찜질팩입니다. 주의사항만 잘 지킨다면요.

전자레인지에 금방 데워서 사용중인 따끈따끈한 찜질팩 내돈내산 후기였스니다.




요즘 버려지는 플라스틱이 넘쳐나고, 바다에는 미세플라스틱으로 오염이 되고. 

환경오염이 심각해지고 있다. 조금이나마 환경을 덜 훼손시키는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위해서

천연수세미와 설거지바를 사용하려고 구매했다.

결과는: 만족. 심리적 뿌듯함은 덤.

제로웨이스트는 일상생활에서 쓰레기 배출을 줄이는 운동이다.

인터넷에 설거지바를 검색하면 많이 나온다.

그 중 후기가 많은 동구밭 설거지바 구매해보았다. (당연히 내돈으로 샀다.)

동구밭이라는 회사는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생산하고 만드는 사회적기업. 미국 USDA유기농, 프랑스 이브비건 국내최초 동시인증 화장품 제조사라고 써있다.

동구밭 회사소개를 살펴보니, 아래와같이 나와있다.

  • Remarkable

    팩토리의 독자적인 기술력과 레시피를 기반으로 뛰어난 기능의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를 추구합니다.

  • Sustainable

    발달장애인 자립과 환경, 고객의 지속가능함을 생각하는 브랜드를 추구합니다.

  • Diversity

    동구밭 구성원들의 다양성과 다양한 고객을 포용하는 차별적인 아이덴티티를 가진 브랜드를 추구합니다.

  • Reliable

    발달장애인 자립과 환경, 고객의 지속가능함을 생각하는 브랜드를 추구합니다.

smartstore.naver.com/donggubat

 

동구밭 : 네이버쇼핑 스마트스토어

발달장애인의 고집으로 정성스럽게 빚은 천연비누, 동구밭

smartstore.naver.com

소개글을 보니 믿음이 간다.

여기서는 주방세제외에 헤어, 바디, 유아 용품 등도 판매하고 있다.

윤리적소비와 관련된 기업, 착한 기업같아서 소개가 길어졌다. 많은 사람들이 알수록 모두에게 좋아질 것 같은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내가 주문한 설거지바 이야기로 돌아와서 다시 이야기해보면. 동구밭 설거지바는 친환경 세제인만큼 포장도 심플하다.

종이상자 열면 이렇게 비누가 꽉 차게 들어있다. 길쭉한 원형으로 되어있다. 칼로 잘라서 쓰면된다.

물론 작은사이즈도 판매되고 있다. 하지만 배송비도 아낄겸. 큰 사이즈로 1개 구매해보았다.

 

500g이라고 한다.



 



착한기업제품이라고 생각하니 상자까지 예뻐보인다.

 

설거지바 원료는 야자유, 수산화나트륨, 정제수 등이 들어있다.

들어있는 원료명을 보니, 이름이 어려운 인공화학성분이 없어보여 안심이 된다. 환경과 나에게 모두 도움이 될 것 같다.

설거지바 포장에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다. 

동구밭 설거지바는 불필요한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너무 마음에 든다. 이런 기업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설페이트 계열의 계면활성제와 인공방부제, 인공경화제를 사용하지않는다고 써있다.

지속가능한 지구와 더 나은 환경을 고민하는 회사라고 하니, 앞으로도 계속 여기서 제품을 써볼까한다.

 

설거지바 종이상자를 열면 마치 어릴적 부쳐먹던 길죽한 소세지마냥 쭈욱 나온다.

 

필요한 만큼 칼로 싹뚝 조심조심 잘라서 쓰면된다.





나는 요만큼 잘라서 쓰고있다.

잘라서 설거지 수세미놓는 받침에 놓아서 쓰고있다.

 

왼쪽에 보이는 것이 천연수세미이다.

식물 수세미 바로 그것이다.

오른쪽에 보이는 초록색이 그동안 써왔던 수세미인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써오던 수세미는 세척과정중에 미세플라스틱이 나온다고 한다. 그 미세플라스틱은 바다로 흘러들어가고, 미세플라스틱을 물고기가 먹게된다. 그 물고기는 우리가 먹게된다. 우리가 매주 먹는 미세플라스틱의 양이 신용카드1장만큼 된다는 기사를 본 적있다.

이제야 그 심각성을 깨닫고, 일상에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작은 실천을 하고있다.

일회용 봉지 덜 쓰기, 플라스틱에 붙은 다른 재질 떼어내고 분리배출하기, 플라스틱통에 담긴 음료 구입 줄이기 등...미약하나마 노력중이다.

천연수세미를 처음 구매해서 사용하는거라 천연수세미가 너무 흐물흐물해서 설거지가 제대로 안되면 어떡하나 걱정을 했었는데. 괜한 걱정이었다. 너무 잘쓰고 있다.

 

나의 싱크대에 설거지바와 천연수세미가 자리잡았다. 천연수세미에 물을 묻히고 비누를 문질문질 한다. 그리고 그릇을 씻으면 된다. 밥에 붙어있던 굳은 밥알도 물에 조금 불려진뒤 씻는터라 말끔하게 잘 씻긴다. 

설거지바와 천연수세미로 고기구운 접시, 굳은 밥알, 김치통, 기름기많은 후라이팬 등 다 잘 세척하며 사용중이다.

천연수세미도 인터넷에 검색하면 판매하는 곳이 많다.

