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중 일어날 수 있는 사고 중 미끄럼사고가 굉장히 빈번히 일어난다고 합니다.

욕실이나 사무실, 화장실, 샤워장, 병원, 수영장, 베란다, 대리석 거실 등 조금이라도 미끄러움이 있을 수 있는 곳에서는 자칫 미끄러져서 넘어지면서 크게 다칠 수도 있고요. 굉장히 조심해서 생활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특히 연령대별로 보면 10세 이하와 61세 이상에서 미끄럼사고 발생이 현저하게 많다고 하는데요.

가정 내에서 자녀가 있거나 어르신을 모시고 사는 집이면 이 글을 잘 보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10세 미만 같은 경우에는 아직 신체발달이 다 이루어진 것이 아니어서 신체 균형 감각이나 운동신경이 떨어져서 잘 넘어질 수 있고요. 노인의 경우 골다공증이나 골연화증 등이 있을 수 있거나 운동능력이 저하되면서 미끄럼사고를 당하게 되면 중상을 입는 경우도 많다고 하지요.

일상생활에서 미끄럼 사고는 빈번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이므로 이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나 집 안 욕실은 더욱 미끄럼 사고를 주의해야 하는 장소입니다. 습기가 많은 곳이다보니 걷다가 미끄러질 수 있지만 이것만 있으면 미끄럼사고를 현저히 줄이거나 예방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도 욕실에서 미끄러짐으로 인해 넘어질뻔한 경험을 겪은 뒤 폭풍검색을 통해 알게된 아이템인데요. 여러가지 다 사용해보았지만 역시 이것이 최강아이템이라 몇년째 사용중인 아이템입니다.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미끄럼방지 욕실 슬리퍼 센스풋 슬리퍼입니다. 당연히 내돈내산으로 계속 사서 사용중이지요.

욕실은 물기도 많고, 비누나 샴푸 등의 거품도 많은 곳이라 집 안 장소 중 특히나 조심해야 하는 곳입니다.

집에서 몇번이나 삐끗 미끄러짐을 겪었었는데요. 이 욕실미끄럼방지 슬리퍼를 알게된 이후로는 편안하게 욕실에서 걸어다닙니다. 너무 좋아서 몇년째 내돈내산으로 사고 사용하고 있고, 부모님댁에도 사드렸습니다.

 

욕실에 이렇게 비누 거품이라도 조금 있으면 훨씬 더 미끄러워져서 미끄럼사고가 늘어날 수 있지요.

 

바로 이 욕실 슬리퍼인데요. 보기엔 평범해 보이지요. 구매하고 이 슬리퍼를 봤을 때엔 진짜 잘 안미끄러질까 의심도 조금 있었어요. 그런데 이게 웬걸요. 확실히 다른 욕실슬리퍼보다 안정감있게 안미끄러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만족하지않았다면 지금쯤 다른 슬리퍼를 계속 찾고 있었을듯합니다.

 

이렇게 생긴 욕실 슬리퍼인데요. 욕실뿐만 아니라 베란다에서도 사용중입니다. 저는 인터넷쇼핑몰에서 구매했습니다. 인터넷에 센스풋 슬리퍼 검색하면 여러 판매처가 나오고 여러가지 아이템들이 나오더라고요.

이 욕실 슬리퍼 제조업체는 안전화에 대한 미끄럼방지 시험결과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인증된 제품이라고 판매사이트에서 안내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인증기관에서 실시한 미끄럼방지 테스트결과 우수한 판정을 받았다고도 안내하고 있습니다.

마치 자동차충돌방지테스트처럼 욕실 슬리퍼의 미끄럼방지 기능 테스트를 받는 것도 있네요. 

 

바닥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검정 고무같은게 붙어있어요.

 

보통의 슬리퍼와 크게 달라보이지는 않지만 이 슬리퍼는 사용해보면 차이가 느껴지더라고요.

타일과 대리석은 물기가 있는 경우 수막이 생겨서 더 쉽게 미끄러질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 센스풋 슬리퍼는 이러한 수막 현상을 제거한 미끄럼방지용 슬리퍼라고 안내하고있습니다.





집안 욕실이나 베란다 뿐만 아니라 바닥이 미끄러운 곳에서 일하시거나 물기 또는 기름기 등이 많은 바닥이 있는 곳에서 사용하면 되겠지요.

이 슬리퍼의 사이즈는 크게 3가지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S은 240~250mm , M은 260~270mm, L는 280~290mm 이렇게 나옵니다.

사진에 나온 슬리퍼는 M사이즈입니다.

슬리퍼 바닥면에 구멍도 뚫려있기때문에 슬리퍼 바닥에 있는 물기도 잘 빠져나갑니다.

 

바닥에 여러개의 구멍이 있어서 물기도 잘 빠져나가고요.

 

보통의 슬리퍼와 비슷하게 생겼지요.

 

하지만 바닥면에 있는 이부분이 특징입니다.

여기에 특수 미세 홈이 결합된 구조와 특수 배합 고무 사용으로 인해 물과 기름이 묻은 미끄러운 바닥에서 미끄럼방지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물이 빠져나오는 구멍도 있고요.

이걸 알게되기 전에는 여러가지 판매점에서 욕실슬리퍼를 사서 신어봤는데 기대한거보다 미끄럼방지 기능이 잘 안되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요. 이 슬리퍼 알고나서는 이것만 사서 신고있습니다.





부모님댁에도 사다드리게 되더라고요.

바닥면엔 이렇게 구멍이 있어서 물이 잘 빠져나갑니다.

 

발바닥이 닿는 부분은 이렇게 생겼고요.

 

바닥 곳곳에 물빠짐 구멍이 있습니다.

 

일반 슬리퍼와 모양은 큰 차이가 없어서 신기에 부담이 없고요. 미끄럼방지 기능이 잘 되다보니 화장실 뿐만 아니라 바닥이 미끄러운 사무실이나 샤워장, 수영장, 베란다 등 곳곳에서 사용가능하겠지요.

특히나 집 욕실에서 미끄럼방지 슬리퍼를 사용하고싶으시면 한번쯤 사용해보시고 비교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저는 내돈내산으로 몇년째 사용하고 있고요.

 

 

 






가끔씩 떡이 먹고싶어지거나 잔치 등 떡을 사야하는 경우들이 종종있어요.

이번엔 떡이 너무 먹고싶어 알게된 좋은 재료로 만드는 떡집 정보 공유합니다.

아니 이런 가격에, 이런 재료로 정성스럽게 만드는 떡집이 있다니요. 대만족했어요.

경기도 의정부시에 있는 우리가치떡이라는 떡집 겸 떡카페입니다.

여긴 여러가지 특징이 있는 떡집이더라고요. 내돈내산 후기공유합니다. 

첫번째는 연천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무농약쌀과 옹기 천일염, 천연재료를 사용하고요 국내산 찹쌀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지역 로컬푸드와 생활협동조합 물품을 우선 사용하고요. 

두번째는 당일 직접 만든 떡을 판매한다는 점입니다.

두번째는 지역공헌사업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며 협동조합으로 운영되는 떡집이라는 점입니다.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만든 협동조합이라고 합니다.

첫번째로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생분해성 수지로 제작된, 폐기시 스스로 분해되어 자연으로 돌아가는 친환경 봉투를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우리가치떡이라는 떡집겸 떡카페는요 매장이용도 가능하고 배달도 되더라고요.

카페에서는 바리스타가 좋은 원두로 내린 커피와 전통 수제차 및 수제 쌀베이킹 디저트를 구매할 수 있다고합니다.

