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동산이 핫한 이슈입니다.

부동산이 시끌시끌하여 뭔가해서 들여다보면

모르는용어들 천지입니다.

투자를 시작하기위해서도 알아보면 모르는 용어들 천지이고요.

내집마련을 위해 알아보는중에도 모르는 용어들이 많다고 느껴질 것입니다.

하나씩 하나씩 배우다보면

ㄱㄴㄷ을 깨우치고 '가' '나' '다'를 깨우치다가 한글을 다 배우듯이

부동산 용어도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흐름을 이해하기 좋겠다 싶습니다.

 

많이 사용하는 용어중에 LTV와 DTI가 있습니다.

지인과 대화하던중 자연스럽게 이 단어를 꺼냈는데 무엇인지 몰라서

대화내용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적이 있었습니다.

 

1. LTV란?

LTV는 'Loan To Value ratio'의 약자로 주택담보인정비율을 뜻합니다.

주택을 담보로 돈을 빌릴 때 인정되는 자산가치의 비율입니다.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취급 및 한도를 산정하는 기준의 하나이지요.

금융권에서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 때 적용되는 대출 가능 한도를 말하며, 영어 약자 LTV로 흔히 표기됩니다.

만약, 주택담보대출비율이 50%이고, 3억짜리 주택을 담보로 돈을 빌리고자 한다면 빌릴 수 있는 최대금액은 1억 5천만원(3억×0.5)이 되는 것이지요.

금융감독원은 담보물건의 시세를 평가하는 방법으로 국세청 기준시가, KB부동산시세, 한국 감정원 시세, 감정평가 법인에 의뢰한 감정가격 중 1가지를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6.17대책이 발표되면서 비조정지역이었던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많이 바뀌었습니다.

규제를 받는 지역은 주택담보대출 = (줄여서) 주담대 = LTV 

LTV 비율이 적이지므로 대출이 적게 나오는 점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2. DTI란?

DTI는 'Debt to Income ratio'의 약자로 연간 총소득에서 연간 부채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을 뜻합니다.

총부채상환비율인 DTI는 이는 채무자의 소득으로 얼마나 잘 상환할 수 있는지 판단하여 대출한도를 정하는 척도입니다.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연간 상환해야 하는 금액을 연 소득의 일정 비율로 제한한 것입니다.

DTI= (주택대출 연간 원리금상환액+기타대출 연간 이자상환액) / 연간소득

입니다.

이는 연간 소득에서 1년동안 상환해야 하는 부채 원금과 이자가 차지하는 비중을 뜻합니다.

DTI가 낮을수록 빚 상환 능력이 높다고 인정됩니다.

쉽게 말해서

앞에서 말한 LTV= 주택담보대출(금융권에서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 때

DTI =연간 소득에서 대출금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과 기타 부채의 이자 상환액을 합한 금액이 차지하는 비율

을 고려하여 대출을 내줍니다.

연간 소득에 비해서 무리한 대출을 받는 경우를 막기 위해 대출액에 제한을 두기 위한 것입니다.

 

3. DSR이란?

DSR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을 뜻하며 'Debt Service Ratio'의 약자입니다.

연간 소득 대비 대출원리금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을 뜻합니다.

이는 대출을 받으려는 사람의 소득 대비 "전체 금융부채의 원리금 상환액 비율"을 말한다.

즉 총대출 상환액이 연간 소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으로서 금융위원회가 가계 부채를 줄이기 위해

대출 상환 능력을 심사하는 지표로 활용됩니다.

DSR= (주택대출 연간원리금상환액+기타대출 연간 원리금 상환액) / 연간소득

이렇 계산한 것입니다.

이는 모든 종류의 대출 원리금을연소득으로 나눈 값입니다.

이 수치가 낮을수록 빚 상환능력이 높다고 인정됩니다. 이는 DTI보다 까다롭습니다.

DSR은 주택담보대출뿐 아니라 신용대출과 카드론을 포함한 모든 금융권 대출 원리금 부담을 반영하기때문입니다.

 

 

주택구입을 위해 대출을 받아야 한다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단어입니다.

 

 




화분을 샀는데 집에서 기르다가 화분의 잎이 다 떨어지고 죽어간 경험이 있지않나요?

화분기르기가 쉬운듯 쉽지않은, 어렵지 않은듯 어려운 활동이죠.

잘만 기르면 우리정서에 도움이 되는 힐링이 되는 화분들.

집에서 기르는데 화분 잎이 다 떨어지고 죽어서 버리기는 아깝고.

고민하다가 인테리어 소품, 크리스마스 장식 나무 조명으로 활용하자고 마음먹고 

꾸며보았습니다.

 

 

 

화분에 걸쳐놓은 조명은

예전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위해 샀던 조명입니다.

조명 줄줄이 조명이 달려 있는 곳마다 얇고 작은 플라스틱 산타클로스 캐릭터가 달려있었습니다.

그런데 매년 12월마다 집에 걸어두고 잘 활용했는데요.

2~3년 지나니까 플라스틱 산타클로스 캐릭터가 낡아지는 느낌이 들어 다 떼어버리고.

죽어간듯한 화분에 끼우는 것에 활용했습니다.

 

 

 

 





 

화면에 조명은 휴대폰 보조배터리를 이용해서 1,000mAh 짜리를 이용해서 사용했습니다.

켰을 경우 너무 밝기때문에 가변저항을 달아서 밝기 조절을 한 상태입니다.

가변저항은 검색엔진에 검색해보면 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볼륨조절 스위치같은것이라 보면 됩니다.

이렇게 켰을 경우  1,000mAh의 크지않은 휴대용 보조배터리도 4달 정도는 충분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원을 연결한 보조배터리는 충전해서 또 사용하면 되겠지요.

LED조명 장식은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활용가능합니다.

다죽어간 화분에 생명을 불어넣은 느낌입니다.

화분이지만 화분이 아닌듯 색다른 느낌이 듭니다.

크리스마스 느낌도 나고요.

크리마스 트리 LED장식을 살 때에는 1.5V 전지가 두 개 들어가서 3V인 제품을 사면 좋습니다.

왜냐하면 USB는 5V이기 때문에 USB전원을 활용해서 가변저항을 연결해서 쓰면 되니까요.

가변저항을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만.

가변저항을 달기 전에는 불이 너무 밝아서 은은한 느낌이 덜하더라고요.

집에서 은은한 분위기의 LED조명으로 분위기를 내고싶다면

가변저항을 다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됩니다.

 





 

 

죽어가는 화분을 버리지않고. 재활용하는 뿌듯함.

집에 색다른 인테리어 소품을 제작했다는 뿌듯함.

돈이 얼마 들지 않았다는 뿌듯함.

모두 느껴집니다.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는

욜로이스트의 블로그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몸을 점점 신경쓰게 되었습니다. 혈압관리를 위하여 혈압 측정기기를 사두었는데.

이번에는 혈당 측정 기기를 구매하여 사용해보았습니다.

