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리가 술안주로 자주 이용되는 식품이지요. 

노가리를 집에서도 간단하게 구워먹을 수 있습니다.

노가리란 명태의 새끼를 뜻하는 말입니다. 

노가리를 판매하는 곳이 인터넷에 많이 있더라고요. 

그중에서 한 곳을 선택하여 노가리를 주문했습니다. 

러시아산 노가리이고 국내가공한 노가리를 주문했습니다. 

결론은 맛있습니다. 집에서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이 아래에 정리되어있으니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희는 머리가 잘려서 포장된 노가리를 주문했습니다.

머리만 손질되었고, 안에 내장은 있는걸 주문했어서 

집에서 직접 내장을 제거하여 손질하였습니다.

이게 직접 내장을 제거한 후의 노가리들입니다.

이렇게 손질하고나서 구워먹기만하는데요.

집에서 매우 간단하게 구워먹을 수 있더라고요.

노가리는 호프집같은데서 주문해서 먹는 안주겠거니 생각했었는데요.

집에서 간단하게 구워먹을 수 있었습니다.





노가리에 있는 내장과 가시들을 제거해야했어요.

 

노가리 총 20마리 이상 들어있던 것을 개봉하여 손질하다보니

엄청 많은 가시들과 꼬리 지느러미들이 나왔습니다.

노가리엔 이런 생선가시가 있으므로 다 발려내어야 먹기 편하므로 다 발려내었습니다.

노가리손질할 때 우선 꼬리부분을 잘라주어야 합니다.

노가리엔 꼬리뿐만 아니라 지느러미들도 잘라주어야합니다.

먹을 수 없는 부분들은 다 잘라내어 손질합니다.

노가리의 꼬리를 자르고 나면 지느러미들도 잘라주어야 합니다.

먹기좋게 손질합니다.

노가리의 꼬리와 지느러미를 잘라낸 모습입니다. 말끔해졌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내장이 있는 노가리를 구입한 경우엔 내장을 제거해 주어야 합니다.

 

내장을 제거하기 위해서 노가리 가운데를 잘라냅니다.

내장을 싹 다 빼내고 먹을 수 있는 부분만 손질합니다.

그리고 노가리 몸통에 큰 가시와 작은 가시들이 있어서 먹기 좋게 가시들을 모두 제거해줍니다.

 

저희는 굽기편하게 노가리 몸통 가운데도 잘라서 접히는 부분 없이

잘라주었습니다. 노가리 살만 남았으니 먹기좋게 구워서 먹으면 되는데요.

구워먹을 때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구우면서 바로바로 먹는 것이지요. 

에어프라이어에 돌리거나 후라이팬에 구워내어 먹어도 좋지만

저희는 미니토스터기를 이용하여 소량씩 구우면서 따끈따끈하게 먹으니 더 맛있더라고요.





이런 미니 토스터기가 있으면 구워먹는 식품이 있을 때

식탁에서 구워서 바로바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물론 굽는걸 좀 기다려야 하는 단점도 있긴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불멍하는 느낌으로

식탁에서 이 토스터기를 활용하여 구워지는 모습을 보며 먹었습니다.

 

노가리를 토스터기에 올려놓으니 노가리 익어가는 냄새가 납니다.

이런 토스터기에서는 약 10분~15분 구워야 노릇노릇 맛있게 익습니다.

노가리가 구워지는게 보입니다.

마요네즈와 고추장을 담아서 소스를 만들어봅니다.

 

기다리면서 찍어먹는 양념을 만들었는데요.

집에 있는 고추장에 찍어먹어도 되고요. 마요네즈가 있다면 마요네즈를 섞어서 먹으면

더 고소한 맛이 납니다.

간장에 마요네즈를 넣어서 소스를 만들기도 하고요.

저희는 고추장과 마요네즈를 섞어서 찍어먹었습니다. 

입맛에 맞추어 고추장이나 마요네즈의 비율을 달리하여 소스를 만들어 먹으면 되고요.

너무 간단하지요.

저렇게 만든 소스는 마른오징어를 찍어먹어도 맛있어요.

 

노가리가 점점 익어갑니다. 노가리를 올려놓고 좀 익었다 싶으면 뒤집어 줍니다.

약 10분에서 15분 정도가 지나면 앞뒤가 노르스름해지면서 익습니다. 그 때 먹으면 됩니다.

 

타지않게 잘 뒤집어 주어야 하고요. 

하나 팁이 있다면 꼬리부분은 다른 부위보다 좀 빨리 익고 더있으면 탈 수도 있기때문에

꼬리부분이 잘 익었다싶으면 그부분은 먼저 잘라서 그릇에 담고 나머지 몸통부분을 익히면 됩니다.

다른 몸통부분이 익을 때까지 계속 있으면 꼬리가 탈 수도 있거든요.





 

노가리 익어가는동안 맥주도 준비하고 소스도 준비하고 기다립니다.

 

한번에 많은 양을 손질해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먹고싶을 때마다 꺼내서 

구워먹기 편해서 한번에 다 손질해서 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노가리는 보관 시 냉동보관해야 합니다.

앞뒤가 노르스름하게 잘 익은 노가리하나를 꺼내어 사진을 찍었습니다.

먹음직스러워보이지요. 실제로도 맛있더라고요.

머리만 잘려지고 내장은 있던 노가리를 꼬리, 지느러미, 내장, 가시들을 모두 제거하여 굽고나면요.

이렇게 먹음직스러운 간신 또는 안주가 되지요.

아주아주 잔 가시들은 굽고나니 그냥 먹어도 될만큼 씹히고요. 너무오래구우면 딱딱해질까봐

10분에서 15분 정도 구우니 노릇노릇하면서 식감도 살아있고 딱 맛있었습니다.

 

집에서 무언가 먹고싶어질 때 간식 또는 시원한 맥주안주로 괜찮았어요.

집에서도 이렇게 노가리를 쉽게 구워먹을 수 있었습니다.

 

즉석요리처럼 식탁에 미니 토스터기 올려놓고 여러마리 구워내며 따끈따끈하게 노가리를 먹었습니다.

이런 미니 토스터기가 있다면 활용해보셔도 좋을듯해요.

다 먹고 얼마안남은 모습입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노가리를 구워먹는 방법 및 노가리 손질 방법 공유였습니다.




저번에 먹어본 무모한 초밥집 괜찮아서 또시켜먹었습니다.

이번에는 저번에 안먹어본 메뉴를 시켜보았습니다.

집에 가족들 있으면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는 메뉴이고요. 

와사비를 내 취향에 맞춰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초밥입니다.

특히나 초밥은 좋아하지만 와사비가 싫어하거나 와사비를 먹기 어려워하는 어린아이들 있는 집에서 먹기 좋은

무모한 초밥집 초밥입니다.

쓰레기를 줄이고자 직접 가서 먹어봐야지 했는데. 

오늘 몸이 아픈 관계로 또 시켜먹었습니다.

무모한 초밥 인기메뉴인 메가 초밥 32P 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초밥의 베이직 광어초밥 당연히 시켰고요.

광어의 싱싱한 식감이 괜찮았거든요.





광어초밥 10P와 메가초밥32P 시켰습니다.

다양한 초밥이 담겨져있어서 가족들의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 중에서 좋아하는 구성은 추가로 시키니까 괜찮더라고요. 

무모한 초밥 광어초밥입니다. 

가격대가 저렴해서 광어가 고급 초밥집처럼 큰 형태는 아닙니다.

하지만 딱 맛있게 먹기 좋은 형태였습니다. 광어의 싱싱한 식감이 느껴졌습니다.

가격대치고는 퀄러티가 괜찮아서 또시켰습니다. 

입맛까다로운 식구도 맛있게 먹는걸 보니 괜찮은게 맞는듯합니다.

특히 무모한 초밥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점 마음에 들었던 점은요.

광어초밥에 광어 지느러미인지 광어뱃살인지 저 고소한 부위로 만든 초밥2개가 들어있더라고요.

사장님 센스가 있으십니다.

무모한 초밥 메뉴 중 메가초밥에 들어있는 장어초밥입니다.

메가초밥 구성은요. 

광어2, 연어2, 소라2, 생새우 2, 문어3, 초새우2, 한치3, 솔방울한치3, 장어2, 게살3, 가리비3, 계란말이3, 유부2, 장국입니다.

골고루 들어있지요.

와사비 초밥입니다. 원하는 만큼와사비를 함께 곁들여서 먹으면 됩니다.

