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통닭을 시켜보았습니다.

후라이드 뼈있는 거로 한마리 시켰지요.

치킨은 왜 질리지않는걸까요.

 

두근두근 봉지를 뜯을 때의 설렘이란.

 

나를 실망시키지않길바라며 노랑통닭 너 맛없으면 안돼.

 

뼈있는 후라이드 치킨 한마리 시켰습니다.

배달특급어플에서 시킨듯한데요. 쿠폰이 있어서 할인받은듯합니다.

며칠지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포장지만 보아도 재밌는 노랑통닭 포장지입니다.

 

후라이드한마리 시켰더니 치킨 무도오고요.

소스가 4가지에 소금까지 왔습니다.

소금봉지에 써있는 말도 재밌네요. 아이디어가 어쩜 저렇게 재치가 있을까요.

 

특이하게 토마토 소스가 있었어요.

토마토 칠리소스가 왔길래 특이하다 생각하면서 먹어보았습니다.





이거이거 토마토칠리소스가 맛있습니다.

느끼함도 잡아주면서 토마토소스와 핫소스 섞인 듯한 맛이랄까요.

이 소스가 전 제입에 맛있더라고요.

후라이드 치킨 하면 찍어먹는 소스는 허니머스타드와 양념치킨 소스만 생각났었는데요.

토마토칠리소스도 맛이 괜찮네요.

 

바삭바삭한 후라이드 치킨입니다.

 

크기가 작게 잘라져있고요.

그래서인지 퍽퍽살도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바삭바삭한 맛있는 후라이드 치킨.

 

소스가 다양하게 와서 좋더라고요.

이거 찍었다가 저거찍었다가 하니 질리지도않고 다양한 맛을 먹게되니 입맛을 더 돋궈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소스들이 맛있었어요.

 

노랑통닭은 닭이 작게 다 잘라져있어서 퍽퍽살을 먹기에도 느낌이 괜찮은 장점이 있었습니다.





퍽퍽살안좋아하는분도 저 다양한 소스들 찍어먹으면 다양한 맛을 느끼게되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을듯합니다.

 

나한테 찍힌 토마토 칠리소스.

 

내가 찍어줄테다. 노랑통닭 소스들입니다.

 

바삭바삭 맛있었네요.

 

노랑통닭 소금도 뭔가 노랑빛이 돌았는데요. 이 소금도 일반 소금맛이랑 약간 달랐어요.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노랑통닭 광고도 웃기던데 포장지까지 웃기고 맛도 웃게했던 내돈내산 후기.

치킨은 질리지않는 진리.

 

 




스테이크덮밥으로 이미 많이 알려진 홍대개미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체인점이라 여러 지역에 매장이 있는데요.

이번에 방문한 곳은 청량리역점입니다.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214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3층 307호 (전농동 588-1)에 있습니다. 청량리역에서 롯데백화점으로 들어갔을 때 그 층에서 오른쪽에 식당매장쪽에 있고요. 조금들어가다보면 바로 나옵니다.

청량리역점 홍대개미에서는 키오스크에서 주문하면됩니다.

홍대개미 메뉴에는 스테이크덮밥, 큐브스테이크덮밥, 포크슬라이스덮밥, 매운포크슬라이스 덮밥, 치킨데리야끼 덮밥, 

참치덮밥, 연어덮밥, 막창 덮밥, 특양 덮밥, 샐러드, 에이드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덮밥 맛집으로 이미 유명한지라 믿고 가는 곳입니다.

 

청량리역점 홍대 개미는 키오스크로 주문하고요. 저희는 포크슬라이스 덮밥과 미니메밀, 스테이크덮밥을 주문했습니다.

 

막창 덮밥, 대창 덮밥 이런것도 메뉴가 나오는구나 신기했습니다.

 

홍대개미에서 개미는 곤충 개미를 뜻하는줄알았는데 다른 뜻이 있는지 처음알았습니다.

개미란 순우리말로 맛에 있어서 보통 음식과는 다른 특별한 맛이라는 좋은 뜻이 있었네요.

 

키오스크에서 주문하면 영수증이 나옵니다.

테이블 번호는요 내가 원하는대로 누르는데요,

매장 내에 어느 테이블이 비었는지 확인 후 키오스크에서 그 테이블번호를 체크하게 되어있더라고요.

그러면 알아서 그 테이블번호로 메뉴를 갖다줍니다.

 

연어덮밥도 먹고싶은데 스테이크덮밥에 끌려서 늘 스테이크 덮밥을 먹게되는 것 같아요.