병원에 가서 피검사를 해도 되지만, 수시로 집에서 측정가능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동네약국에가서 ."당뇨병 진단 키트 주세요."라고 했더니.

이걸 주시더라고요.

개인용 혈당측정시스템FORA G11이라고 써있습니다.

미국FDA승인난 제품이라 하니 안심이 됩니다.

우선 측정기기 상자와 설명서입니다.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보관 및 사용이 편합니다.

손가락 끝을 톡 찔러서 소량의 혈액으로 당뇨진단이 가능한

당뇨병 자가 진단 혈당 측정 기기입니다. 5초안에 결과가 나옵니다. 컴팩트한 사이즈이고, 결과값이 자동저장된다고 합니다.

 

당뇨병 자가 진단 혈당 측정 기기 사용설명서가 잘 나와 있어서 처음 사용해보았는데

쉽게 사용가능했습니다. 

당뇨병 자가 진단 혈당 측정 기기 상자에 제품사양이 나와있습니다.

 



 



당뇨병 자가 진단 혈당 측정 기기 상자에 사용법이 나와있어서 그대로 하면 1분도 안되어 측정 가능합니다.

 

당뇨병 자가 진단 혈당 측정 기기 FORA 간편 사용법이 잘 나와있습니다.

 

당뇨병 자가 진단 혈당 측정 기기 FORA 보관이 편리하게 케이스가 있습니다. 

피를 내는 침, 침을 누르는 기기, 혈당 수치를 나타내는 기기가 있습니다.

이건 혈당을 측정하는 테스트 스트립이라고 나와있습니다. 혈당수치 나오는 기기에 이걸 꽂아서 사용해야 합니다.

 

알콜솜 알콜 스왑이 필요합니다. 혈당 측정 전 알콜스왑으로 손을 깨끗이 소독한 뒤 사용했습니다.

 

요것이 당뇨병 자가 진단 혈당 측정을 위한 침 찌르는 기기입니다. 샤프처럼 누르면 침이 손을 찔러줍니다.

그런데 깜짝 놀란 것이 생각보다 따끔하지 않습니다.

주사바늘처럼 따끔할까봐 걱정했는데 겁먹은 것에 비하면 순식간에 살짝 약한 느낌이라 자가 진단하기 두렵지 않습니다.

 

당뇨병 자가 진단 혈당 측정 기기에 침을 끼운 모습입니다.

 

당뇨병 자가 진단 혈당 측정 기기 FORA 뒷모습입니다. 

당뇨병 자가 진단 혈당 측정 기기입니다. 가볍고 작은사이즈라 사용 및 보관이 편합니다.

 





요것을 저 기기에 꽂아서 피 끝부분에 닿게 하여 사용합니다.

 

알콜스왑으로 손을 깨끗이 닦습니다.

 

바늘을 손가락에 눌러줍니다. 아프지않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손가락을 좀 눌러서 이렇게 피가 나오게 하고(?) 저 혈액부분에 진단 측정기를 갖다댑니다.

 

손끝에 난 혈액에 진단 키트 저 끝부분이 혈액에 충분이 닿도록 합니다. 그래서 저 끝에 표시된 은색(?) 부분 한줄에 혈액이 충분이 들어가도록 합니다. 

손끝에 난 혈액에 진단 키트 저 끝부분이 혈액에 충분이 닿도록 합니다. 그래서 저 끝에 표시된 은색(?) 부분 한줄에 혈액이 충분이 들어가도록 합니다. 

 





5,4,3,2,1 카운트다운을 해줍니다. 당뇨병 자가진단 혈당 측정 기기가 카운트다운을 해줍니다.

걱정이 되는 순간입니다.

 

식후2시간 혈당 측정결과입니다.

 

당뇨병 예방, 당뇨병 자가진단 혈당 측정 키트 기기 FORA 에 꽂는 혈액과 닿는 저 부분은 통에 이렇게 50개가 들어있습니다. 

여기서 알아보는 혈당 정상수치는요.

<일반인>

공복: 100이하 

식전: 100이하

식후2시간: 140이하

취침전:120이하

라고 보고있습니다.

이 수치를 넘어서면 관리가 필요하거나 병원진료를 하며 주의를 해야할 것 같아요.

당뇨병 예방, 당뇨병 자가진단 혈당 측정 키트 기기 FORA 사용 후기 였습니다.

 

 

 

 








더위가 와서 에어서큘레이터를 마련했습니다.

에어컨바람이 싫고, 선풍기바람은 걸리적거리는 느낌이 들 때

에어서큘레이터가 좋네요. 사용 대만족.

모델은 파세코 PCF-H50000W 입니다.

색상은 두가지입니다. 흰색, 검은색 있습니다.

오염이 눈에 잘 띄지않는 안전한 선택 검은색을 겟 했습니다.

넓이가 약 30.5센티, 폭 28센티, 높이 40.3센티 입니다.

동글동글 귀엽고 깜찍한 디자인입니다. 작은데 바람의 파워가 매우 셉니다.

소비전력은 24W입니다. 파세코 PCF-H50000W 무게는 3.1키로 가뿐합니다.

손잡이와 보관용 가방도 따라와서 여름지나 보관할 때 이동및 보관이 아주 편리합니다.

날개는 10인치 3개 달려있습니다. 

풍량은 12단 가능합니다.  타이머는 12시간 온오프 가능합니다. 

리모콘으로 작동가능하고요. 본체에도 작동 버튼이 있습니다. 

현재 실내공간 온도도 나옵니다.

 이 파세코 PCF-H50000W 서큘레이터의 장점은 브러시리스 DC모터, 24W저전력, 세밀한 풍속 12단계 조절 가능, 

10인치 날개로 풍성한 바람, 인공지능 에코모드, 상하좌우 입체회전, 12시간 타이머 조절가능, 디스플레이 터치패널, LED대기모드 등이 이 작은 에어서큘레이터 안에 다 가능하게 만들었더군요.

가성비가 아주 좋습니다.

실제 사용해보니 소리가 생각보다 작아서 대만족입니다.

파세코 PCF-H50000W 서큘레이터는 AC모터의 짧은 수명을 보완하기 위해 조금 더 비싸지만 수명이 긴 DC모터를 넣어 만들었다고 합니다. 소음과 전력은 낮추고 속도제어는 세밀하게 되고요.

 

전원버튼 누르면 저렇게 표시됩니다.

파세코 PCF-H50000W 서큘레이터 리모콘입니다. 본체 중앙에 파세코라고 써진부분에 탈부착 가능하여 리모콘 분실위험(?)도 줄였어요.

 

파세코 PCF-H50000W 에어서큘레이터는 1단부터 12단까지 12단계 풍량조절이 가능합니다. 섬세한 단계 조절로 사용이 편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스마트에코 기능이 있어서 왼쪽에 있는 에코 eco모드를 해놓으면 주위온도를 감지하여 온도에 따른 풍량으로 작동합니다. 주위 온도감지하는데에는 약 30초 걸린다고 해요. 똑똑한 에어서큘레이터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파세코 PCF-H50000W 에어 서큘레이터는 본체가 상하회전, 좌우회전 리모콘으로 작동가능하고 본체에 있는 버튼으로도 작동가능합니다.