우리가치떡 메뉴로는 찹쌀로 만든떡에 유기농현미영양찰떡, 쑥콩찰떡, 인절미(콩고물), 인절미(팥고물), 인절미(카스테라고물), 인절미(흑임자 고물), 쑥인절미(콩고물), 쑥인절미(팥고물), 쑥인절미(흑임자고물), 모듬찰떡, 약식, 영양찰떡, 단호박영양찰떡, 쑥찰떡, 무화과흑미찰떡이 있고요.

맵쌀로 만든 떡은 깨많아터진송편, 무농약송편(깨), 쑥절편, 흰절편, 수제모시떡, 바람떡, 꿀떡, 가래떡, 떡국떡, 쑥개떡, 감자떡이 있습니다. 명절에도 여기서 떡 사려고요.

시루떡과 찌는떡 종류로는 보리떡, 찰시루떡, 깨찰편, 방울증편이 있습니다.

사이드메뉴로는 수제 호두청과, 가래떡구이, 인절미와플, 쑥인절미와플, 찹쌀약과, 미니꿀약과, 캡슐조청, 구운감자떡, 오븐찰떡구이, 쌀초코파이, 찰떡브라우니, 고구마떡, 티라미슈찰떡, 오색경단, 찹쌀떡, 수제왕모찌가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좋네요.

선물이나 행사용 떡으로 돌떡 백일떡, 앙금플라워떡케잌이 있고요. 커피종류로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바닐라라떼, 카라멜마끼아또가 있고요.

수제음료로 대추차, 생강차, 수제청귤차, 수제식혜, 수제수정과, 수제레몬차가 있습니다.

유기농차로 귤피차, 오미자차가 있고요.

에이드와 스무디 종류로 수제청귤에이드, 수제자몽에이드, 수제오미자에이드, 딸기스무디, 망고스무디, 바나나 스무디, 수제레몬에이드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음료들이 있어요. 





이 떡집겸 떡 카페는요 아래에 주소 올릴게요.

저는 경기도 시민으로서 잘 사용중인 배달특급 어플을 사용했습니다. 착한 배달 어플이라길래 배달시킬 땐 배달특급을 이용하려고 하고있지요.

떡이 너무 먹고싶어서 종류별로 주문했습니다. 이날따라 왜이렇게 떡이 먹고싶었는지.

이렇게 배달이 잘 왔고요. 두근두근합니다. 이순간은.

개봉박두. 봉투가 열리네요. 나의 마음도 나의 식욕도 함께 열리네요.

 

어머낫 이렇게 보너스도 주셨네요. 

 

콩가루 있는 보통의 인절미, 감자떡, 찹쌀떡, 꿀떡, 흰절편 이렇게 시켰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감자떡입니다. 

수능이 얼마안남아 그런가 제가 수험생도 아닌데 괜히 찹쌀떡도 생각났어요.

가끔씩 찹쌀떡도 먹고싶더라고요.




스테디셀러 인절미지요. 고소한 콩가루에서 이미 게임끝이죠.

그런데 이것도 맛없는 거 사게되면 콩가루가 고소하지도 않고 떡도 찰기도 없고 그런데 이번엔 맛있게 먹어 다행입니다.

빵중에 식빵이 있다면 떡중엔 절편이 있다고나할까요.

흰색 절편은 베이직아이템이죠. 마치 흰 셔츠같은 느낌이랄까요. 

 

아 귀여운 꿀떡입니다. 이런 다양한 떡의 종류를 생각해낸 조상님들 지혜가 대단합니다.

 

감자떡의 윤기 보이시죠. 말랑말랑 감자떡입니다.





색이 예쁘지않다고 맛없다고 오해하시면안돼요.

 

감자떡 안의 앙금과 앙금을 둘러싼 젤리같은 떡의 식감이 자극적이지도 않지만 구수하면서도 고소하게 입안에 퍼집니다.

좋은 재료의 신선한 떡이구나 하는 느낌이 한입 베어무니까 느껴집니다.

 

신선한 느낌이다. 재료가 묵은 쌀이 아닌거같다. 이런 느낌이 옵니다.

 

인위적이지도 않으면서 신선한 재료로 재료의 맛을 잘 살렸다고 생각했어요.




절편을 먹으면서 좋은쌀 맞구나 하고 느꼈어요. 절편을 좋아해서 여기저기 지나다가 한번씩 사먹으면 어떨 때엔 퍽퍽하고 묵은쌀로 만든거같은 그런 느낌인적이 있었는데요.

우리가치떡 떡집 절편먹고 좋은 쌀 맞구나 하는 느낌와요. 찰진느낌과 쌀 본연의 맛이 잘 어우러진 식감이 느껴집니다.

 

절편윤기 보이시죠.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이 딱 왔어요.

절대 퍽퍽한 대충만든 떡이 아니더라고요.

 

인절미입니다. 이 인절미의 콩가루도 맛있었고 떡도 찰기와 부드러움이 좋았어요. 입맛까다로운 집 식구도 맛있다며 인정한 인절미입니다. 

인절미도 잘못사먹으면 콩가루가 고소한 맛도 없고 떡도 덜 구수하거나 퍽퍽하거나 했는데 여기 우리가치떡집 떡들은 찰기와 부드러움이 딱 제입맛에 맞더라고요.

 

또먹고싶어지는 인절미입니다.

 

당일만들어서 당일에 다 먹고, 다 못먹을거같으면 냉동보관하라고 포장에 써있더라고요.

인절미는 그날 다먹어야 제맛이죠. 몇시간 뒤에 먹기도 했는데 그 찰기와 부드러움이 계속 느껴졌습니다.

되도록이면 그날 빨리 다 먹는게 신선하게 먹는거겠죠.





고소한 콩가루가 넉넉히 묻어있고요.

 

치츠처럼 쭉쭉 늘어난 인절미입니다. 저 찰기에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이에요. 아이들도 좋아할 맛입니다.

식구들 누구나 맛있게 드실 수 있지않을까싶네요.

마치 우리가치떡 홍보사원처럼 글을 쓰곤있지만 홍보사원아니고 좋은 재료에 친환경적 마인드를 가지고 만드는 떡집이라 제마음에 쏙들었나봅니다. 

자동으로 이렇게 홍보사원처러 글을 쓰고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네요.

배가불러서 꿀떡은 다 못먹겠다싶어서 냉동보관을 3일간했고요. 3일뒤에 꺼내어 전자레인지에 약 2분30초간 데웠습니다.

 

말랑말랑 쫄깃쫄깃한 꿀떡입니다. 떡 식감도 좋을뿐더러 안에 있는 설탕이 너무 과하지도않고 적당하게 꿀처럼 퍼지는 꿀떡이에요.

떡들이 과하지않고 재료 맛이 잘 어우러지면서도 부드럽고 찰지고 맛있었습니다.

떡이 또 먹고싶어지거나 떡이 필요한 날이 생기면 당연히 여기서 또 구매할 것 같습니다.

 

 

용기 뒷면에 전자레인지 사용가능하다는 안내문구와 우리가치떡 떡카페 주소가 나와있습니다.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로 132번길 9 (가능동 737-17) 입니다.

 

냉동했다가 데워먹어도 어쩜 이렇게 내입맛에 딱 맞는 떡을 이제야 발견하다니요.

퍽퍽하지않고, 쫄깃하며 부드럽고 앙금이나 단맛이 과하지않고 적당하게 조화롭게 맛을 내는 떡이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좋은재료를 사용하고, 환경을 생각하며 판매하는 이런 음식점이 많아졌으면 좋겠고, 친환경 음식점을 많은 사람들이 이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서울시 광진구에 있는 어린이대공원은 무료이면서도 동물도 볼 수 있고 나들이 하기에도 좋은 곳이라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어린이대공원은 서울시 광진구 능동 18 (광진구 능동로 216)에 있습니다.

어린이 대공원안에 동물들도 있어요. 바다 동물, 원숭이, 코끼리, 초식동물들, 맹수류 등이 있지요.

