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 추천받은 괜찮은 정육점에서

내돈내산 고기구입한 후기입니다. 

몇번가봤는데 괜찮아서 정보공유합니다. 

경기도 의정부시 소랑돼지랑 정육점입니다. 

의정부 소랑돼지랑 정육점은 경기 의정부시 청사로48번길 19 105호 (금오동 474-3)에 있습니다.

의정부 금오동 홈플러스 근처 스타벅스 건물 바로 옆건물에 있어요. 

의정부시 괜찮은 정육점 추천받은 정육점 소랑돼지랑 가게 앞입니다.

간판이 귀엽습니다. 소그림 돼지그림이 깜찍합니다.

이 정육점 앞에 도로가 있어서 아주잠시만 주차가능하고요. 불법주정차 카메라가 근처에 있기때문입니다.

이 상가건물 뒤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그 곳에 차를 대면 안심하고 고기 구입가능하더라고요.

지인에게 추천받은뒤 세번정도 갔는데요 만족스러워요.

마트에서 구입했는데 돼지냄새가 나서 실망했던 대패삼겹살도 냄새안나서 잘 구워먹었어요.

삽겹살 구이하려고 두툼한 삼겹살 사서 몇번 구이해먹었는데 고기가 맛이 좋더라고요.

개인의 차이가 있겠지만, 고기 맛에 예민한 가족도 맛있게 잘 먹었으니까 괜찮은 고기같아요.

삼겹살 사서 간단한 전기오븐에 구운 방법과 후기 같이 알려드립니다.

yoloist.tistory.com/216 

 

차연 뉴세프 오븐 내돈내산 리뷰, 삼겹살 굽기

차연 뉴세프 내돈내고 내가 산 거 리뷰해봅니다. 이게 조리되는 음식의 양에 비해 가격이 좀 되다보니까 좀 고민하고 산 제품인데... 요즘 코로나 잖아요. 그래서 원래는 집에 냄새나는 걸 싫어

yoloist.net





마트에서도 좋은 고기를 팔지만, 동네 정육점들 단골되면 또 좋은 점이 있더라고요.

여기는 고기구입하면 소스 샘플도 주시고요. 어떨땐 파채도 주시고. 사장님이 친절하셔요.

주차하기도 괜찮은 장소에 있고. 고기도 맛있고. 가격도 괜찮고. 여러모로 괜찮더라고요. 

집에서 고기구워먹을 때 또 가서 고기를 사러 가고싶어지는 정육점입니다.

계속 좋은 고기를 판매해주시면 좋겠어요.

 




테이블야자와 트리안 키우기 방법입니다.

테이블야자는 책상 위에 올려놓고 키운다 하여 탁상야자, 테이블야자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테이블야자의 생육온도 : 21~25℃, 겨울최저온도 : 13℃ 이상, 생육습도 : 40~70%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테이블야자의 효능을 살펴보면 공기중에 수분을 방출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벤젠, 포름알데히드등의 화학물질을 제거하는데 좋아 공기정화식물로도 적절하다고 합니다. 각종 냄새와 암모니아 가스를 제거하는 능력이 뛰어난 테이블야자는 집에두고 기르기 좋은 식물이지요.

테이블야자는 초보가 키우기에도 쉽다고 하여 집에 들여다놓았습니다.

그런데 화분 키우기가 쉽지않습니다. 왜 나의 손에만 오면 다 죽는걸까요.

관심과 사랑을 듬뿍듬뿍 주었는데 말이죠. 우린 안맞다는 듯 집에 온 화분들은 왜 계속 죽어가는지 의문이었습니다.

나름 햇빛과 온도 습도를 맞춘다고 맞추었는데 왜 자꾸 화분은 죽는걸까.

남의 집에 화분은 잘 자라는데 왜 우리집 화분만 잘 안자라는지 고민을 많이 하며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들여온 테이블야자와 트리안을 키우며 깨달았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유는 과습입니다. 내가 조금 주었다고 생각해도 식물에게는 과습이 될만큼 많이 주었던 것입니다.

내 기준이 아니라 식물기준으로 주어야하는데. 적정선을 몰랐습니다.

테이블야자에 적정수준의 물을 주며 잘 키우고 있는 테이블야자의 모습입니다.

 

테이블야자 등 식물 키울 때 깨달은 것은 물을 조금 주어 식물이 말랐을 때엔 물을 조금씩 더주어 살릴 수 있지만,

물을 많이 주어 썩은 것은 되돌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전히 식물 화분키우기 초보인 저에게는 간단하면서도 큰 깨달음입니다. 

 









테이블야자에 물을 줄 때엔 약 일주일정도간격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물을 줄 때엔 넉넉히 확 뿌리는 것이 아니고, 위가 약간 촉촉해지게만 만든다는 마음으로 물을 주니까 잘 살더라고요.

예전에는 공기가 건조하거나, 식물이 말라보일 때엔 응급처치를 한답시고 물을 듬뿍듬뿍 뿌려놓았어요.

그러다가 꼭 화분키우기가 실패한 것 같습니다.

식물이 말라보일 때에도 당황하지말고, 아기에게 밥먹이듯 차근차근 조금씩 조금씩 상태를 봐가며 주어야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화분키우기 고수이신 분들은 척하면 척척 물을 양껏 알아서 주시겠지만,

초보자인 저는 조금씩 조금씩 주니까 실패하지않더라고요.