 

청량리역사점은 키오스크에서 지정한 테이블로 내가 주문한 메뉴를 갖다주더라고요.





미니메밀과 포크슬라이스덮밥입니다.

 

스테이크 덮밥의 모양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스테이크 덮밥의 고기는 미디엄레어로 나옵니다.

 

포크 슬라이스 덮밥이고요.

위에 채썬 양파가 있고요. 고추냉이를 그릇에 조금 담아주는데요. 고추냉이를 조금씩 같이 먹으면 맛있습니다.

밥을 막 비벼서 먹는게 아니라 그대로 떠서 먹으면 됩니다.

밑에 밥에 양념이 잘 베어있어요.

 

시원한 미니메밀입니다.

 

스테이크 덮밥도 막 섞어서 비비지않고, 그냥 그대로 한숟갈씩 떠먹으면 됩니다.

반드시 저 고추냉이를 조금씩 같이먹어야합니다.

그러면 더 맛있거든요.

고기도 질기지않고 입에서 녹네요.

 

밥에 간이 다 되어있고요. 양념장의 맛이 좋아서 밥만 떠먹어도 맛있으나 고기없이 먹으면 허전합니다.

고기한점이랑 밥한숟갈 같이 떠서 와사비 조금 올려서 먹으면 됩니다.

저는 밥위에 고추냉이 조금 넣고 그 위에 고기 얹어서 먹습니다. 양파도 같이 먹어야 하고요.

 

간도 잘 되어있고, 고기도 연하게 잘 씹히는 고기입니다.

 

미소된장국 한번씩 후루룩 먹어줘야하고요.

 

스테이크덮밥 안에는 숙주나물도 있어요.

같이 먹어줘야죠. 또 먹고싶네요.





적당한 짭조름한 간장양념밥과 숙주, 양파, 고기, 밥의 고슬고슬함이 잘 어우러지고 연하게 잘 씹히는 스테이크와 조화가 맛있는 스테이크덮밥입니다.

덮밥 좋아하시는 분은 방문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인터넷에서 감자면이 맛있다는 글을 보고 궁금해졌습니다.

감자면이 어떤맛일지. 직접 사서 끓여먹어보았습니다. 사서 먹어보았더니 맛이 좋아 

또 사서 먹었습니다.

 내돈내산 후기공유합니다.

 

감자면입니다.

감자로 만들어 면발이 쫄깃하다고 합니다.

국물은 소고기 샤브샤브 국물맛이라고 써있네요.

 

감자면을 뜯으면 나오는 분말스프와 후레이크 스프입니다.

 

감자면이라 포장에 감자그림도 같이 있어요. 3분이면 완성이라고 하는 감자면입니다.

 

감자로 만들어 쫄깃한 면발인데 소고기 샤브샤브 국물맛인 감자면입니다.

라면시장에서 특이한 포지션이죠.

 

라면끓이는법은 다른 라면과 비슷합니다.

1개당 물의 양은 550ml입니다.

물이 끓으면 면과 스프 다 넣고 3분끓이면 된다고 써있습니다.

 

농심 감자면 스프와 면발입니다.

라면발은 다른 라면과 비슷해보입니다.





감자전분과 감자 분말이 들어있다고 써있습니다.

면에 감자전분이 50% 들어있다고 써있습니다.

 

물이 팔팔 끓어서 분말스프와 후레이크 스프를 다 넣었고요.

2개 끓이는 양입니다.

 

후레이크 스프의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면도 넣습니다.

 

면을 조금 더 익힙니다.

 

라면 맛있게 끓이는 간단한 꿀팁을 공유합니다.

식당에서 라면을 먹으면 집에서 끓인 것보다 더 맛있는건

강한 화력때문이라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집에서 라면을 맛있게 끓이려면 강한 불에 후다닥 끓여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면이 다 익을 때까지 끓이면 먹을 때 다 불더라고요.

꼬들꼬들한 라면을 좋아한다면.

집에서 강한 불에 휘리릭 끓이고 덜익은 상태에서 불을 끕니다.

그리고 잠시 기다렸다가 먹으면 적당히 쫄깃한 면발이 되어 맛있습니다.





강한 불에 면을 휘리릭 끓이고요.

저는 봉지에 표시된 3분이 되기 전에 불을 껐습니다.

 

약 2분 정도 되었나싶어요.

면이 덜익었을 때 불을 끄고 식탁에 두고 

물꺼내고, 수저 꺼내고, 김치꺼내고 하는동안 적당히 익어서 

먹기 딱 좋은 쫄깃한 면발이 되었습니다.