그리고 식물원도 있고 어린이 대공원 안에 잘 꾸며놓아서 날씨 좋을 때 가서 나들이 하기 너무 좋아요.

어린이 대공원 안을 다니다가 실내 카페 괜찮은 곳이 없나 찾다가 발견했습니다.

자외선을 피하고 싶을 때에 쉬었다가 가기 좋아서 공유해봅니다.

우선 동물들 조금 찍어보았어요.





귀여운 원숭이들입니다.

조금 더 넓은 곳에서 살면 좋겠지요. 좁은 저 곳에서 사는 모습이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코끼리가 있습니다.

물먹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린이 대공원 안 원숭이들 너무 귀엽더라고요.

 

저안에만 갇혀있으니 답답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안쓰럽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의 욕심에 안쓰럽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귀여운 동물들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원숭이의 뒷모습입니다.

 

귀여운 원숭이들 여러 종류가 있어요.

 

저 원숭이는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걸까요.

 

이 곳이 카페입니다. 카페 메종이라는 곳이더라고요.

어린이대공원역 정문으로 들어와서 조금 걸으면 음악분수가 있지요. 그곳에서 동물보는 방향으로 조금만 걸으면 바로 보입니다. 어린이대공원 정문과 가까이 있는 카페라 찾기는 쉽습니다.

어린이 대공원 안에 카페가 있을까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하여 공유합니다.





여기 카페 바로 옆에 야외에 넓은 테이블과 의자들도 있어서 여기서 테이크아웃해서 밖에서 드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제가 들렀던 오전시간엔 한적했어요. 그러다가 우르르 손님이 몰려오기도 하더라고요.

 

어린이 대공원 안에 있는 카페입니다.

나들이하다가 잠시 쉬었다가기 좋더라고요.

 

꽤 넓지만 봄가을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시기에는 여기도 복잡하겠다싶었어요.

 

비교적 깔끔한 실내입니다.

 

어린이대공원 안에 있는 카페 사진입니다.

애기들 데리고 다니다가 힘들 때 잠시 들어와서 쉬기 좋더라고요.

 

음료 주문하는 곳이고요.

화장실은 이 안에 없고요 밖으로 나가서 2층이라는 안내문이 붙어있어요. 

이 카페에서 2층 더 계단으로 올라가야하더라고요. 방향 표시가 제대로 안되어있어서 화장실 찾느라 좀 애를 먹었어요.

적힌대로 밖에 나가서 지나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화장실을 찾을 수 있었어요.

화장실 안내문이 잘 붙어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린이대공원 내 카페 메종 실내입니다.

전 분위기가 괜찮았어요. 잠시 들러 쉬었는데 시원한 음료 먹으며 쉬기 괜찮았어요.

 

다양한 모양의 실내 공간입니다.

 

카페 입구에서 내다본 어린이대공원입니다.

봄에 꽃필 때 꽃구경, 가을 단풍들면 단풍놀이 단풍 구경하기에도 좋은 어린이대공원이지요.

이런 녹지 공간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건물보다 나무를 더 많이 심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구온난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도 말이지요.

 

어린이대공원 내 카페 메종 메뉴입니다.





다양한 음료 뿐만아니라 간단한 식사류도 가능하네요. 샐러드, 피자, 샌드위치, 볶음밥, 츄러스, 크로플 등 다양한 메뉴들이 있네요. 어린이대공원 나들이 도중 허기질 때 가볍게 허기도 채울 수 있네요.

 

어린이대공원 내 카페 메종 외관입니다.

걷다가 힘들어서 쉬고싶어 들어갔는데 잘 쉬다나왔네요.

 

리뉴얼을 했었나보네요.

 

어린이대공원 안에 있던 카페 사진입니다. 꿈마루라는건물 앞에 위치해있습니다.

 

카페 뒤에 보이는 곳이 꿈마루라는 공간에 대한 설명입니다.

카페 옆길에 꿈마루라는 공간 가는 길이 있습니다. 예뻐서 찍어보았어요.

 

어린이 대공원 꿈마루 라는 곳에 북카페도 있네요. 2층엔 피크닉 정원이 있고요.

북카페 공간 궁금합니다. 저긴 못가봤네요.

 

나들이하기 좋은 어린이대공원입니다.

봄에 꽃필 때에도 예쁘고 가을 단풍 들 때에도 나들이하기 좋은 어린이대공원입니다.

게다가 입장료도 없으니 좋아요.

 

봄 꽃구경, 가을 단풍놀이 단풍구경 나들이하기 좋은 어린이대공원 안 가기 편한 카페 이용 후기였습니다.

 

 

 



소파나 침대에서 노트북을 사용하거나 책을 읽거나 할 때 가볍게 놓고 사용하기 편한 테이블을 찾다가

일룸 소파 테이블을 구매했습니다.

일룸 온라인몰에서 구매했어요.

구매하면 며칠 뒤에 일룸에서 배송해주시고 조립도 해주십니다.

조립이랄것도 없이 순식간에 모양 만들어주시고 박스와 비닐 등을 가지고 가셔서 좋았어요.

집에서 사용중인 일룸 테이블이랑 색상도 비슷하게 사용할 겸 일룸에서 테이블 찾아보고 구매하여

만족하며 사용중인 일룸 소파테이블입니다.

소파에 앉아서 가볍게 작업을 하거나 차를 마시거나 할 때 몸을 숙이지 않아도 되니 편합니다.

이런 종류의 테이블을 인터넷에서 많이 검색해보고 어떤 제품구매했다가 반품하고 다시 검색해보다가 이 제품을 구매하고 만족하며 사용중이지요.

제품명은 일룸 타우 사이드테이블이라고 합니다. 색상은 3가지가 있어서 선택하면 되고요.

제가 산 제품은 일룸 타우 사이드테이블 전면형입니다. 인터넷에 사이드테이블 검색하면 굉장히 다양한 제품들이 있어서 각자의 취향에 맞는 제품을 구매하면 되겠습니다.





소파 옆에 이런 사이드 테이블 있으면 훨씬 편한 점이 있어 이러한 사이드 테이블은 집에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부터 사야지 했는데 사고나니 생활할 때 너무 편하더라고요.

일룸 타우 사이드테이블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입니다.

색상이 차분하여 너무 튀거나 하지않고 집에 있는 가구와 잘 조화되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일룸 로고가 붙어있고요.

 

저희 집 바닥면과 잘 어울리는 색입니다.

다른 색도 있어서 집 인테리어에 맞는 색 선택하면 되더라고요.

 

일룸 타우 사이드 테이블 다리 부분입니다.





견고하고 흔들림도 없었어요. 

일룸 타우 사이드테이블 크기입니다. A4용지로 테이블 면적 크기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작업이나 공부나 음식 먹기에 편한 크기입니다.

더 넓은 건 사이드테이블을 이리저리 움직이기에 힘들듯하여 너무큰건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가로 크기입니다. 약 59센티미터쯤 되는듯합니다.

 

노트북올려놓고 작업하는데에도 흔들림이나 약함이 느껴지지않고 좋았습니다.

 

유의사항 스티커가 붙어있는데요 손쉽게 잘 떼어집니다.

 

테이블 다리 부분입니다.

색이 말끔하게 잘 칠해져있습니다. 벗겨지거나 허술한 틈이 안보이네요.

 

배송해주신 기사님이 순식간에 조립해주신 테이블입니다.

 

다리 모양이 나름 세련된 느낌입니다.

 

테이블 높이입니다. 소파앞에서 낮은 테이블에 몸을 숙여가며 차마시거나 할 때 불편을 느껴서 소파에서 몸을 숙이지않고도 차를 마실 수 있으면 좋겠다싶었는데요 이 테이블은 약 62센티 높이라서 음식먹기에 불편이없고요. 책을 놓고 보거나 노트북 작업에 불편이 없었습니다.