 

동글동글 작은 잎이 귀엽고 인테리어 효과가 좋은 트리안입니다. 뮤렌베키아라고도 불립니다.

트리안은의 빛 요구도는 낮은 광도(300~800 Lux)~중간 광도(800~1,500 Lux)입니다. 
트리안의 생육온도는  16~20℃, 겨울최저온도 10℃ 입니다. 키우기 어렵지 않은 생육온도입니다.
트리안의 생육습도는 40~70%입니다. 사람에게도 좋은 습도가 트리안에게도 생육하기 적당한 습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트리안은 추위에 강한 식물이면서 물을 좋아하는 식물이라고 합니다.

어디서든 잘자라서 초보자가 키우기 좋은 식물입니다.

트리안의 효능은 기청정, 인테리어효과,습도조절,미세먼지제거 등이 있습니다. 집에서 키우기 좋은 식물이에요.

트리안 (뮤렌베키아)의 잎은 작고 동글동글하여 귀엽습니다. 집에두면 인테리어 효과도 있어서 좋습니다.

키우기도 어렵지않다하여 집에 들여다놓았습니다. 

트리안을 처음 집에들여다놓고 키우다가 진드기가 출몰하여 고생한 적이 있습니다.

트리안이 잘 안자라서 유심히 보니 줄기줄기마다 작은 진드기들이 아주 난리가 났었어요. 계피를 끓여서 분무해보았으나 효과가 미미하였습니다. 

그래서 진드기퇴치로 선택한 것은 비오킬이라는 진드기퇴치제입니다. 저는 이거뿌리고 진드기 박멸에 성공했습니다. 한두어번 뿌려주니 몇개월째 진드기가 안보이네요. 인터넷에 비오킬 검색하면 판매되고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진드기퇴치제는 외부나 베란다 등 환기가 되는 곳에서 뿌려야겠지요.

진드기 때문에 트리안이 말라가고 잘 안살더라고요. 진드기를 싹 퇴치하니 잘살아나더라고요.









진드기 퇴치 후 살려내는 중인 트리안 성장기입니다.

물을 뿌려줄 땐 수돗물을 써야하는데 수돗물에 염소성분이 있어서 분무기통에 물을 담아서 며칠 둔 뒤에 물을줍니다.

트리안 잎이 말라간다 싶을 때 흙이 촉촉해질만큼 조금씩 조금씩 주고 분무를 해줍니다. 그래서 수분이 적당해지면 잎이 생생해집니다. 잎이 아직 말라있다 싶을 때에 물을 조금 더 줍니다. 주기는 1주일을 기준으로 물을주고 분무는 매일 수시로 조금씩 해줍니다.

이또한 제가 아직 초보라 조심조심 키우는 과정이라 그렇겠지요.

 

공기정화와 냄새제거 기능이 있는 테이블야자입니다.

물을 절대 확 준다는 생각을 하지말고, 조금씩 촉촉하게 만들어준다는 생각으로 주어야합니다.

잎 끝이 검정색으로 말라간다 싶으면 과습일 가능성이 많다고 합니다.

지나친 물은 식물에겐 독이라는 것을 몇 개의 화분 실패 후 깨달았습니다. 물을 조금주어야 한다고 많이 들어서 조금씩 주었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준 조금의 양이 식물에겐 많았던 것이지요.

식물키우기 계속 실패하시는 분은 물을 조금씩 주었다고 생각되지만 원래는 그보다 더 조금주어야한다는 것을 아시고 기르시면 실패확률이 줄어들 것입니다.

식물은 공기정화의 기능뿐 아니라 제 마음의 정화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보자에서 벗어나면 식물을 더 들여다놓아야겠습니다.

절대 잊지마세요. 과습은 절대 금지. 절대 주의해야 한다는 것을요.

내가 그동안 주었던 물의 양 보다 조금씩 주어야한다는 것을요.

길어지는 집콕생활 화분기르기를 하며 지혜롭게 보내면 좋겠습니다.




youtu.be/23YA7Hn9grQ

 

2019여의도 세계불꽃축제에 가서 찍은 영상입니다.

주차가 힘들어서 불꽃축제 하는 장소와 먼 곳에 주차를 겨우하고 한참을 걸어가서 본 불꽃축제의 일부를 촬영하였습니다. 여행의 기록도 그렇고, 불꽃축제의 기록도 다시보니 드는 생각은 같습니다.

그 순간을 기억할 수 있어 좋다. 그러나 확실히 그 순간의 실제를 다 담지는 못하는구나.

라는 생각입니다.

그 순간을 나중에도 기억하기 좋게 촬영을 종종 하지만, 그것에 얽매이지는 말아야겠습니다.

그 순간을 많이 느끼고 나에게 담는 과정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불꽃축제의 영상을 보며 드는 생각은 

언제 또 갈 수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집콕생활이 일상이 되었지요.

평상시에 당연하게 누려왔던 생활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럴테지요.

작은 것에 감사하며 살라는 교훈을 인간에게 주고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누리는 사소한 일상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습니다.

일상을 채워보려 꺼낸 불꽃축제의 영상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생활하면서 찜질팩을 사용할 때가 있습니다.

추운날씨 또는 붓기를 가라앉히기위해 등등..

전자파가 걱정되어 데워서 사용하는 찜질팩을 구매하여 사용하는중입니다.