와사비 싫어하는 분은 그냥 간장찍어 드셔도 되고요.

어린아이도 먹기 부담없는 초밥입니다. 간장에 유튜브를 많이 풀어서 그대로 찍어먹어도 되고요.

와사비를 밥위에 원하는 만큼 넣어서 먹어도 되고요.

내가 먹고싶은데로 먹을 수 있습니다.

가리비 초밥도 괜찮고요.



생새우 초밥입니다.

무모한 초밥 생새우 초밥은 처음 먹어보았는데요. 

비린내1도 안나네요.

적당한 탄력이 있는 새우 초밥이었고요.





초밥엔 광어초밥이 빠질 수 없지요. 싱싱한 식감이 마음에 들어요.

무모한 초밥 사라지지말아줘요. 신선도 잘 유지하며 맛있게 잘 만들어주기바랍니다. 이대로 계속요.

 

장국입니다. 장국이짜지않고요. 적당히 심심합니다. 어떤 곳은 장국이 너무 짜서 물을 엄청 먹게되는데요.

전 장국 간이 너무 세면 초밥의 맛을 방해하는 것 같아 약간 심심한 장국을 좋아하는데요. 간이 적당히 잘 맞습니다.

 

솔방울 한치초밥입니다. 이름이 귀엽네요.

한치 비싸서 자주 못먹었는데요. 초밥으로 먹으니 좋습니다.

예전에 다른 초밥집에서 먹었던 한치초밥의 한치가 질겨서 한치초밥의 기억이 안좋았는데 여기 무모한 초밥 한치초밥이 부드러워서 다시 한치초밥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비린내 1도 없습니다.

 

초새우초밥입니다.

어린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초새우 초밥이지요.

 

한치초밥입니다. 한치 다리부분이 올려져있었는데요. 역시 한치는 맛있습니다.

질기지않고 비린내1도 없고. 한치초밥도 맛있네요.

 

연어초밥입니다.

연어초밥위에는 소스와 양파가 올려져있습니다.

연어살 싱싱해보이네요. 부드러운 연어에 어울리는 적당한 소스와 상큼한 양파채의 조화가 좋습니다.

양파가 느끼함을 잡아주지요.

 

무모한 초밥에는 와사비와 락교, 초생강, 김치, 간장이 옵니다.

간장을 담을 수 있는 칸도 있어서 좋아요. 야외에서 먹더라도 간장을 담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좋아요.





초밥 간장도 넉넉하게 오고요.

무슨메뉴를 먹어도 한국사람은 김치가 있어야죠.

김치가 먹고싶어질 때 먹을 수 있게 김치를 넣어주는 아이디어가 좋습니다.

생강절임이 있어야지요. 그럼요. 초밥에 초생강과 락교는 없어서는 안되지요.

넉넉한 양을 담아주시더라고요.

락교도 잘 담겨옵니다.

 

한치초밥입니다. 한치를 자주 먹지못했는데 무모한 초밥에서 한치초밥으로 맛있게 먹으니 좋습니다.

 

연어 소스를 느끼하지않게 자극적이지 않게 연어의 맛을 방해하지 않게 적당하게 잘 만들어진 소스를 올려주고요.

 

모양도 귀엽고 맛도 좋은 생새우 초밥입니다. 

문어초밥입니다.

장점은요 문어가 질기지않습니다. 문어가 질기면 먹기 불편한데요. 씹기좋은 식감이라서 좋아요.

 

장어초밥과 솔방울한치 초밥입니다.

메뉴 구성이 마음에 듭니다.

 

유부초밥도 있고요. 계란초밥입니다. 계란을 부드럽게 잘 만들어져서 어린 아이가 좋아할 맛입니다.

 

게살이라고 나와있지만 크래미같은 것이 올려진 초밥입니다.게살은 너무 비싸니까요. 

이것도 어린 아이가 좋아할 맛입니다. 저는 어린아이가 아니지만 맛있게 먹었죠.

무엇인들 다 맛있게먹어서 살이 안빠지나봅니다. 

오늘도 다이어트는 물건너갔습니다.

 

가리비초밥입니다.

역시나 비린내1도 없습니다.

 

초밥시킬 때 반드시 시키는 광어초밥입니다.

싱싱한 광어초밥은 기본이죠.

 

비린내1도 없고요. 광어지느러미인지 뱃살인지 고소한 저 부위를 꼭 넣어서 보내주는 센스가 돋보이는 무모한 초밥 의정부시 민락점 초밥집입니다.

무모한 초밥은 체인점같은데요. 다른 지점도 다 이렇게 나오겠지요.

맛있는 식당도 많고 맛있는 음식도 많고 

다이어트는 자주 물건너가지만 그래도 행복합니다.

저번에 시켰던 무모한 초밥이랑 다른 구성으로 된 초밥세트 메가초밥 세트 시켜본 후기였습니다.

예전에 시켜먹은 것은 광어초밥과 18P가 들어있는 싱글초밥세트였는데요. 후기는 아래에 있습니다.

https://yoloist.tistory.com/357

 

경기도 의정부 초밥 가성비 갑 - 무모한 초밥 - 내돈내산 맛집 후기

초밥을 좋아해서 여러 초밥집 가보았습니다. 가성비좋은 괜찮은 초밥집을 알게되어서 내돈내산 후기를 남겨봅니다. 친구가 추천해줘서 먹어보았는데요. 진짜 괜찮게 먹었습니다. 가격도 부담

yoloist.net

 

 

 

 



신선한 식품을 구매해서 신선한 재료로 요리해야 음식의 맛이 더 좋아지겠지요.

그 중에서 생선은 몸에 좋은 성분도 많고, 맛있기도하고 우리의 식생활에서 뗄레야 뗄 수없는 재료임은 확실합니다.

생선에는 단백질, 오메가3등 우리 몸에 좋은 영양소들이 많아서 자주 먹으면 좋은 식품입니다.

생선의 특징, 효능

생선에 있는  단백질은 육류에 있는 단백질보다 단백질의 길이가 짧고 굵습니다. 단백질의 결합조직이 적고 연하기 때문에 회로 먹을 수 있으며 가열하면 육류보다는 쉽게 부서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생선에 있는 지방은 계절이나 생선의 종류에 따라 지방의 함량이 다릅니다. 생선에 있는 지방은 대부분 불포화 지방산으로 쉽게 산패될 수 있으나, 필수지방산이 많아서 건강에 좋은 식품입니다. 필수지방산은 우리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식품으로부터 섭취해줘야하는 성분입니다. 

필수지방산은 우리 몸 속 세포막의 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 몸속 콜레스테롤의 양을 감소시킵니다. 필수지방산이 콜레스테롤과 결합하여 간으로 이동하고, 이를 담즙산으로 전환시킵니다. 그리고 분변과 함께 몸밖으로 배설됩니다. 결론은 혈청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킨다는 것이죠.

필수지방산은 두뇌발달과 시각기능유지에도 필요한 성분입니다. 성장을 촉진시키고,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데에도 사용됩니다. 

필수지방산은 몸에 좋은 성분이지요. 주로 식물성 기름에 많이 들어있는데, 생선에도 지방이 이러한 불포화 상태로 함유되어있으므로 생선을 꾸준히 먹어주면 건강에 도움이 되겠지요.

생선 중에 멸치나 뱅어포, 생선 통조림, 어묵 등은 생선을 뼈째로 먹게 되므로 생선을 통해 칼슘을 먹을 수 있지요.

생선은 이렇게 우리에게 좋은 성분이 있습니다.





생선은 우리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아서 산패되기 쉽고, 미생물에 의한 번식 등에 의해서 쉽게 산패될 수 있습니다.

생선은 조직이 연해서 자기 소화 속도가 빠르기때문에 맛이 금방 저하될 수 있습니다. 생선껍질이나 아가미, 내장 등에 있는 세균 번식으로 부패가 빨리 될 수 있습니다. 생선 내장에는 각종 효소가 많아서 가수분해가 잘 되고, 이로인해 쉽게 산패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간 보관해야 할 경우 냉동하여 자가 소화를 늦출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참치나 고등어처럼 지방성분이 더 많은 생선은 냉동으로 보관해도 지방 분해효소의 작용이 완전히 억제되지않아서 결국 산패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생선은 구입 후 빨리 요리하여 먹는게 좋습니다.

 

생선비린내는 왜 생기는걸까

생선은 요리해서 먹으면 맛있지만 집에서 조리하려고 할 때나, 조리 후 비린내로 인해 신경이 쓰일 때가 있습니다.