제가 마음에 들었던 일룸 소파 사이드 테이블 다리 모양입니다.

 

다리 밑에는 고무가 붙어있어서 흔들거림이나 미끄럼을 방지해줍니다.

 

소파 사이드 테이블 밑면에 품질표시가 붙어있고요 메이드인 코리아라고 붙어있네요. 

 

소파 사이드 테이블 상판 무늬입니다. 

원목은 아니고요 유해물질이 적게 나오는  MDF라고 하더라고요. 원목은 습도가 안맞으면 장시간 사용 시 뒤틀림이 있을 수 있는 점이 있는데 MDF는 이런 점에서는 걱정이 덜하다는 장점은 있지요.

저는 원목가구도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원목가구도 집 안에 여럿 사용중인데요. 소파 사이드테이블에는 MDF가 더 가볍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싶어서 이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소파나 침대에 놓고 이리저리 옮기면서 사용하기 간편한 디자인의 테이블을 잘 구매해서 사용중입니다.

 

소파앞에서 TV보면서 차도 마시고 노트북도 사용하고 이런 테이블 하나 집에 두면 편리하더라고요.

안쓸 때는 거실 한켠에 두었다가 필요할 때 소파앞으로 끌고와서 사용하기에 좋더라고요.

 

침대에서 일어나기 싫을 때 침대 옆에 두고 사용하기에도 높이가 괜찮더라고요.

 

내돈내산으로 잘 사용중인 소파 사이드 테이블입니다. 

예전부터 사야지 사야지 했었는데 최근에야 구매해서 너무 편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파 사이드 테이블 추천아이템입니다. 인터넷검색하거나 가구점에 가면 다양한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으니 살펴보시고 본인의 취향에 맞는 제품을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꼭 이제품이 아니더라도 소파나 침대에 이런 사이드테이블 있으면 몸을 이리저리 숙이지 않아도 되고 편한 자세로 생활하는 데에 도움이 되므로 이런 사이드 테이블은 추천합니다.

왜 이제야 샀나싶은 아이템이거든요.

 




지인과 함께 가서 먹어보고 다시 다녀간 날라리 식당입니다.

가성비가 좋은 식당이에요.

가격도 부담없고, 메뉴구성도 가족이 가서 먹기 좋은 구성이에요. 물론 데이트에도 괜찮은 식당입니다.

이름만 들었을 때에는 뭔가 정감있는 식당분위기를 생각했는데

인테리어가 세련되고 분위기가 좋아서 놀랐습니다.

날라리식당은 경기도 의정부시와 양주시 옥정점이 있나봅니다.

제가 간 곳은 양주시 옥정점입니다.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966-7 폴리프라자 5 207호 입니다. 도로명주소로는 옥정동로 7다길 40 폴리프라자5 207호점이고요.

주차는 폴리프라자5 건물 지하에 있습니다. 건물들 사이 도로 양쪽에 차들이 세워져있어서 조심조심 운전해야겠더라고요. 네비에 날라리식당 옥정점 주차장 찍고 가면 주차장입구 찾기가 쉬울 거에요.

음식먹고 주차 문의하면 주차비정산해주셔서 주차장에서 바로 나가면되고요.





날라리식당은 오므라이스랑 치즈돈까스랑 로제돈까스를 추천합니다.

오므라이스 맛집으로 알고 갔는데 진짜 맛있더라고요.

오픈은 오전 11시입니다.  평일에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브레이크타임이니 이 시간은 피하면 좋고요.

식당입구 메뉴와 가격이 나와있습니다.

가격이 부담없고 괜찮지요. 가족외식에도 좋은 식당같아보였습니다.

저희가 갔을 때 가족들이 와서 식사하고 계시더라고요. 

식당입구부터 예쁜 식당분위기가 느껴지지요.

 

정기휴무일 안내판입니다.

 

날라리식당에는 테이블에 주문 기계가 있어서 편했어요.

 

앉은 테이블에서 메뉴들을 쭉 보고 장바구니에 담은 다음 바로 카드로 결제가능합니다.

물론 먹다가 재주문도 가능하고요.





저희는 라라오므라이스와 라라치즈돈까스와 야채비빔만두를 시켰습니다. 로제떡볶이를 시키고 싶었지만 안먹어본 야채비빔만두도 맛이 궁금해서 시켜보았습니다.

 

저는 날라리식당에서 주는 보리차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날라리식당에서는 추억의 델몬트쥬스병에 보리차를 넣어 주더라고요. 저는 보리차를 좋아하던터라 여기서 물을 다른 곳보다 더 많이 먹은듯합니다.

 

옥정동 날라리식당에서 내다본 밖의 모습입니다.

 

날라리식당 옥정점 테이블에 있는 주문기계입니다. 키오스크라고 하던가요.

 

날라리식당2층에서 내다본 옥정동 상가모습입니다.

 

테이블옆에 있던 포크와 나이프와 숟가락, 냅킨이 정리되어있었습니다.

 

식당 내 다른 손님들은 스티커로 프라이버시를 보호합니다.

식당분위기가 세련되었어요. 이름만 들었을 때 상상했던 분위기와 달라서 놀랐어요.

데이트로도 괜찮고 가족외식으로도 괜찮은 분위기에요. 물론 친구들과 와도 좋고요.

 

식당 곳곳 찍어보았습니다.

 

보리차를 얼마나 들이켰는지모릅니다. 집에서 귀찮아서 안끓이던 보리차를 여기서 실컷 먹고왔네요.

구수한 보리차를 담아주는 사장님 센스가 돋보입니다.

 

날라리식당의 대표메뉴 오므라이스가 나왔습니다.

저 회오리계란이 맛이 좋습니다. 어찌나 부드럽던지요. 소스도 새콤달콤하니 호불호없이 누구나 맛있게먹을만한 맛이었어요.





아이들도 특히 좋아하지않을까싶습니다.

 

계란을 어떻게하면 저렇게 회오리모양으로 놓을 수 있는걸까요. 신기하게 쳐다보며 금방 다 먹어버렸지요.

배고픔에는 호기심도 금방 사라지네요. 

 

볶음밥이 보입니다.

소스와 계란과 조화가 잘 되는 오므라이스입니다.

 

오므라이스 밥 안에 들어있는 저 고기가 맛이 좋더라고요.

제입에는 그냥 다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뜨고 저렇게 뜨고 먹다보니 한그릇 다 비워집니다.

 

날라리식당에서 오므라이스는 꼭 먹어볼만한 메뉴인듯합니다.

오므라이스를 좋아하는 분이 계시다면 여기 식당 방문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가격대도 부담되지 않아서 한번 들러볼만합니다.

오므라이스를 먹으며 치즈돈까스를 맞이했습니다.

 

치즈돈까스에 같이 나온 감자샐러드도 맛이 좋습니다.

왜 저는 다 맛있는걸까요.

 

치즈돈까스에 소스와 함께 와사비가 나옵니다. 저 이거 마음에 들었습니다.

삽겹살에 와사비와 함께 먹는걸 좋아하는데 돈까스에도 와사비와 돈까스소스와 같이 먹으니 느끼함도 잡아주고 맛있습니다. 돈까스에 와사비소스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집에서도 돈까스 먹을 때 집에 있는 와사비와 돈까스 소스와 같이 먹으면 되겠구나 알고갑니다.

 

치즈돈까스 옆에 햄이랑 미니사이즈의 돈까스같은 것도 같이 나옵니다. 밥도 나오고요. 

배부를까 싶지만 먹다보면 배가 엄청 부릅니다.

 

날라리식당의 치즈돈까스입니다. 4조이지만 먹다보면 배가 불러서 놀라게됩니다.