 

국물맛이 좋습니다.

저는 국물이 맛있고요. 면도 쫄깃해서 맛이 좋아서 또 사먹을 예정입니다.

면은 담백한데 식감이 좋아요.

쫄깃한 면발이 느껴지시나요.

국물이 자극적이지않은데 입에 계속들어가요.

저의 입엔 잘 맞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데 맛이 있는 맛이랄까요.

자꾸만 먹게되는 맛입니다.

 

농심 감자면을 더 맛있게 먹는 간단한 팁하나 공유하자면요.





후추를 조금 뿌려서 먹으니 저는 더 맛있더라고요.

 

모락모락 김이 나오는 모습이고요.

 

제입엔 잘맞아서 또 구매예정인 감자면입니다.

덜자극적인데 맛있는 국물맛이에요.

 

건더기 스프가 어우러진 감자면입니다.

 




피자헛 돈마호크 피자와 리치치즈 파스타를 시켜보았습니다.

피자만 시키면 뭔가 아쉽기도, 허전하기도 하네요. 식탐을 제어하기란 참 어렵네요.

 

피자헛 상자만 보아도 두근두근 설렘이 폭발합니다.

상자가 따끈따끈합니다.

 

피자와 코울슬로와 콘샐러드같이 오는 세트로 시킨듯한데,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먹으면서 배는 불러지고, 기억력은 사라졌나봅니다.

 

피클이 빠지면 안되겠죠. 

 

콘샐러드 역시 맛있는 아이템.

 

상큼함을 업시켜주는 코울슬로입니다.

 

따끈따끈한 리치치즈 파스타입니다.

피자헛에서 피자 시킬 때 마다 자주 시키는듯합니다.

 

피자먹을 때 같이먹으면 세상 즐거워집니다.

 

피자헛 리치 치즈 파스타는 구워진 치즈가 맛이 더해지는 파스타입니다. 

파스타 면도 탱글탱글 하네요.





피자헛 리치치즈 파스타는 소스와 치즈가 넉넉한 파스타입니다.

피자랑 조화도 잘되는 맛이지요.

파스타집 파스타와는 또다른 느낌의 파스타입니다.

 

돈마호크 피자입니다. 사이즈는 라지입니다.

저희는 엣지를 아무것도 추가하지 않은 채로 주문했습니다.

치즈크러스트를 좋아해서 치즈크러스트로 자주 시켜먹었었는데

이번에는 아무것도 없는 도우의 맛을 먹어보고 싶어서요.

 

역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토핑이 잔뜩 올라간 피자헛만의 맛이 있어요.

돈마호크라는 이름답게 돼지고기가 중간중간 올려져있고요.

리코타치즈도 같이 올려져있습니다.

돼지고기와 리코타치즈의 조화는 약간 의문스럽긴하지만 둘 다 맛있는 재료라서

결론적으로 맛있게먹긴했습니다. 소스는 데리야끼 소스의 맛이 납니다.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주는듯합니다.

 

토핑가득한 피자가 먹고싶을 때에 찾게되는 피자헛 피자입니다.

돈마호크피자는 돼지고기와 치즈,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올리브 등등이 올려져있습니다.

 

두툼한 고기들이 보이지요.

 

굵직굵직한 고기와 치즈들이 잔뜩 올려진 돈마호크 피자입니다.





엣지는 아무것도 없이 피자의 맛을 음미하였습니다.

 

콘샐러드와 코올슬로우, 피클을 같이 먹으니 피자가 계속 들어갑니다.

 

돼지고기와 리코타치즈의 만남이라고 하는 피자헛 돈마호크 피자입니다.

돼지고기를 좋아하는 분이면 맛있게 드실만한 맛입니다.

2명이서 피자와 파스타 시켰을 때 먹다보면 배가불러서 피자 몇조각이 남는데

어째 이번에는 다먹었습니다. 노엣지라서 그런걸거야 라고 위안을 삼아봅니다.

여러가지 피자의 맛을 먹어보는 재미가 있네요.

 

 

다먹고 흔적도 없이 사라진 피자와 파스타의 사진들을 보니 

또 먹고싶어집니다.

 




짜장라면을 좋아하던터라 이것저것 사서 먹어봅니다.