요즘처럼 추운날씨에는 집이나 직장에서 찜질팩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인터넷에서 찜질팩 그리고 국산 제품을 검색하다가 이 제품이 후기가 많길래

제스파 냉온찜질팩을 2개 구매했습니다. 데일리 힐링 안대 찜질팩을 서비스로 보내주더군요. 색상은 랜덤이고요.

 

제스파 냉온찜질팩 상자에는 이렇게 스티커가 붙어있고요.

메이드 인 코리아 라고 써있어서 좀 더 믿음이 갔습니다.

데일리 힐링 안대 찜질팩이라고 써있습니다.

눈의 피로감이 느껴지거나 눈이 부었을 때 등등 수시로 사용가능해보여 좋았습니다.

 

국산 찜질팩임을 알리는 스티커가 상자에 붙어있네요.

 

상자를 열면 별도의 종이안내문이 있는게 아니라, 상자에 안내문이 써있습니다.

주의사항도 적혀있고요. 사용방법도 적혀있습니다.

온찜질시에는 전자레인지와 끓는물을 사용하여 데울 수 있는데

전자레인지 사용에는 찜질팩을 잘 접어서 2~3분, 반대로 접어서 1~2분 데워서 사용하라고 적혀있습니다.

전자레인지 벽면에 닿지 않도록 접어서 전자레인지 원판에서 잘 돌아갈 수 있게 하라고 적혀있습니다.

전자레인지 특성상 열이 집중되는 현상이 생길 수 있어서 반대로 접으면서 내용물이 잘 섞일 수 있도록

주물러주면 열이 골고루 퍼져 온도 유지시간이 길다고 하네요. 

무리하게 데우는 시간을 더 길게하면 제품손상이 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고요.





끓는 물을 이용하여 데울 때에는 반드시 찜질팩을 지퍼팩 등에 밀봉 후 타월로 감싼 상태로 끓는물에 넣어 10분 정도 데워서 사용하라고 합니다. 

저는 편하게 전자레인지를 사용하고 있어요.



주의사항이 나와있습니다. 이런 찜질팩을 장시간 맨살에 사용할 경우 저온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주의사항을 잘 확인하여 찜질팩을 사용해야겠습니다.

냉온 찜질 시에는 동상 또는 화상의 우려가 있으니 타월로 싸서 사용하라고 적혀있습니다. 타올이 업슨 경우에는 겉옷 위에 사용하라고 하네요. 

전자레인지 사용 시 1회에 3분 이상 가열하면 찜질팩이 손상될 우려가 있으니 꼭 시간을 엄수해야 한다고 합니다.

오븐에서는 사용안되고요. 

찜질팩을 누르거나 밟는 등 무리한 압력을 가하면 제품이 망가질 수 있겠지요.

침구 안에서 사용 시에는 저온화상과 이염의 위험이 있으니 주의하라고 적혀있습니다.

못이나 칼 등 날카로운 물건을 조심해야 하고요. 

사용 후 파손되어 사용하지 못할 시에는 찜질팩을 절개하여 소금을 뿌려주면 내용물이 물로 변하게 된다고 합니다. 내용물은 인체에 무해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하단에 찜질팩 사이즈와 무게가 적혀있습니다.

 

두개 중 한 개는 직사각형 모양의 찜질팩입니다.

한의원에서 배나 허리에 올려주던 그런 모양과 느낌이 나네요.

 

두개 중 또한 제품은 목과 어깨가 결릴 때 사용하면 좋아보이는 ㄷ 자 모양의 찜질팩입니다.

 

제스파 냉온 찜질팩 어깨와 목결림이 있을 때사용할 ㄷ자 모양 찜질팩입니다.

 

찜질팩에 상표가 붙어있고요.

 





찜질팩은 소모품이라 시간이 지날수록 위와 같은 현상이 생길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찜질팩 상자에는 품질 표시 사항이 적혀있습니다. 

AS센터 번호가 나와있습니다.

 

찜질팩을 이렇게 접어서 레인지에 데워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잘 접어서 데우고, 다시 접어서 데우니 너무 뜨겁지도 않고 따끈따끈하니 좋더라고요.

추운 겨울 몸 웅크려서 결리는 때에 사용하니 좋더라고요.

이건 데일리 안대 찜질팩입니다. 귀엽네요 모양이.

머리에 끼울 수 있도록 끈도 있고요.





 

주의사항 등이 상자에 적혀있습니다. 안대 찜질팩도 찜질팩이다 보니 앞서 보여드린 찜질팩과 주의사항이 비슷합니다. 단지 데우는 시간이 다를뿐.

주의사항이 잘 나와있습니다.

날카로운 물건, 압력을 주는 행위, 연속적인 장시간 사용 등을 피하면 됩니다.

데워서 사용하다보니 전자파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찜질팩입니다. 주의사항만 잘 지킨다면요.

전자레인지에 금방 데워서 사용중인 따끈따끈한 찜질팩 내돈내산 후기였스니다.




요즘 버려지는 플라스틱이 넘쳐나고, 바다에는 미세플라스틱으로 오염이 되고. 

환경오염이 심각해지고 있다. 조금이나마 환경을 덜 훼손시키는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위해서

천연수세미와 설거지바를 사용하려고 구매했다.

결과는: 만족. 심리적 뿌듯함은 덤.

제로웨이스트는 일상생활에서 쓰레기 배출을 줄이는 운동이다.

인터넷에 설거지바를 검색하면 많이 나온다.