서큘레이터 디자인이 작고 낮은 듯 하지만 소파에 앉아서 바람 맞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이 편리하게 잘 사용중입니다.

높이가 적절히 잘 맞춰지더라고요.

가성비가 역시 좋은 에어서큘레이터다 좋다좋다 하면서 사용중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풍속조절 가능하고요.

파세코 PCF-H50000W 에어 서큘레이터 본체 동그란 쇠부분에 리모콘 부착 가능합니다.

리모콘 뒷면은 자석이 있어서 철제로 된 보조테이블 기둥이나 서랍장 아무데나 척척 붙여놓으면 됩니다.

 

파세코 PCF-H50000W 에어서큘레이터 옆모습입니다. 동글동글이 귀엽네요.

 

파세코 PCF-H50000W 에어서큘레이터 리모콘 뒷면입니다. 저 동그란 자석이 본체 앞에 철컥 붙습니다.





파세코 PCF-H50000W 에어 서큘레이터 뒷면 가운데 돌출 부분을 잡아 열면 플러그를 접어 넣어 보관가능합니다.

센스있는 에어서큘레이터네요.

 

파세코 PCF-H50000W 에어서큘레이터 상하 좌우 조절은 수동으로 하지 말고 꼭 본체나 리모콘 버튼으로 작동해야 하네요.

그리고 인조가죽 손잡이가 달려있어서 이동할 때 가볍게 쏙 들기 좋습니다.

 

파세코 PCF-H50000W 에어서큘레이터 손잡이 조절가능한 구멍도 있습니다. 요기에도 센스가 있네요. ㅎㅎㅎ





파세코라는 브랜드를 이번에 에어서큘레이터 검색하면서 알았는데요.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나봐요.

후기가 엄청 많더라고요. 소리가 적게나고 잘 사용하고 있다 라는 평이 많아서 믿고 선택했는데. 저도 그런 후기를 남기는 사람들 중 1인이 되었네요. ㅎㅎㅎㅎㅎㅎ.

가성비 좋은 여름나기 아이템 후기였습니다.

 




농협하나로 마트에서 구입해본 웰그린 생과일쥬스입니다.

너무맛있어서 후기를 남깁니다.

웰그린 검색해보니 생과일쥬스를 온라인에서도 많이 팔고 있네요.

이번에 구입한 것은 농협 하나로 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웰그린 마시는 과일 딸기 입니다.

딸기는 그냥먹어도 맛있지만 과일쥬스로 먹어도 새콤달콤하게 또 다른 맛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지요.

딸기를 갈아서 마시려니 귀찮고, 카페에 가서 사먹으려니 비싸고 그렇습니다.

농협 하나로마트에 장보러 갔다가 (마트에 갈 때에는 서로서로 코로나예방 마스크 착용이 필수죠.) 

진열대에 진열된 웰그린 생과일 쥬스가 눈에띄어 사먹었습니다. 결론은 

입맛에 딱맞는 새콤달콤 딸기를 쨔낸 생과일 맛 그대로, 과즙 그대로 살아있는 생과일 쥬스

재구매100%인 제품입니다.

 

새콤달콤 생과일 쥬스 저렴하게 사먹기  웰그린 마시는 과일 딸기 입니다.

웰그린 생과일 쥬스는 마시는 과일 키위, 마시는 과일 감귤, 마시는과일 토마토 등 여러가지 제품이 있습니다.

저는 딸기 쥬스 구매했습니다.

 

페트병에 담겨있습니다 웰그린 마시는 과일 딸기입니다.

제품 포장에 나와있듯이 국내산 딸기 72% 들어있다고 합니다.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구입한 딸기 생과일쥬스 웰그린 마시는 딸기

용량은 900ml 에 국내산 딸기가 72% 들어있는 웰그린 생과일 쥬스입니다.

병에보니 딸기 과육이 보이는 것이 맛있어보입니다.

 

생과일쥬스 저렴하게 사먹기 웰그린 딸기 약 5회 제공량이라고 써있습니다.

이  한병에 9천원대이니 5회제공량으로 생각해보면 카페에서 사먹는 쥬스보다 가성비는 좋습니다.

저는 카페에서 먹는 쥬스보다 새콤달콤 맛있게 먹었습니다.

영양소 성분나와있습니다. 

웰그린 마시는 과일 딸기 .

딸기쥬스 제조원과 소비자상담실 번호 등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원재료가 중요하죠. 국산 딸기와 국산 배로만 들어있습니다. 

웰그린 딸기쥬스를 컵에 따라봅니다. 

흔들어서 따라주면 좋습니다. 선홍색빛입니다. 

딸기과육과 함께 나오는 웰그린 딸기쥬스입니다.

 

웰그린 마시는 과일 딸기입니다. 선홍색빛 딸기쥬스에 딸기과육이 있습니다.

배즙이 함께 들어있어 새콤달콤한 맛입니다.

다른 것이 들어있지않아 과일만 쨔낸 새콤달콤함과 깔끔함이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다른 첨가물 맛이 느껴지지않아 좋습니다.

 



 

 

 



웰그린 딸기쥬스를 먹어보니 맛있어서 키위쥬스도 먹어보고싶어집니다.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구입한 웰그린 마시는 과일 딸기 딸기 생과일 쥬스 과육이 보입니다. 먹음직스러워보이고

실제로 맛도 있습니다. 깔끔하게 새콤달콤한 맛입니다. 

딸기를 갈아서 먹기 귀찮을때 사먹으면 좋겠습니다.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웰그린 생과일 쥬스 마시는 과일입니다.

딸기가 갈려져나온 딸기쥬스는 딸기를 먹을 때와는 또다른 맛있음이 있습니다.

딸기는 항상 옳습니다.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구입한 웰그린 마시는 과일 딸기 딸기 생과일쥬스 저렴하게 사먹기 만족 후기였습니다.

플라스틱병은 라벨지를 떼어내고 깨끗이 세척하여 분리수거하는 센스를 발휘하면 좋겠습니다.

음식찌꺼기가 있는 플라스틱, 라벨지가 붙어있는 플라스틱은 재활용에 어려움이 있거나 재활용이 안된다고 합니다.

플라스틱 세척 후 라벨지 떼어내어 분리수거 하는 센스를 키워봅시다.

 




집에서 모바일이나 컴퓨터로 설문조사를 하면서 소소하게 돈을 벌 수 있는 부업 방법이 있더라고요.

집에있을 때 심심한데 포인트 많이 받는 괜찮은 방법이 없난 검색하던 중 설문조사 사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 엠브레인이라는 설문조사 사이트입니다.