저기 와사비와 소스를 같이 찍는걸 추천합니다.





치즈돈까스의 치즈가 많이 들어있어요. 치즈가 쭉쭉 늘어납니다. 치즈돈까스 좋아하는 분도 날라리식당 치즈돈까스 드셔보는걸 추천합니다. 아이들도 좋아할만해요.

치즈가 잔뜩 들어있어서 치즈뚱돈까스에요. 비주얼만큼 맛도 좋았습니다. 

 

치즈가 이거보다 더 쭉 늘어나더라고요. 

야채 비빔만두도 나왔습니다. 

2명이서 오므라이스와 돈까스 먹고 배가불러서 야채비빔만두 먹을 수 있을까했는데 다 먹게되더라고요. 

2명이 갔지만 메뉴 2개만 시키면 뭔가 아쉬운 이 식탐은 어쩌면 좋을까요.

사이드메뉴 뭐라도 하나 더 시켜야만 마음이 편안해지니까 살빼기는 글렀습니다.

 

당면이 들어간 튀김만두가 나오고요. 저 양념소스안에 양배추가 잔뜩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채썬양파도 같이 들어있어서 양배추와 양파와 저 소스와 튀김만두를 같이 먹어보니 새로운 조합으로 신선합니다. 양파를 같이 먹으니 새로운 맛으로 상큼함도 잡아주고 괜찮았습니다.

 

당면이 들어간 튀김만두입니다.

만두를 자를 수 있게 미니사이즈 가위도 같이 갖다주시더라고요.





몸에 좋은 양배추가 잔뜩 들어있습니다. 

채썬 양배추와 채썬 양파와 소스와 만두를 비벼서 같이 먹으면됩니다.

 

소스맛이 독특했는데요 뭔가 매콤한 듯하면서 느끼함을 잡아주는 맛입니다.

채썬 양파가 튀김만두와 같이 먹으니 맛이 괜찮다는걸 배웠습니다.

세상엔 맛있는게 많습니다.

 

양배추가 잔뜩들어있어요.

몸에 좋은 양배추라고 배부른데도 계속 더 먹었네요.

맛있으니 0칼로리라고 더 먹고, 몸에 좋은거니까 더먹고. 다이어트는 또 글렀나봅니다.

 

날라리식당 내부에 써있는 문구가 재밌네요.

 

 

날라리식당 메뉴입니다.

제가 먹은건 츠지폭탄 뚱까스인 라라치돈입니다. 그외에도 라라돈까스, 라라레트로 돈까스, 라라 매운 치즈돈까스, 라라 고구마 치즈돈까스, 라라치킨까스 등이 있습니다.

라라 떡갈비돈까스도 있고 아임파인 제주함박스테이크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라라 계란 볶음밥, 라라 새우볶음밥, 라라 베이컨 볶음밥, 라라 깍뚜기치즈볶음밥, 라라 침치볶음밥, 라라오므라이스가 있습니다. 제가 먹은건 오리지날 오므라이스였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우동세트도 있네요.

 

사이드 메뉴로 로제떡볶이, 밀떡볶이, 핑거치킨, 모듬튀김, 비빔야채만두튀김, 왕새우튀김, 음료 등이 있습니다. 라라 돈까스는 의정부 시청점, 양주옥정점, 의정부 민락점 이렇게 3군데가 있나봅니다.

 

메뉴를 시키면 같이 먹을 수 있는 장아찌와 깍두기입니다. 

셀프로 갖다 먹을 수 있는 국물입니다. 

 

치즈잔뜩 들어간 뚱돈까스입니다.

 

뚱카롱이 있다면 치즈폭탄뚱까스도 있네요. 

맛과 분위기와 가성비 모두 괜찮았던  랄라리식당 내돈내산 먹고온 후기였습니다.

 

 

 



집에 채소가 어중간하게 남아서 계속 보관하다 버려지는 안타까운 일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찬으로 만들기도 애매하고, 모아서 뭘 하기도 애매한 채소들 모아서 먹기 좋은 초간단 레시피.

집에서 만사 귀찮을 때 간단하게 한끼를 해결하면서도 남은 채소들을 버리지않고 싹 정리해서 먹기 좋은 방법을 공유합니다.

다 모아서 볶음밥을 하거나 찌개를 끓이면 좋은데 이것마저도 귀찮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때 감자면에 몽땅 넣어 끓이면 국물맛도 맛있고 남은 채소들과 끓였을 때 조합이 괜찮더라고요.

국물맛도 좋고. 다른 라면보다 남은 채소 활용했을 때 국물맛이 가장 잘 어울렸어요.





감자면엔 분말후레이크가 들어있지만 집에 남은 채소 썰어넣어 먹으면 국물이랑 조화가 잘 맞아서 맛이 더 살아나더라고요. 부담없이 남은 채소들 팍팍 넣으면 됩니다.

호박, 감자, 버섯을 추천해요.

 

집에 이 말린 버섯 하나 두길 추천합니다.

찌개나 라면 등에 두루두루 잘 활용중이거든요.

보관도 쉽고 요리에 활용했을 때 국물맛 내기도 좋더라고요.

 

하나 사볼까 해서 사두고 유용하게 잘 사용중인 말린 버섯입니다.

호박이 애매하게 조금 남아서 반찬하기도 어설픈 양이라 어찌할까하다가 감자면에 넣었습니다.

 

집에 애매한 양으로 남아있던 호박을 잘 썰어줍니다.

이 때 호박모양을 채썰지말고 이렇게 1/4조각으로 썰어주는걸 추천합니다.

채썰어서 넣었을 때보다 감자면 국물에서 식감이 좋았어요.

감자면이란 라면을 모르고 있다가 인터넷에서 우연히 알게된 감자면을 너무 잘 먹고있습니다.

국물맛이 자극적이지 않게 맛있는 맛이라 날이 쌀쌀하거나 비올 때 한번씩 끓여먹고 있습니다.





감자면에 감자도 채썰어서 넣었을 때에는 감자 식감이 별로였는데 감자를 이렇게 1/4모양으로 썰어넣으니 식감도 살고 더 맛이 좋았습니다. 이런 모양으로 잘라서 넣으면 더 좋습니다.

 

물에 말린 버섯과 감자와 호박을 넣고 물을 끓입니다. 그래야 버섯도 불려지고 감자도 익으니까요.

나중에 라면넣을 때 넣으면 감자가 덜 익을 수 있어요. 채소가 다 익을 때까지 라면을 끓이면 면이 불어 맛이없어요.

 

감자와 버섯 넣고 물을 계속 끓입니다.

 

호박도 넣고 계속 물을 끓입니다.

 

감자와 호박이 다 익었구나 싶을때까지 끓입니다.

아 그전에 감자면에 있는 야채후레이크도 같이 넣어주고 스프도 같이 넣고 끓입니다.

감자면에 있던 야채후레이크도 미리 넣어서 끓였어요.





감자면에 있던 스프도 넣고 물을 끓여줍니다.

팔팔끓어서 국물맛이 올라왔다싶을때 면을 넣을겁니다.

스프가 들어가면서 팔팔 끓으니 맛있는 국물냄새가 납니다.

 

호박과 감자와 버섯만 조금 넣었을 뿐인데 수제비국물같고 뭔가 먹음직스러워보입니다.

 

감자면의 면도 넣습니다.

찌개 간맞추거나 국끓이기 귀찮을 때 남은 채소의 양이 애매할 때 채소 썷어 물끓이고 스프랑 면만 넣으면 끝이니 매우 간단하지요.

 

저같은 귀차니스트에겐 라면을 만들어낸 사람은 영웅으로 느껴져요.





국물에 면을 넣고 끓입니다.

 

라면은요 먹다보면 금방 불어서요.