그 중 후기가 많은 동구밭 설거지바 구매해보았다. (당연히 내돈으로 샀다.)

동구밭이라는 회사는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생산하고 만드는 사회적기업. 미국 USDA유기농, 프랑스 이브비건 국내최초 동시인증 화장품 제조사라고 써있다.

동구밭 회사소개를 살펴보니, 아래와같이 나와있다.

  • Remarkable

    팩토리의 독자적인 기술력과 레시피를 기반으로 뛰어난 기능의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를 추구합니다.

  • Sustainable

    발달장애인 자립과 환경, 고객의 지속가능함을 생각하는 브랜드를 추구합니다.

  • Diversity

    동구밭 구성원들의 다양성과 다양한 고객을 포용하는 차별적인 아이덴티티를 가진 브랜드를 추구합니다.

  • Reliable

    발달장애인 자립과 환경, 고객의 지속가능함을 생각하는 브랜드를 추구합니다.

smartstore.naver.com/donggubat

 

동구밭 : 네이버쇼핑 스마트스토어

발달장애인의 고집으로 정성스럽게 빚은 천연비누, 동구밭

smartstore.naver.com

소개글을 보니 믿음이 간다.

여기서는 주방세제외에 헤어, 바디, 유아 용품 등도 판매하고 있다.

윤리적소비와 관련된 기업, 착한 기업같아서 소개가 길어졌다. 많은 사람들이 알수록 모두에게 좋아질 것 같은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내가 주문한 설거지바 이야기로 돌아와서 다시 이야기해보면. 동구밭 설거지바는 친환경 세제인만큼 포장도 심플하다.

종이상자 열면 이렇게 비누가 꽉 차게 들어있다. 길쭉한 원형으로 되어있다. 칼로 잘라서 쓰면된다.

물론 작은사이즈도 판매되고 있다. 하지만 배송비도 아낄겸. 큰 사이즈로 1개 구매해보았다.

 

500g이라고 한다.



 



착한기업제품이라고 생각하니 상자까지 예뻐보인다.

 

설거지바 원료는 야자유, 수산화나트륨, 정제수 등이 들어있다.

들어있는 원료명을 보니, 이름이 어려운 인공화학성분이 없어보여 안심이 된다. 환경과 나에게 모두 도움이 될 것 같다.

설거지바 포장에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다. 

동구밭 설거지바는 불필요한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너무 마음에 든다. 이런 기업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설페이트 계열의 계면활성제와 인공방부제, 인공경화제를 사용하지않는다고 써있다.

지속가능한 지구와 더 나은 환경을 고민하는 회사라고 하니, 앞으로도 계속 여기서 제품을 써볼까한다.

 

설거지바 종이상자를 열면 마치 어릴적 부쳐먹던 길죽한 소세지마냥 쭈욱 나온다.

 

필요한 만큼 칼로 싹뚝 조심조심 잘라서 쓰면된다.





나는 요만큼 잘라서 쓰고있다.

잘라서 설거지 수세미놓는 받침에 놓아서 쓰고있다.

 

왼쪽에 보이는 것이 천연수세미이다.

식물 수세미 바로 그것이다.

오른쪽에 보이는 초록색이 그동안 써왔던 수세미인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써오던 수세미는 세척과정중에 미세플라스틱이 나온다고 한다. 그 미세플라스틱은 바다로 흘러들어가고, 미세플라스틱을 물고기가 먹게된다. 그 물고기는 우리가 먹게된다. 우리가 매주 먹는 미세플라스틱의 양이 신용카드1장만큼 된다는 기사를 본 적있다.

이제야 그 심각성을 깨닫고, 일상에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작은 실천을 하고있다.

일회용 봉지 덜 쓰기, 플라스틱에 붙은 다른 재질 떼어내고 분리배출하기, 플라스틱통에 담긴 음료 구입 줄이기 등...미약하나마 노력중이다.

천연수세미를 처음 구매해서 사용하는거라 천연수세미가 너무 흐물흐물해서 설거지가 제대로 안되면 어떡하나 걱정을 했었는데. 괜한 걱정이었다. 너무 잘쓰고 있다.

 

나의 싱크대에 설거지바와 천연수세미가 자리잡았다. 천연수세미에 물을 묻히고 비누를 문질문질 한다. 그리고 그릇을 씻으면 된다. 밥에 붙어있던 굳은 밥알도 물에 조금 불려진뒤 씻는터라 말끔하게 잘 씻긴다. 

설거지바와 천연수세미로 고기구운 접시, 굳은 밥알, 김치통, 기름기많은 후라이팬 등 다 잘 세척하며 사용중이다.

천연수세미도 인터넷에 검색하면 판매하는 곳이 많다.

이렇게 수세미 말려진 형태 그대로 오는 것도 있고, 압축되어 얇고 네모난 모양의 수세미도 판매되고 있다.

이렇게 생긴 천연수세미는 필요한만큼 가위로 잘라쓰면 된다.

생각했던 것보다 내구성도 꽤 있다. 금방 찢어지는거아닌가했는데 전혀 아니다.





천연수세미이다 보니 수세미안에 씨앗도 있다. 

저 씨앗 심어서 수세미 주렁주렁 열리는 것도 도전해보고싶었으나 그럴만한 공간이 없으므로 마음을 접었다.