예전에 짜장라면 후기를 적은 적이 있지요.

https://yoloist.tistory.com/285

 

팔도 짜장면 내돈내산 먹어본 후기 - 다른 짜장라면과 맛 비교

자취생요리로 귀차니즘이 있는 사람도 후다닥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요리를 지향합니다. 오늘은 팔도 짜장면 리얼 후기 공유합니다. 시중에 많은 짜장라면이 있지요. 집에서 간단히 짜장면이 먹

yoloist.net

 

https://yoloist.tistory.com/264

 

이연복의 목란 짜장면 내돈내산 후기- 집에서 먹는 중식당 맛 짜장면 괜찮음

마켓컬리에서 이연복의 목란 짜장면을 구입했습니다. 내돈내산 구입 및 시식후기입니다. 유명한 중식당 쉐프니까 봉지짜장면도 맛이 기본은 할 듯하고, 맛이 궁금하여 구매했습니다. 짜장면 봉

yoloist.net

 

 

오늘은 오뚜기 짜장라면 짜슐랭 후기를 적어보려합니다.

짜슐랭 후기도 괜찮고해서 구매해보았습니다.

5개 들어있는 세트를 구매했습니다.

 

봉지는 이렇게 생겼어요. 뭔가 다른 짜장라면이랑 다른점이 보이시나요.

복작복작 물을 버리지 않고 만드는 복작복작 짜슐랭이라네요.

 

짜장라면은 보통 끓이고 난 뒤 물을버리고 스프 넣고 비벼서 먹는데요.

이거는 물을 버리지 않고 조리한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물의 양도 앞에 잘보이게 써있어요.

 

오뚜기 짜슐랭 분말스프, 건더기스프있고요.

 

유성스프 기름도 들어있습니다.

꼭 조리 후에 넣으라고 써있습니다.

조리법이 자세히 나와있어요.

짜장라면 조리법이야 간단하니까 금방 먹을 수 있는 편리함이 있어요.

저는 3개를 끓여보았습니다.

저는 물의 양을 버리면서 조절하자해서 대충 눈짐작으로 물을 넣어서 끓였고요.

물이 끓을 때 면을 넣었습니다.





면을 끓입니다.

퍼지는 점을 고려하여 조리법에 나와있는 5분보다 좀 덜익혔습니다.

타이머 맞추고 약 4분 20초정도 끓였습니다.

물을 좀 버려내고 스프를 넣었습니다.

물을 버리지않고 복작복작 먹는 짜슐랭을 저는 물을 버리고 스프 넣고 비볐습니다.

그리고 약 10초 정도 불에 졸여주었고요.

 

다 끓인 오뚜기 짜장라면 짜슐랭 면입니다.

맛은 다른 짜장라면과 비슷한 맛이었어요.

제가 조리법을 표기된 대로 안해서 그런가싶기도 하네요.

표기된 시간보다 아주 조금 덜 익혀서 꼬들꼬들하게 먹었고요.

양념맛은 다른 짜장라면과 비슷함을 느꼈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어요.

워낙 짜장라면을 좋아해서일까요. 

단무지 사서 같이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가성비 좋은 짜장면 먹기. 오뚜기 짜슐랭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보쌈이 먹고싶어 찾아간 돈통마늘보쌈 양주시 덕정점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약 7~8년전부터 가본 적 있는 돈통마늘보쌈집이었는데요.

코로나로 요즘 몇년간 못가다가 생각나서 가보았습니다.

제가 간 매장은 양주 덕정점 경기 양주시 엄상동길 36-17 (경기 양주시 고암동 159)에 있는 매장이었습니다.

양주시에는 삼숭점도 있나봐요. 검색하니 나오더라고요.

양주 덕정점 돈통마늘보쌈 식당 인테리어가 바뀌었더라고요.

예전에는 좌식테이블도 있었는데 다 의자로 바뀌어서 편했습니다.

저희가 방문한 시간에 마침 사람이 없어서 실내 이곳저곳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주차는 식당앞에 몇자리 있고요. 근처에 공터주차장이 있는듯했습니다.

 

실내가 깔끔합니다.

 

 

돈통마늘보쌈 메뉴입니다.

뭐니뭐니해도 마늘보쌈이 메인이죠.

마늘보쌈, 보쌈족발세트, 생굴보쌈, 족발, 마늘보쌈세트, 메밀쟁반국수, 추가메뉴, 주류와 음료로 메뉴가 구성되어있습니다. 저희는 마늘보쌈세트 소 사이즈로 시켰습니다.

마늘보쌈 세트를 시키면 쟁반국수와 순두부찌개도 같이 나옵니다. 가성비가 좋은편이죠.

 



TV에도 나온 돈통마늘보쌈인가봅니다.