이런 생선비린내는 왜 나는걸까요.

생선은 신선한 생선에서 나는 맛의 성분이 트리메틸아민 산화물이라는 성분이 공기 중에서 환원되어 트리메틸아민이라는 성분이 생겨서 비린내가 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생선 비린내를 어떻게하면 쉽게 제거하여 맛있게 생선요리를 먹을 수 있을까요.

생선비린내 제거하는 방법은 

첫번째는 물에 씻어서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생선 비린내 성분인 트리메틸아민은 수용성입니다. 그래서 물에 충분히 씻어주면 많이 제거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요리하기 전에 깨끗한 물로 충분히 씻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두번째는 산 성분을 첨가하는 것입니다.

과일 과즙이나 식초를 첨가하면 이런 산 성분이 트리메틸아민과 결합하여 냄새가 안나는 성분을 만들어냅니다. 비린내 성분인 트리메틸아민이 냄새가 안나는 성분으로 바뀌니까 당연히 비린내가 줄어들겠지요.

생선회를 먹을 때 레몬즙을 산 성분으로 인해 생선 살을 조금 더 탄력있게 만들어주기도하고, 비린내 성분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됩니다. 생선요리에 레몬이 나오면 꼭 레몬즙을 뿌려서 드셔보세요. 맛을 더 상승시켜줄 것입니다.

 

세번째는 우유를 넣는 것입니다.

우유는 냄새를 흡착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래서 비린내를 흡착해버리는 것입니다. 닭요리를 할 때에도 닭을 우유에 담궈두었다가 요리를 하기도 합니다. 생선도 우유에 담궈두거나 뿌렸다가 헹궈내고 요리하면 비린내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네번째는 매운 냄새가 나는 식품을 첨가하는 것입니다.

매운 냄새가 나는 식품으로는 마늘이나 양파, 파 등이 있습니다. 이런 매운 냄새가 나는 식품에는 휘발성 황화합물이 있습니다. 이러한 매운 냄새 성분이 비린내를 가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다섯번째는 술을 첨가하는 것입니다.

육류요리할 때 누린내를 제거하기 위해 소주를 뿌리는 것을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이러한 술은 독특한 향성분과 알콜 성분이 있으므로 냄새를 가리고 비린내를 휘발시키는 기능을 합니다. 생선요리할 때에도 마찬가지로 술이나 맛술 등을 뿌려주면 비린내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여섯번째는 소금을 뿌리는 것입니다. 

소금은 냄새나는 물질을 빠져 나가게도 합니다. 그래서 간을 맞출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비린내를 줄일 수도 있는 일석이조의 방법이지요.

일곱번째는 무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무에는 머스타드 멀캅탄성분과 겨자유성분이 생선의 냄새를 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여덟번째는 고추냉이 또는 고추 또는 후추 또는 겨자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고추냉이에 있는 알릴이소티오시오네이트, 고추의 캡사이신, 후추의 채비신, 겨자의 겨자유 등의 매운맛이 생선냄새를 덜 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아홉번째는 생강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생강에는 진저롤과 쇼가올 성분이 있는데요. 이 성분들이 비린내성분인 트리메틸아민을 변화시켜 생선비린내를 감소시킵니다.

 

마지막 열번째는 간장이나 된장이나 고추장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간장, 된장, 고추장에 들어있는 콜로이드성이 생선냄새를 흡착하여 비린내가 덜 나게합니다. 

요리할 때에는 이러한 장류들은 다른 양념을 넣은 후에 장류들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장류들이 점성과 흡착력이 커서 다른 조미료가 식재료에 침투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생선손질 팁

깨끗한 물에 씻은 뒤 소금물에도 씻어내면 단백질의 일부를 응고시켜서 수용성 맛성분 손실을 막아줍니다. 

 




의정부시 신세계백화점 9층에 식당들이 여러개 있습니다. 저는 중화가정 내돈내산 먹어본 후기를 공유합니다.

깔끔하고 맛있어서 지인들과 몇번 간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또 가서 먹어서 메뉴와 맛 등을 기록해봅니다.

의정부 신세계백화점은 1호선 의정부역으로 나오면 바로 갈 수 있는 편한 위치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인들과 만나기 편한장소입니다. 신세계백화점은 경기도 의정부시 평화로 525 (의정부동 168-54)에 있고요. 

신세계백화점 내 중국요리 식당인 중화가정은 신세계백화점 9층 식당가에 있습니다. 그 위 층에는 CGV극장이 있습니다. 

신세계백화점 내 중국요리 식당인 중화가정은 식당 안에 테이블도 많고 깔끔한 인테리어 식당입니다.

 

중화가정 앞 메뉴입니다.

먹고싶은 메뉴가 너무 많아서 무엇을 먹을지 한참을 고민하게 만들죠.

저희는 가정세트와 고추간짜장을 시켰습니다.





겨울이 오긴오나봅니다. 메뉴에도 굴짬뽕 안내판이 붙었네요.

굴짬뽕 너무 맛있죠. 

중화가정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중식당다운 간판이죠.

식당내부가 깔끔하고 많은 테이블이 있어서 좋습니다.

평일 이른 저녁시간이었습니다.

 

메뉴판입니다. 

새우볶음밥, 게살짜장밥, 잡채밥, 사천중화비빔밥, 해물짬뽕밥, 중화해무잡탕밥, 유산슬밥이 있습니다.

세트류가 다양하게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화가정은 짜장면, 깐풍기, 크림새우, 군만두 구성이고요. 가정세트는 해물짬뽕, 유린기, 멘보샤, 꿔바로우 구성입니다. 자세한건 메뉴 구성의 각 중량과 개수를 참고해서 양을 가늠하여 시키면 좋습니다. 

커플세트는 봉골레짜장과 크림새우가 있고요. 커플세트2는 차돌짬뽕, 탕수육, 멘보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프렌드세트는 짜장면, 해물짬뽕, 깐풍기, 크림새우로 구성되어있고요. 패밀리세트는 짜장면 2개, 차돌짬뽕 2개, 꿔바로우, 유린기, 깐쇼새우가 있습니다. 중량과 개수가 표시되어있으니 사진과 함께 참고하여 양을 가늠해서 시키면됩니다.

 

요리류 메뉴이고요. 우리가 좋아하는 꿔바로우, 탕수육, 사천식탕수육, 해물누룽지탕, 고추잡채와꽃빵, 깐풍오룡해삼, 팔보채, 유산슬이 있습니다. 먹고싶은 메뉴는 많고 많습니다.

 

요리류에 멘보샤, 깐풍기, 유린기, 크림새우, 깐풍새우, 깐쇼새우가 있습니다.

 

사이드메뉴로 만두류, 꽃빵류가 있고요. 계절메뉴로 여름엔 냉짬뽕이 겨울에는 굴짬뽕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코스요리도 있습니다.

 

저희는 가정세트와 고추간짜장을 시키고 기대하면서 기다립니다.

 

테이블마다 단무지 통이 있습니다. 마치 회전초밥집앞에 있는 단무지통처럼요.

 

먹고싶은만큼 덜어서 먹으면되고요.

 

중화가정 가정세트가 나왔습니다. 짬뽕냄새가 좋고요. 여러 가지 메뉴를 먹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꿔바로우가 크기가 커서 1개라고 나와있지만 잘라서 여러 조각으로 담겨나옵니다.





짬뽕인데요. 국물이 너무 개운하면서 짬뽕맛을 냈습니다. 진한 걸쭉한 느낌의 짬뽕 국물맛이 아니라 개운하게 칼칼하면서 매콤한 짬뽕국물이었습니다. 해물과 배추가 어우러진 국물맛이 잘 나타나고요.

 

이건 가정세트 메뉴 안에 없는 샤베트같은게 나왔어요. 마지막에 먹으니 상큼해요.

 

가정세트에 나온 멘보샤입니다.

멘보샤가 맛있더라고요. 한 5개쯤 더 먹고싶은 맛이었습니다.

적당히 바삭한 식빵과 그 안에 있는 새우살이 잘 어우러져있습니다. 

꿔바로우가 1조각이라고 메뉴에 써있어서 맛만 본다 싶었는데 꿔바로우 크기가 좀 큰 걸 잘라서 여러 조각으로 담겨나왔습니다.

 

망고맛과 황도맛이 섞인듯한 상큼한 샤베트였습니다.

 

고추간짜장이 제일 맛있었습니다. 다음에 여기 가면 저 무조건 고추간짜장 시킵니다.