꼬들꼬들한 면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끓는 물에 면 넣고 금방 불 끄고 남은 열기에 면을 마저 익히면 

꼬들꼬들한 상태로 먹을 수 있습니다.

감자면은 면을 넣고 3분간 끓이라고 나와있지만

저희는 감자면2개를 1분30초정도만에 불 끄고 먹으니 딱 좋았습니다.

불끄고 남은 열에 조금 더 익힌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감자면에 남은 감자와 호박만 넣고도 국물맛이 업그레이드 된듯한 감자면 레시피입니다.

 

날씨가 쌀쌀해져서 따끈한 라면이 한번씩 생각나더라고요.

맵지않고 은은하게 구수한 국물맛이 먹고싶을 때 끓여먹는 감자면입니다.

 





집에 있는 애매하게 남아 고민하게 되었던 채소들도 정리하고, 라면국물 맛도 좀 올라가고, 채소들도 먹게되는 초간단 방법이지요.

 

아 그리고 감자면에는 김치보다 무말랭이가 조합이 더 잘 어울려서 감자면과 무말랭이 무침과 함께 먹는걸 추천합니다.

 




맥 미네랄라이즈 스킨피니쉬 하이라이터는 워낙 오래전부터 유명한 아이템이죠.

옛날부터 늘 사용하게 되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유명한 맥 하이라이터

맥 미네랄라이즈 스킨피니쉬 하이라이터 그중에서도 라이츠카페이드 색상 내돈내산 사용후기 공유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쿨톤 웜톤 모두에게 어쩜 이렇게 자연스럽게 고급스럽게 원하는 하이라이터 기능이 잘되는지.

만족스럽고. 모공가루끼임이나 화장뭉침 없음. 오래 사용가능.

브러쉬내장이 안되어있어서 아쉬움.

평면같은 저의 얼굴을 조금이라도 입체감있게 만들어주기위해 저는 하이라이터를 자주 사용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만족하며 사용하는 맥 하이라이터 내돈내산 사용후기 발색 사진 공유합니다.





백화점오프라인매장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가능합니다.

맥 미네랄라이즈 스킨피니쉬 하이라이터는 77가지의 미네랄 성분과 비타민E성분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름이 미네랄라이즈인가봅니다.

 

크기는 요정도 됩니다.

매우 가볍고 파우치에 쏙 넣고다니기엔 부담없습니다.

 

오로라처럼 영롱하게 빛나는 하이라이터이지요.

맥은 케이스가 참 마음에 듭니다.

검정과 화이트의 심플함.

맥 하이라이터는 모양부터 사람 반하게 만들지요.

저 섞인 색들이 직접적으로 나타나는게 아니라 펄감으로 하이라이터로 얼굴에서 빛납니다.

은은한 자연스러운 화이트빛으로 얼굴 윤곽을 살려줍니다.

맥 영업사원같지만 그냥 저는 맥 브랜드 좋아하는 1명의 소비자입니다.

 

뚜껑열면 더 마음에 들어요.

어쩜 저렇게 예쁜 빛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신기할따름입니다.

단종되지않기를 바랍니다.

 

파란빛 주황빛 노랑빛이 얼굴에 직접 나타나는 것이 아니므로 걱정할필요가 없고요.

슥 발라서 얼굴에 삭 터치해주면 알아서 자연스럽게 흰빛 가까운 하이라이터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누가봐도 너 하이라이터 칠했네 하고 강하게 나타나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나타나요.

그렇다고 너무 자연스러우면 또 입체감 팍팍 주려는 나의 의도가 안 나타날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이 하이라이터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얼굴 윤곽 또렷이 해주려는 나의 의도를 분명히 나타내주는 

만족스러운 아이템입니다.





뭐 하이라이터 입자가 고와서 가루가 좀 날린다한들 이정도야 뭐 있을 수 있는일이라 생각합니다.

 

며칠 사용감이 좀 있어서 가루 묻어있는건 그려려니 합니다.

이정도야 뭐. 전 괜찮습니다.

 

요리조리 반짝반짝합니다.

그런데 펄이 커서 얼굴에서 번쩍번쩍 하는건 아니니 걱정안해도 됩니다.

얼굴 모공에 끼거나 그러지도 않아요.

 

손가락으로 스윽 한번 스치듯 문지른 사진입니다. 

너무 붉은 빛도 아니고 너무 파란빛도 아니고 너무 노란빛도 아닙니다.

두세번 슥슥 해준 모습입니다.

색감을 보이게 하기위해 손가락에 힘을 주고 슥슥 문질했습니다.

전 너무 붉은 빛 하이라이터나 너무 파란빛 하이라이터나 너무 노란빛 하이라이터를 선호하지않고

좀 허여멀그리한 빛을 원했는데 맥 미네랄라이즈 스킨피니시 라이츠카페이드가 딱 제가 선호하는 빛이라 사용하는겁니다.

그래서 쿨톤이나 웜톤이나 크게 차이나지않고 자연스럽게 잘 어울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쉬운건 브러쉬가 내장되어있지않은점이지요.





저는 브러쉬내장 된 하이라이터를 원하는데 맥은 그렇지않음에도 불구하고 구매하게 되더라고요.

미니브러쉬 내장해서 출시해줘요.

 

그래서 전 집에서 떠도는 저 미니브러쉬로 얼굴에 하이라이터를 슥슥 발라줍니다.

워낙 하이라이터용 좋은 브러쉬들도 많이 판매되고 있지만 미니브러쉬를 내장한 하이라이터였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늘 있네요.

 

맥 하이라이터 발색샷

손을 클로즈업해서 찍었습니다.

손의 거친 면이 다 드러나네요.

사진엔 이렇게 나왔는데요 실제로 보면 자연스럽게 은은한 빛으로 입체감을 줍니다.

얼굴에 기초하고 화장 후에 하이라이터 슥슥 해주면 자연스럽게 잘 보이는데요. 손 등에 하니 뭔가 느낌이 안사네요. 

 

맥 하이라이터는 대략 이런 느낌 이런 톤이구나 구별정도 가능한 사진인듯합니다.

제 손이 너무 거칠어져있는 위에 바르니 실제 얼굴에 했던 것 처럼 안보이는게 좀 아쉬운 사진입니다.

 

이렇게 생겼어요.

생각보다 가볍고요 생각보다 매우 오오오오오오오 래래래래래래래 사용가능한 양입니다.

써도써도 줄지않는 신기한 하이라이터입니다.

그러나 깨지지않게는 잘 다뤄야겠죠.

 

하이라이터계의 유명한 아이템이죠.

 

이렇게 미니브러쉬만 들어가준다면 베스트일텐데.

 

놀라셨지요. 발 아니고 손입니다.

매우 클로즈업된 거고요.

서너번 손등에 강하게 문질문질 했습니다. 강약조절해서 얼굴에 잘 발라주면 되겠습니다.





맥 하이라이터 뒷면으로 마무리하는 내돈내산 사용후기였습니다.

 




강강술래 식당이 맛있다는 지인의 추천을 받고 방문하였습니다.

저희는 평일 점심시간에 방문했습니다. 워낙 유명한 식당이라 주말엔 도전할 용기가 나지않았고요.

평일에 가보았어요. 평일 런치를 공략했습니다.

부모님모시고 가기 괜찮은 분위기였어요. 다음에 부모님모시고 다시 방문해볼까합니다.

고기도 맛있고 반찬들도 다 맛있고 식당 분위기도 괜찮고요.

강강술래 식당은 여러 곳에 식당이 있더라고요. 

서울 노원구 동일로 1628 1층에 있습니다. 지번주소로는 서울시 상계동 1025-4입니다.

주차는 편합니다. 가면 주차해주십니다. 주차해주시는 분들도 친절하시더라고요. 

기분좋게 입장했습니다.