마늘듬뿍보쌈 아이디어가 훌륭합니다.

 

가족들 같이 방문해도 괜찮은 실내 분위기이지요.

 

 

숟가락과 앞접시 갖다주셨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기 전엔 마치 택배상자 받은듯 설렙니다.

 

돈통마늘보쌈 세트에서 같이 나오는 김치입니다.

배추김치, 절인배추, 홍어무침, 무김치와 새우젓이 같이 나옵니다.

고기와 함께 먹으니 느끼하지도않고 맛있는 구성이죠.

 

마늘이 잔뜩올려진 보쌈이 나옵니다.

마늘을 좋아하는데 마늘이 올려진 보쌈이라니. 이런 메뉴를 만들어 낸 사람 훌륭해요.

고기 냄새안나고 부드럽습니다.





같이 나온 샐러드고요.

깻잎절임과 콩나물무침도 나옵니다.

 

사진을 보니 또 먹고싶습니다.

내돈내산이에요. 

메밀쟁반국수도 나옵니다.

 

순두부찌개도 나오고요.

보쌈과 함께 먹기 좋은 메뉴이죠.

 

공기밥은 추가해야 합니다.

 

푸짐한 돈통마늘보쌈입니다.





고기도먹고, 메밀국수도 먹고, 순두부찌개까지 한상 먹고왔습니다.

 

나오면서 찍은 돈통마늘보쌈 양주 덕정점 입구사진입니다.

가족과 함께 가기에 가성비와 맛 괜찮은 

맛있게 먹고나온 마늘보쌈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가볍고 편한 옷에 신을 샌들을 찾다가 발견한 뉴발란스 엔클레이 스포츠 샌들 후기입니다.

내돈내산이에요.

사이즈는 230.

인터넷에서 주문해서 받았습니다.

모델명은SD3601HBK 입니다.

역시 택배를 받을 때는 설렙니다.

두근두근. 제발 하자없는 제품이기를 바라며 상자를 개봉합니다.

 

여름철에 가볍게 반바지와 티셔츠, 또는 트레이닝복을 입어도 신기에 부담없이 어울릴만한 샌들이라고 생각해서

주문했는데요.

신발이라 사이즈가 안맞으면 어쩌나 걱정했습니다.

후기를 보면 정사이즈다, 조금 작다, 조금 크다 여러가지였고요.

 

깜짝놀랬습니다.

신발이 정말 가볍습니다.

SD3601HBK 블랙으로 주문했습니다. 흰색 모델도 있었는데

깨끗하게 잘 신을 자신이 없었으므로 검정색을 주문했습니다.

 

스포츠샌들인데 투박하지않고 심플한 디자인입니다.

슬랙스에도 어울릴것같아요.

어떻게보면 뉴발란스 슬리퍼에 뒷꿈치와 옆에 끈이 조금 더 붙은 모양인듯하기도 했어요.

 





뉴발란스 글씨도 작게 써있어서 더욱 심플해보이고 좋았습니다.

찍찍이로 조절해서 신을 수 있는 샌들입니다.

그런데 완전 오픈되는 찍찍이가 아니고요. 안에 고무밴드로 연결되어있습니다.

그래도 신고벗기엔 불편함이없었어요.

 

바닥은 보통 뉴발란스 슬리퍼 바닥과 비슷하고요.

 

이렇게 벨크로로 고정해서 신는 샌들입니다.

벨크로가 짱짱해서 고정은 잘 되고요.

안에 있는 고무밴드는 넉넉하므로 신발을 신고벗기에 부담없습니다.

 

뉴발란스 샌들인데 디자인이 심플해서 여기저기 다 쉽게 어울릴만한 디자인이라 만족했습니다.

중요한 점. 사이즈는요.

정사이즈라고 생각됩니다.

한사이즈 작았다면 너무 딱맞아서 좀 불편하겠다싶은 느낌이었어요.

정사이즈로 사니 발이 딱 편하게 잘 맞고 조이지도 않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뉴발란스 샌들 밑창입니다.

 

밑창엔 로고가 찍혀있네요.

 

제일 마음에 든 점은 신발이 매우 가볍다는 점입니다.

 

뉴발란스 샌들 옆모습입니다.

굽이 높거나 하진않아요.

 

안정감있으면서도 매우 가볍게, 그리고 편하게 신을 수 있는 뉴발란스 샌들입니다.

 

뉴발란스 슬리퍼와 거의 유사한 바닥면이고요.

 

로고가 너무 크지않게 써있어서 마음에 들어서 선택했어요.