 

천연수세미와 설거지바를 이용해 설거지하는 모습이다. 거품이 풍성하게 나고 그릇도 잘 씻긴다.

(나의 경험으로는 ) 그동안 써오던 합성주방세제보다 거품이 금방 사라지는 것 같긴하지만, 다시 비누를 문질문질해서 씻으면 큰 불편은 없다. 그릇도 깨끗하게 잘 씻긴다. 천연수세미로 그릇의 오염도 잘 닦인다.

환경을 살리기위해서 이정도 노력은 진작 시작했어야하는거 아닌가하는 생각도 든다.

설거지바와 천연수세미는 환경과 우리에게 모두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했으면 좋겠다.

 

제로웨이스트 친환경 생활을 위하여!

 

 




의정부지역에서 독감예방주사 저렴한 곳으로 알려져있는

대한산업보건협회에서 독감주사 맞은 후기입니다.

대한산업보건협회 경기북부산업보건센터를 찾아가시면 됩니다.

경기도 의정부시 범골로 142(의정부시 의정부2동 556)에 있습니다.

전화번호는 031-828-3800 입니다. 기계음 안내멘트 나옵니다.

이곳 대한산업보건협회

경기북부 산업보건센터 평일오전8:30~오후5:30분이 운영시간입니다.

이곳에 전화하면,

토요일, 법정휴일은 근무하지않는다고 안내멘트가 나옵니다.

중요하죠. 운영시간.

 

동네에 병원들 알아보니 4만원

이곳은 3만원이라고 하여 찾아가보았습니다.

 

의정부 독감예방주사 저렴한 곳

대한산업보건협회 입구입니다.

주차는 건물 옆에 지하주차장 있습니다. 대한산업보건협회 의정부지점 옆에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지하주차장이 보입니다.

의정부 독감예방주사 저렴한 곳 대한산업보건협회 지하주차장 입구입니다.

이곳을 지나 조금 더 가보니 골목 옆 주택가에 주차장이 또 마련되어있더라고요. 많이 넓지는 않습니다.

평일 오후에 가보니, 주차 자리가 있어서 다행히 주차가능했습니다.

 

교회와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동주차장이 주택가에 마련되어있는데요

많이 넓지는 않아요.

 





의정부 독감예방주사 저렴한 곳 대한산업보건협회 평일에 갔더니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사람들 없는 부분만 찍다보니 한사람도 없는것처럼 보이지만.

병원내부에 사람들이 곳곳에 계셨었어요. 

이곳은 독감예방주사 무료접종은 하지않고, 유료접종만 한다고 하더라고요.

전화해보니 안내멘트에 그렇게 나옵니다. 그래서 좀 덜 붐비나싶네요.

대한산업보건협회 1층으로 들어올 때 손소독, 체온측정하고 입장합니다.

1층 입구에서 예진표 종이를 받아서 간단히 체크하고, 사진에 보이는 1번 진찰실에 갑니다.

의사선생님과 아주간단한 면담을 하고나서 5층으로 갑니다.

 

대한산업보건협회 1층 진찰실에서 나와서 5층으로 가기위해 이 곳을 지나갑니다.

여기로 나가서 바로 오른쪽 코너에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계단도 있고요.

화장실도 이곳에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또는 계단을 이용하여 5층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5층에서 주사를 맞습니다. 주사비용 결제도 5층에서 이루어집니다.

 

의정부 독감예방주사 저렴한 곳

대한산업보건협회 엘리베이터에 안내문이 붙어있습니다.

 

예방접종은 5층이라고 표시해두었으므로 어렵지않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5층에서 내려서 고개를 왼쪽으로 돌리면 아, 이곳으로 가면되는구나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독감예방주사를 맞습니다.

 

대한보건산업협회 의정부지점 5층입니다. 5층 다른 곳엔 독감예방주사 홍보물도 붙어있고요.

 

5층에 올라오니 한산하고 덜붐벼서 좋습니다. 평일이라 그랬나봐요. 

올라오니 주사맞고 나오시는 분들계셨어요.

 

 

2미터 거리두기 안내문이 있네요. 항상 조심해야 하니까요.

5층에서 손소독도 하고, 독감예방주사 결제도 하고나면 바로 옆 주사실로 안내해주십니다.

그곳에서 주사맞고 나오면 끝.

주사를 맞고 나오니 가족단위로 여러팀 오시더라고요.

간단하지요.

독감예방주사를 맞고나면 그날 조심해야 할 부분도 안내를 해주십니다.

당일에는 샤워, 술 금지, 그 다음날에 상황을 잘 지켜보라고 안내해주셨어요.

찬바람이나 무리한 운동 등을 조심해야겠습니다. 

독감예방주사 맞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의정부에 독감예방주사가 저렴한 곳을 찾아보면 더 있는듯한데, 저는 많은 검색을 더 못하고. 여기서 맞았는데요.

만족합니다. 

 

 

 



빨래를 갠 다음 서랍장에 보관하다보면 

옷이 구겨져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티셔츠를 입기 위해 꺼냈을 때 티셔츠에 구김이 많이 가서 당황당황 스럽고. 이옷저옷 다시 꺼내입는 일이 종종 생겨서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티셔츠를 넣어서 보관해보면 무게에 눌려서 구김이 갈 뿐만 아니라

내가 입을 티셔츠를 찾기 위해 서랍장을 뒤적뒤적하면서 옷을 찾기가 불편한 경험도 있었습니다.