혹시 이상한 곳이 아닐까 불안해서 검색해보니 큰 리서치회사더라고요. 신문기사에도 종종 등장하던 리서치회사더라고요.

엠브레인은 640만 글로벌 리서치 패널이 있는 1600클라이언트가 있는 종합 리서치기업이라고 합니다.

큰돈은 아니지만 잠시 쉴 때 틈틈이 하기에 괜찮은 설문조사 알바 부업 재테크 소소한 재미입니다.

투잡만큼은 아니지만 카드포인드 쌓인다생각하면 재미있을듯합니다.





 

사이트 이곳저곳을 눌러보니 회사정보들이 많이있습니다. 설문조사 알바 부업 재테크 소소한 포인트쌓기 엠브레인 사이트 소개입니다.

 

엠브레인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누르면 회원가입 페이지가 나옵니다. 회원가입을 해야 설문조사를 할 수 있고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인트가 쌓이면 상품권이나 현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더라고요.

모바일이나 컴퓨터로 설문조사하는 것도 있고요 좌담회 정보도 나와있어서 해당하는 분들은 좌담회에 가셔도 소소한 알바를 하실 수 있겠더라고요.





여러가지 좌담회들이 있습니다. 현재 있는 좌담회는 저에게 해당되는 것이 없어서 패스.

 

 

엠브레인 회원가입을 하면 가입감사조사를 합니다. 가입감사조사에도 작게 포인트들이 있습니다. 금액은 얼마되지않아도 멍때리는 시간에 차라리 설문조사를 하는게 낫지않을까싶어서 가입했습니다. ㅎㅎㅎㅎㅎ.

가입을 하고, 가입감사조사를 하고나면 본인에 맞는 설문조사가 이메일로 옵니다.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고요. 본인에게 맞는 설문조사가 오면 성실하게 참여하면 됩니다.

거짓으로 하면 다 걸러내진다고 하더라고요. 어려운 문항은 아니므로 솔직하게 생학나는대로 체크하면 된다고 되더라고요.





 

적립금은 기부를 할 수도 있어요. 의미있는 일이죠. 따로 기부를 하지 않고있어도 자연스럽게 쉽게 기부를 할 수 있는의미있는 사이트이기도 합니다.

 

포인트가 10000원이 넘으면 현금으로 지급이 된다고 합니다.

 

포인트가 3000원이 되면 그 이상부터는 온라인문화 상품권으로 받을 수도 있다고해요.

 

포인트가 3,000원 이상부터는 모바일상품권으로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전문적인 리서치회사이니 믿을 만한듯합니다. 집에서 소소한 재테크 작은 재미를 원할 때 해보려합니다. 

이 회사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수의 온라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조사 적립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지급되고 있다고 합니다.

가입후 일주일동안 25,00원을 쌓을 수 있구요. 그 이후에는 본인에게 맞는 설문조사가 오고 그것에 참여하면 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고 합니다.  신규가입자 추첨도 하더라고요. 2020년 3월에 경품도 있는데 당첨의 기회는 누구에게 갈까요.

나에겐 안오려나....ㅡㅡ.

 

알았으면 저도 다른분 추천했을텐데 몰랐습니다. 

부업  설문조사 알바, 포인트 또는 현금으로 받는 소소한 재테크 방법 공유해보았습니다. 

 

 

 

 

 

 




직장생활하면 온몸이 피곤하고 마사지를 받고싶을 때가 생기죠. 그래서 집에서 간단하게 마사지를 받고싶어서 공기압마사지기를 검색해보고 가격, 후기 등을 고려하여 닥터웰 공기압 발,다리 마사지기를 구입해서 써봤습니다.

결론은 대만족.

직접사서 써본 후기입니다. 검색하면 인터넷에 많이 판매되고 있더라고요.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모양입니다. 본체부분입니다.

전원버튼, 모드, 시간, 세기 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조작이 매우 간단하죠.

디자인도 흰색과 검은색으로 깔끔하더라고요. 그리고 무게도 무겁지않고 손에 들고 이동하기 편한 무게였습니다.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본체입니다.

저는 강도를 5정도에 맞춰서 하니 딱좋았습니다. 시간은 저는 20분 설정으로 해놓으니 누워서 휴식을 취하며 공기압 마사지받으니 너무 좋고 잠도 노곤노곤 오더라고요. 10만원 넘지않는 가격으로 구입하여 집에서 수시로 마사지를 받을 수 있으니 좋네요. 아프거나 불편함이 없이 잘 사용중입니다.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본체 뒷부분입니다. 깔끔합니다.

(본체에 선이 비쳐져서 검은선이 보이는 것입니다.)

본체 뒤에 홈이 있어서 손으로 들기 좋게 해놨더라고요. 생각보다 가벼워서 홈에 손끼워서 번쩍 들고 이동, 보관하기 좋습니다.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다리 넣는 부분모양입니다.

하나 있으면 온가족이 다 할 수 있어서 좋겠더라고요.

지퍼와 찍찍이가 있고요. 

공기압마사지기 브랜드 써있고요.





주의사항이 나와있네요.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주의사항이 나와있습니다.

다리에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공기압을 주입하면 고장날 수도 있으니 주의할 것. 세탁기나 약품으로 세탁하지 말것.

원래의 용도 외에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말 것, 뾰족한 물건이나 열에 망가지지 않도록 주의할 것. 요정도네요.

집에서 사용하기엔 무리없는 주의사항이죠. ㅎㅎㅎㅎㅎㅎ.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다리 한 쪽에 4개의 공기주입구가 있습니다. 모두 8개의 공기주입구가 있어요.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에 지퍼와 찍찍이가 달려있습니다.

저는 이 지퍼를 끝까지 열면 활짝 펴집니다. 그래서 좋았어요. 한번씩 깨끗이  닦아주고싶을 때 닦기 편하겠더라고요.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본체에는 공기주입선 연결 부위가 하나 더 있습니다.  

다리넣듯 팔을 넣어서 마사지할 수 있는 것도 팔더라고요. 팔넣는 부분을 추가로 구입하여 공기주입선을 본체에 꽂으면 팔과다리를 동시에 마사지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겠더라고요.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에 다리를 넣었습니다.





전원버튼 누르면 이렇게 불이들어옵니다.

작동이 매우 쉽습니다. 사용하기 편하더라고요.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본체 작동 시 불이 들어온 모습입니다.

 

강도를 5에 맞춰놓고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A모드로 해놓으니 허벅지쪽부터 공기가 쭈욱 채워지더니 무릎위쪽을 공기들이 지긋이 눌러주는 느낌이 듭니다.

 

무릎 위쪽 공기가 채워지는 중입니다.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시작 하여

A모드로 무릎 위쪽으로 공기가 점점점 들어옵니다.

 

무릎위쪽으로 공기가 들어왔다가 빠지는 느낌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무릎 아래쪽으로 공기가 들어옵니다.

무릎 아래쪽 발쪽으로 공기가 채워지는 중입니다.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기계에 A모드로 발쪽 마사지 중입니다.