벨크로가 짱짱한편입니다.

 

못난이 발가락 안보이게 올려봅니다.

착화감이 별로면 어쩌지 불안불안해하면서 디자인만 보고 선택했는데

생각보다 편하고 가벼워서 만족하며 신고있는 뉴발란스 샌들 SD3601HBK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피자가 먹고싶어 메뉴를 보던 중 케이준 더블 쉬림프 포켓 피자를 시켜보았습니다.

테두리를 리치골드로 주로 먹었는데요, 티비에 광고로 자주 보던 포켓 테두리를 선택하여 시켜보았습니다.

사이즈는 라지고요. 

영수증 인증입니다. 

어플에 회원가입해서 쿠폰 적용한 가격입니다. 

파스타와 피클을 추가했어요.

두근두근 기다려봅니다.

 

피자가 왔습니다. 늘 음식먹기전에는 설렘가득이죠.

피자헛 리치치즈 파스타입니다. 뜨거워요. 

조심해야 합니다.

 

피자헛 케이준더블쉬림프 포켓 피자입니다.

호랑이의 해라 호랑이 그림이 있나봅니다.

 

새우가 많이 들어있는 것이 보입니다.

포켓도 동글동글하게 귀엽게 생겼네요.

 

피자헛 피자테두리 포켓으로 시키면 이렇게 생긴 테두리가 오는데요.

콘치즈포켓으로 설정에 나오기도 합니다. 콘치즈맛이에요. 옥수수의 구수한 맛이 전 먹자마자 꼬깔꼰 옥수수맛이 생각났어요. 그리고 치즈로 고소한 맛을 느끼게 하는 포켓 엣지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잘 먹을 수 있는 맛인데 아이들이 특히 더 좋아하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개인적으로 전 이것도 맛이 괜찮긴했는데 저의 취향은 리치골드엣지인걸로. ㅎㅎㅎㅎ.

 

피자헛 케이준 더블 쉬림프 피자의 매력은 매콤한 소스와 가득 들어있는 새우입니다.

꽤 매콤한 맛이 나는데요 느끼함도 잡아주고 계속 먹게되는 맛입니다. 치즈와의 고소함과 잘 어우러져요.

다시 피자헛 시킨다면 전 이 메뉴 또 먹고싶은 맛입니다.

 

피자헛 케이준 더블 쉬림프 포켓 출시기념으로 피자헛 앱에서 배달30%할인, 포장40%할인합니다.

할인 정보 잘 확인해서 할인받고 사면 좋지요.

토핑으로 올라간 재료는 모짜렐라치즈, 통새우, 미트(포크와 비프), 불고기,  파프리카,  블랙올리브, 스위트콘, 청피망, 양파, 체다치즈 등이 올라간 것으로 보입니다. 

통새우 30마리를 가득 채운 프리미엄피자입니다.

매콤한 맛이 좀 있어서 개인에 따라 매콤한 맛이 더 느껴질 수도 있을 듯합니다.

 

새우도 식감과 맛이 괜찮았어요.

 

통실통실한 새우들이 보이죠.

 

이건 피자헛 리치치즈 파스타입니다.

특별한 맛은 아니고 기본적인 치즈파스타맛인데 피자먹을 때 생각이 나서 종종 시킵니다.

피자와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피자헛 리치치즈 파스타에 듬뿍 드어간 치즈입니다.

 

피자헛 리치치즈 파스타입니다. 소스맛과 면 상태가 괜찮아서 피자헛 피자시킬 때 종종 시키게 되는 파스타입니다.

 

피자 클로즈업들어갑니다. 

새우가 통실통실하고 매콤한 소스와 고소한 치즈와 조화되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화덕피자가 생각날 때가 있고, 토핑 잔뜩들어간 치즈엣지 피자가 먹고싶어질 때가 있더라고요.

 

포켓 엣지 클로즈업입니다. 노랑 부분이 옥수수맛이 나고요. 하얀 부분이 치즈입니다.

신선하다 싶고 맛도 괜찮았어요.

호불호가 있을듯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피자헛 포켓 엣지를 뜯어내면 이렇게 되고요. 모양이 좀 이상하게 나왔네요.

허허허.

피자헛 피클은 맛있어서 추가하는 편입니다. 피자먹을 때 피클을 많이 먹어서 모자라더라고요.

 

피자 옆모습입니다. 새우도 있지만 사이사이 작게 고기들도 들어가있어요. 식감을 풍부하게 해줍니다.