고추의 칼칼함이 적당히 짜장면의 느끼함도 잡아주고요. 간도 잘 맞고요.

고추간짜장의 발견.

고추간짜장의 면입니다. 면은 다른 괜찮은 중국집과 비슷한듯했고요. (저의 개인적인 입맛 기준입니다.)

 

면 위에 새우가 사이좋게 예쁘게 2마리 올려진채로 나옵니다.

 

고추간짜장 양념 한번에 다 부으면 안됩니다. 서빙해주시던 분이 한번에 다 넣으면 짤 수 있다고 해서 3/4정도 넣고 간을 보았습니다. 딱 적당했어요.

남은 양념의 건더기만 더 건져서 면에 더 넣었습니다.

멘보샤 부드럽고 고소한 바삭바삭한 맛이고요.

바삭바삭한 꿔바로우고요.

 

유린기입니다.

 

짬뽕에 건더기들이 듬뿍 들어있고요.

짬뽕면도 다른 괜찮았던 중국집과 면이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중국집마다 짬뽕 국물의 미묘한 차이가 느껴지는데요. 여기 중화가정 짬뽕국물은 개운한 맛의 짬뽕국물이랄까요. 매콤칼칼하면서도 뒤에 깔끔하게 딱떨어지는듯한 맛입니다. 

고추간짜장 엄지척입니다.

간도 잘맞고 양념과 불맛을 입힌듯한 양파와 양배추 건더기의 조화가 베스트입니다.

 

고추간짜장 또 먹고싶습니다. 어린아이들은 먹기에 매워할 수도 있어요. 고추의 맛이 좀 느껴지므로 어린아이들은 어려워할 수도 있지만 매운거 못먹는 어른도 잘 먹을 수 있을만한 간짜장입니다.

 

경기도 의정부시 신세계 백화점은 경기북부에서 쇼핑하기 좋은곳이죠. 규모가 꽤 크거든요. 그리고 1호선 지하철역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있고요. 9층엔 여기 표시된 것처럼 전문식당가가 마련되어있습니다. 다양한 메뉴들로 9층이 구성되어있어서 9층 메뉴판을 보고 결정해도 좋습니다. 여기 몇 군데 식당들 더 가보았는데 다 맛있습니다. 맛이 기본이상은 합니다. 실패하지않는 식당들인듯합니다. 

중국요리 중식 좋아하는 분들은 신세계백화점 중화가정 식당 추천하는데요. 특히 고추간짜장 추천이요. 

이상으로 내돈내산 후기를 마칩니다.

 

 

 




맥 버시컬러 바니쉬 크림 립 스테인을 너무 잘 사용중이었습니다.

발색, 지속력 최강 틴트이지요. 발색 후기 및 사용 후기 공유합니다.

색상은 에퍼베센트, 시리얼스테인 이렇게 두 가지 입니다.

크기도 아담하고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모양입니다. 맥은 검정색 케이스가 심플하면서 세련되어서 좋아요.

맥 버시컬러 바니쉬 립 스테인 틴트 두 개입니다. 색상은 effervescent 에퍼베센트, serial stain 시리얼스테인 이렇게 두 개입니다. 전 이렇게 심플한 케이스 마음에 들어요.

입생로랑 틴트만 쓰다가 쓰던 제품이 단종되어 검색하다가 맥 버시컬러 바니쉬 립 스테인 틴트를 알게 되었는데 사서 써보니 대만족. 지속력 최강입니다. 가격도 괜찮았고요. 마음에 들어서 친구에게도 선물해주었습니다.

 

맥의 심플한 케이스가 마음에 쏙 듭니다. 위아래 비슷하게 생겼는데요. 맥 글씨가 써진 부분이 뚜껑입니다. 저 밑부분이 뚜껑인줄알고 잘못 열면 립 틴트 케이스가 망가지니 조심해야 합니다.

 

맥 틴트를 롤 휴지에 비교해보았습니다. 아담한 크기입니다. 너무 작지도 않고요. 파우치에 잘 넣고다니면서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입니다.

뚜껑은 글씨가 써진 부분이 뚜껑입니다. 정신없이 잘못보고 저 밑부분이 뚜껑인줄 알고 열면안됩니다.

 

이렇게 뚜껑을 열면요.

 

맥 틴트 색상이 보입니다. 왼쪽이 에퍼베센트이고요 오른쪽이 시리얼 스테인입니다.

겉에서 보아도 색상의 차이가 느껴집니다.

 

맥 틴트 에퍼베센트는 핑크핑크한 느낌이 들지요. 





맥 틴트 시리얼 스테인은 짙은 빨강 장밋빛색상이 머금어진 레드로 보이지요. 채도가 조금 낮아진듯한 레드 색상입니다. 가을 겨울에 어울릴 듯 하여 같이 구매했었지요.

 

분위기있고 차분한느낌을 내고싶을 때에 맥 버시컬러 바니쉬 립 스테인 시리얼 스테인이 어울릴듯하여 이 색상을 구매했었어요.

보습이 전혀 안된 손등에 틴트를 쓱 발라보았습니다.

보습이 되어있지않은 거칠어져 있는손에 발라도 자연스럽게 잘 발색이 되며 발림성이 좋았지요.

 

맥 틴트를 손등에 바른 후 손가락으로 슥슥 문질문질 했습니다.

색상의 차이가 느껴지지요. 왼쪽은 뭔가 쿨톤느낌나는 핑크핑크함이 머문 연한 레드 색상이고요. 자연스럽게 모든 얼굴에 바르기 괜찮은 색상입니다. 어느 옷차림에나 자연스럽게 어울리겠다싶었어요.

오른쪽은 확실히 색이 차분하고 분위기 있는 조금 어둔 빛이 있는 진한 레드 색상이지요.





몇초만 있어도 금방 색이고정되었습니다. 

 

고정된 상태에서 손가락을 쓱 문질렀습니다. 음식을 먹게되어 입술에 컵이든 숟가락이든 무언가 닿게 되는 순간들이 올 때 어느정도 지워질지 가늠해볼 수 있게 손가락으로 쓱 문질러보았습니다. 색이 조금 걷혀지긴해도 발색이 남아있습니다.

 

손가락으로 조금 더 슥슥 문질러보았는데요. 색이 고정되어 많이 사라지진 않았어요. 특히나 맥 틴트 시리얼스테인은 색이 더 짙은빛이라 짙은 색상이 더 잘 발색되고 있었습니다.

이 틴트를 바르고 음식도 먹고 차도 마시고해도 색이 입술에 남아있어서 초췌해보임을 막아주었어요. 자연스럽게 색이 입술에 착색되어 남아있더라고요.

저는 이 틴트가 매트하지도 않고 촉촉하게 글로시한 느낌도 좀 내는 틴트여서 대만족이었거든요.

지속력은 정말 최강이고 발색도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기때문이지요.

 

흐르는 물에 손등을 대어보았습니다. 흐르는 물에 몇도간 두었지만 발색이 그대로 잘 되고 있었습니다.

하이라이트는 이 다음부터입니다. 이정도야 뭐 다른 틴트랑 비슷하다고 칠 수도 있습니다.

 

흐르는 물에서 손으로 강하게 문질문질 했습니다. 어머나 발색이 계속 되고 있었습니다. 틴트가 내가 지워질줄 알았더냐 라고 말하는듯합니다.

하이라이트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손등에 폼클렌징을 얹어서 거품내고 씻어보았습니다. 색이 남아있지요. 음식을 와구와구 먹어도 내 입술이 창백해지지는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속력은 최강입니다. 이 틴트를 재입고해달라고 강력히 희망하는 중입니다.





흐르는 물에서 손등을 문질문질했던 손가락에 틴트 색이 강하게 남아있습니다. 지속력 갑이라고 하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손가락에 색이 강하게 남아있는거보고 사진한번찍어보았습니다. 연지곤지 같네요.

 

맥 버시컬러 바니쉬 립 틴트 손등에 발색테스트 해본 것이 싹 사라졌지요. 분명히 지속력 최강이라 했는데 이렇게 씻겨진 이유는요. 바로 때미는 타월에 폼클렌징묻혀서 박박 문질러 씻어낸 결과 깨끗하게 지워졌습니다.

일상 생활 속에서 음식먹고 차마시는 동안에는 색이 사라지지않는 지속력 최강 맥 틴트 사용후기였습니다. 입생로랑 이후 정착했는데 왜 지금 품절되고 더 입고되지않는거죠. 해외배송으로 판매중이던데요. 단종인건가요. 안됩니다. 재입고를 해달라구욧. 