무릎위쪽과 무릎 아래쪽이 번갈아가면서 공기가 채워졌다 나갔다 순서대로 작동되었습니다.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무릎 아래쪽에 공기가 들어와서 마사지가 되는 중입니다.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의 좋은점이 

지퍼가 끝까지 열려서 물수건으로 닦고싶을 때 깨끗이 닦을 수 있어서 좋겠더라고요.

 

공기압 마사지기 가성비높은 공기압 마사지기 닥터웰 발다리 마사지기 DR-5190 직접 구입하여 사용하여 만족스럽게 사용중인 사용후기였습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다리와 발을 마사지받을 수 있어서 좋음좋음입니다.

협찬아님.

지인들에게도 추천해보려고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모두의 어려움이 큰 시기입니다.

감염된 사람들은 생명의 위협이 있고 또 감염 위협도 있고 다들 집에만 있다보니 내수 경기가 최악입니다. 특히 자영업자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대기업 또한 공장이 설 수 있으니 불안 불안 합니다.

개인 입장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사람많은 곳에 가지 않는 것, 장갑을 끼는 것, 손을 확실히 자주 씻는 것, 그리고 마스크(kf80 이상)입니다.

평소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거의 하고 다니기 때문에 미세먼지 마스크를 많이 사둔 욜로 입장에서는 마스크가 큰 걱정은 되지 않았는데, 가족 들에게 나눠주고 나니 이제는 빠듯하더군요. 1000원 이하의 kf80 kf94 마스크가 이제는 4000원 주고도 살 수도 없는 지경인데, 가격을 떠나서 구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가격이 이렇게 오른 이유는 추적프로그램을 보니 중간 상인들 사이에 거래가 계속 이뤄지면서 가격이 폭등하는 문제가 있더군요. 국민 생명을 담보로 한 몫 잡아보려는 사람들이 항상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거품이 끼여서 마스크 가격도 높아졌고 내놓지를 않아서 쉽게 구할 수도 없네요. 이렇게 마스크를 사기가 힘들어지면 어떻게 하나... 생각을 하다가 8시간 사용 기준인 마스크를 하루에 1시간 정도 썼을 때 다음 날도 쓰면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지만 여러 문제가 있습니다.

- 마스크 재활용의 문제점

1. 마스크 안쪽에 습기가 생기고 물방울로 젖어서 세균이 증식할 수 있다.

2. 마스크 바깥쪽에 먼지와 바이러스가 묻어있을 수 있는데 벗고 쓰는 과정에 안쪽이 오염될 수 있다.

그렇다면 마스크 재활용의 문제점을 해결하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인터넷에서는 전자렌지에 30초 돌리면 된다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 마스크전자렌지에 돌리면 생기는 문제





1. 화재 위험 - 실제 불이 붙은 사례가 있어요.

2. 세균 및 바이러스가 죽는가? - 전자렌지는 마이크로파를 이용하여 물같은 극성분자의 진동을 일으켜 가열하는 조리도구인데, 마이크로파에 세균이 죽는가? 마이크로파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죽는가? 열에 세균이 죽는가? 열에 코로나바이러스가 죽는가? 마이크로파이건 열이건 둘 중에 하나라도 세균과 바이러스를 죽이면 될 것 같은데... 사실 큰 효과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정확한 실험에 근거한 것은 아니지만, 언론에서는 추천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제 생각에도 충분한 열이 발생할 것 같지 않고 또 마이크로파로 바이러스가 깨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안을 찾아봤습니다. 세균과 바이러스는 죽이는데에는 역시 자외선이죠. 식당의 컵소독기, 칫솔 소독기 등은 자외선으로 소독을 합니다. 찾아보니 자외선으로 세균은 당연히 죽고 바이러스도 깨진다고 합니다. 물론 코로나 바이러스를 죽이려면 얼마의 광량, 파장의 자외선을 얼마동안 쐬어야하는지 정확한 자료를 찾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언론 기사중에 의료용 마스크의 경우 자외선 소독이 재활용에 유의미한 결과가 있다는 연구가 있다. 더 연구해볼 가치가 있다는 기사를 발견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자외선 소독이 최선이 아닐까 해서 결국 자외선 소독기를 찾아보게 됩니다.

자외선 소독기로 나온 제품들은 대형이 많아 가정에서 쓰기가 쉽지 않고 또 소형도 요즈음 폭리가 너무 심하더군요. 사실 자외선 소독기의 경우 원리는 너무나 단순합니다. 형광등과 통만 있으면 됩니다. 형광등은 수은등이 들어가서 자외선이 나오면 되며 통은 자외선을 반사하여 골고루 뿌려줄 수 있는 통이면 되는데... 너무 비싸네요. 참고로 수은등의 경우 1개에 2000원 정도 밖에 안 합니다. 그래서 알아본 것이 젖병소독기입니다. 젖병소독기는 수유기가 끝나면 필요가 없기 때문에 중고나라에 양질의 제품의 많이 나옵니다. 그래세 스펙트라 젖병소독기를 중고로 9만원 주고 구입했습니다.





 

 

스펙트라 젖병소독기의 모습입니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가정에 놓고 써도 크게 이질감이 없네요.

젖병소독기는 단순한 기계입니다. 크게 2가지가 나옵니다.

1. 열풍 - 젖병을 말리는 역할

2. 자외선 - 젖병을 소독하는 역할

실제 분해해보면 수은등, 열풍을 위한 히터와 펜 그리고 디스플레이를 위한 장치가 전부입니다.

 

 

별거 없습니다. 드라이는 열풍인데, 마스크에 습기가 있을 때 말려주는 역할로 쓰면 됩니다. 온도가 대략 50도는 되는 것 같은데, 이정도 온도에 마스크의 정전기필더가 열을 받으면 유해물질이 나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자외선만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UV로 되어있는 부분은 울트라바이올렛 즉 자외선을 의미합니다. 켜면 10분 또는 15분 돌아가는데 이때 수은등이 나오고 자외선이 조사됩니다. 이때 펜도 돌기 때문에 마스크를 건조하는데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붉은 색 등이 나옵니다. 사람들이 착각하는데 이 등은 그냥 조명일 뿐입니다. 열로 소독하는 게 아니에요. 마스크 소독을 위해 안쪽면을 위쪽으로 해두었고 끼고 다니는 장갑도 넣었습니다. 벽면은 스텐으로 자외선을 반사하여 골고루 뿌려주기에 좋게 통형태로 되어있고 트레이가 떠서 있기때문에 골고루 자외선이 갈 것 같네요.