이렇게 수세미 말려진 형태 그대로 오는 것도 있고, 압축되어 얇고 네모난 모양의 수세미도 판매되고 있다.

이렇게 생긴 천연수세미는 필요한만큼 가위로 잘라쓰면 된다.

생각했던 것보다 내구성도 꽤 있다. 금방 찢어지는거아닌가했는데 전혀 아니다.





천연수세미이다 보니 수세미안에 씨앗도 있다. 

저 씨앗 심어서 수세미 주렁주렁 열리는 것도 도전해보고싶었으나 그럴만한 공간이 없으므로 마음을 접었다.

 

천연수세미와 설거지바를 이용해 설거지하는 모습이다. 거품이 풍성하게 나고 그릇도 잘 씻긴다.

(나의 경험으로는 ) 그동안 써오던 합성주방세제보다 거품이 금방 사라지는 것 같긴하지만, 다시 비누를 문질문질해서 씻으면 큰 불편은 없다. 그릇도 깨끗하게 잘 씻긴다. 천연수세미로 그릇의 오염도 잘 닦인다.

환경을 살리기위해서 이정도 노력은 진작 시작했어야하는거 아닌가하는 생각도 든다.

설거지바와 천연수세미는 환경과 우리에게 모두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했으면 좋겠다.

 

제로웨이스트 친환경 생활을 위하여!

 

 




의정부지역에서 독감예방주사 저렴한 곳으로 알려져있는

대한산업보건협회에서 독감주사 맞은 후기입니다.

대한산업보건협회 경기북부산업보건센터를 찾아가시면 됩니다.

경기도 의정부시 범골로 142(의정부시 의정부2동 556)에 있습니다.

전화번호는 031-828-3800 입니다. 기계음 안내멘트 나옵니다.

이곳 대한산업보건협회

경기북부 산업보건센터 평일오전8:30~오후5:30분이 운영시간입니다.

이곳에 전화하면,

토요일, 법정휴일은 근무하지않는다고 안내멘트가 나옵니다.

중요하죠. 운영시간.

 

동네에 병원들 알아보니 4만원

이곳은 3만원이라고 하여 찾아가보았습니다.

 

의정부 독감예방주사 저렴한 곳

대한산업보건협회 입구입니다.

주차는 건물 옆에 지하주차장 있습니다. 대한산업보건협회 의정부지점 옆에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지하주차장이 보입니다.

의정부 독감예방주사 저렴한 곳 대한산업보건협회 지하주차장 입구입니다.

이곳을 지나 조금 더 가보니 골목 옆 주택가에 주차장이 또 마련되어있더라고요. 많이 넓지는 않습니다.

평일 오후에 가보니, 주차 자리가 있어서 다행히 주차가능했습니다.

 

교회와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동주차장이 주택가에 마련되어있는데요

많이 넓지는 않아요.

 





의정부 독감예방주사 저렴한 곳 대한산업보건협회 평일에 갔더니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사람들 없는 부분만 찍다보니 한사람도 없는것처럼 보이지만.

병원내부에 사람들이 곳곳에 계셨었어요. 

이곳은 독감예방주사 무료접종은 하지않고, 유료접종만 한다고 하더라고요.

전화해보니 안내멘트에 그렇게 나옵니다. 그래서 좀 덜 붐비나싶네요.

대한산업보건협회 1층으로 들어올 때 손소독, 체온측정하고 입장합니다.

1층 입구에서 예진표 종이를 받아서 간단히 체크하고, 사진에 보이는 1번 진찰실에 갑니다.

의사선생님과 아주간단한 면담을 하고나서 5층으로 갑니다.

 

대한산업보건협회 1층 진찰실에서 나와서 5층으로 가기위해 이 곳을 지나갑니다.

여기로 나가서 바로 오른쪽 코너에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계단도 있고요.

화장실도 이곳에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또는 계단을 이용하여 5층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5층에서 주사를 맞습니다. 주사비용 결제도 5층에서 이루어집니다.

 

의정부 독감예방주사 저렴한 곳

대한산업보건협회 엘리베이터에 안내문이 붙어있습니다.

 

예방접종은 5층이라고 표시해두었으므로 어렵지않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5층에서 내려서 고개를 왼쪽으로 돌리면 아, 이곳으로 가면되는구나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독감예방주사를 맞습니다.

 

대한보건산업협회 의정부지점 5층입니다. 5층 다른 곳엔 독감예방주사 홍보물도 붙어있고요.

 

5층에 올라오니 한산하고 덜붐벼서 좋습니다. 평일이라 그랬나봐요. 

올라오니 주사맞고 나오시는 분들계셨어요.

 

 

2미터 거리두기 안내문이 있네요. 항상 조심해야 하니까요.

5층에서 손소독도 하고, 독감예방주사 결제도 하고나면 바로 옆 주사실로 안내해주십니다.

그곳에서 주사맞고 나오면 끝.

주사를 맞고 나오니 가족단위로 여러팀 오시더라고요.

간단하지요.

독감예방주사를 맞고나면 그날 조심해야 할 부분도 안내를 해주십니다.

당일에는 샤워, 술 금지, 그 다음날에 상황을 잘 지켜보라고 안내해주셨어요.

찬바람이나 무리한 운동 등을 조심해야겠습니다. 

독감예방주사 맞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의정부에 독감예방주사가 저렴한 곳을 찾아보면 더 있는듯한데, 저는 많은 검색을 더 못하고. 여기서 맞았는데요.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