뒤적뒤적하다가 옷들이 흐트러진 채 보관되고. 

또 옷에 구김이 생기고. 악순환이었지요.

그래서 인터넷을 검색하던 중 티셔츠류를 구김이 가지 않게 보관하는 드레스북 이라는 아이템을 발견하였습니다.

티셔츠 구겨지지 않게 보관하는 법, 옷 정리 간단하고 편하게 하는법, 옷을 금방 찾아서 입을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해봅니다.

드레스북 보통 사이즈- 핑크색 끈, 조금 큰 사이즈-노랑색 끈 두가지를 구입하여 사용하였습니다.

 

티셔츠 구겨지지 않게 보관하는 법, 옷 정리 방법, 옷 구김가지 않게 하는 드레스북입니다.

 

위에 리본 끈이 달려있습니다. 이 리본끈에는 벨크로도 달려있습니다.

어떻게 사용되는지는 쭈욱 살펴보시면 금방 이해되십니다.

 

티셔츠 구겨지지 않게 보관하는 법, 옷 정리 방법, 옷 구김가지 않게 하는 드레스북에 달린 리본끈이고요.

벨크로가 달려있습니다. 처음엔 이것이 어떻게 쓰이나 궁금했는데

사용해보니 너무 편하고 옷 보관 및 꺼내입기 좋아서 지금 잘 사용중인 아이템입니다.





티셔츠 구겨지지 않게 보관하는 법, 옷 정리 방법, 옷 구김가지 않게 하는 드레스북 dress book입니다.

왜 드레스북일까 했는데 맨 밑에 보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티셔츠 구겨지지 않게 보관하는 법, 옷 정리 방법, 옷 구김가지 않게 하는 드레스북은 얇은 플라스틱제품입니다.

이렇게 펼쳐서 사용을 시작합니다.

 

정리해야 할 옷을 펼칩니다.

티셔츠 뒷면이 위로 오도록 바닥에 펼칩니다.

 

티셔츠 뒷면이 위로 오도록 펼친 다음 옷정리 아이템 드레스북을 위에 올립니다.

드레스북 옷정리 아이템을 사용하실 때엔 방향이 위 사진처럼 동그라이위에 리본이 보이는 쪽을 

티셔츠 위에, 나를 향하도록 놓습니다.

 

의류정리 보관 티셔츠 구김안가게 보관가능한 드레스북 아이템 사용 두번째 단계입니다.

옆면 한쪽을 사진처럼 접습니다.

드레스북 가운데 동그라미 부분에 팔부분을 끼워도 되지만,

저는 그냥 사용합니다.

 

나머지 옆면을 또 접습니다.



 



 

 

그다음엔 아래부분을 위로 접어올립니다.

 

그다음 드레스북을 잡고 위로 반을 접습니다.

 

그리고 드레스북 리본끈을 한번 돌려 휘감으면 됩니다.

 

그러면 이 모양대로 되고요.

마지막 단계는 벨크로를 짝 붙이면 됩니다.





그러면 옷가게에서 정리하는 옷 모양이 됩니다.

이렇게 하니 티셔츠 구김이 덜 가게 보관이 가능하고

입을옷을 찾기가 너무 좋습니다.

 

티셔츠를 드레스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왼쪽 노란색 끈 드레스북은 핑크색끈의 드레스북보다 치수가 커서 두툼한 니트류, 사이즈가 큰 옷을 접어 보관할 때 좋습니다. 이렇게 나란히 놓으니 책을 진열한듯합니다. 그래서 이름이 드레스북이구나 했습니다. ㅎㅎㅎㅎ.

처음엔 빨래 갤 때 드레스북을 활용하니 귀찮고 불편하다 생각했는데

옷을 찾기쉽고, 구김 안가게 보관도 가능한 걸 생각하니 사용하는 것이 훨씬 좋다고 여겨져서 계속 사용중입니다.

그러다보니 적응되어서 드레스북 의류정리 아이템에 의존하며 빨래를 개고 보관합니다.

 




화분을 샀는데 집에서 기르다가 화분의 잎이 다 떨어지고 죽어간 경험이 있지않나요?

화분기르기가 쉬운듯 쉽지않은, 어렵지 않은듯 어려운 활동이죠.

잘만 기르면 우리정서에 도움이 되는 힐링이 되는 화분들.

집에서 기르는데 화분 잎이 다 떨어지고 죽어서 버리기는 아깝고.

고민하다가 인테리어 소품, 크리스마스 장식 나무 조명으로 활용하자고 마음먹고 

꾸며보았습니다.

 

 

 

화분에 걸쳐놓은 조명은

예전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위해 샀던 조명입니다.

조명 줄줄이 조명이 달려 있는 곳마다 얇고 작은 플라스틱 산타클로스 캐릭터가 달려있었습니다.

그런데 매년 12월마다 집에 걸어두고 잘 활용했는데요.

2~3년 지나니까 플라스틱 산타클로스 캐릭터가 낡아지는 느낌이 들어 다 떼어버리고.

죽어간듯한 화분에 끼우는 것에 활용했습니다.

 

 

 

 





 

화면에 조명은 휴대폰 보조배터리를 이용해서 1,000mAh 짜리를 이용해서 사용했습니다.

켰을 경우 너무 밝기때문에 가변저항을 달아서 밝기 조절을 한 상태입니다.

가변저항은 검색엔진에 검색해보면 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볼륨조절 스위치같은것이라 보면 됩니다.