내돈내산으로 사용 중 만족도 최강 맥 립틴트 후기였습니다. 이 틴트가 다시 재입고가 되길 간절히 희망하며 글을 마칩니다.

 

 




초밥을 좋아해서 여러 초밥집 가보았습니다. 

가성비좋은 괜찮은 초밥집을 알게되어서 내돈내산 후기를 남겨봅니다.

친구가 추천해줘서 먹어보았는데요. 진짜 괜찮게 먹었습니다.

가격도 부담되지않고요. 요즘처럼 월급빼고 다 오르는 상황에서는 가성비를 안따져볼 수가 없지요.

가성비 좋은 생활정보, 가성비좋은 맛집 정보를 중요시 하는 제가 남기는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여기는 경기도 의정부시에 있는 무모한 초밥 민락점입니다.

무모한 초밥은 체인점인듯해요. 검색해보니 여러 곳에 매장이 있더라고요.

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25번길 161 (의정부시 민락동 809)에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엔 정기휴무라고 하고요. 월요일이 공휴일일 때엔 화요일에 대체휴무라고 해요.

영업시간은 오전11시부터 오후 11시30분입니다.

이번에는 배달을 통해 먹어보았지만요. 다음엔 직접 매장에 가서 먹어볼까 합니다. 식당에서 나온 음식 바로 먹어야 더 맛있는 느낌이죠.





저희가 시킨건 싱글초밥 18p, 광어초밥세트 2개를 시켰습니다.

이곳 무모한 초밥 식당엔 메뉴가 많이 갖춰저있더라고요.

메가초밥 32p는 19,900원인데요. 초밥이 32개나 들어있어요.  특메가 초밥은 초밥 구성이 약간 다르고 32p에 25,900원입니다. 이두가지가 인기메뉴인가봅니다.

스페셜 메가초밥은 32p에 29,900원입니다. 역시 초밥구성이 약간 달라지고요.

저희가 시킨건 싱글초밥으로 18p가 있고요. 광어2, 연어2, 소라2, 문어2, 초새우2, 생새우2, 한치2, 계란말이2, 유부2, 장국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광어초밥을 좋아하지만 광어초밥만 계속먹으니 물릴 수가 있어서 여러 종류의 초밥을 같이 먹어야 좋더라고요.

 

뭔가 싱싱해 보이는 느낌. 추천해준 친구를 믿고 시켜보았는데요.

일단 음식이 왔을 때엔 느낌이 좋았습니다. 간장이랑 김치랑 생강초절임이랑 락교가 같이 들어있어요. 김치는 특제양념김치라네요.

 

광어초밥입니다. 광어초밥세트는 10p이고요. 14,900원입니다. 

나중에 가격이 어떻게 변경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가격은 이러합니다. 가격이 더 오르지않았으면 좋겠고. 물가도 자리잡았으면 좋겠고, 월급은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광어도 모양이나 빛깔이 괜찮아보였습니다.

 

광어초밥을 좋아해서 2명이 먹기위해서 광어초밥을 2세트를 시켰습니다.

직접가서 먹고싶었으나 오늘 사정이 생겨서 배달을 시켰어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서 요즘 식당에 직접 가려고 노력하는데 오늘은 사정이 생겨서 배달을 시켰습니다. 

초밥을 3개 주문해서 장국도 3개가 왔습니다.

장국이 따끈따끈하고요.

초밥은 언제먹어도 맛있어요. 입맛이 없어도 초밥은 맛있더라고요.

그냥 회를 먹는거랑은 또 다른맛으로 맛있지요.

 

여기 무모한 초밥 식당의 초밥의 큰 특징은요 와사비가 밥과 생선 사이에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 와사비를 따로 보내주고 기호에 맞게 살짝씩 넣어 먹으면 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도 아이들이 부담없이 먹기에 좋습니다.

원하는 만큼의 와사비를 올려서 같이 먹는건 처음이었는데요. 무모한 초밥 식당 아이디어가 괜찮았어요. 어린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어린 아이가 와사비를 못먹어서 덜어내는 일을 했어야 했지요.

이런 특징을 용기 위에 붙여서 안내하고 있습니다.





초밥은 실온에보관하면 안되지요. 받은 즉시 먹으면 좋겠지만 즉시 먹을 수 없다면 냉장고에 보관해야 합니다.

 

무모한 초밥 싱글초밥 포장 뚜껑을 열어보니 더 먹음직스러워보입니다.

보기엔 신선해보이고요.

유부도 좋아하고, 새우도 좋아하고, 계란도 좋아하고, 문어도 좋아하고. 

안좋아하는게 없네요. 어쩜 이럴까요. 왜 다 맛있는건지. 그래서 오늘도 다이어트는 바이바이.

 

소라도 맛있었어요. 새우에 올려진 양념이랑 연어도 잘 조화되는 맛이고요.

광어초밥은 말할 것도 없고요. 

간장이 같이 오니 이 칸에 간장 담아서 찍어먹으면 되고요.

 

특이하게 김치도 보내주네요. 무모한초밥 아이디어가 괜찮네요.

 

생강초절임과 락교는 회 먹을 때 없어서는 안되지요.

 

원하는만큼 와사비를 얹어서 먹을 수 있는 무모한 초밥 입니다.

 

장국도 같이 오니 초밥먹기에 좋네요.

 

광어초밥세트는 광어초밥 10개가 들어있습니다.

먹었을 때에도 신선하다는 느낌 들었고요.

가성비갑 초밥집을 알게되어 다행스러웠습니다. 뭐니뭐니해도 가성비 중요하죠.

 

다음번에 또 여기서 시켜먹어야겠다는 말을 몇번 하고서는 계속 먹었습니다. 후다닥 먹었습니다.

먹어도먹어도 초밥은 맛있는 음식입니다.

 

와사비와 생강초절임과 락교도 같이 담겨오고요.

 

식감이 괜찮았습니다. 

저는 맛있게 먹었어요. 

이런 글을 쓸 때마다 사진을 볼 때마다 다시 먹고싶어집니다.

 

따뜻한 장국 호로록 해먹으면서 맛있게 먹은 초밥이었어요.

 

 





초밥 옆모습 사진이고요.

 

초밥을 클로즈업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싱싱해보이나요.

이 초밥을 먹은 저는 사진을 보는데 초밥 맛이 느껴지는듯합니다. 식탐이 심해지면 이런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나봅니다. 

이렇게 다양한 구성으로 된 초밥을 먹으면 쉽게 물리지않습니다. 다양한 맛을 느끼니 식욕이 더 돋궈집니다.

배고파서 많이 먹고 맛있어서 많이 먹고. 다이어트는 바이바이.

옛날옛적에 한치초밥을 먹었을 때 질긴듯한 식감을 느낀 이후로 이 한치 초밥을 잘 안먹었었는데요. 여기 이 한치초밥은 연하고 부드러워서 놀랐습니다. 그래서 후다닥 또 먹어버렸습니다.

꽤 자주 음식을 후다닥 먹습니다. 

가성비좋은 초밥집 알게되어 남기는 내돈내산 먹어본 후기였습니다.

 

 

 

 



소파나 침대에서 노트북을 사용하거나 책을 읽거나 할 때 가볍게 놓고 사용하기 편한 테이블을 찾다가

일룸 소파 테이블을 구매했습니다.

일룸 온라인몰에서 구매했어요.

구매하면 며칠 뒤에 일룸에서 배송해주시고 조립도 해주십니다.

조립이랄것도 없이 순식간에 모양 만들어주시고 박스와 비닐 등을 가지고 가셔서 좋았어요.

집에서 사용중인 일룸 테이블이랑 색상도 비슷하게 사용할 겸 일룸에서 테이블 찾아보고 구매하여

만족하며 사용중인 일룸 소파테이블입니다.

소파에 앉아서 가볍게 작업을 하거나 차를 마시거나 할 때 몸을 숙이지 않아도 되니 편합니다.

이런 종류의 테이블을 인터넷에서 많이 검색해보고 어떤 제품구매했다가 반품하고 다시 검색해보다가 이 제품을 구매하고 만족하며 사용중이지요.

제품명은 일룸 타우 사이드테이블이라고 합니다. 색상은 3가지가 있어서 선택하면 되고요.

제가 산 제품은 일룸 타우 사이드테이블 전면형입니다. 인터넷에 사이드테이블 검색하면 굉장히 다양한 제품들이 있어서 각자의 취향에 맞는 제품을 구매하면 되겠습니다.