식당에 사람들이 없는 부분만 살짝살짝 찍어보았습니다.

식당 분위기가 괜찮지요.

 

위로 올라가면됩니다.

 

강강술래 상계점 식당이 꽤 규모가 커서 곳곳 여러 곳에 식사공간이 마련되어있고요.

이곳 저곳 분위기가 다 정갈하고 괜찮았습니다.

점잖은 분위기랄까요.

 

곳곳에 인테리어 센스가 엿보입니다.

 

음식운반해주는 로봇도 점점 늘어나네요. 여기도 이 로봇이 음식을 서빙해줍니다.

저희가 먹은 곳은 서빙직원분이 해주셨어요.

 

이런 분위기 좋아요. 실내정원같은 분위기가 마음에 듭니다.

저희는 한돈 양념정식 2개를 주문해봅니다. 평일 런치로 양념정식을 주문하면 솥밥이나 물냉면이나 비빔냉면 중에서 1개를 택1할 수 있습니다. 솥밥누룽지에 물 말아서 호로록 먹어야하니까 솥밥을 주문했습니다.

먹어보고 허전하면 메뉴 더 시키자 했는데 먹고나니 충분히 배불러서 다른걸 주문할 수가 없었습니다.

강강술래 노원 상계점 메뉴로는 한우스페셜, 한우생등심, 한우모둠구이, 한우육회, 강강양념구이, 술래 양념구이, 왕양념갈비, 한돈 양념구이, 돈목살양념구이로 구이종류들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정식종류로는 강강양념정식, 술래 양념정식, 한돈 양념정식, 한우모둠정식, 왕양념정식이 있습니다.





메뉴구성을 다양하게 해놓은듯합니다.

이외에도 양념갈비탕과 육회돌솥비빔밥, 육회비빔냉면, 영양솥밥, 만두, 물냉면, 비빔냉면 등이 있고 음료와 주류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옆테이블에서 갈비탕도 드시고 육회돌솥비빔밥도 드시더라고요.

육회돌솥비빔밥도 맛있다고 추천을 받았는데요. 다음엔 육회돌솥비빔밥을 먹어볼까합니다.

상차림이 나옵니다. 고기집 그냥 반찬이려니 하며 한젓가락씩 먹다가 놀랐습니다.

생각했던거보다 맛있었습니다.

반찬부터 폭풍흡입했습니다. 뭐 언제는 폭풍흡입안한거처럼 말한듯합니다. 그렇습니다. 먹을거 앞에서는 늘 폭풍흡입합니다. 이런 몹쓸 식탐같으니라고. 

 

잡채가 탱탱하며 간도 잘 맞고 반찬가게 잡채 저리가라입니다. 반찬을 먹어보고 이 식당이 왜 소문이 난지 알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고기집에 당연히 샐러드 있어야죠. 상큼하게 입맛을 돋굽니다. 

맞습니다. 무얼먹어도 입맛이 돋구어집니다.

이 몹쓸 식탐의 소유자같으니라구.

 

열무김치도 맛이 괜찮았어요.

반찬마다 정성을 들인맛입니다.

 

홍어와 무가 섞인 무침이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름을 잘 모르겠으나 이것마저 맛있었습니다. 

세상엔 맛있는게 많고 많으니 행복한 세상입니다.

 

고기랑 같이 먹어야 할 양파와 양념장이고요.

 

상추무침인데요. 이것도 맛이 괜찮습니다.

맞습니다. 다 괜찮아요. 

이렇게 반찬이 나오고요. 

기다리면 고기불을 갖다주시고 고기도 갖다주십니다. 

한돈양념구이가 나왔습니다. 서빙해주시는 분이 얹어주시고 살펴봐주시지만 양념고기인지라 잘 탈 수 있기때문에 셀프로 요리조리 살펴보며 뒤집어주어야합니다.

직원분이 오셔서 뒤집어도 주시고 썰어도 주시는데요. 그 전에 미리미리 살펴보는게 좋겠더라고요.

 

고기가 잘 익어갑니다.

고기는 역시 숯불에 구워져야 제맛인가요.

고기는 후라이팬에 구워져도 맛있어요.





숯불에 잘 익어가는 강강술래 양념구이 정식입니다.

 

낙지젓갈입니다. 반찬 메뉴구성도 괜찮아요.

표현력의 한계입니다. 

한돈 양념구이에 같이 나온 된장찌개입니다. 고기엔 된장찌개죠.

고기한점 먹고 된장찌개 한숟가락 먹으면 고기가 무한하게 배 속으로 들어갈것같아요.

하지만 배가 불러 고기가 더 들어가지 않을 때엔 슬프더라고요.

 

따끈한 솥밥도 나옵니다. 솥밥 대신에 냉면으로 선택주문 가능합니다.

 

솥밥에 여러가지가 들어가있어요.

 

된장찌개도 호로록 먹습니다.

 

된장찌개 호로록 먹어야 제맛이지요.

 

강강술래 한돈 양념구이 정식 숯불구이로 예쁘게 구워진 모습입니다.





식사가 끝나갈 무렵 후식을 주십니다 한과가 나오고요.

 

오미자차로 기억하는데요. 오미자차까지 끝까지 맛있게 상큼하게 마무리하게 만들어줍니다.

 

배부르다 하며 나오면서 식당 사람 없는 부분만 살짝 찍어보았습니다.

점심시간 무렵 곳곳에 계셨던 손님들이 빠져나간 뒤의 모습같습니다.

 

앗 저기 계신분들 프라이버시 보호 모자이크 했고요.

괜찮은 고기집 갈비구이 식당 찾으시는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징어볶음만 있어도 밥한그릇 뚝딱 먹을 수 있지요.

오징어볶음을 맛있고 간단하게 만들어서 밥먹고 남은 양념은 밥을 비벼먹어도 맛있습니다.

이 레시피로 계속 해먹고 있는 초간단 맛보장 레시피 공유합니다.

먼저 오징어의 효능으로는요. 

오징어에는 타우린 성분이 풍부하여 피로회복, 간기능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오징어에 있는 타우린 성분은 혈관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오징어에는 셀레늄 성분이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을 하므로 노화방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오징어볶음은 백종원레시피를 활용했습니다. 간단하고 진짜 맛있어서 이방법으로만 해서 먹고있어요.

재료는요 오징어, 식용유, 파, 마늘, 고추가루, 설탕, 간장, 고추장 이렇게만 있으면 됩니다. 너무 간단하쥬.

제가 정리한건 오징어4마리 기준 레시피입니다. 2명이서 2번 먹을 수 있는 양이에요.





저는 오징어 4마리를 준비합니다. 물에 여러번 씻어냅니다.

 

오징어를 여러번 물로 헹구고 문지르고 깨끗이 씻습니다.

 

그리고 오징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놓습니다.

다 잘라놓으면 편하더라고요. 저는 오징어자를 때 도마에놓고 칼로 자르면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가위로 싹뚝싹뚝 자릅니다. 오징어는 가위로 자르는게 편하더라고요.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요. 아직 불을 켜진 않았어요.

식용유에 잘게 썬 파를 넣고 그러고나서 가스레인지 불을 켭니다. 

 

중불에서 요리조리 저어가며 파기름을냅니다.

파기름 낼 때 팁은요. 기름이 달궈진 뒤에 파를 넣으면 파의 향이 덜 우러난대요.

기름과 파를 처음부터 섞으면서 달궈야 파의 향이 충분히 우러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식용유에 파를 넣은 뒤에 불을 켜고 파기름을 만들면됩니다. 몇번 휘저으면서 충분히 파의 향을 기름에 녹아냅니다.

 

파기름 향이 난다 싶을 때 오징어를 넣고요. 불을 켜두면 오징어가 양념을 넣기도 전에 다 익어버려서 저는 양념을 넣는 동안에는 불을 꺼둡니다. 오징어가 너무 많이 가열되면 질겨지니까요.