이렇게 켰을 경우  1,000mAh의 크지않은 휴대용 보조배터리도 4달 정도는 충분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원을 연결한 보조배터리는 충전해서 또 사용하면 되겠지요.

LED조명 장식은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활용가능합니다.

다죽어간 화분에 생명을 불어넣은 느낌입니다.

화분이지만 화분이 아닌듯 색다른 느낌이 듭니다.

크리스마스 느낌도 나고요.

크리마스 트리 LED장식을 살 때에는 1.5V 전지가 두 개 들어가서 3V인 제품을 사면 좋습니다.

왜냐하면 USB는 5V이기 때문에 USB전원을 활용해서 가변저항을 연결해서 쓰면 되니까요.

가변저항을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만.

가변저항을 달기 전에는 불이 너무 밝아서 은은한 느낌이 덜하더라고요.

집에서 은은한 분위기의 LED조명으로 분위기를 내고싶다면

가변저항을 다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됩니다.

 





 

 

죽어가는 화분을 버리지않고. 재활용하는 뿌듯함.

집에 색다른 인테리어 소품을 제작했다는 뿌듯함.

돈이 얼마 들지 않았다는 뿌듯함.

모두 느껴집니다.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는

욜로이스트의 블로그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몸을 점점 신경쓰게 되었습니다. 혈압관리를 위하여 혈압 측정기기를 사두었는데.

이번에는 혈당 측정 기기를 구매하여 사용해보았습니다.

병원에 가서 피검사를 해도 되지만, 수시로 집에서 측정가능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동네약국에가서 ."당뇨병 진단 키트 주세요."라고 했더니.

이걸 주시더라고요.

개인용 혈당측정시스템FORA G11이라고 써있습니다.

미국FDA승인난 제품이라 하니 안심이 됩니다.

우선 측정기기 상자와 설명서입니다.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보관 및 사용이 편합니다.

손가락 끝을 톡 찔러서 소량의 혈액으로 당뇨진단이 가능한

당뇨병 자가 진단 혈당 측정 기기입니다. 5초안에 결과가 나옵니다. 컴팩트한 사이즈이고, 결과값이 자동저장된다고 합니다.

 

당뇨병 자가 진단 혈당 측정 기기 사용설명서가 잘 나와 있어서 처음 사용해보았는데

쉽게 사용가능했습니다. 

당뇨병 자가 진단 혈당 측정 기기 상자에 제품사양이 나와있습니다.

 



 



당뇨병 자가 진단 혈당 측정 기기 상자에 사용법이 나와있어서 그대로 하면 1분도 안되어 측정 가능합니다.

 

당뇨병 자가 진단 혈당 측정 기기 FORA 간편 사용법이 잘 나와있습니다.

 

당뇨병 자가 진단 혈당 측정 기기 FORA 보관이 편리하게 케이스가 있습니다. 

피를 내는 침, 침을 누르는 기기, 혈당 수치를 나타내는 기기가 있습니다.

이건 혈당을 측정하는 테스트 스트립이라고 나와있습니다. 혈당수치 나오는 기기에 이걸 꽂아서 사용해야 합니다.

 

알콜솜 알콜 스왑이 필요합니다. 혈당 측정 전 알콜스왑으로 손을 깨끗이 소독한 뒤 사용했습니다.

 

요것이 당뇨병 자가 진단 혈당 측정을 위한 침 찌르는 기기입니다. 샤프처럼 누르면 침이 손을 찔러줍니다.

그런데 깜짝 놀란 것이 생각보다 따끔하지 않습니다.

주사바늘처럼 따끔할까봐 걱정했는데 겁먹은 것에 비하면 순식간에 살짝 약한 느낌이라 자가 진단하기 두렵지 않습니다.

 

당뇨병 자가 진단 혈당 측정 기기에 침을 끼운 모습입니다.

 

당뇨병 자가 진단 혈당 측정 기기 FORA 뒷모습입니다. 

당뇨병 자가 진단 혈당 측정 기기입니다. 가볍고 작은사이즈라 사용 및 보관이 편합니다.

 





요것을 저 기기에 꽂아서 피 끝부분에 닿게 하여 사용합니다.

 

알콜스왑으로 손을 깨끗이 닦습니다.

 

바늘을 손가락에 눌러줍니다. 아프지않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손가락을 좀 눌러서 이렇게 피가 나오게 하고(?) 저 혈액부분에 진단 측정기를 갖다댑니다.

 

손끝에 난 혈액에 진단 키트 저 끝부분이 혈액에 충분이 닿도록 합니다. 그래서 저 끝에 표시된 은색(?) 부분 한줄에 혈액이 충분이 들어가도록 합니다. 

손끝에 난 혈액에 진단 키트 저 끝부분이 혈액에 충분이 닿도록 합니다. 그래서 저 끝에 표시된 은색(?) 부분 한줄에 혈액이 충분이 들어가도록 합니다. 

 





5,4,3,2,1 카운트다운을 해줍니다. 당뇨병 자가진단 혈당 측정 기기가 카운트다운을 해줍니다.

걱정이 되는 순간입니다.

 

식후2시간 혈당 측정결과입니다.

 

당뇨병 예방, 당뇨병 자가진단 혈당 측정 키트 기기 FORA 에 꽂는 혈액과 닿는 저 부분은 통에 이렇게 50개가 들어있습니다. 