소파 옆에 이런 사이드 테이블 있으면 훨씬 편한 점이 있어 이러한 사이드 테이블은 집에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부터 사야지 했는데 사고나니 생활할 때 너무 편하더라고요.

일룸 타우 사이드테이블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입니다.

색상이 차분하여 너무 튀거나 하지않고 집에 있는 가구와 잘 조화되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일룸 로고가 붙어있고요.

 

저희 집 바닥면과 잘 어울리는 색입니다.

다른 색도 있어서 집 인테리어에 맞는 색 선택하면 되더라고요.

 

일룸 타우 사이드 테이블 다리 부분입니다.





견고하고 흔들림도 없었어요. 

일룸 타우 사이드테이블 크기입니다. A4용지로 테이블 면적 크기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작업이나 공부나 음식 먹기에 편한 크기입니다.

더 넓은 건 사이드테이블을 이리저리 움직이기에 힘들듯하여 너무큰건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가로 크기입니다. 약 59센티미터쯤 되는듯합니다.

 

노트북올려놓고 작업하는데에도 흔들림이나 약함이 느껴지지않고 좋았습니다.

 

유의사항 스티커가 붙어있는데요 손쉽게 잘 떼어집니다.

 

테이블 다리 부분입니다.

색이 말끔하게 잘 칠해져있습니다. 벗겨지거나 허술한 틈이 안보이네요.

 

배송해주신 기사님이 순식간에 조립해주신 테이블입니다.

 

다리 모양이 나름 세련된 느낌입니다.

 

테이블 높이입니다. 소파앞에서 낮은 테이블에 몸을 숙여가며 차마시거나 할 때 불편을 느껴서 소파에서 몸을 숙이지않고도 차를 마실 수 있으면 좋겠다싶었는데요 이 테이블은 약 62센티 높이라서 음식먹기에 불편이없고요. 책을 놓고 보거나 노트북 작업에 불편이 없었습니다.





제가 마음에 들었던 일룸 소파 사이드 테이블 다리 모양입니다.

 

다리 밑에는 고무가 붙어있어서 흔들거림이나 미끄럼을 방지해줍니다.

 

소파 사이드 테이블 밑면에 품질표시가 붙어있고요 메이드인 코리아라고 붙어있네요. 

 

소파 사이드 테이블 상판 무늬입니다. 

원목은 아니고요 유해물질이 적게 나오는  MDF라고 하더라고요. 원목은 습도가 안맞으면 장시간 사용 시 뒤틀림이 있을 수 있는 점이 있는데 MDF는 이런 점에서는 걱정이 덜하다는 장점은 있지요.

저는 원목가구도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원목가구도 집 안에 여럿 사용중인데요. 소파 사이드테이블에는 MDF가 더 가볍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싶어서 이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소파나 침대에 놓고 이리저리 옮기면서 사용하기 간편한 디자인의 테이블을 잘 구매해서 사용중입니다.

 

소파앞에서 TV보면서 차도 마시고 노트북도 사용하고 이런 테이블 하나 집에 두면 편리하더라고요.

안쓸 때는 거실 한켠에 두었다가 필요할 때 소파앞으로 끌고와서 사용하기에 좋더라고요.

 

침대에서 일어나기 싫을 때 침대 옆에 두고 사용하기에도 높이가 괜찮더라고요.

 

내돈내산으로 잘 사용중인 소파 사이드 테이블입니다. 

예전부터 사야지 사야지 했었는데 최근에야 구매해서 너무 편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파 사이드 테이블 추천아이템입니다. 인터넷검색하거나 가구점에 가면 다양한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으니 살펴보시고 본인의 취향에 맞는 제품을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꼭 이제품이 아니더라도 소파나 침대에 이런 사이드테이블 있으면 몸을 이리저리 숙이지 않아도 되고 편한 자세로 생활하는 데에 도움이 되므로 이런 사이드 테이블은 추천합니다.

왜 이제야 샀나싶은 아이템이거든요.

 




지인과 함께 가서 먹어보고 다시 다녀간 날라리 식당입니다.

가성비가 좋은 식당이에요.

가격도 부담없고, 메뉴구성도 가족이 가서 먹기 좋은 구성이에요. 물론 데이트에도 괜찮은 식당입니다.

이름만 들었을 때에는 뭔가 정감있는 식당분위기를 생각했는데

인테리어가 세련되고 분위기가 좋아서 놀랐습니다.

날라리식당은 경기도 의정부시와 양주시 옥정점이 있나봅니다.

제가 간 곳은 양주시 옥정점입니다.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966-7 폴리프라자 5 207호 입니다. 도로명주소로는 옥정동로 7다길 40 폴리프라자5 207호점이고요.

주차는 폴리프라자5 건물 지하에 있습니다. 건물들 사이 도로 양쪽에 차들이 세워져있어서 조심조심 운전해야겠더라고요. 네비에 날라리식당 옥정점 주차장 찍고 가면 주차장입구 찾기가 쉬울 거에요.

음식먹고 주차 문의하면 주차비정산해주셔서 주차장에서 바로 나가면되고요.





날라리식당은 오므라이스랑 치즈돈까스랑 로제돈까스를 추천합니다.

오므라이스 맛집으로 알고 갔는데 진짜 맛있더라고요.

오픈은 오전 11시입니다.  평일에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브레이크타임이니 이 시간은 피하면 좋고요.

식당입구 메뉴와 가격이 나와있습니다.

가격이 부담없고 괜찮지요. 가족외식에도 좋은 식당같아보였습니다.

저희가 갔을 때 가족들이 와서 식사하고 계시더라고요. 

식당입구부터 예쁜 식당분위기가 느껴지지요.

 

정기휴무일 안내판입니다.

 

날라리식당에는 테이블에 주문 기계가 있어서 편했어요.

 

앉은 테이블에서 메뉴들을 쭉 보고 장바구니에 담은 다음 바로 카드로 결제가능합니다.

물론 먹다가 재주문도 가능하고요.





저희는 라라오므라이스와 라라치즈돈까스와 야채비빔만두를 시켰습니다. 로제떡볶이를 시키고 싶었지만 안먹어본 야채비빔만두도 맛이 궁금해서 시켜보았습니다.

 

저는 날라리식당에서 주는 보리차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날라리식당에서는 추억의 델몬트쥬스병에 보리차를 넣어 주더라고요. 저는 보리차를 좋아하던터라 여기서 물을 다른 곳보다 더 많이 먹은듯합니다.

 

옥정동 날라리식당에서 내다본 밖의 모습입니다.

 

날라리식당 옥정점 테이블에 있는 주문기계입니다. 키오스크라고 하던가요.

 

날라리식당2층에서 내다본 옥정동 상가모습입니다.

 

테이블옆에 있던 포크와 나이프와 숟가락, 냅킨이 정리되어있었습니다.

 

식당 내 다른 손님들은 스티커로 프라이버시를 보호합니다.

식당분위기가 세련되었어요. 이름만 들었을 때 상상했던 분위기와 달라서 놀랐어요.

데이트로도 괜찮고 가족외식으로도 괜찮은 분위기에요. 물론 친구들과 와도 좋고요.

 

식당 곳곳 찍어보았습니다.

 

보리차를 얼마나 들이켰는지모릅니다. 집에서 귀찮아서 안끓이던 보리차를 여기서 실컷 먹고왔네요.

구수한 보리차를 담아주는 사장님 센스가 돋보입니다.

 

날라리식당의 대표메뉴 오므라이스가 나왔습니다.

저 회오리계란이 맛이 좋습니다. 어찌나 부드럽던지요. 소스도 새콤달콤하니 호불호없이 누구나 맛있게먹을만한 맛이었어요.





아이들도 특히 좋아하지않을까싶습니다.

 

계란을 어떻게하면 저렇게 회오리모양으로 놓을 수 있는걸까요. 신기하게 쳐다보며 금방 다 먹어버렸지요.

배고픔에는 호기심도 금방 사라지네요. 

 

볶음밥이 보입니다.

소스와 계란과 조화가 잘 되는 오므라이스입니다.

 

오므라이스 밥 안에 들어있는 저 고기가 맛이 좋더라고요.

제입에는 그냥 다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뜨고 저렇게 뜨고 먹다보니 한그릇 다 비워집니다.

 

날라리식당에서 오므라이스는 꼭 먹어볼만한 메뉴인듯합니다.