 

 

요즘 팔지도 않는 웰킵스 kf94, kf80 마스크 입니다. 저는 kf94를 써봤는데 숨쉬기가 곤란하여 kf80으로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kf94를 제대로 썼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숨차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숨차다는 느낌을 받지 않는다는 것은 공기가 센다는 뜻이죠. 그럴 바에야 kf80을 제대로 쓰는 것이 낫다는 생각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비말(낙하하는 물방울)로 전파되기때문에 나를 방어하기 위해 꼭 촘촘한 마스크를 쓸 필요는 없습니다. 또 타인을 위해서도 마찬가지구요. 길거리를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마스크를 쓰면서 장갑을 끼지 않는데 저는 마스크보다 장갑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손을 씻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손에 뭐가 묻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죠. 모 영화에서 보면 사람은 많게는 하루에 3000번 자기 얼굴을 만진다고 합니다. 얼굴에는 구멍이 5개나 있죠. 

비말을 맞지 않기 위해서는 보안경 또는 그냥 안경, 마스크를 쓰고 장갑까지 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후 손에의한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마스크와 장갑을 조심스럽게 벗고, 소독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소독 과정을 위해 젖병소독기를 사보았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장갑을 소독하는 중입니다.

사람들이 치사율 2%? 이렇게 치사율 낮은 바이러스에 웬 호들갑이냐 하기도 하는데 무식한 발상이라 생각합니다. 전염력이 강하여 스페인 독감 정도가 다시 온 것인지 모릅니다. 방역이 양호한 우리나라도 뚫렸죠. 다른 나라가 뚫리는 건 시간 문제라 펜데믹 선언은 벌써 했어야 했는데 WHO는 정말 뭐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RNA바이러스로 여러 사람을 거치는 것이 정말 두려운 일인데, 치사율이 낮고 잠복기가 길고 무증상 상태에서도 전염시킬 수 있고 인수공통(개가 걸렸다는 이야기까지 있습니다) 질병이니 이보다 더 최악이 있을까요. 유전 변이를 계속 거치기에 백신은 개발이 매우 힘들 것 같습니다. 메르스도 사스도 백신은 없으니까요. 치료를 돕는 약이 나올 수 있지만 시간이 또 걸리니 심각한 문제입니다. 변이를 거치는 것은 기정 사실이고 변이된 바이러스가 또 얼마나 무서운 바이러스가 될지 두렵네요.

 

 

가위를 소독하는 모습입니다. 우리 손이 닿는 모든 것은 바이러스에 오염될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나 열쇠같은 것도 소독이 필요합니다. 의외로 바이러스가 매끈한 표면에서 오래 살아남는다고 하니 휴대폰도 알콜스왑으로 닦고 젖병소독기에 소독하고 있습니다.

 

 

젖병소독기에 환풍구가 있어서 마스크의 온도차에 의한 이슬을 말려줍니다. 위생상이나 냄새 등 이렇게 말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열풍이 아닌 그냥 바람으로요.

 

 

마스크의 안쪽면입니다. 바이러스가 묻지 않게 손이 닿지 않게 해야하고 자외선 소독을 하면 좋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라면 자외선으로 바이러스를 죽이고 마스크 자체 성능은 1-2%정도 감쇄시킨다고 하는데 1-2% 정도야 상관없는 수준입니다.

 

 

수은등에서 청색 빛, 자외선이 나오는 모습니다. 고에너지 빛으로 세균과 바이러스를 파괴합니다. 요즈음 공기청정기에 달린 바이러스닥터의 경우엔 전기방전으로 오존을 발생시키는데 오존 농도가 무시 못할 수준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외선 산소 2개를 분리하여 산소3개짜리 오존을 만들기 때문에 오존 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환기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15분을 설정할 수 있는데. 15분으로 충분한지 그건 모르겠습니다. 젖병을 소독하는데 10~15분이 걸리는 점을 감안하면 마스크에도 똑같이 적용가능하다고 믿고 쓰고 있습니다.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있는 마스크...

 

 

다들 코로나19 바이러스 박멸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과민성방광염이란

방광은 방광은 소변을 저장하고 배출하는 역할을 하는데, 정상적인 방광은 소변이 300~400cc정도 찰 때 까지 방광의 압력은 증가 되지 않은 채 풍선처럼 늘어났다가, 요의(소변을 보고 싶다는 느낌)가 들면서, 수축을 하여 소변을 배출한 뒤 다시 제 모양으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그러나 과민성방광염, 과민성 방광이라는 증상을 겪기도 합니다. 증상으로는, 요실금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는 절박으로, 통상 빈도가 잦고 야뇨증을 동반합니다. 본인의 의지나 활동에 관계없이 방광 근육의 과도하거나 급격한 활동으로 인해서 빈뇨(하루 8번 이상 배뇨 횟수의 증가),야간뇨 (취침 중 1회 이상의 배뇨) 또는 절박뇨(강하고 갑작스런 요의)의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현상으로써, 생활에 많은 불편과 우울감을 동반하게 됩니다.

증상이 심해지거나 정확한 진단은 병원진료를 꼭 받아야겠지요.

그리고 생활속에서 어떠한 것들이 필요한지 알아보았습니다.

첫째, 카페인·탄산음료의 섭취를 줄인다.  방광·요도를 자극해 소변량을 늘리기 때문이다. 

둘째, 물은 한번에 많이 마시지 말고 조금씩 자주 마신다. 

셋째, 평소 아랫배를 따뜻하게 찜질을 한다. 이를통해 방광·골반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면 민성 방광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넷째, 마그네슘·아연·비타민E ,호박씨에 풍부한 폴리페놀과 콩의 이소플라본 성분을 먹으면 방광에 진정 효과가 있어 도움이 된다.

다섯째, 마음을 편안하게 유지하고, 스트레스를 줄인다. 운동이 도움이 된다.





이렇게 정리되었습니다.

우선 과민성 방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술과 커피 끊기입니다.

건강상 신경써야 할 부분이 생기면 술은 당연히 먹지말라고들 하시죠. 그래서 술은 당연히 금지 해야 할 식품이고요.

또 중요한 것은 커피입니다. 카페인성분때문이죠.

카페인성분은 과민성 방광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검색해보시면 많은 기사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커피를 자주 마셔오며 지냈던터라 커피끊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커피(그 외에 카페인이 많은 식품들포함)를 끊은지 몇개월이 지나고 나니 과민성 방광극복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분탓인가요.

카페인끊기와 적절한 운동이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아래에 써진 영양소는 참고사항일뿐. 개인의 체질이나 건강상황에 따라 약사 또는 의사와 논의하여 선택취사 하시면 되겠습니다.


과민성 방광에 좋은 것이 무엇이 있나 검색해보았습니다.

그래서 마그네슘영양제와 비타민D, 호박씨를 구입하였고, 예전에 구입해두었던 온열찜질팩으로 찜질을 하고 있습니다. 콜라겐과 비타민C도 도움이 된다고 하여 먹는 콜라겐을 구입하여 복용중이고, 비타민C가 많은 음식들을 찾아서 음식섭취를 잘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저는 먼저 종합병원 비뇨기과에 가서 증상을 확인하고 의사선생님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약물을 약 한달 반 정도 복용했습니다.