 

 

매콤한 소스와 치즈, 통새우의 조화가 입맛을 돋구게 했던 피자헛 케이준 더블 쉬림프 피자 후기였습니다.




듀얼 고속 무선 충전패드 사용후기입니다.

제품은 SP1400 듀얼고속 무선 충전패드입니다.

내돈내산 사용기에요. 집에서 사용하던 듀얼 무선 충전기가 고장나서 검색해서 구매했어요.

구매평을 보니 문제가 제일 없는 제품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유명회사 제품이라고 꼭 품질이 좋은 게 아닌 것 같더라고요.

 

15와트 고속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무선 충전기입니다

아이폰과 갤럭시 시리즈 (안드로이드) 모두 충전이 되네요.

듀얼충전이라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한번에 두개의 휴대폰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고속 무선 충전기는 크게는 두 가지 점을 주의해서 보아야 합니다.

1. 대충 놓아도 충전이 되는가.

2. 고주파음이 나는가.

이 두가지 점을 주의하여 제품을 잘 고르면 좋습니다.

다른 브랜드 제품들을 써보았는데, 대충 놓아도 충전이 아주 잘 되는 제품을 찾기가 쉽지않습니다.

아주 정확한 위치에만 충전이 되는 제품들이 있어서 이런 경우에는 유선보다 그리 편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그런데로 사용이 편한 수준의 충전 위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주파음이 나는 경우가 있어서 잘 때 신경이 쓰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 제품은 고주파음이 전혀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크게 거슬리지않아 만족스러웠습니다.

 

듀얼 고속 무선 충전기 상자 뒷면에 적힌 제품 사양과 주의사항, 보증 서비스에 대한 안내가 적혀있습니다.

최대 15와트 충전이 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문제는 이 제품의 경우 아답터가 따로 제공되지 않는데요. 고용량의 아답터를 연결해야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답터의 경우 와트수로 표시되지않고, 암페어(A)로 표시가 되는데요.

암페어(A)로 표시된 전류가 크면 클수록 좋은 아답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커서 문제되는 경우는 없으니까요. 저는 3암페어 아답터를 사용하였는데요.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이 제품의 경우 충전을 표시하는 등이 상단에 있기때문에 충전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측면에 있는 경우 잘 보이지가 않는데 상단이 보기가 좋고 잘못 올려놓았을 때 충전이 안되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충전상태 확인이 잘 되니까요. 

그리고 휴대폰이 아닌 금속제품이 올려져있을 때 전자파에 의해 가열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이물질을 감지하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충전표시등이 상단에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지요.

이 모델은 검정색과 흰색 두가지가 있는데요. 저는 흰색을 좋아해서 흰색을 구매했습니다.

 

듀얼 고속 무선 충전기 옆모습입니다. 매우 슬림하지요.

충전케이블은 C타입입니다.

제조업체에서 제공하는 케이블을 사용하는 것이 안정적인 충전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보통 충전이 잘 안되는 경우 아래의 경우를 짐작할 수 있는데요.

아답터 문제, 케이블의 용량문제, 케이블의 접촉 문제, 기기 자체의 고장인데요.

의외로 케이블의 문제가 많습니다.

듀얼 고속 무선 충전기 사용 설명서입니다.

듀얼 고속 무선 충전기 사용설명서가 자세히 설명해주어서 사용하는 데에 불편함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명이 자세히 그림과 함께 나와있으니 이해가 잘 되고 좋아요.





이 제품의 경우 충전하는 부분에 동그란 원이 있는데요. 

반드시 비닐 코팅을 떼어내고 사용해야 합니다.

그냥 사용할 경우 휴대폰이 밀려서 정확한 충전위치를 잡기가 쉽지않습니다.

 

충전대기 상태의 모습입니다.

빨간색 불이 들어와있습니다.

 

보통 요즘 크기의 휴대폰을 두 개를 놓았을 때 적절한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휴대폰을 쉽게 충전할 수 있는 듀얼 고속 무선 충전기 이 제품의 크기를 측정해보았습니다.

 

침대 옆이나 책상 위에 두기 좋은 크기네요.

그리 크지않고 슬림한 디자인이라 휴대폰 2개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기기임에도 공간차지를 많이 하지 않습니다.

 

휴대폰 충전을 위해 올려놓습니다. 충전기 위에 휴대폰을 올려놓으면 파란 불이 들어옵니다.

충전기를 구매할 때엔 이 충전 확인 불이 상단에 있는 제품이 좋더라고요.

예전에는 측면에 있어서 확인할 때 좀 불편했거든요.