여기서 알아보는 혈당 정상수치는요.

<일반인>

공복: 100이하 

식전: 100이하

식후2시간: 140이하

취침전:120이하

라고 보고있습니다.

이 수치를 넘어서면 관리가 필요하거나 병원진료를 하며 주의를 해야할 것 같아요.

당뇨병 예방, 당뇨병 자가진단 혈당 측정 키트 기기 FORA 사용 후기 였습니다.

 

 

 

 








더위가 와서 에어서큘레이터를 마련했습니다.

에어컨바람이 싫고, 선풍기바람은 걸리적거리는 느낌이 들 때

에어서큘레이터가 좋네요. 사용 대만족.

모델은 파세코 PCF-H50000W 입니다.

색상은 두가지입니다. 흰색, 검은색 있습니다.

오염이 눈에 잘 띄지않는 안전한 선택 검은색을 겟 했습니다.

넓이가 약 30.5센티, 폭 28센티, 높이 40.3센티 입니다.

동글동글 귀엽고 깜찍한 디자인입니다. 작은데 바람의 파워가 매우 셉니다.

소비전력은 24W입니다. 파세코 PCF-H50000W 무게는 3.1키로 가뿐합니다.

손잡이와 보관용 가방도 따라와서 여름지나 보관할 때 이동및 보관이 아주 편리합니다.

날개는 10인치 3개 달려있습니다. 

풍량은 12단 가능합니다.  타이머는 12시간 온오프 가능합니다. 

리모콘으로 작동가능하고요. 본체에도 작동 버튼이 있습니다. 

현재 실내공간 온도도 나옵니다.

 이 파세코 PCF-H50000W 서큘레이터의 장점은 브러시리스 DC모터, 24W저전력, 세밀한 풍속 12단계 조절 가능, 

10인치 날개로 풍성한 바람, 인공지능 에코모드, 상하좌우 입체회전, 12시간 타이머 조절가능, 디스플레이 터치패널, LED대기모드 등이 이 작은 에어서큘레이터 안에 다 가능하게 만들었더군요.

가성비가 아주 좋습니다.

실제 사용해보니 소리가 생각보다 작아서 대만족입니다.

파세코 PCF-H50000W 서큘레이터는 AC모터의 짧은 수명을 보완하기 위해 조금 더 비싸지만 수명이 긴 DC모터를 넣어 만들었다고 합니다. 소음과 전력은 낮추고 속도제어는 세밀하게 되고요.

 

전원버튼 누르면 저렇게 표시됩니다.

파세코 PCF-H50000W 서큘레이터 리모콘입니다. 본체 중앙에 파세코라고 써진부분에 탈부착 가능하여 리모콘 분실위험(?)도 줄였어요.

 

파세코 PCF-H50000W 에어서큘레이터는 1단부터 12단까지 12단계 풍량조절이 가능합니다. 섬세한 단계 조절로 사용이 편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스마트에코 기능이 있어서 왼쪽에 있는 에코 eco모드를 해놓으면 주위온도를 감지하여 온도에 따른 풍량으로 작동합니다. 주위 온도감지하는데에는 약 30초 걸린다고 해요. 똑똑한 에어서큘레이터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파세코 PCF-H50000W 에어 서큘레이터는 본체가 상하회전, 좌우회전 리모콘으로 작동가능하고 본체에 있는 버튼으로도 작동가능합니다.

서큘레이터 디자인이 작고 낮은 듯 하지만 소파에 앉아서 바람 맞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이 편리하게 잘 사용중입니다.

높이가 적절히 잘 맞춰지더라고요.

가성비가 역시 좋은 에어서큘레이터다 좋다좋다 하면서 사용중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풍속조절 가능하고요.

파세코 PCF-H50000W 에어 서큘레이터 본체 동그란 쇠부분에 리모콘 부착 가능합니다.

리모콘 뒷면은 자석이 있어서 철제로 된 보조테이블 기둥이나 서랍장 아무데나 척척 붙여놓으면 됩니다.

 

파세코 PCF-H50000W 에어서큘레이터 옆모습입니다. 동글동글이 귀엽네요.

 

파세코 PCF-H50000W 에어서큘레이터 리모콘 뒷면입니다. 저 동그란 자석이 본체 앞에 철컥 붙습니다.





파세코 PCF-H50000W 에어 서큘레이터 뒷면 가운데 돌출 부분을 잡아 열면 플러그를 접어 넣어 보관가능합니다.

센스있는 에어서큘레이터네요.

 

파세코 PCF-H50000W 에어서큘레이터 상하 좌우 조절은 수동으로 하지 말고 꼭 본체나 리모콘 버튼으로 작동해야 하네요.

그리고 인조가죽 손잡이가 달려있어서 이동할 때 가볍게 쏙 들기 좋습니다.

 

파세코 PCF-H50000W 에어서큘레이터 손잡이 조절가능한 구멍도 있습니다. 요기에도 센스가 있네요. ㅎㅎㅎ





파세코라는 브랜드를 이번에 에어서큘레이터 검색하면서 알았는데요.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나봐요.

후기가 엄청 많더라고요. 소리가 적게나고 잘 사용하고 있다 라는 평이 많아서 믿고 선택했는데. 저도 그런 후기를 남기는 사람들 중 1인이 되었네요. ㅎㅎㅎㅎㅎㅎ.

가성비 좋은 여름나기 아이템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