그런데 영양제들을 섭취하면서 도움이 될수도 있겠다싶어 관련있는 영양제들을 구매하였고, 이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겠지만,

처방받은 약은 모두 다 먹었고, 병원에 또 가지않아도 증상이 악화되지않고 증상이 많이 호전되어 일상생활에 불편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화장실을 다녀온 지 10분만에 또 가고싶어지곤했었던 증상이 많이 없어지고 다른사람들과 비슷한 횟수로 화장실을 가고있습니다.

과민성방광이 아니어도, 어차피 내몸에 필요한 영양소이니 잘 챙겨먹고 있지요.


먹는 콜라겐을 알아본 이유는 내 몸 모든 곳에 탄력이 떨어지는 것이 염려되어 조금이라도 노화를 늦추고자 구입했습니다.

저분자 콜라겐이 흡수가 잘 된다고 합니다. 어류에서 추출한 콜라겐이 좋다고 하고요.

그래서 구입한 제품은 에버콜라겐이었습니다.​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가 들어있다고 써있습니다. 사과산 향료들이 들어있어 그런지, 먹을 때엔 맛이 좋아서 더 먹고싶어집니다.

이 에버콜라겐은 1일 1회, 1회 1포를 섭취하라고 써있습니다.

에버콜라겐 이 제품은 그늘지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된다고 합니다.

판매사이트에 보니, 6주만에 피부보습과 눈가주름 개선 효과가 있었다고 써있는데 정말 그렇게되면 좋겠습니다.





GMP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을 따랐다는 인증마크가 있어 좀 안심이 됩니다.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가 1,000mg들어있습니다.

머리카락의 1/125,000의 초미세입자의 콜라겐으로써 피부속 세포와 동일구조라고 합니다. 그래서 피부까지 잘 흡수가 된다고하네요.

유통기한이 넉넉한 에버콜라겐 제품이 왔습니다.

에버콜라겐 타임 제품은 핑크색 포장에 분말로 들어있습니다. 맛이 좋아요. ㅎㅎㅎㅎㅎㅎ.

에버콜라겐 타임은 저분자 콜라겐펩타이드 건강기능식품으로서 2중기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피부보습과 자외선에 의한 비부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음. 이라고 써있습니다. 도움을 꼭 주어야할텐데요. ㅎㅎㅎㅎㅎㅎ.





함께 복용중인 영양제 솔가 비타민D와 마그네슘입니다. 마그네슘 제품은 비타민B6도 함께 있는 제품입니다.

약통이 작습니다.

 

솔가 마그네슘위드 비타민B6 제품은 코셔파브르 인증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믿고 구매하였습니다.

코셔인증은 유태인 청결 식품 인증마크인데요, 코셔는 영국, 미국, 프랑스 등 주요 서구권 식품시장에서 시장유통 제품의 40%를 차지할만큼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고 합니다. 코셔인증은 원재료부터 가공 절차에 이르기까지 식품제조 전체 공정을 포괄한다고 하네요.

마그네슘이란

우리 신체에 함유되어있는 무기질 중 네번째로 많은 다량 무기질로 일상적인 식사에서는 마그네슘이 흔히 결핍되지는 않으나

정제된 식품이나 가공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경우에는 추가로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마그네슘은 우리몸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요?

마그네슘은 우리 몸에서 신체 내 효소 바응에 관여합니다. 신체 내 효소반응에 관여하며 300종 이상 효소체계의 보조인자로 작용한다고 합니다.

체내에서 일어나는 생화학적 혹은 생리적 과정에도 필요한거지요.

그리고 신경자극과 근육을 조절합니다. 마그네슘은 신경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감소시키고 분해를 촉진하여 신경을 안정시키고 근육의 긴장을 이완시키는 역할을 하여 과민해진 방광의 안정을 찾는데에 도움이 되겠다싶었습니다.
​그래서 신경써서 챙겨먹고 있습니다.





솔가 마그네슘 복용은 식사 중간이나 식사 직후 1일 3회, 1회 1정을 물과함께 섭취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래야 흡수율이 높다고해요.

솔가 마그네슘 영양제는 흰색으로 작은 알약이라 목에 걸리지도 않고, 삼키기 좋더라고요.

솔가비타민D영양제입니다.

비타민D는 지용성비타민 중 하나로 주요 기능은 칼슘과 인의 수준을 정상범위로 조절하고, 평형을 유지합니다. 뼈와 치아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고, 혈액중의 칼슘농도를 일정하게 하는 영양소입니다.

야외활동으로 비타민D를 합성할 수 있지만, 날씨나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야외활동이 부족해지는 경우가 많아 구입하였습니다.

솔가 비타민D는 1일1회, 식사 중 또는 식사직후에 복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래야 흡수율이높아진다고해요.

 





​배를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하여 매일 복부를 온열찜질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구입해둔 제품인데요. 잠깐 충전하면 1시간정도 온기를 유지합니다.

찍찍이가 있어 허리에 착용도 편하고요. 과민성방광에 복부를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해서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그네슘이 풍부한 호박씨가 과민성방광에 도움이 된다고 하여 구운호박씨한봉을 사서매일 먹고있습니다.

과민성방광의 회복을 위해 오늘도 릴렉스. 마음편히 지내봅니다.

 





일본 원전사고로 사람들의 불안이 커져가는 시기입니다. 일본산 식재료나 건축자재도 문제가 많이 되고 있구요.

방사성 물질은 방사선이 나오고 알파입자, 베타입자. 감마선 등이 나오는데 이런 것들이 눈에 보이지 않게 우리 세포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비유를 하자면 보지 않게 총을 맞는 것이고 그렇게 지속적으로 총을 맞다보면 DNA 복제에 오류를 일으켜 암이 생기기기도 합니다.

여튼 세상에 보이지 않는 것이 무섭고,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이 진정한 지혜 아닐까 합니다.

어쨌든 라돈이라는 유해물질을 측정할 수 있는 라돈아이 리뷰입니다. 눈 모양이 그려져 있네요. 나는 본다 라는 걸 어필하고 있네요.

라돈이라는 방사성 물질에서 나오는 방사선량을 측정하는 장치입니다.

​박스입니다. radon ft lab 이라는 국내 회사입니다. 우선 국내회사라서 조금더 신뢰가 갑니다. 중국산이면 사지 않았을 것 같은데 국내산이라서 우선 신뢰가 가고 AS 등의 문제도 쉽게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제품의 소비자가는 18만원 수준인데, 저는 중고나라에서 구매했습니다. 11만원 정도에 거래가 됩니다. 사실 이런 제품은 손때가 타지 않고 그냥 모셔두고 잠깐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중고나라에서 구매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단 측정에 문제가 없다면 말이죠. 와이파이로 연결되는 업그레이드 모델로 30만원가까이 팔고 있는데 가정에서 굳이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좀더 정확도 높게 측정하고 와이파이로 연결되어 데이터 저장 등에서 유리하다는 것인데, 측정의 정확도와 가격을 고려했을 때 가성비가 떨어지고 블루투스로도 충분히 데이터를 수집해서 전송하는데 무리가 없으므로 이 정도 제품이 가정에 적합하다고 봅니다. 물론 총알이 많으시면 당연히 업그레이드 모델입니다.