듀얼 무선 고속 충전기 위에 휴대폰을 올려놓으니 고속 무선 충전중이라고 휴대폰에 뜨지요.

 

휴대폰이 여러 개인 집에서는 듀얼로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듀얼 고속 무선충전기 사용도 편합니다.

각각 한개씩 충전할 수 있는 휴대폰 무선 충전기를 사용하다가 듀얼 고속 무선충전기를 쓰니 좋더라고요.

휴대폰 무선 충전기를 구매할 때엔 

대충 놓아도 충전이 되는가.

고주파음이 나는가.

충전 확인 불이 상단에 있어 쉽게 확인이 가능한가.

이런 점을 잘 고려해서 구매하면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상으로 듀얼 고속 무선 충전기 제품 사용 후기였습니다.




롬앤 틴트가 가성비가 좋다는 소문을 듣고 구매했습니다. 내돈내산 후기 공유합니다.

발색과 착색효과를 보여드립니다.

롬앤 쥬시래스팅 틴트 12호 체리밤과 14호 베리샷입니다.

롬앤 쥬시래스팅 틴트 광고를 보면 입술을 탕후루처럼 만드는 틴트라고 광고하는데요 딱 그 표현이 어울리더라고요.

왼쪽이 롬앤 쥬시래스팅 틴트 12호 체리밤이고요 오른쪽이 14호 베리샷입니다.

틴트 통에서부터 약간의 색감 차이가 느껴지지요. 크기도 아담하고 가지고다니기 편한 사이즈입니다.

 

인터넷에 검색하니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많이 판매중이더라고요.

 

밑에 색상과 이름이 적혀있는데 글씨가 작아요. 

롬앤 쥬시래스팅 틴트 12호 체리밤을 먼저 열어봅니다.

틴트느낌과 글로시한 느낌이 섞인 틴트입니다.

롬앤 쥬시래스팅 14호 베리샷 틴트입니다. 이름이 너무 찰떡입니다.

상큼한 느낌의 베리류가 떠오르는 색이에요.

 

이렇게 가볍고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입니다.

중요한건 발색과 착색이 어느정도 되느냐입니다.

틴트를 바르고 금방 지워지거나 원하는 색이 나오면 안되겠지요.

롬앤 틴트는 착색에서 기대이상이어서 놀라운 제품이었습니다.

 

비루한 손에 롬앤 쥬시래스팅 틴트 12호 체리밤을 슥슥 발라보았습니다.





보습이 안된 거칠어져있는 손에 바른 것이 티가나지요.

보습이 안된 입술에 슥슥 발라도 부드럽게 발리는 그런느낌이에요.

틴트와 글로시한 느낌을 한방에 표현하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그래서 입술이 건조해져있어도 입술 표현에 신경쓰임이 덜합니다.

 

롬앤 쥬시 래스팅 틴트 12호 체리밤을 슥슥 손에 바른 뒤 휴지로 지워보았습니다. 여기서 한번 놀랐습니다.

휴지로 슥 닦아내고 또 닦아내고 힘주어 빡빡 닦아도 안지워집니다.

또다른 테스트가 밑에 이어집니다.

 

롬앤 쥬시래스팅 14호 베리샷 틴트를 손에 슥슥 발라보았습니다.

쨍한 느낌의 상큼한 색이 그대로 표현됩니다.

틴트와 립글로스가 섞인 느낌입니다.

 

휴지로 슥슥 닦아보고 문질러서 닦아도 보았습니다.

손이 아프다고 느낄정도로 휴지로 닦았는데 안지워지네요.

 

롬앤 쥬시래스팅 틴트가 발색과 착색이 꽤 괜찮다고 느껴졌습니다.

 

물에도 잘 안지워지면 더 좋겠다싶어서 물에 손을 씻어봅니다.

 

흐르는 물에 손을 갖다댑니다. 안지워져서 흐르는 물에서 문질문질 해보았습니다.

그래도 잘 안지워지더군요.

워터파크같은 곳 갈 때 발라도 무리가 없겠다싶었습니다.

롬앤 쥬시래스팅 틴트 14호 베리샷도 마찬가지로

흐르는 물에 갖다대고, 문질문질해도 색이 남아있습니다.





흐르는 물에서 문질문질 세게 닦아도 색이 남는 강력한 아이템이네요.

여름철 바닷가나 워터파크갈 때 잊지말고 챙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롬앤 쥬시래스팅 틴트 가성비가 괜찮은 아이템이네요.

발색과 착색 후기 내돈내산 후기 정보공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