오므라이스를 좋아하는 분이 계시다면 여기 식당 방문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가격대도 부담되지 않아서 한번 들러볼만합니다.

오므라이스를 먹으며 치즈돈까스를 맞이했습니다.

 

치즈돈까스에 같이 나온 감자샐러드도 맛이 좋습니다.

왜 저는 다 맛있는걸까요.

 

치즈돈까스에 소스와 함께 와사비가 나옵니다. 저 이거 마음에 들었습니다.

삽겹살에 와사비와 함께 먹는걸 좋아하는데 돈까스에도 와사비와 돈까스소스와 같이 먹으니 느끼함도 잡아주고 맛있습니다. 돈까스에 와사비소스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집에서도 돈까스 먹을 때 집에 있는 와사비와 돈까스 소스와 같이 먹으면 되겠구나 알고갑니다.

 

치즈돈까스 옆에 햄이랑 미니사이즈의 돈까스같은 것도 같이 나옵니다. 밥도 나오고요. 

배부를까 싶지만 먹다보면 배가 엄청 부릅니다.

 

날라리식당의 치즈돈까스입니다. 4조이지만 먹다보면 배가 불러서 놀라게됩니다.

저기 와사비와 소스를 같이 찍는걸 추천합니다.





치즈돈까스의 치즈가 많이 들어있어요. 치즈가 쭉쭉 늘어납니다. 치즈돈까스 좋아하는 분도 날라리식당 치즈돈까스 드셔보는걸 추천합니다. 아이들도 좋아할만해요.

치즈가 잔뜩 들어있어서 치즈뚱돈까스에요. 비주얼만큼 맛도 좋았습니다. 

 

치즈가 이거보다 더 쭉 늘어나더라고요. 

야채 비빔만두도 나왔습니다. 

2명이서 오므라이스와 돈까스 먹고 배가불러서 야채비빔만두 먹을 수 있을까했는데 다 먹게되더라고요. 

2명이 갔지만 메뉴 2개만 시키면 뭔가 아쉬운 이 식탐은 어쩌면 좋을까요.

사이드메뉴 뭐라도 하나 더 시켜야만 마음이 편안해지니까 살빼기는 글렀습니다.

 

당면이 들어간 튀김만두가 나오고요. 저 양념소스안에 양배추가 잔뜩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채썬양파도 같이 들어있어서 양배추와 양파와 저 소스와 튀김만두를 같이 먹어보니 새로운 조합으로 신선합니다. 양파를 같이 먹으니 새로운 맛으로 상큼함도 잡아주고 괜찮았습니다.

 

당면이 들어간 튀김만두입니다.

만두를 자를 수 있게 미니사이즈 가위도 같이 갖다주시더라고요.





몸에 좋은 양배추가 잔뜩 들어있습니다. 

채썬 양배추와 채썬 양파와 소스와 만두를 비벼서 같이 먹으면됩니다.

 

소스맛이 독특했는데요 뭔가 매콤한 듯하면서 느끼함을 잡아주는 맛입니다.

채썬 양파가 튀김만두와 같이 먹으니 맛이 괜찮다는걸 배웠습니다.

세상엔 맛있는게 많습니다.

 

양배추가 잔뜩들어있어요.

몸에 좋은 양배추라고 배부른데도 계속 더 먹었네요.

맛있으니 0칼로리라고 더 먹고, 몸에 좋은거니까 더먹고. 다이어트는 또 글렀나봅니다.

 

날라리식당 내부에 써있는 문구가 재밌네요.

 

 

날라리식당 메뉴입니다.

제가 먹은건 츠지폭탄 뚱까스인 라라치돈입니다. 그외에도 라라돈까스, 라라레트로 돈까스, 라라 매운 치즈돈까스, 라라 고구마 치즈돈까스, 라라치킨까스 등이 있습니다.

라라 떡갈비돈까스도 있고 아임파인 제주함박스테이크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라라 계란 볶음밥, 라라 새우볶음밥, 라라 베이컨 볶음밥, 라라 깍뚜기치즈볶음밥, 라라 침치볶음밥, 라라오므라이스가 있습니다. 제가 먹은건 오리지날 오므라이스였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우동세트도 있네요.

 

사이드 메뉴로 로제떡볶이, 밀떡볶이, 핑거치킨, 모듬튀김, 비빔야채만두튀김, 왕새우튀김, 음료 등이 있습니다. 라라 돈까스는 의정부 시청점, 양주옥정점, 의정부 민락점 이렇게 3군데가 있나봅니다.

 

메뉴를 시키면 같이 먹을 수 있는 장아찌와 깍두기입니다. 

셀프로 갖다 먹을 수 있는 국물입니다. 

 

치즈잔뜩 들어간 뚱돈까스입니다.

 

뚱카롱이 있다면 치즈폭탄뚱까스도 있네요. 

맛과 분위기와 가성비 모두 괜찮았던  랄라리식당 내돈내산 먹고온 후기였습니다.

 

 

 



강강술래 식당이 맛있다는 지인의 추천을 받고 방문하였습니다.

저희는 평일 점심시간에 방문했습니다. 워낙 유명한 식당이라 주말엔 도전할 용기가 나지않았고요.

평일에 가보았어요. 평일 런치를 공략했습니다.

부모님모시고 가기 괜찮은 분위기였어요. 다음에 부모님모시고 다시 방문해볼까합니다.

고기도 맛있고 반찬들도 다 맛있고 식당 분위기도 괜찮고요.

강강술래 식당은 여러 곳에 식당이 있더라고요. 

서울 노원구 동일로 1628 1층에 있습니다. 지번주소로는 서울시 상계동 1025-4입니다.

주차는 편합니다. 가면 주차해주십니다. 주차해주시는 분들도 친절하시더라고요. 

기분좋게 입장했습니다.





식당에 사람들이 없는 부분만 살짝살짝 찍어보았습니다.

식당 분위기가 괜찮지요.

 

위로 올라가면됩니다.

 

강강술래 상계점 식당이 꽤 규모가 커서 곳곳 여러 곳에 식사공간이 마련되어있고요.

이곳 저곳 분위기가 다 정갈하고 괜찮았습니다.

점잖은 분위기랄까요.

 

곳곳에 인테리어 센스가 엿보입니다.

 

음식운반해주는 로봇도 점점 늘어나네요. 여기도 이 로봇이 음식을 서빙해줍니다.

저희가 먹은 곳은 서빙직원분이 해주셨어요.

 

이런 분위기 좋아요. 실내정원같은 분위기가 마음에 듭니다.

저희는 한돈 양념정식 2개를 주문해봅니다. 평일 런치로 양념정식을 주문하면 솥밥이나 물냉면이나 비빔냉면 중에서 1개를 택1할 수 있습니다. 솥밥누룽지에 물 말아서 호로록 먹어야하니까 솥밥을 주문했습니다.

먹어보고 허전하면 메뉴 더 시키자 했는데 먹고나니 충분히 배불러서 다른걸 주문할 수가 없었습니다.

강강술래 노원 상계점 메뉴로는 한우스페셜, 한우생등심, 한우모둠구이, 한우육회, 강강양념구이, 술래 양념구이, 왕양념갈비, 한돈 양념구이, 돈목살양념구이로 구이종류들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정식종류로는 강강양념정식, 술래 양념정식, 한돈 양념정식, 한우모둠정식, 왕양념정식이 있습니다.





메뉴구성을 다양하게 해놓은듯합니다.

이외에도 양념갈비탕과 육회돌솥비빔밥, 육회비빔냉면, 영양솥밥, 만두, 물냉면, 비빔냉면 등이 있고 음료와 주류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옆테이블에서 갈비탕도 드시고 육회돌솥비빔밥도 드시더라고요.

육회돌솥비빔밥도 맛있다고 추천을 받았는데요. 다음엔 육회돌솥비빔밥을 먹어볼까합니다.

상차림이 나옵니다. 고기집 그냥 반찬이려니 하며 한젓가락씩 먹다가 놀랐습니다.

생각했던거보다 맛있었습니다.

반찬부터 폭풍흡입했습니다. 뭐 언제는 폭풍흡입안한거처럼 말한듯합니다. 그렇습니다. 먹을거 앞에서는 늘 폭풍흡입합니다. 이런 몹쓸 식탐같으니라고. 

 

잡채가 탱탱하며 간도 잘 맞고 반찬가게 잡채 저리가라입니다. 반찬을 먹어보고 이 식당이 왜 소문이 난지 알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고기집에 당연히 샐러드 있어야죠. 상큼하게 입맛을 돋굽니다. 