잠시 불을 꺼두고 양념을 넣습니다. 설탕 3스푼 밥숟가락으로 넣습니다.

 

오징어볶음을 하기위해 파기름을 내고 오징어를 넣은상태에서 설탕 3스푼을 넣고요.

 

설탕이 들어간 모습입니다.

 

그리고 간장을 넣는데요. 저는 볶음이나 조림에는 이 볶음조림용 간장을 넣으니 맛있더라고요.

그냥 진간장 넣어도 됩니다.

 

간장을 6스푼 넣습니다. 물론 밥숟가락 기준입니다.

 

그리고 고추가루를 4스푼하고 1/2스푼 넣습니다. 모든건 밥숟가락 기준입니다.

 

그리고 고추장을 3스푼 넣습니다. 밥숟가락 기준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늘을 다져서 넣는데요. 저는 마늘을 이렇게 잘라서 넣습니다. 그래서 마늘을 건져서 씹어먹습니다. 저는 통마늘을 좋아해서 마늘을 다져서 안넣고 통으로 잘라서 넣는 편입니다. 보통은 마늘을 다져서 넣지요. 마늘은 접촉 면적이 많게 할 수록 마늘의 향과 맛이 잘 우러나오니까요.

전 마늘 씹어먹는게 좋아서 이렇게 넣습니다.





양념을 다 넣으면 불을 켜고 단시간에 볶아줍니다. 오징어는 많이 볶으면 질겨지거든요. 촉촉하면서 탱탱한 오징어의 식감을 살리기위해서 강불에서 잠시 휘리릭 한번 젓고 불을 바로 중불로 낮추고 오징어가 잘 익을 때까지볶아줍니다.

오징어가 다익으면 불을끄면됩니다.

강불에서 잠시 양념이 팍 끓이게 하고 양념이 파라락 끓으면 불을 중불로 만든 후에 저어가면서 오징어를 익힙니다.

 

양념이 타지않게 잘 저어가면서 볶습니다.

 

맛있는 오징어볶음이 금새 완성되었습니다.

기름을 여유있게 두르고 파기름을 충분히 내고 만들면 맛있습니다.

 

오징어볶음을 다 만들고 불을 끈 뒤에 저는 깨를 송송 팍팍 뿌려줍니다.

 

그리고 저는 후추를 추가로 뿌려서 저어줍니다.

이건 안하셔도 상관없습니다. 후추맛을 조금 느끼고 싶다면 뿌려줘도 좋더라고요.

 

금새 완성된 오징어볶음을 보관용기에 담아둡니다.

반찬으로도 먹고 남은 양념은 밥비벼먹어도 맛있습니다. 양념이 맛있어요.





간단하게 오징어볶음 완성입니다.

 

다른반찬 없어도 이거하나만 있어도 한끼 해결되는 오징어볶음입니다.

 

김이모락모락 나는 오징어볶음은 따뜻할 때 먹어도 맛있고 남은걸 냉장고에 보관해서 식어도 따끈한 밥위에 얹어서 먹어도 맛있어요. 만들기도 간단하고 먹기도 편한 오징어볶음은 집밥메뉴중 효자메뉴입니다.

몸에 좋은 오징어를 활용한 오징어볶음 초간단 레시피 공유였습니다.

다시 정리해보면 오징어를 씻는다.

오징어를 먹기좋게 자른다.

팬에 식용유를 충분히 두르고 잘게썬 파를 넣은 뒤 불을 켜고 파기름을 낸다.

파기름이 충분히 났을 때 불을 끄고 오징어와 양념을 넣는다.

양념으로는 설탕 3스푼, 간장6스푼, 고추가루 4와1/2스푼, 고추장 3스푼, 다진마늘을 넣고 불을 켜고 볶는다. (스푼은 일반 밥숟가락) 

오징어가 다 익으면 불을 끄고 깨와 후추를 뿌려서 한번 더 휘저어준 뒤 먹는다.

오징어볶음을 밥위에 올려서 오징어 덮밥으로 먹어도 맛있습니다. 밥비벼먹을 정도로 양념이 만들어집니다. 물이 좀 나오는데 그래도 그 양념이 싱겁지않고 밥비벼먹기 좋은 맛이라 충분히 괜찮습니다.

초간단 집밥레시피였습니다.




플라스틱으로 몸살을 앓는 지구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주제이죠.

플라스틱 과다사용으로 인해 지구 환경훼손은 물론 그로인한 미세플라스틱이 우리몸속에 들어오고, 인간에게까지 영향을 미치고있지요.

현대인들이 1주일동안 신용카드1장만큼의 플라스틱을 먹는셈이라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친환경 생활을 조금씩 실천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자주 쓰는 1회용 비닐봉투와 비닐장갑 사용을 최소화하는 것도 필요하고, 꼭 사용해야 한다면 생분해가 되는 봉투와 장갑을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몇달전부터 사용해온 생분해되는 1회용 봉투와 1회용 장갑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건 중형사이즈의 위생백입니다. 중형으로서 가로 25센티미터 세로 35센티미터 크기의 봉투입니다. 더 작은 소형도 사용했는데 그건 다쓰고 없어서 우선 지금 있는 중형 위생백만 찍어보았습니다.

 

이건 애드그린 생분해 장갑입니다. 한상자에 200매들어있어서 한참을 사용합니다.

저는 인터넷에서 구매했어요.

 

화기가까이에 두지마시오. 손에 물기를 제거한 후 사용하시오. 본래의 용도 이외에는 사용하지마시오.

날카로운 도구나 물건에 닿으면 찢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오. 라는 주의사항이 나와있습니다.

이러한 주의사항은 보통 1회용 비닐 봉투와도 같은 주의사항이니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생분해 위생백이나 생분해 1회용 장갑 이런식으로 검색하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러 회사에서 제품이 생산되고 있더라고요. 더 많은 제조사에서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사람들도 많이 사용했으면 좋겠고요.

 

음식물을 조리하거나 김치를 담그거나 청소 및 오염물을 취급하거나 실험 및 실습할 때, 페인트를 칠할 때 등의 경우에 우리는 비닐장갑을 사용해왔는데요. 똑같이 사용하면됩니다. 비닐보다는 생분해가 되는 위생장갑이나 위생백을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저는 애드그린 장갑 애드그린 위생백을 내돈내산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 제품은 FDA인증을 받았나봅니다. 마크가 보이니 일단 안심은 되는 제품입니다.

 

애드그린 산화생분해 위생백 뒷면입니다. 비닐장갑 뒷면과 거의 동일하지요.

 

이러한 생분해 되는 제품들의폐기방법은 생분해 되는 이 위생장갑이나 위생백은 사용 후 일반쓰레기에 버리면 됩니다.

이러한 제품들은 사용 후 폐기 시 일정시간이 경과하면 태양, 공기, 미생물 등 자연환경에 의하여 산화 생분홰 되어 물과 이산화탄소로 자연분해되는 제품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용도에 사용하되 이왕이면 생분해되는 제품사용을 많은 사람들이 실천하면 좋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던 비닐봉투와 모양도 유사하고, 성능도 차이가 없습니다.

다른점이라면 일반쓰레기로 보리고, 이 제품들은 시간이 경과하면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된다는 점입니다.





생분해되는 장갑인데요 모양이 잘 보이라고 물을 담은 모습입니다.

성능은 다 좋아요. 

생분해 되는 위생봉투 위생백과 위생장갑 내돈내산 몇달 째 사용중인 만족후기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환경을 지키기 위해 생활 속에서 작은 실천이라도  꾸준히 해나가면 좋겠습니다.

나만의 친환경생활실천방법 하나씩 만들어두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