​상장같이 생긴 인증서네요. 뭔지는 모르겠으나 보통 사람인 우리가 보이기에 이런 인증서를 근거로 신뢰하는 것은 맞지 않는 듯 합니다. 인증서 발급기관의 신뢰 수준을 우리가 모르기 때문에요. 어쨌든 패스.

​정확한 모델명은 RD200 입니다. 스마트폰에 RadonEye라는 어플(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을 설치하면 쉽게 설정할 수 있고 데이터를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

​설명서입니다. 친절하게 필요한 정보를 설명서에 잘 써놨습니다. 방문을 닫고 밀폐된 상태에서 라돈을 측정하라고 합니다. 벽과 바닥과의 일정 수준의 거리를 유지하라고 합니다. 10분 단위로 측정이 되기 때문에 켜면 딱 데이터가 나오는 그런 식이 아닙니다. 오랜시간에 걸쳐 측정하고 그 측정의 평균값으로 라돈 수치를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이 라돈이라는 것이 집의 다양한 부분에서 나와서 공기 중에 있기 때문에 환기 여부가 수치에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보통 환기하는 생활패턴이 있는데요. 오랜시간 측정해서 라돈 수치를 측정봐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런 제품은 일정 수준의 금액을 내고 3일 정도 임대를 하기도 하는데요, 저는 임대보다는 구매를 해서 지속적으로 측정하고 라돈 농도가 높아지면 울리는 알람을 설정해서 쓰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3일 정도로 각 방의 라돈 농도, 매트리스나 메모리폼 등에서 나오는 라돈 농도를 측정하기에는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기 때문에 오래기간 측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1달은 측정을 해야하는데 임대는 이런면에서 불리합니다. 차라리 중고나라에서 사서 1달 정도 사용 후 되파는 것이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시 되팔 계획으로 샀지만 죽 계속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겨울이나 새벽에 라돈 농도는 치솟습니다. 환기가 핵샘입니다. 스마트폰에서 특정 농도 이상에서 알람이 울리도록 설정할 수가 있는데 알람이 울리면 환기를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쉬운 점은 보통 이 알람이 울리는 시각이 새벽이 됩니다. 환기를 안시키니가요. 그런데 이 알람소리를 들으면 잠에서 깨기 때문에 켜놓을 수도 꺼놓을 수도 없는 상황이 되는데, 시간대별로 알람이 울릴지 울리지 않을지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있거나 그런 것이 제품자체에 넣기기 어렵다면 스마트폰 어플에서 기능을 지원하는 방식으로라도 이뤄줬으면 좋겠네요. 이점이 가장 아쉽습니다.






​라돈의 농도는 Bq 농도, pCi 농도를 설정할 수 있는데요. 저는 B1/m^3 단위를 선택했습니다. WHO에서는 보수적으로 안전한 기준이 1세제곱미터당 100 Bq 이하라고하는데요. 이는 우리 가정에서 쉽게 넘어설 수 있는 농도입니다.

방사선이라는 것이 일정치 이하는 무해하고 일정치 이상은 유해하다 이런 건 없습니다. 자연 방사능이건 인공 방사능이건 1도 유해합니다. 단 그 수치를 줄여서 암 발생(특히 폐암) 확률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미국에서는 폐암의 원인으로 1위가 담배, 2위가 미세먼지, 3위가 라돈이라고 합니다. 방사선이 나오는 것이기에 폐암만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보이지 않게 총 맞기 싫다면 약간의 돈투자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특히 저층이나 특정 암반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경우에요. 특정 물품에서 라돈이 나올 수도 있구요.

​어플을 이용하면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대략 700시간 이상 저장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최대 얼마까지 저장되는지는 아직 확인해보지 못했지만 이정도로 충분해 보입니다. 중고로 구매했을 시 기기에 이전의 데이터가 남아있을 수 있는데, 어플에서 강제로 삭제해주고 측정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기 연결이 힘든 곳에서는 보조배터리로도 동작한다고 합니다. 많은 전력을 소모하는 제품을 아니다보니 보조배터리로도 되는 모양입니다.

​라돈아이 어프에서 그래프로 라돈 농도의 추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1시간 간격으로 저장이 됩니다.

​다른 회사 제품과의 비교표입니다. 이 표만 보면 이 제품은 가성비가 아주 좋은데요, 이 표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단, 이 기기의 라돈 측정이 정확한 것인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어쨌든 약간의 의심을 가지고 사용 중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라돈이 널려있으니 우리가 오래 살 수 없나봅니다. 담배를 피우지 않더라도 석면이며 라돈이며 등등의 이유로 폐암이 많이 걸리기도 하구요. 이런 이유로 흡연을 합리화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모두가 확률의 문제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피할 수 있는 것은 피하고 확률을 낮추려는 노력입니다. 무계획성, 운에 맞긴다. 이런 말들이 쿨해보이기도 하지만 패배주의나 귀차니즘의 다른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맨 하단에 우리 아이의 건강을 지키라고 합니다. 엄마들이 이런 문구를 보고 사지 않을 수 없겠죠. 부모의 마음을 자극하는 문구입니다.

​매뉴얼을 지키지 않은 설치 위치입니다. 마땅히 놓을 곳이 없어서 침대 밑에 두었는데, 수치가 더 증가하리 생각됩니다.

​이 제품은 충격 센서가 들어있어서 측정 중에 충격이 가해지면 데어터를 저장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가만히 모셔두고 측정해야함을 알 수 있습니다.

​액정 표시 장치입니다. 별로 볼 일은 없습니다. 보통 스마트폰으로 데이터를 확인합니다.

​라돈아이라고 인쇄된 부분입니다. 눈 모양이 나는 본다. 라돈을. 그런 느낌이네요.

​실제 스마트폰에서 연결해본 모습입니다.

​35 Bq가 나왔습니다. WHO에서 100 이하를 권장하니(보수적으로) 충분히 낮은 수치입니다. 단 환기가 된 상태이기 때문에 밀폐된 방의 경우 높아집니다.






15시간 사이의 그래프입니다. 평균을 내면 50정도는 나오고 있습니다. 차후 계획은 이 데이터를 저장해둔 후 위치를 옮겨가며, 특정 물품을 넣고 밀폐하여 측정해보려고 합니다. 메모리폼 베개 등을 장농에 넣고 측정할 계획입니다.

이상 라돈아이 RD200 블루투스 모델의 리뷰였습니다.

방사능은 1도 안좋습니다. 줄이는 것이 상책입니다. 재수가 없으면? 그건 어쩔 수 없는 일이고 소소한 노력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가 누적되면 삶에서 확률은 확연히 차이가 나지 않을까요. 중고가 11만원에 거래되는데 이 정도는 충분히 투자해도 아깝지 않는 금액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