맞습니다. 무얼먹어도 입맛이 돋구어집니다.

이 몹쓸 식탐의 소유자같으니라구.

 

열무김치도 맛이 괜찮았어요.

반찬마다 정성을 들인맛입니다.

 

홍어와 무가 섞인 무침이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름을 잘 모르겠으나 이것마저 맛있었습니다. 

세상엔 맛있는게 많고 많으니 행복한 세상입니다.

 

고기랑 같이 먹어야 할 양파와 양념장이고요.

 

상추무침인데요. 이것도 맛이 괜찮습니다.

맞습니다. 다 괜찮아요. 

이렇게 반찬이 나오고요. 

기다리면 고기불을 갖다주시고 고기도 갖다주십니다. 

한돈양념구이가 나왔습니다. 서빙해주시는 분이 얹어주시고 살펴봐주시지만 양념고기인지라 잘 탈 수 있기때문에 셀프로 요리조리 살펴보며 뒤집어주어야합니다.

직원분이 오셔서 뒤집어도 주시고 썰어도 주시는데요. 그 전에 미리미리 살펴보는게 좋겠더라고요.

 

고기가 잘 익어갑니다.

고기는 역시 숯불에 구워져야 제맛인가요.

고기는 후라이팬에 구워져도 맛있어요.





숯불에 잘 익어가는 강강술래 양념구이 정식입니다.

 

낙지젓갈입니다. 반찬 메뉴구성도 괜찮아요.

표현력의 한계입니다. 

한돈 양념구이에 같이 나온 된장찌개입니다. 고기엔 된장찌개죠.

고기한점 먹고 된장찌개 한숟가락 먹으면 고기가 무한하게 배 속으로 들어갈것같아요.

하지만 배가 불러 고기가 더 들어가지 않을 때엔 슬프더라고요.

 

따끈한 솥밥도 나옵니다. 솥밥 대신에 냉면으로 선택주문 가능합니다.

 

솥밥에 여러가지가 들어가있어요.

 

된장찌개도 호로록 먹습니다.

 

된장찌개 호로록 먹어야 제맛이지요.

 

강강술래 한돈 양념구이 정식 숯불구이로 예쁘게 구워진 모습입니다.





식사가 끝나갈 무렵 후식을 주십니다 한과가 나오고요.

 

오미자차로 기억하는데요. 오미자차까지 끝까지 맛있게 상큼하게 마무리하게 만들어줍니다.

 

배부르다 하며 나오면서 식당 사람 없는 부분만 살짝 찍어보았습니다.

점심시간 무렵 곳곳에 계셨던 손님들이 빠져나간 뒤의 모습같습니다.

 

앗 저기 계신분들 프라이버시 보호 모자이크 했고요.

괜찮은 고기집 갈비구이 식당 찾으시는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인이 알려주신 맛집을 방문해보았습니다.

그동네 거주하시는 분이 알려주셔서 뭔가 믿음을 가지고 방문했습니다.

의정부 일품삼겹살입니다. 크고 화려한 식당이 아니라 아담한 크기의 식당입니다. 유심히 안보면 모르고 지나갈 수도 있을만한 규모인듯도해요.

뭔가 숨은 맛집 느낌입니다. 

일품삼겹살은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471-2 ( 경기도 의정부시 부용로 95번길 18, 1층 103호) 입니다.

주차는 이 건물 지하에 주차를 할 수 있습니다. 

숨은 맛집 일품 삼겹살 입구입니다.





저희는 평일 저녁시간 보다 조금 일찍 방문해보았습니다.

일품삼겹살 식당 메뉴판입니다. 삽겹살 1인분에 14,000원입니다. 목살도 14,000원입니다.  딱 삼겹살과 목살만 판매하고요. 된장찌개 추가와 김치말이국수 이렇게만 있습니다. 그리고 음료와 주류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고기추가는 바로 먹을 수 있게 구워다주신다고 써있었어요. 

식당내부입니다. 아담한 식당이지요.

아담하지만 숨겨진 맛집 느낌이 납니다.

 

테이블에는 이렇게 써있었어요. 일품 삼겹살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래요.

첫째, 안데스소금에 찍어 고기 본연의 맛을 느낀다. 둘째, 명이 나물위에 와사비와 고기를 올려 환상의 조합을 느낀다. 이 조합은 제가 삼겹살 먹을 때 가장 좋아하는 방법인데 이렇게 강조해주시니 반갑네요. 셋째, 새우젓에 푹 찍어먹는다. 넷째, 막 먹는다. 네 가지 다 마음에 듭니다.

 

테이블에 불판 있고요.

 

마침 저희 뒤쪽에 손님 계신쪽 말고 반대편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삽겹살 3인분과 김치말이 국수와 공기밥1개를 시켰습니다.

콩나물과 양배추가 들어간 야채무침을 갖다주셨어요. 고기먹을 때에 상큼하게 먹어줘야지요.

 

제가 좋아하는 명이나물이고요.

 

장과 마늘, 소금과 와사비를 갖다주시고요.

 

양파절임이고요.

 

멜젓맛도 살짝 나는듯한 새우젓도 나옵니다. 돼지고기를 여기 새우젓에 찍어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뭔가 멜젓같은 맛도 살짝 나는 것도 같은데 새우젓인가봅니다. 암튼 맛있어요.

 

쉐킷쉐킷 야채를 비벼줍니다. 아삭아삭 채소를 먹으니 상큼합니다. 삼겹살을 10인분도 먹을 수 있을만큼 부팅이 되었습니다.

 

고기랑 함께 잡채맛이 느껴지는 당면과 고사리 볶음, 콩나물 무침, 잘익은 김치가 나옵니다. 불판에서 같이 익히면서 먹으면 됩니다.





삼겹살을 이렇게도 먹고 저렇게도 먹을 수 있어요.

 

삼겹살이 나왔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양파채와 같이 나옵니다.

구워져서 나와요. 살짝 데우면서 바로 먹으면 됩니다. 새우젓에 찍어먹으니 맛있습니다.





새우젓도 불판위에서 따뜻하게 데워지면서 찍어먹으니 더 맛있는것 같기도하고요.

 

새송이버섯이 통으로 조각조각 같이 나옵니다. 통 송이버섯 깨무니 버섯즙이 나옵니다. 고기가 큼직큼직하게 잘려있어요.

저는 이거보다 더 작은 조각으로 먹는데 여긴 삼겹살 조각이 큼직큼직 시원시원합니다. 

다음번에 가게되면 가위를 받아서 조금 작게 잘라서 먹으려고요.

 

따끈따끈 삼겹살을 계속 익혀가며 먹습니다. 이미 구워져서 나오므로 바로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어요.

 

같이 구워나온 통 새송이 버섯도 맛이 좋더라고요. 같이 나온 양파랑도 먹고, 구워진 김치랑도 먹고, 잡채당면이랑도 먹고 구워진 콩나물이랑 고사리랑 같이먹으니 삼겹살을 좀 더 색다르게 먹은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큼직큼직한 삼겹살입니다.

잘구워졌는데 맛이 좋더라고요. 같이 간 지인은 삼겹살을 너무 좋아하는데 맛있다며 잘 먹더라고요.

 

중간중간 콩나물도 먹고 김치랑도 같이 먹으니 좋아요.

 

새우젓에 퐁당 담궜다가 빼서 먹습니다. 맛있었네요.

 

보글보글 끓으며 나온 된장찌개입니다. 된장찌개 홀짝홀짝 먹다가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삼겹살엔 역시 된장찌개죠.

평소엔 된장찌개 잘 안먹는데 삼겹살 먹을 땐 된장찌개가 너무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따끈한 삼겹살과 따끈한 된장찌개 조합은 반드시 필요한 조합이지요.

 

김치말이 국수도 시켰습니다. 삽겹살먹다가 호로록호로록 먹으니 입가심도 되면서 배는 부른데 삼겹살을 더 먹어야할 것 같은 느낌을 들게하니 참 큰일이었어요.

고소한 향과 맛이 가득했던 김치말이 국수입니다.

김치맛이 좋아 그런가요. 김치만 건져서 먹어도 맛이 괜찮았어요.

제가 좋아하는 깨도 잔뜩 들어있는 김치말이국수와 삼겹살3인분을 2명이서 후다닥 다 먹어버린 내돈내산 먹은 후기였습니다.

세상엔 맛있는 곳이 많습니다. 가성비좋은 맛집을 찾아다니는 저에게 좋은 방문이 되었습니다.